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의 민간-정부 연계 정보통신 전시회 ‘ITU 텔레콤월드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ITU 텔레콤월드는 유엔 산하의 ICT 기구인 국제전기통신연합(ITU, International Telecom Union)이 주관하는 세계적인 통신 전시ㆍ컨퍼런스 행사, 매년 각국을 순회하며 개최되는데요. 2017 올해의 ITU 텔레콤월드는 대한민국 부산의 벡스코(BEXCO)에서 열렸다는 반가운 소식!

 

대한민국 대표 통신기업 KT 3년 연속으로 ITU 텔레콤월드에 참가하며 국내 기업 중 최대 규모로 전시관을 꾸려왔는데요. 아직까지 열기가 뜨거운 2017 ITU 텔레콤월드, 그 생생한 현장 속으로 지금 바로. 들어갑니다.

 

 

부산에서 열린 ‘2017 ITU 텔레콤월드

 

 

925일부터 2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되는 이번 ITU 텔레콤월드 행사는 차세대 통신 기술인 5G 상용화와 국제표준기술 채택 경쟁이 최대 이슈로 손꼽히고 있는데요. 이 자리에 글로벌 5G를 선도할 KT도 물론 빠질 수 없겠죠? KT는 벡스코 제1전시장에 있는 국가관, 기업관 등 250여개 부스 가운데 한국관에 이어 국내기업 중 최대 규모의 전시관을 꾸렸습니다. 전시장 중앙에 위치한 ‘5G Tree’의 모습 정말 웅장하지 않나요?

 

 

세계 각국의 정보통신담당 각료와 정책담당자, 글로벌 기업의 최고경영자(CEO)들이 모인 이 자리에서 KT2017 ITU 텔레콤월드 기조연설을 맡았는데요. 인공지능과 5G의 융합을 통한지능형 네트워크로의 진화가 4차 산업혁명 선도의 핵심이라고 발표하며, KT의 인공지능 기반 통신망 기술을 소개하고 5G시대를 실현하기 위한 비전을 국제사회에 전했습니다.

 

 

글로벌 통신 리더 KT의 핵심기술 엿보기!

 

, 그럼 여기서 2017 ITU 텔레콤월드에 전시되고 있는 KT의 핵심기술 한 번 살펴보도록 할까요?

 

세계 최초 5G 기술 상용화에 도전한다! ‘5G Network’

 

KT 부스 한 가운데를 차지하고 있는 ‘5G Tree’ 옆으로는, KT에서 준비 중인 ‘5G 네트워크코너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세계 최초 5G 기술을 상용화하기 위한 5G 네트워크 구축 및 최적화 방안과 5G 기반 자율주행 네트워크에 대해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광케이블 없이 1Gbps의 인터넷 속도를 자랑하는 기가 와이어(GiGA Wire)’ 

 

해외 각국 정보통신 관계자들로부터 가장 인기 있었던 ‘KT 기가 와이어(GiGA Wire)’ 코너에서는 광케이블 없이 구리선 만으로 1Gbps의 인터넷 속도를 제공하는 기가 와이어 기술을 볼 수 있었습니다. 광케이블 설치에 제한이 있던 미국 보스턴 다운타운 지역에 지난 15일부터 인터넷 공급을 시작한 만큼 신규 인프라 구축이 어려운 글로벌 시장 관계자들에게 특히나 주목을 받았다죠.

 

미국 보스턴 다운타운기가 와이어’ 구축 소식 보러 가기


 

KT의 미래 핵심 전략 사업! ‘KT-MEG’ 

 

KT-MEG는 인공지능(AI) 기술로 구현된 세계최초 에너지 통합관리 플랫폼으로, 시간요일기상 등의 변수에 따라 달라지는 건물의 에너지 소비패턴을 분석하는 기술입니다. KT-MEG가 적용되면 미래에는 전력사용량을 예측하고 절감요소를 쉽게 찾아볼 수 있게 되는데요. 이번 전시의 KT-MEG 코너에서는 에너지 최적화 성과를 소개하고, 이를 관제센터에서 시연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미세먼지 걱정 없는 대한민국을 위해! ‘IoT 스마트 공기질 안전관리

 

