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보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그 두 번째 시간! 오늘은 봅슬레이 편을 준비했습니다. 국민 예능 <무한도전>에서 멤버들과 대세 배우 박보검이 함께 체험하기도 했던 바로 그 종목이죠! 돌아오는 겨울, 여러분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더 짜릿하게 즐기실 수 있도록 경기 방법과 관전포인트까지 콕콕 짚어드립니다. 이렇게만 끝내기엔 허전하니까~ 금메달 유망주인 대한민국 봅슬레이 국가대표 선수들 소개까지 알차게 준비했습니다. 지금 바로 출발!

 

 

0.01초를 앞다투는 1분의 질주 봅슬레이

 

봅슬레이는 방향을 조종할 수 있는 썰매를 타고 얼음으로 만든 트랙을 활주하는 경기입니다. 먼저, 선수들이 힘을 모아 봅슬레이를 밀어 출발한 뒤 탄력이 붙으면 재빨리 각자 자리로 뛰어올라 앉습니다. ‘스타트를 얼마나 빨리 하느냐가 기록 단축의 관건이기 때문에, 때에 따라서는 육상선수 등을 팀원으로 영입하여 빠른 속도로 썰매를 밀기도 합니다.

 

│출처 : 2018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홈페이지

 

봅슬레이 종목은 남자 2인승과 4인승, 여자 2인승 총 3개의 종목이 진행됩니다. 봅슬레이 2인승은 썰매 안쪽 조종 로프를 이용해 조종하는 파일럿과 피니시 라인 통과 후 썰매가 멈추도록 제동을 걸어주는 브레이크맨으로 이루어집니다. 4인승에는 출발할 때 썰매를 밀고 나가는 2명의 푸쉬맨이 추가됩니다.

 

│출처 : 2018평창동계올림픽 공식 홈페이지

 

봅슬레이 트랙의 길이는 1,200~1,300m이고, 평균 경사도는 8~15%, 곡선로의 반지름은 20m 이상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봅슬레이의 평균 시속은 135Km에 이르며, 활주 시 커브를 돌 때의 압력은 중력의 약 4에 가깝다고 하는데요. 곡선, 직선, 원형 오메가(Ω) 등의 코스 안에 14개에서 22개의 커브를 돌게 되는데, 이 때 가속을 붙여 유지한 채 활주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봅슬레이 경기는 100분의 1초를 다투는 경기이니만큼 선수들은 좋은 성적을 위해 0.01초의 사투를 벌인다고 하네요!

 

 

봅슬레이의 관전포인트는 '스타트'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스타트가 경기 결과에 미치는 영향은 대단히 큰데요. 훈련 때는 스타트 전담 코치까지 있을 정도로 스타트가 경기의 반 이상을 좌우한다고 합니다. ‘세게 밀어서 재빨리 타면 되지 않나?’라고 단순하게 생각하는 분들도 계실지 모르겠지만, 봅슬레이에는 썰매를 미는 자세와 탑승 동작 등 디테일한 부분에까지 복합적인 기술이 녹아있다고 합니다. 이외에 필요한 것이 하나 더 있다면 달리기가 빨라야 한다는 것! 달리기에 천부적인 재능이 없다면 선수가 되는 것을 만류할 정도라고 하네요.

 

 

무에서 유를 창조한다! ‘대한민국 봅슬레이 국가대표

 

│출처 : SBS

 

사실 우리나라의 봅슬레이 역사는 그리 길지 않습니다. 대한민국 봅슬레이 국가대표 팀은 불과 8년 전까지만 해도 다른 팀의 썰매를 빌려 타거나, 버린 썰매를 주워다 고쳐서 타는 등 비인기 종목의 설움을 몸소 겪었는데요…(눈물) 제대로 된 훈련시설도 없이 2010년까지 올림픽을 준비하던 봅슬레이 선수는 단 4, 그 중 파일럿은 강광배 선수 딱 한 명뿐일 만큼 어려운 상황이었다고 합니다.

