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시작된 2018년도 상반기 KT그룹 공개 채용! 채용을 준비할 때마다 자기소개서에는 어떤 내용을 적으면 좋을지, 면접은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막막하기만 한데요…(´╹‸╹`) KT에 입사하기 위해서는 어떤 것을 준비해야 하는지, KT에 어떤 그룹사가 있는지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준비한 영업 직무 KT인들의 이야기! 기술영업, 기획영업 등 영업의 다양한 분야와 KT 영업인이 되기 위해 길러야 할 역량까지, 아낌없이 준비한 꿀팁이 가득한데요~ KT 실무자가 들려주는 생생한 영업 스토리를 함께 만나볼까요?

 

 

나만의 영업 스킬을 어필한다면 충분히 좋은 결과로 이어질 것입니다.”

- KT Biz영업(기술영업) 김주현

 

 

Q. 현재 어떤 직무를 담당하고 계신가요?

A. Biz영업부에 소속이 되어, 중소형 고객사(관리고객)를 대상으로 통신 서비스를 제안하고 더 나아가 고객사 내 통신에 대한 전반적인 부분을 관리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기업에 제공할 수 있는 KT의 통신 서비스는 종류가 다양하기 때문에 매주 한 번 이상 새로운 통신 서비스에 대한 교육이 필수로 이루어지며, 본인이 관리하는 고객사의 전체적인 업무 현황 및 통신 구성 현황 등에 대하여 분석을 진행합니다.

 

Q. 회사에서 가장 보람 있었던 일은 무엇인가요?

A. 고객사 중 한 곳이 내부 사정으로 급하게 사무실 이전 작업을 하게 되어, 곧바로 사용하고 있는 통신 서비스의 현황을 세밀하게 파악한 뒤 정해진 일정에 맞추어 이전 업무를 진행하였습니다. 동시에 새로운 사업장에서 효율적으로 업무를 운영할 수 있는데 큰 도움이 될 만한 통신 상품을 제안하였습니다. 사무실 이전 당일에는 일찍 고객사로 출근하여 모든 통신 서비스가 원활히 이루어지는지 지속적으로 점검하였더니 고객사 담당자로부터 정말 고맙다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더 나아가 새로운 통신 서비스 수주를 통해 회사의 성장에도 기여를 할 수 있었던 가장 보람찼던 경험으로 간직하고 있습니다.

 

 

Q. 본인이 속해있는 부서 분위기는 어떤가요?

A. Biz(기술)영업을 수행하는 모든 영업대표(ITC)는 개인별로 맡고 있는 고객사가 존재하기 때문에 일과 시간 동안 각 팀원들은 고객사 미팅으로 외근을 나가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이야기를 나누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렇지만 부재중인 팀원에게 급한 업무 특이사항 발생 시 내근중인 직원이 해당 업무를 도와주며 많은 협조가 이루어지기도 합니다. 누구보다도 서로의 업무 사항들에 대하여 깊이 공감해주고, 상생을 위해 노력하는 곳이 제가 근무하고 있는 광화문 Biz영업부입니다.

 

Q. 지원자에게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취업 팁은?

A. Biz(기술)영업 직무를 수행함에 있어서 가장 기본적인 업무는, 고객을 직접 대면하여 KT의 통신 서비스를 제안하고 전체적인 관리를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KT에서 기업에 제공하는 다양한 통신 서비스에 대한 지식 습득과 더불어 영업을 하는데 있어서 본인의 역량을 어떻게 발휘할 수 있을 것인지 생각해 보고, 고객사 담당자를 상대로 한 나만의 영업 스킬을 차분히 어필한다면 충분히 좋은 결과로 이어질 것입니다.

 

 

"겸손함을 방패로, 자신감을 무기로!”

- kt skylife 기획영업 함종민

 

 

Q. 현재 어떤 직무를 담당하고 계신가요?

A. 저는 안방 브라운관에만 갇혀있는 방송이 아닌 달리는 자동차에서도 끊김 없는 방송시청이 가능한 상품을 제공하는 전략영업팀에서, 상품에 대한 고객군을 정리, 분석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또한 아웃도어 차량에 빠르게 방송을 제공할 수 있도록 파트너를 서포트하거나, 경험 많은 대리님을 도와서 고객들의 온라인 가입신청 절차를 보다 편리하게 바꾸는 일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Q. 회사에서 가장 보람 있었던 일은 무엇인가요?

