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팔트 위에서 계란프라이가 익어가는 계절 여름’. 얼마나 더우면 아파트 방수포가 녹아 흘러내린다는 뉴스도 나오고 있을까요? 매일매일 오늘 날씨 참 덥다를 입에 달고 살다 보면 괜히 스트레스도 더 받고 불쾌지수만 높아져가는데요. 낮에 잠깐 걸었다고 하루 종일 몸이 피곤하기도 일쑤. 이게 다 무더위에 심신이 지쳐가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무더위에 건강 챙기는 방법 소개해 드릴게요!

 

 

숫자로 확인하면 더 조심할 수 있다! ‘생활지수 확인하기

 

 

한낮의 더위가 눈으로 보인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밖에 나가보지 않아도 창 밖으로 얼마나 더운지 알 수 있도록 말이죠. 특히 이번 여름은 습도가 높아 뉴스에서 볼 수 있는 기온보다 체감온도가 훨씬 높은데요. 이런 무더위에 건강을 챙기기 위해선 하루하루 변하는 생활지수를 눈으로 직접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미세먼지지수, 빨래지수, 세차지수, 외출지수 등 다양한 생활지수 중에서도 여름철 특히 눈여겨봐야 하는 지수가 있다면 단연코 자외선지수일 겁니다. 여름엔 지표에 도달하는 자외선(UV)의 양이 특히 증가하기 때문인데요. 그래서 여름철 자외선지수는 거의 높음에서 매우 높음을 유지합니다. 이 상태에서는 1시간만 외출을 해도 쉽게 피부가 타고 상할 수 있는데요. 외출 전 자외선 지수를 확인하고 자외선 차단제와 같은 기능성 화장품을 바르는 것 절대 잊지 마세요!

 

 

여름철에는 식중독도 기승을 부리기 때문에 음식도 가려 먹어야 하는데요. ‘날 것을 먹어도 괜찮을까?’하는 생각이 든다면 식중독 지수를 꼭 확인해보세요! 식중독 지수는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 개발한 수치인데요. 식중독을 일으키는 미생물의 증식 속도가 온도에 의해 결정되기 때문에 이와 같은 관계를 고려해 나타낸 수치라고 합니다. 식중독 수치가 경고/위험일 땐 식중독을 유발할 수 있는 날 것 류의 음식은 드시지 않는 것이 좋겠죠?

 

 

알아두면 언젠가는 요긴하게 써먹는 건강 뉴스 구독하기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병을 알고 나를 알면 항상 건강을 지킬 수 있다는 말인데요(?) 당장 쓸 일은 없지만 아플 때 번뜩 생각나는 각종 건강 정보를 유심히 챙겨보시는 것도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또 하나의 방법입니다.

 

 

특히 요즘 같은 열대야에는 자기 전에 술이나 음식을 피하는 것이 좋다고 하는데요. 술은 체온을 올려주기 때문에 더운 여름밤에는 그야말로 쥐약이라는 점! 대신 여름이 제철인 수박, 자두처럼 수분을 많이 함유한 과일을 섭취하면 몸 안팎으로 열을 식혀준다고 해요.

 

 

더워서 집에 있는 것은 좋지만, 그렇다고 움직임 없이 누워만 있는 것은 금물! 오히려 적당히 움직이고 집에서라도 할 수 있는 가벼운 운동을 해주는 것이 체온 조절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 땀을 한 바가지 흘리는 것이 오히려 땀을 덜 흘리게 만들어준다는 것이 아이러니하지만, 건강 뉴스가 전해주는 정보인 만큼 속는 셈치고 믿어보는 것도 좋겠죠? (윙크)

 

 

유비무환의 자세로! ‘가까운 병원 알아두기

 

│출처 : 포켓닥터 공식 홈페이지

 

