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KT 대학생 서포터즈 모바일 퓨처리스트(MF) 송민경, 정지영입니다. 저희는 작년 모바일 퓨처리스트 15기의 최종 우승팀으로서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8(Mobile World Congress 2018, MWC)’ 개최국인 스페인으로 해외연수를 다녀오게 되었는데요.

 

내로라하는 전 세계 통신 기업들이 모인 MWC 2018에서 글로벌 5G 역량을 뽐내는 KT의 모습이 무척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저희 모바일 퓨처리스트가 직접 MWC 2018 현장을 취재해봤는데요. MWC 2018 현장에서 만난 KT 5G 기술이 평범한 대학생인 우리에겐 어떻게 다가왔는지, 지금부터 생생한 설명. 들어갑니다!❛◡❛ノ

 

 

KT 모바일 퓨처리스트, MWC 2018 현장에서 5G를 찾다!

 

 

MWC는 전 세계의 정보통신 기업들이 참여하여 자사의 기술을 선보이는 국제산업전시회입니다. 이번 MWC 2018에는 무려 2,300여개의 기업이 참여하고 전시 참여 인원만 11만 명이나 되었다는데요! 킨텍스나 코엑스에서 열리는 전시회와는 차원이 다른 MWC 행사장의 엄청난 규모에 정말 놀라움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이곳에서 KT는 세계 최초 5G 시범 서비스 기업으로 참여하여, 전 세계인들이 KT 5G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부스를 마련하고 있었는데요. 저희는 KT의 대학생 서포터즈 자격으로 MWC에 직접 참석하여 KT의 다양한 5G 기술을 체험해보았습니다. 사실 여러분도 공감하시듯이 5G는 눈에 보이지 않는 기술이라 글로는 이해하기 어려웠던 것이 사실인데요! KT는 대학생들도 5G 기술을 쉽게 이해하고, 직접 몸으로 체험해볼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들을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KT 부스에 들어섰을 때 가장 먼저 저희의 눈길을 끈 곳은 바로 <5G Service : Real Time View Synthesis Technology> ‘5G 드론 방송중계 서비스 부스였습니다. 이곳에서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FC 바로셀로나의 구장 캄프누(Camp Nou)’ 모형에서 움직이는 공을 중계하고 있었는데요.

 

 

중계는 전시장 위에 설치된 여러 대의 드론이 4G 5G에 각각 따로 연결되어 촬영을 해주고 있었습니다4G로 연결된 드론의 경우, 중계할 때 끊기는 현상이 있었지만 5G로 연결된 드론은 끊어지거나 지연됨이 전혀 없이 실시간으로 중계 해주는 모습을 보여 무척 신기했던 경험이었다는 거!

 

말로만 듣던, 5G의 빠른 속도를 직접 경험하면서 KT5G가 현실화 되는 모습에 시작부터 흥분을 감출 수가 없더라구요! ᕕ( ᐛ )ᕗ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구경하고 있는 캄프누 5G 드론 중계부스를 시작으로 저희는 다양한 5G 기술을 경험해봤는데요! 이중에서도 저희가 가장 흥미롭게 체험했던 5개의 기술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1. IoT : 키즈 트래커(Kids Tracker)

 

 

키즈 트래커(Kids Tracker) KT가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미아 방지 서비스, 정해진 시각에만 위치를 파악했었던 기존의 위치 추적 서비스와 달리 실시간으로 아이들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기 때문에 아이들의 안전은 챙기고, 부모님들의 답답함은 해소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KT의 키즈 트래킹 서비스는 기존의 대용량 영상이나 음성을 보내기 위해 만들어진 비싼 LTE망과는 달리, 위치 파악만을 위한 저가의 소규모 NB-IoT를 이용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더욱 경제적이라는 사실! 기술의 발전이 생길 수 있는 불행을 미리 막아준다고 생각하니 정말 신기하고 뿌듯하더라구요.

 

 

아기 상어~ 뚜르르뚜루~ 귀여운~ 뚜르룻뜨루~

 

한 번 꽂히면 계속 흥얼거리게 되는 핑크퐁의 노래, 다들 한 번쯤은 들어보셨죠? 키즈 트래킹 서비스는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핑크퐁 캐릭터를 단말기 디자인에 적용해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해요! 실제로 단말기를 사용하는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캐릭터를 사용하는 것을 보니, 거창하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5G 기술이 우리 삶에 밀접하게 닿아있다는 사실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2. GiGA Drive : Connected Car (자율주행자동차)

 

 

저희가 소개해드릴 두 번째 기술, 바로 커넥티드 카였습니다. MWC 2018에서 볼 수 있었던 KT의 커넥티드카 서비스는 크게 3가지로, 여러 문장으로 이루어진 명령문을 알아듣는 복문음성인식 기술, 실시간으로 모바일 환경을 구현할 수 있는 심리스(Seamless)’ 기술, 주행 중 위험물을 시각적으로 알려주는 위험물 감지(Safe & Convenient)’ 기술이었습니다.

 

 

이 중 가장 눈길을 끌었던 것은 복문음성인식기술이었습니다. 저희는 가끔 심심할 때 인공지능 음성인식 서비스와 대화하곤 하는데요. 말을 정확하게 알아듣지 못하거나 복잡한 질문에 대답을 못하니 사실 대화라고 할 수는 없었습니다^^;

 

그런데 KT 커넥티드 카는 “KT스퀘어로 가줘!” 같은 단순한 문장 구조부터 여기서 10Km 안에 있는 음식점 중에서 가장 별점이 높은 식당을 찾고 일식은 빼줘~”와 같은 복잡한 질문도 이해하더라구요. 진짜 넘나 신세계였던 것...! 이제 심심하면 커넥티드 카와 노는 날도 머지 않은 것 같아요! ( •_•)

 

 

3. AR Support Solution : 스마트 안경

 

 

스마트 안경은 많은 분들께서 알고 계신 원격 화상 통화의 상위 버전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은데요. 특히 산업 현장에서는 용접과 같이 위험한 작업 중에 이 스마트 안경을 쓰는 것만으로도 멀리 떨어져있는 동료와 작업 환경을 공유할 수 있어 유용하게 쓰이고 있습니다.

