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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동파사고, 번호안내114로 해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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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몸이 절로 움츠러들 정도로 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특히 기온이 영하 5℃ 이하까지 내려가면 수도관 또는 수도 계량기가 얼거나 터져버리는 등 동파 사고 또한 빈번하게 발생하곤 합니다. 이에 번호안내114를 운영하는 kt is와 kt cs는 국민들이 상수도 동파 사고에 쉽고 빠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원스톱 동파안내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는데요. ‘원스톱 동파안내서비스’와 함께 추운 겨울 동파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겨울철 동파 사고를 막을 수 있는 방법!


동파 사고는 발생하지 않도록 미리 예방을 해 놓는 것이 좋은데요. 특히, 수도계량기의 동파 사고는 하루 중 기온이 가장 낮은 새벽 시간대에 가장 많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주로 외부에 노출되어 있는 수도계량기 안쪽으로 찬 공기가 들어가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이러한 동파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보온을 유지할 수 있도록 수도 계량기 안을 전용 스티로폼이나 헌옷, 솜 등으로 채워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 주방, 화장실 등 물이 한 방울씩 떨어질 수 있도록 모든 수도꼭지를 온수로 열어두는 것도 좋은 방법인데요. 철로 된 배관 자재의 특성상 냉수의 경우 영하 10도 이하의 기온이 지속되면 안에 흐르는 물 또한 얼 수 있기 때문이랍니다.



만약 동파 사고를 피하지 못했다면?


수도관이나 수도계량기가 얼었다면 미지근한 물을 천천히 붓거나 따뜻한 물수건을 이용해 녹여주어야 합니다. 갑자기 뜨거운 물을 붓게 되면 오히려 급격한 온도차로 인해 파손이 될 우려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 외에도 배관 주위에 얼어 붙은 얼음 표면을 헤어드라이기로 녹이는 것도 방법인데요. 이때, 헤어드라이기는 중간 온도에 맞추고 좌우로 흔들며 녹이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동파 사고의 빠른 대처법, ‘원스톱 동파안내서비스’


수도계량기가 동파되면 일반적으로 관할 수도사업소에 신고하거나 전문 설비업체를 통해 계량기 교체를 진행하는데요. 상수도사업본부가 관리하는 계량기의 경우 반드시 관할 수도사업소를 통해 교체를 받아야 합니다. 이를 위반할 시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기 때문이죠.


이에, 번호안내114를 운영하는 kt is와 kt cs는 동파 사고를 보다 빠르고 쉽게 해결할 수 있도록 ‘원스톱 동파안내서비스’를 선보였는데요. 지역번호와 함께 114로 전화를 하면 계량기 유형에 따라 인근 수도사업소나 가장 가까운 전문 교체 업체의 전화번호를 즉시 안내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추가 동파사고 예방을 위해 고객이 원하는 경우 동파방지 행동요령도 상담사 안내를 통해 제공하는데요. 이를 위해 번호안내114에서는 상담사를 대상으로 동파 예방 교육을 진행하고 전국의 전문 설비업체 데이터베이스를 정비했답니다.



동파 사고 예방법을 잘 숙지하고 철저히 대처한다면 별 탈 없이 겨울을 보내실 수 있는데요. 혹시 동파 사고가 나더라도 114 (지역번호 포함)의 ‘원스톱 동파안내서비스’로 손쉽게 해결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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