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출퇴근하는 버스에 올라탔는데 운전석에 아무도 없다면 얼마나 놀라울까요? 예전에는 괴담에나 나올법한 유령버스라고 생각했겠지만 이제는 다릅니다. 바로 자율주행 자동차 기술을 적용한 자율주행 버스가 도심을 달리고 있기 때문인데요! 많은 사람들이 오랫동안 상상했던 자율주행 자동차는 5G 기술 발전과 함께 이제 현실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친절한 5G라퍼가 소개해드리는 5G 자율주행 버스, 지금부터 만나보세요~❛◡❛ノ

 

 

KT 5G 기술과 함께 도심을 달리는 자율주행 버스

 

 

지난 해 9, KT는 국내 최초로 25인승 자율주행 버스의 일반도로 운행 허가를 받았는데요. 올해 1 8일에는 국토교통부로부터 45인승 대형버스의 자율주행운행 허가를 국내 최초로 취득하면서 KT의 대형 자율주행버스가 자동차 전용도로와 도심 일반도로를 모두 운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짝짝짝!)

 

 

KT의 자율주행 버스는 차체 길이 12m, 차량폭이 2.5m에 달하는 45인승 대형 버스입니다. 이렇게 큰 차량을 일반도로의 최소 차선 폭인 3m를 유지하면서 운행하려면, 최소 좌우 한 뼘 정도 길이(25cm) 내외에서 정교한 제어가 가능해야 하는데요! KT는 완벽한 운행 제어를 위해 네트워크 기반 V2X(Vehicle-to-everything) 자율주행 방식을 도입했습니다.

 

V2X(차량·사물 통신 기술, Vehicle-to-everything)

V2X 기술은 차량을 중심으로 유무선망을 통해 정보를 제공하는 기술로 차량과 차량(V2V), 차량과 인프라 간(V2I), 차량 내 유무선 네트워킹(IVN), 차량과 이동 단말간 통신(V2P) 등을 총칭합니다. V2X 기술을 이용하면 차량과 도로의 정보 환경, 안정성, 편리성 등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V2X 자율주행 방식을 사용하면 라이다, 카메라 등 기존 센서들 외에도 KT의 무선망을 활용해 수cm의 정확도로 정밀 위치측정 기술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V2X 차량 통신 인프라로 상황판단 능력, 신호등 인지 거리, 사각 지대 위험 예측 기능까지 탑재돼 운행 안전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됩니다.

 

KT 자율주행 버스는 이를 통해 시속 70km/h 이상의 고속 자율주행은 물론 곡선 및 좌/우회전 주행, 보행자 탐지, 신호등 연동까지 도심 속을 안전하게 달릴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마쳤습니다! ( •_•)

 

 

앞으로도 KT대형 자율주행 버스의 시험운행을 통해 고속도로와 도심지에서의 다양한 데이터를 확보하고, 군집주행(Platooning)과 같은 V2X 기반 협력 자율주행 서비스 개발 등에 활용할 예정입니다. 올해 자율주행 실증단지인 판교제로시티에서도 자율주행 버스를 운행할 계획이라니 자율주행 버스 상용화의 길, 정말 머지 않았네요!

 

 

5G 기술과 협력 지능형 교통체계

 

 

KT의 자율주행 버스뿐만 아니라 5G 시대의 자율주행 자동차가 원활하게 운행되려면, 협력 지능형 교통체계(C-ITS, Cooperative Intelligent Transport System)가 필수적으로 갖춰줘야 하는데요. C-ITS 기술은 V2X 기술과 함께 도로와 차량, 운전자 사이를 보다 긴밀하게 연결해주는데 활용됩니다.

 

C-ITS 기술을 사용하면 주행 중 다른 차량으로부터 직접 정보를 수신하고 근처의 기지국 또는 CCTV로 주변 교통상황까지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되는데요! 주변 차량의 사고 정보, 급정거, 낙하물 등 위험요소까지 전달해주기 때문에 자율주행 차량 안전을 위해서도 꼭 필요한 기술입니다.