 

 

5G 기술과 함께 더욱 똑똑해진 스마트 안경, 저희도 체험해보지 않을 수 없겠죠? 직접 스마트 안경을 써보니 내가 바라보는 시선을 남들과 공유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제가 보고 있는 것들이 커다란 화면에 비치면서 안경 속 화면에서 통화와 문자가 모두 가능한 것이 너무 신기했어요!!

 

 

4. GiGA Safe Facility : 재난 방지 시스템

 

 

GiGA Safe Facility KT의 시설 안전 및 재난 안전 플랫폼 서비스입니다. 기존의 재난 시스템이 이미 발생한 재난을 어떻게 빨리 처리할까를 중점적으로 고민한다면, KT의 재난 시스템은 재해 발생 자체를 예방하고자 구축했다고 합니다!



보통의 재해 방지 시스템에서 사용하고 있는 전기 센서는 고장 시 더 큰 문제로 이어질 수 있지만, KT는 광센서 또는 무선 센서를 사용해 고장 위험을 줄이고 탐지 속도 또한 높였다고 하니 더욱 안심이죠?

 

요즘 우리나라에 찾아오는 잦은 지진은 물론 제천부터 밀양까지 겨울철 화재로 인해 가슴 아픈 사건이 많이 발생했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이런 재난 방지 시스템에 더욱 눈길이 가고 하루 빨리 적용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5. VR 어트랙션 : 스페셜 포스, 스페이스 배틀 쉽

 


5G 기술 가운데 사람들에게 가장 많이 알려진 기술은 단연 VR(Virtual Reality)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VR 게임존부터 체험 행사까지 곳곳에서 체험할 기회도 점점 늘어나고 있는데요하지만 기존의 VR 행사에서는 단지 기기를 착용하고 영상을 시청하는 것에만 그쳐 생동감이 적은 편이었습니다.

 

또한 기존의 VR 게임존에서는 한 게임 당 딱 한 명만 참여할 수 있어 친구와 함께 게임을 즐기는 것이 어려웠는데요이번 MWC 2018에서 KT는 5G 서비스를 기반으로 이런 문제를 모두 해결해주었습니다!

 

 

KT 5G를 반영한 VR게임은 두 명이 한 팀을 이뤄 게임에 참여하는 것이 가능하고, 게임 속에서 내 친구의 캐릭터를 직접 보고 협력하며 게임할 수 있었는데요! 심지어 게임할 때 착용하는 옷에서 발생하는 진동이 게임 속 현장감까지 더해주어 앞선 VR 체험자들의 비명과 환호가 십분 이해 가더라구요88...

 

KT VR게임 서비스는 추후 홍대에서도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고 하니, 궁금하신 분들은 모두 홍대로 달려가보는 걸로!!

 

 

지금까지 MWC 2018에서 가장 흥미로웠던 KT의 기술 5가지를 살펴보았는데요저희가 직접 체험한 KT 부스는 VR 어트랙션 부스를 설치해 사람들의 눈길을 끄는데 성공했고, 보이지 않는 5G 기술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드론부터 기가 드라이브 등 다양한 시각 자료를 효과적으로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또 스마트 안경과 재난 방지 시스템 등을 통해 우리 생활 중에 쉽게 겪을 수 있는 불편함을 KT만의 5G 기술로 해결하는 모습을 보여줬는데요. 명실공히 글로벌 5G 리더의 역량을 널리 알렸다고 할 수 있겠죠? ( '' )

 


저희는 이번 MWC 2018 취재를 통해 전 세계의 수많은 기업들이 참여하는 자리에서 KT가 세계 최초 5G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자리한 것을 확실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이런 KT그룹의 서포터즈로 MWC에 참여한 것이 무척 자랑스러웠는데요. 저희가 보고 느낀 잊지 못할 경험들이 블로그 포스팅을 통해 여러분들께 잘 전달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지금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 MWC 2018 현장에서 KT 모바일 퓨처리스트 15기 송민경, 정지영이었습니다. 여러분 안녕! ( ˘ ³˘)

 

 

 


Posted by cherryj

 

전 세계인의 축제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가 드디어 시작되었습니다! 대한민국 모두의 관심과 동계 스포츠를 사랑하는 전 세계인들이 주목하는 대회인 만큼 직간접적으로 참가하는 사람들도, 멀리서 화면을 통해 경기를 지켜보는 사람들도 모두 떨리고 설레긴 매한가지입니다. 이제 얼마나 성공적으로 평창동계올림픽을 치러내느냐가 중요한데요. 이번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의 그 현장을 담아봤습니다. 함께 살펴볼까요?

 

 

평창의 빙판과 밤하늘에 수놓은 감동의 순간

 

│출처 : SBS

 

이번 평창동계올림픽은 세계 최초의 5G 네트워크를 통한 시범 서비스로 기존 스포츠 경기 관람의 한계를 넘어 통신 기술의 영역까지 넓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답니다. 그 동안의 정보통신은 현장의 분위기를 안방까지 생생하게 전달하는 것이 최고의 기술이라고 여겼지만, 이제는 선수들과 함께 직접 경기를 뛰고있는 듯한 동시체험으로까지 보폭이 커진 것입니다. 모든 개회식 공연은 국제올림픽위원회 IOC가 추구하는 스포츠 정신의 구현과 함께 개최국의 문화적 특징을 담아내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번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에서도 그야말로대한민국다운개회식 공연을 어떻게 연출하느냐가 중요한 관건이었는데요.

 

개회식은 '행동하는 평화(Peace in Motion)'라는 주제아래, 강원도에 사는 다섯 아이가 떠나는 시간여행으로 동화처럼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평창의 다섯 아이는 고대부터 미래까지의 시간을 넘나들며 대한민국의 역사와 문화 속에서 평화에 대한 답을 찾아갑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그린 각자의 꿈은 신비한 문이 열리면서 아이들의 미래로 펼쳐집니다. 그곳에는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해 모든 것이 연결된 새로운 세상이 등장합니다. 우리가 앞으로 살아가게 될 미래의 모습, ICT 기술의 개념인 포털을 미래의 문으로 표현하고 그사이에 이루어지는 연결과 공유를 디지털 퍼포먼스로 표현했습니다. 다섯 아이는 온 세계가 연결되어 서로를 이해하고 공존하는 모습을 보며 성장하게 될 것입니다. 이렇게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평화의 메시지를 담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의 막이 드디어 올랐습니다!