얼마 전 기자간담회를 통해 큰 호응을 얻었던 ‘KT GiGA IoT 스마트 에어코너 역시 전시장 한 켠에 자리하고 있었는데요. 기가 IoT 스마트 에어는 미세먼지 등 환경 위협으로부터 안전과 건강을 지키는 사물인터넷 솔루션입니다. KT는 현재 제주도 전역의 공기질을 파악해 환경정책 업무를 지원하고 있는데요. 여기서 얻어진 정보를 전국으로 확대해 ICT 인프라 개방과 사물인터넷,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국민들이 미세먼지의 위협으로부터 벗어나도록 지원하는 ‘에어 맵 코리아(Air Map Korea)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KT에어 코리아’ 프로젝트 궁금하다면?

 

 

지니야~ 내게 딱 맞는 콘텐츠 추천해줘!” 인공지능 기가지니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는 인공지능 TV ‘기가지니는 음성명령으로 TV 시청, 음악감상은 물론 홈IoT 를 제어할 수 있고, 내게 맞는 콘텐츠를 시청각으로 동시에 제공해주는 서비스죠. KT 전시관에서는 외국인들도 기가지니를 이용할 수 있도록 호텔 서비스 중심의 외국어 버전도 시연 중이었답니다.

 

 

KT의 빅데이터 분석 기술의 정수, ‘감염병 확산방지 프로젝트

 

이 밖에도 2017 ITU KT 부스에서는 KT가 주도하는 전세계 감염병 확산방지 프로젝트에 대해서도 선보이고 있었는데요. 이는 해외에서 돌아온 입국자의 로밍 데이터를 기반으로 오염지역 방문 이력을 검역에 활용하여 감염병 확산을 막는 프로젝트입니다. G20 정상회의 공동선언문에 포괄적으로 반영되기도 했다는 놀라운 사실! 이 프로젝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지난 포스팅을 참고해 주세요~(윙크)

 

KT 이끄는감염병 확산방지 국제협력 프로젝트’ 자세히 보러 가기

 


 

지금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되고 있는 2017 ITU 텔레콤월드의 생생한 현장 모습과 KT가 보여주는 다양한 혁신 기술의 모습 전달 드렸는데요! KT는 이번 행사에서 ‘KT파트너세션을 통해 2019년 세계최초 상용화 예정인 5G 통신기술을 소개하며 각국 관계자들에게 5G 규격 및 표준 반영을 어필했습니다. 대한민국 통신기술 리더를 넘어 KT가 글로벌 5G 기업으로 도약하는 그날까지! 함께 달려가자고요~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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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erryj

[본 콘텐츠는 대학생 기자단이 작성했습니다]

 

안녕하세요! KT 대학생 기자단 '콘텐츠 크리에이터'입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KT의 인공지능 상품 '기가지니'에 대해 들어보셨을 것 같은데요. 지난 14, KT가 인공지능 스마트홈 기능을 구현한 기가지니 아파트를 대중들에게 선보인다고 하여, 저희가 직접 그 현장에 찾아가봤습니다! 기가지니 아파트를 통해서 주거 공간이 어떻게 관리되고 또 얼마나 더 편리해질 수 있는지, 저희가 보고 느낀 부분들을 자세히 소개해드릴게요!


TV를 통해 집 안 상태까지 한 눈에! 기가지니 아파트



저희가 방문한 날은 기가지니 아파트를 구현하는 첫 날이었기 때문에, 시작부터 많은 분들이 오셔서 기가지니 아파트에 대한 관심을 보였습니다. 기가지니 아파트의 서비스에 대한 설명에도 많이들 귀를 기울여주시고, 설명이 끝나고도 많은 질문과 답이 오고 갈만큼 만족스러운 반응들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도대체 기가지니 아파트가 어떻길래 이런 반응들이 나왔을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지금부터 기가지니 아파트의 기능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지니야, 우리 집 상태 보여줘~”하고 말을 걸면, 기가지니가 집 안에 연결된 각종 기기의 상태, 집안 공기질 상태, 에너지 사용량, 최근 방문자를 TV 화면으로 보여줍니다. 이를 보자마자 저는 이 중에 하나를 제대로 확인하기도 바쁜 현대인들에게 이만한 서비스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기가지니의 인공지능 스마트홈 서비스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사용자가 원하는 항목을 세부적으로 들여다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지니야, 우리 집 공기 상태 보여줘라고 말을 하면, 실내의 다양한 공기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화면에 나타내주는데요. 화면에 나타난 수치를 참고하면 창문을 열어 환기를 시켜야 하는지, 습도를 체크해 제습이나 가습을 해야 하는지를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집 안 공기 상태가 현저하게 나쁘거나 이산화탄소의 양이 너무 많다 싶을 때에는, 지니야, 공기청정기 틀어줘!” 한 마디면 됩니다. IoT 서비스로 연결된 공기 청정기를 가동시킬 수 있는데요! 말 한 마디로 깨끗한 공기 환경을 만들 수 있다니 무척 신기했습니다. 이 밖에도 방문자 이력이나 택배 정보, 아파트 공지사항, 아파트 보수신청 등 집 안팎의 정보를 기가지니가 알아서 척척 보여주니 정말 편리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말하는 대로 집 안 가전이 움직이는 기가지니 아파트



