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눈 앞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도래하면서 전 세계가 미래 기술에 주목하고 있죠. 이에 맞춰 세계 최초 5G 상용화를 선보인 KT는 보유한 ICT역량을 바탕으로 우리 삶을 편리하게 만들어줄 미래 기술 개발에 힘을 쏟고 있는데요. 


이러한 KT의 기술을 만나볼 수 있는 전시회가 열렸다고 합니다. 바로 6월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최대 이동통신 박람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상하이 2018(Mobile World Congress Shanghai, MWC 상하이 2018)인데요. 오늘은 첨단 미래를 이끌어갈 KT의 기술을 만나보겠습니다!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상하이 2018


MWC 상하이 2018은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GSMA)의 주관으로 개최 7년을 맞이한 아시아 최대 규모의 박람회인데요. 


올해 국내 통신사 중 유일하게 참가한 KT는 그간 MWC 상하이 2018 공식 테마관인 '이노베이션시티(Innovation City)'에 6년 연속 전시하며, 대한민국 대표로 첨단 기술을 전 세계인에게 알려왔습니다. 



 

특히, 이번 MWC 상하이 2018 전시회 주제는 '더 나은 미래를 발견하다(Discover a Better Future)'로, KT는 앞으로 미래를 선도할 5G 기술을 소개하는 부스를 준비했는데요. KT의 미래를 경험하기 위해 방문자의 발걸음이 끊이질 않았던 MWC 상하이 2018 속 KT의 기술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니하오 KT 5G!

 

"니하오 KT 5G!(안녕 KT 5G)"는 MWC 상하이 2018에 참석한 KT 부스의 주제로 5G 기술 및 각종 융합 기술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 Road To 5G


지난 평창동계올림픽에서 KT는 5G 실감형 미디어 기술인 싱크뷰로 카메라와 통신 모듈을 이용해 선수 시점의 영상을 보여주며 전세계를 놀라게 한 바 있는데요. KT는 현재까지 5G 기술 구축과 다양한 시범 서비스를 선보여 왔습니다. 이에 이번 KT 부스에서는 5G 상용화에 박차를 가했던 2018 평창동계올림픽 5G 시범서비스 준비 과정을 영상으로 담아낸 'Road To 5G'를 시청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지난 남북정상회담이 진행된 판문점과 DMZ를 360도 VR 영상으로 생생하게 체험해 볼 수 있는 공간 등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 GiGA IoT Map


날이 갈 수록 심각해지는 대기 오염 문제는 전 세계의 걱정거리가 되었는데요. 실제로, 세계보건기구(WHO)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대기 오염으로 인해 매년 700만명의 사망자가 발생한다고 합니다. 따라서, 세계적으로 미세먼지 저감 등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KT 역시 지난해 9월부터 사물인터넷(IoT) 솔루션과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미세먼지 문제를 해결하는 'KT 에어맵 코리아(Air Map Korea)'프로젝트를 추진하며, 깨끗한 지구를 지키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에, 이번 전시회에서 GiGA IoT MAP으로 새로운 공기질 향상을 위한 솔루션을 중국을 비롯한 다양한 국가의 관계자에게 선보였는데요. 모두가 살기 좋은 깨끗한 지구를 만드는 착한 첨단 기술로 호평을 받았습니다. 



- GiGA drive IVI


음성으로 목적지를 말하고 데려다 주는 시대. 주행 중 책을 읽거나 영화를 보는 시대. 공상과학영화에서만 봤던 일들이 GiGA drive IVI로 인해 현실이 되었습니다. GiGA drive IVI는 국내 통신사 최초 5G 기반의 IVI(In-Vehicle Infotainment) 전용 소프트웨어 플랫폼인데요. 음성인식 커넥티드가 IVI 플랫폼을 통해 목적지, 교통 현황 등의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며, 모바일과 차량을 연동해 일정, 장소 등을 자동으로 설정할 수 있는 편리함을 제공합니다. 무엇보다 세계적으로 차세대 첨단 기술로 자율주행 기술에 대한 관심도가 높은 만큼, KT의 GiGA drive IVI에 대한 반응도 뜨거웠답니다. 



이 밖에도 KT는 이번 전시회 가간 동안 개최되는 GSMA 보드 미팅(Board meeting)과 5G 서밋(Summit)의 주요 멤버로 참석하며, 5G 글로벌 리더의 입지를 굳힐 계획인데요. KT가 만드는 첨단 미래! 벌써부터 기대가 되지 않으신가요? 하루 빨리 KT의 5G 기술로 편리해진 세상을 만나보고 싶습니다!





Posted by yoohooo

 

안녕하세요, 저희는 KT그룹 대학생 서포터즈 모바일 퓨처리스트(MF) 15기의 조민지, 이혜윤입니다. 이전 포스팅에서는 스페인 ‘MWC 2018’에서 만난 KT부스의 모습을 전해드렸는데요! 저희가 다녀온 ‘MWC(Mobile World Congress)’ 전 세계 이동통신사와 휴대전화 제조사 및 장비 업체의 연합기구인 GSMA(Global System for Mobile communication Association)가 주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이동 정보통신 산업 전시회입니다. 특히, 올해 스페인에서 열린 ‘MWC 2018’ “Creating a Better Future.”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기술, 기기, 플랫폼들을 선보이고 있었습니다.

 

이번 편에서는 삼성, LG, 노키아, 도코모 등 타 기업들의 부스가 모여있었던 ‘Hall 3’ ‘Hall 4’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스케일부터 남달랐던 삼성의갤럭시 S9 최초공개 LG업그레이드 된 ThinQ’ 등 새로운 기기와 기술들이 펼쳐진 ‘MWC 2018’의 모습을 20대 대학생의 관점으로, 지금부터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

 

 

삼성전자 <갤럭시 S9> 최초공개

 

 

‘Hall 3’로 내려가니 가장 먼저 삼성전자 부스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삼성전자 부스에서는 MWC 2018에서 최초공개 된 갤럭시 S9’이 무수히 많이 놓여있었는데요. 덕분에 사람들이 많이 몰려있음에도 기다리지 않고 갤럭시 S9’의 실물을 영접할 수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대학생인 저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던 것은 ‘AR 이모지 카메라였습니다. 평소 이모티콘을 정말 자주 쓰는 만큼 나와 닮은 나만의 이모티콘을 만들어 쓸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이 외에도 슬로우 모드의 4배 느린 960FPS ‘슈퍼슬로우 모드와 업그레이드 된 빅스비’, 화면 위아래 모두에 장착된 스테레오 스피커를 넘어서 360도로 들을 수 있는 돌비 아트모스 모드’. 여기에 자동으로 조리개 값을 조정해서 어느 조명에도 잘 찍힐 수 있는 ‘Dual 조리개 모드’’까지! 갤럭시 S9을 실제 사용해보니 다채롭고 다양한 기능들이 잘 짜여 있어서 사용자에게 유용하게 느껴질 것 같습니다.

 

 

SKT <Perfect 5G>LG전자 <ThinQ>

 

 

삼성전자 부스 옆에는 SKT LG의 부스가 위치해있었는데요. ‘Perfect 5G’를 주제로 한 SK텔레콤(SKT) 부스에서는 360도로 통화가 가능한 ‘5G 영상 통화가 가장 흥미롭게 느껴졌습니다. 주변환경을 전체적으로 볼 수 있는 영상통화를 통해 새로운 통화 환경을 만나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뿐만 아니라 실제로 주행 했던 커넥티드 카가 배치되어 있어 5G 시대가 다가왔음을 온몸으로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SKTOTT 서비스 어플인 옥수수(OKSUSU)’의 콘텐츠를 VR로 볼 수 있는 체험관이 있었는데요. 롤챔스 경기나 엑소와 레드벨벳의 콘서트를 VR로 바라보니 실제 경기와 콘서트를 직관하고 있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LG전자 부스에는 체험존마다 QR코드가 있어 모든 QR코드를 찍은 참관객에게는 경품 추첨의 기회를 제공해주었는데요. 이 때문인지 많은 사람들이 LG전자 전시관의 모든 곳을 관람하고 있었습니다. LG전자 전시관은 ‘LG V30S’의 디자인과 기능을 중점적으로 체험해볼 수 있었으며 그 외에도 인공지능가전인 LG ThinQ를 체험해 볼 수 있는 체험존 또한 잘 꾸며져 있었어요.