 

 

평창 찾은 글로벌 ICT 리더들의 극찬

 

 

5G 네트워크 기술은 전세계 ICT 대표들에게도 인상적인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IT 강국으로의 자부심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대표적으로 2018 평창동계올림픽 파트너 초청 프로그램이 그것입니다.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 마츠 그란리드 사무총장을 비롯해 NTT도코모 요시자와 카즈히로 사장 등 다수의 통신업계의 리더들과 글로벌 제조업계 파트너들이 지난 8일부터 3 4일 일정으로 평창을 다녀갔습니다. KT 5G 네트워크 기술이 적용된 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과 쇼트트랙 경기 등 주요 올림픽 이벤트를 관람하고 강릉 올림픽파크에 위치한 KT홍보관인 5G 커넥티드를 방문했습니다.

 

평창에서 KT와 함께한 글로벌 ICT 리더들은 5G 네트워크 기반으로 변화하게 될 도시의 청사진을 일반인도 이해할 수 있도록 알기 쉽게 표현했다고 감탄의 소감을 전했답니다. 특히, 요시자와 NTT도코모 사장은 기존의 다운로드 중심의 서비스가 아니라 선수 시점의 영상을 전달하는 등 업로드 중심으로 서비스를 강화한 것이 가장 인상 깊었다고 말하며, KT 5G 네트워크를 평창동계올림픽에 적용한 사례를 바탕으로 2020년 도쿄올림픽에서도 선보일 계획이라며 우리 기술에 대한 찬사를 아끼지 않았답니다.

 

평창에서 혁신적인 기술을 통해 더 좋은 스포츠의 미래가 가능하며,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새로운 비전을 경험했다고 말한 마윈 알리바바그룹 회장도 평창을 시작으로 도쿄와 베이징까지 이어지는 앞으로의 아시아의 올림픽들은 평창을 교과서 삼아 새로움을 보여주겠다고 했답니다. 그야말로 그 동안 우리 KT의 노력들이 빛을 발하는 순간이었습니다!

 

 

5G 네트워크 기술, 평창에서 꽃 피우다

 

│출처 : SBS

 

남은 평창동계올림픽의 모든 종목마다 5G 네트워크의 기술들은 곳곳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지난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피겨스케이팅 단체전에서 한국 여자 싱글 간판 최다빈 선수가 빙판 위를 뛰어오르자 경기장 벽면을 따라 설치된 카메라 100대가 일제히 움직였습니다. 카메라 100대가 동시에 포착한 최다빈 선수의 도약은 5G 네트워크망을 통해 중계방송사와 경기장내의 정보통신기술(ICT) 체험 존으로 실시간 전송되었습니다. 3분간의 연기가 끝난 뒤, TV중계화면에는 도움닫기부터 공중동작까지 끊임없는 연속동작으로 찍혔습니다.

 

이 기술이 바로, 찰나의 순간을 다양한 각도에서 포착하는 실감형 미디어기술이랍니다. 이는 피겨말고도 쇼트트랙과 아이스하키 등에도 적용되어 영화매트릭스에서처럼 특정 순간을 다양한 각도에서 볼 수 있다는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아이스하키 경기장의 경우, 천장에 달린 20개의 안테나가 동작 센서를 읽고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보내게 되죠. 여러분들도 경기를 관람하면서 숨은 5G네트워크 기술들을 찾아보세요. 경기 관람의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답니다.

 

앞으로도 많은 경기들이 남아있습니다. 그리고 그 중에는 우리의 함성을 이끌어낼 금빛 소식도 들려올 겁니다. 대한민국 모든 국민들이 힘을 모아 평창동계올림픽에 출전한 선수들을 응원하고, 성공적인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마지막 폐회식까지 함께한다면 그야말로역대급동계올림픽이 되지 않을까요? 평창동계올림픽을 응원하는 대한민국 모든 국민들과 KT가 함께합니다!

 

 

Posted by cherryj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의 뜨거운 열기가 대한민국을 흔들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문화 역량을 고스란히 보여준 개막식은 물론, 대회 초반 쇼트트랙 여자 계주 3000m에서 드라마 같은 역전승까지 보여주며 겨울의 추위를 잊게 만들었는데요! KT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의 공식 통신 파트너로 세계 최초 5G 시범 서비스를 통해 국민 여러분들의 보다 실감나는 경기 관람을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평창이 아니어도 5G 시범 서비스를 체험해볼 수 있는 곳은 없을까요? 여러분의 궁금증을 풀어드리기 위해 KT 블로그에서는 다양한 5G 네트워크 서비스를 구현한 광화문 KT 라이브사이트에 다녀왔습니다. 광화문에서 만난 5G 네트워크의 미래, 지금부터 함께 보시죠!

 

 

광화문 KT 라이브사이트에서 만난 대한민국 5G 네트워크의 미래!

 

 

KT는 지난 9일부터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와 세계 최초 5G 네트워크 서비스를 느끼고 경험할 수 있는 광화문 KT 라이브사이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평창을 찾지 못한 일반 시민들도 5G 네트워크와 ICT 기술이 접목된 동계스포츠를 체험하고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의 주요 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KT가 마련한 복합 문화 공간인데요. 광화문 KT스퀘어 맞은편 광화문 세종대왕상 앞 중앙광장에 위치해있는 KT 라이브스퀘어를 직접 찾아가 보았습니다!

 

 

광화문 KT 라이브사이트에 들어서니 평일 이른 오후에도 많은 사람들로 북적이고 있었는데요. 250평 규모, 2층 높이의 넉넉한 공간으로 KT에서 준비한 다양한 5G 네트워크 서비스 체험 부스가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이곳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은 모두 스탬프 투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었는데요! 라이브사이트의 주요 프로그램을 체험할 때마다 팜플렛에 스탬프를 받아 경품으로 교환할 수 있는 이벤트였습니다. 저희가 받은 경품들은 잠시 후 최초 공개하께요~ 오께이~? ‘~^*

 

 

손짓만으로 로봇 팔을 원격 조종한다! ‘리얼타임 챌린지(Real-Time Challenge)’

 

 

저희가 첫 번째로 체험한 프로그램은 바로 리얼타임 챌린지(Real-Time Challenge)’였습니다. 리얼타임 챌린지는 말 그대로 5G 통신의 특성인 초고속, 초저지연을 활용해 라이브사이트 내 한 켠에 마련되어 있는 로봇 팔을 원격으로 조종하는 체험이었는데요.

