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미리 보는 MWC 2017' 보고서를 통해 이번 MWC에서 만나볼 수 있는 주요 기술 및 서비스에 대해 소개해드렸는데요. 어제 개막식에서는 KT 황창규 회장이 ‘5G 너머 새로운 세상(New World Beyond 5G)’이라는 주제로 기조연설(Keynote Speech) 무대에 올랐습니다. 세계 최초로 5G 서비스를 상용화하겠다는 KT의 당찬 포부가 돋보였던 기조연설 현장으로 함께 떠나보실까요?

 

‘MWC 2017에서 볼 수 있는 주요 기술 및 서비스보러 가기

 

  

5G, 네트워크 진화의 차원을 넘어 새로운 세상 가져올 것!

 

ㅣ출처: sentveconomy 유튜브

 

황창규 회장의 본격적인 연설에 앞서, 봅슬레이 경기를 생생하게 보여주는싱크뷰’와 아름다운 피겨스케이팅을 다양한 각도에서 즐길 수 있는타임슬라이스 2018년 평창에서 선보일 5G 기반의 첨단 서비스들이 상영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평창에서 처음 만나게 될 5G가 우리 생활을 어떤 모습으로 변화시킬지 짐작할 수 있었는데요. 선수와 똑같은 시점으로 경기를 즐기고, 실제 선수와 같은 팀에서 뛰는 듯한 생생함을 느낄 수 있다니! 5G 기반의 새로운 서비스 덕분에 평창동계올림픽을 보다 흥미진진하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아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세계 최초 평창 5G 기자간담회포스팅 보러 가기

 

또한 황창규 회장은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세계 최초 5G 시범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그동안 KT가 기울여 온 노력을 소개했는데요, 이미 지난 11월 글로벌 파트너들과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평창 5G’ 규격을 공개한 바 있지요. 뿐만 아니라 이를 기반으로 ‘5G 퍼스트 콜에도 성공했습니다. 대한민국 ICT 재도약을 위해 KT가 어떠한 노력을 해왔는지 더 많은 이야기가 보고 싶은 분들은 상단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속도, 연결, 용량과 함께지능화로 차별화된 5G 네트워크!

 

KT 황창규 회장은 연설을 통해 속도만 중요시했던 이전 세대의 네트워크와 달리, 5G는 빠른 속도, 끊김 없는 연결, 방대한 용량과 함께지능화로 차별화된 네트워크라고 설명했는데요. KT가 보유한 서비스와 솔루션을 실례로 들며 5G가 어떻게 새로운 세상을 만들 것인지 구체적으로 제시했습니다.

 

ㅣ출처: sentveconomy 유튜브

 

황창규 회장이 첫 번째로 제시한 지능화는 바로 위치 정보(Location Intelligence)’입니다. 기존 GPS는 오차 범위가 큰데다, 2D 지도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위급상황에서 활용하는 데 제약이 있습니다. 반면 KT기가 3D 위치 탐지기는 오차 범위를 1m 이내로 줄였으며, 3D 위치 정보를 통해 대형 쇼핑몰 등 공공장소에서 화재나 미아가 발생했을 때 활용하기에 좋습니다또한 기가 3D 위치 탐지기는 육지뿐 아니라 바다에서도 활용이 가능한데요, KT는 이 기술을 사물인터넷(IoT)과 결합하여 해상 안전을 높이는데 사용하고 있습니다. KT가 개발한 '기가 3D 위치 탐지기'와 '초수평안테나배열시스템(OTHAD)'을 적용한 구명조끼는 해상 조난 사고 발생 시 구조자의 정확한 위치와 심장박동 수까지 확인할 수 있답니다.