 

 

삼성전자 부스에서는 갤럭시 S9 기기 전시를 통해 모든 기능을 한번에 체험해볼 수 있었다면, LG전자 부스는 V30S의 각 기능에 따라 분류된 체험부스가 따로 마련되어있었어요. 음질을 느낄 수 있는 녹음실을 본 딴 ‘Hi-Fi Audio Lab’, 카메라 기능을 체험해 볼 수 있는 ‘Photo Studio’, V39S의 외관 디자인을 감상할 수 있는 ‘Design Gallery’ 등이 있었습니다.

 

 

노키아 <DIGITAL CITY>

 

 

핀란드의 노키아(Nokia)는 북유럽 감성의 ‘DIGITAL CITY’를 보여주었는데요. 하나의 도시를 압축해 둔 듯한 부스에는 차도와 가로수 그리고 노키아의 5G 기반 서비스를 보여주는 이정표들이 잘 어우러져 있었습니다. 스마트폰 전시장은 외곽에 배치한 것을 보아 확실히 스마트홈과 스마트 시티, 헬스, 커넥티드 카 등 ‘5G 기반 서비스를 보여주는 데 주력했음이 느껴졌습니다. 특히 로봇 팔을 이용한 원격의료를 선보이는 장면은 미래에 우리가 살게 될 5G 기반의 서비스를 느낄 수 있었어요.

 

 

NTT-도코모 <5G 휴머노이드 로봇>

 

 

일본의 NTT-도코모(NTT-docomo) 부스에 들어서니 많은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붓글씨를 쓰는 ‘5G 기반 로봇이 저희를 반겨줬습니다! 수십 개의 센서를 착용한 사람의 움직임이 5G 망을 통해 지연 없이 휴머노이드 로봇에 그대로 재현되는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었는데요. 그 밖에도 건설 현장, 의료 현장 등 다양한 곳에서 쓰일 수 있는 5G 기술 기반 장비들을 체험형 부스로 꾸며놓아 5G 기술을 체험을 통해 즐겁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2020 도쿄 올림픽에서 NTT-도코모가 선보일 5G 상용화 기술이 더욱 기대되네요~

 

 

구글 <안드로이드 웍스(the android works)>

 

 

Hall 2 Hall 3 사이에서는 안드로이드 웍스(the android works)’란 명칭의 구글(GOOGLE) 전시장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모바일 운영체제 안드로이드 기반의 서비스들이 모인 체험 공간들이 아기자기하게 초록빛깔로 꾸며져 있었는데요. 눈을 사로잡는 현란한 IT 기기는 찾기 어려웠지만 구글이 구축한 모바일 세상의 진면목을 느끼기에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6개의 체험부스 중 가장 인상 깊었던 부스는 다양한 증강현실 앱을 체험할 수 있는 AR 개발자 플랫폼 ‘AR 코어체험존이었는데요. 스마트폰으로 벽면을 비추니 바르셀로나 FC의 홈구장이 보이고 바닥을 비추니 포르쉐 자동차가 나오는 등 작은 핸드폰만으로 AR기술들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신기했습니다.

 

 

사실 플랫폼회사인 구글은 자사의 소프트웨어 콘텐츠를 무기로 삼는 ‘MWC의 진정한 승자라고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MWC 2018에서 주요 대기업들이 공개한 신제품을 뒷받침하는 ‘AR 코어기술을 구글이 보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기술은 삼성, LG, 샤오미, 화웨이 등이 갤럭시S9을 포함한 다양한 신제품에 활용한다고 하네요. 구글의 기술이 발전 할수록 스마트폰으로 할 수 있는 일이 많아지고 우리의 생활도 더 즐거워질 것 같아 기쁘네요!

 

 

ZTE <폴더더블 폰 액손M>과 화웨이 <5G 상용 단말기>

 

 

화웨이(HUAWEI) ZTE는 중국 대표 IT기업으로 5G기술과 다양한 신제품을 내놓으며 관심을 모았습니다. 중국대륙의 크기만큼 두 회사 모두 거대한 스케일의 부스가 위엄을 자랑했는데요. ZTE는 이번 MWC 2018에서 접히는 폴더블 폰 액손M’을 선보였답니다. 듀얼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각각의 디스플레이에서 별도의 앱을 구동할 수 있어서 편리했어요. 다만 폴더블이라 하기에는 한쪽 방향으로만 접히고, 접히는 공간이 시야를 방해하는 등 아쉬운 점이 많았답니다.

 

 

화웨이(HUAWEI)에서는 최초로 3GPP(세계이동통신표준화협력기구) 표준에 부합한 5G 상용칩과 이 칩에 기반한 첫 3GPP 표준 5G 상용 단말기를 발표했어요. 비록 프로토 타입(시제품) 수준에 불과했지만 5G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음이 느껴졌습니다! 또한 전시관에서 관람객들의 눈길을 가장 사로잡은 것은 드론 택시이항 184’ 이였는데요, 이 택시는 실제 주행에도 성공했다고 해요. 드론 택시가 상용화될 미래 도시가 눈 앞에 그려지는 것 같지 않나요?

 

 

 

지금까지 MWC 2018에서 만난 다양한 정보통신기술들을 소개해 드렸는데요. 첨단 모바일 기기들이 총 집합한 모습을 보니 마치 모바일 올림픽이 열린 것 같았어요. 이 포스팅을 통해 현장의 뜨거운 분위기를 조금이나마 전달해 드릴 수 있었기를 바랍니다. 스페인 바르셀로나 MWC 2018 현장에서 KT 모바일 퓨쳐리스트 15기 이혜윤, 조민지이었습니다. (*•̀•́*)و

 

MWC 2018에서의 KT부스의 모습 확인하러 가기

 

 

Posted by cherryj

 

 

안녕하세요! KT 대학생 서포터즈 모바일 퓨처리스트(MF) 송민경, 정지영입니다. 저희는 작년 모바일 퓨처리스트 15기의 최종 우승팀으로서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8(Mobile World Congress 2018, MWC)’ 개최국인 스페인으로 해외연수를 다녀오게 되었는데요.

 

내로라하는 전 세계 통신 기업들이 모인 MWC 2018에서 글로벌 5G 역량을 뽐내는 KT의 모습이 무척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저희 모바일 퓨처리스트가 직접 MWC 2018 현장을 취재해봤는데요. MWC 2018 현장에서 만난 KT 5G 기술이 평범한 대학생인 우리에겐 어떻게 다가왔는지, 지금부터 생생한 설명. 들어갑니다!❛◡❛ノ

 

 

KT 모바일 퓨처리스트, MWC 2018 현장에서 5G를 찾다!

 

 

MWC는 전 세계의 정보통신 기업들이 참여하여 자사의 기술을 선보이는 국제산업전시회입니다. 이번 MWC 2018에는 무려 2,300여개의 기업이 참여하고 전시 참여 인원만 11만 명이나 되었다는데요! 킨텍스나 코엑스에서 열리는 전시회와는 차원이 다른 MWC 행사장의 엄청난 규모에 정말 놀라움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이곳에서 KT는 세계 최초 5G 시범 서비스 기업으로 참여하여, 전 세계인들이 KT 5G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부스를 마련하고 있었는데요. 저희는 KT의 대학생 서포터즈 자격으로 MWC에 직접 참석하여 KT의 다양한 5G 기술을 체험해보았습니다. 사실 여러분도 공감하시듯이 5G는 눈에 보이지 않는 기술이라 글로는 이해하기 어려웠던 것이 사실인데요! KT는 대학생들도 5G 기술을 쉽게 이해하고, 직접 몸으로 체험해볼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들을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KT 부스에 들어섰을 때 가장 먼저 저희의 눈길을 끈 곳은 바로 <5G Service : Real Time View Synthesis Technology> ‘5G 드론 방송중계 서비스 부스였습니다. 이곳에서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FC 바로셀로나의 구장 캄프누(Camp Nou)’ 모형에서 움직이는 공을 중계하고 있었는데요.

 

 

중계는 전시장 위에 설치된 여러 대의 드론이 4G 5G에 각각 따로 연결되어 촬영을 해주고 있었습니다4G로 연결된 드론의 경우, 중계할 때 끊기는 현상이 있었지만 5G로 연결된 드론은 끊어지거나 지연됨이 전혀 없이 실시간으로 중계 해주는 모습을 보여 무척 신기했던 경험이었다는 거!

