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기술(ICT)의 발전은 역사와 함께 인간의 삶을 윤택하게 해주는 충실한 동반자의 역할을 해왔습니다. 이제 인공지능 스피커는 인간의 말을 이해하고, 자율주행 자동차는 알아서 목적지를 찾아가기에 이르렀는데요. 4차 산업혁명을 앞두고 다양한 미래 기술들이 우리 곁으로 더 가까이 다가온 2018, KT 블로그에서는 KT경제경영연구소가 펴낸 <2018 한국을 바꾸는 10가지 ICT 트렌드>를 통해 올 한해 우리의 삶에 변화를 가져올 ICT 트렌드를 짚어보고자 합니다.

 

그 첫 번째 주제는 바로 4차 산업혁명의 핵심 키워드 ‘5G’인데요! 미래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꿀 5G의 끝없는 역량, KT와 함께 알아가 보시죠! ( •_•)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인프라, 5G

 

 

“5G는 미래의 석유가 될 것이다.”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IT 전시회 ‘CES 2017’에서 20세기폭스의 최고기술책임자(CTO), 하노 바세(Hanno Basse)는 이렇게 선언했습니다. 지금까지 석유가 경제를 돌린 힘이었던 것처럼 미래에는 5G가 할리우드 영화는 물론이고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 최첨단 기술을 우리 삶에 전달하는 동력원이 될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그만큼 5G 2018 ICT 트렌드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위치에 자리하고 있는데요.

 

국제전기통신연합(ITU)에 따르면 5G는 기존 4G 대비 속도가 최대 20배까지 빠른 초고속성, 데이터 송수신 과정에서 지연 시간이 10배 짧아지는 초저지연성, 기존보다 10배 많은 사물들이 연결될 수 있는 초연결성의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5G의 세 가지 특성이 산업 전반에 불러올 변화는 실로 엄청납니다. 5G는 차량과 주변 시설물, 중앙서버와 1000분의 1초가 안 되는 즉각적인 데이터 통신을 통해 자율주행 차를 움직이게 하고, 초고해상도 대용량 파일을 초고속으로 전송해 원격 화상진료의 정확도를 높입니다. 또한 각종 센서와 수천 수만의 디바이스가 연결되는 사물인터넷(IoT) 환경을 만들어 모든 사물이 통신망에 연결돼 언제 어디서나 컨트롤할 수 있게 됩니다.

 

 

다가올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대표적인 기술인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 빅데이터 등은 의료, 미디어, 에너지, 제조, 금융, 교통 등 대부분의 산업 영역 전반을 변화시켜나갈 텐데요. 여기서 기술과 기술, 기술과 산업을 연결해주는 핵심 인프라가 바로 초연결 지능형 네트워크인 5G’인 것입니다.

 

이처럼 모든 산업을 융합시킬 열쇠로 전세계의 주목을 한 몸에 받고 있는 5G 5G 주도권을 둘러싼 국제 표준 선점 경쟁 또한 치열한 상황입니다.

 

 

글로벌 기업들과 함께 세계 최초 5G 상용화를 위해 나아가는 KT

 

 

5G를 추진하고 있는 많은 기업들 가운데 특히 주목해야 할 기업이 바로 일본의 통신사업자 ‘NTT 도코모입니다. NTT 도코모는 본격적인 5G 기술 검토를 앞두고 다양한 요소기술을 연구하며 글로벌 기업들과 적극적인 제휴를 맺고 ‘5G 연합을 구축해 나가고 있는데요. 여기엔 전세계에 ‘5G 생태계를 실현하겠다는 생각이 담겨있습니다.

 

KT 역시 NTT 도코모와 5G 상용화를 위해 다양한 협력을 하고 있는데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대회를 앞뒀던 지난 2 5일에는 KT 평창 5G 시범망과 일본 NTT 도코모의 상용 4G LTE망의 데이터 로밍 연동을 성공시키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글로벌 연동에 앞서, 지난해 10월에는 KT가 세계 최초로 5G 네트워크-단말-서비스 연동에 성공했는데요. 이를 바탕으로 KT는 올해 2월에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대회에서 5G 네트워크 기반 싱크 뷰(Sync View)’, ‘타임 슬라이스(Time Slice)’, ‘360 VR(Virtual Reality)’ 등을 선보여 대한민국 5G 네트워크 서비스의 미래를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5G가 머지 않을 미래에 상용화되는 것은 맞지만 사물인터넷, 가상현실(VR), 자율주행 서비스가 일반 대중의 주변으로 확산되기까지는 아직 상당한 시간이 남아있는데요. 전 세계 다양한 분야의 산업에 5G 네트워크 서비스를 제공하다 보면 대중들에게도 5G 서비스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것이라는 학계의 분석이 지배적입니다.