 

│출처 : 2018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홈페이지

 

이렇게 열악했던 환경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봅슬레이 국가대표 팀은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올림픽 사상 처음으로 4인승 경기에 참가하여 4차 결선까지 올라가는(19) 놀라운 성적을 보여주었습니다.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 봅슬레이 2인승도 참가권을 얻어 남녀 모두 18위를 기록했는데요. 정말 눈부신 발전을 보여줬죠! (박수)

 

│출처 : 2018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홈페이지

 

뿐만 아니라, 지난 해 캐나다 휘슬러에서 열린 15-16 봅슬레이스켈레톤 월드컵 5차 대회 봅슬레이 남자 2인승 경기에서는 원윤종, 서영우 선수 팀이 금메달을 따내며 전국민을 더욱 놀라게 했는데요. 8차 대회까지 합산 결과 원윤종 팀은 세계 랭킹 1를 차지하는 이변을 낳으며 전 세계를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정말 끈기와 노력의 승리라고 할 수 있는 한국 봅슬레이 팀은 <무한도전>과 같은 미디어의 관심은 물론 TV CF까지 찍으며 다가올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모습을 한껏 기대하게 만들었는데요.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원윤종, 서영우 선수! 응원합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목표는 당연히 금메달!"

│출처 : 글로벌이코노믹

 

현재 우리 대표팀은 금메달 획득을 목표로 스타트 집중 훈련과 육상 훈련, 체중 조절 등 피나는 노력을 멈추지 않고 있는데요. 캐나다 출신의 신임 스타트 전담 코치를 영입하고, 스타트 시 더욱 빠른 속도로 썰매를 밀고 나가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단거리 육상 훈련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 썰매에 가속을 붙이기 위해서는 체중을 늘려야 하기 때문에 전문 영양사의 조언을 받아 식단 조절까지 받고 있다네요.

 

│출처 : 스포츠조선

 

지난 6,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미디어데이에서 대한민국 봅슬레이 국가대표 선수들과 감독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 목표는 당연히 금메달!”이라며 당찬 목소리를 냈는데요. 이용 총 감독은 올 봄부터 모든 훈련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맞춰져 있다며, 하루하루 세밀하게 짜인 일정에 맞춰 훈련에 정진하고 있다고 합니다. 당찬 포부와 금메달을 향한 끊임없는 노력이 있기에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의 활약이 더욱 기대가 되네요!

 

 

아직까지는 봅슬레이의 인기와 인지도가 낮은 편이지만 봅슬레이 경기의 매력은 0.01초를 다투는 짜릿함에 있다는 거! 아직은 선수도 많지 않고 훈련시설도 부족하지만 그럼에도 포기하지 않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선수들과 감독, 그리고 코치들이 있기 때문에 이번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의 금메달도 기대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무엇보다 여러분의 관심이 있다면 선수들도 더욱 열심히 해서 실력 발휘를 할 수 있겠죠? KT와 함께 앞으로도 쭈욱 응원해주세요.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파이팅(Korea Team Fighting)!

 

2018 평창동계올림픽 금메달 기대종목컬링 편’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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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6개월 앞으로 성큼 다가온 2018평창동계올림픽, 다들 응원 준비는 하고 계신가요? 지난 주말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도심 속 봅슬레이> 행사의 2018 평창 홍보체험관 이글루 부스에서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다양한 동계스포츠와 올림픽 종목들을 미리 경험해볼 수 있었는데요. 보기만 해도 흥미진진한 동계올림픽 종목들, 알고 보면 더 재미있지 않을까요? 그래서 KT가 준비했습니다. 알면 알수록 더욱 재미있는 동계스포츠, 컬링 편부터 시작합니다~ 출발!

 

 

빙판 위의 체스, 컬링!

 

 

오늘 소개해드릴 2018 평창동계올림픽 경기종목은 빙판 위의 체스라고 불리는 컬링입니다. 컬링은 각각 4명으로 구성된 두 팀이 경기를 펼치는데요. 19.68kg의 컬링 스톤을 42.07m 규격의 빙판(컬링 시트) 위에서 미끄러뜨려 하우스라고 불리는 상대편의 표적 안에 얼마나 많은 스톤을 넣느냐, 그 표적 중심에 얼마나 더 가까이 스톤을 위치시키느냐에 따라 승패가 달라집니다.

