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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갤럭시 S10 사전개통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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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가 3월 4일 광화문 KT스퀘어에서 ‘갤럭시 S10’ 사전개통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행사에 참가한 KT 사전예약 가입자는 현장에서 갤럭시 S10 개통과 함께 푸짐한 상품까지 가져갔는데요. 특히, KT가 고객들의 단말 구매 부담을 줄이기 위해 준비한 특별한 혜택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고 합니다. 오늘은 KT 갤럭시 S10 사전개통 행사 소식과 더불어 KT만의 특별한 단말 구매 혜택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KT 갤럭시 S10 사전개통 행사 개최


3월 4일 오전, KT 스퀘어에서 KT의 ‘갤럭시 S10 사전개통 행사’가 열렸습니다. ‘갤럭시 S10’은 10년간의 삼성전자 기술을 집대성한 결과물이라 불리며, 출시 소식만으로도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는데요. 이에 KT는 갤럭시S 10를 사전에 예약한 고객 50명을 초청하여 우선 개통하는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가수 경리가 참석해 행사 참가자들에게 KT가 준비한 다양한 경품을 나눠주었는데요. 이날 현장에서 개통한 고객 모두에게 ▲배터리팩 ▲케이블 ▲무선충전기를 증정했습니다. 또한, 행사 참가자들에게 추첨을 통해 ▲삼성전자 갤럭시 탭 S4(Wi-Fi) ▲삼성 갤럭시 워치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1일 숙박권 ▲지니뮤직 1년 이용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했습니다.



이 중에서도 행운의 경품 1등에 당첨된 고객 정문경씨는 최신형 삼성전자 노트북 Pen S를 받는 즐거움을 누렸는데요. 정문경씨는 “이번 갤럭시 S10의 새로운 디자인과 강력한 카메라 기능에 매료돼 사전예약을 결정했다”라며 “KT의 다양한 혜택을 이용할 수 있어 기쁘고, 향후 슈퍼찬스를 활용해 5G 단말로 교체하는 것도 고려하고 있다”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KT만의 특별한 갤럭시S 10 구매 혜택


부담 없이 갤럭시 S10 5G로 개통하는 ‘슈퍼찬스’

갤럭시S 10은 우선 LTE 버전으로 개통이 시작됩니다. 이후 3월 말, KT를 비롯한 통신사들의 5G 모바일 서비스 상용화에 맞춰 갤럭시 S10 5G 버전의 개통이 이루어질 예정인데요. 이에 KT는 갤럭시 S10 LTE를 구매한 고객이 부담 없이 5G 버전으로 기기를 교체할 수 있는 ‘슈퍼찬스’ 서비스를 출시했습니다.


‘슈퍼찬스’ 서비스에 가입한 고객은 갤럭시 S10 5G가 출시된 후 10일 안에 해당 단말로 변경하고 기존 S10 LTE 단말을 반납하면 출고가 전액을 보상받을 수 있는데요. 해당 서비스는 3월 13일(수)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가입 금액은 3만원(VAT 포함)으로 KT 멤버십 포인트 결제도 가능합니다. 


단말 구매 부담을 줄여주는 ‘슈퍼체인지’, ‘슈퍼렌탈’ 

KT는 또한 고가의 단말기를 구매하는 고객의 부담을 줄여주기 위한 서비스로 ‘슈퍼체인지’와 ‘슈퍼렌탈’을 선보였는데요. 


‘슈퍼체인지’는 24개월을 사용한 갤럭시 S10을 반납한 후 새로운 갤럭시로 변경하면, 단말의 상태에 따라 출고가를 최대 40%를 보상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서비스의 이용료는 월 5,000원(VAT 포함)이며, KT 멤버십 포인트로 이용료의 50%를 결제할 수 있습니다. 오는 5월 31일까지 3개월 간 가입이 가능합니다.


‘슈퍼렌탈’은 갤럭시 S10을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대여 프로그램입니다. 해당 서비스는 12개월형과 24개월형 중에서 선택할 수 있으며, 렌탈 가입기간 중 액정 파손 및 침수 등으로 인한 단말 수리 비용을 보상해주는 보험도 기본으로 제공합니다. 


오는 8일부터 전국 KT 매장 및 KT의 공식 온라인채널인 KT샵에서 갤럭시 S10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광화문 KT스퀘어를 비롯한 전국 1,000여개 S•Zone 매장에서도 직접 갤럭시 S10을 경험하고 구매할 수 있다고 합니다! 직접 눈으로 보고 체험하고 싶으시다면, 지금 바로 KT 홈페이지에서 내 주변에 위치한 S•Zone 매장을 검색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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