A. 전북 부안 장신리에 "사랑의 안테나" 사업으로 TV Skylife를 드리러 간 기억이 나는데요. 마을 어르신들이 모여 쉬시는 마을회관에 낡고 작은 구형TV 대신 신형 UHD TV Skylife 안테나를 설치해드렸습니다. 어르신들께서 지구 반대편 브라질 올림픽을 보시며 아이처럼 행복해하시는 모습에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Q. 하루 일과를 설명해주세요.

A. 7시 반쯤 출근하여, 전날의 이동체 접수 데이터를 정리하고 메일링 합니다. 업무 성격상 파트너 회의 및 시장조사 등 외부 일정이 많은 관계로 체력을 유지하기 위해 틈틈이 스카이짐(사내 헬스장)에서 체력 단련을 하고 있습니다. 이후에는 파트너에게서 오는 전화나 메일에 회신하고 때로는 각종 데이터를 집계하며 회의를 준비합니다.

 

Q. 지원자에게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취업 팁은?

A. 제가 남들과 조금 달랐던 점을 떠올려보면 다음의 두 가지가 아닐까 싶습니다.

 

첫째, "누군가 해야 할 일이라면 내가 즐겁게 하자!"는 생각입니다. 제가 조금 우스꽝스러워지더라도 타인이 즐거워하거나, 긴장감을 덜어 줄 수 있다면 그걸로 저 역시 충분히 즐거운 일입니다.

 

둘째, 저는 인사를 '좋아'합니다. 처음 뵙는 분들에게도 반갑게 인사하며 그분들의 하루를 기분 좋게 만들고 싶고, 그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결국 회사도 사람이 모인 곳입니다. 어떤 이야기도 개방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겸손함'을 방패로, '내가 회사와 사회에 충분히 도움이 될 사람이다!' 란 믿음에서 오는 '자신감'을 무기로 나아가면 취업전쟁에서 승리하실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위성을 너무 어려운 분야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지금 도전하세요!”

- kt sat 해외영업 이철우

 

 

Q. 현재 어떤 직무를 담당하고 계신가요?

A. 저는 영업본부 해외중계기 영업팀에서 세일즈 엔지니어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데요. 위성운용 경험 및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이 kt sat의 위성을 사용하는데 있어 문제가 없도록 컨설팅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위성 커버리지가 인도차이나, 중동, 아프리카 등 글로벌지역을 모두 포함하는 만큼 해외의 다양한 고객들에게 위성 컨설팅 하고 있습니다.

 

Q. 회사에서 가장 보람 있었던 일은 무엇인가요?

A. 저는 기술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던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고, 이와 더불어 시장 담당자와 계약을 수주 했을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낍니다. 매 컨설팅 때마다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지만, 계약 수주 소식을 들었을 땐 힘든 점을 다 잊을 만큼의 큰 기쁨을 느낍니다.

 

 

Q. 하루 일과를 설명해주세요.

A. 해외 고객에게 기술컨설팅을 제공하는 업무를 담당하는 만큼 최신 위성업계 트렌드와 기술을 꾸준히 공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때문에 아침에 출근하면 가장 먼저 위성분야 신문을 보며 기술 트렌드를 파악합니다. 이후 해외 시장의 담당자와 함께 고객에게 제공할 기술 컨설팅 자료를 제작하고 메일, 컨퍼런스콜을 통해 해외 고객이 kt sat위성을 사용하는데 있어 어려움이 없도록 컨설팅을 진행합니다. 필요한 경우 시장담당자와 현지 출장을 가기도 하죠.

 

Q. 지원자에게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취업 팁은?

A. 위성이라는 분야가 일반인에게 낯선 분야라 지원 전부터 어렵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위성 관련 지식과 경험은 kt sat 입사 후에 위성분야에서 20년 이상 일하신 위성 전문가 분들께 체계적으로 교육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 위성을 너무 어려운 분야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지금 도전하세요!

 

 

광고 전략을 세우고 효과를 빠르게 측정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에요.”

