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향한 기술’, ‘사람이 필요로 하는 기술’. 바로 KT가 말하는 피플.테크놀로지인데요. KT의 피플.테크놀로지를 실천하기 위해 KT 사랑의 봉사단이 전남 신안군에 위치한 임자도를 찾았습니다!

 

임자도는 201410, KT‘1호 기가 아일랜드로 선정되어 기가(GiGA)급 속도의 인터넷과 교육, 문화, 의료 등의 지역 활성화 프로젝트가 진행된 곳인데요. 인터넷은 GiGA급이 되었지만 아직까지 낙후된 시설과 오래된 전기배선으로 인해 누전 위험에 놓인 어르신 댁들이 많았습니다. 이를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어 KT 사랑의 봉사단원들이 출동했다고 하는데요. KT 사랑의 봉사단원들이 보여주는 아름다운 재능기부의 현장 속으로 기술.들어갑니다.

 

 

110V에서 220V, 고용석 할아버지 댁 누전 걱정 끝!



GiGA 인터넷을 통해 아이들이 화상교육을 받고, 주민들이 굳이 육지로 나가지 않아도 사랑방에서 UHD 영화를 볼 수 있는 임자도지만, 아직도 섬 구석구석에는 낡은 배선 시설로 누전의 위험이 있는 곳이 있었는데요. 임자면 괘길에 거주하는 고용석 할아버지 댁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올해 89세인 고용석 할아버지는 요즘은 보기 어려운 110V 콘센트에 전기제품을 꽂아 사용하고 계셔서 누전 위험성도 높고 쓸 수 있는 전자제품의 폭도 무척 좁았는데요. 이런 모습을 그냥 두고 볼 수 없던 KT 사랑의 봉사단이 소매를 걷어붙였습니다.



KT 사랑의 봉사단은 낙후된 전선을 걷어내고 모두 새 전선으로 교체하며 분전반을 새로 설치해 할아버지께서 더욱 안전하게 전기를 이용하실 수 있게 마련해드렸습니다.



주렁주렁 매달려만 있던 배선이 서까래를 따라 깔끔하게 정리된 것 보이시나요? 새로 설치된 분전반으로 이제 높은 전압이 걸려도 걱정 없습니다. KT 사랑의 봉사단원들의 손길로 마법처럼 깔끔하게 정리된 배선, 자칭 마이다스의 손도 울고 갈만한 실력입니다.



고용석 할아버지는 전기공사를 해야지…’ 생각하시면서도 목돈을 들여 전문가를 불러야 해 늘 뒷전으로 미뤄두셨다는데요. KT 사랑의 봉사단이 케케묵은 걱정을 해결해주어 연신 고맙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사람이 필요로 하는 기술이란 바로 이런 것 아닐까요?^^

 

 

홀로 계신 어르신의 안전을 책임지는 ‘KT 실버케어 서비스



또 다른 봉사단원의 손길이 필요한 이곳은 임자도 서길에 위치한 이유돈 할머니 댁입니다. 이유돈 할머니는 당뇨로 인한 합병증으로 거동이 불편하셔서 KT 실버케어 서비스를 이용하고 계셨는데요.



여기서 잠깐! KT실버케어 서비스는 동작감지센서를 이용하여 홀몸 어르신들의 활동을 데이터화하고, 평소와 다르게 움직임이 없을 경우 면사무소 복지담당에게 알람이 울려 어르신의 안전을 지켜주는 KT ICT 서비스입니다.



이유돈 할머니 댁은 지붕 아래로 전선이 늘어져 있어 감전 위험이 있는 것은 물론 외관상 보기에도 좋지가 않았는데요. KT 사랑의 봉사단원들은 지붕에 올라가는 수고도 마다하지 않고 깔끔하게 배선을 정리해드렸습니다.



이유돈 할머니 댁은 지붕 아래로 전선이 늘어져 있어 감전 위험이 있는 것은 물론 외관상 보기에도 좋지가 않았는데요. KT 사랑의 봉사단원들은 지붕에 올라가는 수고도 마다하지 않고 깔끔하게 배선을 정리해드렸습니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단원들은 모두 KT 현직 직원들인데요. 은퇴 후에도 꾸준히 봉사활동에 관심을 갖고 참가해온 이강덕 선생님은 물론 한기철, 정미라 선생님께선 IT지식나눔이 아닌 또 다른 재능기부를 해주셨습니다. 3년 전, 임자도에 기가 네트워크 공급을 위해 애써주신 김찬일 과장님, 김창호 과장님께서도 지속적인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함께 해주셨어요.



