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라라랜드>의 첫 장면처럼 꽉 막힌 차량의 행렬은 매일 아침 어느 도시에서나 목격할 수 있는 모습입니다. 특히 LA는 전세계에서 최악의 교통체증을 겪는 도시로 선정되었는데요. LA는 지긋지긋한 교통정체를 해결하기 위해 지능형 교통 통제 시스템(ITS, Intelligent Traffic System)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이 시스템은 4,600개 교차로에 설치된 2만 개의 센서가 교통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 해 교통신호를 컨트롤 하는데요. LA는 이 시스템을 적용한 뒤부터 운전자들의 실제 주행 속도가 16% 이상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ICT 기술을 활용하여 도시의 문제를 해결하려는 움직임은 이미 세계적인 추세인데요. ICT 강국 대한민국 역시 이와 다르지 않습니다. 스마트 시티스마트 그리드를 주제로 한 <2018 한국을 바꾸는 10가지 ICT 트렌드> 두 번째 이야기, 지금부터 함께 알아가 보시죠! ( -)

 

 

스마트 시티와 스마트 그리드의 개념

 

 

스마트 시티 ICT 기술을 활용하여 도시의 인프라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이를 통해 도시화에 따른 여러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도시를 말합니다. 앞서 소개해드린 지능형 교통 통제 시스템부터 보안은 물론 시설 관리까지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스마트 빌딩, 디지털 헬스 케어까지! 이 모든 서비스들이 전부 스마트 시티의 개념 안에 들어갑니다.

 

 

스마트 그리드는 스마트 시티 내 전력 이용의 모든 과정에서 ICT를 통해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하며, 에너지의 운용을 효율화하는 시스템을 의미하는데요. 스마트 시티의 에너지 사용 현황을 실시간으로 보여주고, 소비자 스스로가 ESS를 통해 에너지를 생산하는 에너지 프로슈머(Energy Prosumer)’가 될 수 있도록 돕고, 전력 사용량을 효과적으로 조절하는 것 모두 스마트 그리드의 핵심 요소라 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 시티의 미래를 이끌어나가는 네트워크, 5G

 

 

스마트 시티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구축되는 만큼, 데이터를 수집하는 역할은 도시 곳곳에 설치된 IoT 디바이스의 센서가 담당합니다. 예를 들어 신호등의 센서가 교통정보를 감지할 수도 있고, 자동차에 탑재된 센서가 근처의 물체를 감지하고 정보를 수집할 수도 있는 것이죠. 이렇게 수집된 데이터는 네트워크를 통해 실시간으로 공유될 때 그 가치를 온전히 발휘할 수 있는데요. 이 때 필요한 것이 바로 초고속, 초저지연성을 갖춘 5G 네트워크입니다.

 

 

기존 LTE 네트워크의 경우 상대적으로 속도가 빠르고 지연율이 낮지만 전력 소모가 크다는 단점이 있었고, 무선 통신의 경우 통신 거리가 짧고 물체의 간섭을 받는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었는데요. 5G의 빠르고 안정적인 네트워크 환경은 각각의 모든 IoT 디바이스가 한 몸처럼 움직일 수 있도록 도와줄 겁니다.

 

 

한국형 4차 산업혁명과 5G 상용화에 앞장서고 있는 KT 역시 스마트 시티 구축을 위해 다양한 시범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경기도 판교시에 구축되고 있는 판교제로시티가 좋은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환경오염, 교통체증, 에너지 사용 등 시민의 쾌적한 삶을 위해 장애가 되는 요소를 모두 0으로 만든다는 의미의 제로시티에서, KT 5G 네트워크 망을 구축하고 자율주행 오픈 테스트베드를 시범 운영하고 있습니다.

