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Life]

겨울철 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해지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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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며칠 동안 긴급재난문자가 발송될 정도로 미세먼지가 심각했는데요. 때문에 외출 시 마스크는 꼭 착용해야 할 필수품이 되었을 정도입니다. 마스크를 착용하더라도 미세먼지를 완벽히 차단하기란 어려운 일입니다. 특히 체내에 미세먼지가 쌓일 경우 각종 질환은 물론 치매 증상까지 유발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오늘은 건강을 위협하는 미세먼지로부터 자신을 지키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작은 살인마, 미세먼지


미세먼지는 주로 화석연료와 자동차, 공장 등의 배출가스에서 발생하는데요. 머리카락 굵기의 30분의 1 정도로 입자가 작아 기관지를 통해 폐와 혈관으로 침투되기 쉽다고 합니다. 때문에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되기도 하는데요. 실제로 세계보건기구(WHO)는 디젤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를 1급 발암물질로 지정하고, 그 위험성에 대해 공표한 바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미세먼지의 위험성을 인지하고 이를 차단하기 위해 마스크를 착용하거나 공기 청정기를 작동시키는 등 많은 노력을 하는데요. 이와 같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미세먼지를 우리 몸으로부터 완전히 차단하기란 어려운 일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미세먼지로부터 몸을 효과적으로 지킬 수 있을까요?



미세먼지를 배출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식품


미세먼지를 외부로부터 차단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체내에 쌓인 미세먼지를 배출하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합니다. 체내에 미세먼지가 쌓이다 보면 각종 질환을 유발하는 것은 물론 심할 경우 뇌혈관에 침투해 치매 증상까지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이렇듯 건강에 나쁜 영향을 끼치는 미세먼지를 식품을 통해 배출할 수 있다고 합니다. 대표적인 음식으로는 혈액을 맑게 해주는 해조류와 기관지 염증 완화에 도움을 주는 고등어, 체내 살균 작용을 돕는 마늘이 있는데요. 특히 겨울 제철 과일인 귤의 껍질에는 비타민C가 과육의 4배 이상 들어있기 때문에 껍질을 말려 차로 끓여 마실 경우 미세먼지 배출에 더 많은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묵은 미세먼지를 없애주는 실내환기


외부에서 들어오는 미세먼지를 막기 위해 창문을 닫은 채 생활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실텐데요. 창문을 닫아 놓은 집 안이라고 해서 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한 것은 아닙니다. 하루 종일 문을 닫고 있으면 오히려 미세먼지 입자가 문틈과 창문을 통해 실내로 침투해 들어오기 때문인데요. 최소 하루 3번 30분 정도의 환기로 집안 내 공기를 흐르게 하여 묵은 공기를 제거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환경문제해결에 앞장서는 ‘에어맵 코리아 프로젝트’


KT 또한 사물인터넷(IoT) 솔루션과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깨끗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에어맵 코리아’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국 곳곳에 분포되어 있는 ICT 인프라를 활용하여 1,500여 곳에 공기질 측정장비를 설치했는데요. 이렇게 수집된 공기질 빅데이터와 IoT 솔루션을 활용하여 전국 미세먼지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KT는 또한 에어맵 코리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전주시와 MOU를 체결하고 전주시의 미세먼지와 공기질을 측정하고 있는데요. 더 나아가 UN환경계획(UNEP)과도 업무 협약을 체결, 우리나라를 넘어 전 세계를 대상으로 글로벌 환경 문제 개선에 앞장서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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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없는 건강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KT가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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