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Life]

아는 만큼 지킨다! kt텔레캅이 알려주는 설 연휴 사건사고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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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민족 최대 명절 설날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설날 황금연휴를 앞두고 가족 및 친지들과 함께 알찬 계획을 세우고 계신 분들이 많은데요. 동시에 집을 비우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빈집털이범의 표적이 되지 않을까?’라는 불안함도 커지죠. 


하지만 ‘아는 만큼 보인다’라는 말이 있듯이, 연휴 기간 동안 빈번하게 발생하는 범죄 유형에 대해 잘 안다면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는 사실! 오늘은 KT 그룹의 보안 전문 기업인 kt텔레캅에서 최근 3년간의 긴급출동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분석한 ‘설 연휴 사건사고 유형’에 대해 살펴보고, 설 연휴 범죄 예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설 연휴 첫날을 조심해라!


kt텔레캅의 빅데이터 분석 결과에 따르면, 2016년부터 3년 동안의 명절연휴 기간 중 가장 많은 사건사고와 긴급출동이 발생한 날은 '설 연휴 첫날'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설 연휴 첫날에 발생한 긴급출동 수는 연휴 기간 발생한 전체 출동건수의 35%으로, 지난 3년간 발생한 일 평균 긴급출동 건수보다 무려 12%나 높은 수치를 보였다고 합니다. 일 평균 2천 건이 넘는 긴급출동 중 실제 일어난 사건사고도 설 연휴 첫날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설 연휴에 발생한 전체 사건사고 중 63%가 첫째 날 발생한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



명절 연휴 사고 유형은?


한편 지난 3년간 명절 연휴에 가장 자주 발생한 사고 유형은 '도난(59%)'인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도난사고의 대부분은 범죄자가 문(82%)을 통해 침입했으며, 피해 물품으로는 현금(67%), 판매 물품(25%), 전자기기(8%) 순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같은 기간 사건사고는 인적이 드문 새벽 2시에서 6시 사이로, 특히 새벽 5시(18%)가 가장 사건 발생률이 높은 시간대로 확인되었는데요. 


미연에 도난 범죄를 방지하기 위해선 고향으로 떠나기 전 출입문 단속은 물론 작은 창문을 비롯해 우유 투입구 등의 잠금 상태를 꼼꼼히 점검하고, 장기간 집을 비울 때는 전등을 하나 이상 켜놓아 내부에 사람이 있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 집은 kt텔레캅 ‘설 안심 보안 서비스’로 지킨다!


올해 설날은 징검다리 연휴로 범죄가 기승을 부렸던 2016 설날과 유사한 휴일 패턴이라 더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데요. 이에 국민 안전 지킴이 kt텔레캅이 범죄 예방을 위한 ‘설 안심 보안 서비스’를 준비했습니다!


kt텔레캅의 ‘설 안심 보안 서비스’는 명절 연휴를 맞아 고향이나 여행지로 떠나기 위해 장기간 집이나 매장을 비운 고객을 주기적으로 점검하는 서비스인데요. 연휴 기간 중 보안 시스템 해제 발생 시 안심 문자와 점검 결과를 고객에게 송부하여 안심과 동시에 즉각적인 조치로 보안을 지켜줍니다.


뿐만 아니라 kt텔레캅은 설 연휴 기간인 2월 1일부터 8일까지를 특별활동 기간으로 지정, 도난사고가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새벽 2시부터 6시까지 순찰을 더욱 강화할 예정인데요. 본격적인 설 연휴에 앞서 주요 시설의 CCTV 등 보안 장비의 작동 상태를 점검하여 범죄 예방에 만전을 기한다고 하니, 정말 든든합니다! 



긴 연휴, 빈집 걱정은 kt텔레캅에게 맡기고 가족과 소중한 시간을 즐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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