 

 

물론 스마트시티가 만능은 아닙니다. 데이터를 기반으로 돌아가는 도시인 만큼 필연적으로 시민들의 일거수일투족을 모두 데이터로 저장하게 되어 더욱 철저한 보안이 필요한데요. 더욱 편리한 생활을 위해 적용된 ICT 기술이 사람들의 삶을 침해하지 않도록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협력과 감시가 이루어져야 하겠죠?

 

 

지난 50년 동안 급격한 산업화와 성장을 거치며 유래 없이 빠른 속도로 도시화를 경험한 대한민국엔 ICT 기술과 5G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 시티가 답이 될 수 있습니다. KT는 안정적인 네트워크부터 빅데이터 분석 기술 등을 활용해 스마트 시티의 기반을 다지고 있는데요. 기술과 함께하는 사람들의 삶이 더욱 행복해질 수 있도록 KT가 함께할 것을 약속합니다. 그럼 다음 시간에 만나요~ (❀╹◡╹)

 

 

Posted by cherryj

 

한정된 자원의 소비를 줄이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가야 하는 오늘날, 전세계에서는 보다 효율적인 자원 운용을 위해 다양한 신기술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전기자동차의 ‘V2G(Vehicle to Grid)’ 기술도 그 중 하나입니다.

 

KT는 세계 최초 통합 에너지 관리 플랫폼 ‘KT-MEG(스마트에너지 관제센터)’와 함께 전기차의 배터리 자원을 활용한 전력수요관리(EV-DR) 사업모델을 발굴하고 있는데요. V2G 기술은 무엇인지, EV-DR은 또 어떤 얘기인지 보다 자세하게 설명해드릴게요!❛◡❛

 

 

전기료가 낮을 때 충전하고, 높을 때 사용하는 ‘V2G(Vehicle to Grid)’

 

 

‘V2G(Vehicle to Grid)’란 전기차 배터리에 충전되어 있는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전기 요금이 저렴한 낮 시간대에 전기차를 충전하고, 비싼 밤 시간대에는 사용하거나 되파는 것을 말합니다. 이를 통해 전력피크 시간대에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고, 비상시에는 차량의 전력을 방출해 에너지 공급원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V2G는 차세대 에너지 서비스로 주목 받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의 경우 올 겨울 기록적인 한파로 인해 10여 차례의 전력수요감축(DR) 발령이 있었고, 일부 공장이나 대형 건물 등은 전력 소비를 줄이기 위해 가동을 멈춰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했는데요. 이럴 때, V2G 기술을 기반으로 전기차를 전력공급원으로 사용하는 ‘EV-DR’ 사업모델이 갖춰져 있으면 안정적으로 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게 됩니다.

 

 

전기차를 배터리로 쓴다고 한들 얼마나 효율적이겠어?’

 

답은 매우 효율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향후 전기차 10만여 대가 1시간에 5KW의 용량으로 동시에 참여할 경우 화력발전소 1기에 맞먹는 수준의 전력을 대체할 수 있는데요. 급작스러운 비상 정전 사태나 재난 상황에서도 전기차에 저장된 전력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더욱 유용하게 느껴집니다.

 

 

KT-MEG를 기반으로 EV-DR 사업모델을 만들어가는 KT!

 

 

KT는 지난 12, 전기차의 유휴 충전전력 방전을 활용하는 ‘V2G 테스트베드를 분당 사옥 안에 구축하며 작년 1,500여대에 이어 최대 1만여 대의 업무용 차량을 전기차로 교체할 예정입니다. 실제로 KT는 전기차 충전기 제조사인 시그넷이브이 등 중소기업과의 협력으로 ‘EV-DR 상용화를 구체화시키며 일반 전기차 대상으로도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니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 •_•)

 

 

KT EV-DR의 핵심은 세계 최초 통합 에너지 플랫폼인 ‘KT-MEG’입니다! KT는 이곳에 적용된 에너지 인공지능 분석엔진 ‘e-Brain’을 통해 24시간 전력현황을 모니터링하며 전기차 충전 및 방전 타이밍 관리와 함께 전력수요감축(DR) 상황에 실시간으로 대응할 수 있습니다. 이 밖에도 향후 EV-DR 사용 고객의 수익분석 및 리포트 발행 등 효과적인 전력소비를 위한 서비스까지 제공할 수 있다고 해요!