기가지니 아파트에서는 TV를 통해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직접 말을 걸어 기기들을 작동시킬 수도 있었습니다.  IoT 기술이 탑재된 가전이라면 기가지니를 활용해서 작동시킬 수 있는데요. 연결된 모든 기기를 말로 움직일 수 있다니 정말 신기했습니다.+_+ TV를 켤 때도 지니야 TV 켜줘”, 조명을 끄고 켤 때도 지니야, 거실 전등 켜줘/꺼줘라고 말귀를 알아들으니 아파트가 살아있는 공간처럼 느껴졌어요!

 

>>KT 콘텐츠 크리에이터 기가지니 아파트 영상 보러가기<<

 

실제로 구현이 되는 모습은 KT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제작한 영상에서 확인하실 수 있는데요. 눈으로 직접 보시면 기가지니 스마트홈 서비스가 더 쉽게 와 닿으실 겁니다. TV 화면을 보고 말을 거는 것만으로 집 안 곳곳을 확인하고 작동시킬 수 있으니, 더이상 집 안 환경은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은데요. 이렇게 좋은 기가지니 아파트, 아직도 장점이 남아있습니다! 기가지니 아파트가 가진 또 하나의 장점은 바로 편리한 외출을 도와준다는 점입니다.

 

 

안팎을 가리지 않는 무한 서비스기가지니 아파트



약속 시간이 가까워지는데 준비할 시간이 없을 때, 우리는 많은 생각들을 하게 됩니다. ‘당장 약속장소엔 뭘 타고 가지?’, ‘엘리베이터는 바로 탈 수 있을까?’ 등을 생각하면 그야말로 애가 타는데요. '5분만, 10분만 서두를걸' 매번 후회하면서도 또 매번 늑장을 부리게 됩니다^_하지만 기가지니 아파트에서는 그런 걱정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지니야, 엘리베이터 보내줘!” 한 마디면 집 안에서 엘리베이터를 부를 수가 있기 때문이죠.



TV 화면을 통해서 엘리베이터의 위치를 파악한 후, “지니야, 엘리베이터 올려/내려 보내줘라고 말을 하면 기가지니 아파트가 자동으로 엘리베이터를 불러주는데요. 엘리베이터가 우리 집 층 수에 맞게 도착하면 TV 화면과 음성을 통해 알려주니 약속시간에 쫓기지 않고 준비를 마칠 수 있겠죠?

 

지금까지 기가지니와 함께하는 인공지능 아파트의 모습을 살펴봤습니다. 어떠셨나요? '인공지능 아파트'하면 '기가지니 아파트'가 가장 먼저 생각날 것 같지 않으신가요? AI 기술, IoT 기술의 발전과 함께 앞으로도 더욱 성장해갈 기가지니 아파트에 대해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지금까지 KT 대학생 콘텐츠 크리에이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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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erryj


매년 이맘때쯤 울리는 긴급재난문자는 폭염주의보를 알리며 낮 동안 야외활동을 자제하라는 내용을 전해주는데요. 가만히만 있어도 땀이 줄줄 흐르는 요즘, 더욱 어려운 환경에 놓인 이웃들이 있습니다. 바로 서울 곳곳에 위치한 쪽방촌 주민들인데요. 이들을 돕기 위해 지난 6 22일 아주 특별한 행사가 열렸다고 합니다! KT가 함께한 가슴 따뜻한 그 현장의 기억을 한 번 되짚어볼까요?