 

<5G 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 원격 조종이 가능한 로봇 팔의 모습>

 

직원의 안내를 따라 센서 위에 손을 올려놓자 TV 화면에서 곧바로 손을 인식하고, 로봇 팔을 통해 공을 집어 옮기며 게임을 할 수 있었습니다. 로봇 팔은 손의 위치는 물론 동작까지 인식해 주먹을 쥐면 똑같이 손을 움켜쥐고 공을 집어 원하는 위치에 자유자재로 공을 옮겨줬어요! 조금만 더 섬세해지면 로봇 팔을 이용한 원격 의료 서비스도 머지 않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 손으로 움직이는 5G 커넥티드 카, ‘커넥티드 스피드(Connected Speed)’

 

 

두 번째로 체험한 프로그램은 커넥티드 스피드(Connected Speed)’였습니다. ‘리얼타임 챌린지와 마찬가지로 손동작을 인식하는 센서를 통해 5G 커넥티드 카, 봅슬레이, 드론 중 하나의 운송수단을 택해 레이싱 게임을 즐길 수 있었는데요. 3G, 4G, 5G까지 차량의 속도를 높여주는 부스트를 얻어가며 어렸을 적 자주 즐겼던 레이싱 게임을 더욱 실감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 )

 

<내 손으로 움직이는 5G 커넥티드 카, 커넥티드 스피드>

 

 

VR과 함께라면 나도 성화봉송 주자! ‘성화봉송 챌린지(Torch Relay Challenge)’

 

 

5G 네트워크를 활용한 다양한 기술에는 VR 역시 빼놓을 수 없죠. 광화문 KT 라이브사이트의 성화봉송 챌린지 프로그램에서는 ‘VR Walk Through’를 활용해 동작을 인식하고, 가상세계에서 릴레이 성화봉송까지 실감나게 체험해볼 수 있습니다.

 

 

전용 신발을 신고 동작 인식 센서를 장착한 다음 ‘VR Walk Through’ 기기에 올랐는데요. 바닥이 무척 미끄러우니 체험하실 때는 꼭 담당 직원의 도움을 받으시는 걸 추천합니다!

 

VR을 착용하자 평창, 경복궁, 해저까지 다양한 스팟이 등장했고 저는 평창을 선택해보았습니다. VR 가상세계에 들어서니 앞선 성화봉송 주자가 등장해 토치키스를 통해 성화의 불을 옮겨주더라고요~ (놀람) 저도 원활한 릴레이 성화봉송을 위해 다음 주자를 향해 달려가기 시작했습니다. 마치 실제 성화봉송 주자가 된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던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 '' )

 

 

나도 오늘은 봅슬레이 선수! ‘봅슬레이 챌린지(Bobsleigh Challenge)’

 

 

광화문 KT 라이브사이트 안에서 가장 인기 있는 프로그램을 꼽으라면 단연 봅슬레이 챌린지라 말할 수 있습니다. 남녀노소 외국인 관광객 모두 실감나게 움직이는 봅슬레이를 보고 홀린 듯이 줄을 서는 모습이었는데요. 마치 실제 봅슬레이 선수가 된 것 같이 VR을 쓰고 체험하는 이들의 모습도 비장해 보였습니다.

 

 

봅슬레이 챌린지 VR 시뮬레이터를 통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실감나는 VR 영상은 물론 영상에 따라 격렬하게 흔들리는 봅슬레이 시뮬레이터가 마치 진짜 봅슬레이에 탑승한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켰습니다. 봅슬레이 챌린지를 체험하고 나니 잠깐의 순간을 위해 오랜 시간 땀 흘리며 노력한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국가대표 선수들을 더욱 응원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 •_•) 

 

 

타임 슬라이스로 받아보는 다각도 영상, ‘아이스하키 챌린지(Ice Hockey Challenge)’

 

 

광화문 KT 라이브사이트 한 켠에는 수많은 카메라가 세워진 공간에서 가상현실 하키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아이스하키 챌린지도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경기장 한 가운데 서서 하키 채를 손에 쥐면 카메라가 하키 채의 방향과 각도를 분석해 화면 속 가상세계와 현실을 연동시켜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하키 게임을 마치면 다수의 카메라가 촬영한 경기 중간 중간의 모습을 다각도로 촬영한 영상을 받아볼 수 있는데요. 이것이 바로 KT2018 평창에서 보여줄 인터랙티브 타임 슬라이스의 축소 버전이라는 사실! 이렇게 촬영된 다각도 영상은 개인 메일로도 받아볼 수 있으니 꼭 갠소하세요❛◡❛

 

 

미디어 파사드부터 ‘5G 까지, KT 라이브사이트 2층에서 만나요

 

 

모든 체험을 완료하고 광화문 KT 라이브사이트 2층에 올라서면 KT 5G 네트워크와 인텔의 5G 테크놀로지가 만나 다양한 VR 체험을 할 수 있는 ‘5G 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스피드 스케이트, 피겨 스케이트, 봅슬레이, 스키점프 등의 동계스포츠를 VR 기기로 눈 앞에서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습니다.

 

 

오후 5시부터 광화문 KT 라이브사이트 2층에서는 KT 광화문 사옥 전면에 송출되는 미디어 파사드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의 주요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데요. 이곳 라운지에서 시민들과 함께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를 응원하는 것도 색다른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

 

 

짜짠~ 스탬프 투어 이벤트를 통해 모든 스탬프를 모았다면 동계스포츠를 즐기고 있는 수호랑 모습의 ‘KT 평창 스페셜 핀(마그넷)’부터 KT 크로스백, KT LED 성화봉 펜, KT 5G 소고 등 다양한 경품을 택해 받을 수 있습니다. 매일 한정수량으로 준비되어 있다고 하니 스키점프를 하고 있는 귀여운 수호랑 핀이 눈 앞에 아른거린다면 지금 바로 광화문으로 달려가세요!

