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평창동계올림픽 대회에서 성공적으로 5G 시범 서비스를 선보인 KT가 대학생들과 함께 새로운 5G 서비스를 발견하고자 합니다! 2018 4 13일부터 시작되는 5G 서비스 아이디어 공모전 LTE보다 20배 빠른 전송속도, 10배 빠른 반응속도, 10배 이상 대규모 접속이 가능한 5G 기술을 활용하여 새로운 서비스 아이디어를 공모하는 것인데요. 전국 대학()에 재학중인 학생이라면 누구나 본인의 창의적인 생각과 상상력을 제안할 수 있습니다.

 

 

Y가 만드는 새로운 세상! <KT 5G 서비스 아이디어 공모전>

 

 

▶ 신청기간: 18. 04. 13() ~ 05. 08()

▶ 신청방법: 개인 또는 팀 단위로 공모전 홈페이지(https://kt5gidea.com)에서 신청서 양식 다운로드 후 제안서와 함께 제출

 

심사는 독창성, 논리성, 실현가능성, 5G 기술 연관성의 4가지 기준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KT가 잘할 수 있는 5G 기술의 특성을 활용한 통신 서비스 아이디어를 생각해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본선 진출자는 5 24 KT스퀘어에서 결선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하여 최종 수상자가 결정되며, 최우수상 500만원, 우수상 300만원 등 총 1,600만원 상당의 상금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KT 5G 서비스 아이디어 공모전> 상세 모집 요강

 

 

이번 공모전은 단순히 아이디어 제출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본선 진출자들을 대상으로 11 멘토링과 PT코칭 등 맞춤형 소통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이에 더해 KT 5G 전문가들의 강연과 Q&A 코칭 세션 등을 제공하여 5G에 대한 이해도와 역량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도 준비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공모전의 기본은 주제에 대한 이해! 5G가 무엇을 말하고, 또 우리 생활을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을지가 머리 속에 그려진다면 이미 반은 성공한 셈입니다. 여기에 KT가 직접 소개해드리는 5G 아이디어 공모전 꿀팁까지 참고한다면? 수상확률이 2배로 올라가겠쥬?

 

기업과 참여자가 함께 아이디어의 현실성과 구체성을 보완하고 발전시켜 나가는 상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신개념 공모전! 5G 전문가를 향해 성장하고 싶은 대학()생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 드립니다~(○○)

 

<KT 대학생 5G 서비스 아이디어 공모전> 지원하러 가기

 

 

Posted by cherryj

 

2018 평창에서 세계 최초 5G 네트워크를 선보여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았던 KT‘2019 3, 5G 상용화를 위해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합니다. KT 5G를 단순한 네트워크가 아닌 통합 플랫폼으로 진화시켜 경제 발전은 물론 생활혁신의 중심으로 만들겠다는 비전을 공개했는데요. 세상을 변화시킬 플랫폼 5G, 그리고 5G 상용화를 위한 KT의 포부! 지금. 들어보시죠.

 

 

KT, 2019 3‘5G 상용화선언

 

 

지난 22, 광화문 KT스퀘어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KT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대회 및 패럴림픽 대회의 대회통신망과 방송중계망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는데요. 동계올림픽 대회 기간 동안 세계 최초로 5G 네트워크를 운용한 경험을 바탕으로 다가올 2019 3, 5G를 상용화시키고 국민들에게 완벽한 5G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선언했습니다.

 

 

네트워크 가상화 기술로 구현하는 다양한 5G 서비스

 

 

지난 2015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를 기억하시나요? KT는 이곳에서 2018 평창을 통해 세계 최초 시범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약속한 바 있었는데요. KT는 단순한 5G가 단순한 네트워크를 넘어 플랫폼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거라는 일념 아래 5G 시대를 열어가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KT의 예상대로 실제 5G는 단순한 네트워크 서비스를 넘어 경제기회를 창출하고 생활의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보입니다. 이미 자동차, 에너지, 보안, 금융, 미디어, 게임 등 수많은 분야가 5G와 함께 더욱 성장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기 때문인데요. KT 5G하나의 통합 플랫폼으로 진화시킬 수 있도록 우선적으로 가상화 기술을 5G에 접목시켰습니다.

 

 

KT가 개발한 네트워크 가상화 통합 제어체계 ‘E2E 오케스트레이터(End-to-end Orchestrator)’ 5G가 플랫폼으로 발전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는데요. E2E 오케스트레이터는 단말에서 기지국, 코어 장비까지 가상화를 통해 연결해 5G 네트워크를 신속하게 관리해주는 시스템을 말합니다. KT는 이를 통해 효율적인 네트워크 운용을 진행하여 커넥티드 카, 5G 팩토리, 드론 등과 같은 5G 서비스를 플랫폼 형태로 자유롭게 구현할 계획입니다.

 

 

세계 최초 5G 기술 노하우로 추진되는 완벽한 상용화

 

 

지난 3년간 KT는 평창 5G 시범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선보일 수 있도록 100여건의 기술 특허를 출원하는 등 5G 원천기술을 확보하며 5G 네트워크 운용에 대한 노하우를 축적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삼성전자, 인텔 등 글로벌 기업들과 함께 평창 5G 규격을 제정하기도 했습니다. 이 규격은 국제표준이 확정되기 전에 5G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수의 통신 관련 기업들이 참여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는 사실!

