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nology/미디어]

호텔 트렌드를 한눈에! ‘2019 호텔페어’ 현장을 방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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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기술과의 융합으로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호텔 산업!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이러한 산업의 변화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2019 호텔페어'가 열렸습니다. 


국내 6개 호텔에서 '기가지니 호텔 서비스'로 차별화된 기술의 편리함을 제공하고 있는 KT도 이번 전시회에 참여했는데요. 오늘은 KT기가지니 호텔 서비스의 놀라운 기술력을 경험할 수 있던 '2019 호텔페어' 현장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KT 기가지니 호텔 서비스, ‘2019 호텔페어’에서 선보이다!

지난해 7월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을 시작으로, 국내 6개 호텔 700여개 객실에 호텔전용 인공지능 서비스인 '기가지니 호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KT. 이러한 혁신적인 호텔 서비스 덕분일까요?



KT가 2월 13일부터 15일까지 열린, '2019 호텔페어'에 국내 통신사 중 유일하게 참가해 '기가지니 호텔 서비스'를 소개했습니다. '2019 호텔페어'는 호텔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대한민국 대표 전시회인데요. 호텔 관련 신기술과 제품 등의 업계 트렌드를 알 수 있어 해마다 많은 관람객이 방문하는 권위 있는 전시회입니다. 

 


AI 기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기가지니 호텔 서비스’


이 곳이 바로 2019 호텔페어 속 KT 부스입니다!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KT의 놀라운 기술력을 확인하기 위한 관람객들의 발걸음이 끊이질 않고 있었는데요. 


KT 부스는 크게 기기지니 서비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쇼룸과 ▲기가지니 다국어 서비스 체험존, 서비스 도입 컨설팅을 받을 수 있는 ▲상담존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쇼룸


그렇다면 가장 먼저 '쇼룸'을 살펴볼까요? 마치 실제 호텔처럼 꾸며진 쇼룸에서는 호텔 고객의 입장에서 '기가지니 호텔 서비스'를 경험해 볼 수 있었습니다. 


기가지니 호텔 서비스는 음성인식과 터치스크린이 도입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기반으로 호텔의 다양한 서비스를 쉽고 빠르게 제공하는데요. 예를 들어, "지니야, 커튼 쳐줘"라고 말하면, 객실 RM과 연동되어 있는 기가지니 시스템을 통해 객실 내 커튼이 움직이게 되는 것이죠!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전화를 걸거나 로비까지 가지 않아도 부족한 어메니티 신청 및 체크아웃까지 할 수 있는 비대면 서비스와 객실 내에서 지니 뮤직을 마음껏 감상할 수 있는 미디어 서비스까지! 끝없이 제공되는 기가지니 호텔 서비스로 인해 어지러울 정도였는데요! 쇼룸 안은 작은 공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똑똑한 기가지니 기술에 의해 깊이가 더해졌습니다! 



기가지니 다국어 서비스 체험존


최근 한국을 찾는 관광객의 숫자가 증가함에 따라, 외국인 투숙객을 위한 호텔 서비스가 중요해졌습니다. KT는 특별히 이번 전시회에서 올해 상반기 내에 새롭게 적용될 중국어와 일본어 음성인식 서비스를 먼저 선보였는데요. 직접 다국어 서비스를 체험해 본 관람객들은 이런 서비스가 앞으로 외국인 투숙객과의 언어장벽을 허물 수 있는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라는 소감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상담존


그 외에도 KT 부스에는 기가지니 호텔 서비스 도입 컨설팅을 받을 수 있는 ‘상담존’이 마련되어 있었는데요! ‘좋은 것은 나누면 더 좋아진다!’ 라는 말이 있듯이, 호텔을 찾는 고객들이 KT 호텔 서비스로 편리함을 느낀다면 좋겠죠? 상담존에서는 앞으로 더 많은 고객들이 기가지니 호텔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고객사별 맞춤 컨설팅으로 다양한 정보가 공유되었습니다. 



현재 기가지니 호텔 서비스는 투숙객의 즉각적이고 비대면적인 서비스에 대한 니즈와 호텔의 효율적 운영 프로세스 개선이라는 두 가지를 모두 해결하며, 해외 진출을 목전에 두고 있는데요. 머지 않아 전 세계 어디서든 KT의 ‘기가지니 호텔 서비스’를 만나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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