 

세계 최초 통합 에너지 플랫폼 ‘KT-MEG’ 자세히 알아보러 가기

 

 

미래에는 무거운 휴대용 발전기를 가지고 다닐 필요도, 별도로 연료를 공급할 필요도 없이 전기차 배터리로 하나로 전력공급까지 해결되는 세상이 오지 않을까요? 비용 절감뿐만 아니라 탄소 배출량도 줄어드는 EV-DR 모델 상용화 시대가 하루 속히 왔으면 좋겠습니다!

 

세계 최초 5G와 함께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열어가는 KT는 뛰어난 에너지 관제 역량을 갖춘 차세대 에너지 사업자로 거듭나고 있는데요!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는 KT의 모습 앞으로도 쭉 지켜봐 주세요! ( '' )

 

Posted by cherryj

 

2018, KT에서 세계 최초로 제공하는 차세대 이동통신 5G 서비스! KT5G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에 필요한 장비를 100% 태양광 발전으로 생산된 신재생에너지만을 활용해 가동하는데요. 신재생에너지로 가동되는 5G 네트워크의 모습, 더욱 자세히 알아볼까요? ❛◡❛

 

 

Q. 신재생에너지만을 이용한 5G 서비스, 어떻게 운영되나요?

 

 

KT는 세계 최초 5G 서비스 제공과 함께 필요한 모든 전력을 100% 신재생에너지로 가동시킬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평창 인근 대관령수련관과 횡계분기국사에 태양광발전 시설 및 ESS(Energy Storage System)를 설치하고, KT KT-MEG 관제센터를 통해 전력을 효율적으로 관리·운영하고 있습니다.

 

 

KT-MEG 관제센터는 태양광발전 등 신재생에너지를 통해 ESS에 저장된 전기를 KT 유무선 네트워크와 결합하여 연결하고 통제하는 곳으로, 에너지의 생산과 소비를 통합 관리하는 관제탑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세계 최초 5G 시범 서비스 통신 장비에 사용되는 전력도 ESS에 저장된 태양광 발전 전력을 이용한다는 사실!

 

 

Q. KT가 최초로 제공하는 5G,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5G5세대 무선 이동통신으로 오는 2019 3, 5G 기술표준화 및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는 차세대 통신 서비스입니다. 기존 4G LTE 서비스와 비교했을 때 최고 20배 이상 빠른 속도, 10배 이상 빠른 응답성, 10배 더 많은 사람과 기기의 연결이 가능해지는데요. 5G가 상용화되면 빠른 속도와 반응을 기반으로 한 원격제어 드라이브, 지능형 CCTV, 5G 생중계, VR, 스마트 드론 등과 같이 시공간의 제약을 뛰어넘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KT가 만들어가는 5G 네트워크는 4차 산업혁명의 기반으로 새로운 산업과 다양한 서비스를 만들어낼 것으로 기대되는데요! 2018 2, KT의 세계 최초 5G 시범 서비스는 신재생에너지만을 활용한 것으로 대한민국의 에너지 산업과 통신 산업 발전에 한 획을 긋는 프로젝트가 될 것입니다. 5G 시대의 포문을 열어가는 KT는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다양한 산업 발전과 함께할 예정이니 끝까지 지켜봐주세요! ( •_•)

 

 

 

 

Posted by cherryj

 

전기가 없는 세상, 상상이 가시나요? ·난방 수요가 많아지는 여름철과 겨울철에는 높아지는 전력소비량으로 인해 매일 전력 경보 단계를 알리는 뉴스가 나오는데요. 이렇게 에너지를 마음껏 쓰다 보면 머지 않은 미래에 에너지가 고갈될 것이라고 경고하는 전문가들의 목소리도 심심찮게 들립니다. 에너지를 더욱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은 없는 걸까요? 오늘 <친절한 5G라퍼>에서는 다가올 5G 시대의 스마트 에너지 기술에 대해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잘 따라와주세요! ❛◡❛

 

 

만약 대한민국의 모든 전기가 끊긴다면?