 

│출처 : 2018평창동계올림픽 공식 홈페이지

 

얼핏 들으면 이거 알까기 아니야?’라고 가볍게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컬링이 체스와 비견되는 이유는 그에 못지 않은 치열한 두뇌싸움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단순히 하우스 안에 스톤을 많이 넣는 것뿐만이 아닌, 상대방의 스톤을 밀어내면서 우리 편의 스톤을 위치시키는 것이 중요한데요. 그렇기 때문에 선수들은 경기 순서부터 빙질과 온도, 마찰까지 모든 것을 컨트롤해야 합니다.

 

 

컬링을 상대편의 하우스에 위치시키는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스위핑입니다. ‘컬링의 꽃이라고 부를 수 있는 스위핑은 스톤이 앞으로 더 잘 나아갈 수 있게 솔 모양의 막대 브룸을 이용하여 얼음 바닥을 닦는 동작인데요. 스위핑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스톤의 속도는 물론 진로까지 변한다고 하니, 스톤이 하우스에 도착할 때까지 집중력을 놓치지 않는 것이 관건입니다!

 

 

경기 순서도 무척 중요한데요. 먼저 스톤을 투구한 팀의 전략을 파악하고 작전을 세울 수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경우 후공이 유리하다고 합니다. 한 경기가 10엔드로 구성되어 있는 컬링은 한 팀 당 8개의 스톤을 투구해야 승패가 가려지는데요. 컬링 1게임이 평균 2시간 20분 정도 진행된다고 하니, 최고의 집중력은 물론 체력까지 뒷받침 되어야 하는 종합 스포츠가 맞습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처음 선보이는 컬링 혼성 경기 믹스 더블

 

│출처 : 2018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홈페이지

 

이전 동계올림픽까지 컬링은 남/녀 경기를 구분하여 진행했는데요. 이번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는 남녀 각각 1명씩 2명의 선수가 출전하는 컬링 혼성 경기 믹스 더블(Mixed double)’이 도입됩니다. 매 경기는 8엔드로 진행되며, 각 팀은 엔드 마다 5개의 스톤을 투구한다고 하는데요. 2명이 펼치는 경기인 만큼 선수들 간의 찰떡 케미가 더욱 중요한 경기가 될 것 같네요!

 

 

2018 평창동계올림픽 금메달에 도전하는 한국 컬링 국가대표팀!

 

│출처 : 중앙일보

 

우리나라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여자(8), 남자(15), 믹스더블(12) 등 전 종목의 메달을 석권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이 와중 컬링 여자 국가대표팀은 지난 2월 삿포로에서 열린 아시아게임에서 은메달을 획득하고, 믹스더블 팀은 지난 4월 세계선수권 6위에 오르는 등 메달 포텐을 터뜨리고 있어 컬링 종목에 거는 기대가 더욱 커졌는데요.

 

│출처 : 매일일보

 

이 기세를 몰아 올림픽 사상 첫 메달에 도전하는 컬링 국가대표 팀은 훈련에 훈련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지난 11일 의성 컬링센터에서 열린 미디어데이를 통해 그 각오를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컬링 믹스더블팀 이기정 선수는 내일이 올림픽이다 생각하고 연습에만 열중하고 있다처음 출전하는 올림픽이지만 당연히 목표는 금메달이다라는 당찬 포부를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정말 잠자는 시간을 빼면 온종일 컬링만 생각하는 국가대표팀의 모습답죠?