 

말로만 듣던, 5G의 빠른 속도를 직접 경험하면서 KT5G가 현실화 되는 모습에 시작부터 흥분을 감출 수가 없더라구요! ᕕ( ᐛ )ᕗ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구경하고 있는 캄프누 5G 드론 중계부스를 시작으로 저희는 다양한 5G 기술을 경험해봤는데요! 이중에서도 저희가 가장 흥미롭게 체험했던 5개의 기술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1. IoT : 키즈 트래커(Kids Tracker)

 

 

키즈 트래커(Kids Tracker) KT가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미아 방지 서비스, 정해진 시각에만 위치를 파악했었던 기존의 위치 추적 서비스와 달리 실시간으로 아이들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기 때문에 아이들의 안전은 챙기고, 부모님들의 답답함은 해소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KT의 키즈 트래킹 서비스는 기존의 대용량 영상이나 음성을 보내기 위해 만들어진 비싼 LTE망과는 달리, 위치 파악만을 위한 저가의 소규모 NB-IoT를 이용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더욱 경제적이라는 사실! 기술의 발전이 생길 수 있는 불행을 미리 막아준다고 생각하니 정말 신기하고 뿌듯하더라구요.

 

 

아기 상어~ 뚜르르뚜루~ 귀여운~ 뚜르룻뜨루~

 

한 번 꽂히면 계속 흥얼거리게 되는 핑크퐁의 노래, 다들 한 번쯤은 들어보셨죠? 키즈 트래킹 서비스는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핑크퐁 캐릭터를 단말기 디자인에 적용해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해요! 실제로 단말기를 사용하는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캐릭터를 사용하는 것을 보니, 거창하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5G 기술이 우리 삶에 밀접하게 닿아있다는 사실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2. GiGA Drive : Connected Car (자율주행자동차)

 

 

저희가 소개해드릴 두 번째 기술, 바로 커넥티드 카였습니다. MWC 2018에서 볼 수 있었던 KT의 커넥티드카 서비스는 크게 3가지로, 여러 문장으로 이루어진 명령문을 알아듣는 복문음성인식 기술, 실시간으로 모바일 환경을 구현할 수 있는 심리스(Seamless)’ 기술, 주행 중 위험물을 시각적으로 알려주는 위험물 감지(Safe & Convenient)’ 기술이었습니다.

 

 

이 중 가장 눈길을 끌었던 것은 복문음성인식기술이었습니다. 저희는 가끔 심심할 때 인공지능 음성인식 서비스와 대화하곤 하는데요. 말을 정확하게 알아듣지 못하거나 복잡한 질문에 대답을 못하니 사실 대화라고 할 수는 없었습니다^^;

 

그런데 KT 커넥티드 카는 “KT스퀘어로 가줘!” 같은 단순한 문장 구조부터 여기서 10Km 안에 있는 음식점 중에서 가장 별점이 높은 식당을 찾고 일식은 빼줘~”와 같은 복잡한 질문도 이해하더라구요. 진짜 넘나 신세계였던 것...! 이제 심심하면 커넥티드 카와 노는 날도 머지 않은 것 같아요! ( •_•)

 

 

3. AR Support Solution : 스마트 안경

 

 

스마트 안경은 많은 분들께서 알고 계신 원격 화상 통화의 상위 버전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은데요. 특히 산업 현장에서는 용접과 같이 위험한 작업 중에 이 스마트 안경을 쓰는 것만으로도 멀리 떨어져있는 동료와 작업 환경을 공유할 수 있어 유용하게 쓰이고 있습니다.

 

 

5G 기술과 함께 더욱 똑똑해진 스마트 안경, 저희도 체험해보지 않을 수 없겠죠? 직접 스마트 안경을 써보니 내가 바라보는 시선을 남들과 공유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제가 보고 있는 것들이 커다란 화면에 비치면서 안경 속 화면에서 통화와 문자가 모두 가능한 것이 너무 신기했어요!!

 

 

4. GiGA Safe Facility : 재난 방지 시스템

 

 

GiGA Safe Facility KT의 시설 안전 및 재난 안전 플랫폼 서비스입니다. 기존의 재난 시스템이 이미 발생한 재난을 어떻게 빨리 처리할까를 중점적으로 고민한다면, KT의 재난 시스템은 재해 발생 자체를 예방하고자 구축했다고 합니다!



보통의 재해 방지 시스템에서 사용하고 있는 전기 센서는 고장 시 더 큰 문제로 이어질 수 있지만, KT는 광센서 또는 무선 센서를 사용해 고장 위험을 줄이고 탐지 속도 또한 높였다고 하니 더욱 안심이죠?

 

요즘 우리나라에 찾아오는 잦은 지진은 물론 제천부터 밀양까지 겨울철 화재로 인해 가슴 아픈 사건이 많이 발생했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이런 재난 방지 시스템에 더욱 눈길이 가고 하루 빨리 적용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5. VR 어트랙션 : 스페셜 포스, 스페이스 배틀 쉽

 


5G 기술 가운데 사람들에게 가장 많이 알려진 기술은 단연 VR(Virtual Reality)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VR 게임존부터 체험 행사까지 곳곳에서 체험할 기회도 점점 늘어나고 있는데요하지만 기존의 VR 행사에서는 단지 기기를 착용하고 영상을 시청하는 것에만 그쳐 생동감이 적은 편이었습니다.

 

또한 기존의 VR 게임존에서는 한 게임 당 딱 한 명만 참여할 수 있어 친구와 함께 게임을 즐기는 것이 어려웠는데요이번 MWC 2018에서 KT는 5G 서비스를 기반으로 이런 문제를 모두 해결해주었습니다!

 

 

KT 5G를 반영한 VR게임은 두 명이 한 팀을 이뤄 게임에 참여하는 것이 가능하고, 게임 속에서 내 친구의 캐릭터를 직접 보고 협력하며 게임할 수 있었는데요! 심지어 게임할 때 착용하는 옷에서 발생하는 진동이 게임 속 현장감까지 더해주어 앞선 VR 체험자들의 비명과 환호가 십분 이해 가더라구요88...

 

KT VR게임 서비스는 추후 홍대에서도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고 하니, 궁금하신 분들은 모두 홍대로 달려가보는 걸로!!

 

 

지금까지 MWC 2018에서 가장 흥미로웠던 KT의 기술 5가지를 살펴보았는데요저희가 직접 체험한 KT 부스는 VR 어트랙션 부스를 설치해 사람들의 눈길을 끄는데 성공했고, 보이지 않는 5G 기술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드론부터 기가 드라이브 등 다양한 시각 자료를 효과적으로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또 스마트 안경과 재난 방지 시스템 등을 통해 우리 생활 중에 쉽게 겪을 수 있는 불편함을 KT만의 5G 기술로 해결하는 모습을 보여줬는데요. 명실공히 글로벌 5G 리더의 역량을 널리 알렸다고 할 수 있겠죠? ( '' )

 


저희는 이번 MWC 2018 취재를 통해 전 세계의 수많은 기업들이 참여하는 자리에서 KT가 세계 최초 5G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자리한 것을 확실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이런 KT그룹의 서포터즈로 MWC에 참여한 것이 무척 자랑스러웠는데요. 저희가 보고 느낀 잊지 못할 경험들이 블로그 포스팅을 통해 여러분들께 잘 전달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지금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 MWC 2018 현장에서 KT 모바일 퓨처리스트 15기 송민경, 정지영이었습니다. 여러분 안녕! ( ˘ ³˘)

 

 

 


Posted by cherryj

 

5G 기술 상용화와 함께 변화할 우리의 일상. 아직은 상상하기 어렵지만 조금씩 현실로 이루어지고 있는 모습을 보면 놀랍기만 한데요. 세계 최초 5G 상용화를 준비하고 있는 KT는 혁신적인 기술력을 선보이며 한국을 넘어 글로벌 5G 리더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9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MWC(Mobile World Congress) 아메리카 2017’에서도 그 위상을 떨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는데요. 과연 어떤 기술로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지, 지금 바로 만나러 갈까요?

