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Life]

‘KT 5G’로 하나가 된 #청춘해, 광화문이 들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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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9일, KT는 서울 광화문 북측광장에 위치한 5G 체험관에서 2019년 첫 번째 ‘청춘氣UP 토크콘서트 #청춘해’를 개최했습니다. 


젊은 세대와 소통하고 응원하는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2016년 처음 시작된 #청춘해는 올해로 4년째 계속되고 있으며, 예매를 개시한 지 30초만에 전석이 매진될 정도로 젊은 세대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특히 21회를 맞이한 이번 #청춘해는 KT가 5G 서비스에 맞춰 내세운 키워드인 ‘초능력’을 컨셉으로 개최되어 더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소수빈, 치즈, JBJ95! 청춘의 열기에 불을 지피다!


MC가 인사를 하며 #청춘해의 시작을 알리자 싱어송라이터 소수빈의 소심시리즈 ‘길을 잃은’이 무대에 올랐습니다.



청춘들에게 위로가 되는 노래를 부르며 첫 공연을 마친 소수빈은 청춘은 젊음이라고 했는데요. 나이에 상관 없이 지금 뜨겁거나 뜨거워질 순간이 오게 된다면 그 때가 바로 청춘이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해주었습니다.

 


첫 번째 무대에 이어 두 번째 공연으로 싱어송라이터 치즈가 올라왔는데요. 달달한 목소리가 청춘의 감성을 달아오르게 했답니다.

 



무대를 마친 치즈는 청춘들에게 지금 하고 싶은 일을 원 없이 하라고 격려의 말을 전해주었는데요. 지금 당장의 걱정은 뒤로 미루고, 열정을 갖고 도전하라며 청춘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청춘해의 마지막 공연으로 KT의 텔레프레젠스 기술을 이용해 깜짝 등장한 가수 JBJ95가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무대를 뜨겁게 달군 JBJ95는 공연을 마치고 청춘들과 이야기를 나누었는데요. JBJ95의 멤버인 상균은 KT의 5G 서비스는 세상을 하나로 연결하는 만큼 ‘순간이동’과 같은 초능력이라며 청춘들과 공감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동료인 켄타와 함께 많은 도전 끝에 지금의 자리까지 올 수 있었다고 말하며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끝없는 도전을 통해 성장하길 바란다며 청춘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너를 위로해, 응원해, 그리고 #청춘해


‘초능력’이라는 주제로 출연진과 관람객이 서로 공감하며 이야기를 나누었던 #청춘해 콘서트는 그 어느 때보다 즐겁고 뜻 깊었는데요. 모든 청춘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항상 도전하는 정신을 가질 수 있도록 KT의 #청춘해가 다시 한 번 여러분 곁을 찾아가겠습니다! 다음 #청춘해를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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