 

 

KT는 이번 평창에서 운영한 5G 네트워크를 중소·벤처 기업들과 공유해 5G 생태계가 빠르게 조성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입니다. 그 계획의 일환으로 서울 서초구 KT연구개발센터에 구축될 ‘5G 오픈랩(Open Lab)’은 국내 ICT 사업자들이 평창 5G 시범서비스 네트워크 인프라를 토대로 아이디어 개발부터 기술 테스트까지 가능할 수 있도록 준비할 예정입니다.

 

 

KT는 이미 축적한 노하우와 더불어 2019년 완벽한 5G 상용화를 위해 5G 슬롯 일체형 구조, 5G-LTE 연동 구조, 지능형 다중빔 트래킹 솔루션, 인빌딩 솔루션, 인공지능 기반 네트워크 최적화 솔루션 등 ‘5 5G 네트워크 솔루션을 개발 중입니다.

 

5대 솔루션은 서비스 커버리지 확대 등 5G 네트워크 성능을 극대화해 5G 서비스가 빠른 시일 안에 이용자의 생활 속으로 파고드는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현재 80%까지 개발 완료된 이 솔루션은 차차 블로그에서 더 자세하게 다뤄볼게요❛◡❛

 

 

2018 평창에서 KT싱크뷰’, ‘타임 슬라이스등 세계 최초 5G 서비스뿐만 아니라, 대회 기간 통신망, 방송 중계망 등 22개 통신 서비스를 단 한 건의 서비스 장애 없이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올림픽이 ‘ICT 올림픽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큰 역할을 해낸 KT 5G가 만들어낼 눈부신 미래를 위해 2019 3월까지 열심히 달려갈 것을 약속 드립니다. 그 때까지 함께해요~( ˘ ³˘)

 

 

Posted by cherryj

 

정보통신기술(ICT)의 발전은 역사와 함께 인간의 삶을 윤택하게 해주는 충실한 동반자의 역할을 해왔습니다. 이제 인공지능 스피커는 인간의 말을 이해하고, 자율주행 자동차는 알아서 목적지를 찾아가기에 이르렀는데요. 4차 산업혁명을 앞두고 다양한 미래 기술들이 우리 곁으로 더 가까이 다가온 2018, KT 블로그에서는 KT경제경영연구소가 펴낸 <2018 한국을 바꾸는 10가지 ICT 트렌드>를 통해 올 한해 우리의 삶에 변화를 가져올 ICT 트렌드를 짚어보고자 합니다.

 

그 첫 번째 주제는 바로 4차 산업혁명의 핵심 키워드 ‘5G’인데요! 미래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꿀 5G의 끝없는 역량, KT와 함께 알아가 보시죠! ( •_•)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인프라, 5G

 

 

“5G는 미래의 석유가 될 것이다.”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IT 전시회 ‘CES 2017’에서 20세기폭스의 최고기술책임자(CTO), 하노 바세(Hanno Basse)는 이렇게 선언했습니다. 지금까지 석유가 경제를 돌린 힘이었던 것처럼 미래에는 5G가 할리우드 영화는 물론이고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 최첨단 기술을 우리 삶에 전달하는 동력원이 될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그만큼 5G 2018 ICT 트렌드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위치에 자리하고 있는데요.

 

국제전기통신연합(ITU)에 따르면 5G는 기존 4G 대비 속도가 최대 20배까지 빠른 초고속성, 데이터 송수신 과정에서 지연 시간이 10배 짧아지는 초저지연성, 기존보다 10배 많은 사물들이 연결될 수 있는 초연결성의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5G의 세 가지 특성이 산업 전반에 불러올 변화는 실로 엄청납니다. 5G는 차량과 주변 시설물, 중앙서버와 1000분의 1초가 안 되는 즉각적인 데이터 통신을 통해 자율주행 차를 움직이게 하고, 초고해상도 대용량 파일을 초고속으로 전송해 원격 화상진료의 정확도를 높입니다. 또한 각종 센서와 수천 수만의 디바이스가 연결되는 사물인터넷(IoT) 환경을 만들어 모든 사물이 통신망에 연결돼 언제 어디서나 컨트롤할 수 있게 됩니다.

 

 

다가올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대표적인 기술인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 빅데이터 등은 의료, 미디어, 에너지, 제조, 금융, 교통 등 대부분의 산업 영역 전반을 변화시켜나갈 텐데요. 여기서 기술과 기술, 기술과 산업을 연결해주는 핵심 인프라가 바로 초연결 지능형 네트워크인 5G’인 것입니다.

 

이처럼 모든 산업을 융합시킬 열쇠로 전세계의 주목을 한 몸에 받고 있는 5G 5G 주도권을 둘러싼 국제 표준 선점 경쟁 또한 치열한 상황입니다.

 

 

글로벌 기업들과 함께 세계 최초 5G 상용화를 위해 나아가는 KT

 

 

5G를 추진하고 있는 많은 기업들 가운데 특히 주목해야 할 기업이 바로 일본의 통신사업자 ‘NTT 도코모입니다. NTT 도코모는 본격적인 5G 기술 검토를 앞두고 다양한 요소기술을 연구하며 글로벌 기업들과 적극적인 제휴를 맺고 ‘5G 연합을 구축해 나가고 있는데요. 여기엔 전세계에 ‘5G 생태계를 실현하겠다는 생각이 담겨있습니다.

