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 보고서에 따르면 2050년까지 최소 90억의 인구를 먹여 살릴 수 있는 만큼의 식량이 생산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이는 오늘날 우리가 소비하는 식량 대비 70% 이상의 증산이 필요함을 의미하는데요. 농촌인구의 감소, 고령화, 그리고 기후 변화까지 고려했을 때. 농업이 마주한 과업은 쉽게 이루어지지 않을 것만 같습니다.

 

하지만, 4차 산업혁명을 앞둔 지금 농업 시장 역시 혁신을 꾀하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미래의 핵심기술인 IoT(사물인터넷) 및 로봇 기술 등 다양한 ICT 기술과 접목해 농업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크게 높이는 스마트 농업이 그 주인공입니다. 2018 한국을 바꾸는 10가지 ICT 트렌드와 함께 지금부터 알아보시죠! (╹◡╹)ノ

 

 

농업의 진화, 어디까지 가능할까?

 

 

골드만 삭스 보고서에 따르면 2050년까지 약 240조 원의 스마트 농업 시장이 형성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현재의 스마트 농업 기술 시장에 대기업들과 수많은 스타트업들이 뛰어드는 이유도 여기에 있는데요. 생산자 입장에서도 노동력과 생산 비용을 효과적으로 절감해줄 기술에 대한 요구가 절실한 상태에서 스마트 농업 기술의 발달은 가뭄의 단비와 같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스마트 농업의 가까운 미래는 어떤 모습이 될까요? 토질 분석부터 수확까지를 차례대로 살펴본다면 무인 농용트랙터가 농경지를 다니며 땅을 고르고, 스마트 센서가 토양 분석을 한 결과를 컴퓨터 혹은 모바일 단말로 직접 받아볼 수 있게 될 겁니다.

 

 

이렇게 파악된 지형, 온도, 습도, 농작물의 생장 정도는 농업 관리 플랫폼으로 수집되고, 이를 바탕으로 플랫폼은 최고의 생산성을 올리는 후보 작물들을 농부 또는 농업 회사에 직접 제안해주기도 할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수확 가능 시기와 예상 수확량, 수확 후 시장 판매가 등의 가격까지 상세하게 알려주기도 할 텐데요. 이와 함께 무인 기계의 발전으로 플랫폼에서 수집된 정보를 바탕으로 한 효율적인 작업까지 진행할 수 있게 됩니다.

 

 

많은 학자들은 머지 않은 미래 내에 농업에 투자되는 인간의 노동력과 시간 투입이 줄어들어 농업 종사자들의 효율성과 편의성이 보장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아낀 노동력과 시간은 최적의 유통 채널 마련 및 패키징 준비, 농업의 부가 가치 생산을 위해 더욱 투자할 수 있게 되겠죠?

 

 

스마트 농업의 밝은 미래를 상상하기 위해선 방대한 농업 정보를 수집할 각종 센서, 매크로 정보를 제공할 인공위성과 드론, 그리고 이를 모두 연결할 수 있는 IoT 플랫폼이 1차적으로 필요합니다. 또한 플랫폼의 지능 고도화를 위해선 다양한 사례를 분석해 답을 도출해낼 수 있는 딥러닝(Deep Learning) 기술이 탑재된 인공지능 또한 필요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이렇게 다양한 인프라들을 동시에 연결해 관리할 수 있으면서도, 빠르고, 안정적인 제어를 위해서는 5G 네트워크 인프라가 기반으로 구축되어 있어야 한다는 사실!

 

 

청년 스마트 파머(Smart Farmer)’를 육성하는 KT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스마트 농업 장려를 위해 다양한 IoT 기술과 빅데이터 분석 기술을 갖춘 KT 역시 청년 스마트 파머육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KT는 지난해 11, 제주도 서귀포시 서광동리에 농업과 ICT를 접목한 제주 스마트팜 인큐베이팅센터를 개소했는데요.