 

 

24시간 불빛이 꺼지지 않는 나라 대한민국. 만약 우리나라 전체가 대정전(Blackout)’ 상황에 놓인다면 수천만 명이 멈춰버린 전기 공급으로 지하철과 엘리베이터에 갇히게 되고, 신호등도 멈춰 도로는 아수라장이 되어버릴 겁니다. 이뿐만 아니라 통신망도 전기 공급 중단으로 사용 불가 상태가 되어 휴대폰도 먹통이 될 텐데요.

 

 

병원은 그 중에서도 가장 심각한 사태가 벌어지는 곳 중 하나입니다. 중환자실에 있는 중증환자들이나 응급 환자들은 호흡을 돕는 산소 호흡기나 각종 의료 기구들의 작동이 멈추면 매우 위험한 상황에 빠질 수 있기 때문인데요. 당장 전기가 꺼졌을 때 촛불로 인한 화재나, 교통 사고로 다치는 이들로 응급실이 더욱 붐빌 수 있기 때문에 그야말로 아비규환의 상태에 놓일 겁니다.

 

 

스마트 그리드와 함께 더 똑똑해지는 5G 시대의 에너지

 

이처럼 대정전의 상황은 상상만으로도 오싹한데요. 하지만 완전히 비현실적인 시나리오는 아니라는 점! 에너지 수요는 점점 늘어나는데 전력 피크는 그대로라면, 대정전 사태는 한 국가를 넘어 전 세계적인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막기 위해 전 세계가 주목하는 기술이 바로 5G 네트워크 기반의 스마트 그리드입니다.

 

 

5G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초연결 사회,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활용해 에너지를 더욱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고도화된 전력망을 스마트 그리드(Smart Grid)’라고 합니다. 스마트 그리드는 전기 공급자와 생산자들에게 전기 사용자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더욱 효과적으로 전기 공급을 관리할 수 있게 도와주는 서비스인데요.

 

│출처 : 한국스마트그리드사업단 공식 홈페이지

 

기존의 전력망이 공급자 중심의 일방향성을 가졌다면 정보통신 기술이 접목된 스마트 그리드는 수용자 중심의 양방향성을 특징으로 가집니다. 양방향으로 수집된 다양한 정보는 전기량을 예측하며 에너지의 낭비를 막아주는데요. 전기 사용자에게 전기 사용량과 요금 정보를 알려주면서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을 유도할 수 있도록 돕기도 합니다.

 

│출처 : 한국스마트그리드사업단 공식 홈페이지

 

스마트 그리드가 구축되면 가정에서는 IoT 서비스를 통해 사용하지 않는 기기를 제어하고, 전기요금이 저렴한 시간에는 충전하는 방식이 일반적으로 사용될 텐데요. 더 나아가 건물 전체 혹은 여러 건물들을 연결하는 것도 가능해질 전망입니다. 스마트 그리드가 원활히 돌아가기 위해서는 건물 내 전력, 가스, 물 등 자원을 관리할 수 있는 운영설비부터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 스마트 계량기(AMI), 양방향 정보통신기술 등 다양한 조건이 필요합니다.

 

 

이 중에서도 가장 필요한 것이 바로 에너지 저장 시스템을 뜻하는 ‘ESS(Energy Storage System)’입니다. 예전에는 생산되고 남은 전기를 그대로 버릴 수 밖에 없었다면, ESS는 대용량 전기를 저장할 수 있게 컨테이너 모양의 대형 배터리에 저장하도록 도와줍니다. 이를 통해 매년 반복되는 전력 부족에 대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죠!