 

대한민국 컬링 국가대표 인터뷰 보러 가기

 

 

올림픽 시즌에는 선수들이 그동안 흘려왔던 땀과 눈물이 보상 받을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응원하게 되는데요. 동계스포츠의 불모지라고 불리던 한국에서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만큼 선수들은 메달을 목에 걸기 위해 지금도 열심히 훈련 중입니다. 6개월 앞으로 바짝 다가온 2018 평창동계올림픽, 또 하나의 감동을 만들어갈 선수들을 KT와 함께 응원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Korea Team Figh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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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최가 6개월 앞으로 다가온 지금, 많은 분들께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고대하고 계실 텐데요. 저도 개최지 선정이 확정된 후 떨리는 마음으로 기다려 왔습니다만, 겨울까지 기다리기는 너무 힘들죠~ 그래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붐업하기 위한 이벤트가 개최된다고 하는데요. 이번 주말 광화문 광장에서 펼쳐지는 도심 속 봅슬레이’! 함께 즐기러 가보시죠^^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을 기원하는 대국민 이벤트!


출처: 강원도청 공식 블로그

 

광화문 광장에서 펼쳐지는 이번 도심 속 봅슬레이이벤트의 첫 번째 즐길 거리는 바로 높이 22m, 길이 300m의 짜릿한 워터슬라이드입니다. 봅슬레이 모양으로 특수 제작된 1인용 튜브를 타고 내려오는 워터슬라이드가 5개 세션으로 구성되어, 각 세션 별로 2시간씩 이용할 수 있습니다. 광화문 광장이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높이에서 워터슬라이드를 탄다니 생각만 해도 아찔하죠? 여름의 끝자락을 시원하게 즐기고 싶다면 꼭 참여해보세요!

 

 

8/19(), 8/20() ‘도심 속 봅슬레이슬라이드 운영 시간


출처: 강원도청 공식 블로그


워터슬라이드는 무료로 운영되며, 탑승권은 네이버(NAVER)에서 예매할 수 있습니다. 미처 예매를 하지 못했다면 현장에서 배포하는 티켓을 받아 워터슬라이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데요. 행사 당일 광화문 광장 부스에서 세션별 시작 1시간 전부터 선착순으로 배포한다고 하니 아직 티켓을 구하지 못한 분들은 5G 속도로 달려가셔야겠습니다!

 

도심 봅슬레이 워터 슬라이드 이용권 예약하러 가기

 

이번 '도심 속 봅슬레이' 행사에는 워터슬라이드뿐만 아니라 어린이를 포함한 모든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키즈풀과 대형풀, 축제를 즐기러 온 시민들의 편의를 위한 탈의실과 물품보관실, 그늘막, 선베드 등도 설치된다고 합니다. 또 출출할 때를 대비하여 다양한 푸드트럭이 있는 푸드존까지 설치된다고 하니, 아직 올 여름 휴가를 즐기지 못하신 분들이라면 피서지 대신 가까운 도심 속 휴가 즐기는 것도 좋겠네요~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 기원을 위한 다양한 체험관


출처: 강원도청 공식 블로그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대한 전 국민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열린 이번 행사에는 올림픽 종목 체험관도 준비되어 있는데요! 12m 크기의 이글루 모양으로 조성된 홍보체험관 안에서는 동계올림픽 종목인 봅슬레이, 스키점프, 스피드스케이팅, 바이애슬론 등과 장애인아이스하키, 휠체어컬링 등 패럴림픽 종목까지 체험할 수 있습니다.


출처: 강원도청 공식 블로그

 

또한 올림픽 종목 체험관에는 VR체험관까지 갖춰져 있는데요. 이곳에서는 실제 선수가 되어 올림픽에 출전한 것처럼 스키점프, 알파인스키, 바이애슬론 등의 종목을 체험해볼 수 있습니다. 날씨는 아직 덥지만 VR로 눈 앞에 펼쳐지는 설경을 보면, 벌써 겨울이 온 것 같은 착각이 들지 않을까요?


인기 K-POP 스타들의 공연과 흥 돋는 EDM 파티까지!

