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 추웠던 올 겨울, 매서운 찬바람이 무색하게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은 전세계인들의 뜨거운 열정과 응원으로 가득 채워졌습니다. 강원도의 험한 산도 선수들의 땀과 노력 앞에 그 위용을 내려놓고 하나가 되었습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과 동계패럴림픽 모두 끝났지만 아직도 그 여운을 잊지 못해 많은 관광객들이 봄기운을 따라 평창을 찾고 있습니다. 이제 평창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주목받는 도시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곳에 세계 최초로 5G 네트워크를 적용한 평창 5G 빌리지가 있습니다. 강원도 평창 의야지마을로 함께 가보시죠!

 

 

KT의 평창 5G 빌리지, 강원도 의야지마을

 

│출처 : 서울신문

 

평창 5G 빌리지로 재탄생한 의야지마을은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에 위치하고 있는 작은 마을입니다. 이곳은 해발 700m이상의 고지대로 평소 외지인의 출입이 적어 관광이 활성화 되지 않은 곳이었는데요. 고랭지 농업이 발달된 이 곳은 바람이 많이 불어서의야지 바람 마을이라고도 불린다고 합니다. 이 마을은 2009년에 정보화 마을로 지정이 되었고, 지난 2015 7월에는 행정안전부가 강원도 평창군을인구감소지역 통합지원사업대상 지역으로 선정함에 따라 2018 평창동계올림픽 통신 네트워크 분야 공식 파트너이자 지속가능성 파트너 KT를 통해 새롭게 평창 5G 빌리지로 태어났습니다

 

이곳 의야지마을의 중심으로 들어서면,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꽃밭양지카페가 보입니다. ‘꽃밭양지카페란 봄마다 꽃이 피고 햇볕이 잘드는길가에 세워진 카페라는 뜻을 담고 있답니다. 이 카페의 1층에 들어서면, 5G네트워크를 활용한 다양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체험형 공간으로 시작합니다. 이곳에서는 드론으로 촬영된 의야지마을, 삼양목장, 하늘목장, 알펜시아 등 대관령의 7개 명소에 대한 관광소개 영상을 살펴볼 수 있고, 심지어 간략한 여행정보까지 얻을 수 있어서 관광객들에겐 최적의 장소이기도 합니다. 또한 증강현실(AR), 혼합 현실(MR), 홀로그램 등 첨단 ICT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이 누구나 자유롭게 가능합니다

 

 

카페의 2층으로 올라가보면, 쇼핑의 미래 생활 ‘5G AR마켓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5G네트워크 기반으로 구성되는 이 방송은 실제로 거리를 다니는 것처럼 영상을 보면서 물건을 고르고 쇼핑하는 미래형 플랫폼입니다. 실제로 ‘5G AR마켓은 전통시장의 360도 영상을 보며 지역 농산물과 특산품 소개를 받아볼 수 있고요. 농산물을 직접 구매하는 것까지 가능하답니다. 이 서비스가 앞으로 소비자들에게 대중화된다면 전통시장의 불편함이 많이 개선되어 향후 지역경제 발전에 큰 도움이 되겠죠?

 

 

여러분들이 이곳을 방문한다면 카페 안의 다양한 서비스를 충분히 즐긴 후, 주변을 꼭 둘러보세요. 꽃밭양지카페 주변 곳곳에는 5G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시설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관광객들이 편안하게 목장을 둘러 볼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할 전기차와 충전시설, 사용자의 기분에 따라 자동 재생되는 스마트 힐링체어와 가로등 등이 그것입니다


그 중 가장 주목할만한 건 멧돼지 등 야생동물 피해를 방지하는 네트워크 기반의 ICT 솔루션 야생동물 퇴치기입니다. 그 동안 의야지마을 주민들에게 세찬 겨울바람보다 더 무서운 것은 바로 농작물을 훼손하고 마을로 내려와 사람들을 해치는 멧돼지였습니다. 이에 KT는 멧돼지가 주로 출몰하는 장소에 광학 줌이 가능한 팬틸트줌(PTZ) 카메라와 레이더, 퇴치기를 설치해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등 재산피해 감소는 물론 안전사고 방지에도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의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답니다.