 

지금 KT 5G가 한국형 4산업혁명의 중심으로 작용할 수 있도록 더욱 안정적인 통합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힘차게 달려가고 있는데요. 앞으로 KT가 만들어갈 5G의 미래가 궁금하시다면, 저희 KT 블로그와 오래도록 함께해주세요! 꼭이요~( '' )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대회에서 선보인 KT의 5G 기술> 자세히 알아보기

 

Posted by cherryj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가 이번 주말, 그 대단원의 막을 내립니다. 여러모로 뜨거웠던 열기만큼 국가대표 선수들의 피와 땀으로 만들어낸 명경기들이 대한민국을 두근거리게 만들었죠오늘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의 폐막이 아쉬운 분들, 그리고 2018 평창에서 사용된 5G 네트워크 서비스를 궁금해하셨는 분들을 위해 KT가 제공하고 있는 특별한 콘텐츠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지금 올레tv 모바일에서는 다양한 ‘5G 네트워크 서비스와 함께 ‘2018 평창의 명경기들을 다시 볼 수 있는 <평창 5G 특집> 코너를 만나볼 수 있는데요. 이번 주말 올레tv 모바일로 가슴을 촉촉히 적셔주는 대한민국 선수들의 경기를 다시 보며, 2018 평창의 생생한 감동을 되살려보세요!

 

 

올레tv 모바일에서 무료로 감상하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출처 : 올레 tv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여러분~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의 막바지도 재밌게 즐기고 계신가요? 그 생생한 현장을 직접 볼 수 있다면 가장 좋겠지만, 직접 방문하기 힘드신 분들도 많을 텐데요. 올림픽 현장이 아니더라도 우리나라 국가대표 선수들을 응원하는 마음은 하나잖아요….(울컥)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어디서든 평창 동계올림픽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KT가 올레tv 모바일에서 ‘2018 평창코너를 제공합니다! (_)

 

 

올레tv 모바일의 ‘2018 평창코너에서는 지금 방송 중인 경기와 함께 다시보기(VOD) 서비스까지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올레tv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고 로그인만 하면 메인 화면에서 ‘2018 평창코너를 확인하실 수 있는데요. 대한민국 메달리스트의 경기나 대한민국 명장면을 따로 모아놓은 특집관도 있으니 내가 보고 싶은 경기를 더욱 빠르고 편리하게 감상해보세요!

 

특히 KT 모바일을 이용하고 계시는 고객님이라면 ‘2018 평창의 모든 콘텐츠를 데이터 차감 없이 이용할 수 있다는 사실! 와이파이가 없는 곳에서도 데이터 걱정 없이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의 경기를 되감아 보며 애국심 장전하러 가봅시다~( )

 

 

또한 올레tv에서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를 시청하시는 분들께 커피 기프티쇼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입니다! 25일까지 올레tv 모바일 고객님이라면 누구나, 이벤트 응모 후 2018 평창 다시보기 영상을 1회이상 시청하면 참여할 수 있는데요. 올레tv 모바일을 실행하면 바로 이벤트 배너를 확인할 수 있으니, 당첨의 행운도 놓치지 마세요.

 

 

올레tv 모바일에서 생생하게 감상하는 <평창 5G>

 

 

경기 다시보기 이외에도 스피드 스케이팅, 봅슬레이 등의 경기를 더욱 실감나게 감상할 수 있는 <평창 5G 특집> 코너도 함께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 곳에서는 5G 네트워크 서비스가 적용된 싱크뷰, 타임슬라이스, 360VR을 통해 2018 평창의 경기들을 실감나게 감상할 수 있는데요. 5G 상용화가 정말 머지 않았다는 게 느껴지지 않나요? 지금부터 올레tv에서 볼 수 있는 5G 네트워크 서비스, 하나씩 차근히 보여드릴게요!