여름철에는 특히 급성 질환이 많이 발생하는데요. 갑자기 길을 가다가 쓰러져도 하나도 이상할 것 없는 날씨에 내 몸이 이상을 느낀다면 가까운 병원을 찾아가야 합니다. 하지만 병원의 위치를 모른다면 이것만큼 답답한 일도 없죠. 그래서 우리는 유비무환의 자세로 가까운 병원을 알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초록창에 병원 이름을 검색해 찾는 것도 이제 옛말! 병원, 약국, 동물병원 통합 검색 앱 포켓닥터하나면, 주변 병원과 약국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물론 증상에 맞는 병원과 의사 정보까지 확인해볼 수 있는데요. 다양한 조건 검색은 물론이고 주말 진료, 야간 진료까지 다양한 상황 별 맞춤 병원 정보까지 제공해주니 이것만큼 든든한 앱이 없겠죠?

 

 

 

뿐만 아니라 포켓닥터로 앞서 설명 드렸던 각종 생활지수 체크는 물론 건강정보 카드뉴스 등까지 구독할 수 있다고 하니 이번 여름철 건강관리를 위한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줄 것 같습니다.

 

 

매일매일이 덥고 지치는 하루지만 벌써 입추가 지났습니다. 뼛속까지 추워지는 겨울이 오면 이렇게 푹푹 찌는 여름이 그리워지지 않을까요? 일단 이 더위를 이겨내고 겨울까지 무사히 버틸 수 있도록 우리 모두 건강 관리를 소홀히 하지 맙시다! 이번 여름도 모두 건강하게 보내세요~(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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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erryj


신나는 여름 휴가, 친구들과 함께 떠난 여행엔 무서운 이야기가 빠질 수 없는데요. 휴가지에서 들을 수 있는 무서운 이야기 중 최고는 내 핸드폰이랑 지갑 어디 갔지?”가 아닐까 합니다. 웬만한 납량특집보다 소름 돋고 눈 앞이 캄캄해지는 순간. “어디로 찾아가야 하지?” “누가 주워갔으면 어떡하지?” 하는 당황스러운 상황을 누구든 한 번쯤 경험해보셨을 것 같은데요.

 

이제 더 이상 당황하지 말고 헤매지 마시라고 KT 114가 휴가철 분실물 통합 안내 서비스를 실시합니다. 사람과 분실물을 이어주는 KT 114분실물 통합 안내서비스, 지금 바로 알아볼까요?

 

 

휴가지에서 물건 잃어버려도 지역번호+114’만 기억하면 찾는다!

 


휴가철에는 휴가지만큼이나 붐비는 곳이 있으니 바로 전국에 있는 분실물 센터입니다. 지하철이나 버스 같은 대중교통은 물론이고, 고속도로 휴게소, 공항, 해수욕장 인근 파출소나 분실물 센터는 물건을 둘 데가 없어 매년 여름 곤욕을 치르고 있는데요. 실제로 월평균 80~90건인 유실물 신고 건수는 휴가철인 7,8월에 150~200으로 늘어난다고 합니다. 얼마나 많은 물건들이 주인을 잃어버리는지 체감이 확 되시죠?



물건을 분실한 사람들 역시 곤란하기는 마찬가지입니다. 낯선 여행지에서는 어디다 물건을 두고 왔는지 기억하기도 어렵고, 찾아간다고 한들 휴가지에는 어딜 가나 늘 사람이 붐비기 때문에 물건을 찾기도 어려운데요. 이럴 땐 당황하지 말고 지역번호+114’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번호안내 114를 운영하는 KT IS KT CS에서는 지난 31일부터 휴가철을 맞아 분실물 통합 안내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는데요. KT의 이번 대국민서비스는 휴가철 급증하는 분실물 신고 처리는 물론, 국민들이 물건을 잃어버렸을 경우 분실물 관리 기관과 바로 연락이 닿을 수 있도록 마련됐습니다. 이를 위해 KT는 지난 5월부터 분실물 관련 실태조사 진행은 물론 전국 분실물 취급기관과 함께 2,931건의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했는데요.