 

ㅣ출처: Kwang-Woo Jang 유튜브

 

두 번째 지능화는 네트워크 보안(Network Security)’입니다. KT가 세계 최초로 선보인 휴대용 보안 플랫폼 '위즈스틱'은 네트워크 기반의 보안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보안이 적용되지 않은 컴퓨터라도 위즈스틱만 꽂으면, 네트워크상의 방대한 데이터와 지능형 라우팅을 통해 피싱, 해킹, 파밍 등을 방지할 수 있는데요.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위즈스틱포스팅 보러 가기

 

세 번째 지능화는 통제 역량(Orchestration Capability)’입니다. 하늘에는 드론이 자유롭게 이동하고 도로마다 커넥티드카가 가득한 세상이 펼쳐졌을 때, 제어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각종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을 텐데요. 이에 대비하기 위해 통제역량은 필수랍니다.

 

ㅣ출처: KBS NEWS 유튜브

 

실제 드론 사용이 증가하면서 적지 않은 사고가 발생하고 있는데요. 5G 네트워크와 결합하여 드론이 더욱 다양하게 사용될 경우, 추락으로 인한 인명 피해, 항공기 충돌과 같은 대형사고의 위험은 훨씬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때 네트워크 기반의 제어 기술이 있다면, 커넥티드카나 드론의 활동 범위를 제한시켜 사고 위험을 최소화시킬 수 있겠죠?

 

5G를 통해 환경, 질병 등 인류가 당면한 과제 해결!

 

 

5G 네트워크에서지능화가 진행되면, 기술 발전에 발맞춰 높아지는 위험 요소를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데요. 황창규 회장은 5G로 인해 각종 기기를 포함한 모든 것이 네트워크로 연결되면 지금과 비교할 수 없는 빅데이터가 만들어질 것이고, 이를 바탕으로 환경, 질병 등 인류가 당면한 과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5G는 만물인터넷(IoE), 빅데이터 뿐만 아니라 인공지능(AI) 등과도 결합해, 생활은 물론 산업의 패러다임까지도 혁신적으로 변화시킬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5G 시대에는 네트워크와 IoE,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이 상호 결합하는지능형 네트워크(Intelligent Network)’로 진화할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즉, 5G 기반의 지능형 네트워크가 4차 산업혁명의 대동맥으로서 기존의 산업과 시장을 완전히 탈바꿈시킨다는 것이지요!

 

 

연설에서 황창규 회장은 지능형 네트워크를 통해 세상이 바뀔 것이라고 힘주어 말하며, 이를 설명하기 위해 세계 최초로 상용화된 에너지 관리 플랫폼 ‘KT-MEG’와 로밍 정보에 기반한스마트 검역(Smart Quarantine)’을 선보이기도 했는데요.

‘KT-MEG’은 기후정보, 실내온도, 가스, 전기, 에너지 사용 패턴 등 빅데이터를 토대로 에너지 비용을 절감해주는 솔루션입니다. 의료시설, 호텔, 스포츠센터 등 국내 18곳에 적용된 KT-MEG는 평균 61%의 에너지 비용 절감 효과를 내고 있는데요, KT-MEG를 국내 에너지 사이트에 10%만 적용해도 원자력 발전소 8곳의 전력생산량에 맞먹는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답니다.

 

 

스마트 검역은 로밍 빅데이터에 기반해 전 세계 감염병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KT의 노력이 담겨있는데요. 해외에서 귀국하는 사람이 휴대폰을 소지한 채 게이트를 통과하면, 휴대폰이 감염병 오염지역에서의 통화 및 데이터 접속 이력을 확인하여 검역 담당자에게 알려준답니다.

 

12조억 달러의 경제 효과를 불러올 5G!

 

 

5G는 생활뿐 아니라 일자리 등 경제적인 부분에서도 많은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HIS'에 따르면, 5G2035년까지 12조 3,000억 달러( 1경 3,000조원)의 경제 효과를 창출할 것이라고 합니다. 콘텐츠 및 앱 개발 등 5G와 연계된 시장에서도 3조 5,000억 달러( 4,000조원)의 생산 유발 효과와 함께 2,200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이라고 하는데요. 국내에서도 5G로 인한 경제 효과가 상당할 것으로 보입니다2016년 5G 포럼이 발간한 ‘5G 서비스 로드맵 2022’에서도, 5G는 2026년까지 41조원이 넘는 거대 시장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ICT 분야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가져갈 수 있도록 KT도 세계 시장에서 호평 받고 있는 5G 기술과 노하우를 적극 활용할 예정이랍니다.

