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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핵심 기술! KT가 준비 중인 '5G 자율주행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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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핵심 기술 5G, 평창에서 선보인 KT 5G는 다가올 미래의 기술들을 더욱 기다려지게 만들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운전자 없이 자동차 스스로 교통 상황을 파악하고 안전하게 운전하는 자율주행 기술이 주목 받은 바 있는데요. 이러한 기술을 기반으로 KT는 향후 ‘5G 자율주행 플랫폼사업자로 거듭날 준비를 하고 있는데요. KT가 만들어갈 5G 자율주행 플랫폼과 개방형 생태계 조성 소식, 함께 만나보시죠! (_)

 

 

KT, 2020년부터 개화할 자율주행 시장에 주목하다

 

 

시장조사기관 Navigant Research에 따르면, 교통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오는 2020년부터 자율주행 시장이 개화할 것으로 전망되는데요. 기존 차량이 자율주행 차량으로 점차 대체되어, 2035년에는 도로 위의 차량 중 약 75%가 자율주행차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특히, 기존 차량의 50%가 자율주행차로 대체되면 글로벌 추산 연간 약 250조원의 경제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수많은 글로벌 업체들이 자율주행 시장에 뛰어들고 있는 것 역시 자율주행 시장의 규모를 더욱 넓히는 결과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를 대비해 자율주행 시장의 밑바탕이 될 5G 혁신기술로 관련시장을 공략한다는 것이 KT의 전략인 셈이죠!

 

 

안전한 자율주행을 완성시킬 KT‘4대 차별화 기술

 

지금까지의 자율주행 차량은 센서와 라이다(Radar) 등 자체 감지능력에만 의존하여 운행되었기 때문에 급작스럽게 발생하는 상황에 대한 대처에 한계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KT 4대 핵심기술이 적용된 ‘5G 자율주행기술은 차량과 차량, 차량과 인프라가 동시에 연결되어 위험을 미연에 방지하고 대처할 수 있도록 한다는 사실! ( -)

 

 

#1. 안정적인 커버리지와 이동성을 자랑하는 ‘KT 5G 인프라

 

 

KT는 성공적인 평창 5G 시범서비스 운용을 통해 갖춘 노하우로 안정적인 5G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자율주행 플랫폼의 기반을 다집니다. 전파 도달거리가 넓은 3.5Ghz 대역으로 전국 커버리지를 구축하고, 도심지역에서는 속도가 빠른 28Ghz 대역을 추가로 활용할 예정이기 때문에 어디에서나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할 수 있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시시각각으로 네트워크 환경이 변하는 달리는 자동차에서도 최적의 연결성을 유지하는 5G빔 트래킹(Beam Tracking)’ 기술과 ‘5G-LTE’ 연동 기술로 5G 네트워크 구축이 어려운 곳은 기존 LTE 망을 활용하는 끊김 없는 네트워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2. 초저지연 차량 연결성을 제공하는 ‘5G-V2X 기술

 

 

KT 5G 네트워크는 차량과 교통 인프라가 1~7ms(millisecond, 1/1000) 수준의 초저지연으로 연결되어, 센서 방식의 기존 자율주행보다 더 안전하고 유연한 자율주행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또한 5G ‘네트워크 슬라이스(가상 분할 네트워크)’를 통해 차량 전용 가상망을 제공함으로써 자율주행 시 꼭 필요한 보안성과 안정성까지 보장합니다.

 

특히, KT는 지난 올림픽 기간 강릉 지역에서 5G 협력 자율주행을 실시한 바 있는데요. 차량 3대와 교통신호기관이 서로 정보를 교환하며 무사히 군집 자율주행을 마쳐 많은 주목을 받았습니다.

 

 

#3. 전국 어디서나 동일한 KT정밀측위 기술

 

 

KT는 현재 위치를 최대 30cm 단위로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정밀측위 기술을 개발하고, 플랫폼 형태로 제공합니다. 측위 기술을 활용하는 자율주행 차량은 주행중인 차선까지 구분할 수 있어 더욱 세밀하게 차량을 제어할 수 있습니다.

 

KT의 정밀측위 솔루션은 지난 2015년부터 개발돼왔는데요. 최근 자율주행 차량에 적용해 실사용 검증까지 마쳤고, 향후에는 GPS 위성뿐 아니라 LTE 5G 기지국, 중계기, WiFi AP 등 다양한 KT 인프라를 통해 끊김 없는 위치정보를 산출할 수 있도록 기술 고도화 작업 중에 있습니다.

 

 

#4. 차량통신 빅데이터 기반 플랫폼 구축을 통한 지능형 관제실현

 

 

KT 자율주행 플랫폼은 실시간으로 차량의 위치, 센서 정보 등을 수집한 뒤, 관제서버의 빅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상황을 예측하고 교통신호 제어를 하는 지능형 관제가 가능합니다. 특히 전국 50여개 지역 연결망의 자율주행 플랫폼화를 진행할 경우, 중앙 집중형 시스템보다 반응속도가 더 빠른 초저지연 관제가 가능해질 전망입니다.

 

 

KT는 이 모든 기술을 합쳐 자율주행 차량의 안전운행과 편의성을 위한 ‘5G 자율주행 플랫폼(5G as a Vehicle Platform)’을 개발합니다. 이 플랫폼은 개방형으로 구축돼 5G 자율주행 생태계 활성화에도 기여할 예정인데요. 이를 이어 KT는 국내 최초 자율주행 실증단지인 판교제로시티에서 자율주행 인프라를 구축하고, 5G 자율주행버스를 선보일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지자체들의 C-ITS(협력 지능형 교통 시스템) 자율주행 실증 사업에 참여해 핵심 기술들을 검증할 예정이라고 하니! 앞으로 다가올 자율주행 시장, 이와 함께 한층 더 성장할 KT의 역량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 드릴게요! (찡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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