 

KT 역시 NTT 도코모와 5G 상용화를 위해 다양한 협력을 하고 있는데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대회를 앞뒀던 지난 2 5일에는 KT 평창 5G 시범망과 일본 NTT 도코모의 상용 4G LTE망의 데이터 로밍 연동을 성공시키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글로벌 연동에 앞서, 지난해 10월에는 KT가 세계 최초로 5G 네트워크-단말-서비스 연동에 성공했는데요. 이를 바탕으로 KT는 올해 2월에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대회에서 5G 네트워크 기반 싱크 뷰(Sync View)’, ‘타임 슬라이스(Time Slice)’, ‘360 VR(Virtual Reality)’ 등을 선보여 대한민국 5G 네트워크 서비스의 미래를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5G가 머지 않을 미래에 상용화되는 것은 맞지만 사물인터넷, 가상현실(VR), 자율주행 서비스가 일반 대중의 주변으로 확산되기까지는 아직 상당한 시간이 남아있는데요. 전 세계 다양한 분야의 산업에 5G 네트워크 서비스를 제공하다 보면 대중들에게도 5G 서비스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것이라는 학계의 분석이 지배적입니다.

 

지금 KT 5G가 한국형 4산업혁명의 중심으로 작용할 수 있도록 더욱 안정적인 통합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힘차게 달려가고 있는데요. 앞으로 KT가 만들어갈 5G의 미래가 궁금하시다면, 저희 KT 블로그와 오래도록 함께해주세요! 꼭이요~( '' )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대회에서 선보인 KT의 5G 기술> 자세히 알아보기

 

Posted by cherryj

 

뜨거운 태양이 내리쬐는 남아프리카 공화국 더반의 IOC총회장에서 울려 퍼진 이름 평창! 전 피겨 국가대표였던 김연아 선수의 간절한 염원이 담긴 연설이 끝난 후, 63표라는 압도적인 표차로 평창이 선정됐던 그 순간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이제 우리는 세 번의 도전 끝에 얻은 값진 평창동계올림픽을 후회없이 만들고 세계인이 함께하는 감동의 무대를 여기 평창의 설원에 펼칠 모든 준비를 마쳤습니다. 여기서 잠깐~! 1896년 그리스 아테네에서 최초의 근대 올림픽이 열리고 오늘날 하계올림픽의 기원이 되었다는 사실은 모두 익숙하게 알고 계실 거예요. 그렇다면, 동계올림픽의 시작은 언제부터 였는지 혹시 여러분들은 알고 계시나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 불꽃>


동계올림픽은 근대 올림픽의 창시자인 피에르 쿠베르탱의 가까운 친구이자스웨덴 스포츠의 아버지로 불리는 빅토르 구스타프 발크의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1924년 프랑스 샤모니에서 처음 열렸습니다. 물론, 하계올림픽처럼 세계대전을 겪고 냉전시대를 거치면서 몇차례 위기를 맞이하기도 했지만 꾸준히 올림픽 정신과 그 명맥을 이어 지금의 평창동계올림픽까지 오게 되었어요. 원래 동계올림픽은 1992년 프랑스 알베르빌 대회까지는 하계올림픽과 같은 해에 열렸었다가 1994년 노르웨이 릴레함메르 올림픽부터 2년 단위로 동ž하계 올림픽이 번갈아 개최되기 시작했다는 사실. 1988년 하계올림픽을 성공적으로 치뤄낸 우리나라가 이제 동계올림픽도 개최하면서 이 같은 세계 올림픽역사에 함께할 수 있다는 사실이 자랑스럽습니다.

 


올림픽의 역사와 함께하는 과학기술의 역사


1932년 개최된 미국 LA올림픽, 올림픽 역사상 최초로 전 세계 라디오 방송 중계! 1936년 베를린 올림픽에서는 첫 TV중계를 시작했고 1964년 도쿄올림픽은 최초로 정지위성을 통해 미국 전역에 올림픽 경기가 실시간 중계되었습니다. 특히, 도쿄올림픽에서는 최초로 컬러 TV가 등장해서 일본 가전산업을 급부상시켰죠. 1988년 서울올림픽에서도 기술혁신은 계속 되었답니다. 이른바 1세대 통신(1G)을 상용화하고 순수 국내기술로 개발한 첫 휴대폰을 선보였으며, 시간 측정의 정밀도가 1,000분의 1초까지 높아져 보다 정확한 올림픽 경기의 기록이 가능해졌죠.

 

 <KT 130주년 특별전시회 2015>


이처럼 과학기술은 올림픽과 함께 발전해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랍니다. 특히, 정보통신기술(ICT) 2008년 베이징올림픽을 기점으로 크게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베이징에서 최초로 인터넷 생중계를 선보이며과학기술 올림픽을 열었고, 캐나다의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는트위터 올림픽이라고 불릴 정도로 대중의 공유와 참여를 실시간으로 이끌어냈었죠. 영국에서 열린 2012년 런던올림픽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쌍방향으로 사용함으로써소셜미디어시대를 개척하였고, 2014년 러시아 소치동계올림픽에서는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와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모바일 기기를 최대한 활용하는 ‘BYOD(Bring Your Own Device)’를 통해서 통신기술 부분의 큰 의미를 가지게 됩니다. 이제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는 '세계 최초'라는 타이틀을 달고 5G네트워크 통신기술과 초고화질(UHD) 방송이 시현됩니다. 올림픽 대회 기간 중 평창의 방문객들은 현장에서 5G 네트워크와 UHD에 초점을 맞춘 다양한 실감미디어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그럼 이번 평창올림픽에서 제공될 최첨단 통신기술들을 경기 종목별로 좀 더 살펴볼까요?

 

 <평창 KT 전시관>


봅슬레이에 적용된 기술은 봅슬레이 앞쪽에 무게 300g의 초소형 5G네트워크 모듈 카메라를 탑재해서 시속 120㎞가 넘는 속도감의 선수시점으로 영상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누구나 1인칭 시점에서 봅슬레이 현장을 감상할 수 있게 됩니다.