 

 

가장 쉽게 예로 들 수 있는 것이 바로 태양광 패널을 통해 에너지를 저장하는 태양광 연계용 ESS’입니다. ‘태양광 연계용 ESS’는 낮 시간에 모아둔 전기를 태양광 발전이 부족해지는 시기에 사용하거나 사고 팔 수 있어, 스마트에너지 사업 아이템으로도 각광 받고 있는데요. 현재 KT에서도 자체 개발한 EMS(Energy Management System) 전력관리시스템으로 스케줄 운영 및 원격 모니터링 서비스 등 고객에게 전력 절감 극대화와 운영 안정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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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연결성을 제공하는 5G 네트워크 시대에는 지능화된 에너지 제어 시스템, ‘스마트 그리드가 에너지를 더욱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생산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것! 이뿐만 아니라 5G의 즉답즉응 특징은 소비자간의 실시간 전력 거래와 분배를 최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만들어줄 텐데요. 에너지 고갈 없는 대한민국, 나아가 전 세계의 에너지 소비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KT 5G 기술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친절한 5G라퍼>는 다음 시간에 더욱 친절한 설명과 함께 돌아올게요~ 안녕! ( '' )

 


Posted by cherryj

 


'신재생에너지' 하면 뭐가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최근 가장 'HOT'한 신재생에너지는 뭐니뭐니해도 태양광이 아닐까 합니다. 태양광발전은 풍력이나 수력, 바이오와 같은 여타 신재생에너지와는 다르게 지형적 조건이나 초기 투자비용에서도 비교적 자유로우며 완전 무공해 에너지입니다. 적은 투자비용으로 고효율 수익을 얻을 수 있어 매력적인 투자처로 주목 받고 있는 태양광발전, 흔히 태양광과 태양열을 혼동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태양열은 태양빛으로 열을 생산해 아파트단지나 일반 주택에서 온수나 난방에 적용하는 발전 방식이며, 태양광은 태양빛으로 전기를 생산해 사용판매하는 발전방식으로 태양을 원료로 하지만 발전 결과물이 다르다는 차이점을 갖고 있습니다.


 

 


소규모 투자를 통해서도 태양광발전사업자가 될 수 있고 최근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으로 태양광이 그 수혜를 받으며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는 태양광발전사업! 소규모 투자로 오랜 기간 수익을 얻을 수 있어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비유되기도 하는데요. 태양광발전으로 과연 얼마나 수익을 얻을 수 있는지, 어떤 방식으로 수익을 얻는 것인지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KT와 함께 태양광발전사업의 이모저모에 대해 알아보도록 해요!

 

 

'태양광 발전 사업'은 어떻게 수익을 얻는 걸까?

 

 


'태양광사업'을 검색하면 RPS, SMP, REC와 같은 뜻 모를 영문약자들이 눈을 어지럽혔다면 KT에서 제대로 설명해드릴게요! 태양광발전으로 만들어진 전기를 한전에 판매하면 그 가격은 SMP(계통한계가격)으로 정산됩니다. 쉽게 말하자면 SMP는 태양광으로 생산된 전력을 한전에 판매하는 가격을 부르는 명칭이라고 할 수 있어요.


 

 


RPS '신재생에너지 의무할당제'의 약자로 정부에서 일정 규모(500MW) 이상의 발전설비(신재생에너지 설비는 제외)를 보유한 발전사업자에게 총 발전량의 일정 비율을 신재생에너지로 공급하도록 의무화한 제도입니다. ‘17년 현재 한국수력원자력, 남동발전, 서부발전 등 총 18개의 발전사가 의무공급자로 지정되어 있답니다. 할당된 신재생에너지 발전량을 채우지 못했을 때 이들은 중소규모의 태양광발전사업자에게서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 REC(Renewable Energy Certificate)를 구입해 의무공급량을 채우는데요. SMP가 태양광발전의 기본수익구조라고 한다면 REC RPS(신재생에너지의무할당제)로 얻는 추가수익이라고 볼 수 있어요.

