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콘텐츠는 대학생 기자단이 작성했습니다]


안녕하세요. KT 대학생 기자단 콘텐츠 크리에이터입니다. 국내 통신사 중 유일하게 KT‘MWC(Mobile World Congress) 상하이 2017’에 참가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MWC 상하이(이하 MWCS)’는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GSMA)가 주관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모바일 전시회입니다. 올해 MWCS인간적 요소(The Human Element)’를 주제로 6 28()부터 7 1()까지 진행된다고 하는데요. KT가 이번 MWCS 공식테마관인 이노베이션시티(Innovation City)”에 대한민국 대표로 참가했다고 하여 다녀왔습니. 이 포스팅을 보시는 여러분도 상하이에 와있는 느낌이 들만큼 생생하게! 이곳 MWCS 현장을 전해드릴게요~!^^



상하이에서 평창을 느끼다!



전시 시작 하루 전, KT의 부스를 준비하는 모습을 취재하러 갔을 때 전체적으로 하얗고 감각적인 디자인의 부스가 인상깊었습니다. 많은 색 중에 하얀색을 배경으로 한 이유가 궁금해 KT의 전시 담당자분께 여쭤보니, 5G 기술이 펼쳐진 평창을 형상화한 디자인이라는 대답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디자인에서도 알 수 있듯, KT는 이번 ‘MWC 상하이 2017’ 전시 컨셉을 평창 5G’로 잡고 관림객들이 한여름의 평창 5G를 미리 만나볼 수 있도록 전시관을 구성했습니다.



KT 전시관은 평창 5G’존과 스타트업으로 나누어져 있었는데요. ‘평창 5G’존에서는 크게 3가지 기술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5G Network’ 코너에는, 이미 다수의 수상경력으로 KT5G 기술이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음을 보여주는 트로피가 시선을 강탈했는데요. .



홀로렌즈 MR(Mixed Reality)을 통해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세계최초로 선보일 평창 5G 규격 기반 속도와 커버리지를 소개하고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일반 중계화면에서는 볼 수 없었던 다른 시선, 특히 선수들이 보는 시선으로 경기를 볼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고, 현장감을 높여 더욱 생생하게 올림픽을 관람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갖게 했습니다. 또한 평소에 쉽게 체험해볼 수 없는 홀로렌즈를 착용하는 것만으로도 5G 기술을 시각화하여 손에 잡힐 듯한 느낌을 주는 것이 너무 신기했습니다



평창 5G’존의 두번째 아이템은 ‘스마트 공기질 안전 IoT 솔루션’으로, 최근에 관심이 높아진 환경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기술이었습니다. IoT 단말을 이용하여 실내외에서 실시간으로 공기 환경을 체크할 수 있으며, 위치 기반으로 미세먼지나 휘발성 유기화합물, 소음 등에 대한 정보도 받아볼 수 있다고 합니다. 중국은 특히나 더 극심한 미세먼지 문제를 겪고 있는 만큼 많은 관람객들과 VIP들이 가장 관심있게 바라보았습니다



마지막은 스마트 게이트인데요. ‘스마트 게이트 WiFi, 블루투스, NFC 등 부가 기능 없이 네트워크 신호만으로 빠르고 간편하게 검역할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휴대전화를 소지한 채 게이트를 통과하기만 하면자동으로 그 사람의 감염병 오염 지역에서의 통화데이터 접속 이력을 확인하여 위험 여부를 판단하고 감염병 확산 방지 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단순히 KT의 역사를 지루하게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VR을 통해 보는 체험존을 마련하여 5G 기술을 관람객들이 능동적으로 보고 즐길 수 있었습니다. (역시 믿고 보는 VR^^)



함께 성장하는 KT



KT 스에서는 KT 기술만 만날 수 있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케이챔프 랩(K-Champ Lab)참여 업체 중 두 곳을 선정하여 KT 전시관을 함께 꾸몄는데요. 스타트업의 새로운 기술을 소개하고 이들의 세계진출을 지원하고 있었습니다. KT뿐만 아니라 한국의 앞선 기술을 전 세계에 보이기 위함이었는데요



첫 번째 회사는 ZOIT(지오아이티), IPTV-스마트기기 연동 게임을 하며 즐겁게 건강을 지키는 헬스바이크를 전시했습니다. 단순히 자전거를 타는 시늉만 하는 것이 아니라 화면의 지형에 따라 오르막을 오를 때는 페달에 부하가 반영되기도 하고, 울퉁불퉁한 길을 달릴 때는 진동을 통해 실제로 자전거를 타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다양한 모드의 게임을 즐길 수 있어, 운동과 재미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신박한 아이템이었지요!^^ KT 전시관을 찾은 많은 관람객이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모습을 보니 저까지도 덩달아 기분이 좋았답니다.



