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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 꼭 필요한 ‘올레 tv 서비스’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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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주 52시간 근무제가 본격 시행되면서, 워라밸을 추구하는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가장 대표적이고 편리한 방법은 아무래도 가정에서 TV와 함께 워라밸을 즐기는 방법이겠죠. 실제로 올레 tv 가입자를 분석한 결과, 주 52시간 근무제가 본격 시행된 이후 미디어 이용시간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고 합니다.


이에 올레 tv는 고객 니즈에 맞춘 콘텐츠를 더 다양하게 제공하고자, 4월 23일 KT스퀘어에서 800만 고객 달성을 기념하는 기자설명회를 열고 ‘올레tv 2019 차별화 서비스’를 선보였는데요. 특히, 고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3가지 키워드인 ▲영화 ▲키즈 ▲시니어를 중심으로 각 세대별 특성에 맞춘 차별화 서비스가 주목을 받았습니다. 오늘은 올레tv가 야심차게 선보인 ‘2019 차별화 서비스’에 대해 알아볼까요?


국내 미개봉 영화를 가장 빠르게! 2030 세대를 위한 올레tv 초이스


‘올레tv 초이스’는 국내 영화관에서 개봉하지 않은 미국 할리우드 화제작을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KT는 올레tv를 가장 먼저 영화를 만나는 ‘퍼스트 스크린(First Screen)’ 플랫폼으로 구현한다는 목표 아래, 할리우드 6대 메이저 스튜디오인 ▲워너 브러더스 ▲소니픽쳐스 ▲NBC유니버설 ▲브에나비스타 인터내셔널 ▲파라마운트픽쳐스 ▲이십세기폭스 와 손을 잡았는데요. 영화감독, 유튜버 등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엄선한 국내 미개봉 할리우드 화제작을 매주 1편씩 업데이트해 올해 말까지 30여편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올레tv 초이스는 23일 업데이트한 영화 ‘더웨이홈(A Dog’s Way Home)’을 시작으로 ▲스몰풋(Smallfoot) ▲캡틴 언더팬츠(Captain Underpants) ▲터미널(Terminal) 등 할리우드 인기작품을 순차적으로 내놓을 계획을 밝혔는데요. 


또한, 할리우드뿐 아니라 국내 독립영화를 포함해 인도, 홍콩 등의 미개봉 영화로 서비스를 확대하며 더욱 풍부한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부모와 아이 모두 즐거운 ‘키즈랜드 3.0’


올레tv의 키즈랜드를 많이 이용하는 30~40대 부모 가입자들의 가장 큰 고민은 아이들의 ‘영어교육’이라는 점, 알고 계셨나요? 이러한 올레tv의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KT는 5월 중 ‘키즈랜드 3.0’을 통해 어린이들의 교육 콘텐츠에 초점을 맞춘 서비스를 선보입니다.


어린이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핑크퐁의 세계 최초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을 IPTV 업계 단독으로 6월 중 서비스하는데요, 이에 앞서 5월부터 핑크퐁 신규 캐릭터 소개 등 스페셜 영상 10여 편을 무료로 제공할 계획입니다. 또한 핑크퐁 캐릭터로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핑크퐁 독점관에서는 ▲영∙유아 통합 발달 프로그램 핑크퐁 홈스쿨 ▲핑크퐁 최신작을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VOD 월정액 서비스’ 핑크퐁 TV ▲AI로 즐길 수 있는 ‘영어 따라 말하기∙이야기 극장’ 핑크퐁 월드 등 다방면에서 활용 가능한 교육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오는 5월 1일부터는 미국 국공립학교 교재 출판사인 스콜라스틱과 단독 제휴해 탄생한 세계 최초 IPTV 스콜라스틱 영어교육 콘텐츠인 ‘키즈랜드 잉글리시’를 선보일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스콜라스틱의 영어교육 전문가들이 단계별로 구성한 1,000여편의 프리미엄 홈스쿨링 가이드가 제공됨은 물론, ‘퍼스트 리틀 리더스(First Little Readers)’ 학습 패키지 20여편이 우선 제공되어 다양한 영어교육 콘텐츠 이용이 가능하답니다. 연말까지 120여편으로 확대할 예정으로 더욱더 다채로워진다고 하니, 정말 기대되네요!


50대 이상 중장년층을 위한 ‘룰루낭만’


지난해 국내 최초로 내놓은 시니어 전용관 ‘청.바.지(청춘은 바로 지금)’! 오는 5월부터 ‘룰루낭만’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선보이는데요. 이는 집에서 가장 오랜 시간 TV를 즐기는 50대 중장년층 세대를 위한 서비스로, 관심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메뉴를 재구성하고 화면을 확대했으며, 기존보다 콘텐츠 수도 2배 이상 확대했다고 합니다.


TV를 통해 해외 영화를 시청할 때, 빠르게 진행되는 자막 속도와 작은 글씨 크기 등으로 시청이 힘들었던 중장년층의 경험을 바탕으로, 올레tv 에서는 업계 최초로 최신 외화 우리말 더빙 서비스를 자체 제작하여 제공하는데요. 영화 ‘라스트 미션’을 시작으로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인턴’ 등 30여편이 우선 제공될 예정입니다. 


또한, 배움과 새로운 지식에 대한 열정이 가득한 시니어를 위한 ‘SERICEO’ 서비스도 준비되어 있는데요. SERICEO 홈페이지에서 연간 160만원을 지불해야 이용이 가능했던 패키지 콘텐츠를 올레tv 룰루낭만에서는 원하는 강좌만 하나씩 골라 볼 수 있도록 200편 이상의 VOD로 편성, 합리적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퇴근 후의 저녁시간과 주말 여가를 책임지는 올레tv 2019 차별화 서비스! 2019년을 맞아 더욱더 새로워진 KT 올레tv 서비스를 통해 나만의 워라밸을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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