- 플레이디 영업 박지혜

 

 

Q. 현재 어떤 직무를 담당하고 계신가요?

A. 저는 플레이디에서 온라인 광고 AE로 일하고 있는데요. AE는 광고주와의 오프라인 미팅을 통해 제안서를 전달하고, 경쟁PT 등에 참여해 광고주를 영입하는 일부터 광고 계획 수립과 관리, 집행까지 광고의 전반적인 업무를 담당하고 있어요. 광고주와의 전반적인 커뮤니케이션 또한 AE의 역할이에요. 현재 모바일, 페이스북, 유투브, 구글 등 온라인 광고를 통합적으로 진행하고 있어요.

 

Q. 회사에서 가장 보람 있었던 일은 무엇인가요?

A. 데이터를 기반으로 타깃이나 예산 등의 계획을 수립해 광고를 집행할 수 있고, 광고 집행 후 매출에 얼마나 도움이 되었는지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게 좋아요. 몇 달 전, 여러 광고 대행사를 거치고 이제는 큰 기대가 없다고 말씀하는 광고주가 있었어요. 그래서 광고 관리 및 커뮤니케이션을 좀 더 밀착해서 진행했고, 적합한 신규 매체를 제안했어요. 그러자 조금씩 광고 효과가 나타났고, 이로 인해 광고주의 태도도 점차 긍정적으로 바뀌더라고요. 지금은 전반적인 포털사이트의 광고 영역까지 모두 맡겨주셨고요.

 

 

Q. 본인이 속해있는 부서 분위기는 어떤가요?

A. 분위기는 전반적으로 자유롭고 개방적인 젊은 회사라고 생각해요. 사내 시설도 잘 구비되어있는데, 사내카페, 안마의자, 여직원휴게실 등이 있어서 굉장히 편리하고요. 한 달에 한번 2시간 늦게 출근 or 조기 퇴근하는 PS(Punch Stress)데이가 있어서 친구들이 매우 부러워해요. 거기에 KT그룹의 복지혜택까지 있다 보니 직원으로써 만족도가 높을 수 밖에 없겠죠?

 

Q. 하루 일과를 설명해주세요.

A. 출근 후 가장 먼저 광고주 계정을 체크해요. 집행된 광고의 동향이나 이슈 등을 확인하죠. 온라인 광고는 효과가 데이터로 증명되기 때문에 계정을 살펴보면 기획한 광고 전략이 예상대로 흘러가는지, 보완해야 할 필요는 없는지 판단할 수 있어요. 오후 시간대에는 광고 관리뿐 아니라, 광고주 미팅이나 제안서 작성을 위해 시간을 할애하는 편이에요.

 

 

장점을 나열하기 보단, kt mhows에 필요한 인재라는 부분을 어필하세요!”

- kt mhows 그룹영업 유준호

 

 

Q. 현재 어떤 직무를 담당하고 계신가요?

A. kt mhows의 수많은 법인 고객사 중에서도 KT 그룹사를 대상으로 영업 활동을 모색하는 '그룹영업'이 바로 저의 주요 미션입니다. KT 및 그룹사를 통해 기프티쇼가 확대될 수 있는 활로를 모색하거나, 기존 담당 거래처에 대한 지속적인 영업관리 업무를 통해 매출 증대는 물론, 각 그룹사로부터 인입되는 기프티쇼 활용에 관한 문의에 응대하며, 각각의 상황에 맞는 최적의 기프티쇼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Q. kt mhows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 학부 시절, 저는 미래성장 가능성이 높은 모바일 커머스 시장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그러던 와중 급변하는 시장환경에 대한 유연한 대처 능력을 가지고 있는 kt mhows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트렌드에 기민하게 대응할 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축적해온 모바일 관련 사업의 노하우는 앞으로 kt mhows가 단순히 특정영역의 사업자가 아닌, 모바일 마케팅 솔루션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다는 확신을 주었습니다.

 

 

Q. 하루 일과를 설명해주세요.

A. 제가 속한 팀은 KT 및 그룹사를 상대하는 부서이기 때문에 매일 업데이트 되는 사내 게시판의 업계 동향 및 그룹사 현황을 살핍니다. 이후 기본적으로 제가 담당하는 B2B 거래처의 기프티쇼 대행 발송 요청 사항을 수시로 관리/집행하며, 추가로 가능성이 엿보이는 영업 활로를 모색하여 제안을 하기도 합니다. kt mhows는 신규 서비스 추진 및 개선을 위한 TF 조직을 유동적으로 운영하는데, 저 역시 회의에 참석하여 영업부서 시각의 의견을 개진, 결과물을 도출 하기도 합니다.