스타트업 두 번째 참여 기업은 ‘Analogue plus(아날로그 플러스)’입니다. 간단히 부착만 하면 일반 헬멧을 스마트 헬멧으로 바꿔 주는 블루투스 기반 소형 커뮤니케이션 기기 어헤드를 전시했는데요. 자전거를 타면서 이어폰을 꽂았을 때 주변 소리가 들리지 않아 위험한 상황이 생길 수 있는 것에서부터 착안하여 만든 제품이라고 합니다. 소리를 진동으로 바꿔 헬멧 속의 진동을 통해 소리를 전달하기 때문에 별도의 스피커나 마이크가 필요 없다고 하는데요. 많은 사람이 공감할 수 있는 상황에서 출발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제품이었습니다.



평창 5G 기술부터 스타트업의 신선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제품까지!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풍부했던 KT 전시관은 벌써 이틀째 많은 관람객들이 찾아주고 계십니다. 저 역시도 이곳 상하이에 와서 KT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기업으로서 세계 무대에 당당히 자리하고 있는 모습이 너무도 자랑스럽게 느껴졌습니다. 앞으로 평창에서 보여줄 KT 5G의 모습과 향후 우리 삶을 변화시킬 5G 시대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고조된 시간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상하이에서, KT 대학생 기자단 백광헌/박소라/장소현 이었습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cherryj


KT경제경영연구소가 한국인터넷진흥원과 공동으로 '2017 ICT 10대 주목 이슈' 특집 보고서를 발간했습니다. 보고서는 국내외 ICT 시장 분석을 통해 2017년을 이끌어갈 ICT 시장의 주요 이슈와 트렌드를 설명하고 있는데요.

KT경제경영연구소는 이슈 선정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문헌 조사, 빅데이터 분석, 전문가 평가 등을 종합적으로 활용했다고 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2017년을 이끌어갈 ICT 주요 이슈들에 대해 함께 살펴보실까요?


[2017 ICT 10대 주목 이슈] (출처: KT경제경영연구소)

구 분

10대 이슈

주요 내용

Revolution

인공지능

음성비서를 통한 생태계 구축과 서비스 혁신으로 AI First 구현

차세대 네트워크 5G

상상하는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는 Intelligent Network

MR(혼합현실)

디바이스, 플랫폼, 콘텐츠의 합작으로 열리는 MR 대중화의 원년

자율주행차

자율주행차 시장은 B2B 시장을 중심으로 개화

생체 인증

내 몸이 나를 인증한다, 생체 인증 시대의 본격화

Evolution

핀테크 2.0

협업으로 금융을 재설계하는 핀테크 2.0

O2O

개인용 플랫폼으로 진화하는 O2O 서비스

데이터 커머스

빅데이터와 커머스의 만남, 큐레이션 커머스 시대의 도래

산업인터넷, 소물인터넷

산업인터넷 및 소물인터넷 시장 선점을 위한 경쟁 본격화

플랫폼 경제

4차 산업혁명의 핵심, 플랫폼 서비스


KT경제경영연구소는 2017년 국내외 ICT 시장에 인공지능, 5G, MR 등 전에 없던 가치를 제공하는혁신(Revolution)’과 핀테크 2.0, O2O, 데이터 커머스 등 기존의 서비스가 더 편리해지는진화(Evolution)’가 공존할 것이라고 예측했는데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혁신(Revolution)’ 기술에 대해 먼저 알아보겠습니다.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혁신(Revolution)’ 기술

 

1.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음성비서를 통한 생태계 구축과 서비스 혁신으로 AI First 구현

 

ㅣ출처: YTN NEWS 유튜브


가장 먼저 2017 ICT 주목 이슈로 꼽은 분야는 인공지능입니다. 현재 인공지능 시장은 음성비서서비스 개발 전쟁이 치열한데요, 홈 스피커 형태로 스마트홈을 구현하는 음성비서 서비스 개발을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사는 물론 애플, 삼성 등 선도업체들이 불꽃 튀는 경쟁을 치르고 있는 중입니다.

아마존의 ‘ASK’, 구글의 ’, 애플의홈 키트등 이미 우리 생활에 자리잡기 시작한 음성비서 서비스는 제품, 메신저, 커머스, 콘텐츠 이용에서 인공지능의 중요도를 높여주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이러한 인공지능 기술의 발달은 유저의 특성을 파악해 가장 적합한 상품과 콘텐츠를 추천해 주는 개인화 서비스, 예측 서비스, 고객 셀프 서비스 분야의 발전으로 이어질 예정인데요. 마치 대화하듯 디바이스에 말을 하면, 고도화된 인공지능 엔진과 음성비서 기술이 유저가 원하는 것을 제공해주는 날도 머지 않아 실현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    차세대 네트워크 5G - 상상하는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는 Intelligent Network


 ㅣ출처: sentveconomy 유튜브


2017년은 미래 핵심 인프라가 될 5G의 국제 표준 토대가 마련되는 해라고 내다봤는데요, 지금도 세계 각국의 사업자들이 5G 주도권 선점을 위한 우호 세력 확보를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지요!