 

 

광화문 KT 라이브사이트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가 마무리되는 25일까지 운영되며, 매일 오전 11 30분부터 오후 8 30분까지 관람할 수 있습니다. 5G 네트워크 시대가 열어갈 또 다른 차원의 미래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 여러분도 놓치지 말고 경험해보세요! 5G 네트워크 서비스의 미래가 궁금하다면? 광화문 KT 라이브사이트에서 만나요~(•)♡

 

Posted by cherryj

 

미국 최대의 도시이자 세계 경제와 문화의 중심지인 뉴욕 맨해튼, 그 중에서도 금융 중심지인 월 스트리트와 브로드웨이 42번가가 만나는 타임스퀘어는 뉴욕 문화와 광고의 중심지입니다. 수많은 네온사인과 옥외광고가 자리한 이곳에서 글로벌 5G 시대를 열어가는 KT의 세계 최초 5G 시범 서비스 광고가 게재되었는데요. 뉴욕의 심장부 타임스퀘어에서 알린 KT 5G, 지금 바로 소개해드릴게요.

 

 

KT, 국내 통신사 최초로 타임스퀘어 광고에 이름을 올리다!

 

 

뉴욕을 방문하는 관광객은 일년에 약 3천만명에 육박하고, 이중 대부분이 타임스퀘어를 꼭 방문합니다. 이들이 1년에 타임스퀘어에서 촬영한 사진의 수만 해도 최소 1억장이 넘는다고 하는데요. 상상 이상의 광고효과를 자랑하는 뉴욕 타임스퀘어에 지난 7, KT의 세계 최초 5G 시범 서비스 광고가 게재되었습니다.

 

 

KT는 국내 통신사 최초로 타임스퀘어 광고를 통해 전 세계에 이름을 알렸는데요. 혹한에서도 완벽한 서비스를 위해 5G 네트워크 기지국을 점검하고 있는 직원들의 모습과 ‘The First Broad-Scale 5G Trial Service’라는 문구로 구성된 이 광고는 로이터 통신 빌딩 앞에 게재되어, 최소 150만 명 이상의 사람들에게 노출된 것으로 보입니다.

 

 

KT 5G 네트워크의 개념과 요구조건도 확정되지 않았던 지난 2015 3월부터 삼성전자, 인텔, 퀄컴, 노키아, 에릭슨 등의 글로벌 제조사들과 함께 세계 최초 5G 공통 규격인 평창 5G 규격을 만들고 다양한 5G 네트워크 기술과 장비를 개발해왔습니다. 글로벌 5G 네트워크 생태계를 개척하고 관련 업계들의 동조를 이끈 KT의 노력이 이번 기회를 통해 전 세계 많은 이들에게 알려졌겠네요! (_) 

‘KT 그리는 5G 로드맵’ 자세히 알아보러 가기!

 

5G를 위해 오랫동안 꾸준히 달려온 만큼 다가올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더 꽃피울 KT 5G 네트워크 서비스를 쭉 지켜봐 주세요!

 

Posted by cherryj

 

뜨거운 태양이 내리쬐는 남아프리카 공화국 더반의 IOC총회장에서 울려 퍼진 이름 평창! 전 피겨 국가대표였던 김연아 선수의 간절한 염원이 담긴 연설이 끝난 후, 63표라는 압도적인 표차로 평창이 선정됐던 그 순간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이제 우리는 세 번의 도전 끝에 얻은 값진 평창동계올림픽을 후회없이 만들고 세계인이 함께하는 감동의 무대를 여기 평창의 설원에 펼칠 모든 준비를 마쳤습니다. 여기서 잠깐~! 1896년 그리스 아테네에서 최초의 근대 올림픽이 열리고 오늘날 하계올림픽의 기원이 되었다는 사실은 모두 익숙하게 알고 계실 거예요. 그렇다면, 동계올림픽의 시작은 언제부터 였는지 혹시 여러분들은 알고 계시나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 불꽃>


동계올림픽은 근대 올림픽의 창시자인 피에르 쿠베르탱의 가까운 친구이자스웨덴 스포츠의 아버지로 불리는 빅토르 구스타프 발크의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1924년 프랑스 샤모니에서 처음 열렸습니다. 물론, 하계올림픽처럼 세계대전을 겪고 냉전시대를 거치면서 몇차례 위기를 맞이하기도 했지만 꾸준히 올림픽 정신과 그 명맥을 이어 지금의 평창동계올림픽까지 오게 되었어요. 원래 동계올림픽은 1992년 프랑스 알베르빌 대회까지는 하계올림픽과 같은 해에 열렸었다가 1994년 노르웨이 릴레함메르 올림픽부터 2년 단위로 동ž하계 올림픽이 번갈아 개최되기 시작했다는 사실. 1988년 하계올림픽을 성공적으로 치뤄낸 우리나라가 이제 동계올림픽도 개최하면서 이 같은 세계 올림픽역사에 함께할 수 있다는 사실이 자랑스럽습니다.

 


올림픽의 역사와 함께하는 과학기술의 역사


1932년 개최된 미국 LA올림픽, 올림픽 역사상 최초로 전 세계 라디오 방송 중계! 1936년 베를린 올림픽에서는 첫 TV중계를 시작했고 1964년 도쿄올림픽은 최초로 정지위성을 통해 미국 전역에 올림픽 경기가 실시간 중계되었습니다. 특히, 도쿄올림픽에서는 최초로 컬러 TV가 등장해서 일본 가전산업을 급부상시켰죠. 1988년 서울올림픽에서도 기술혁신은 계속 되었답니다. 이른바 1세대 통신(1G)을 상용화하고 순수 국내기술로 개발한 첫 휴대폰을 선보였으며, 시간 측정의 정밀도가 1,000분의 1초까지 높아져 보다 정확한 올림픽 경기의 기록이 가능해졌죠.