 

Q. 지원자에게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취업 팁은?

A. 본인이 보유한 장점을 단순히 나열하기 보다는, 그 장점이 kt mhows에 어떻게 기여가 되고, 본인이 꼭 kt mhows에 필요한 인재라는 부분을 어필하신다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저 역시 학창 시절부터 경험한 일련의 시간들을 통해 얼마나 모바일커머스 업계와 지원 직무에 애정과 열정을 지니고 있는지 증명하고자 노력했고, 그러한 모습이 긍정적으로 작용했다고 생각합니다.

 

더욱 다양한 KT 인터뷰 보러 가기

 

다양한 KT 그룹사의 영업 직군에서 근무하고 있는 KT인들의 이야기 어떠셨나요? 취업은 흔히들 멘탈싸움이라는 이야기를 하는데요. 계속해서 불합격 소식을 듣게 될 땐 나도 모르게 자괴감에 빠질 때가 있죠. 우울할 때는 혼자서 모든 짐을 감당하려고 하기 보다는, 하루쯤 그 동안 수고했다는 의미로 나에게 선물을 주는 하루를 가져보는 것도 우울함 극복에 좋다고 합니다! 여러분들의 상반기 취업 뽀개기를 위해, 타 직무 KT인들의 생생한 이야기로 돌아오겠습니다~ 다음주에 또 만나요! (하트)

 

Posted by cherryj

 

기다리고 기다리던 2017 KT그룹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이 바로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짝짝짝) 아마도 많은 취업준비생 여러분이 마음을 굳게 다지며 자기소개서 항목을 살펴보고 계실 것 같은데요. 여러분의 고민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릴 수 있도록 이번에는 경영지원 직무를 맡고 계신 KT인들의 이야기를 준비했습니다. 전사적인 목표수립과 각 부서와의 커뮤니케이션으로 업무를 서포트하며, 기업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역할을 하는 경영지원 직무! KT이 말하는 경영지원 직무에 필요한 역량은 무엇인지, 그들이 말하는 취업 팁까지 함께 들어볼까요?^^

 

 

“KT 취업, 특별하지 않아도 자신에 대한 믿음이 있으면 할 수 있습니다.“

- kt skylife 경영기획본부 기획조정실 황희진

 

 

Q. 현재 어떤 직무를 담당하고 계신가요?

A. 저는 경영기획본부 기획조정실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우선 경영기획본부는 사업에서 최대한의 가치를 창출해 낼 수 있도록 중장기 전략과 비전을 수립하고 매년 경영목표를 설정하여 진행 현황을 점검하는 일을 합니다. 또한 사업 추진에 필요한 예산을 편성조정하고 조직을 구성하여 원활한 사업운영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현재 제가 하고 있는 업무는 첫째, '사업관리 및 조정' 업무인데요. 담당 부서와의 사업/예산을 협의하고 조정하는 일입니다. 또한 연초 발굴한 주요 사업 과제의 이행 현황을 관리합니다. 둘째, KT와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그룹사 소식을 전하고 양사간의 시너지를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전사 업무보고를 총괄하며, 이사회 운영업무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Q. kt skylife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 다양한 소재의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삶의 질을 높여줄 수 있는 방송 산업은 여전히, 또 앞으로도 꾸준히 중요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특히 kt skylife는 국내 유일의 디지털위성방송 기업으로, 단순한 이익창출이 아닌 한반도 전체가 방송을 통해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고 지원하는 회사입니다. 저도 이런 회사에서 한 명의 구성원으로 참여하고 싶었습니다.

 

 

Q. 회사에서 가장 보람 있었던 일은 무엇인가요?

A. 특별한 일은 아니지만 매주, 매월 하고 있는 일에 보람을 느낍니다. 저는 매주 전 부서에서 행한 업무와 계획을 취합하여 정리하고 보고자료를 만드는 업무를 합니다. 또한 연초에 발굴한 과제들을 매월 수합하고 진행률을 분석해서 실, 혹은 유관부서에 공유하고 있습니다. 전사 부서들의 자료를 취합하여 정리하는 것이 쉽지 않지만, 이 자료가 임원회의 자료의 기초가 되기도 하고 어떠한 보고서를 만드는 데에 양분이 된다고 생각하면 제가 하고 있는 업무에 보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Q. 지원자에게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취업 팁은?