LTE 대비 전송은 약 270, 지연 속도는 약 30배 이상 빠른 5G를 세계 최초로 실현하기 위해 KT 또한 많은 노력을 쏟고 있습니다. 2018년 평창 올림픽을 최초의 5G 올림픽으로 만들기 위해 2017 5G 시험망을 구축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마칠 예정인데요, 20GB 초고화질 영화 한편을 8초만에 다운로드할 수 있는 진정한 IoT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    MR(Mixed Reality) - 디바이스, 플랫폼, 콘텐츠의 합작으로 열리는 MR 대중화의 원년

 

ㅣ출처: MicrosoftKorea 유튜브

 

올해가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이 크게 주목 받은 해였다면, 2017년에는 현실 배경 위에 현실과 가상의 정보를 혼합해 기존보다 진화된 가상 세계를 구현하는 기술, MR이 주목 받는 한 해가 될 것 같습니다.

KT경제경영연구소와 IndustryArc에 따르면, 글로벌 MR 시장은 2015 4,580억원에서 2021 1 980억 원으로 약 두 배 이상 성장할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MR 시장이 커짐에 따라 MR 기술을 활용하는 다양한 디바이스, 플랫폼, 콘텐츠들이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벌써 마이크로소프트는 MR 헤드셋 홀로렌즈, 인텔은 MR 콘트롤러 프로젝트 알로이를 개발하고 있답니다.

 

4.    자율주행차 - 자율주행차 시장은 B2B 중심으로 개화

 

ㅣ출처: YTN NEWS 유튜브

 

2017년에는 자율주행차 관련 기술력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구글을 비롯 많은 업체들이 2018년과 2019년에 자율주행차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에, 2017년에 실질적인 기술들이 개발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기술 개발 가속도에 따라 자율주행차 산업이 눈에 띄게 성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초기 자율주행차 시장은 일반 소비자들 보다는 B2B 시장을 중심으로 형성될 것이라고 합니다. 자율주행차의 높은 가격과 무인 주행에 대한 불안감으로 인해 일반 소비자들이 자율주행차를 바로 받아들이기는 다소 어려울 것으로 보고 있기 때문인데요. 실제로 GM은 자율주행차의 개인 판매보다는 리프트(Lyft) 같은 승차 공유 업체를 통한 판매 및 대여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히기도 했답니다.

 

5.    생체인증 - 생체인증 시대의 본격화

 

ㅣ출처: 세계미래포럼 유튜브

 

보고서는 2017년을 기점으로 생체 인증 시대가 열릴 것이라고 이야기했는데요, 다양한 생체 인증 방법 중 지문, 홍채, 음성을 통해 본인을 인증하는 방법이 시장을 이끌어 나갈 것이라 예상했습니다.

시장조사기관 트랙티카(Tractica)에 따르면 글로벌 생체 인증 시장은 2015 20억달러에서 2024 149억달러로 성장할 것이며, 2020년까지 48억대의 스마트기기에 모바일 생체 인증 기술이 적용될 것이라고 하는데요. 신체적·행동적 특징으로 본인을 인증하는 것이 생활에 어떠한 편리함을 가져다 줄지 정말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기존의 서비스가 더 편리해지는진화(Evolution)’ 서비스

 

KT경제경영연구소는 전에 없던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는 혁신적 기술들 외에도 더 편리하고 최적화된진화형 서비스의 출현을 예고했는데요, 2017년에 대중화될 진화형 서비스에 대해 지금부터 소개해드리겠습니다.

 

6.    핀테크 2.0 - 협업으로 금융을 재설계

                                           

ㅣ출처: 윤석영 유튜브

 

핀테크는 금융(Financial)과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로 송금, 결제, 펀드, 자산관리 등의 금융 서비스를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최근 1~2년간 국내외 ICT 업계와 금융 업계의 큰 관심을 받았던 핀테크는 기존 금융 서비스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뒤바꿔놓았는데요.

2017년의 핀테크는 혁신적인 기술을 바탕으로 금융 기관과 핀테크 기업과의 다양한 협업이 시도될 것으로 보입니다. 국내에선 2015 11월 국내 최초 인터넷은행 사업자로 선정된 KT와 카카오가 핀테크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예정인데요, 모바일 환경에서 소비자에게 어떤 새로운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지 많은 기대 부탁 드립니다.

