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생에너지' 하면 뭐가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최근 가장 'HOT'한 신재생에너지는 뭐니뭐니해도 태양광이 아닐까 합니다. 태양광발전은 풍력이나 수력, 바이오와 같은 여타 신재생에너지와는 다르게 지형적 조건이나 초기 투자비용에서도 비교적 자유로우며 완전 무공해 에너지입니다. 적은 투자비용으로 고효율 수익을 얻을 수 있어 매력적인 투자처로 주목 받고 있는 태양광발전, 흔히 태양광과 태양열을 혼동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태양열은 태양빛으로 열을 생산해 아파트단지나 일반 주택에서 온수나 난방에 적용하는 발전 방식이며, 태양광은 태양빛으로 전기를 생산해 사용판매하는 발전방식으로 태양을 원료로 하지만 발전 결과물이 다르다는 차이점을 갖고 있습니다.


 

 


소규모 투자를 통해서도 태양광발전사업자가 될 수 있고 최근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으로 태양광이 그 수혜를 받으며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는 태양광발전사업! 소규모 투자로 오랜 기간 수익을 얻을 수 있어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비유되기도 하는데요. 태양광발전으로 과연 얼마나 수익을 얻을 수 있는지, 어떤 방식으로 수익을 얻는 것인지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KT와 함께 태양광발전사업의 이모저모에 대해 알아보도록 해요!

 

 

'태양광 발전 사업'은 어떻게 수익을 얻는 걸까?

 

 


'태양광사업'을 검색하면 RPS, SMP, REC와 같은 뜻 모를 영문약자들이 눈을 어지럽혔다면 KT에서 제대로 설명해드릴게요! 태양광발전으로 만들어진 전기를 한전에 판매하면 그 가격은 SMP(계통한계가격)으로 정산됩니다. 쉽게 말하자면 SMP는 태양광으로 생산된 전력을 한전에 판매하는 가격을 부르는 명칭이라고 할 수 있어요.


 

 


RPS '신재생에너지 의무할당제'의 약자로 정부에서 일정 규모(500MW) 이상의 발전설비(신재생에너지 설비는 제외)를 보유한 발전사업자에게 총 발전량의 일정 비율을 신재생에너지로 공급하도록 의무화한 제도입니다. ‘17년 현재 한국수력원자력, 남동발전, 서부발전 등 총 18개의 발전사가 의무공급자로 지정되어 있답니다. 할당된 신재생에너지 발전량을 채우지 못했을 때 이들은 중소규모의 태양광발전사업자에게서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 REC(Renewable Energy Certificate)를 구입해 의무공급량을 채우는데요. SMP가 태양광발전의 기본수익구조라고 한다면 REC RPS(신재생에너지의무할당제)로 얻는 추가수익이라고 볼 수 있어요.

 

 

'태양광 발전 사업'의 수익을 극대화하는 방법은?

 

 

해가 뜨고 지는 동안 발전할 수 있는 태양광발전사업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사이에 안정적인 전기 생산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생산된 전기는 한전에 계통연계 접속비용을 지불하고 판매를 하게 돼요. 최근 태양광발전사업자의 급증으로 태양광발전 후 한전에 전기를 판매하는 계통접속용량이 부족해, 기껏 생산한 전기를 그저 흘려 보내며 원활한 수익구조가 만들어지지 않는 병목현상이 생기곤 했는데요. 이런 현상은 특히 토지가격이 저렴하고 일조량이 풍부한 전남, 전북, 경북 등의 지역에서 많이 발생했습니다.

 


 


그렇다면 오전 10시에서 오후 4시 사이에 생산된 전기를 저장했다가 태양광발전이 부족해지는 그 외 시간대에 판매하게 되면 수익은 늘어나고 안정적으로 전기를 생산하며 계통절감까지 가능해지겠죠! 거기에 포인트를 맞춘 것이 바로 KT 태양광 연계용 ESS사업입니다. 태양광발전 최대치에 맞는 계통접속용량으로 발전을 해왔다면 그 용량을 낮춰 한전접속비용은 줄이고, 낮춘 용량만큼 남는 잔여발전량은 충전했다가 피크부하에 대응해 방전하고 수익을 내는 방식으로 이루어지는 태양광 연계용 ESS!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태양광 연계용 ESS 사업은 뭘까?