 

 

북미에서 최초로 선보인 KT 5G 글로벌 역량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MWC 아메리카 2017’은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GSMA) 주관 행사로, 이동통신 박람회 중 세계 최대 규모인 ‘MWC(스페인)’, 아시아 최대 규모인 ‘MWC 상하이에 이어 미국에서는 첫 번째로 선보이는 박람회인데요. 이곳 북미에서 KT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통신사로는 최초로 5G 역량을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콘 센터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더 테크 엘리먼트(The Tech Element)’를 주제로 진행되었는데요. 그 중에서도 KT 부스는 ‘MWC 아메리카 2017’ 공식 테마관인 이노베이션 시티(Innovation City)’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AT&T, 마스터카드, (Dell) 등 전 세계에서 내로라하는 글로벌 기업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는 모습이 무척 흐뭇했어요.^^

 

 

이곳에서 KT기가 와이어(GiGA Wire), KT-MEG(Micro Energy Grid), 감염병 확산방지 프로젝트 등의 혁신기술은 물론 5G 기술, 스키점프 VR, 루지 VR 5G 응용 서비스까지 전시하고 있었는데요. 아직까지 이러한 기술들의 이름이 생소하게 느껴질 분들을 위해 설명. 들어갑니다.

 

 

구리선으로 1Gbps의 인터넷 속도를 구현하는 기가 와이어(GiGA Wire)’ 

 

첫 번째로 소개해 드릴 기가 와이어(GiGA Wire)는 광케이블 없이 구리선 만으로 1Gbps의 인터넷 속도를 구현하는 기술로, 미국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 케이스에서 기가 와이파이, 기가 LTE와 함께 3대 기가 기술로 소개된 바 있는데요. 행사장 내부에는 기가급의 속도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터치 월(Touch Wall)이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기가 와이어는 이미 터키와 스페인에서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지난 6월 미국 보스턴 지역에 공급하기 위해 MOU를 체결하기도 했죠. 그야말로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KT의 기술입니다. (뿌듯)

 

 

건물의 에너지 소비 패턴을 분석한다! ‘KT-MEG’ 

 

KT-MEG는 인공지능(AI) 기술로 구현된 세계 최초 에너지 통합 관리 플랫폼인데요. 시간이나 요일, 날씨 등의 변수에 따라 달라지는 건물의 에너지 소비패턴을 분석해줍니다. 현장에서는 3D 설명 영상과 함께 플래시를 기반으로 한 관제센터 체험을 할 수 있었는데요. 에너지 소비패턴 분석을 통해 나온 결과로 전력 사용량을 예측하고 어디서 전기를 아낄 수 있는지 절감요소까지 도출해 준다고 하니, 그야말로 KT의 미래 핵심사업이라 불릴 만합니다. 인정!

 

 

2018년 세계 최초로 선보일 ‘5G 시범 서비스 

 

이번 행사에서 KT 2018년 세계 최초로 선보일 5G 시범서비스로 5G 규격 기반 속도와 커버리지를 소개했는데요. KT 부스를 찾아온 방문객들은 스키점프 VR’, ‘루지 VR’ 등을 통해 KT 5G 기술을 실감나게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전체적으로 하얗게 꾸며진 KT 부스가 겨울 스키장을 연상시켜 더욱 생생한 VR 체험을 할 수 있지 않나 싶었어요!

 

 

이 밖에도 KT는 기본적인 5G 기술 소개와 함께 5G 자율주행 테스트 영상을 통해 앞으로 다가올 커넥티드 카 시대를 보여주고, LTE 5G의 지연속도를 비교 체험하는 서비스도 마련해 두었는데요. 현장을 방문한 수많은 관람객들은 5G 기술에 대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습니다.

 

 

로밍 데이터가 감염병을 막는다? ‘감염병 확산방지 프로젝트

 

 

이번 ‘MWC 아메리카 2017’에서 현장 관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곳이 있다면 단연 감염병 확산방지 프로젝트를 소개하는 자리였는데요. 지난 G20 세계 정상회의에서 정식 의제로 채택된 바 있는 이 프로젝트는, 해외에서 돌아온 입국자의 로밍 데이터를 기반으로 전염병 고위험 지역에 방문한 이력을 검역에 활용하는 프로젝트입니다.

 

대한민국 ICT 힘! KT 이끄는 감염병 확산방지 국제 협력 프로젝트

 

KT 부스에서는 현재 감염병 확산방지 프로젝트의 추진 경과를 보여주고, 로밍을 통해 파악된 위치 정보로 감염병 주의 문자 및 감염병 증상 내용 등이 포함된 문자를 받아보는 예방 방지 기술까지 체험할 수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가 전 세계적인 협력을 얻어낸다면, 디지털 기술이 인류 전체에게 혜택을 주는 사례가 되겠죠? 갑자기 심장이 두근두근 뛰었답니다.^^


 

 

KT는 이번 ‘MWC 아메리카 2017’ 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 대한민국과 KT의 혁신적인 5G 기술을 선보이기 위해 적극적으로 해외 전시에 참가해오고 있는데요. 내년 2018 평창동계올림픽 5G 시범 서비스는 물론이고, 2019년 세계 최초 5G 상용화를 목표로 삼고 달려가는 KT! 전 세계인들의 머리 속에 ‘5G=KT’라는 공식이 성립될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 정진해나갈 것을 약속 드립니다~ 약속!

 

Posted by cherryj

[본 콘텐츠는 대학생 기자단이 작성했습니다]


안녕하세요, KT 대학생 기자단 콘텐츠 크리에이터입니다. 지난 포스팅을 통해 ‘MWC 상하이 2017’에서 만난 KT 전시관을 소개해드렸는데요. 이렇게 끝내기에는 너무 아쉬워서 다시 돌아왔습니다! 오늘은 MWC 상하이 2017에서 타 기업 전시관을 둘러보며 제가 보고 느낀 ICT 트렌드를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함께 가실까요?^^



중국의 이동통신사는 어떨까?



이번 MWC에서 제가 KT 다음으로 궁금했던 전시관은 중국의 이동통신사 부스였습니다. 차이나 모바일(China Mobile)’ 차이나 유니콤(China Unicom)’, 그리고 차이나 텔레콤(China Telecom)’까지 3개 기업의 전시관을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먼저 차이나 모바일은 중국 내 이동통신사 중 시장점유율이 가장 높은 1위 사업자이자, 미국의 ‘Verizon’‘AT&T’에 이어 세계 3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이동통신사인데요. 최근 기사를 통해 KT5G 기술협약을 맺었다는 소식을 접한 바 있습니다.



중국의 이동통신사 역시 3개 기업 모두 ‘5G’를 메인 테마로 전시관을 구성했습니다. 5G 시대에 도래하게 될 ‘Smart Future’‘Global Connection’을 큰 축으로, ‘Smart Home’, ‘Connected Car’, ‘IoT’, ‘Cloud’, ‘Big Data’ 등 우리 생활과 산업 전반을 변화시킬 기술을 선보이고자 한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KT 2019 5G 기술 상용화를, 차이나 유니콤은 20205G 기술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는 만큼, 정말 5G시대의 개막이 머지않았다는 사실이 더 실감나게 다가왔습니다.



Samsung - 이미지센서


이번 전시회에 국내 대기업 중에서는 KT와 삼성 2개 기업만 참여했다고 하는데요. 다음으로 저는 삼성 전시관을 찾았습니다. 전시장 입구에서는 IoT기기 전용 프로세서인 ‘Exynos’를 활용한 VR 체험이 이루어지고 있었는데요. 역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아이템에 대한 관람객들의 관심이 높았습니다. 삼성은 이번 MWCS에서 이미지센서 브랜드인 ‘ISOCELL’을 런칭했다고 하는데요.



스마트폰을 이용한 사진 촬영이 보편화된 만큼, ISOCELL 이미지센서 제품군을 이와 같이 네 가지로 나눔으로써 다양한 환경에서 고화질의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만든 부분이 눈에 띄었습니다.



Huawai - 클라우드



국내에도 잘 알려진 기업 중 하나인 화웨이‘Cloud’를 메인 컨셉으로 전시관을 꾸몄는데요. 클라우드를 활용한 City Operation, Campus, Healthcare, Education 등 다양한 기술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부스의 외관을 구름으로 장식한 센스도 너무 돋보이지 않나요?