 

출처: 강원도청 공식 블로그

 

도심 속 봅슬레이이벤트가 준비한 두 번째 즐길 거리는 바로 인기 K-POP 스타의 공연과 국내 최고 DJ들이 함께하는 EDM 파티입니다! 워터슬라이드 이용권을 구하지 못했다고 속상해하지 마세요. 모든 공연과 EDM 파티는 티켓 없이도 누구나 참여 가능하니까요! (찡긋


출처: 강원도청 공식 블로그

출처: 강원도청 공식 블로그


19일과 20일, 양일간 펼쳐지는 이번 행사에는 인기 최정상 가수들이 총출동한다는데요! 블락비, EXID, 여자친구 등 인기 아이돌은 물론, 국내 힙합의 완전체 MFBTY(타이커JK, 윤미래, BIZZY) <쇼미더머니>의 신예 면도&슈퍼비의 콜라보 무대까지 펼쳐집니다. 이뿐만 아니라 세계 최고의 B-boy군단 갬블러의 화려한 퍼포먼스 공연, DJ Koo, 박명수, DJ 춘자, DJ 샤넬과 함께하는 EDM 파티까지 즐긴다면 하루가 정말 알차겠네요


출처강원도청 공식 블로그


이번 주말 열리는 도심 속 봅슬레이행사는 최대 4만명까지 참여가 가능한 대규모 축제인데요.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만큼 가장 중요한 건 안전이겠죠? 붐비는 사람들 속에서 안전 또 안전! 명심하시고 재미있게 즐기다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여름의 더위가 슬슬 물러가고 있는 요즘, 이제 겨울도 머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는데요. 다가올 2월에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통신 파트너 KT와 함께 신나게 응원해보시는 것 어떨까요? 우선 이번 주말 도심 속 봅슬레이축제부터 즐기고 오자구요! 다음 주에 만나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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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콘텐츠는 대학생 기자단이 작성했습니다]

 

안녕하세요! KT 대학생 기자단 콘텐츠 크리에이터입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활약할 예비 올림픽 스타를 소개했던 지난 포스팅 기억하시나요? 대한민국의 위상을 드높일 평창동계올림픽 출전 선수들! 지난 포스팅에 이어 오늘 2탄에서는 또 다른 예비 스포츠 스타들이 기다리고 있는데요. 바로 피겨, 봅슬레이, 스켈레톤 종목의 선수들입니다!

 

 

피겨 스케이팅 최다빈, 차준환

 

피겨 퀸김연아 선수의 은퇴 경기 이후로 포스트 김연아를 꿈꾸는 수많은 선수들이 오늘도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데요. 한국 피겨 계보를 이어가고자 하는 많은 선수들 중에서도, 이번 평창동계올림픽을 통해 다시 한 번 진한 감동을 안겨줄 피겨 스케이팅 선수들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평창동계올림픽 출전권 2장을 확보한 최다빈 선수

출처 : 윈터뉴스코리아

 

지난 41, 세계 피겨 선수권 대회에서 쇼트프로그램 62.66, 프리스케이팅 128.45, 총점 191.11점을 받은 최다빈 선수는 김연아 선수 이후 한국 여자 싱글 최초로 총점 190점을 넘었는데요! 최종 순위 10위에 오르는 활약으로 평창동계올림픽 출전권 2장을 가져오는 쾌거를 달성했습니다. 꾸준히 본인의 기록을 갱신하며 자신과의 싸움을 하고 있는 최다빈 선수의 평창동계올림픽 선전을 응원합니다!

 

주니어 그랑프리 2회 우승에 빛나는 차준환 선수

출처 : 경북일보

 

여자 싱글에 최다빈 선수가 있다면 남자 싱글에는 차준환 선수가 있습니다! 차 선수는 러시아∙미국 선수 외에 주니어 그랑프리에서 금메달을 딴 유일한 선수로, 주니어 그랑프리 3차와 7차 대회에서 우승을 했는데요. 김연아 선수의 코치였던 브라이언 오서 코치의 지도를 받으며 놀라운 성장속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서 코치는 차준환 선수의 발전 속도를 보며 평창동계올림픽에서 톱10에 들 수 있을 것이라 자신했는데요. 돌아오는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차준환 선수의 아름다운 피겨 무대를 기대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봅슬레이 원윤종, 서영우

 

2010년까지만 해도 봅슬레이는 한국인에게 무척 생소한 동계 스포츠였는데요. 봅슬레이 불모지였던 한국의 열악한 환경 속에서 외롭게 훈련하며 세계 봅슬레이 랭킹에 지각변동을 일으킨 선수들이 있다고 합니다. 2015~2016 시즌을 세계랭킹 1위로 마치고, 2016~2017 시즌에도 돌풍을 이어가는 봅슬레이 선수들을 소개합니다!