 

 

눈 앞에 펼쳐지는 아찔한 봅슬레이 트랙, ‘싱크 뷰(Sync View)’

 

 

먼저 싱크뷰란 봅슬레이 종목에 적용된 기술로, 관중과 시청자가 직접 봅슬레이를 타는 것처럼 느낄 수 있는 기술입니다. 썰매에 부착된 초소형 카메라로 촬영된 썰매의 1인칭 영상을 기존 4G보다 20배 빠른 5G 통신망을 통해 실시간으로 전송해 확인할 수 있는 것인데요! TV 실시간 중계에서 보던 다시보기 화면을 그대로! 마의 9번코스를 통과하는 썰매의 싱크뷰 영상은 코스의 흔들림까지 느껴져, 실제로 타고 있지 않는데도 심장을 두근거리게 합니다! (Δ’)

 

 

감동의 순간은 두고두고 다시 보기! ‘타임슬라이스(Time Slice)’

 

 

2018 평창의 피겨스케이팅 경기를 보신 분들은 선수들이 점프를 뛰는 매순간을 사진처럼 감상할 수 있었던 중계 화면을 기억할 텐데요. 이는 타임슬라이스기술을 활용한 것으로 경기장에 카메라 100개의 카메라를 설치하여 순간적으로 동시에 촬영한 후 연결하여 선수의 정지된 동작을 마치 무비카메라로 찍은 듯이 보여주는 영상 기법입니다! 순식간에 지나가는 아름다운 피겨 선수들의 동작, 올레tv 모바일에서 더 오랫동안 감상해보세요~

 

 

마치 2018 평창으로 순간이동 한 것처럼! ‘360˚ VR’

 

 

5G하면 VR(가상현실)을 빼놓을 수 없겠죠? ‘360˚ VR’ 코너에서는 무려 자랑스러운 은메달을 안겨주었던 스피드 스케이팅 남자 500m 경기 현장을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선수들의 레이스가 얼마나 빠른지, 선수들의 건승을 비는 감동의 응원 현장도 감상할 수 있으니, 올레tv 모바일과 외쳐보세요! ~한민국! (짝짝 짝 짝짝!)

 

 

전 세계인의 축제인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이번 주말, 어느새 폐막식을 앞두고 있는데요. 이어질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에도 많은 관심과 부탁 드리며, 끝까지 감동과 행복을 주는 우리나라 선수단에게 아낌없는 박수와 응원, 부탁 드립니다. 또한 2018 평창을 기점으로 여러분들의 보다 편한 5G 생활을 위해 노력하는 KT도 계속 응원해주세요~ 약속! ( '' )

 

 

 

Posted by cherryj

 

전 세계인의 축제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가 드디어 시작되었습니다! 대한민국 모두의 관심과 동계 스포츠를 사랑하는 전 세계인들이 주목하는 대회인 만큼 직간접적으로 참가하는 사람들도, 멀리서 화면을 통해 경기를 지켜보는 사람들도 모두 떨리고 설레긴 매한가지입니다. 이제 얼마나 성공적으로 평창동계올림픽을 치러내느냐가 중요한데요. 이번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의 그 현장을 담아봤습니다. 함께 살펴볼까요?

 

 

평창의 빙판과 밤하늘에 수놓은 감동의 순간

 

│출처 : SBS

 

이번 평창동계올림픽은 세계 최초의 5G 네트워크를 통한 시범 서비스로 기존 스포츠 경기 관람의 한계를 넘어 통신 기술의 영역까지 넓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답니다. 그 동안의 정보통신은 현장의 분위기를 안방까지 생생하게 전달하는 것이 최고의 기술이라고 여겼지만, 이제는 선수들과 함께 직접 경기를 뛰고있는 듯한 동시체험으로까지 보폭이 커진 것입니다. 모든 개회식 공연은 국제올림픽위원회 IOC가 추구하는 스포츠 정신의 구현과 함께 개최국의 문화적 특징을 담아내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번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에서도 그야말로대한민국다운개회식 공연을 어떻게 연출하느냐가 중요한 관건이었는데요.

 

개회식은 '행동하는 평화(Peace in Motion)'라는 주제아래, 강원도에 사는 다섯 아이가 떠나는 시간여행으로 동화처럼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평창의 다섯 아이는 고대부터 미래까지의 시간을 넘나들며 대한민국의 역사와 문화 속에서 평화에 대한 답을 찾아갑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그린 각자의 꿈은 신비한 문이 열리면서 아이들의 미래로 펼쳐집니다. 그곳에는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해 모든 것이 연결된 새로운 세상이 등장합니다. 우리가 앞으로 살아가게 될 미래의 모습, ICT 기술의 개념인 포털을 미래의 문으로 표현하고 그사이에 이루어지는 연결과 공유를 디지털 퍼포먼스로 표현했습니다. 다섯 아이는 온 세계가 연결되어 서로를 이해하고 공존하는 모습을 보며 성장하게 될 것입니다. 이렇게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평화의 메시지를 담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의 막이 드디어 올랐습니다!

