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Life]

설날의 또 다른 적, 명절증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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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모두 설 연휴 잘 보내셨나요? 길었던 설 연휴를 보내고 다시 일상으로 복귀하려니 몸과 마음이 천근만근일텐데요. 이렇게 명절이 끝나고 찾아오는 피로감을 명절증후군이라고 부른답니다. 특히 명절 기간 동안 장거리 운전, 차례 음식 준비 등 바쁘게 보내셨던 분들이라면 남들보다 피로감을 더 느끼실텐데요. 이를 극복할 수 있도록 오늘은 명절증후군을 극복하는 방법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명절증후군 극복 비법 공개

충분한 휴식 취하기


명절이 되면 여러 친척들을 만나며 아침 일찍 일어나 요리를 하거나, 평소 방문하기 어려웠던 장소에 머무는 등 평상시와는 전혀 다른 환경에 노출되곤 하죠. 이러한 상태에서 원래 일상으로 돌아가는 순간 갑자기 피로가 몰려오는 것을 느끼곤 합니다. 때문에 연휴 후 출근 첫날은 과음과 과식을 피하고, 바깥 공기를 자주 마셔 몸을 환기시켜 주는 것이 좋은데요. 가능하다면 일찍 귀가해 몸의 피로를 풀어주고 혈액 순환을 도와주는 반신욕과 족욕을 통해 뭉쳐있던 근육과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것도 중요하답니다.



항산화 식품 섭취하기


설날에는 떡국 뿐만 아니라 부침개, 잡채 등과 같은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게 되어 몸에 활성산소가 가득차게 됩니다. 활성산소는 체내의 유해물질을 공격해 인체를 보호하기도 하지만, 과다하게 체내에 쌓일 경우 온갖 질병의 원인이 되고 마는데요. 이렇게 체내에 쌓인 활성산소를 정화하기 위해서 항산화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표적으로 양파와 블루베리, 올리브 오일, 홍차와 녹차 등이 있는데요. 명절 기간 동안 겪은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우울증을 완화시켜주는데에도 효과가 뛰어나다고 하니 육체 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힐링할 수 있도록 항산화 식품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겠죠?



가벼운 운동과 스트레칭


명절이 지난 후에 근육과 관절 통증으로 병원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특히 장시간 같은자세로 운전을 하면서 생긴 목, 어깨 통증과 차례 음식을 바닥에 앉아 준비해 본인 체중의 2~3배 이상의 하중을 허리에 가중시켜 유발된 통증이 주된 원인이라고 하는데요. 심할 경우 목디스크와 허리디스크로 이어질 수 있어 가벼운 운동과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약 목이 뻐근할 경우 간단한 몇가지 동작으로 스트레칭을 할 수 있는데요. 엄지손가락으로 턱을 위로 밀며 목뒤로 젖혀들기, 손으로 머리를 좌우로 천천히 당겨주기, 양손을 뒤통수에 올려 고개 숙이기 이렇게 세가지 동작을 각각 20초씩 유지하며 스트레칭한다면 목의 근육을 풀어주고 통증을 완화시킬 수 있답니다. 이 외에도 다양한 방법의 스트레칭 자세가 있는데요. 2~3일 정도 꾸준하게 한다면 몸이 가벼워지는 것을 경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연휴가 길었던 만큼 쌓인 피로감과 함께 몸과 마음이 붕 떠 일이 손에 잘 잡히지 않을텐데요. 오늘 소개해드린 다양한 방법을 통해 명절증후군을 가볍게 극복하여 일상으로 빠르게 복귀할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또한 KT그룹사 중 하나인 K쇼핑을 통해 다양한 항산화 식품은 물론, 뭉친 근육을 풀어 주는 스트레칭 기구를 구할 수 있으니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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