 

 <KT 130주년 특별전시회 2015>


이처럼 과학기술은 올림픽과 함께 발전해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랍니다. 특히, 정보통신기술(ICT) 2008년 베이징올림픽을 기점으로 크게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베이징에서 최초로 인터넷 생중계를 선보이며과학기술 올림픽을 열었고, 캐나다의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는트위터 올림픽이라고 불릴 정도로 대중의 공유와 참여를 실시간으로 이끌어냈었죠. 영국에서 열린 2012년 런던올림픽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쌍방향으로 사용함으로써소셜미디어시대를 개척하였고, 2014년 러시아 소치동계올림픽에서는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와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모바일 기기를 최대한 활용하는 ‘BYOD(Bring Your Own Device)’를 통해서 통신기술 부분의 큰 의미를 가지게 됩니다. 이제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는 '세계 최초'라는 타이틀을 달고 5G네트워크 통신기술과 초고화질(UHD) 방송이 시현됩니다. 올림픽 대회 기간 중 평창의 방문객들은 현장에서 5G 네트워크와 UHD에 초점을 맞춘 다양한 실감미디어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그럼 이번 평창올림픽에서 제공될 최첨단 통신기술들을 경기 종목별로 좀 더 살펴볼까요?

 

 <평창 KT 전시관>


봅슬레이에 적용된 기술은 봅슬레이 앞쪽에 무게 300g의 초소형 5G네트워크 모듈 카메라를 탑재해서 시속 120㎞가 넘는 속도감의 선수시점으로 영상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누구나 1인칭 시점에서 봅슬레이 현장을 감상할 수 있게 됩니다.

쇼트트랙과 피겨스케이팅 등 13개 종목 경기가 펼쳐지는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는 경기장 벽면 한 쪽에 설치된 100여 대의 카메라가 선수의 결정적 순간을 생생하게 포착합니다. 이 카메라들은 결정적인 부분에서 경기장면을 멈추고, 선택한 선수를 중심으로 정지 영상을 360도 돌려 볼 수 있습니다. 정말 획기적인 기술이죠.

크로스컨트리의 경우에는 장거리, 장시간 진행되기 때문에 관람이 쉽지않은 경기이지만, 경기장의 실제 모습인 눈 덮인 시설과 지형을 가상 3D로 구현하여 실시간으로 선수의 위치와 경기 모습을 살펴볼 수 있고 선수의 정보도 앱을 통해 찾을 수 있게 됩니다. 이를 위해 선수의 몸에 60g GPS센서도 부착했답니다. 이처럼 평창 올림픽에서는 기존의 정보통신기술의 도전들이 초라해 보일 정도로 혁신적인 기술들이 대거 등장하게 됩니다.


그럼, 이제 시작되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더 큰 곳을 향해 비상할 태극전사들의 선전과 우리나라의 5G네트워크의 활약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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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어느새 이틀 앞으로 다가온 지금, KT 5G 시범 서비스를 통해 5G 상용화 시대를 열어갈 날도 머지 않은 것 같은데요~( )و KT는 이번 올림픽을 통해 선보일 다양한 5G 역량을 전세계에 알림으로써 5G 글로벌 생태계 조성을 위해 힘쓸 예정입니다. 이를 보여주듯이 지난 5, KT평창 5G망과 일본 NTT도코모의 상용 4G LTE망 간의 데이터 로밍에 성공했습니다! (짝짝짝) 이 소식을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평창의 5G 네트워크와 일본의 LTE 네트워크, 글로벌 연동에 성공하다!

 


SCFA(Strategic Cooperation Framework Agreement) 총회를 알고 계신가요? SCFA는 한중일 대표 통신사들의 전략 협의체로 그 동안 글로벌 5G 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협력을 결의하고, 작년 10월부터는 KT와 일본 NTT도코모의 5G-4G LTE 로밍을 준비해왔습니다. 그리고 2018 2 5, 드디어 KT 평창 5G 시범망과 일본 NTT도코모의 상용 LTE(4G)망 간의 데이터 로밍 시연 성공소식이 들려왔습니다~(짝짝짝)

   

 

시연에 활용된 KT5G-LTE 연동 기술’은 3GPP에서 표준으로 정의한 ‘5G NSA(Non-Standalone, 5G-4G 호환 표준)’ 기반 기술인데요. 이 기술은 대부분의 통신 사업자들이 5G 조기 상용화를 위해 채택 중인 방식입니다. ‘5G NSA’ 국제 표준은 지난 12월에 공식적으로 확정되었는데요. KT약 한 달여 만에 이 표준 기반 기술을 활용하여 글로벌 연동에 성공했다는 사실! KT의 데이터 로밍 시연 성공을 바탕으로 ‘5G 상용화를 향해 한 발자국 나아갔다고도 할 수 있겠죠?

 

 

글로벌 연동에 앞서, 지난해 10 KT세계 최초로 네트워크·단말·서비스 연동에 성공했다는 소식도 전해드렸죠! 테스트 장비가 아닌 평창 5G 규격을 준수한 실제 삼성전자의 5G 단말기가 5G 네트워크와 연결되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었습니다. 평창올림픽과 함께 실현되는 <평창 5G>의 소식들! 5G가 일상 생활에 적용될 날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실감할 수 있네요~٩( •́ )

 

 

일본 NTT도코모와의 5G-LTE 데이터 로밍 시연을 넘어서, KT SCFA와의 기술 협력을 통해 5G 글로벌 생태계 조성을 위해 지금도 노력하고 있는데요. 평창동계올림픽에서 보여줄 5G 시범 서비스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글로벌 5G 상용화를 선도할 KT의 모습을 쭉~ 지켜봐 주세요! (하트)

 

평창에서 만날 있는 ‘5G 네트워크 기반 서비스’ 알아보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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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100일 앞으로 다가온 2018 평창동계올림픽, 추워진 날씨가 다가올 올림픽의 뜨거운 열기를 더욱 기대하게 만듭니다. 이번 평창동계올림픽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 바로 5G 시범 서비스 시연으로 더욱 몰입감 넘치는 스포츠 감상을 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이를 위해 KT와 인텔이 협력을 선언했다고 해요. 어제 다녀온 그 생생한 현장을 지금부터 소개해 드릴게요!