 


지금까지 KT 황창규 회장이 MWC 2017 기조연설 무대에서 선보인 ‘5G 너머 새로운 세상(New World Beyond 5G)’에 대해 소개해드렸습니다. 위치, 보안, 제어와 같은 솔루션과 빅데이터, 인공지능과 같은 첨단 ICT 기술이 5G와 결합하여 만들어낼 지능형 네트워크는 세상을 바꾸는 힘이 될 것 같은데요. 5G 기반의 지능형 네트워크가 기후 변화, 감염병 전파 등 인류에게 주어진 과제를 해결하는 열쇠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KT는 끊임없이 노력할 것입니다. 이를 위해 전 세계 통신 사업자들과 지속적으로 활발한 논의와 협력을 해나갈 KT에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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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jhjhjkt


다음주 월요일(27)부터 세계 최대 이동통신산업 박람회모바일월드콩그레스 2017’(이하 ‘MWC 2017’)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립니다. 이동통신산업을 비롯하여 IT산업 전반의 최신 트렌드를 알 수 있는 박람회인 만큼, MWC 2017에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데요. 스페인에 가지 않고도 MWC 2017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KT그룹 블로그와 함께 하는 것! 오늘은 그 시작으로 미리 보는 MWC 2017’을 준비해봤습니다. KT경제경영연구소에서 발간한 보고서를 바탕으로 MWC 2017에서 만나볼 수 있는 주요 기술 및 서비스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3월 2일까지 진행되는 MWC 2017의 주제는 ‘모바일. 그 다음 요소(Mobile. The Next Element)’입니다. 5G를 기반으로 한 인공지능(AI), 가상현실(VR) 및 증강현실(AR), 실감형 미디어 등의 신기술이 대거 전시될 예정인데요. 앞으로 펼쳐질 5G 세상은 어떤 모습일지 지금부터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다양한 음성기반 AI 서비스의 등장AI : 음성비서 탑재 단말 확대

 

ㅣ출처: CNET KOREA

 

구글의 구글홈’, 아마존의 에코등 음성인식 기반의 AI 스피커가 많이 출시되었는데요. MWC 2017에는 스피커를 넘어, 음성인식 서비스를 활용한 스마트폰, 웨어러블 등 다양한 디바이스가 등장할 것이라고 합니다.

음성인식 기술 수준의 향상은 스마트기기의 사용자환경(UI) 변화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터치가 아닌 음성으로 스마트 디바이스를 조정하게 되는 것이지요! 지난 1, KT에서도 스피커와 TV를 연동하여 AI 기반의 홈 비서 서비스 기가지니를 여러분 앞에 선보였죠?.

 

기가지니자세히 알아 보기


 


플래그십 경쟁으로 다양한 변화가 예상되는 스마트폰 분야!


** 하단에 언급된 특정 브랜드와 상관없는 이미지입니다.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을 이끌었던 애플과 삼성의 영향력이 약해지고 있는 가운데, 화웨이, 오포 등 중국 사업자들이 스마트폰 분야에서 큰 성장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뿐만 아니라 노키아, 모토로라, 블랙베리 등이 MWC 2017에서 플래그십 스마트폰을 대거 공개했는데요. 스마트폰 시장에서 두각을 드러내지 못했던 전통 사업자들이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셀룰러 탑재로 스마트폰으로부터 독립하는 웨어러블 기기!