 

 

'태양광 발전 사업'의 수익을 극대화하는 방법은?

 

 

해가 뜨고 지는 동안 발전할 수 있는 태양광발전사업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사이에 안정적인 전기 생산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생산된 전기는 한전에 계통연계 접속비용을 지불하고 판매를 하게 돼요. 최근 태양광발전사업자의 급증으로 태양광발전 후 한전에 전기를 판매하는 계통접속용량이 부족해, 기껏 생산한 전기를 그저 흘려 보내며 원활한 수익구조가 만들어지지 않는 병목현상이 생기곤 했는데요. 이런 현상은 특히 토지가격이 저렴하고 일조량이 풍부한 전남, 전북, 경북 등의 지역에서 많이 발생했습니다.

 


 


그렇다면 오전 10시에서 오후 4시 사이에 생산된 전기를 저장했다가 태양광발전이 부족해지는 그 외 시간대에 판매하게 되면 수익은 늘어나고 안정적으로 전기를 생산하며 계통절감까지 가능해지겠죠! 거기에 포인트를 맞춘 것이 바로 KT 태양광 연계용 ESS사업입니다. 태양광발전 최대치에 맞는 계통접속용량으로 발전을 해왔다면 그 용량을 낮춰 한전접속비용은 줄이고, 낮춘 용량만큼 남는 잔여발전량은 충전했다가 피크부하에 대응해 방전하고 수익을 내는 방식으로 이루어지는 태양광 연계용 ESS!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태양광 연계용 ESS 사업은 뭘까?

 

 

기존의 태양광발전이 일출, 일몰 사이에 발전되는 전기를 판매하고 단순히 전력판매수익과 REC판매수익을 챙겼다면, 태양광 연계용 ESS 사업은 더 세분화되고 다양한 수익구조를 만들어주며 안정적인 태양광발전수익을 도모할 수 있어요. 일반 태양광으로 100을 발전하고도 계통부족으로 80의 수익을 냈다고 가정해볼게요. 동일한 상황에서 ESS 연계 태양광발전은 100을 발전하고 20은 충전, 80의 수익을 낸 후 태양광발전이 주춤해지는 시간대의 피크부하에 대응해 충전한 20만큼의 전기를 팔아 수익구조를 더욱 탄탄하게 만들어줘요.


 

 

거기에 일반 태양광은 REC 가중치가 0.7~1.5 이지만 ESS 연계 시 10~16시 이외 시간대에 판매하는 전력에는 5.0의 가중치가 적용되기 때문에 약 4배에 달하는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장점도 있어요. 이러한 태양광 연계용 ESS 혜택을 통해 태양광 수익구조를 극대화해 기존 태양광발전소 투자원금 회수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는 장점도 갖추고 있는데요. 태양광발전사업에 있어서 태양광 연계용 ESS 사업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태양광 연계용 ESS 사업, KT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는?

 

 

일반적인 태양광 사업으로도 수익은 낼 수 있지만 ESS 사업을 통해 수익을 높이기 위해서는 배터리 최적 충방전 스케줄링은 물론이고 실시간 모니터링, 분석, 리포트가 필요해요. KT는 자체 개발한 ESS-EMS를 통해 피크제어, 신재생에너지 안정화, 주파수 조정 등의 기능을 표준화해 고객의 용도에 맞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고객 맞춤형 ESS 컨설팅 및 종합 솔루션 제공이 가능하답니다. 또한 배터리 최적 충방전 스케줄러로 미리 에너지발전량을 예측해 지능형 에너지 운영정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경기도 과천에 위치한 KT-MEG센터에서 배터리 충방전 현황, 효율, 성과분석 등을 24시간 모니터링하여 ESS 가동률을 높여주기 때문에 고객의 수익률 역시 극대화됩니다.