 

이곳 센터는 농업에 4차 산업혁명의 핵심동력인 IoT와 빅데이터 등의 ICT 기술을 접목해 초보 농부들도 작물 별로 특화된 재배 데이터를 공유 받고, 품질 좋은 농작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제주 스마트팜 인큐베이팅센터는 KT가 개발한 버섯재배 스마트팜 솔루션을 대규모 단지에 상용화한 첫 사례로 총 2,000평 규모의 센터 안에 버섯재배 생산시설을 구축해둔 상태입니다. 이곳에선 표고버섯을 생산하고 판매하는 것뿐만 아니라 다양한 시설을 활용한 교육과 실습까지 이루어진다고 하니, 앞으로의 의미가 더욱 크다고 말할 수 있겠죠? (❀╹◡╹)

 

│출처 : 중앙일보 이노베이션 랩

 

<KT 사회공헌 프로젝트 : 기가스토리백령도 이야기> 궁금하다면?

 

이 밖에도 KT는 도서 산간지역 대상 사회공헌 프로젝트인 기가스토리를 통해 ICT 기술 및 스마트 농업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먹고 사는 일은 인류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에도 중요한 일! 원시시대에서부터 가장 큰 발전을 이뤄온 산업, 농업이 ICT 기술과 만나 더 큰 성장을 해나갈 때까지 KT가 함께하겠습니다. (_)

 

Posted by cherryj

 

차량을 선택하는 기준이 변화하고 있다!’

 

과거 차량 제조사들은 물리적인 안전성, 엔진의 파워 등 하드웨어적인 면모를 업그레이드 시킴으로써 소비자들의 관심을 사로잡았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스마트폰과 차량의 연동이 가능한지, 편리한 운행을 위한 파일럿 기능은 어떤지 등 차량의 소프트웨어에 대한 소구가 높아지고 있는데요. 전기차·수소전지차·자율주행 자동차와 같은 스마트 카상용화가 머지 않은 미래로 다가왔습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가장 혁신적인 발전을 이룰 스마트 카 기술, 지금부터 함께 살펴보시죠! (_)

 

 

스마트 카(Smart Car)’란 무엇인가?

 

 

스마트 카는 자동차와 ICT 기술의 융합에 따라 등장한 것으로 커넥티드 카, 전기차 및 수소차, 자율주행차, 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등을 포괄하는 개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최근 들어, 통신 연결성과 자율주행 기술은 스마트 카의 필수 요소로 부상하고 있는데요. 자율주행은 물론 다양한 카 인포테인먼트 서비스, IoT 서비스 연결을 위해선 초고속 저지연 통신 네트워크의 연결이 필수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가올 5G 상용화 시대의 스마트 카 기술의 발전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차세대 친환경 에너지를 이용하는 것 역시 스마트 카의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데요. 배기가스 대신 물을 방출하는 수소 자동차부터 전기 배터리로 움직이는 전기차까지 자동차 제조사들은 갖가지 첨단 기술을 자동차에 적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왜 스마트 카에 주목하는가?

 

 

이제 자동차는 단순한 이동을 위한 공간에서 벗어나 편의성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진화했고, 장차 다양한 서비스가 이루어질 플랫폼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다가올 스마트 카 시대에는 차량에서 보내는 시간이 더 이상 무의미하거나 지루하지 않기 때문에 이 시간에 즐길 수 있는 컨텐츠만 해도 수천 조 원 규모의 시장 가치를 가지고 있다는 점에 전세계가 주목하고 있습니다.

 

 

또한, 스마트 카의 핵심 기술 중 하나인 자율주행은 사람이 직접 운전하는 일을 줄여 교통사고 발생율을 낮추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선 5G 네트워크 기술을 토대로 차량과 차량, 차량과 사람, 차량과 주변기기 등이 연결되는 초연결 사회가 갖춰져야 하는데요. 자율주행차가 상용화되는 시점에는 더 이상 과속, 음주로 인한 인명사고가 발생하지 않는 시대가 될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스마트 카는 효율적인 운행으로 에너지 소비를 절감할 수 있는데요. 미국 랜드(Rand) 연구소는 스마트 카를 통한 운행 효율 개선으로 전세계 연료 소비의 4~10%가 감소할 수 있으며, 교통사고가 줄어듦에 따라 스마트 카의 외부소재 중량 감소로 에너지 소비 절감도 가능해질 전망이라고 밝혔습니다.

 

 

커넥티드 카부터 자율주행까지스마트 카와 함께하는 KT

 

 

지난 2005년 현대자동차의 모젠을 시장으로 10년 이상 차량용 통신 회선을 공급해온 KT는 국내 최고()의 텔레메틱스(Telemetics) 사업자입니다. 오랜 시간 동안 자동차 브랜드와 협력해온 만큼 자동차 산업의 생태계를 잘 이해하고 있는 KT! 이를 적극 활용해 KT는 우수한 네트워크 서비스와 함께, 자동차 전용 플랫폼, 음악, 지도, 위치관제 및 내비게이션까지 다양한 콘텐츠 역량을 개발해나가고 있습니다.