 

 

평창 찾은 글로벌 ICT 리더들의 극찬

 

 

5G 네트워크 기술은 전세계 ICT 대표들에게도 인상적인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IT 강국으로의 자부심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대표적으로 2018 평창동계올림픽 파트너 초청 프로그램이 그것입니다.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 마츠 그란리드 사무총장을 비롯해 NTT도코모 요시자와 카즈히로 사장 등 다수의 통신업계의 리더들과 글로벌 제조업계 파트너들이 지난 8일부터 3 4일 일정으로 평창을 다녀갔습니다. KT 5G 네트워크 기술이 적용된 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과 쇼트트랙 경기 등 주요 올림픽 이벤트를 관람하고 강릉 올림픽파크에 위치한 KT홍보관인 5G 커넥티드를 방문했습니다.

 

평창에서 KT와 함께한 글로벌 ICT 리더들은 5G 네트워크 기반으로 변화하게 될 도시의 청사진을 일반인도 이해할 수 있도록 알기 쉽게 표현했다고 감탄의 소감을 전했답니다. 특히, 요시자와 NTT도코모 사장은 기존의 다운로드 중심의 서비스가 아니라 선수 시점의 영상을 전달하는 등 업로드 중심으로 서비스를 강화한 것이 가장 인상 깊었다고 말하며, KT 5G 네트워크를 평창동계올림픽에 적용한 사례를 바탕으로 2020년 도쿄올림픽에서도 선보일 계획이라며 우리 기술에 대한 찬사를 아끼지 않았답니다.

 

평창에서 혁신적인 기술을 통해 더 좋은 스포츠의 미래가 가능하며,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새로운 비전을 경험했다고 말한 마윈 알리바바그룹 회장도 평창을 시작으로 도쿄와 베이징까지 이어지는 앞으로의 아시아의 올림픽들은 평창을 교과서 삼아 새로움을 보여주겠다고 했답니다. 그야말로 그 동안 우리 KT의 노력들이 빛을 발하는 순간이었습니다!

 

 

5G 네트워크 기술, 평창에서 꽃 피우다

 

│출처 : SBS

 

남은 평창동계올림픽의 모든 종목마다 5G 네트워크의 기술들은 곳곳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지난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피겨스케이팅 단체전에서 한국 여자 싱글 간판 최다빈 선수가 빙판 위를 뛰어오르자 경기장 벽면을 따라 설치된 카메라 100대가 일제히 움직였습니다. 카메라 100대가 동시에 포착한 최다빈 선수의 도약은 5G 네트워크망을 통해 중계방송사와 경기장내의 정보통신기술(ICT) 체험 존으로 실시간 전송되었습니다. 3분간의 연기가 끝난 뒤, TV중계화면에는 도움닫기부터 공중동작까지 끊임없는 연속동작으로 찍혔습니다.

 

이 기술이 바로, 찰나의 순간을 다양한 각도에서 포착하는 실감형 미디어기술이랍니다. 이는 피겨말고도 쇼트트랙과 아이스하키 등에도 적용되어 영화매트릭스에서처럼 특정 순간을 다양한 각도에서 볼 수 있다는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아이스하키 경기장의 경우, 천장에 달린 20개의 안테나가 동작 센서를 읽고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보내게 되죠. 여러분들도 경기를 관람하면서 숨은 5G네트워크 기술들을 찾아보세요. 경기 관람의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답니다.

 

앞으로도 많은 경기들이 남아있습니다. 그리고 그 중에는 우리의 함성을 이끌어낼 금빛 소식도 들려올 겁니다. 대한민국 모든 국민들이 힘을 모아 평창동계올림픽에 출전한 선수들을 응원하고, 성공적인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마지막 폐회식까지 함께한다면 그야말로역대급동계올림픽이 되지 않을까요? 평창동계올림픽을 응원하는 대한민국 모든 국민들과 KT가 함께합니다!

 

 

Posted by cherryj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