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Life]

겨울에 어울리는 노래를 고르기가 어렵다면? 지니뮤직 AI큐레이션 음악서비스, 뮤직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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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겨울하면 어떤 노래가 떠오르시나요? 부쩍 추워진 겨울 날씨에 따스한 분위기의 노래로 기분 전환한 경험들 있으시죠? 하지만 막상 어떤 노래를 들어야 할지 막막한 분들도 계실텐데요.

 

이에 지니뮤직은 DJ들이 숨은 명곡을 찾아내 주제별로 노래를 소개해주는 ‘오늘의 선곡’이라는 코너를 만들었습니다. 2016년 1억 누적 조회를 달성할 만큼 많은 사람들이 즐겨찾고 있는데요. 추운 겨울, 요즘엔 어떤 노래가 ‘오늘의 선곡’에 올라오는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DJ 겨울음악 추천 TOP 3


눈 코 뜰새 없이 바쁠 때, 잠깐의 휴식을 통해 컨디션을 조절하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한데요.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할 수 있도록 포근한 멜로디로 구성된 리스트입니다.


<DJ수수의 음악 들으러 가기>



특유의 기타소리는 마치 따뜻한 카페에 있는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해주는데요. 자극 없는 사운드로 듣는 사람을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노래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DJ란나의 음악 들으러 가기>



감미로운 노래는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해주는 힘을 가지고 있죠. 하루 일과를 마치고 집에서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노래로 구성 되어 있습니다.


<DJ달의 음악 들으러 가기>

 


뮤직 브런치로 듣는 오늘의 선곡


지난 11월, 지니뮤직은 국내 최초로 고객이 원하는 시간대에 말을 걸고 음악을 배달하는 AI음악큐레이션 ‘뮤직브런치’를 선보였습니다. 기가지니에게 “뮤직브런치 들려줘”라고 말하면 미리 약속한 시간에 “뮤직브런치가 도착했어요, 지금 들어보실래요?”라고 사용자에게 먼저 말을 거는 대화형 서비스인데요. 음악을 모두 감상한 후에 감상평을 음성으로 남길 경우 추후 제공되는 음악큐레이션에 적용시킬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앞서 언급한 DJ들의 노래를 기가지니를 통해 간편하게 들을 수 있는 ‘오늘의 선곡’ 서비스도 기가지니에서 사용할 수 있는데요. 기가지니에게 “오늘의 선곡 틀어줘”라고 말하면 DJ들이 준비한 플레이리스트를 재생할 수 있습니다.

 


추운 겨울, 꽁꽁 언 몸과 마음을 녹이는 노래를 언제든 들으실 수 있도록 지니뮤직이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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