 

7.    O2O – 개인용 플랫폼으로 진화

  

ㅣ출처피플트리 유튜브


O2O는 온라인(Online)과 오프라인(Offline)의 결합을 의미하는데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들며 최적의 조건에서 쇼핑을 즐기려는 소비자들이 빠르게 증가하며 O2O 시장이 많이 확대 되었죠! 특히 1인 가구가 급격하게 늘면서 일반 상품은 물론 음식 배달, 이사, 부동산, 세탁 등 생활 전반으로 O2O 서비스 영역이 확장되고 있는데요, 보고서는 O2O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드는 단순 중개 서비스에서 벗어나 개인의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개인형 서비스로 진화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하나의 해외 사례로 ‘워시오’라는 세탁전문 O2O 업체를 소개했는데요, 이 업체는 세탁물을 관리할 시간이 부족한 1인 가구나 맞벌이 부부를 위한 세탁 대행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앱으로 시간을 정하면닌자라고 불리는 수거원이 가정을 방문해 세탁물을 수거하고 세탁 후에는 반환까지 해준다고 하는데요, 앞으로 어떠한 영역으로까지 서비스가 확대될지 기대가 되네요!

 

8.    데이터 커머스 빅데이터와 커머스의 만남, 큐레이션 커머스 시대의 도래

 

ㅣ출처: SHODOC 유튜브

 

데이터 커머스는 데이터를 활용해 소비자에게 필요한 상품을 연결해주는 일종의 큐레이션 서비스인데요, KT의 쇼핑앱 쇼닥을 떠올리시면 이해가 쉬울 것입니다! 과거에는 데이터 커머스 앱들이 전문가의 지식과 직관을 근거로 제품을 추천했다면, 최근에는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정확한 상품을 추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보고서는 소비자와 기업을 연결해주는 중개 플랫폼으로 데이터 커머스가 진화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 현상을 잘 보여주고 있는 사례로는 정수기 등의 가전 제품을 필요한 기간만큼만 빌려 쓰는공유형 스마트 렌탈의 등장을 꼽을 수 있는데요, KT 그룹사들도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하여 기기, 시간대, 콘텐츠 별로 최상의 상품을 추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답니다.

 

9.    산업인터넷, 소물인터넷 - 시장 선점을 위한 경쟁 본격화

 

 

산업인터넷과 소물인터넷은 저희 블로그를 통해서도 자주 소개해드리고 있는 주제인데요, 2017년에는 이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기업들의 경쟁이 점점 더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산업인터넷 분야에서는 산업에 대한 이해와 보안 및 분석 솔루션을 얼마만큼 가지고 있는지가 중요할 것으로 보이며, 소물인터넷 분야에서는 LoRa NB-IoT 간의 경쟁이 부각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KTNB-IoT 상용화를 위해 LG 유플러스와 협력하는 등 다각도에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답니다.

 

KT-LG 유플러스, ‘NB-IoT’ 공동 협력 포스팅 보러가기


 

10.  플랫폼 경제 - 4차 산업혁명의 핵심

 

ㅣ출처: 김윤관 유튜브

 

마지막 주요 이슈로는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기업과 소비자를 연결해주는 플랫폼 경제를 뽑았는데요, 보고서에 따르면 2017년은 4차 산업혁명을 통해 경제, 문호, 생활 등 사회 전반적인 변화가 가시화되는 해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급변하는 시장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기업들은 M&A, 제휴 등을 통해 새로운 사업에 진출하며 상호 호환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노력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이 때 플랫폼이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플랫포메이션 랩스(Platformation Labs) CEO 상지트폴 초우더리(Sangeet Paul Choudary)플랫폼이란 기술을 사용해 사람들, 조직, 자원을 연결하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라고 정의한 바 있는데요, 앞서 말씀 드린 인공지능, 빅데이터, IoT 등 미래 ICT 기술을 가지고 플랫폼을 누가 더 잘 구축하거나 활용하느냐에 따라 시장의 주인이 결정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KT가 이러한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갈 주인공이 될 수 있을지, 어떤 역사를 새로 써내려갈 수 있을지 항상 함께해주시고 응원해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지금까지 KT경제경영연구소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공동으로 선정한 '2017 ICT 10대 주목 이슈'에 대해 소개해드렸습니다. 국내외 ICT 시장의 주요 이슈는 물론, 기술적 흐름과 시장 전망을 가늠해 볼 수 있는 유용한 지표가 될 것 같은데요. 보다 자세한 보고서 전문이 보고 싶은 분들은 KT경제경영연구소가 운영하는 지식포털 사이트 디지에코(www.digieco.co.kr)를 방문 해보세요!

 

디지에코 바로가기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hjhjhjkt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