쇼트트랙과 피겨스케이팅 등 13개 종목 경기가 펼쳐지는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는 경기장 벽면 한 쪽에 설치된 100여 대의 카메라가 선수의 결정적 순간을 생생하게 포착합니다. 이 카메라들은 결정적인 부분에서 경기장면을 멈추고, 선택한 선수를 중심으로 정지 영상을 360도 돌려 볼 수 있습니다. 정말 획기적인 기술이죠.

크로스컨트리의 경우에는 장거리, 장시간 진행되기 때문에 관람이 쉽지않은 경기이지만, 경기장의 실제 모습인 눈 덮인 시설과 지형을 가상 3D로 구현하여 실시간으로 선수의 위치와 경기 모습을 살펴볼 수 있고 선수의 정보도 앱을 통해 찾을 수 있게 됩니다. 이를 위해 선수의 몸에 60g GPS센서도 부착했답니다. 이처럼 평창 올림픽에서는 기존의 정보통신기술의 도전들이 초라해 보일 정도로 혁신적인 기술들이 대거 등장하게 됩니다.


그럼, 이제 시작되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더 큰 곳을 향해 비상할 태극전사들의 선전과 우리나라의 5G네트워크의 활약을 기대해 봅니다!

 

Posted by cherryj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어느새 이틀 앞으로 다가온 지금, KT 5G 시범 서비스를 통해 5G 상용화 시대를 열어갈 날도 머지 않은 것 같은데요~( )و KT는 이번 올림픽을 통해 선보일 다양한 5G 역량을 전세계에 알림으로써 5G 글로벌 생태계 조성을 위해 힘쓸 예정입니다. 이를 보여주듯이 지난 5, KT평창 5G망과 일본 NTT도코모의 상용 4G LTE망 간의 데이터 로밍에 성공했습니다! (짝짝짝) 이 소식을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평창의 5G 네트워크와 일본의 LTE 네트워크, 글로벌 연동에 성공하다!

 


SCFA(Strategic Cooperation Framework Agreement) 총회를 알고 계신가요? SCFA는 한중일 대표 통신사들의 전략 협의체로 그 동안 글로벌 5G 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협력을 결의하고, 작년 10월부터는 KT와 일본 NTT도코모의 5G-4G LTE 로밍을 준비해왔습니다. 그리고 2018 2 5, 드디어 KT 평창 5G 시범망과 일본 NTT도코모의 상용 LTE(4G)망 간의 데이터 로밍 시연 성공소식이 들려왔습니다~(짝짝짝)

   

 

시연에 활용된 KT5G-LTE 연동 기술’은 3GPP에서 표준으로 정의한 ‘5G NSA(Non-Standalone, 5G-4G 호환 표준)’ 기반 기술인데요. 이 기술은 대부분의 통신 사업자들이 5G 조기 상용화를 위해 채택 중인 방식입니다. ‘5G NSA’ 국제 표준은 지난 12월에 공식적으로 확정되었는데요. KT약 한 달여 만에 이 표준 기반 기술을 활용하여 글로벌 연동에 성공했다는 사실! KT의 데이터 로밍 시연 성공을 바탕으로 ‘5G 상용화를 향해 한 발자국 나아갔다고도 할 수 있겠죠?

 

 

글로벌 연동에 앞서, 지난해 10 KT세계 최초로 네트워크·단말·서비스 연동에 성공했다는 소식도 전해드렸죠! 테스트 장비가 아닌 평창 5G 규격을 준수한 실제 삼성전자의 5G 단말기가 5G 네트워크와 연결되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었습니다. 평창올림픽과 함께 실현되는 <평창 5G>의 소식들! 5G가 일상 생활에 적용될 날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실감할 수 있네요~٩( •́ )

 

 

일본 NTT도코모와의 5G-LTE 데이터 로밍 시연을 넘어서, KT SCFA와의 기술 협력을 통해 5G 글로벌 생태계 조성을 위해 지금도 노력하고 있는데요. 평창동계올림픽에서 보여줄 5G 시범 서비스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글로벌 5G 상용화를 선도할 KT의 모습을 쭉~ 지켜봐 주세요! (하트)

 

평창에서 만날 있는 ‘5G 네트워크 기반 서비스’ 알아보러 가기

 

 

 

Posted by cherryj

 

2018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짝짝짝) 무술년 ‘황금 개띠’인 올해는 KT와 함께하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열리는 해이자, 회복세에 접어든 세계 경제와 함께 대한민국의 성장도 기대되는 해인데요. 5G 네트워크 등 4차 산업혁명의 다양한 기술이 꽃 피울 2018년에는 어떤 키워드들이 대한민국을 사로잡을까요? 흐름을 알면 미래를 알 수 있듯이, 2018년 대한민국을 관통할 트렌드가 궁금하다면 이 책들에 주목해보세요!

 

 

2018년 대한민국에서 꽃 피울 5G 기술

 

2017년 한 해 스마트폰, AI스피커 등의 제품에서 인공지능, 빅데이터와 같이 5G 통신을 기반으로 하는 다양한 기술을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황금 개띠의 해에는 과연 어떤 5G 기술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까요?

 

│출처 : KT 공식 유튜브

 

2018년을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이벤트가 바로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죠. 5G 통신기술을 주도하고 있는 KT와 함께하는 이번 2018 평창동계올림픽은 이전의 올림픽에서는 만나볼 수 없었던 다양한 기술들을 접목한 ‘5G 올림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올림픽이 열리는 평창 일대에 5세대 이동통신 연결망을 제공하고, 이로 인해 더욱 빠른 속도의 네트워크로 정보를 주고 받을 수 있게 되는 것인데요.