A. 취업 팁으로 얘기하는 기업 및 직무분석 등 회사에 대한 공부도 좋지만, 그것보다 본인 스스로의 강점을 알고 자신 있게 어필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평소 새로운 경험을 좋아해서 봉사활동, 인턴 등에 참여해 여러 사람들을 만나보려고 노력했습니다.

이 부분을 제 무기라고 생각하고 kt skylife의 조직원으로서 업무를 배울 때나 회사생활에 있어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를 자신 있게 이야기를 하였고, 그 점 덕분에 면접에 합격할 수 있었던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특별하지 않더라도, 스스로에 대한 믿음과 자신이 있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KT Work Together를 지향합니다.”

- kt submarine 경영기획본부 경영기획팀 이창하

 

 

 

Q. 현재 어떤 직무를 담당하고 계신가요?

A. 저는 경영기획 직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경영기획 직무는 시장 및 고객사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외부 환경 분석을 통한 회사의 중장기 전략을 수립하고, 경영목표를 효과적으로 달성하기 위해 회사가 보유한 자원을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Control Tower 역할을 수행합니다. 연간 경영 계획과 전략과제 수립 및 관리를 통해 사업부문별 방향성을 제시하며, 지속적인 실적 관리 및 분석을 통해 계획을 조정하고 보완할 수 있도록 전사적 차원의 대응책을 마련합니다.

 

Q. 회사에서 가장 보람 있었던 일은 무엇인가요?

A. KT그룹에서는 소통, 협업 및 임파워먼트를 체질화하기 위해 ‘1 Workshop’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신규시장 환경 분석 및 진출 방안을 도출하는 주제로 1 Workshop의 과제리더로 선정되어 Workshop 자료를 준비했던 경험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전사적으로 참여하는 Workshop이였기 때문에 참여하시는 분들의 시간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영업 및 시공 부서 등 관련 부서 담당자 분들과 사전 협의를 통해 구체적이고 실행력을 가진 결과물을 도출하고자 노력했습니다. 1 Workshop을 통해 전략적 추진과제들이 선정되었고, 해당 과제들이 담당부서를 중심으로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생각될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Q. 본인이 속해있는 회사 분위기는 어떤가요?

A. 전사적으로 ‘Work Together’를 지향하고 토론 문화가 활성화되어 있습니다. 내가 문제점으로 생각하고 있는 일이 있다면, 전사토론회를 통해 자유롭게 의견 개진을 할 수 있고, 회사에서도 해당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사내 동호회도 활성화되어 있기 때문에, 다른 부서의 직원들과 쉽게 소통할 수 있고 평소 궁금했던 사업 내용들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많습니다.

 

Q. 하루 일과를 설명해주세요.

A. 아침에 출근하면 해외 경쟁사의 뉴스를 검색하고 시장 동향을 파악분석합니다. 주요 고객사들이 해외에 있어 국내 언론 매체를 통해서는 동향 파악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주로 해외 언론사들을 통해 경쟁사의 동향을 파악하고, 필요 시 영업부서와 공유를 통해 시장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준비합니다. 업무가 시작되면 메일함을 확인하고 주요 이슈들을 점검합니다. 연간 전망치에 따른 make-up 방안, 비용혁신 등 대응책을 마련하기 위해 고민하고, 사업부서의 의견을 경청하기 위해 회의에 자주 참석하게 됩니다. 회의 당시에는 이해가 되지 않는 내용도 많기 때문에 회의록을 반드시 작성하고, 회의가 끝나면 회의 중에 언급되었던 주요 내용들 중 실행방안이나 추진계획에 누락된 것이 없는지 다시 한 번 점검합니다.

 

 

경영지원 업무의 필요조건은 신속하고 정확한 커뮤니케이션입니다.“

- kt service 남부 경영기획총괄 경영기획팀 박순용

 

 

 

Q. 현재 어떤 직무를 담당하고 계신가요?

A. 저는 경영기획총괄의 경영기획팀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경쟁이 심해지고 있는 통신시장 속에서 회사의 경영 방향을 설정하고 이행하는 것을 경험해 보는 것이 저 자신의 발전에 도움이 될 것 같아 경영지원 직무를 선택하였습니다. 지금 저는 KPI 운영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론 각 KPI 지표의 운영관리 업무를 통해 각 부서 및 현장에 동기를 부여하는 업무를 수행 중입니다.