UnionaPay-결제





다음으로 방문한 곳은 중국의 은행/신용카드 결제망 회사 Unionpay입니다.이곳에서는 결제수단과 관련된 새로운 단말 및 기술들을 체험할 수 있었는데요. 우리나라에서도 클립카드/삼성페이와 같이 더욱 빠르고 간편한 결제수단이 늘어나고 있는 것처럼, 중국도 ‘Alipay’와 함께 결제수단에 대한 관심이 높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정말 간편결제가 트렌드인 것 같네요.




여기는 어떤 회사일까?’라는 궁금증으로 방문한 ‘ARM’은 영국 기업으로, 임베디드 기기에 사용되는 프로세서를 개발하며 모바일 CPU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기업이라고 합니다. 가장 흥미로웠던 것은 ‘Roobo Robot’이라는 인공지능 기기였는데, 예쁘게 생긴 로봇에게 말을 하면 음악 재생이나 날씨 등을 알려주어 KT기가지니가 생각나게 했습니다. 반가운 마음에 저도 말을 걸어보았는데 한국어나 영어는 알아듣지 못하네요^^;



조만간 전세계의 기계들이 한국어도 알아들을 수 있는 날이 오겠죠?



MWC 상하이 2017에서도 대세는 VR



또 다른 전시장에는 AR/VR기술을 활용한 많은 체험부스들이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AR/VR을 활용한 게임이나 어트랙션, 영화 관람 등은 이미 우리 일상에서도 많이 볼 수 있는 아이템이 되었는데, 여기서 더 나아가 교육, , 전시 분야까지 그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MWC 상하이 2017에서 만난 ICT 트렌드 이모저모를 전해드렸는데요. 이 포스팅을 통해 이곳의 분위기와 재미를 조금이나마 전달 드릴 수 있었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그럼 지금까지 상하이에 와있는 KT 대학생 기자단 백광헌, 박소라, 장소현 이었습니다.




Posted by cherryj


[본 콘텐츠는 대학생 기자단이 작성했습니다]


안녕하세요. KT 대학생 기자단 콘텐츠 크리에이터입니다. 국내 통신사 중 유일하게 KT‘MWC(Mobile World Congress) 상하이 2017’에 참가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MWC 상하이(이하 MWCS)’는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GSMA)가 주관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모바일 전시회입니다. 올해 MWCS인간적 요소(The Human Element)’를 주제로 6 28()부터 7 1()까지 진행된다고 하는데요. KT가 이번 MWCS 공식테마관인 이노베이션시티(Innovation City)”에 대한민국 대표로 참가했다고 하여 다녀왔습니. 이 포스팅을 보시는 여러분도 상하이에 와있는 느낌이 들만큼 생생하게! 이곳 MWCS 현장을 전해드릴게요~!^^



상하이에서 평창을 느끼다!



전시 시작 하루 전, KT의 부스를 준비하는 모습을 취재하러 갔을 때 전체적으로 하얗고 감각적인 디자인의 부스가 인상깊었습니다. 많은 색 중에 하얀색을 배경으로 한 이유가 궁금해 KT의 전시 담당자분께 여쭤보니, 5G 기술이 펼쳐진 평창을 형상화한 디자인이라는 대답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디자인에서도 알 수 있듯, KT는 이번 ‘MWC 상하이 2017’ 전시 컨셉을 평창 5G’로 잡고 관림객들이 한여름의 평창 5G를 미리 만나볼 수 있도록 전시관을 구성했습니다.



KT 전시관은 평창 5G’존과 스타트업으로 나누어져 있었는데요. ‘평창 5G’존에서는 크게 3가지 기술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5G Network’ 코너에는, 이미 다수의 수상경력으로 KT5G 기술이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음을 보여주는 트로피가 시선을 강탈했는데요. .



홀로렌즈 MR(Mixed Reality)을 통해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세계최초로 선보일 평창 5G 규격 기반 속도와 커버리지를 소개하고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일반 중계화면에서는 볼 수 없었던 다른 시선, 특히 선수들이 보는 시선으로 경기를 볼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고, 현장감을 높여 더욱 생생하게 올림픽을 관람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갖게 했습니다. 또한 평소에 쉽게 체험해볼 수 없는 홀로렌즈를 착용하는 것만으로도 5G 기술을 시각화하여 손에 잡힐 듯한 느낌을 주는 것이 너무 신기했습니다



평창 5G’존의 두번째 아이템은 ‘스마트 공기질 안전 IoT 솔루션’으로, 최근에 관심이 높아진 환경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기술이었습니다. IoT 단말을 이용하여 실내외에서 실시간으로 공기 환경을 체크할 수 있으며, 위치 기반으로 미세먼지나 휘발성 유기화합물, 소음 등에 대한 정보도 받아볼 수 있다고 합니다. 중국은 특히나 더 극심한 미세먼지 문제를 겪고 있는 만큼 많은 관람객들과 VIP들이 가장 관심있게 바라보았습니다



마지막은 스마트 게이트인데요. ‘스마트 게이트 WiFi, 블루투스, NFC 등 부가 기능 없이 네트워크 신호만으로 빠르고 간편하게 검역할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휴대전화를 소지한 채 게이트를 통과하기만 하면자동으로 그 사람의 감염병 오염 지역에서의 통화데이터 접속 이력을 확인하여 위험 여부를 판단하고 감염병 확산 방지 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단순히 KT의 역사를 지루하게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VR을 통해 보는 체험존을 마련하여 5G 기술을 관람객들이 능동적으로 보고 즐길 수 있었습니다. (역시 믿고 보는 VR^^)



함께 성장하는 KT



KT 스에서는 KT 기술만 만날 수 있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케이챔프 랩(K-Champ Lab)참여 업체 중 두 곳을 선정하여 KT 전시관을 함께 꾸몄는데요. 스타트업의 새로운 기술을 소개하고 이들의 세계진출을 지원하고 있었습니다. KT뿐만 아니라 한국의 앞선 기술을 전 세계에 보이기 위함이었는데요



첫 번째 회사는 ZOIT(지오아이티), IPTV-스마트기기 연동 게임을 하며 즐겁게 건강을 지키는 헬스바이크를 전시했습니다. 단순히 자전거를 타는 시늉만 하는 것이 아니라 화면의 지형에 따라 오르막을 오를 때는 페달에 부하가 반영되기도 하고, 울퉁불퉁한 길을 달릴 때는 진동을 통해 실제로 자전거를 타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다양한 모드의 게임을 즐길 수 있어, 운동과 재미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신박한 아이템이었지요!^^ KT 전시관을 찾은 많은 관람객이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모습을 보니 저까지도 덩달아 기분이 좋았답니다.



스타트업 두 번째 참여 기업은 ‘Analogue plus(아날로그 플러스)’입니다. 간단히 부착만 하면 일반 헬멧을 스마트 헬멧으로 바꿔 주는 블루투스 기반 소형 커뮤니케이션 기기 어헤드를 전시했는데요. 자전거를 타면서 이어폰을 꽂았을 때 주변 소리가 들리지 않아 위험한 상황이 생길 수 있는 것에서부터 착안하여 만든 제품이라고 합니다. 소리를 진동으로 바꿔 헬멧 속의 진동을 통해 소리를 전달하기 때문에 별도의 스피커나 마이크가 필요 없다고 하는데요. 많은 사람이 공감할 수 있는 상황에서 출발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제품이었습니다.



평창 5G 기술부터 스타트업의 신선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제품까지!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풍부했던 KT 전시관은 벌써 이틀째 많은 관람객들이 찾아주고 계십니다. 저 역시도 이곳 상하이에 와서 KT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기업으로서 세계 무대에 당당히 자리하고 있는 모습이 너무도 자랑스럽게 느껴졌습니다. 앞으로 평창에서 보여줄 KT 5G의 모습과 향후 우리 삶을 변화시킬 5G 시대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고조된 시간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상하이에서, KT 대학생 기자단 백광헌/박소라/장소현 이었습니다.





Posted by cherryj



지난주 '미리 보는 MWC 2017' 보고서를 통해 이번 MWC에서 만나볼 수 있는 주요 기술 및 서비스에 대해 소개해드렸는데요. 어제 개막식에서는 KT 황창규 회장이 ‘5G 너머 새로운 세상(New World Beyond 5G)’이라는 주제로 기조연설(Keynote Speech) 무대에 올랐습니다. 세계 최초로 5G 서비스를 상용화하겠다는 KT의 당찬 포부가 돋보였던 기조연설 현장으로 함께 떠나보실까요?