 

│출처 : KT 공식 유튜브

 

관람객들은 이 5G 시범 네트워크를 이용해 360도 비디오 스트리밍, VR AR 기술을 적용한 올림픽을 즐길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중계 화면이 아닌 다른 관점에서 경기를 시청하거나 즉각적으로 재생을 조절할 수 있어 중요한 장면을 놓치더라도 실시간으로 재생 시간을 돌려 다시 시청할 수 있다는 사실! 5G 기술과 함께라면 선수들만의 올림픽이 아닌 나에게 최적화 된, 나만의 올림픽이 될 수 있겠죠? ٩( 'ω' )و

 

│출처 : KT 공식 유튜브

 

2018년의 KT는 또한, 평창 시범 5G 서비스들을 특별한 이벤트뿐 아니라 일상 생활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5G 상용화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5G 기술로 점차 달라질 대한민국의 2018년은 4차 산업혁명과 한 발자국 더 가까워질 예정인데요. 앞으로 더욱 주목 받은 2018년도의 키워드를 알아보고 싶다면 지금부터 소개해드리는 책들에 주목해보세요!

 

 

책으로 먼저 만나는 2018 대한민국 트렌드

 

발간 10주년 기념 대한민국 메가 트렌드 총정리, <트렌드 코리아 2018>

 

│출처 : yes24 공식 홈페이지

 

트렌드 코리아는 서울대 소비트렌드분석센터가 2007년부터 발표해온 대한민국의 소비 트렌드를 담은 이 분야의 대표 서적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올해는 발간 10주년을 맞아 이때까지 도출된 10대 소비트렌드를 토대로 지난 12년간 한국사회를 관통한 9가지의 큰 흐름. , 메가트렌드를 도출했다고 합니다.

 

대한민국 청춘의 멘토라고 할 수 있는 <아프니깐 청춘이다> 김난도 교수가 쓴 책으로, 대한민국 사회가 보여주고 있는 거대한 반전의 흐름을 정확하게 꿰뚫고 있는데요. ‘케렌시아’, ‘미닝아웃’, ‘매력자본 등 지난 10년간 대한민국에서 새롭게 정의된 단어들과 소비 트렌드가 궁긍하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세요!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미래학자들이 말하는 <세계미래보고서 2018>

 

│출처 : yes24 공식 홈페이지

 

블록체인’, ‘자율주행 혁명등 이미 시작된 제 4차 산업혁명 속에서 여러분은 미래에 얼마나 다가가 있나요? 이 책의 저자는 미래는 기술의 변화에서 온다고 말하는데요, 실제 미국의 경우, 미래예측 산업이 GDP 10퍼센트를 차지하고 있을 정도로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예측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합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현실에서 성장과 변화에 대한 신호를 가장 먼저 포착하기 위한 <세계미래보고서 2018>! 4차 산업혁명 기술의 현재를 통해 미래를 바라볼 수 있는 인사이트를 기르고 싶은 사람이라면 꼭 읽어봐야 할 필수도서라고 할 수 있겠네요~

 

 

‘KT경제경영연구소가 찾아낸 2018년 핵심 트렌드, <2018 한국을 바꾸는 10가지 ICT 트렌드>

 

 

5G, 빅데이터, 양자기술 신문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단어지만 정확히 어떤 기술을 말하는지 헷갈리는 분들 많으셨죠? 국내 최고의 디지털 생태계 전문기관 <KT경제경영연구소>에서 발간한 ‘2018 한국을 바꾸는 10가지 ICT 트렌드 4차 산업혁명에 집중하여 이를 주도할 다양한 ICT 관련 용어와 트렌드를 설명하고 있는 책입니다.

 

특히 이 책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과 사람 중심의 ‘4차 산업혁명에 주목하고 있는데요. 기술과 기술, 기술과 산업을 연결하는 핵심 인프라를 네트워크로 정의하고, 우리의 삶을 바꿀 2018년의 기술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5G 기술과 4차 산업혁명에 대해 보다 자세하게 알고 싶은 분들이라면! 이 책을 놓치지 마세요٩ʕʘʘʔ

 

 

1 1일은 모두에게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게 하는 마법 같은 날인데요. 어떤 일에 도전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KT에서 추천한 책들과 함께 생각을 정리해보는 건 어떨까요? 떠오르는 해를 보면서 다짐했던 모든 것들이 이루어지는 한 해가 되기를 응원하겠습니다! 2018년 황금 개띠의 해에도 KT와 함께 해 주실 거죠? 믿어요 여려분~(*´`*)

 

 

Posted by cherryj

 

전기가 없는 세상, 상상이 가시나요? ·난방 수요가 많아지는 여름철과 겨울철에는 높아지는 전력소비량으로 인해 매일 전력 경보 단계를 알리는 뉴스가 나오는데요. 이렇게 에너지를 마음껏 쓰다 보면 머지 않은 미래에 에너지가 고갈될 것이라고 경고하는 전문가들의 목소리도 심심찮게 들립니다. 에너지를 더욱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은 없는 걸까요? 오늘 <친절한 5G라퍼>에서는 다가올 5G 시대의 스마트 에너지 기술에 대해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잘 따라와주세요! ❛◡❛

 

 

만약 대한민국의 모든 전기가 끊긴다면?