 

** 하단에 언급된 특정 브랜드와 상관없는 이미지입니다.

 

웨어러블 기기 분야에서는 통신 모듈을 탑재한 제품들이 대거 등장했습니다. LG, 화웨이 등 대부분의 브랜드들이 셀룰러를 탑재한 스마트워치를 출시했는데요. 더불어 스마트워치 시장에서 구글의 영향력이 급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LG, 화웨이, 소니 등 메이저 제조사들의 스마트워치에 안드로이드 2.0, ‘구글 어시스턴트탑재하였기 때문인데요. 안드로이드 2.0의 확대는 스마트폰 없이 독립적인 앱의 다운로드와 구동, 음성명령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웨어러블기기의 위상이 얼마나 높아질지 벌써부터 궁금해집니다!


 

‘5G 기반의 자율주행 및 커넥티드카!

 

ㅣ출처: 아시아경제TV 유튜브

 

CES 2017을 통해 많은 주목을 받았던 자율주행차는 MWC 2017을 통해 본격적으로 5G와의 결합이 논의될 것으로 입니다. BMW, 벤츠, 포드, 폭스바겐 등 세계적인 자동차 기업들이 참여해 자율주행 기술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자동차 업체뿐 아니라 삼성전자, LG전자, 인텔, IBM, 화웨이 등 글로벌 ICT 사업자들도 앞다투어 5G 기반의 커넥티드카 솔루션을 공개할 것으로 관측하고 있는데요, MWC 2017 키노트와 컨퍼런스에서도 자율주행차와 커넥티드카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랍니다!


 

VR, 드론 등 차세대 디바이스를 한 눈에 볼 수 있는넥스테크홀!’

 

** 하단에 언급된 특정 브랜드와 상관없는 이미지입니다.

 

올해 MWC에는 차세대 디바이스 전용관인넥스테크홀이 신설되었는데요. 이 곳에서 VR/AR, 로봇, 드론 등 신기술의 융합과 진화를 한 눈에 확인 할 수 있답니다.

별개의 디바이스로서 기술 경쟁에 치중했던 MWC 2016과 다르게, 올해에는 스마트 디바이스와의 연동을 지원하는 다양한 제품들이 전시될 예정인데요. 아수스의 젠폰AR’, 중국 드론 업체 DJI의 자동 비행 드론 등 기술을 넘어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장할 수 있는 방향이 제시될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4차 산업의 다양한 핵심 기술들을 볼 수 있는 MWC 2017에 대해 소개해드렸습니다. 다소 어렵다고 느껴질 수 있는 내용이지만, MWC 2017 기술 동향과 글로벌 ICT 시장의 최신 트렌드를 이해하시는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이 궁금한 분들은 KT경제경영연구소가 운영하는 지식포털 사이트 <디지에코>에서 ‘미리보는 MWC 2017’ 특집 보고서 전문을 다운로드 받아주세요!

 

디지에코사이트 바로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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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jhjhjkt


629일부터 71일까지 3일간 중국 상하이에서 아시아 최대 이동통신 박람회인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상하이 2016(Mobile World Congress Shanghai)’가 열립니다! 이번 주제는 ‘Mobile is ME’1천여개의 기업이 참가했는데요. 대한민국 대표 국민기업 KT도 빠질 수 없겠죠? KT는 밀리미터 웨이브 기반 5G시연 등 최신 IT 기술을 선보이며 자리를 빛냈습니다.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 GSMA에서 주관하는 MWC 상하이는 2012년 처음 시작돼 올해로 5년째 열리고 있습니다. 알리바바, 화웨이, 인텔 등 각국의 통신 선도 기업이 참가해 최신 모바일 트렌드를 소비자에게 선보이는 자리인데요. 그 곳에서 KT는 최신 IT 기술은 물론 K-Champ 기업의 아이템을 소개하는 등 IT 강국다운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KT의 최신 IT 기술이 한 자리에!