 

‘KT 창 5G 리지, 을’ 보러 가기


지금까지 평창에 자리 잡은 5G 빌리지 의야지마을을 둘러봤는데요작은 마을이지만 5G를 통해 게임도 즐기고 커피도 마시며 쉬어 갈 수 있는 곳이어서 관광객들에게는 반드시 한번쯤은 꼭들러볼 것을 권합니다대관령 양떼 목장과 하늘 목장이 가까이 있기에 이쪽으로이번 봄 나들이를 잡아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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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스토리(GiGA Story)’에서 만나본 달라진 백령도의 모습 어떠셨나요? 600평의 딸기농사를 혼자서도 거뜬히 해낼 수 있게 만들어준 네트워크와 통신 기술에 놀라움을 감출 수 없었는데요() 이처럼 다양한 정보통신기술은 우리 삶에 많은 변화를 가져다 주었습니다. 전 세계가 인터넷으로 연결되어 있어 간편하게 의사소통 할 수 있는 지금, 한편에서는 이 편리함을 누리지 못하는 이들도 있는데요. 한국을 넘어 전세계의 정보격차를 해결하기 위한 KT의 기가스토리, 지금부터 그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토리(1) : ICT GiGA Story 작>

<토리(2) : 우리 어요 도>

 

 

전세계에 널리 퍼져있는 오프라인 피플

 

 

‘전국민 인터넷 이용률 88.3%, ‘스마트폰 보급률 85%’에 달하는 대한민국에서는 대다수의 사람들이 온라인(online)’이라는 단어에 익숙할 텐데요. 온라인(online)’이란 통신회선을 통하여 컴퓨터에 접속되어 있는 상태를 말하는 단어입니다. 지구 반대편에 있는 친구와 SNS를 통해 실시간으로 대화할 수 있는 것도 바로 우리 모두가 온라인 상태이기 때문이죠.

 

│출처 : 중앙일보 이노베이션 랩

 

하지만 2016년 기준 전세계 인구의 53%, 39억명이 인터넷을 사용할 수 없는 오프라인 지역에 있다는 사실, 믿어지시나요? 4차 산업혁명을 통해 통신이 모든 산업에 연결되어 가는 이 시점에서 우리가 쉽게 느끼는 편리함은 오프라인 피플에게 존재하지 않습니다.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는 기회가 동등하게 주어지지 않는 것이죠. 전 세계적으로 존재하는 정보격차를 이대로 방치한다면 앞으로도 오프라인 피플은 계속 행복할 수 있을까요? 더 연결된 지구에서의 공존을 위한, 그리고 사람을 위한 기술을 추구하기 위해 KT기가스토리(GiGA Story)’가 나섰습니다٩()۶

 

 

지속 가능한 지구를 위한 <GiGA 아일랜드 in 방글라데시>

 

 

방글라데시의 뱅골만 남서쪽에는 작은 섬이 위치해있는데요. 인구 30만의 작은 섬 모헤시칼리는 현재 큰 변화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올해 4 KT는 방글라데시 정부, 국제이주기구(IOM)와 함께 모헤시칼리섬을 ‘GiGA 아일랜드로 선포했는데요. 각 지역에 특성에 맞는 기술발전을 이루어내고자 하는 기가스토리의 이념에 따라 KT1년동안 모헤시칼리 섬 주민들에게 가장 필요한 ICT서비스는 무엇일지 고민하고 준비했다고 합니다. 이러한 긴 고민을 바탕으로 시작된 모헤시칼리를 위한 기가스토리, 어떤 모습일까요?

 

│출처 : 한국국제협력단 KOICA

 

모헤시칼리섬은 제주도 5분의 1 크기에 32만 명이 거주하고 있는 인구밀집지역입니다. 고립된 지리적 환경으로 인해 교육환경이 열악하고 공공시설 또한 매우 낙후되어 있었는데요. 인터넷 사용 또한 대부분의 지역에서 불가능했다고 합니다. 프로젝트 시작 당시, KT가장 긴급한 교육환경 및 보건환경 개선과 정보격차해소를 1차 목표로 설정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부분은 KT IOM의 노력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것이기 때문에 방글라데시 정부를 꾸준히 설득하였고, 국가적 차원에서 기가스토리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이끌어낼 수 있었습니다~(짝짝짝) 그 결과 방글라데시 국영 통신사와 함께 육지와 섬을 연결하는 기가 마이크로웨이브를 구축할 수 있게 되어 섬 내부에서도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의 꿈을 위한 ‘화상교육솔루션’

 

 

이렇게 마련된 기가 인프라를 바탕으로 다양한 ICT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는데요, 첫째로 12개 초등학교에 화상교육솔루션을 보급하여 교육환경을 개선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은 방글라데시 정부가 제공하는 콘텐츠를 활용하여 수도 다카에 있는 선생님들께 주 3회 화상수업을 받게 되었는데요. 이제 모헤시칼리섬의 아이들은 좀 더 많은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겠죠?(´ε`*)

 

 

사람과 삶을 위한 기술 디지털 헬스케어 & 전자상거래

 

 