 


 


한국수출입은행이 발표한 '2017 2분기 태양광산업 동향에 의하면 2020년 이후 세계 태양광 시장은 연 100~150GW, 금액으로는 약 1,500억 달러 이상의 시장으로 성장할 전망이라고 합니다. 태양광시스템의 가격하락으로 머지 않아 전 세계 모든 지역에서 태양광발전이 가장 저렴한 에너지원이 되고, 이를 통해 신산업 육성은 물론 일자리 창출까지 기대해볼 수 있다고 하는데요! 미세먼지를 줄이고 신재생에너지로 나아가는 미래를 위한 한걸음KT ESS 사업과 함께 해보세요.


 

KT ESS 사업이 더 궁금하시다면? 클릭!

 

 

  

 

Posted by cherryj

 

온실가스 배출이 늘어나고 국내 기후가 변화하면서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관심도가 점차 높아지고 있습니다. 거기에 더해 글로벌 탈원전 시대를 맞이해 우리나라도 원전 폐쇄와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통해 현명한 에너지 생산과 소비형태를 구축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KT와 함께 새로운 신재생에너지로 떠오르는 ESS사업에 대해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SS 사업이 뭘까?

 

 

ESS Energy Storage System 즉 에너지 저장 시스템의 약자입니다. 쉽게 설명하면 아주 큰 보조배터리를 두고 전기를 충/방전하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전기소비자의 경우 전기 가격이 저렴한 심야시간에 전기를 미리 저장해두고 전기가 비싼 낮 시간에 사용함으로써 피크 시간의 전기사용량도 줄이고 전기요금도 줄이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전기생산자의 경우에는 생산된 전기를 충전해 날씨에 구애 받지 않고 일정한 양의 전기를 공급하면서 수익을 더욱 늘릴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아무나 다 ESS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 전기소비자가 참여할 수 있는 ESS 사업은 공장/건물용 ESS사업으로 전기 소비가 많은 사업장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전기생산자는 태양열발전기를 운용하는 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태양광 연계용 ESS 사업에 참여가 가능합니다. 이로 인해 어떤 효과와 어떠한 수익을 얻어낼 수 있는지 함께 살펴볼까요?

 

 

공장/건물용 ESS 사업을 알아보자!

 

 

보통의 공장과 건물에서 인건비만큼 대량으로 고정 지출이 나가는 비용이 바로 전기요금이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우리나라 전기요금 체계에 의하면 사용량이 적은 심야 시간대의 전력 요금은 저렴하고 사용량이 많아지는 낮 시간대의 전력 요금은 고가입니다. 공장의 기계를 돌리고, 건물의 유지와 관리를 위해서도 필수로 필요한 전기는 대부분 주간에 사용되며 일정한 평균사용량을 유지합니다. 신재생에너지로 주목 받고 있는 ESS사업은 바로 이러한 포인트에 집중해 만들어진 사업이라고 할 수 있죠.

 

 

피크 시간 전기 사용량이 점점 늘어나며 예비 전력이 부족해진다? ‘그럼 발전소를 더 지어야지!’가 예전의 국가 정책이었다면,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양성하는 요즘에는 그럼 더 현명하게 사용하는 방법을 찾아야지!’가 새로운 모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SS 사업을 통해 저렴한 심야 전기를 보조배터리에 저장해두었다가 피크 시간에 방전함으로써 공장/건물은 더욱 저렴하고 효율적으로 전기를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게다가 피크 감소로 인한 사업체의 기본요금이 줄어들고 정부에서도 ESS 활성화를 위해 올해부터 2020년까지 ESS 전용 요금제도를 운영하기 때문에 충전 요금을 50% 추가로 할인해주어 일거양득의 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태양광 연계용 ESS를 알아보자!