 

 

동자동의 여름을 책임진다! 동자희망나눔센터 3주년 기념행사




지난 6 22, 서울시 동자동에 위치한 동자희망나눔센터에서는 센터 설립 3주년 맞이 기념행사가 열렸는데요. 이 자리에는 동자동 쪽방촌 주민 100여명과 KT 황창규 회장, 박원순 서울시장, 정수현 서울역쪽방상담소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기념식을 마치고 KT 황창규 회장과 박원순 시장은 직접 쪽방촌 가구를 방문했는데요. 동자동 쪽방촌 주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시원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저전력 소형 냉온장고를 전달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서울시 쪽방촌 가구의 35%는 아직도 냉장고 없이 생활을 하고 있는데요. 좁은 공간, 전기료 부담 등 어려운 생활환경을 감안하여 KT와 서울시가 18리터 용량의 저전력 냉온장고를 지원 물품으로 준비했습니다. 저전력 냉온장고로 동자동 쪽방촌 주민들의 전기료 부담은 물론, 음식이 상하기 쉬운 여름철 식중독 걱정도 덜 수 있을 것 같은데요.



KT와 서울시는 저전력 냉온장고를 동자동뿐만 아니라 돈의동, 동대문, 남대문, 영등포 지역의 쪽방촌 1,100여 가구에 지원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주민들의 품에 안긴 저전력 냉장고가 올 여름 쪽방촌 효자 노릇을 톡톡히 했으면 좋겠습니다!

 

 

쪽방촌 주민들을 위한 혁신기술, 스마트 IoT 센서 지원



사람을 위한 혁신기술을 추구하는 KT의 쪽방촌 지원은 계속됩니다. KT는 자체 제작한 스마트 IoT 센서 부착 LED 전등을 쪽방촌 독거노인 80가구에 제공했는데요. 스마트 IoT 센서는 동작감지 기능을 탑재하고 있어 장기간 움직임이 포착되지 않으면 사회복지사에 자동으로 알림이 가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실제로 동작감지기능은 KT의 임자도 기가 아일랜드 등에서 시범 운영을 거쳐 독거노인의 고독사 예방에 도움을 주고 있는데요. LED 전등인 만큼 전기요금 부담을 줄이는 것은 물론 문자음성 자동변환(TTS) 시스템, 비상벨 기능 등을 고루 갖추고 있어 안내방송이나 긴급상황 알림까지 가능하다고 합니다.

 

 

동자동에 꽃을 피우는 ‘KT그룹 임직원 봉사단



동자희망나눔센터 설립 3주년을 맞은 지난 6 22, KT그룹 임직원 봉사단 60여 명은 쪽방촌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에도 참가했습니다.



임직원들의 분주한 움직임으로 주민들이 자주 오르내리는 회색빛의 계단이 순식간에 알록달록 아름다운 벽화로 채워졌습니다! 화사한 색상처럼 쪽방촌 주민들의 표정도 밝아질 수 있기를 바란다는 KT 임직원 봉사단의 말이 기억에 남네요.



2014 6월 문을 연 동자희망나눔센터는 세탁, 샤워시설이 여의치 않은 쪽방촌 주민들을 위해 생활편의시설과 IPTVIT카페와 같은 문화시설을 제공하는데요. IT카페에서는 주민들이 바리스타로 참여하고, IT교육을 통해 창업활동을 하는 등 주민들의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이곳에서 주민들이 직접 여름용 쿨토시를 제작하고 판매까지 도와준다고 하니, 쪽방촌 주민들의 작은 꿈이 커가는 곳이라고 봐도 무방하겠죠?