또한 ICT기술로 지리적 한계를 극복하여 직접적인 주민들의 삶을 개선해주었는데요. 방글라데시 보건부의 원격 의료 정책과 보조를 맞춰 디지털 헬스케어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모바일 초음파기모바일 소변진단기를 헬스케어 플랫폼과 연결하여 육지의 상급병원 서비스를 섬에서도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는 사실! 또한 전자상거래를 통해 판로를 넓히는 프로젝트도 진행 중이라고 하니, KT의 기술이 교육, 보건을 넘어 주민들의 생계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겠네요(˃ᴗ˂)۶

 

 

국제이주기구(IOM)의 채숙희 매니저님은 KT의 기가스토리 소식을 처음 들었을 때, ‘당장 먹고 사는 것이 중요하지, 이들에게 초고속 인터넷이 어떤 의미가 있을까하는 회의적인 시각을 품었다고 하는데요. 도전의 시작에서부터 2년이 지난 지금, ‘GiGA 아일랜드 모히시칼리섬은 방글라데시 정부와 주민들의 큰 호응과 사랑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기술을 넘어 그 기술을 사용하는 사람까지 생각하는 KT의 기가스토리(GiGA Story) 어떠셨나요? 앞으로도 기가토피아를 위해 전세계에 쓰여질 기가스토리를 기억해주세요~( ღ''ღ )

 

KT GiGA Story, 궁금하다면?

 

 

Posted by cherryj

 

KT가 만들어나가는 기가토피아(GiGAtopia)’ 세상을 들어보셨나요? 최고 품질의 네트워크 서비스는 물론 다양한 분야와 기술이 융합된 세상 기가토피아 인간과 모든 사물이 기가 인프라로 연결되어 편리함을 넘어 편안함을 누릴 수 있는 세상을 의미합니다.

 

130여 년 간 대한민국의 통신기술 역사를 만들어온 KT 지난 2014년부터 혁신적인 ICT 기술의 온기를 널리 퍼뜨리겠다는 사명 아래, 사회공헌 프로젝트 기가스토리(GiGA Story)’를 진행해왔는데요. 사람과 사람, 사람과 기술, 더 나아가 사람과 미래를 잇는 KT의 기가스토리, 한 번 들어보실래요?

 

 

ICT 강국 대한민국에서 오프라인에 남은 사람들

 

│출처 : 중앙일보 이노베이션 랩

 

전국민 인터넷 이용률 88.3%’, ‘스마트폰 보급률 85%’. 세계최고 수준의 ICT 강국 대한민국의 위상을 보여주는 지표인데요. 사람과 사람뿐만 아니라 사물 간에도 정보를 주고 받는 초연결 시대를 앞둔 대한민국에서 여전히 ICT 기술이 주는 풍요로운 혜택과 멀리 동떨어진 채 살아가는 이들이 있습니다.

 

│출처 : 중앙일보 이노베이션 랩

 

이들은 사람의 발길이 뜸한 곳, 대도시·육지와 멀리 떨어져있는 도서산간 지역에 많이 살고 있는데요. 이들이 겪고 있는 정보의 불균형 현상을 정보격차(Digital divide)’라고 부릅니다. 연결사회의 정보격차는 기술이 발전할수록 더욱 커지는데요. 도서산간 지역 주민들은 상대적으로 새로운 기술에 접근하기 어려운 것은 물론 기술의 활용도 또한 떨어집니다. 특히, 장년층 이상으로 나이가 올라갈 경우 정보격차는 더욱 심해지게 되죠.

 

 

요즘 시대에 정보격차가 더욱 문제시 되는 이유는 우리 사회가 스마트 정보 환경에 놓여있기 때문입니다. 이제 정보는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를 지니게 되었는데요. 정보를 수집하거나 활용하는 데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은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 없이 정보로부터 도태되어 정보취약계층이 될 위험에 처한 것이죠.

 

 

사람과 사람, 사람과 기술, 사람과 미래를 잇는 GiGA Story’

 

│출처 : KT그룹 사회공헌 홈페이지

 

지역 간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KT는 대한민국 도서산간 지역에 KT GiGA급 초고속 인터넷망과 IT솔루션을 제공하며 그곳의 주민들이 지리적 한계를 극복할 수 있도록 돕고 있는데요. 그 일환으로 전라남도 신안군에 위치한 임자도가 지난 2014 10기가 아일랜드 1로 출범했습니다.

 

│출처 : KT그룹 사회공헌 홈페이지

 

KT는 교육정보가 부족한 임자도의 학생들을 위해 양방향 온라인 멘토링 플랫폼 ‘kt드림스쿨 멘토링을 진행하고, 임자도의 에너지 자립을 위해 태양광 시스템과 실시간 모니터링 시설을 구축하는 등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는데요.