 

 

24시간 불빛이 꺼지지 않는 나라 대한민국. 만약 우리나라 전체가 대정전(Blackout)’ 상황에 놓인다면 수천만 명이 멈춰버린 전기 공급으로 지하철과 엘리베이터에 갇히게 되고, 신호등도 멈춰 도로는 아수라장이 되어버릴 겁니다. 이뿐만 아니라 통신망도 전기 공급 중단으로 사용 불가 상태가 되어 휴대폰도 먹통이 될 텐데요.

 

 

병원은 그 중에서도 가장 심각한 사태가 벌어지는 곳 중 하나입니다. 중환자실에 있는 중증환자들이나 응급 환자들은 호흡을 돕는 산소 호흡기나 각종 의료 기구들의 작동이 멈추면 매우 위험한 상황에 빠질 수 있기 때문인데요. 당장 전기가 꺼졌을 때 촛불로 인한 화재나, 교통 사고로 다치는 이들로 응급실이 더욱 붐빌 수 있기 때문에 그야말로 아비규환의 상태에 놓일 겁니다.

 

 

스마트 그리드와 함께 더 똑똑해지는 5G 시대의 에너지

 

이처럼 대정전의 상황은 상상만으로도 오싹한데요. 하지만 완전히 비현실적인 시나리오는 아니라는 점! 에너지 수요는 점점 늘어나는데 전력 피크는 그대로라면, 대정전 사태는 한 국가를 넘어 전 세계적인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막기 위해 전 세계가 주목하는 기술이 바로 5G 네트워크 기반의 스마트 그리드입니다.

 

 

5G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초연결 사회,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활용해 에너지를 더욱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고도화된 전력망을 스마트 그리드(Smart Grid)’라고 합니다. 스마트 그리드는 전기 공급자와 생산자들에게 전기 사용자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더욱 효과적으로 전기 공급을 관리할 수 있게 도와주는 서비스인데요.

 

│출처 : 한국스마트그리드사업단 공식 홈페이지

 

기존의 전력망이 공급자 중심의 일방향성을 가졌다면 정보통신 기술이 접목된 스마트 그리드는 수용자 중심의 양방향성을 특징으로 가집니다. 양방향으로 수집된 다양한 정보는 전기량을 예측하며 에너지의 낭비를 막아주는데요. 전기 사용자에게 전기 사용량과 요금 정보를 알려주면서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을 유도할 수 있도록 돕기도 합니다.

 

│출처 : 한국스마트그리드사업단 공식 홈페이지

 

스마트 그리드가 구축되면 가정에서는 IoT 서비스를 통해 사용하지 않는 기기를 제어하고, 전기요금이 저렴한 시간에는 충전하는 방식이 일반적으로 사용될 텐데요. 더 나아가 건물 전체 혹은 여러 건물들을 연결하는 것도 가능해질 전망입니다. 스마트 그리드가 원활히 돌아가기 위해서는 건물 내 전력, 가스, 물 등 자원을 관리할 수 있는 운영설비부터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 스마트 계량기(AMI), 양방향 정보통신기술 등 다양한 조건이 필요합니다.

 

 

이 중에서도 가장 필요한 것이 바로 에너지 저장 시스템을 뜻하는 ‘ESS(Energy Storage System)’입니다. 예전에는 생산되고 남은 전기를 그대로 버릴 수 밖에 없었다면, ESS는 대용량 전기를 저장할 수 있게 컨테이너 모양의 대형 배터리에 저장하도록 도와줍니다. 이를 통해 매년 반복되는 전력 부족에 대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죠!

 

 

가장 쉽게 예로 들 수 있는 것이 바로 태양광 패널을 통해 에너지를 저장하는 태양광 연계용 ESS’입니다. ‘태양광 연계용 ESS’는 낮 시간에 모아둔 전기를 태양광 발전이 부족해지는 시기에 사용하거나 사고 팔 수 있어, 스마트에너지 사업 아이템으로도 각광 받고 있는데요. 현재 KT에서도 자체 개발한 EMS(Energy Management System) 전력관리시스템으로 스케줄 운영 및 원격 모니터링 서비스 등 고객에게 전력 절감 극대화와 운영 안정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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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연결성을 제공하는 5G 네트워크 시대에는 지능화된 에너지 제어 시스템, ‘스마트 그리드가 에너지를 더욱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생산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것! 이뿐만 아니라 5G의 즉답즉응 특징은 소비자간의 실시간 전력 거래와 분배를 최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만들어줄 텐데요. 에너지 고갈 없는 대한민국, 나아가 전 세계의 에너지 소비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KT 5G 기술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친절한 5G라퍼>는 다음 시간에 더욱 친절한 설명과 함께 돌아올게요~ 안녕! ( '' )

 


Posted by cherryj

 

태풍, 홍수, 폭설, 지진, 해일. 이름만 들어도 무시무시한 자연재해 앞에서 인간은 한없이 나약한 존재가 되고 맙니다. 지구 온난화 등의 영향으로 해마다 점점 더 커지는 자연재해 규모에 따라 전 세계적으로도 재난 대응을 위한 ICT 도입이 확산되고 있는데요. 오늘 <친절한 5G라퍼>에서는 다가올 5G시대의 재난대응 공공안전 기술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사람을 지키는 따뜻한 기술. 들어갑니다.

 

 

5G 네트워크로 더욱 발전하는 재난대응 공공안전 기술

 

 

스마트폰으로 모든 연락과 소통을 하는 세상에서 지진이나 태풍 같은 대규모 자연재해가 발생해 모든 통신망이 단절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정확한 피해규모와 상황을 파악하기 어려운 것은 물론 생사를 다투는 현장에서의 의료, 운송, 구명활동도 늦어질 수 밖에 없을텐데요.