 

Q. KT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 통신서비스를 제공하는 데에 한 축을 담당하는 회사라는 점이 가장 큰 동기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통신서비스에 관심이 있었던 찰나, KT의 고객과 제일 첫 번째로 만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kt service의 채용공고를 보게 되었고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현장과 고객 모두와 가까운 곳에서 일할 수 있는 회사에서 일하고 싶었고, 또한 통신서비스 분야에서 나만의 장점을 만들고 싶었기 때문에 kt service에 입사하였습니다.

 

 

 

Q. 하루 일과를 설명해주세요.

A. 개인적으로 성공적인 업무의 필요조건은 여러 관련 부서와의 신속하고 정확한 커뮤니케이션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아침에 출근하면 가장 먼저 현재 진행되고 있는 업무의 진행 정도를 파악한 뒤에 관련 부서의 실무담당자들과 면담 또는 전화로 커뮤니케이션하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이후 업무에 따라 필요한 자료를 수합하여 정리한 뒤 이를 바탕으로 기획서 및 보고서를 작성합니다. 정기적인 회의를 통한 회사 전체적인 커뮤니케이션 역시 경영기획팀에서 담당하고 있습니다.

 

Q. 지원자에게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취업 팁은?

A. 본인의 스토리를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기회가 있을 때 꾸준히 경험하고 겪어두는 것이 훗날 저의 장점 중 하나가 되기도 했습니다. 또한 취업준비생 생활을 하다 보면 자신감을 잃는 경우가 자주 발생하지만 그럴 때일수록 스스로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저 역시도 이러한 마음가짐으로 면접에 임한 것이 효과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KT 취업, 목표 설정과 목표달성을 위한 발판의 경험이 중요합니다.“

- kt service 북부 경영기획총괄 인재경영팀 윤가윤

 

 

 

Q. 현재 어떤 직무를 담당하고 계신가요?

A. 저는 kt service 북부 인재경영팀의 교육기획·운영 직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변화의 물결 통신 서비스 시장에서 저희 회사가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전 직원의 교육을 총괄하여 체계화하고 운영하는 직무입니다. 저는 그 중 리더십 향상 교육과 일반직 직무역량 향상교육, 변화혁신교육 업무를 주로 담당하고 있습니다.

 

Q. kt service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 KT의 통신서비스에 대해 예전부터 관심이 많았던 저는 1년 동안의 KT 대외활동에서 얻은 저만의 경험이 지원동기가 되었습니다. 고객센터의 통화품질 및 서비스 개선 프로젝트와 KT 모바일 상품에 관한 이슈 및 동향 분석 프로젝트 등의 경험을 통해 KT에서 근무하고 싶다는 바람이 더욱 강해졌고, KT의 서비스를 고객 최전선에서 제공하는 kt service의 채용공고를 보게 되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Q. 하루 일과를 설명해주세요.

A. 신입사원인 저는 신속하고 명확한 업무처리를 위해 교육업무를 To do list로 작성하고, 중요도 및 업무의 우선순위를 정해 다음날의 업무를 어떤 식으로 진행할 지 생각한 뒤 당일에 이행합니다. 교육일정과 계획에 따라서 앞으로 진행할 교육에 필요한 자료를 수집하고, 기획서 및 보고서를 작성하여 교육이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Q. 지원자에게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취업 팁은?

A. 본인의 목표를 설정한 뒤 목표를 이루기 위한 발판의 경험이 중요합니다. 경험이 쌓이다 보면 자신만의 색을 보여줄 수 있는 스토리가 될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기회를 얻기 위해 도전하는 진취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실행에 옮기시기 바랍니다. 저 또한 이러한 마음가짐으로 임했기에 합격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더욱 다양한 KT 인터뷰 보러 가기

 

 

어느덧 여름이 지나고 하반기에 접어들었습니다. 본격적으로 하반기 채용 소식이 들려오고 있는 9, 날로 심해지는 취업난으로 불안하고 초조한 마음이 드실 수도 있는데요.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옛말이 있듯이 마음을 편히 가지시고, 오늘 소개해드린 KT들의 인터뷰 내용에 맞게 차근차근 준비하신다면 모두 취업 뽀개기 성공하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하늘이 정말 높고 맑은데요. 고된 취업준비 생활에도 하늘 한 번 올려다보는 여유 꼭 가지시길 바랄게요. 안녕!

 

 

 

 

Posted by cherr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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