 

‘MWC 2017에서 볼 수 있는 주요 기술 및 서비스보러 가기

 

  

5G, 네트워크 진화의 차원을 넘어 새로운 세상 가져올 것!

 

ㅣ출처: sentveconomy 유튜브

 

황창규 회장의 본격적인 연설에 앞서, 봅슬레이 경기를 생생하게 보여주는싱크뷰’와 아름다운 피겨스케이팅을 다양한 각도에서 즐길 수 있는타임슬라이스 2018년 평창에서 선보일 5G 기반의 첨단 서비스들이 상영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평창에서 처음 만나게 될 5G가 우리 생활을 어떤 모습으로 변화시킬지 짐작할 수 있었는데요. 선수와 똑같은 시점으로 경기를 즐기고, 실제 선수와 같은 팀에서 뛰는 듯한 생생함을 느낄 수 있다니! 5G 기반의 새로운 서비스 덕분에 평창동계올림픽을 보다 흥미진진하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아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세계 최초 평창 5G 기자간담회포스팅 보러 가기

 

또한 황창규 회장은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세계 최초 5G 시범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그동안 KT가 기울여 온 노력을 소개했는데요, 이미 지난 11월 글로벌 파트너들과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평창 5G’ 규격을 공개한 바 있지요. 뿐만 아니라 이를 기반으로 ‘5G 퍼스트 콜에도 성공했습니다. 대한민국 ICT 재도약을 위해 KT가 어떠한 노력을 해왔는지 더 많은 이야기가 보고 싶은 분들은 상단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속도, 연결, 용량과 함께지능화로 차별화된 5G 네트워크!

 

KT 황창규 회장은 연설을 통해 속도만 중요시했던 이전 세대의 네트워크와 달리, 5G는 빠른 속도, 끊김 없는 연결, 방대한 용량과 함께지능화로 차별화된 네트워크라고 설명했는데요. KT가 보유한 서비스와 솔루션을 실례로 들며 5G가 어떻게 새로운 세상을 만들 것인지 구체적으로 제시했습니다.

 

ㅣ출처: sentveconomy 유튜브

 

황창규 회장이 첫 번째로 제시한 지능화는 바로 위치 정보(Location Intelligence)’입니다. 기존 GPS는 오차 범위가 큰데다, 2D 지도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위급상황에서 활용하는 데 제약이 있습니다. 반면 KT기가 3D 위치 탐지기는 오차 범위를 1m 이내로 줄였으며, 3D 위치 정보를 통해 대형 쇼핑몰 등 공공장소에서 화재나 미아가 발생했을 때 활용하기에 좋습니다또한 기가 3D 위치 탐지기는 육지뿐 아니라 바다에서도 활용이 가능한데요, KT는 이 기술을 사물인터넷(IoT)과 결합하여 해상 안전을 높이는데 사용하고 있습니다. KT가 개발한 '기가 3D 위치 탐지기'와 '초수평안테나배열시스템(OTHAD)'을 적용한 구명조끼는 해상 조난 사고 발생 시 구조자의 정확한 위치와 심장박동 수까지 확인할 수 있답니다.

 

ㅣ출처: Kwang-Woo Jang 유튜브

 

두 번째 지능화는 네트워크 보안(Network Security)’입니다. KT가 세계 최초로 선보인 휴대용 보안 플랫폼 '위즈스틱'은 네트워크 기반의 보안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보안이 적용되지 않은 컴퓨터라도 위즈스틱만 꽂으면, 네트워크상의 방대한 데이터와 지능형 라우팅을 통해 피싱, 해킹, 파밍 등을 방지할 수 있는데요.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위즈스틱포스팅 보러 가기

 

세 번째 지능화는 통제 역량(Orchestration Capability)’입니다. 하늘에는 드론이 자유롭게 이동하고 도로마다 커넥티드카가 가득한 세상이 펼쳐졌을 때, 제어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각종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을 텐데요. 이에 대비하기 위해 통제역량은 필수랍니다.

 

ㅣ출처: KBS NEWS 유튜브

 

실제 드론 사용이 증가하면서 적지 않은 사고가 발생하고 있는데요. 5G 네트워크와 결합하여 드론이 더욱 다양하게 사용될 경우, 추락으로 인한 인명 피해, 항공기 충돌과 같은 대형사고의 위험은 훨씬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때 네트워크 기반의 제어 기술이 있다면, 커넥티드카나 드론의 활동 범위를 제한시켜 사고 위험을 최소화시킬 수 있겠죠?

 

5G를 통해 환경, 질병 등 인류가 당면한 과제 해결!

 

 

5G 네트워크에서지능화가 진행되면, 기술 발전에 발맞춰 높아지는 위험 요소를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데요. 황창규 회장은 5G로 인해 각종 기기를 포함한 모든 것이 네트워크로 연결되면 지금과 비교할 수 없는 빅데이터가 만들어질 것이고, 이를 바탕으로 환경, 질병 등 인류가 당면한 과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5G는 만물인터넷(IoE), 빅데이터 뿐만 아니라 인공지능(AI) 등과도 결합해, 생활은 물론 산업의 패러다임까지도 혁신적으로 변화시킬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5G 시대에는 네트워크와 IoE,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이 상호 결합하는지능형 네트워크(Intelligent Network)’로 진화할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즉, 5G 기반의 지능형 네트워크가 4차 산업혁명의 대동맥으로서 기존의 산업과 시장을 완전히 탈바꿈시킨다는 것이지요!

 

 

연설에서 황창규 회장은 지능형 네트워크를 통해 세상이 바뀔 것이라고 힘주어 말하며, 이를 설명하기 위해 세계 최초로 상용화된 에너지 관리 플랫폼 ‘KT-MEG’와 로밍 정보에 기반한스마트 검역(Smart Quarantine)’을 선보이기도 했는데요.

‘KT-MEG’은 기후정보, 실내온도, 가스, 전기, 에너지 사용 패턴 등 빅데이터를 토대로 에너지 비용을 절감해주는 솔루션입니다. 의료시설, 호텔, 스포츠센터 등 국내 18곳에 적용된 KT-MEG는 평균 61%의 에너지 비용 절감 효과를 내고 있는데요, KT-MEG를 국내 에너지 사이트에 10%만 적용해도 원자력 발전소 8곳의 전력생산량에 맞먹는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답니다.

 

 

스마트 검역은 로밍 빅데이터에 기반해 전 세계 감염병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KT의 노력이 담겨있는데요. 해외에서 귀국하는 사람이 휴대폰을 소지한 채 게이트를 통과하면, 휴대폰이 감염병 오염지역에서의 통화 및 데이터 접속 이력을 확인하여 검역 담당자에게 알려준답니다.

 

12조억 달러의 경제 효과를 불러올 5G!

 

 

5G는 생활뿐 아니라 일자리 등 경제적인 부분에서도 많은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HIS'에 따르면, 5G2035년까지 12조 3,000억 달러( 1경 3,000조원)의 경제 효과를 창출할 것이라고 합니다. 콘텐츠 및 앱 개발 등 5G와 연계된 시장에서도 3조 5,000억 달러( 4,000조원)의 생산 유발 효과와 함께 2,200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이라고 하는데요. 국내에서도 5G로 인한 경제 효과가 상당할 것으로 보입니다2016년 5G 포럼이 발간한 ‘5G 서비스 로드맵 2022’에서도, 5G는 2026년까지 41조원이 넘는 거대 시장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ICT 분야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가져갈 수 있도록 KT도 세계 시장에서 호평 받고 있는 5G 기술과 노하우를 적극 활용할 예정이랍니다.

 


지금까지 KT 황창규 회장이 MWC 2017 기조연설 무대에서 선보인 ‘5G 너머 새로운 세상(New World Beyond 5G)’에 대해 소개해드렸습니다. 위치, 보안, 제어와 같은 솔루션과 빅데이터, 인공지능과 같은 첨단 ICT 기술이 5G와 결합하여 만들어낼 지능형 네트워크는 세상을 바꾸는 힘이 될 것 같은데요. 5G 기반의 지능형 네트워크가 기후 변화, 감염병 전파 등 인류에게 주어진 과제를 해결하는 열쇠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KT는 끊임없이 노력할 것입니다. 이를 위해 전 세계 통신 사업자들과 지속적으로 활발한 논의와 협력을 해나갈 KT에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 드립니다.