 

 

재난으로 인한 불상사를 방지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5G 네트워크의 특징인 초고속, 초저지연, 고용량 서비스는 꼭 필요합니다. 이러한 특징을 살려 전 세계는 지금 5G 기술을 기반으로 한 재난방지 공공안전 서비스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5G 기술 가운데서도 특히, 로봇과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을 활용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시도가 잇따르고 있다네요! (_)

 

(1) 유럽연합(EU)의 홍수 재난 방지 시스템

홍수 피해가 잦은 EU 내 일부 국가에서는 자주 범람하는 제방에 센서를 설치하고 모바일을 통해 수위를 실시간으로 감시하며, 위험 수위를 넘어갈 시 홍수 위험 경보를 전달하는 홍수 조기 경보 시스템구축 중입니다.

 

(2) 일본의 지진 재난 방지 시스템

일본 내 통신기업회사 NTT도코모는 쓰나미를 감시하고 지각의 변화를 감지하는 시스템을 일부 기지국에 시험 동작하는 것은 물론 KDDI는 주민이 보내는 긴급 메시지를 드론을 통해 전달하는 시스템을 연구 중이라네요.

 

 

최근 크고 작은 자연재해가 끊이질 않는 국내에서도 재난안전 플랫폼 개발에 많은 이들이 주목하고 있습니다. 2019 KT 5G 네트워크 상용화가 추진되면 기존의 재난안전통신망 역시 5G 네트워크로 대체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이전에는 단순히 문자나 음성을 통해서만 재난 대응을 했다면, 5G 기반의 재난안전통신망 구조에서는 빅 데이터를 이용한 재난예방부터 고화질 고용량 멀티미디어 서비스와 더 정밀화된 위치정보로 신속한 재난대응이 가능해질 겁니다.

 

 

또한 5G 네트워크가 구축되면 한 곳에서 재난 대응을 지휘하기가 더욱 용이해지고, 스마트폰의 센서나 카메라 혹은 마이크를 활용해 재난 지역에서의 다양한 정보를 수집할 수 있게 되는데요. 현장의 모습들이 실시간으로 고화질 영상으로 유관기관에 전달되어 더욱 빠른 대응은 물론,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재난 예측 능력 서비스까지 제공할 수 있게 됩니다. 재난이 닥쳐와도 두렵지 않은 세상, 5G가 만들어 간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겠죠?

 

 

드론은 기지국을 싣고~’ 재난안전통신망에 활용되는 KT 드론

 

 

5G 네트워크가 구축되면 모든 사물과 사물이 연결되어 실시간 원격 제어 서비스가 가능해지는데요. 실시간 원격 제어 서비스로 가장 유용하게 사용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드론입니다. 드론은 산불이나 원전 사고처럼 인력 투입이 어려운 재난 현장에 효과적으로 사용될 전망이며 해상사고가 발생했을 때도 드론을 이용해 신속하게 구명 장비를 전달하는 등 활용 방안이 무궁무진합니다.

 

 

5G 시대를 열어가는 KT 역시 드론을 이용한 다양한 재난안전 서비스 개발에 힘을 쏟고 있는데요. 최근 KT는 통신망을 복구하고 재난 통신망에 활용할 수 있는 LTE 드론 기지국을 개발했습니다. 간단히 말하자면, 드론이 이동식 통신 기지국이 되는 것인데요. 기지국 장비를 탑재한 드론 5대가 150m 상공에서 비행하면 여의도 면적 정도의 통신 가능 지역이 만들어진다니 재난 발생 시 더욱 신속한 통신서비스를 제공해 많은 도움을 줄 수 있겠죠?

 

 

우리의 생활을 편리하게 만들어주는 기술, 그 보다 더 중요한 건 위험한 상황에서 우리의 목숨을 지켜주는 기술이 아닐까 합니다. 특히 5G 기술은 이전에 없었던 속도와 동시성을 보여주며 한 치의 오차가 생겨서는 안될 재난, 의료, 공공안전 서비스에 더 많이 활용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KT 5G 기술 개발의 선두주자로서 더 많은 사람들을 향한 따뜻한 기술을 만들어가겠습니다. 그때까지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 드려요!

 

Posted by cherryj

 

스마트 팜을 아시나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새롭게 각광 받고 있는 스마트 팜은 농사 기술에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하여 만든 지능형 농장을 말하는데요. 더욱 똑똑해진 농장 스마트 팜에서는 모바일 기기를 통해 농장 내 시설을 원격제어 하는 것은 물론,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작물이 자랄 수 있는 최적화된 요건을 만들어냅니다. 다가올 5G 시대에 달라질 농업의 모습, 미리 함께 살펴볼까요?

 

 

농사, 어렵게 짓지 마세요!’ 스마트 팜 시대

 

 

끝없이 펼쳐진 농지와 뙤약볕에 그을린 피부, 이마에 흐르는 땀방울은 우리가 흔히 농사하면 떠오르는 이미지일 겁니다. 특히, 농사는 몸소 느끼는 노동의 강도가 높아 힘들다는 인식이 박혀있는데요. 하지만 끊임없이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농업에도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스마트 팜(Smart Farm)’이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ICT 기술과 IoT-사물인터넷 기술이 결합해 만들어진 똑똑한 농장 스마트 팜은 농업을 한 단계 더 발전시켰는데요. 사물인터넷 기술을 바탕으로 온도와 습도, 햇볕의 양 등 농작물에 최적화된 재배 환경을 제공하고, 이미지 처리 기술과 빅데이터 기술 등을 결합해 재배 농작물의 성장 정도까지 확인할 수 있다고 합니다. 정말 놀랍지 않나요? @@...