 

 

기존의 태양광발전이 일출, 일몰 사이에 발전되는 전기를 판매하고 단순히 전력판매수익과 REC판매수익을 챙겼다면, 태양광 연계용 ESS 사업은 더 세분화되고 다양한 수익구조를 만들어주며 안정적인 태양광발전수익을 도모할 수 있어요. 일반 태양광으로 100을 발전하고도 계통부족으로 80의 수익을 냈다고 가정해볼게요. 동일한 상황에서 ESS 연계 태양광발전은 100을 발전하고 20은 충전, 80의 수익을 낸 후 태양광발전이 주춤해지는 시간대의 피크부하에 대응해 충전한 20만큼의 전기를 팔아 수익구조를 더욱 탄탄하게 만들어줘요.


 

 

거기에 일반 태양광은 REC 가중치가 0.7~1.5 이지만 ESS 연계 시 10~16시 이외 시간대에 판매하는 전력에는 5.0의 가중치가 적용되기 때문에 약 4배에 달하는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장점도 있어요. 이러한 태양광 연계용 ESS 혜택을 통해 태양광 수익구조를 극대화해 기존 태양광발전소 투자원금 회수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는 장점도 갖추고 있는데요. 태양광발전사업에 있어서 태양광 연계용 ESS 사업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태양광 연계용 ESS 사업, KT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는?

 

 

일반적인 태양광 사업으로도 수익은 낼 수 있지만 ESS 사업을 통해 수익을 높이기 위해서는 배터리 최적 충방전 스케줄링은 물론이고 실시간 모니터링, 분석, 리포트가 필요해요. KT는 자체 개발한 ESS-EMS를 통해 피크제어, 신재생에너지 안정화, 주파수 조정 등의 기능을 표준화해 고객의 용도에 맞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고객 맞춤형 ESS 컨설팅 및 종합 솔루션 제공이 가능하답니다. 또한 배터리 최적 충방전 스케줄러로 미리 에너지발전량을 예측해 지능형 에너지 운영정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경기도 과천에 위치한 KT-MEG센터에서 배터리 충방전 현황, 효율, 성과분석 등을 24시간 모니터링하여 ESS 가동률을 높여주기 때문에 고객의 수익률 역시 극대화됩니다.

 


 


한국수출입은행이 발표한 '2017 2분기 태양광산업 동향에 의하면 2020년 이후 세계 태양광 시장은 연 100~150GW, 금액으로는 약 1,500억 달러 이상의 시장으로 성장할 전망이라고 합니다. 태양광시스템의 가격하락으로 머지 않아 전 세계 모든 지역에서 태양광발전이 가장 저렴한 에너지원이 되고, 이를 통해 신산업 육성은 물론 일자리 창출까지 기대해볼 수 있다고 하는데요! 미세먼지를 줄이고 신재생에너지로 나아가는 미래를 위한 한걸음KT ESS 사업과 함께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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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erryj

 

산업용 전기가 저렴하다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지만 피크시간에 따라서 산업용 전기요금에도 차등이 있다는 사실은 모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우리나라 산업용 전기는 전력사용량이 늘어나는 전기 사용 시간대에 따라 경부하(23~9), 중간부하(9~10, 12~13, 17~23), 최대부하(10~12, 13~17), 이렇게 3가지 요금으로 나뉘어지는데요. 최대부하 시 경부하의 3배에 달하는 요금 폭탄을 맞게 되기도 하기 때문에 주간 전기 사용량이 많은 사업체의 경우 전기요금이 부담이 될 수 있어요.

(※ 해당 부하시간은 봄~가을에 적용, 겨울철 부하 시간대는 일부 상이)

 

흔히 알고 있는 심야전기를 생각하면 단계별 산업용 전기요금의 이해가 쉽습니다. 낮에 전기사용량이 많을 땐 일반요금으로, 심야에 전기사용량이 적을 땐 저렴하게 전기를 사용할 수 있는 심야전기처럼 산업용 전기요금 역시 차등을 둔 것이죠! 대부분의 공장과 건물들이 주간에 전기를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전기요금을 줄이려고 가장 효율적인 전력사용법을 찾곤 하는데요. 오늘 소개해드릴 KT 공장/건물용 ESS사업이라면 똑같은 주간 전기사용량을 유지하면서도 전기요금 부담은 줄어드는 최적화된 에너지 사용을 시작해볼 수 있습니다.

 

 

어떻게 전기요금이 줄어드는 걸까?

 

 

 

전기소비는 그대로인데 전기요금은 줄어드는 비법! 그건 바로 ESS, 에너지저장시스템 덕분인데요. 주간만큼 사용량이 많지 않아 산업용 전기요금에서도 가장 저렴하게 책정되어있는 경부하 시간에 전기를 충전하고, 전기요금이 비싼 최대부하 시간에 충전한 전기를 방전해 사용하는 방법으로 전력사용을 최적화 할 수 있어요.