Posted by hjhjhjkt


다음주 월요일(27)부터 세계 최대 이동통신산업 박람회모바일월드콩그레스 2017’(이하 ‘MWC 2017’)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립니다. 이동통신산업을 비롯하여 IT산업 전반의 최신 트렌드를 알 수 있는 박람회인 만큼, MWC 2017에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데요. 스페인에 가지 않고도 MWC 2017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KT그룹 블로그와 함께 하는 것! 오늘은 그 시작으로 미리 보는 MWC 2017’을 준비해봤습니다. KT경제경영연구소에서 발간한 보고서를 바탕으로 MWC 2017에서 만나볼 수 있는 주요 기술 및 서비스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3월 2일까지 진행되는 MWC 2017의 주제는 ‘모바일. 그 다음 요소(Mobile. The Next Element)’입니다. 5G를 기반으로 한 인공지능(AI), 가상현실(VR) 및 증강현실(AR), 실감형 미디어 등의 신기술이 대거 전시될 예정인데요. 앞으로 펼쳐질 5G 세상은 어떤 모습일지 지금부터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다양한 음성기반 AI 서비스의 등장AI : 음성비서 탑재 단말 확대

 

ㅣ출처: CNET KOREA

 

구글의 구글홈’, 아마존의 에코등 음성인식 기반의 AI 스피커가 많이 출시되었는데요. MWC 2017에는 스피커를 넘어, 음성인식 서비스를 활용한 스마트폰, 웨어러블 등 다양한 디바이스가 등장할 것이라고 합니다.

음성인식 기술 수준의 향상은 스마트기기의 사용자환경(UI) 변화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터치가 아닌 음성으로 스마트 디바이스를 조정하게 되는 것이지요! 지난 1, KT에서도 스피커와 TV를 연동하여 AI 기반의 홈 비서 서비스 기가지니를 여러분 앞에 선보였죠?.

 

기가지니자세히 알아 보기


 


플래그십 경쟁으로 다양한 변화가 예상되는 스마트폰 분야!


** 하단에 언급된 특정 브랜드와 상관없는 이미지입니다.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을 이끌었던 애플과 삼성의 영향력이 약해지고 있는 가운데, 화웨이, 오포 등 중국 사업자들이 스마트폰 분야에서 큰 성장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뿐만 아니라 노키아, 모토로라, 블랙베리 등이 MWC 2017에서 플래그십 스마트폰을 대거 공개했는데요. 스마트폰 시장에서 두각을 드러내지 못했던 전통 사업자들이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셀룰러 탑재로 스마트폰으로부터 독립하는 웨어러블 기기!

 

** 하단에 언급된 특정 브랜드와 상관없는 이미지입니다.

 

웨어러블 기기 분야에서는 통신 모듈을 탑재한 제품들이 대거 등장했습니다. LG, 화웨이 등 대부분의 브랜드들이 셀룰러를 탑재한 스마트워치를 출시했는데요. 더불어 스마트워치 시장에서 구글의 영향력이 급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LG, 화웨이, 소니 등 메이저 제조사들의 스마트워치에 안드로이드 2.0, ‘구글 어시스턴트탑재하였기 때문인데요. 안드로이드 2.0의 확대는 스마트폰 없이 독립적인 앱의 다운로드와 구동, 음성명령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웨어러블기기의 위상이 얼마나 높아질지 벌써부터 궁금해집니다!


 

‘5G 기반의 자율주행 및 커넥티드카!

 

ㅣ출처: 아시아경제TV 유튜브

 

CES 2017을 통해 많은 주목을 받았던 자율주행차는 MWC 2017을 통해 본격적으로 5G와의 결합이 논의될 것으로 입니다. BMW, 벤츠, 포드, 폭스바겐 등 세계적인 자동차 기업들이 참여해 자율주행 기술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자동차 업체뿐 아니라 삼성전자, LG전자, 인텔, IBM, 화웨이 등 글로벌 ICT 사업자들도 앞다투어 5G 기반의 커넥티드카 솔루션을 공개할 것으로 관측하고 있는데요, MWC 2017 키노트와 컨퍼런스에서도 자율주행차와 커넥티드카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랍니다!


 

VR, 드론 등 차세대 디바이스를 한 눈에 볼 수 있는넥스테크홀!’

 

** 하단에 언급된 특정 브랜드와 상관없는 이미지입니다.

 

올해 MWC에는 차세대 디바이스 전용관인넥스테크홀이 신설되었는데요. 이 곳에서 VR/AR, 로봇, 드론 등 신기술의 융합과 진화를 한 눈에 확인 할 수 있답니다.

별개의 디바이스로서 기술 경쟁에 치중했던 MWC 2016과 다르게, 올해에는 스마트 디바이스와의 연동을 지원하는 다양한 제품들이 전시될 예정인데요. 아수스의 젠폰AR’, 중국 드론 업체 DJI의 자동 비행 드론 등 기술을 넘어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장할 수 있는 방향이 제시될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4차 산업의 다양한 핵심 기술들을 볼 수 있는 MWC 2017에 대해 소개해드렸습니다. 다소 어렵다고 느껴질 수 있는 내용이지만, MWC 2017 기술 동향과 글로벌 ICT 시장의 최신 트렌드를 이해하시는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이 궁금한 분들은 KT경제경영연구소가 운영하는 지식포털 사이트 <디지에코>에서 ‘미리보는 MWC 2017’ 특집 보고서 전문을 다운로드 받아주세요!

 

디지에코사이트 바로 가기



Posted by hjhjhjkt


629일부터 71일까지 3일간 중국 상하이에서 아시아 최대 이동통신 박람회인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상하이 2016(Mobile World Congress Shanghai)’가 열립니다! 이번 주제는 ‘Mobile is ME’1천여개의 기업이 참가했는데요. 대한민국 대표 국민기업 KT도 빠질 수 없겠죠? KT는 밀리미터 웨이브 기반 5G시연 등 최신 IT 기술을 선보이며 자리를 빛냈습니다.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 GSMA에서 주관하는 MWC 상하이는 2012년 처음 시작돼 올해로 5년째 열리고 있습니다. 알리바바, 화웨이, 인텔 등 각국의 통신 선도 기업이 참가해 최신 모바일 트렌드를 소비자에게 선보이는 자리인데요. 그 곳에서 KT는 최신 IT 기술은 물론 K-Champ 기업의 아이템을 소개하는 등 IT 강국다운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KT의 최신 IT 기술이 한 자리에!




먼저 ‘mmWave’ 코너에서는 수백개의 집적화된 안테나와 초 광대역을 사용해서 기존 LTE보다 60배 이상 빠른 전송속도를 구현하는 밀리미터 웨이브(millimeter wave) 기반의 5G 기술을 소개하였습니다. 무려 기존 LTE60배나 빠르다고 하니 그 속도가 정말 어마 어마 하겠죠?

 


MWC 2016에서 선보인 IoT Home


GiGA IoT’ 코너에서는 개방형 IoT 플랫폼인 GiGA IoT Makers를 기반으로 작동하는 코웨이(COWAY) ‘Smart AirCare Service’를 선보였는데요. 실내 외의 공기질의 상태를 스마트폰으로 알려주고 상황에 따라서 환기를 권유하거나 공기청정 기능을 작동시켜 실내 공기를 깨끗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기술입니다. 중국은 물론 국내도 미세먼지가 심각한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시점에서 많은 관심을 받게 될 기술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MWC 2016에서 선보인 GIGA VR


GiGA VR’ 코너에서는 지난 5 WIS 2016에서 관람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던 스키점프, 아이스하키 등의 동계스포츠 가상현실과 함께 K-POP과 영화 컨텐츠를 새롭게 선보입니다. HMD(Head mounted Display)를 통해서 관람객들은 유명 가수나 배우가 눈앞에 실제로 있는 것과 같은 체험을 할 수 있는 것인데요. 이 코너는 벌써부터 참가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예상되기도 하네요.