 

 

사실 지금까지만 해도 농민들은 재배 작물의 곁을 마음 놓고 떠날 수 없었는데요. 스마트 팜기술을 통해 작물의 정확한 수확 시기와 수확량까지 예측하게 되면서 과거의 불편함을 하나 둘씩 벗겨내게 되었습니다. 생활의 여유가 생기면서 농작물의 새로운 판로와 홍보 방법까지 생각하게 되었다니 4차 산업혁명이 농업에 미치는 영향, 실로 대단하쥬~?

 

 

KT, 제주에서 청년 스마트파머육성한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동력인 IoT 기술과 빅데이터 기술 인프라를 갖춘 KT청년 스마트파머육성에 동참하고 있는데요. 지난 15, KT제주스마트파머스는 제주도 서귀포시 서광동리에 농업과 ICT 기술을 접목한 제주 스마트팜 인큐베이팅센터를 열었습니다.

 

 

이곳 센터는 농업에 4차 산업혁명의 핵심동력인 IoT/빅데이터/스마트팜 같은 ICT 기술을 접목해 스마트파머를 육성하는 곳인데요. 이곳에선 전문지식이 없는 초보 농부들도 작물 별로 특화된 재배 데이터를 통해 품질 좋은 작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농업을 통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까지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KT 2,000평의 센터 안에 50평평 7개동으로 구성된 버섯재배 생산시설을 구축하고, 재배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기술지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인데요. 이곳은 KT가 개발한 버섯재배 스마트팜 솔루션을 대규모 단지에 상용화한 첫 사례라고 합니다! (뿌듯) 이곳 센터에서는 표고버섯을 생산하고 판매하는 것뿐만 아니라 스마트팜 시설을 활용해 교육과 실습 등 청년 스마트 파머들을 육성해 나간다고 하니, 앞으로의 의미가 더욱 크겠죠?

 

 

농업은 도전을 겪고 있는 동시에 막대한 경제적 기회에 서 있다.” 버락 오바마 미국 전 대통령의 말인데요. IoT-사물인터넷 기술과 빅데이터 기술 등 4차 산업혁명과 함께 성장하며 더욱 똑똑해질 스마트 팜은 어쩌면 농업을 미래의 각광 받는 일자리로 되돌려 놓을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KT는 앞으로도 5G 시대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다가올 미래상을 더욱 친절하고 자세하게 소개해드릴게요. 오늘은 여기까지! 안녕~

 

 

 

 

Posted by cherryj

 

어느새 100일 앞으로 다가온 2018 평창동계올림픽, 추워진 날씨가 다가올 올림픽의 뜨거운 열기를 더욱 기대하게 만듭니다. 이번 평창동계올림픽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 바로 5G 시범 서비스 시연으로 더욱 몰입감 넘치는 스포츠 감상을 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이를 위해 KT와 인텔이 협력을 선언했다고 해요. 어제 다녀온 그 생생한 현장을 지금부터 소개해 드릴게요!

 

 

KT·인텔의 5G 기술로 더 생생해지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10월의 마지막 날, KT스퀘어에서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통신파트너 KT TOP 파트너 인텔이 협력을 선언하는 아주 뜻 깊은 시간을 가졌는데요. '세계 최대'의 스포츠 축제인 올림픽에서 '세계 최초' 5G 시범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양사가 5G 네트워크 기술과 플랫폼 역량을 결합하고 전 세계인들에게 몰입감 넘치는 올림픽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인텔 네트워크플랫폼그룹 총괄 산드라 리베라 부사장도 참석했는데요. 수세기 동안 올림픽은 한계에 도전하는 무대였던 만큼 이번 올림픽 역시 5G가 함께하는 미래를 위해 도전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5G는 우리의 생활 환경과 업무 환경, 그리고 여가 환경에 혁신을 불러일으킬 겁니다. 앞으로의 5G 시대에는 더 빠른 속도, 더 큰 용량, 초저지연의 서비스가 금융, 자동차, 엔터테인먼트, 스포츠, 스마트 시티 등 다양한 분야에 제공될 예정입니다. KT와 인텔의 협력을 통해 평창동계올림픽 기간 동안 5G가 새로운 가능성을 어떻게 전달할지 미리 볼 수 있을 겁니다.”

 

 

사실, KT와 인텔은 평창동계올림픽을 위해 결성된 ‘5G SIG(Special Interest Group)’의 핵심 멤버로 세계최초의 5G 공통 규격인 평창 5G 규격을 함께 재정하는 등 그간 협력을 아끼지 않아왔는데요.

 

양사는 5G 네트워크와 플랫폼 기술 협력 외에도 강릉 올림픽파크에 위치한 ‘KT 홍보관내에서 5G 체험 마케팅을 공동으로 진행한다고 합니다. 5G 체험공간에는 초저지연 미디어, 실감형 콘텐츠의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는 물론 5G의 미래를 보여줄 다양한 기술들이 구현될 예정이니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네요!

 

 

KT 5G 네트워크 기술과 인텔의 5G 플랫폼 역량이 만나 더욱 생동감 넘치는 관람이 가능해질 2018 평창동계올림픽, 벌써부터 기대되지 않나요? 세계최초 5G’로 전세계 모든 관람객들에게 마법 같은 경험을 선보이기까지 앞으로 100! KT는 안정적인 5G 시연을 위한 최적화 단계만을 앞두고 있는데요. 이번 동계올림픽을 발판 삼아 5G가 만들어갈 새로운 세상까지 KT가 쭉- 함께하겠습니다. 약속~!

 

Posted by cherr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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