 

 

KT·인텔의 5G 기술로 더 생생해지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10월의 마지막 날, KT스퀘어에서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통신파트너 KT TOP 파트너 인텔이 협력을 선언하는 아주 뜻 깊은 시간을 가졌는데요. '세계 최대'의 스포츠 축제인 올림픽에서 '세계 최초' 5G 시범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양사가 5G 네트워크 기술과 플랫폼 역량을 결합하고 전 세계인들에게 몰입감 넘치는 올림픽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인텔 네트워크플랫폼그룹 총괄 산드라 리베라 부사장도 참석했는데요. 수세기 동안 올림픽은 한계에 도전하는 무대였던 만큼 이번 올림픽 역시 5G가 함께하는 미래를 위해 도전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5G는 우리의 생활 환경과 업무 환경, 그리고 여가 환경에 혁신을 불러일으킬 겁니다. 앞으로의 5G 시대에는 더 빠른 속도, 더 큰 용량, 초저지연의 서비스가 금융, 자동차, 엔터테인먼트, 스포츠, 스마트 시티 등 다양한 분야에 제공될 예정입니다. KT와 인텔의 협력을 통해 평창동계올림픽 기간 동안 5G가 새로운 가능성을 어떻게 전달할지 미리 볼 수 있을 겁니다.”

 

 

사실, KT와 인텔은 평창동계올림픽을 위해 결성된 ‘5G SIG(Special Interest Group)’의 핵심 멤버로 세계최초의 5G 공통 규격인 평창 5G 규격을 함께 재정하는 등 그간 협력을 아끼지 않아왔는데요.

 

양사는 5G 네트워크와 플랫폼 기술 협력 외에도 강릉 올림픽파크에 위치한 ‘KT 홍보관내에서 5G 체험 마케팅을 공동으로 진행한다고 합니다. 5G 체험공간에는 초저지연 미디어, 실감형 콘텐츠의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는 물론 5G의 미래를 보여줄 다양한 기술들이 구현될 예정이니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네요!

 

 

KT 5G 네트워크 기술과 인텔의 5G 플랫폼 역량이 만나 더욱 생동감 넘치는 관람이 가능해질 2018 평창동계올림픽, 벌써부터 기대되지 않나요? 세계최초 5G’로 전세계 모든 관람객들에게 마법 같은 경험을 선보이기까지 앞으로 100! KT는 안정적인 5G 시연을 위한 최적화 단계만을 앞두고 있는데요. 이번 동계올림픽을 발판 삼아 5G가 만들어갈 새로운 세상까지 KT가 쭉- 함께하겠습니다.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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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물과 사물 그리고 사람과 사물까지 연결되는 초연결의 5G 시대. 영화에서나 볼 수 있을 법한 자율주행 자동차, 홀로그램 라이브 같은 기술들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5G 기술이 꼭 필요한데요. 대한민국 5G 기술을 선도하고 있는 KT에서 세계최초 5G 네트워크와 단말·서비스 연동에 성공했다는 소식입니다! 5G 네트워크 시대로의 첫걸음을 내딛게 된 KT와 함께 기술. 들어갑니다.

 

 

세계최초 5G 네트워크·단말·서비스 연동 성공!

 

지난 2015, 인간과 모든 사물을 GiGA 인프라로 연결하겠다는 KT의 비전을 기억하시나요? 당시 KT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5G 시범 서비스를 선보이겠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이제 100일 앞으로 다가온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KT가 세계최초 5G 시범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한 네트워크단말서비스 연동을 마쳤습니다! (박수)

 

 

지난 27, 평창동계올림픽 개폐회식장 및 주요 경기장에서는 KT 5G 시범망과 평창 5G 규격을 준수한 삼성전자의 5G 단말기가 연동되었는데요. 이를 통해 대용량의 영상을 5G 네트워크로 전송하는 ‘5G 서비스 시연에 성공했습니다. 테스트 장비가 아닌 실제 단말기가 5G 네트워크에 연결되어 서비스된 것은 이번이 처음인데요.

 

 

KT는 평창에 구축된 5G 시범망과 5G 단말을 연결해 서비스를 전달할 수 있도록 지난 수개월 간 삼성전자와 함께 우면동 5G R&D 센터 및 평창 5G 센터에서 연동시험을 진행해 왔는데요. 이번 시연에서는 5G 네트워크단말서비스가 모두 연동에 성공한 만큼 5G 상용화를 위한 기술 개발이 막바지에 다다른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5G 시범 서비스 준비 완료!

 

 

5G 시범망과 단말 연동의 성공에 힘입어, 지난 27일 알펜시아 스키점프 센터에 위치한 평창 5G 센터에서는 <평창 5G 시범망 준비 완료 보고회>가 열렸는데요. 이를 통해 2018년 평창에서 세계 최초 5G 시범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한 모든 준비가 완료되었음을 알렸습니다! (환호)

 

 

KT2018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통신 파트너로서, 대회통신망과 방송중계망을 비롯한 모든 네트워크 인프라를 제공하는데요. 이를 위해 지난 2016 11월 평창 5G 센터를 베이스캠프로 삼고 5G ICT 혁신기술을 연구하며, 세계 최초 5G 시범 서비스를 실현시키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 왔습니다.

 

 

그 결과, 현재 평창동계올림픽 개폐회식장과 주요 경기장 및 자율주행코스에 5G 시범망이 구축되어, 5G 단말로 3.2Gbps 이상의 속도가 구현되고 핸드오버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KT는 이제 100일 정도 밖에 남지 않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원활한 5G 서비스가 이루어지도록 네트워크 인프라 최적화에 집중하고 올림픽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완벽한 올림픽 통신망을 제공할 예정이라는데요. 특히 5G 시범망의 경우 자동 장애 예측과 복구 기능이 적용된 지능형 관제 시스템을 도입하여 끊김 없이 깔끔한 5G 서비스를 기대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평창에서 있는 5G 네트워크 서비스 알아보러 가기

 

세계 최고 수준의 통신기술을 자랑하는 KT에서 세계 최초의 5G 시범 서비스를 선보일 2018 평창동계올림픽, 벌써부터 기대되지 않나요? KT는 삼성 등 올림픽 파트너사들과 함께 전에 없던 ICT 올림픽 개최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평창의 열정이 전 세계인들에게 5G 속도로 닿을 때까지! KT와 함께 달려가자구요~ 쭈욱~!