 



MWC 2016에서 선보인 드론


safety drone’ 코너에서는 드론에 장착된 얼굴인식 카메라를 통해 방문자들의 얼굴을 분석하고 인가자/비인가자 구분 등 신상정보를 표시함으로써 평창동계올림픽에서 활약하게 될 예정인 지능형 얼굴인식 기술을 소개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재난 상황에서 활용 가능한 위성LTE, 드론LTE, 백팩 LTE도 함께 소개되었습니다.



K-Champ의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




KT는 최신 IT 기술뿐만 아니라 중소기업 혹은 스타트업의 아이템을 소개하는 자리도 마련하였는데요. 그간 KT MWC WIS(World It Show)와 같은 주요 IT 전시회에서 중소 기업들을 위한 공간을 마련하고 그들의 우수한 아이템들을 함께 전시하며 ‘K-Champ’ 양성에 노력을 기울여왔는데요. 특히 지난해 MWC 상하이에서는 KT 전시관 전체를 K-Champ들에게 할애하며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기도 했습니다.

 



MWC 2016에서 선보인 타임슬라이스


올해 MWC 상하이에는 3K-Champ 업체가 참가하였는데요. ▲한번의 촬영으로 여러 각도의 입체 화면을 추출해주는 특수촬영 기법으로 스포츠중계에 활용할 수 있는 esmlab사의타임슬라이스(Time Slice)’ 주차장에 IoT 모듈을 적용해 비어있는 주차공간을 안내해주는 misconct사의 ‘ParkingNow’ ▲4G/5G 기지국 운용에 필요한 GPS 장비를 개선한 springwave사의정밀시각동기화 장비등이 소개되었습니다.


 

행사장에 기가급 와이파이 제공 & 차이나텔레콤과 MOU 체결




또한 KT는 행사장 내에 KT의 고유 기술인 GiGA Wire 기술을 통해 기가급 속도의 와이파이를 무료로 제공됩니다. 행사 기간 동안 방문객, 전시요원들은 KT 와이파이를 체험해볼 수 있는 것인데요. KT가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GiGA Wire는 건물 내 이미 설치되어 있는 구리선을 광케이블로 교체하지 않고도 VDSL보다 3배 이상 빠른 최대 600Mbps 기가급 속도를 구현할 수 있는 전화선 기반 인터넷 전송기술입니다. 백문이 불여일견 이라는 말처럼 백마디 말 보다 한번의 기가급 속도의 와이파이 체험을 통해 KT의 기술력을 잘 전달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한편, KT28MWC에서 중국 1위 유선통신사업자인 차이나텔레콤과 한∙중 데이터 사업 협력 확대를 위해 MOU를 체결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제휴를 통해 양사가 구축한 한국과 중국 해저케이블망 등 통신인프라를 통해 고객 Needs 기반의 차별화된 국제전용회선, IDC, 인프라 서비스로 확대해 중국 진출 기업고객 대상 고객 친화적 서비스를 제공 할 예정입니다. 또한 양사는 이번 글로벌데이터 서비스 협력에 그치지 않고 협력사업 분야를 확대하기로 했는데요. 양사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가 됩니다.

 

지금까지 MWC 상하이 2016에서 KT가 선보일 IT기술과 행사 내용들을 간략하게 설명 드렸는데요. 국내를 대표하는 통신사로써 글로벌 무대에서 앞선 기술을 선보인다고 하니 자랑스럽기도 하고 뿌듯한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KT는 앞으로도 유무선 통신을 선도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니 여러분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 드립니다!

 


Posted by KT.BLOG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고 있는 MWC2016! 현장에서는 역대 최다 ICT 기업들이 저마다 신기술로 신세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서 kt그룹은 5G 기술을 앞세워 미래 통신 분야 선두주자로서 세계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는데요. kt의 5G 기술처럼 이번 MWC 2016을 통해 공개된 최신 기기들이 아주 많죠! 전 세계의 ICT 기업들이 내놓은 최신 기기들! 인터넷에서는 사진만 볼 수 있지만, 오늘 kt그룹 블로그에서는 그 기기들을 생생하게 직접 보실 수 있도록 360도 VR 영상으로 가져왔습니다. 




MWC 2016 현장을 생생하게 볼 수 있는 방법!


바르셀로나에서는 세계 최대 이동통신박람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6’(이하 MWC 2016)에서는 삼성, LG, 화웨이 등 다양한 기업의 기술과 기기가 세계 최초로 공개되었는데요. 공개되자마자 화제가 된 LG의 G5는 물론 삼성의 갤럭시 S7도 공개되자마자 많은 이슈가 됐죠. 특히, 스마트폰 외에도 포드 자동차의 커넥티드 카와 화웨이의 메이트북이 공개되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현장에서는 그 최신 모바일 기기를 직접 만져보고 체험할 수 있었는데요. 생생한 그 현장을 360도 VR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360도 영상으로 MWC 2016의 생생한 현장 바로보기

 kt 그룹 유투브 채널 바로가기


 ※모바일에서 360도 동영상을 시청할 경우, 최신 버전의 Facebook앱 또는 유튜브앱을 통해서 정상적으로 작동됩니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세계로 뻗어나가는 kt그룹 ‘기가 와이어’



MWC 2016에서 kt그룹이 ‘기가 와이어(GiGA Wire)’를 활용한 협력 방안에 대해 스페인 카탈루냐 주정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기가 와이어’가 무엇이길래 스페인에서 kt그룹을 선택한 걸까요? ‘기가 와이어’ 솔루션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기가 와이어’ 솔루션이란?



kt그룹은 보다 빠른 인터넷 속도를 위해 심혈을 기울여 통신 기술을 개발해왔는데요. 그 기술의 집합체가 바로 ‘기아 와이어’ 솔루션입니다. kt그룹과 국내 협력사가 공동으로 개발한 ‘기가 와이어’ 솔루션은 기존 구리 전화선(Copper Wire)을 활용해 기가급 인터넷 속도를 제공하는 기술입니다. kt그룹에서 세계 최초로 개발된 ‘기아 와이어’ 솔루션은 2015년 7월 국제전기통신연합(ITU)에 상용화 기술로 등록된 이후, 국내 시장은 물론 해외 시장에서도 인정받고 있답니다!



글로벌 기가 시대를 선도하는 kt그룹! 



kt그룹은 업무협약을 체결하기 전, 기가급 인터넷 속도를 선보이기 위해 ‘기가 와이어’ 솔루션의 시범 서비스를 제공해왔습니다. 그동안 최대 10Mbps 수준의 속도로 인터넷을 사용하던 바르셀로나 주민들은 이번 기회에 기가급 인터넷 속도를 체험했는데요. 이들 대부분이 kt그룹의 빠른 인터넷 속도에 놀라워하며 높은 품질 만족도를 보였습니다.


또한 kt그룹은 바르셀로나에서 인터넷 환경이 열악한 지역을 대상으로 ‘기가 와어어’와 ‘기가 와이파이’ 등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그동안 유럽 국가 대부분이 느린 인터넷 서비스 때문에 불만을 토로해왔는데요. 이번 협약을 통해 ‘기가 와이어’가 기가급 인터넷 속도를 무기로 유럽 전역으로 확산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해외에서도 만날 수 있는 kt그룹만의 기가 인터넷, 기대해주세요!



MWC 2016을 장악한 kt그룹의 5G 기술!



‘기가 와이어’협약 체결뿐만 아니라, kt그룹은 MWC 2016에서 세계 최초로 5G 기술을 전시했습니다. 5G 기술은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때 선보일 기술인데요. 이번 콩그레스에서 kt그룹은 5G 전송 및 구조 기술인 Millimeter Wave, FTTA, MEC의 개발 성과와 관련 영상을 관람객들에게 생생히 전달했습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아래 포스팅을 참고해주세요!


▶ 5G tech 알아보기 Click




kt그룹의 ‘기가 와이어‘ 솔루션은 한국뿐만 아니라 스페인에서도 인정받고 있는데요. kt그룹은 스페인을 시작으로 해외시장을 개척해나갈 계획입니다. 이와 더불어 5G라는 차세대 핵심 기술의 품질 향상에도 더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는데요. 글로벌 기가 시대를 꿈꾸는 kt그룹의 행보를 기대해주세요!







Posted by KT.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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