먼저 ‘mmWave’ 코너에서는 수백개의 집적화된 안테나와 초 광대역을 사용해서 기존 LTE보다 60배 이상 빠른 전송속도를 구현하는 밀리미터 웨이브(millimeter wave) 기반의 5G 기술을 소개하였습니다. 무려 기존 LTE60배나 빠르다고 하니 그 속도가 정말 어마 어마 하겠죠?

 


MWC 2016에서 선보인 IoT Home


GiGA IoT’ 코너에서는 개방형 IoT 플랫폼인 GiGA IoT Makers를 기반으로 작동하는 코웨이(COWAY) ‘Smart AirCare Service’를 선보였는데요. 실내 외의 공기질의 상태를 스마트폰으로 알려주고 상황에 따라서 환기를 권유하거나 공기청정 기능을 작동시켜 실내 공기를 깨끗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기술입니다. 중국은 물론 국내도 미세먼지가 심각한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시점에서 많은 관심을 받게 될 기술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MWC 2016에서 선보인 GIGA VR


GiGA VR’ 코너에서는 지난 5 WIS 2016에서 관람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던 스키점프, 아이스하키 등의 동계스포츠 가상현실과 함께 K-POP과 영화 컨텐츠를 새롭게 선보입니다. HMD(Head mounted Display)를 통해서 관람객들은 유명 가수나 배우가 눈앞에 실제로 있는 것과 같은 체험을 할 수 있는 것인데요. 이 코너는 벌써부터 참가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예상되기도 하네요.

 



MWC 2016에서 선보인 드론


safety drone’ 코너에서는 드론에 장착된 얼굴인식 카메라를 통해 방문자들의 얼굴을 분석하고 인가자/비인가자 구분 등 신상정보를 표시함으로써 평창동계올림픽에서 활약하게 될 예정인 지능형 얼굴인식 기술을 소개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재난 상황에서 활용 가능한 위성LTE, 드론LTE, 백팩 LTE도 함께 소개되었습니다.



K-Champ의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




KT는 최신 IT 기술뿐만 아니라 중소기업 혹은 스타트업의 아이템을 소개하는 자리도 마련하였는데요. 그간 KT MWC WIS(World It Show)와 같은 주요 IT 전시회에서 중소 기업들을 위한 공간을 마련하고 그들의 우수한 아이템들을 함께 전시하며 ‘K-Champ’ 양성에 노력을 기울여왔는데요. 특히 지난해 MWC 상하이에서는 KT 전시관 전체를 K-Champ들에게 할애하며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기도 했습니다.

 



MWC 2016에서 선보인 타임슬라이스


올해 MWC 상하이에는 3K-Champ 업체가 참가하였는데요. ▲한번의 촬영으로 여러 각도의 입체 화면을 추출해주는 특수촬영 기법으로 스포츠중계에 활용할 수 있는 esmlab사의타임슬라이스(Time Slice)’ 주차장에 IoT 모듈을 적용해 비어있는 주차공간을 안내해주는 misconct사의 ‘ParkingNow’ ▲4G/5G 기지국 운용에 필요한 GPS 장비를 개선한 springwave사의정밀시각동기화 장비등이 소개되었습니다.


 

행사장에 기가급 와이파이 제공 & 차이나텔레콤과 MOU 체결




또한 KT는 행사장 내에 KT의 고유 기술인 GiGA Wire 기술을 통해 기가급 속도의 와이파이를 무료로 제공됩니다. 행사 기간 동안 방문객, 전시요원들은 KT 와이파이를 체험해볼 수 있는 것인데요. KT가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GiGA Wire는 건물 내 이미 설치되어 있는 구리선을 광케이블로 교체하지 않고도 VDSL보다 3배 이상 빠른 최대 600Mbps 기가급 속도를 구현할 수 있는 전화선 기반 인터넷 전송기술입니다. 백문이 불여일견 이라는 말처럼 백마디 말 보다 한번의 기가급 속도의 와이파이 체험을 통해 KT의 기술력을 잘 전달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한편, KT28MWC에서 중국 1위 유선통신사업자인 차이나텔레콤과 한∙중 데이터 사업 협력 확대를 위해 MOU를 체결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제휴를 통해 양사가 구축한 한국과 중국 해저케이블망 등 통신인프라를 통해 고객 Needs 기반의 차별화된 국제전용회선, IDC, 인프라 서비스로 확대해 중국 진출 기업고객 대상 고객 친화적 서비스를 제공 할 예정입니다. 또한 양사는 이번 글로벌데이터 서비스 협력에 그치지 않고 협력사업 분야를 확대하기로 했는데요. 양사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가 됩니다.

