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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와 한국프로축구연맹, K리그의 부흥을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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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초, 2019 K리그1과 K리그2가 시작되었는데요. 팀의 우승을 목표로 필드 위를 열심히 뛰고 있는 선수들과 팬들의 뜨거운 응원으로 K리그는 열기로 가득 차 있답니다. 


이러한 열기에 힘입어 지난 28일, KT그룹과 (사)한국프로축구연맹은 프로축구 저변 확대 및 차별화된 5G 축구 콘텐츠 공동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는데요.


대한민국 대표 ICT기업 KT그룹과 한국프로축구 연맹이 만나 선보이게 될 축구의 미래를 함께 알아볼까요?!



KT그룹과 한국프로축구연맹, 프로축구 저변 확대를 위해 전략적 제휴를 맺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은 서울 광화문광장 ‘KT 5G 체험관’에서 이루어졌는데요. 협약식에는 KT Customer&Media부문장 구현모 사장, 스카이티브이(skyTV) 윤용필 사장, 프로축구연맹 허정무 부총재, 조영증 심판위원장, 김현태 경기위원장, 대한축구협회 홍명보 전무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 주었습니다.


특히, 행사에 참석환 KT 구현모 사장과 프로축구연맹 허정무 부총재는 각 사를 대표하여 1등 5G 기술을 통한 대한민국 프로축구 부흥을 기원하며 ‘하이파이브! KT 5G’ 핸드프린팅 행사를 진행하기도 했는데요.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KT그룹과 프로축구연맹은 KT의 1등 5G 플랫폼을 기반으로 5G 축구 콘텐츠를 공동 발굴하고 국내 프로축구 K리그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제휴와 협력을 다각도로 확대해 나갈 방침입니다.


K리그의 부흥을 위한 위대한 첫 발걸음
 


KT그룹과 프로축구연맹은 가장 우선적으로 K리그2 전체 182개 경기 중 81개 경기를 KT그룹 소속의 스카이티브이 ‘스카이스포츠’ 채널을 통해 TV 생중계하고 올레 tv 모바일에서도 동시 방영해 국민들에게 축구와의 접점을 확대 제공할 예정입니다.


K리그2는 2부 리그이지만 부산 아이파크, 대전 시티즌, 전담 드래곤즈, 아산 무궁화, 광주 FC 등 강팀들이 대거 포진해 K리그1 못지 않은 경기력으로 국내 프로축구 흥행의 한 축을 이루고 있는데요. 앞으로는 전국 2,940만 가구에서 스카이스포츠 생중계를 통해 K리그2를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답니다.


이미 지난 2일, 스카이스포츠 채널에서 2019 K리그2 개막전을 생중계하며 파트너십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 바 있어 KT그룹과 프로축구연맹이 함께 만들어갈 새로운 축구 붐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KT그룹은 KT만이 보유한 1등 5G기술력을 통해 고품질의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는데요. K리그뿐만 아니라 국민들이 관심 가질 만한 새로운 스포츠 콘텐츠를 지속 발굴하여 더욱 쾌적한 스포츠 향유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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