 

 

특히, KT지능형 차량전용 플랫폼 기가 드라이브(GiGA Drive)’의 기반을 더욱 공고히 다지고 있습니다. 기가 드라이브는 다양한 컨텐츠 및 서비스를 개별 혹은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플랫폼인데요. 현재 400여개의 연동 API를 보유하고 있어 고객사가 원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제공할 수 있습니다. KT가 지난 2년이 넘는 시간 동안 개발한 플랫폼인 만큼, 앞으로를 더욱 기대해보셔도 좋겠쥬?❛◡❛

 

‘KT 커넥티드 사업’ 포스팅 보러 가기

 

현재 국내 기업을 비롯한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는 모두 스마트 카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갖은 노력을 쏟고 있습니다. 리서치 앤 마켓(Research and Market)에 따르면 글로벌 스마트 카 시장은 2017년 약 5조원 규모에서 2027년 약 28배 성장한 145조 원 규모에 이를 것이라고 전망했죠!

 

KT는 끊임 없이 변화하는 자동차 시장에 맞춰 다양한 플랫폼 서비스, 그리고 카 인포테인먼트 컨텐츠를 지속적으로 성장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기가지니가 자동차를 대신 운전해주는 날까지 KT의 눈부신 발전을 함께 지켜봐 주세요~(╹◡╹)ノ

 

Posted by cherryj

 

2018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짝짝짝) 무술년 ‘황금 개띠’인 올해는 KT와 함께하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열리는 해이자, 회복세에 접어든 세계 경제와 함께 대한민국의 성장도 기대되는 해인데요. 5G 네트워크 등 4차 산업혁명의 다양한 기술이 꽃 피울 2018년에는 어떤 키워드들이 대한민국을 사로잡을까요? 흐름을 알면 미래를 알 수 있듯이, 2018년 대한민국을 관통할 트렌드가 궁금하다면 이 책들에 주목해보세요!

 

 

2018년 대한민국에서 꽃 피울 5G 기술

 

2017년 한 해 스마트폰, AI스피커 등의 제품에서 인공지능, 빅데이터와 같이 5G 통신을 기반으로 하는 다양한 기술을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황금 개띠의 해에는 과연 어떤 5G 기술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까요?

 

│출처 : KT 공식 유튜브

 

2018년을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이벤트가 바로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죠. 5G 통신기술을 주도하고 있는 KT와 함께하는 이번 2018 평창동계올림픽은 이전의 올림픽에서는 만나볼 수 없었던 다양한 기술들을 접목한 ‘5G 올림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올림픽이 열리는 평창 일대에 5세대 이동통신 연결망을 제공하고, 이로 인해 더욱 빠른 속도의 네트워크로 정보를 주고 받을 수 있게 되는 것인데요.

 

│출처 : KT 공식 유튜브

 

관람객들은 이 5G 시범 네트워크를 이용해 360도 비디오 스트리밍, VR AR 기술을 적용한 올림픽을 즐길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중계 화면이 아닌 다른 관점에서 경기를 시청하거나 즉각적으로 재생을 조절할 수 있어 중요한 장면을 놓치더라도 실시간으로 재생 시간을 돌려 다시 시청할 수 있다는 사실! 5G 기술과 함께라면 선수들만의 올림픽이 아닌 나에게 최적화 된, 나만의 올림픽이 될 수 있겠죠? ٩( 'ω' )و

 

│출처 : KT 공식 유튜브

 

2018년의 KT는 또한, 평창 시범 5G 서비스들을 특별한 이벤트뿐 아니라 일상 생활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5G 상용화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5G 기술로 점차 달라질 대한민국의 2018년은 4차 산업혁명과 한 발자국 더 가까워질 예정인데요. 앞으로 더욱 주목 받은 2018년도의 키워드를 알아보고 싶다면 지금부터 소개해드리는 책들에 주목해보세요!

