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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그룹의 소통 플랫폼 KBN,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3관왕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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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 시대를 선도하는 기업답게 KT 그룹 내 소통이 아주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그 중심에는 사내방송 'KBN(KT Group Broadcasting Network)'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KBN은 회사 비전과 관련된 뉴스와 계열사 소식, 최신 트렌드 등을 다양한 ICT 기술과 접목해 신속하게 알림으로써 그룹 임직원들에게 한 걸음 다가가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지난 12월 6일 '2018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에서 방송 부문, 해외특별상 부문, 해외홍보물 부문에서 수상하며 3관왕을 차지했고, 이는 무려 올해 4년 연속 수상이라고 합니다. 



KBN, '2018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3관왕의 영예를 안다


올해로 28회째 진행된 '2018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은 사내방송, 사보 및 SNS 등 기업의 내/외부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국내 유일의 기업 커뮤니케이션 시상식으로, 사단법인 한국사보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 고용노동부, 여성가족부 등 30여 개의 기관 및 단체, 학회의 후원을 받아 매년 개최되는 행사인데요. 


올해의 경우 국내에서 발행되는 인쇄사보, 전자사보 등 25개 부문과 특별부문, 외부기관과 3개 부문의 해외상 등 총 28개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총 826개의 작품이 출품돼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이토록 치열한 경쟁 속에서 KBN이 4년 연속, 3관왕의 영예를 차지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요?



MWC 아메리카 2018 특집 '미국, KT 5G 리더십을 주목하다!'

KBN 센터는 지난 9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진행된 'MMC 아메리카 2018' 현장에 참가한 KT가 5G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모습을 다루었는데요. 그 결과 심사위원들로부터 글로벌 ICT기업으로 도약하는 KT그룹의 미래를 잘 전달했다는 점을 인정 받아 이번 해외특별상 부문 뉴욕 페스티벌상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무엇보다 뉴욕 페스티벌상은 세계 3대 광고제 중 하나인 뉴욕 페스티벌과 한국사보협회가 함께 최고의 사내 커뮤니케이션 작품을 선정하는 상으로, KBN 센터는 지난 2016년에도 해외특별상 부문 뉴욕 페스티벌상을 수상한 바 있어 더욱 뜻 깊은 수상이 되었습니다. 


2018 KT그룹 신입사원 입문교육

방송 부문에서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개최 시점에 입사한 신입사원들의 입문 교육과 성장 이야기를 다룬 기획방송이 최우수 방송대상을 수상했는데요. 신입사원뿐만 아니라 직원들이 열정과 끈기를 가질 수 있도록 소통과 혁신의 폭을 넓혔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Come on Future! 미래를 위한 통신시장 대응 5탄!

또한 KBN은 지난 2017년에 첫 선을 보인 이후 출시 18개월 만에 가입자 100만 명을 달성한 KT의 인공지능 AI를 주제로 제작된 기획방송을 통해 활발한 사내소통을 주도하고 있는데요. 단순히 표면적인 소식을 전하는 것을 넘어 자체적으로 콘텐츠를 제작하고,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을 인정받아 해외홍보물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다양한 콘텐츠와 혁신적인 서비스로 KT그룹의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하는 KBN 센터는 2015년부터 2018년 까지 4년 연속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에서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는데요. 


KT그룹 사내방송을 담당하는 양순석 KBN 센터장은 "다가오는 2019년에도 KBN센터는 임직원들의 소통 플랫폼으로서 KT그룹이 세계 최고의 ICT 혁신 기업으로 비상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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