임자도에 도움이 필요하다는 요청에 한걸음에 달려와 구슬땀을 흘린 KT 사랑의 봉사단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매월 전국 방방곡곡에서 사람을 향한 기술, 사람이 필요한 기술을 봉사로 실천하는 KT 사랑의 봉사단. 앞으로도 이들의 활약을 기대해주세요!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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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erryj


국민기업 KT는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는데요. KT 100메가 시대를 열었던 2007년부터 꾸준히 진행해 온 사회 공헌 활동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어디선가 한 번쯤은 들어보셨을 그 이름, ‘IT서포터즈가 바로 그 주인공인데요. IT서포터즈 활동 10주년을 맞아, 오늘부터 총 3회에 걸쳐 ‘IT서포터즈가 어떤 활동을 하는 조직인지,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나아갈 것인지에 대해 소개해드리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KT, 사내 IT 전문가로 구성된 정보 격차 해소봉사 조직 구성!

 

초고속 인터넷 시대가 열리면서 우리는 무한 정보의 시대에 살게 되었습니다. 빠르게 진행된 정보화 덕분에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한 삶을 살 수 있게 되었지만, 반대로 정보 소외 계층도 증가하였지요. 4050세대를 비롯한 장/노년층, 다문화가정, 장애인 및 저소득층 가정의 스마트기기 활용률은 상상 이상으로 낮은데요.

 

 

국민기업 KT가 가만히 있을 수 있나요? KT는 정보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2007년부터 사내 IT 전문가로 구성된 IT 나눔 봉사 조직을 구성하고 IT 교육 나눔 활동을 시작했답니다.

 

IT 트렌드 변화에 맞춘 대상별 맞춤 교육진행!

 

 

‘IT서포터즈가 출범한 2007년은 인터넷 100메가 시대를 맞이해 인터넷 이용이 급증하는 시기였는데요, 그 변화에 발맞춰 KT정보 소외 계층에게 PC 사용 교육을 진행했답니다. 바이러스 체크, PC 청소 등의 PC 클리닉부터 시작하여 어르신 휴대폰 활용법을 교육하고 장애인들에게 IT교육을 지원해 사회 적응을 지원하기도 했습니다.

 

 

2008년에는 다문화 가정의 사회 정착을 위해 IT 자격증 취득 교육을 펼쳤고, 본격적으로 스마트폰이 도입된 2010년부터는 스마트폰과 태블릿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2011년에는 골목 상권 활성화를 위해 상인 대상의 소셜마케팅 교육을 진행해 매출 증대에 기여했고, 2012년부터는 IT 교육에 더욱 취약한 도서 지역과 해외 지역으로까지 IT 나눔을 확대했습니다. 내실 있는 교육을 위해 IT 트렌드 변화에 맞춰 대상별 맞춤형 교육을 진행하고자 했던 KT의 노력이 느껴지시나요?

 

도서 지역은 물론 아프리카까지 뻗어나간 ‘IT 서포터즈봉사!

 

 

알찬 수업 내용 외에 교육 영역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오고 있는데요. 그 결과, 쪽방촌 주민의 자립 자활을 위한 IT 교육, 장애인의 스마트폰 사용을 음성으로 지원하는 보이스오버 교육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아프리카 르완다의 글로벌 IT 교육과 도서 지역 아이들의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온라인 멘토링프로그램 등을 진행했는데요, 대한민국 대표기업 KT의 초고속 인터넷 기술이 없었다면 상상할 수도 없었던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지금까지 ‘IT서포터즈가 어떤 활동을 하는 조직인지 간략하게 소개해드렸습니다. ‘IT서포터즈가 출범한지 10년이 지난 지금, 30만 건이 넘는 IT 교육과 300만명이 넘는 교육 수혜자가 생겼다고 하는데요, ()을 활용한 국내 최고의 IT 나눔 활동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다음주 2편에서는 IT서포터즈가 어떠한 길을 걸어왔는지 조금 더 자세히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오늘도 대한민국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해 열심히 달리고 있는 ‘IT서포터즈에 애정 어린 관심과 응원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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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jhjhj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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