 

지금까지 MWC 상하이 2016에서 KT가 선보일 IT기술과 행사 내용들을 간략하게 설명 드렸는데요. 국내를 대표하는 통신사로써 글로벌 무대에서 앞선 기술을 선보인다고 하니 자랑스럽기도 하고 뿌듯한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KT는 앞으로도 유무선 통신을 선도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니 여러분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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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T.BLOG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고 있는 MWC2016! 현장에서는 역대 최다 ICT 기업들이 저마다 신기술로 신세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서 kt그룹은 5G 기술을 앞세워 미래 통신 분야 선두주자로서 세계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는데요. kt의 5G 기술처럼 이번 MWC 2016을 통해 공개된 최신 기기들이 아주 많죠! 전 세계의 ICT 기업들이 내놓은 최신 기기들! 인터넷에서는 사진만 볼 수 있지만, 오늘 kt그룹 블로그에서는 그 기기들을 생생하게 직접 보실 수 있도록 360도 VR 영상으로 가져왔습니다. 




MWC 2016 현장을 생생하게 볼 수 있는 방법!


바르셀로나에서는 세계 최대 이동통신박람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6’(이하 MWC 2016)에서는 삼성, LG, 화웨이 등 다양한 기업의 기술과 기기가 세계 최초로 공개되었는데요. 공개되자마자 화제가 된 LG의 G5는 물론 삼성의 갤럭시 S7도 공개되자마자 많은 이슈가 됐죠. 특히, 스마트폰 외에도 포드 자동차의 커넥티드 카와 화웨이의 메이트북이 공개되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현장에서는 그 최신 모바일 기기를 직접 만져보고 체험할 수 있었는데요. 생생한 그 현장을 360도 VR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360도 영상으로 MWC 2016의 생생한 현장 바로보기

 kt 그룹 유투브 채널 바로가기


 ※모바일에서 360도 동영상을 시청할 경우, 최신 버전의 Facebook앱 또는 유튜브앱을 통해서 정상적으로 작동됩니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세계로 뻗어나가는 kt그룹 ‘기가 와이어’



MWC 2016에서 kt그룹이 ‘기가 와이어(GiGA Wire)’를 활용한 협력 방안에 대해 스페인 카탈루냐 주정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기가 와이어’가 무엇이길래 스페인에서 kt그룹을 선택한 걸까요? ‘기가 와이어’ 솔루션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기가 와이어’ 솔루션이란?



kt그룹은 보다 빠른 인터넷 속도를 위해 심혈을 기울여 통신 기술을 개발해왔는데요. 그 기술의 집합체가 바로 ‘기아 와이어’ 솔루션입니다. kt그룹과 국내 협력사가 공동으로 개발한 ‘기가 와이어’ 솔루션은 기존 구리 전화선(Copper Wire)을 활용해 기가급 인터넷 속도를 제공하는 기술입니다. kt그룹에서 세계 최초로 개발된 ‘기아 와이어’ 솔루션은 2015년 7월 국제전기통신연합(ITU)에 상용화 기술로 등록된 이후, 국내 시장은 물론 해외 시장에서도 인정받고 있답니다!