 

 

친환경적인 그린에너지로도 각광받고 있는 태양광발전사업은 태양광모듈이 20년 이상의 긴 수명을 갖고있어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는 투자사업으로도 화제가 되고 있어요. 특히 일조량이 풍부하고 상대적으로 토지 가격이 저렴한 전남, 전북, 경북 등의 지역에는 태양광발전량이 넘쳐나면서 병목 현상도 일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한전에서 필요한 전기가 100이라고 가정했을 때 태양광 전기생산량이 100이상 넘어가면서 접속 대기 현상이 일어나 원활한 수익구조가 만들어지지 않고 생산된 전기가 그저 흘러가버리는 일이 생기게 된 것이죠! 그래서 만들어진 것이 바로 태양광 연계용 ESS입니다.

 

 

태양광 패널로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 시간을 해가 가장 강한 10시에서 4시라고 했을 때, 일반 태양광 발전소라면 최대생산량에 맞춰 단시간 동안만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물론 이때 한전 계통접속용량이 100% 수용될 때에는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지만 남들도 태양광 발전이 가장 활발한 피크 타임인 이때에 원활한 생산전력판매가 된다는 보장은 할 수 없다는 점이 문제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전기는 흘러가면 소멸된다는 개념이 크기 때문에 이때 판매되지 못한 전기는 매몰비용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ESS사업과 함께라면 이러한 상황도 반전될 수 있다는 사실!

 

전기를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오전 10시에서 오후 4시 사이에 전기를 100만큼 생산한다면 40의 용량은 ESS를 통해 저장하고 60에 해당하는 양만 판매를 하는 것이 태양광과 ESS가 결합한 태양광 연계 ESS라고 할 수 있는데요. 계통접속용량이 절감되기 때문에 한전에 더욱 원활하게 전력을 판매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발전량이 줄어드는 오전 10시 이전, 오후 4시 이후에도 일정하게 전기를 공급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어요. 거기에 플러스, 태양광 연계 ESS 사업에 참여할 경우 가중치 혜택(REC 가중치 5.0 부여)으로 수익을 극대화 할 수 있어 태양광 투자비 회수 기간도 단축해볼 수 있는 효과가 있습니다.

 

 

ESS 사업에 참여하려면 KT와 함께!

 

 

ESS 사업을 통해 수익을 내고 비용을 줄이고 싶긴 한데 왜 KT를 선택해야할까? 궁금해 하신다면 대답해드리는 것이 인지상정! ESS의 주요 구성품은 배터리와 전력제어시스템, 전력관리시스템으로 나눠볼 수 있는데요. 배터리를 최적으로 충/방전 할 수 있도록 스케줄링을 하고 설비 별로 실시간 모니터링과 이벤트 관리를 수행할 수 있는 전력관리시스템, EMS(Energy Management System)의 역할이 중요한 포인트라고 할 수 있어요.

 

 

KT에서는 자체 개발한 EMS를 통해 배터리 최적 충/방전 스케줄러 운영 및 원격 모니터링 서비스로 고객에게 전력절감 극대화와 운영 안정성, 편의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공장/건물용 ESS에 참여할 경우 효율적인 전력 절감과 비용절감이 가능하고 태양광 연계용 ESS는 안정적인 ESS 운영으로 더 높은 수익을 기대해볼 수 있는데요. KT의 맞춤형 컨설팅을 통한 연계사업으로 추가 수익과 추가 비용절감 효과를 얻을 수도 있습니다.

 

 

올해부터 공공기관 에너지이용 합리화 추진에 관한 규정에 의해 계약 전력 용량이 1000kW를 초과하는 국내 공공기관 건물에는 ESS 설치가 의무화 되었습니다. 기존 공공기관 시설에 ESS가 보급될 경우 연간 2,000억원 규모의 신규 시장이 창출된다고 하는데요. 정부 발표에 의하면 2020년까지 관련 시장이 6,000억원 규모로 확대될 전망이라고 합니다. 안정적인 전력 수급과 합리적인 전력소비를 돕는 ESS사업! KT와 함께 시작해보세요!

 

 

Posted by cherr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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