만약 해수욕장에서 물건을 잃어버렸다면 당황하지 마시고 지역번호와 함께 114를 눌러 분실물 발생 위치를 설명해주세요. 그러면 해당 구역의 분실물을 취급하는 해수욕장 관리사무소와 함께 인근 경찰서 정보까지 바로 안내 받을 수 있습니다. 공항 역시 마찬가지인데요. 114에 문의하면 해당 공항 유실물 관리소는 물론 각 항공사의 유실물센터, 리무진 및 공항철도 관리소 등 유관 기관까지 쉽게 연결해드립니다.



KT는 이번 여름 휴가철뿐만이 아니라 평상시에도 물건을 잃어버린 고객 여러분들이 보다 손쉽게 찾을 수 있도록 분실물 통합 안내서비스를 이어나갈 예정인데요. 이를 위해 버스, 지하철, 택시 등 평소 분실물이 자주 발생하는 대중교통이나 주요 도심지 분실물 정보도 이미 구축을 완료해둔 상태입니다.

 

분실물을 되찾을 수 있는 골든 타임. KT는 그 황금 같은 시간을 놓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고객 여러분들을 도와드릴 예정인데요. 그에 앞서, 소중한 휴가를 맘 졸이며 보내지 않도록 지갑과 핸드폰 등 귀중품은 장소를 이동할 때마다 꼭 한 번 더 챙겨주세요! 그럼 이번 휴가도 즐겁고 무탈하게 보내고 오세요! (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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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erryj


여보세요? 잘 안 들리는데요. 조금만 더 크게 말해주세요!” 고객센터에 전화했을 때 수화음이 작게 들려 답답한 경험 다들 있으시죠? 이럴 땐 상담해주시는 분도, 상담을 받는 우리도 몹시 난처해집니다. 이런 불편을 개선하기 위해 KT 콜센터가 직접 나섰는데요. 한 상담사의 세심한 배려가 만들어낸 발명품 소리모아가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한 직원의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발명품 소리모아



소리모아는 헤드셋 마이크 부분에 부착해서 사용하는 7cm 직경의 타원형 소리증폭 장치인데요. 마이크에 부착하면 이름 그대로 상담사의 목소리가 더 잘 들리도록 소리를 모아주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사실, 이 '소리모아'는 2015년부터 직원들 사이에서민간요법처럼 퍼져있었는데요. '소리모아'를 발명한 KT콜센터 이은숙 상담사는 고객이 잘 안들린다고 할 때 손나팔을 하고 상담을 하던 경험에 착안해 헤드셋에 캡을 부착해 사용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소리모아'의 음성증폭 효과를 체감한 이은숙 상담사는 당시 주변 동료들에게 A4용지, 코팅지 등으로 '소리모아'를 만들어준 뒤 장단점을 분석하기 시작했다는데요. 그 결과, 가장 성능이 좋고 표준화된 제작 매뉴얼을 만들 수 있었다고 합니다. 실제로 '소리모아'를 사용하면 최대 3dB의 음성 증폭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이는 스마트폰 볼륨 한두 칸을 올린 것과 마찬가지의 효과라고 하니 상담의 중요한 부분들을 훨씬 잘 들을 수 있겠죠?



고객을 위한 배려로 탄생한 '소리모아'는 상담사들에게도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줬다고 해요. KT콜센터 황은옥 상담사는 “'소리모아' 덕분에 목의 피로도도 현격히 줄어들고, 고객에게 목소리가 잘 들린다고 생각하니 심리적으로도 더 안정되어 자신감도 붙었다며 높은 만족도를 보여줬습니다. 현재 '소리모아'는 KT고객센터와 114번호안내센터 등 KT CS KT IS 양사가 운영하는 24개 콜센터에 보급되어있는데요. '소리모아'에서도 확인할 수 있는 사람을 향한 기술, KT CS가 함께합니다.