 

 

위 그래프를 참고하면 더욱 쉽게 이해하실 수 있는 공장/건물용 ESS사업! ESS설치 전에는 경부하 시간에 전력사용량이 가파르게 줄어들지만, 중간부하를 거쳐 최대부하시간이 되면 전기사용량이 크게 늘어나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는데요. 이런 전력소비패턴을 하향평준화 시킨 것이 ESS사업이라고 할 수 있어요. ESS설치 후 전력부하를 살펴보면 최대부하시간의 전력사용량이 경부하시간에 충전한 전기량과 비슷하게 줄어들었죠!

 

 

 

최대부하시간 요금의 1/3에 불과한 경부하시간 요금으로 가장 전기가 비쌀 때 사용하기 때문에 전기요금이 눈에 띄게 줄어들 뿐만 아니라, 피크감소로 인해 계약전력용량이 절감돼 전기 기본요금이 줄어드는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공장/건물형 ESS사업! 실제 공장이나 건물에서 사용하는 전력량은 전혀 줄지 않았는데도 전력요금이 줄어드는 마법 같은 일이 벌어지게 됩니다.

 

 

공장/건물용 ESS만의 혜택이 더 있다?

 

신재생 에너지의 전력그리드 확산과 ESS 활성화를 위해 ESS 전용 요금제도를 도입시행 중에 있는데요. 공장/건물용 ESS를 이용해 전력소비를 효율화 한 사업체라면 누구나 받아보실 수 있는 혜택인 ESS 전용요금제는 최대수요 전력 감축량에 따라 기본요금이 절감되고, 경부하 시간대에 ESS 충전 시 충전요금의 50%가 추가 할인되는 혜택이 있어요. 그렇다면 이렇게 좋은걸 예전에는 왜 사용하지 못했던 것일까?’라는 궁금증이 생기는 것이 당연하겠죠?

 

 

ESS는 배터리와 배터리를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인 ‘BMS’, 전력변환 제어시스템인 ‘PCS’, 이 두 가지를 관리하고 분석모니터링 하는 ‘EMS’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이 세 요소가 잘 맞아 떨어져야만 원활한 ESS사업 운영으로 전력요금 절감이 가능합니다. ESS를 시작하는데 가장 중요한 전제조건은 바로 배터리의 성능과 안정성이라 할 수 있어요. 2010년대에 들어서 ESS 배터리 품질이 크게 올라가면서 ESS 뿐만 아니라 전기차의 상용화도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데요. 거기에 배터리의 가격경제성까지 갖추게 되면서 ESS로 인한 전력비용 절감이 수월해지고, 국내의 탈원전 정책과 맞물려 다양한 혜택이 주어지면서 최근 더 활발하게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KT의 공장/건물형 ESS를 선택해야 할까?

 

 

ESS를 시작할 때의 전제조건은 배터리의 성능이지만, 공장/건물형 ESS를 유지하며 꾸준한 전력비용 절감과 원활한 운영을 위해서는 배터리의 시스템과 전력변환시스템을 총괄하는 EMS, 즉 에너지관리시스템의 역량이 얼마나 되는가를 살펴야 합니다. 얼마나 배터리 충전이 잘 되고 있는지, 유지나 보수는 어떻게 되는 건지 공장/건물에서 일일이 신경 쓸 수는 없겠죠. KT와 함께라면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KT ESS 토탈솔루션으로 해결 가능! KT가 자체 개발한 EMS를 통해 배터리 최적 충/방전 스케줄링, 설비 별 실시간 모니터링 및 이벤트 관리를 수행하며 ESS시스템에 대한 하자성능을 보증하기 때문에 안심하고 전기를 사용하며 공장/건물형 ESS 효과를 누려볼 수 있습니다.

 

 

불시에 정전이 되더라도 ESS로 저장된 전기를 이용해서 안정적인 전력 수급이 가능하기 때문에 병원, 관공서, 지하철의 예비전력으로도 큰 호응을 얻고 있는 ESS! 정부의 탈원전 정책과 함께 다양한 신재생에너지 관련 정책들이 쏟아져나오며 최근 더욱 주목 받고 있는 사업인 ESS KT와 함께 해보세요! 앞서나가는 KT의 기술력으로 더욱 편리하고 효율적인 전기에너지 사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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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err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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