 

봅슬레이 랭킹의 지각변동을 일으킨 원윤종-서영우 선수

출처: 경기일보

 

끊임 없는 도전으로 많은 사람들을 감동시켰던 무한도전 봅슬레이 편을 보셨나요? 이 포스팅의 주인공 원윤종 선수 역시 무한도전 봅슬레이 편에서 자신의 이름을 알렸는데요.

 

봅슬레이 2인승 종목의 간판스타로 당당히 자리 잡은 원윤종 선수와 서영우 선수. 지난해엔 봅슬레이 월드컵 5차 대회에서 우승하며 세계랭킹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4인승 경기에서도 올 시즌 월드컵 2차 대회 16개 팀 중 5위에 오르며 실력을 검증 받았죠. 이 기세를 이어, 다가오는 평창동계올림픽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응원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스켈레톤 윤성빈

 

봅슬레이와 같이 슬라이딩 종목 불모지였던 한국에서 금메달 다크호스로 떠오른 종목 스켈레톤을 아시나요? 봅슬레이가 2인 혹은 4인이 앉아서 타는 썰매 종목이라면, 스켈레톤은 1인이 엎드려서 타는 썰매 종목인데요. 이번에 소개해드릴 선수는 스켈레톤 종목의 신성이라 불리는 선수라고 합니다.

 

떠오르는 신성’, 윤성빈 선수

출처: 경북일보

 

스켈레톤 종목에서 떠오르고 있는 메달 유망주, 바로 윤성빈 선수입니다. 윤 선수는 2016~2017 국제 월드컵 8차 대회 남자 스켈레톤 부문에서 1·2차 레이스 합계 14152를 기록하며 2위에 오른 전적이 있는데요. 스켈레톤의 '절대 강자' 마르틴스 두쿠르스(라트비아) 선수와 불과 0.01초 차이로 아쉽게 은메달을 목에 걸었지만, 이번 평창동계올림픽에서는 1위를 탈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우리 선수들은 이번 평창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 8, 은메달 4, 동메달 8, 종합순위 4위 달성을 목표로 오늘도 열심히 훈련 중인데요. 오랜 시간 준비해 온만큼 평창동계올림픽에서 더욱 빛날 예비 스포츠스타들을 다 같이 응원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파트너 KT의 성화봉송 주자 모집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5 31일까지 자격 조건 없이 전 국민이 지원할 수 있다고 하니, KT와 함께 마법 같은 순간의 주인공이 되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KT 성화봉송 주자 모집 자세히 보기’

 

KT 성화봉송 주자 신청하기’

 

이제 눈 앞으로 다가온 2018 평창동계올림픽, KT와 함께 보다 더 생생한 감동과 실감나는 현장 속에서 올림픽 축제를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KT 대학생 기자단 이명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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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부한 적설량으로 동계스포츠에 특화된 곳, 강원도 평창! 이제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으로 더 유명하죠. 그러나 쇼트트랙 등 메이저 종목 외에는 동계스포츠에 대해 생소한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공식 통신 파트너로 참가하는 kt그룹이 동계 스포츠를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그 현장에 나가봤습니다.


kt그룹 5G 평창동계올림픽 스포츠 체험전



광화문에서 데이트할 때 꼭 해봐야 할 ‘이것’!


kt그룹 5G 평창동계올림픽 스포츠 체험전


kt그룹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 조직 위원회와 함께 사람들이 동계스포츠 종목을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는데요. 그것이 바로 광화문 kt 사옥 kt square 야외에 설치된 ‘5G 평창동계올림픽 스포츠 체험전’입니다. 지난 15일 월요일에 공개된 이번 체험전은 다음 달 5일까지 3주간 진행되는데요. 설치되자마자 첫 번째는 호기심, 두 번째는 입소문으로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가 이어졌습니다.