 

 

책으로 먼저 만나는 2018 대한민국 트렌드

 

발간 10주년 기념 대한민국 메가 트렌드 총정리, <트렌드 코리아 2018>

 

│출처 : yes24 공식 홈페이지

 

트렌드 코리아는 서울대 소비트렌드분석센터가 2007년부터 발표해온 대한민국의 소비 트렌드를 담은 이 분야의 대표 서적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올해는 발간 10주년을 맞아 이때까지 도출된 10대 소비트렌드를 토대로 지난 12년간 한국사회를 관통한 9가지의 큰 흐름. , 메가트렌드를 도출했다고 합니다.

 

대한민국 청춘의 멘토라고 할 수 있는 <아프니깐 청춘이다> 김난도 교수가 쓴 책으로, 대한민국 사회가 보여주고 있는 거대한 반전의 흐름을 정확하게 꿰뚫고 있는데요. ‘케렌시아’, ‘미닝아웃’, ‘매력자본 등 지난 10년간 대한민국에서 새롭게 정의된 단어들과 소비 트렌드가 궁긍하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세요!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미래학자들이 말하는 <세계미래보고서 2018>

 

│출처 : yes24 공식 홈페이지

 

블록체인’, ‘자율주행 혁명등 이미 시작된 제 4차 산업혁명 속에서 여러분은 미래에 얼마나 다가가 있나요? 이 책의 저자는 미래는 기술의 변화에서 온다고 말하는데요, 실제 미국의 경우, 미래예측 산업이 GDP 10퍼센트를 차지하고 있을 정도로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예측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합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현실에서 성장과 변화에 대한 신호를 가장 먼저 포착하기 위한 <세계미래보고서 2018>! 4차 산업혁명 기술의 현재를 통해 미래를 바라볼 수 있는 인사이트를 기르고 싶은 사람이라면 꼭 읽어봐야 할 필수도서라고 할 수 있겠네요~

 

 

‘KT경제경영연구소가 찾아낸 2018년 핵심 트렌드, <2018 한국을 바꾸는 10가지 ICT 트렌드>

 

 

5G, 빅데이터, 양자기술 신문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단어지만 정확히 어떤 기술을 말하는지 헷갈리는 분들 많으셨죠? 국내 최고의 디지털 생태계 전문기관 <KT경제경영연구소>에서 발간한 ‘2018 한국을 바꾸는 10가지 ICT 트렌드 4차 산업혁명에 집중하여 이를 주도할 다양한 ICT 관련 용어와 트렌드를 설명하고 있는 책입니다.

 

특히 이 책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과 사람 중심의 ‘4차 산업혁명에 주목하고 있는데요. 기술과 기술, 기술과 산업을 연결하는 핵심 인프라를 네트워크로 정의하고, 우리의 삶을 바꿀 2018년의 기술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5G 기술과 4차 산업혁명에 대해 보다 자세하게 알고 싶은 분들이라면! 이 책을 놓치지 마세요٩ʕʘʘʔ

 

 

1 1일은 모두에게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게 하는 마법 같은 날인데요. 어떤 일에 도전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KT에서 추천한 책들과 함께 생각을 정리해보는 건 어떨까요? 떠오르는 해를 보면서 다짐했던 모든 것들이 이루어지는 한 해가 되기를 응원하겠습니다! 2018년 황금 개띠의 해에도 KT와 함께 해 주실 거죠? 믿어요 여려분~(*´`*)

 

 

Posted by cherryj

영화 아이언 맨 좋아하시나요? 아이언맨은 한국은 물론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히어로 중 하나일 텐데요. 영화 속 주인공인 ‘토니 스타크’는 동공과 지문으로 연구실을 통제하고, 자비스가 건상상태를 측정해 식단은 물론 생활습관 등을 판단해 챙겨줍니다. 이 모든 것들, 영화 속에서나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하셨겠죠? 그런데 그런 일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이 기술들은 바로 ICT와 직결되어 있는 기술들의 사례 중 하나인데요. 단어가 생소하시다고요? 그래서 오늘은 ICT 기술에 대해 차근차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빅데이터로 본 스마트카의 모습 보러가기

미디어 가능성의 미래와 마주하다 보러가기

지금은 BIC 사업에 주목해야 할 시대 보러가기



제4의 물결, ICT 기술이란?