 

 

KT CS팀의 고객을 향한 따뜻한 마음



사실 KT CS팀은 2016년 기준 2년 연속 가장 기쁜 콜센터’ 1를 차지할 만큼, 114뿐만 아니라 고객을 상담할 때도 가슴 따뜻한 감동을 전해왔는데요. 생일인 고객과의 상담 전화에서 모든 상담을 마치고 생일축하 노래를 불러 고객을 감동시켰던 일화, 어머니를 걱정하는 아드님의 마음을 대신 전달한 사례는 이미 SNS에 퍼지며 많은 이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만들었습니다.


KT 고객센터 감동 미담1) KT 컨설턴트가 울먹인 이유는?


KT 고객센터 감동 미담2) KT 컨설턴트가 전하는 따뜻한 생일축하 인사



이처럼 고객들과 많은 사랑을 주고받는 KT CS는 고객 앞으로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데요.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시대에 아날로그의 가슴 따뜻한 목소리로 진심을 전하는 KT CS의 마음이 더 많은 분들에게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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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erryj


IT서포터즈 KT 100메가 시대를 열었던 2007년부터 10년간 진행된 국민기업 KT의 대표적 사회 공헌 활동인데요,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약 30만 건의 IT 교육과 약 320만 명의 교육 수혜자가 배출해왔습니다.

IT서포터즈의 활동은 국내외를 구분하지 않는데요, IT 교육이 취약한 국내 도서 지역은 물론 아프리카 르완다까지 그 대상 및 지역을 확대한 바 있지요.

뿐만 아니라 IT서포터즈의 교육을 받았던 수혜자가 다른 누군가의 IT서포터즈 강사로 활동하는 등 IT서포터즈의 IT 교육 나눔은 그야말로 교육의 선 순환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1. IT서포터즈의 시작포스팅 보러 가기

 

#2. IT서포터즈가 걸어온 길포스팅 보러 가기



지난 2 21일에는 KT스퀘어 드림홀에서 IT 서포터즈 1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진행되었답니다. 이 자리에는 KT 임직원들만 참여하던 IT서포터즈 활동에서 더 나아가, 그룹 차원의 역량을 결집하기 위해 그룹사 전문가들도 함께 모였는데요. 오늘은 재도약에 나선 ‘KT그룹 IT서포터즈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이번에 새로 출범한 ‘KT그룹 IT서포터즈는 그룹 내 11개 계열사가 보유한 기술과 노하우 특성을 적극 활용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IT전문 인력이 풍부한 kt ds kth는 어린이 코딩교육 및 S/W개발 교육을, 금융권 계열사인 BC카드는 어린이 금융 교육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kt 파워텔과 kt 링커스는 자동제세동기(AED, Automated External Defibrillator) 사용 및 응급처치교육을, kt cs kt is는 스마트폰 교육 및 수화교육을 준비하고 있답니다.

 


 

뿐만 아니라 방송 관련 경험이 풍부한 kt skylife kth는 방송 중계 현장 체험학습을 운영할 예정이며, kt sat은 위성관제 현장 체험과 모형로켓 제작 교육을, kt 파워텔은 무전기 사용 및 IT 기기 실습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각 그룹사가 보유한 업()의 특성을 잘 살려, 보다 폭넓고 전문화된 IT나눔을 진행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렇게 한층 더 체계화된 ‘KT그룹 IT서포터즈활동은 각 지역 교육청과의 MOU를 통해 중학교 자율 학기제 및 초고 여름방학 특강으로 진행되고, 각 그룹사의 체험 전시관 등에서도 실시될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KT그룹 IT서포터즈의 출범 소식에 대해 전해드렸습니다. 지난 10년 간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온 국민기업 KT그룹 IT서포터즈를 통해 더욱 다양한 IT 영역에서 교육 나눔을 펼칠 예정입니다. 더욱 강력한통신강국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디딤돌 역할을 할 KT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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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jhjhjkt



KT 고객센터는 기본이 완벽하고 정확한 상담을 하는 고객센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요.


음성통화가 어려운 청각장애인들을 위해서는 업계 최초로 2006년부터 수화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KT는 모든 고객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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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T.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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