5G 평창동계올림픽 스포츠 체험전 알아보기


kt그룹 5G 평창동계올림픽 스포츠 체험전


이번 체험전에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동계스포츠 종목 조형물 전시와 함께 ‘VR 봅슬레이 라이딩’이 설치됐는데요. 이 기기를 통해 실제 속도로 즐기는 ‘가상 봅슬레이 게임’은 물론 ‘컬링’, ‘아이스하키 미니게임’ 등을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습니다. 특히, 평창동계올림픽에서 kt그룹이 서비스할 5G 구현 기술 영상도 제공되고 있죠.


kt그룹 5G 평창동계올림픽 스포츠 체험전


또, 게임에 참여하신 분들께 ‘금메달 초코렛’ 증정 및 아메리카노 또는 핫초코를 1,000원에 드실 수 있는 쿠폰을 드리고 있는데요. 3종의 경기를 모두 체험하시고 금, 은, 동 스티커를 획득하시는 분들께는 부상으로 접이식 미니 셀카봉, 혹은 K-live 홀로그램 공연 초대권도 준비되어 있다고 하네요!

(※ 기간중 1인 1회/ 선착순 한정으로 행사가 조기 종료될 수 있습니다. 접이식 미니 셀카봉: 1일 선착순 45명, K-live 홀로그램 공연 초대권: 1일 선착순 30명)


kt그룹 5G 평창동계올림픽 스포츠 체험전


이번 체험전에 참여하신 한 분은 ‘봅슬레이나 컬링은 잘 몰랐던 종목인데, 이번 기회에 생소했던 동계스포츠에 대해 알게 됐다’며 체험에 대한 만족감을 보여주시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아쉽게도 5G 평창동계올림픽 스포츠 체험전은 동절기 행사이기 때문에 야간에는 운영하지 않는데요.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아래 정보를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5G 평창동계올림픽 스포츠 체험전 개요


일시│2016. 2.15(월) 오전 10시 ~ 3월 5일(토) 오후 5시 (*동절기행사로 야간 미운영)

장소│kt square 야외데크

내용│평창동계올림픽 5G 구현 기술 영상 체험

   동계스포츠 3종 게임(VR봅슬레이, 컬링, 아이스하키) 체험 행사

   피겨스케이팅, 스키점프 등 종목별 피규어 조형물 전시


kt그룹 5G 평창동계올림픽 스포츠 체험전


kt그룹은 5G 평창동계올림픽 스포츠 체험전과 함께 kt square 1층 kt Gallery에서 통신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Gallery130 전시에서는 관람 투어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어 보다 쉽게 통신의 역사를 알아볼 수 있는데요. kt그룹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통신의 과거와 현재를 고객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경험의 장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야외 체험 프로그램을 참여한 후 안으로 들어오셔서 전시를 관람하시면 완벽한 관람계획이 될 것 같네요.


■Gallery kt 개요

일시│2015년 9월 21일 ~ 연중 운영

장소│kt square 2층


통신미래관 Gallery Future

일시│2016년 2월말 오픈 예정, 연중 운영

장소│kt square 1층


kt그룹 5G 평창동계올림픽 스포츠 체험전


스포츠는 보는 것도 좋지만 참여하면 더 즐겁습니다. TV에서만 보던 동계스포츠의 스피드와 감동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이번 체험전! 생소했던 동계스포츠들을 즐겨 보고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을 한 층 더 기대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은데요. 이번 주말엔 가족 혹은 친구들과 함께 동계스포츠 그리고 5G의 빠른 속도와 같은 짜릿한 순간을 경험하는 좋은 시간 가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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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T.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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