빅데이터부터 IoT까지 ICT 트렌드


스마트폰이 등장하고 세상은 몰라볼 정도로 빠르게 변했습니다. 일상에서 스마트 기술은 더 이상 미래가 아닌 현실이 됐고 곧 필수조건이 됐죠. 스마트폰이 없다면 일상생활을 어찌할지 벌써부터 걱정이 될 정도인데요. 조금 더 나아가 볼까요? 스마트 기기들이 입력을 통한 수동적 존재에서 당신의 일상을 분석하고 매력적인 제안을 합니다. 장소를 알려주고, 걷는 정도, 건강 상태는 물론 통신을 기반으로 사용자에게 많은 정보를 알려줄 겁니다. IT와 통신이 만나 삶을 더 편리하게 만들어 주는 것이죠. 


한 마디로  ICT 기술을 이야기하자면 바로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Technologies’ 입니다. 즉, 빅데이터, 모바일, 웨어러블이란 IT 기기에 사물 인터넷으로 인간과 인간 사이의 연결뿐만 아니라 인간과 사물, 사물과 사물 간의 연결을 통신을 통해 만들어내는 것이죠. 이것이 우리가 앞으로 일상에서 만나게 될 ICT 혁명입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ICT 기술이 ‘제4의 물결’이라 말하고 있죠. 



모두가 ICT를 주목하는 특별한 이유


빅데이터부터 IoT까지 ICT 트렌드


ICT는 모든 산업을 기존의 인프라에서 한 단계 더 고도화 시킬 수 있습니다. 인터넷이 우리의 삶을 180도 바꾸어 놓았듯 kt그룹은 물론 우리나라 전체가 ICT분야에 주목하고 있는데요. 특히, ICT 분야에서 화두인 BMW를 이해하시면 좋습니다. 자동차 회사 이름이 아니냐고요? 아닙니다. (단호!) BMW란 빅데이터(Big Data), 모바일(Mobile), 웨어러블(Wearable)을 의미하는 신조어입니다. 즉, 모든 서비스를 데이터로 바꿔 개인 맞춤형 서비스로 탈바꿈하는 것을 의미하죠. 결국, ICT기술이 시간과 공간의 한계를 넘는 ‘초연결의 소통 사회’를 위한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이런 ICT 분야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 주는데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개념이 바로 ‘빅데이터’입니다. 어디선가 한 번쯤은 들어보셨을 빅데이터는 말 그대로 거대한 데이터를 말합니다. 얼마 전까지도 분석할 수 없었던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이제는 기술적으로 분석할 수 있게 되면서 사회 경제 분야에서 주목하기 시작한 것이죠. 사실, 빅데이터는 항공 산업, 의료 산업 등 특수 분야에서 활용했던 것이었지만 ICT 산업이 발달하면서 이제 빅데이터는 일상에서 만나볼 수 있는 기술이 되었습니다. 


소셜 플랫폼인 Facebook 등장 이후 빅데이터는 일상 생활에 더 파고 들게 됐습니다. 소셜 서비스, 사물, 데이터가 결합하게 됐고 이것이 빅데이터의 영향력을 더 강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일상을 기반으로 성장하는 빅데이터가 중요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빅데이터가 ICT를 만든다


빅데이터부터 IoT까지 ICT 트렌드


간단하게 말하자면 빅데이터 없이는 ICT의 발전이 어렵기 때문입니다. 소셜네트워트서비스(SNS)의 등장은 물론 클라우드와 통신 기술의 발달이 가져온 수많은 변화들은 데이터를 바라보는 시각을 바꿨는데요. 스마트 기기를 앞세워 폭증한 데이터를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ICT 기술이 탄력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ICT의 물결과 함께 생겨나는 산업에 수많은 기업과 사람들이 주목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기존에는 없던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예전에는 몰랐던 대중의 기호나 움직임 등을 빅데이터를 활용해서 파악하고 시장을 선도하는 것이 어느 정도 가능해진 것이죠.>


이렇게 강력해진 ICT 기술은 스마트폰 기기 보급률을 바탕으로 점점 더 발전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우리는 초연결 사회에 한 발자국 더 가까이 가게 됐죠. ‘손안의 스마트폰으로 시간과 공간의 한계를 극복하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기업들은 이것을 이용하기 시작합니다. 실제로 삼성전자는 NFC를 적용한 스마트폰을 내놓아 표시판에 스마트폰을 대기만 해도 디지털 콘텐츠를 다운로드하는 것을 실현했죠. 