이 밖에도 동자희망나눔센터는 KT와 서울시의 지원으로 새꿈어린이공원 조성, 벽화 그리기, 화초 가꾸기 등 쪽방촌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요. 자율방범대를 자체적으로 운영해 안전한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데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KT는 동자동 쪽방촌의 긍정적인 변화를 모범 사례로 삼아, 점차 타 지역 쪽방촌 주민들을 대상으로도 정보격차해소 교육 등을 확대할 계획이라는데요. 사람을 위한 혁신기술을 실천하며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발전하는 KT의 모습, 앞으로도 관심 있게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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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erryj



최근 사물인터넷 기술이 급속도로 발전하면서 우리의 일상에 더욱 가까워 지고 있습니다. 사물인터넷 기술은 정말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는데요, 개인에게 딱 맞는 맞춤형 헬스케어 서비스부터 집안 기기를 컨트롤 하고, 전력량까지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홈매니저 서비스까지 종류도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습니다. 이런 사물인터넷 기술이 농업과 만나 제대로 된 콜라보레이션을 이루었는데요! 자세히 알아볼까요?.



IoT 기술과 부농의 만남, 스마트팜


 

최근에는 농사도 사물인터넷으로 관리할 수 있는 스마트팜 서비스가 상용화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팜은 사물인터넷을 통해 온도, 습도등 농작물이 잘 자랄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조성해 주는 것은 물론 원격으로도 관리가 가능해 농업계에 혁신을 불러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추세 속 IoT 시대를 적극적으로 열어가고 있는 KT도 최근 GiGA 스마트팜 서비스를 출시했다는 소식인데요! GiGA 스마트팜 서비스는 센서가 달린 사물인터넷(IoT) 기기를 통해 재배시설의 온도/습도/일사/CO2/토양 등을 분석하고,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제어장치를 구동해 작물이 최적의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돕는 스마트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초기 설치 비용의 40% 절감! 이제 IT 부농 시대

 


그런데 스마트팜 서비스를 이용하면 보다 효율적으로 농작물을 기를 수 있지만, 초기 설치 비용이나 관리 비용에 대한 부담으로 상용화의 문턱이 높은 것이 사실인데요. 이러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KT GiGA 스마트팜은 설비 구축 비용을 최대 40%까지 절감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실제로 농림축산식품부에서 ‘16년 1월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스마트팜 도입 걸림돌로 ‘초기 투자 및 관리비용 부담’이 53.8%, ‘ICT 기술 사용의 어려움’이 16.7%로 각각 1, 2위를 차지했다고 합니다. 많은 부농인이 비용에 대한 부담을 갖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는데요. KT는 융합기술원에서 자체 개발한 스마트팜 솔루션을 적용해 도입 비용을 기존 대비 40% 낮출 수 있었습니다. 그로 인해 더 많은 농민들이 스마트팜 서비스를 활용해 편리하게 농사 지으실 수 있게 된 것이죠.


24시간 모니터링부터 실습 교육장까지!


 


또한 KT ‘스마트팜 통합 관제센터’는 보다 효율적으로 농장을 경영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먼저 농가시설의 이상 유무를 24시간 모니터링하는 서비스입니다. 관제센터에서 농작물에 상태를 실시간으로 체크하기 때문에 외출할 때도 안심하고 이용하실 수 있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GiGA 스마트팜은 IoT 상품의 취약점으로 제기되고 있는 PC 및 스마트폰 해킹 차단 기능을 강화했습니다. 또한 ‘머신러닝’ 기반으로 온실별 맞춤형 제어를 적용해 온실 시설과 무관하게 시설 제어 성능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다는 점입니다. 


마지막으로 스마트팜 서비스가 다소 생소한 소비자를 위해 스마트팜 실습 교육장과 현장지원센터를 전국 주요 10개 거점 지역에 개설한다고 합니다. 스마트팜 실습교육장에서는 실제 농업 현장과 동일한 환경에서 스마트팜 장비를 활용한 농업 교육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실습 교육장은 서울, 용인, 담양, 부여, 성주 5개 지역의 농업기술센터와 KT가 공동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7월 중 오픈 예정입니다. 스마트팜를 이미 도입한 농가의 문제를 빠르게 해결해 주는 스마트팜 솔루션 공급업체도 국내 최초로 전국 주산지 5개소(용인, 김제, 논산, 성주, 춘천)에 직접 출동이 가능한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처럼 스마트팜 기술로 IT 농업시대가 코앞으로 다가온 것 같은데요. 앞으로 달라질 농업 환경이  너무나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KT는 앞으로도 GiGA 스마트팜 서비스가 잘 안착될 수 있도록 꾸준하게 노력을 해가려고 합니다. 여러분도 함께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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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T.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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