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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콘텐츠는 대학생 기자단이 작성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KT 대학생 기자단콘텐츠 크리에이터입니다.

새해가 되면 꼭 하는 일이 있죠? 넘치는 의욕으로 새해 목표와 계획을 세우고 다짐까지 곁들이며 한 해를 시작하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공들여 세운 계획을 실천하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일정 관리가 중요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여러분의 2017년을 보다 알차고 행복하게 보낼 수 있도록 캘린더 앱 4가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타임트리로 친구들과 일정을 공유해보자!

 

타임트리는 애플이 선정한 ‘App Store Best of 2015 올해의 베스트을 수상한 캘린더 앱인데요, 목적에 따라 여러 개의 달력 생성이 가능하답니다. 개인용과 업무용 캘린더를 구분해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비즈니스맨들의 호응이 좋다고 합니다.

 

 


또한 타임트리는 가족/친구/연인 등 상대방에게 자신의 캘린더를 공유할 수 있는 기능도 지원하고 있는데요, 이메일/카카오톡/네이버밴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자신의 일정을 상대방에게 알릴 수 있답니다. 뿐만 아니라 상대방이 함께 앱을 다운로드 받을 경우 캘린더를 공유하며 일정을 같이 작성 할 수 있는데요, 결혼이나 여행 등 하고 싶은 일이나 해야 하는 일 등 서로 공유해야 할 일정이 많을 때 사용하면 좋겠죠?

 

‘PL@Y’로 나만이 문화생활 데이터를 만들자!

 

 


문화생활을 자주 즐기는 분이라면 ‘PL@Y’를 추천 드립니다. PL@Y’는 티켓북 스타일의 문화생활 전용 포토 캘린더로, 영화뮤지컬연극콘서트 등의 관람 후기를 사진으로 기록할 수 있답니다.

앱을 켜고 원하는 날짜를 선택하면 티켓을 등록할 수 있는 창이 뜨는데요. 카메라로 티켓 사진을 직접 찍거나, 휴대폰 앨범에 저장된 사진을 선택하거나, 인터넷에서 티켓 이미지를 검색하여 등록하면 된답니다. 정말 쉽죠?

 

 


많은 유저들이 ‘PL@Y’의 장점으로, 어떤 날짜에 어떤 영화를 보고 어떤 공연을 관람했는지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을 꼽는데요. 티켓 목록과 통계 등을 한 눈에 확인하는 방법도 참 쉽습니다! 왼쪽 상단바 아이콘을 터치하면, ‘티켓 목록에서 어떤 문화생활을 했는지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한 달에 문화생활을 몇 번 즐겼고, 티켓 구입을 위해 사용한 돈은 얼마나 되는지, 무슨 요일에 공연을 제일 많이 관람했는지 등을 보고 싶을 땐 통계항목을 누르면 되는데요, 나만의 문화생활 데이터를 만들어나가는 재미가 쏠쏠하겠죠?

 

‘JUNE’으로 긴 일정도 한 눈에 쉽게 입력하고 관리하자!

 

다양한 색상의 블록을 쌓는 듯한 느낌을 주는 ‘JUNE’은 긴 일정을 쉽게 기입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진 캘린더 앱입니다. 날짜를 길게 터치하고 드래그만 하면 23일의 긴 여행 일정도 뚝딱 작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데요, 이 드래그 기능을 잘 이용하면 긴 계획을 한 번에 입력하는 것은 물론 편집 또한 쉽게 할 수 있습니다.

 

 


‘JUNE’의 또 다른 장점은 자동 화면 확장 기능 인데요, 화면을 확장시켜 보여주기 때문에 아무리 많은 일정이라도 탁상 달력을 보듯 한 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또한 ‘JUNE’은 독특한 기능을 가지고 있는데요, 해야 할 일을 우선 메모에 입력해뒀다가 자신의 상황에 맞게 캘린더에 넣다 뺄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합니다. 직접 사용해보니 마치 종이 다이어리를 쓰는 듯한 느낌의 친숙한 캘린더 앱이었는데요, 이런 앱을 IOS 유저만 사용할 수 있다니 제가 다 아쉬워요! TT

 

귀엽고 재미있는 캘린더 앱, ‘쏠캘린더

 

쏠캘린더는 미국 한 IT 전문업체에서 ‘2013년 가장 아름다운 안드로이드 앱으로 선정했던 캘린더 앱인데요, 심플한 디자인과 부드러운 색감으로 유저들의 피로감을 최소화 해주는 인터페이스로 유명하답니다.

 

 


명성에 걸맞게 해외 이용자도 많기 때문에 쏠캘린더4개의 언어, 국가별 공휴일 추가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데요. Google, Naver, Exchange, iCoud 등 다른 계정과 캘린더 동기화 또한 가능합니다. 덕분에 휴대폰을 바꿔도, ‘쏠캘린더를 삭제해도 계정 동기화 버튼만 누르면 저장된 일정을 쉽게 불러 올 수 있답니다.

또한 Daum에서 운영하는 쏠캘린더는 그날의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스티커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카카오톡에서 즐겨 쓰는 이모티콘을 스티커로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국내 유저들의 반응이 좋다고 합니다. 카카오프렌즈를 좋아하는 분, 귀엽고 재미있는 캘린더 앱을 찾고 있는 안드로이폰 유저라면 다운로드 받아보세요

 

지금까지 저마다의 매력을 지닌 캘린더 앱 4가지를 소개해드렸습니다. 각기 다른 장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자신이 원하는 용도에 따라 선택해서 사용하시면 좋을 것 같은데요, 오늘 소개해드린 캘린더 앱을 통해 2017년을 누구보다 의미 있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KT 대학생 기자단 정하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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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jhjhj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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