 

 

V2X 기술과 C-ITS 기술 모두 초고속, 초저지연, 초연결성을 가진 5G 네트워크 망이 구축되어 있어야 비로소 제 기능을 발휘합니다. 5G 기술이 자율주행 자동차 운행에 꼭 필요한 요소인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다가올 5G 시대의 도심을 누비는 자율주행 자동차의 모습, KT 5G 자율주행 버스를 통해 미리 상상해볼 수 있겠죠? KT는 자율주행 상용화를 위해 최적의 무선 인프라 기술을 확보할 예정이니 KT가 만들어가는 자율주행 자동차 시장의 모습, 함께 지켜봐 주세요! ( '' )

 

 

Posted by cherryj

 

사람과 사람, 사물과 사물 그리고 사람과 사물까지 연결되는 초연결의 5G 시대. 영화에서나 볼 수 있을 법한 자율주행 자동차, 홀로그램 라이브 같은 기술들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5G 기술이 꼭 필요한데요. 대한민국 5G 기술을 선도하고 있는 KT에서 세계최초 5G 네트워크와 단말·서비스 연동에 성공했다는 소식입니다! 5G 네트워크 시대로의 첫걸음을 내딛게 된 KT와 함께 기술. 들어갑니다.

 

 

세계최초 5G 네트워크·단말·서비스 연동 성공!

 

지난 2015, 인간과 모든 사물을 GiGA 인프라로 연결하겠다는 KT의 비전을 기억하시나요? 당시 KT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5G 시범 서비스를 선보이겠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이제 100일 앞으로 다가온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KT가 세계최초 5G 시범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한 네트워크단말서비스 연동을 마쳤습니다! (박수)

 

 

지난 27, 평창동계올림픽 개폐회식장 및 주요 경기장에서는 KT 5G 시범망과 평창 5G 규격을 준수한 삼성전자의 5G 단말기가 연동되었는데요. 이를 통해 대용량의 영상을 5G 네트워크로 전송하는 ‘5G 서비스 시연에 성공했습니다. 테스트 장비가 아닌 실제 단말기가 5G 네트워크에 연결되어 서비스된 것은 이번이 처음인데요.

 

 

KT는 평창에 구축된 5G 시범망과 5G 단말을 연결해 서비스를 전달할 수 있도록 지난 수개월 간 삼성전자와 함께 우면동 5G R&D 센터 및 평창 5G 센터에서 연동시험을 진행해 왔는데요. 이번 시연에서는 5G 네트워크단말서비스가 모두 연동에 성공한 만큼 5G 상용화를 위한 기술 개발이 막바지에 다다른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5G 시범 서비스 준비 완료!

 

 

5G 시범망과 단말 연동의 성공에 힘입어, 지난 27일 알펜시아 스키점프 센터에 위치한 평창 5G 센터에서는 <평창 5G 시범망 준비 완료 보고회>가 열렸는데요. 이를 통해 2018년 평창에서 세계 최초 5G 시범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한 모든 준비가 완료되었음을 알렸습니다! (환호)

 

 

KT2018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통신 파트너로서, 대회통신망과 방송중계망을 비롯한 모든 네트워크 인프라를 제공하는데요. 이를 위해 지난 2016 11월 평창 5G 센터를 베이스캠프로 삼고 5G ICT 혁신기술을 연구하며, 세계 최초 5G 시범 서비스를 실현시키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 왔습니다.

 

 

그 결과, 현재 평창동계올림픽 개폐회식장과 주요 경기장 및 자율주행코스에 5G 시범망이 구축되어, 5G 단말로 3.2Gbps 이상의 속도가 구현되고 핸드오버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KT는 이제 100일 정도 밖에 남지 않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원활한 5G 서비스가 이루어지도록 네트워크 인프라 최적화에 집중하고 올림픽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완벽한 올림픽 통신망을 제공할 예정이라는데요. 특히 5G 시범망의 경우 자동 장애 예측과 복구 기능이 적용된 지능형 관제 시스템을 도입하여 끊김 없이 깔끔한 5G 서비스를 기대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평창에서 있는 5G 네트워크 서비스 알아보러 가기

 

세계 최고 수준의 통신기술을 자랑하는 KT에서 세계 최초의 5G 시범 서비스를 선보일 2018 평창동계올림픽, 벌써부터 기대되지 않나요? KT는 삼성 등 올림픽 파트너사들과 함께 전에 없던 ICT 올림픽 개최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평창의 열정이 전 세계인들에게 5G 속도로 닿을 때까지! KT와 함께 달려가자구요~ 쭈욱~!

 

SBS 일요 특선 다큐멘터리 '5G, 미래와의 대화'

 

 

 

Posted by cherr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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