글로벌 기가 시대를 선도하는 kt그룹! 



kt그룹은 업무협약을 체결하기 전, 기가급 인터넷 속도를 선보이기 위해 ‘기가 와이어’ 솔루션의 시범 서비스를 제공해왔습니다. 그동안 최대 10Mbps 수준의 속도로 인터넷을 사용하던 바르셀로나 주민들은 이번 기회에 기가급 인터넷 속도를 체험했는데요. 이들 대부분이 kt그룹의 빠른 인터넷 속도에 놀라워하며 높은 품질 만족도를 보였습니다.


또한 kt그룹은 바르셀로나에서 인터넷 환경이 열악한 지역을 대상으로 ‘기가 와어어’와 ‘기가 와이파이’ 등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그동안 유럽 국가 대부분이 느린 인터넷 서비스 때문에 불만을 토로해왔는데요. 이번 협약을 통해 ‘기가 와이어’가 기가급 인터넷 속도를 무기로 유럽 전역으로 확산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해외에서도 만날 수 있는 kt그룹만의 기가 인터넷, 기대해주세요!



MWC 2016을 장악한 kt그룹의 5G 기술!



‘기가 와이어’협약 체결뿐만 아니라, kt그룹은 MWC 2016에서 세계 최초로 5G 기술을 전시했습니다. 5G 기술은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때 선보일 기술인데요. 이번 콩그레스에서 kt그룹은 5G 전송 및 구조 기술인 Millimeter Wave, FTTA, MEC의 개발 성과와 관련 영상을 관람객들에게 생생히 전달했습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아래 포스팅을 참고해주세요!


▶ 5G tech 알아보기 Click




kt그룹의 ‘기가 와이어‘ 솔루션은 한국뿐만 아니라 스페인에서도 인정받고 있는데요. kt그룹은 스페인을 시작으로 해외시장을 개척해나갈 계획입니다. 이와 더불어 5G라는 차세대 핵심 기술의 품질 향상에도 더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는데요. 글로벌 기가 시대를 꿈꾸는 kt그룹의 행보를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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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T.BLOG

최신 스마트폰 기기는 물론 전 세계 모바일 산업의 이목이 집중될 MWC2016! (‘Mobile World Congress’) 이곳에 kt가 창업공모전 우수팀을 대상으로 MWC 2016의 전시 기회를 제공한다고 하는데요! 지난 22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경기센터)와 단국대학교가 주최하는 창업 공모전의 우수팀으로 선정돼 MWC2016에 참가 기회를 잡은 팀은 누구일까요?


MWC2016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 우수팀



MWC 2016에 참가하는 두 팀은?


경기센터와 단국대는 지난해 11월부터 ‘IoT & ICT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해 왔는데요. 이 공모전은 사물인터넷(IoT)과 정보통신기술(ICT) 분야에서 창업을 준비하는 대학생과 예비 창업가를 대상으로 이뤄졌습니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2박 3일간의 창업 캠프와 최종 발표평가를 거쳐 총 10개 팀이 수상의 영광을 얻었습니다. 


kt와 경기센터는 이들 중 글로벌 시장에서도 통할 수 있는 IoT 안전 관련 아이템인 ‘Alt-A’와 ‘로보틱스’ 2개 팀을 별도로 선발하여 2월에 개최하는 MWC 2016에 참여시킬 예정인데요. 이들에겐 kt 부스 내 전시공간이 무상으로 지원되는 것은 물론 해외 바이어에게 서비스를 알릴 수 있는 네트워킹 기회가 제공된다고 합니다. 스타트업 팀들에겐 그야말로 엄청난 기회인 것이죠. 