 

│출처 : KT그룹 사회공헌 홈페이지

 

이 밖에도 임자도 농가에 ICT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농가 구축 프로그램으로 장년층이 대부분인 임자도 농가의 일손을 덜고, 더욱 질 좋은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또 문화생활을 즐기기 어려운 임자도 주민들을 위해 주민센터 일부를 다양한 교육문화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기가사랑방으로 개조해 주민들의 많은 지지를 받기도 했는데요. 임자도에서 시작한 KT GiGA Story는 여기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대성동 DMZ 마을의 ‘GiGA 스쿨

 

│출처 : 중앙일보 이노베이션 랩

 

외부인 출입이 통제된 비무장지대(DMZ), 이곳에 위치한 대성동 마을에는 마을 아이들이 다니는 대성동 초등학교가 있었는데요. KT는 지난 2014년 이곳에 최첨단 ICT 설비를 지원하는 ‘GiGA 스쿨을 만들었습니다.

 

기존의 인터넷 속도보다 10배 이상이 빠른 GiGA 인터넷은 아이들이 다양한 소프트웨어 및 미디어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줬고, 이곳에서 아이들이 만든 다큐멘터리 영화는 3년 연속 DMZ 영화제에 초청되고 있다네요! ( ღ''ღ )

 

 

KT와 함께 활기를 되찾은 ‘교동제비집 GiGA House’

 

│출처 : 중앙일보 이노베이션 랩

 

북한에서 불과 2.6km 거리에 있는 인천 강화군 교동도는 지리적인 특성 탓에 사람들의 발길이 뜸했는데요. KT와 다양한 정부기관이 손을 잡고 교동제비집 GiGA House’를 만들면서 또 하나의 관광 허브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곳은 한국전쟁으로 고향을 잃은 실향민이 많이 살고 있는 만큼 통일을 염원하는 다양한 콘텐츠들이 개발되었는데요. 북한 황해도 지역의 풍경을 CCTV를 통해 실시간으로 감상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최근에는 자전거와 스마트워치를 대여해주는 등의 서비스로 지역 사회에 생기를 불어넣어주고 있다고 해요.

 

 

지리산은 내가 지킨다! ‘청학동 GiGA 창조 마을

 

│출처 : 중앙일보 이노베이션 랩

 

해발고도 800m에 위치한 지리산 산골짜기 마을 청학동에도 GiGA Story가 함께했습니다.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청학동이지만 기술의 풍요로운 혜택이 닿기에는 한계가 있었는데요. 특히 산사태나 폭우, 폭설 등의 재난 시에는 외부와의 연결이 단절될 위험까지 있었습니다.

 

KT는 청학동에 ‘GiGA 창조 마을을 만들면서 가장 먼저 인터넷 속도를 개선시켜 외부와의 단절 위험을 차단했습니다. 그 다음, 드론을 띄워 청학동 마을 주민들은 물론 이곳을 찾는 등산객들의 안전을 지키게 했는데요. 유사시에는 드론이 외부와 소통할 수 있는 다리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 •_•)

 

 

지금까지 살펴본 KT GiGA Story, 어떻게 보셨나요? KT ICT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사람과 사람 사이를 연결하고 더 나아가 미래를 향해 도약하는 KT GiGA Story는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다음주에는 KT와 함께 달라진 백령도의 이야기를 들고 찾아올게요! 안녕~

 

 

 

KT GiGA Story, 백령도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Posted by cherryj









KT의 사회공헌 활동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2015년 시작한 기가스토리 프로젝트는 전라남도의 외딴섬 임자도, 최북단 백령도에서 비무장 지대DMZ까지 빠른 인터넷 속도를 누릴 수 있는 스마트섬으로 탈바꿈 하였습니다.


IT 서포터즈들은 누구나 IT를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따뜻한 스마트 세상”을 만들어 가기 위해 IT 나눔을 실천하고 23,000명의 임직원들로 구성된 사랑의 봉사단은 동자동에 ‘동자희망나눔센터’를 개소하여 바리스타 교육, 양말인형 공예 교육으로 자립을 돕는 사랑 나눔을 실천하며 체임버홀에서는 국민들이 부담없는 가격으로 클래식 공연을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티켓 수익금은 청각장애아동을 위해 쓰이고 있는 문화 나눔 활동까지 하고 있습니다.