 

SBS 일요 특선 다큐멘터리 '5G, 미래와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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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 기술 상용화와 함께 변화할 우리의 일상. 아직은 상상하기 어렵지만 조금씩 현실로 이루어지고 있는 모습을 보면 놀랍기만 한데요. 세계 최초 5G 상용화를 준비하고 있는 KT는 혁신적인 기술력을 선보이며 한국을 넘어 글로벌 5G 리더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9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MWC(Mobile World Congress) 아메리카 2017’에서도 그 위상을 떨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는데요. 과연 어떤 기술로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지, 지금 바로 만나러 갈까요?

 

 

북미에서 최초로 선보인 KT 5G 글로벌 역량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MWC 아메리카 2017’은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GSMA) 주관 행사로, 이동통신 박람회 중 세계 최대 규모인 ‘MWC(스페인)’, 아시아 최대 규모인 ‘MWC 상하이에 이어 미국에서는 첫 번째로 선보이는 박람회인데요. 이곳 북미에서 KT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통신사로는 최초로 5G 역량을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콘 센터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더 테크 엘리먼트(The Tech Element)’를 주제로 진행되었는데요. 그 중에서도 KT 부스는 ‘MWC 아메리카 2017’ 공식 테마관인 이노베이션 시티(Innovation City)’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AT&T, 마스터카드, (Dell) 등 전 세계에서 내로라하는 글로벌 기업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는 모습이 무척 흐뭇했어요.^^

 

 

이곳에서 KT기가 와이어(GiGA Wire), KT-MEG(Micro Energy Grid), 감염병 확산방지 프로젝트 등의 혁신기술은 물론 5G 기술, 스키점프 VR, 루지 VR 5G 응용 서비스까지 전시하고 있었는데요. 아직까지 이러한 기술들의 이름이 생소하게 느껴질 분들을 위해 설명. 들어갑니다.

 

 

구리선으로 1Gbps의 인터넷 속도를 구현하는 기가 와이어(GiGA Wire)’ 

 

첫 번째로 소개해 드릴 기가 와이어(GiGA Wire)는 광케이블 없이 구리선 만으로 1Gbps의 인터넷 속도를 구현하는 기술로, 미국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 케이스에서 기가 와이파이, 기가 LTE와 함께 3대 기가 기술로 소개된 바 있는데요. 행사장 내부에는 기가급의 속도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터치 월(Touch Wall)이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기가 와이어는 이미 터키와 스페인에서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지난 6월 미국 보스턴 지역에 공급하기 위해 MOU를 체결하기도 했죠. 그야말로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KT의 기술입니다. (뿌듯)

 

 

건물의 에너지 소비 패턴을 분석한다! ‘KT-MEG’ 

 

KT-MEG는 인공지능(AI) 기술로 구현된 세계 최초 에너지 통합 관리 플랫폼인데요. 시간이나 요일, 날씨 등의 변수에 따라 달라지는 건물의 에너지 소비패턴을 분석해줍니다. 현장에서는 3D 설명 영상과 함께 플래시를 기반으로 한 관제센터 체험을 할 수 있었는데요. 에너지 소비패턴 분석을 통해 나온 결과로 전력 사용량을 예측하고 어디서 전기를 아낄 수 있는지 절감요소까지 도출해 준다고 하니, 그야말로 KT의 미래 핵심사업이라 불릴 만합니다. 인정!

 

 

2018년 세계 최초로 선보일 ‘5G 시범 서비스 

 

이번 행사에서 KT 2018년 세계 최초로 선보일 5G 시범서비스로 5G 규격 기반 속도와 커버리지를 소개했는데요. KT 부스를 찾아온 방문객들은 스키점프 VR’, ‘루지 VR’ 등을 통해 KT 5G 기술을 실감나게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전체적으로 하얗게 꾸며진 KT 부스가 겨울 스키장을 연상시켜 더욱 생생한 VR 체험을 할 수 있지 않나 싶었어요!

 

 

이 밖에도 KT는 기본적인 5G 기술 소개와 함께 5G 자율주행 테스트 영상을 통해 앞으로 다가올 커넥티드 카 시대를 보여주고, LTE 5G의 지연속도를 비교 체험하는 서비스도 마련해 두었는데요. 현장을 방문한 수많은 관람객들은 5G 기술에 대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습니다.

 

 

로밍 데이터가 감염병을 막는다? ‘감염병 확산방지 프로젝트

 

 

이번 ‘MWC 아메리카 2017’에서 현장 관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곳이 있다면 단연 감염병 확산방지 프로젝트를 소개하는 자리였는데요. 지난 G20 세계 정상회의에서 정식 의제로 채택된 바 있는 이 프로젝트는, 해외에서 돌아온 입국자의 로밍 데이터를 기반으로 전염병 고위험 지역에 방문한 이력을 검역에 활용하는 프로젝트입니다.

 

대한민국 ICT 힘! KT 이끄는 감염병 확산방지 국제 협력 프로젝트

 

KT 부스에서는 현재 감염병 확산방지 프로젝트의 추진 경과를 보여주고, 로밍을 통해 파악된 위치 정보로 감염병 주의 문자 및 감염병 증상 내용 등이 포함된 문자를 받아보는 예방 방지 기술까지 체험할 수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가 전 세계적인 협력을 얻어낸다면, 디지털 기술이 인류 전체에게 혜택을 주는 사례가 되겠죠? 갑자기 심장이 두근두근 뛰었답니다.^^


 

 

KT는 이번 ‘MWC 아메리카 2017’ 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 대한민국과 KT의 혁신적인 5G 기술을 선보이기 위해 적극적으로 해외 전시에 참가해오고 있는데요. 내년 2018 평창동계올림픽 5G 시범 서비스는 물론이고, 2019년 세계 최초 5G 상용화를 목표로 삼고 달려가는 KT! 전 세계인들의 머리 속에 ‘5G=KT’라는 공식이 성립될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 정진해나갈 것을 약속 드립니다~ 약속!

 

Posted by cherr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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