‘Alt-A’과 ‘로보틱스’ 두 팀의 아이템 알아보기


✔ 첫 번째 ‘Alt-A’팀 _ Safety Stick

Safety Stick이란 사각지대에서 발생되는 예상치 못한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제품입니다. 이 제품은 CCTV로 보행자를 인지하고 LED 점멸을 통해 운전자에게 서행을 유도하는데요. 기존 신호등 가격의 5% 수준으로 제작할 수 있어 가격경쟁력을 확보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두 번째 ‘로보틱스’팀 _ 둥실이

‘둥실이’는 해변 등에 설치되어 있는 부표를 활용한 솔루션입니다. 귀여운 이름과는 다르게 긴급한 상황에서 빛을 발하는 이 제품은 인체감지 센서와 부표에 부착된 카메라 영상을 통해 위급상황을 인지하고, 해수욕장 관리 센터로 경고 신호를 보내 신속한 현장출동을 가능하게 해주죠. 특히, 둥실이를 사용하면 인력에 의존하던 기존 방식보다 더욱 효율적인 인명 관리 및 구조가 가능합니다.



5개 스타트업 실리콘밸리와 만난다!


이 외에도 경기센터와 단국대는 공모전 최종 발표평가에서 입상한 5개 팀에게 해외연수 기회를 제공했는데요. 덕분에 ‘세이프티큐랩’ 등 5개 팀은 이달 25일(월)부터 30일(토)까지 실리콘밸리로 해외 연수를 떠납니다. 이들은 실리콘밸리에서 글로벌 기업과 그들의 인프라를 탐방하고 글로벌 VC 및 현지 스타트업과의 네트워킹 활동을 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WC2016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 우수팀


실리콘밸리 해외 연수 지원을 받는 5개 팀은 미래를 선도할 우수한 아이디어로 큰 호평을 받았습니다. ‘Alt-A’팀은 사각지대 사고를 막는 지능형 교통안전 시스템에 대한 아이디어로 주목을 받았고 ‘세이프티큐랩’팀은 자동차 2차 사고를 예방하는 IoT 안전지시등을 선보였습니다. ‘헬로비’팀은 비콘을 활용한 지하철 길 안내 어플리케이션을 제안했고 ‘리담알앤피’팀은 창작 콘텐츠를 후원하는 SNS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으로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워키도기’팀은 반려견 산책을 대신 시켜주는 온디멘드 도그워킹 서비스를 선보였습니다.


그중에서도 주목해야 할 포인트는, 글로벌 창업 생태계 유력기관의 멘토들과 함께하는 런치미팅인데요. 이 런치미팅에는 세계적인 엑셀러레이터 '스파크랩', 벤처캐피털의 대명사 '스톰벤처스,' IT기업 '구글' 등에 소속된 멘토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소중한 기회가 될 예정입니다. 이 자리에서 참여 팀들은 자신들의 사업 아이템을 소개하고 멘토들에게 전문적 평가와 조언을 받게 되는데요. 이를 통해 글로벌 진출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게 될 것 같네요!


kt 창조경제추진단 이창재 상무는 “kt는 작년부터 스타트업들에게 전시부스를 적극 개방하고 kt와 시너지가 가능한 아이템들을 전시하고 있다”, “최근 해외 주요 전시회에서 스타트업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데 이번에도 국내 스타트업이 또 한번 세계의 주목을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국내 스타트업이 또 한번 세계의 주목을 이끌어 낼 것이라는 성장 가능성에 대한 기대를 내비쳤는데요. 아무쪼록 이번 기회를 통해 대한민국의 스타트업이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바르셀로나 MWC2016의 생생한 현장을 볼 수 있는 곳은?


전 세계 모바일 산업이 주목하는 바르셀로나 MWC2016, 벌써부터 최신 기기와 기술들에 대한 이야기로 많이 기대되신다고요? 그런 여러분들을 위해 kt그룹 블로그에서는 이번 MWC2016에서 활약이 기대되는 ‘loT&ICT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팀 ‘Alt-A’와 ‘로보틱스’의 소식과 재미있는 현장 이야기 등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특히, MWC2016의 현장을 보다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사람과 기술 등 다채로운 이야기를 연재할 예정인데요. 이 점 꼭 체크하셔서 당선된 2팀의 활약상과 뜨거운 MWC2016의 현장 모습을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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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T.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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