사회공헌 1등 기업 KT는 앞으로도 국민들의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 늘 국민 곁을 지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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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드림스쿨 멘토링 4기 결연식


도시와 농촌 간 격차가 점점 커지면서 교육에서도 격차도 점점 심화되고 있습니다. kt는 도시-농총 간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한 단계 더 나아간 사회공헌 모델로 ‘kt 드림스쿨’을 운영해 왔습니다. 소외지역 청소년들과 만나 ‘나눔의 선순환’을 선도하기 위해 노력하는 kt 드림스쿨! 이번에 새로운 소식이 있다고 해서 직접 현장에 나가봤는데요. 함께 현장으로 가보실까요? 



kt 드림스쿨 글로벌 멘토링 4기 결연식 현장 알아보기! 


kt 드림스쿨은 교육 기회가 제한적인 청소년에게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ICT 기반의 멘토링 플랫폼을 제공하고 ‘나눔의 선순환’을 선도하려 노력 중입니다. kt 기가스토리(GiGA Story)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된 드림스쿨은 소외 지역의 초등학생과 외국인 유학생이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일대일 결연을 통해 온∙오프라인 멘토링 행사를 갖는데요. 이번으로 벌써 4번째 결연식을 가졌습니다.



kt 기가스토리(GiGA Story)란?


kt 드림스쿨 멘토링 4기 결연식


현장의 모습을 담기 전, 우선 kt 기가스토리(GiGA Story, 이하 기가스토리)에 대해 더 알아볼까요? kt 기가스토리는 IT 소외 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입니다. kt는 기가스토리의 일환으로 2015년까지 전남 신안 임자도, 지리산 청학동 등 신간도서 지역에 기가급 인프라를 구축하고 지역민들에게 IT 기기 활용법을 알려주는 사업을 진행해왔습니다. 또한 기가스토리는 최근 해외로 진출하여 지난 2월 24일 MWC 2016에서 kt와 방글라데시는 통신 인프라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는데요. 이번 MOU를 통하여 kt는 개도국에 대한 단순 원조를 넘어 기가스토리를 통해 지속 가능한 발전 모델을 전수할 계획입니다.



kt 드림스쿨 글로벌 멘토링이 궁금해요


kt 드림스쿨 멘토링 4기 결연식


kt 드림스쿨 글로벌 멘토링은 지역간 교육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2014년부터 시작된 kt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입니다. 서울시 소재 대학(원)생 외국인 유학생이 교육 환경이 열악한 도서∙산간 지역에 거주하는 초등학생들에게 kt의 온라인 교육 플랫폼인 ‘드림스쿨’을 통해 언어 수업과 문화 교류를 진행하는 멘토링 프로그램이죠. 드림스쿨 플랫폼은 kt의 회상회의 시스템을 내재한 IT 기반의 실시간 동영상으로 각 분야의 전문가가 교육을 진행하는데요. 필요에 따라 오프라인 멘토링도 함께 병행되어 교육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kt 드림스쿨 글로벌 멘토링 4기 결연식 현장의 생생한 모습


kt 드림스쿨 글로벌 멘토링 4기는 멘토 18개국 32명, 멘티 32명였던 3기보다 더 확대된 28개국 60명의 멘토 그리고 60명(임자동, 백령도, 청학도)의 멘티로 구성되었습니다. 외국인 유학생 멘토는 포르투갈, 방글라데시, 중국 등 28개국의 유학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서울시 소재 대학(원)생 중 자국어뿐만 아니라 한국어와 영어를 구사할 수 있는 학생들로 선발됐죠.


kt 드림스쿨 멘토링 4기 결연식


kt 드림스쿨 글로벌 멘토링 4기는 결연식을 시작으로 9월까지 매주 2회 ‘드림스쿨’을 통해 멘티 수준에 적합한 일대일 외국어 수업과 멘토 출신의 문화 교류를 통해 다양한 글로벌 문화 수업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발대식 후 세계 최초 홀로그램 공연장인 동대문 ‘K-live’를 찾아 ‘렛츠고’ 공연 및 다양한 문화 체험을 함께하는 시간도 가졌죠. 


kt 드림스쿨 멘토링 4기 결연식


kt는 ‘kt 드림스쿨 글로벌 멘토링’ 활동뿐만 아니라 앞으로 국내 곳곳의 도서∙산간지역에 글로벌 멘토링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특히, kt 드림스쿨 글로벌 멘토링 1~3기의 반응이 좋아 4기에는 120명으로 활동 인원이 늘어난 만큼 앞으로도 ICT 기술을 바탕으로 활약이 기대되는데요. 앞으로도 더 많은 이들을 만나 소통하고 소외된 이웃과 아이들을 돕기 위해 노력할 kt 드림스쿨의 모습! kt그룹 블로그를 통해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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