ICT 비즈니스 세계가 커져 감에 따라 지금보다 훨씬 더 많은 양의 빅데이터들이 등장할 것입니다. 이를 기반으로 애플 워치, 갤럭시 기어, 미 밴드 등과 같은 생활밀착형 ICT 기기들이 더 발전을 예고하고 있기도 합니다. 이렇게 다양하게 모인 데이터들은 어디에 사용하게 될까요?

 


ICT 비즈니스와 loT 산업의 포인트


빅데이터부터 IoT까지 ICT 트렌드


인터넷은 인간 사이의 커뮤니케이션 확장에 혁명을 불러왔습니다. 더 나아가 인간 사이를 연결하던 인터넷은 그 영역을 비약적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인간과 사물, 사물과 사물을 연결하게 된 것이죠. 이것이 loT, 바로 사물인터넷입니다. 스마트폰, 태블릿 등 모바일 기기의 보급이 확대되고 스마트 시계, 스마트 안경, 스마트 카 등으로 확대되면서 삶과 함께하는 기기들이 모두 인터넷에 연결된 ICT기술 속에서 살게 됐습니다. 

특히, 하우스 가전, 자동차는 사물 인터넷의 주요한 타깃으로 혁신적인 성장이 기대되고 있죠. 

항상 몸에 착용하는 웨어러블 디바이스는 인간과 사물을 보다 쉽게 연결하고, 정보를 제공하며 동시에 수집합니다. 정보의 이용과 방향성이 다양해졌죠. 특히, 건강에 대한 정보를 체크할 수 있기 때문에 헬스케어 시장으로서의 발전도 가져오고 있습니다. 한편, 웨어러블 디바이스는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가능하게 만드는데요. 실제로 구글 글래스, 갤럭시 기어, 애플 워치는 물론 다양한 웨어러블 디바이스들은 스스로의 기능에도 충실하지만 스마트폰을 매개로 해, 데이터를 공유하고 결합하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러한 예는 ‘스마트 칫솔’이나 ‘스마트 유아복’ 등으로 이미 실현되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모든 사물에 ICT가 적용되어 일상화되는 상황을 맞이하게 된 것입니다. 



ICT 시대의 스마트 미디어와 보안


빅데이터부터 IoT까지 ICT 트렌드


ICT는 일상을 편리하게 해주는 기능이지만 ICT가 점차 일상에 깊이 들어올수록 중요해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개인 정보 이슈입니다. 웨어러블 디바이스, 빅데이터 등 매우 많은 정보들이 수집되고 분석되지만 동시에 개인에 대한 너무 많은 정보가 공유될 위험이 있습니다. facebook 등 SNS 서비스를 통해 이미 개인은 스스로 자신의 정보를 전 세계를 대상으로 노출하고 있습니다. 위치, 시간, 언어, 취향 등 빅데이터로 종합해보면 어느 정도 그 사람에 대한 예측이 가능하죠. 그렇기 때문에 개인 정보 보호를 위한 인식개선은 ICT 비즈니스 사회에서 큰 이슈입니다. 


이 이슈는 단순히 개인 정보를 넘어 지적 재산권이나 미디어에도 변화를 가져오는데요. 빅데이터는 대중의 코드를 알 수 있고 예측을 통해 다양한 큐레이션 콘텐츠와 제품을 소개하는 마케팅의 수단으로서 미디어의 활용도를 더 높여줬지만, 반대로 데이터 증가로 인해 부적절하게 위장된 데이터를 만날 위험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특히, 저작권에 문제가 될 수 있는 무질서한 스마트 미디어들이 탄생할 수도 있죠. 따라서 구글 글래스 등 웨어러블 디바이스 기능 사용에 대한 사회적 합의를 이끌어내야 하는 지점에 와 있습니다.


ICT의 발전으로 우리는 점차 ‘초연결 사회’로 발돋움하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의 경우 어마어마한 스마트폰 기기 보급률 덕분에 ICT 기술로 인한 초연결 사회 진입의 가능성이 높은 나라 중 한 곳입니다. 이것은 단순히 산업과 이윤 창출이란 단기적인 이익을 넘어 사회의 인적 구조, 산업구조 등을 바꾸는 창조적 형태로 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kt그룹이 ICT 비즈니스를 위해 kt경제경영연구소를 통한 지속적인 연구와 해당 산업에 투자를 아끼지 않는 이유죠. 미래 한국을 바꿀 수 있는 ICT 비즈니스, 변화는 이미 시작됐습니다. 




Posted by KT.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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