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보다 많은 고객님과 소통하기 위해

음성뿐만 아니라 문자로 이용할 수 있는 고객센터가 있어요.


24시간 언제나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KT의 문자 고객센터는

KT 고객이라면, 문자 고객센터를 이용을 위해 ‘114’로 보내는 문자 요금은 모두무료랍니다.

 

이젠 기다리지 마시고 보다 쉽고 편리한 문자 고객센터를 이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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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의 경우 산부인과 등 여의사가 진료하는 병원에서 진료 받고 싶어하는 경우가 많지만 일일이 정보를 찾긴 쉽지 않습니다. 게다가 공휴일에 갑자기 약국을 찾아야 할 땐 난감하기 그지없죠. 또 예상치 못한 자연재해를 입었을 때 어디에 도움을 요청해야 할지 몰라 당황하는 일들을 살다 보면 종종 겪게 됩니다.


이렇게 어디에 정보와 도움을 요청해야 할 지 난감할 때, 114에 문의하시면 쉽게 도움을 받으실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114온라인에서도 찾기 어려운 정보를 제공하고 다양한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고객 편의를 위해 114가 제공하고 있는 대표적인 서비스 3가지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여의사 진료 병원이 어디인지 궁금할 때~!



여성들이 산부인과 등을 방문할 때는 이왕이면 여의사가 있는 곳으로 가고 싶어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여의사가 있는 병원을 방문하기 위해서는 일일이 병원에 전화를 걸어 여의사 진료 여부를 확인해야 하는 등 번거로운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114는 고객들의 이런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산부인과, 피부과 등 고객 문의가 많은 병원을 중심으로 여의사 진료 병원 정보를 확인하고,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왔습니다. 114 상담 컨설턴트들이 직접 병원에 전화를 걸어 구축한 이 소중한 정보는 충청 이남지역 114센터와 콕콕114앱에서 확인 가능하니 여의사 진료를 원할 땐 꼭 이용해 보세요.


 

전국 휴일·심야약국 전화번호 안내도 365 24시간 내내~!


 


약국이 일반적으로 문을 닫는 평일 늦은 시간이나 휴일에 갑자기 아파 난감했던 경험은 누구나 한번쯤 있으셨을 것 같습니다. 응급실을 갈 정도는 아니고 약국에서 처방 받는 약 정도면 나을 거 같은데 약국이 모두 닫아 난감할 때는! 114에 문의하시면 바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1142010년부터 전국 휴일·심야약국 전화번호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365, 24시간! 항시 114 상담 컨설턴트들이 고객님 댁에서 가장 가까운 휴일지킴이 병원을 안내하고 있으니 갑자기 약국을 방문할 일이 있을 때는 망설임 없이 114에 전화 걸어주세요.


 

예상치 못한 풍수 피해를 입어 도움이 필요할 때도~!



갑자기 많은 비가 오거나 태풍이 발생한 경우, 산사태가 나서 길이 막히거나 집이 무너지는 등 예상치 못한 피해를 입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 때에도 당황하지 말고 114에 전화를 걸면 풍수 재해 관련 지자체 재해 관리담당 전화번호를 안내 받을 수 있습니다.


114로 연락해 해당 지역을 밝히기만 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재해 관리담당자와 통화하기 위해 전화를 여러 번 넘기고 기다려가며 전화를 들고 있을 필요가 없습니다. 재해 관리담당자와 빠르게 통화할 수 있는 만큼 피해 복구 또한 빠르게 진행되는 것은 당연하겠죠? 풍수피해를 입었을 때도 당황하지 말고 114를 누르세요.


 

지금까지 114가 제공하고 있는 생활 속 유용한 3가지 서비스에 대해 소개해드렸는데요. 앞으로 위와 같은 정보와 도움이 필요한 땐 114에 문의해주세요. 고객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여러분 곁에 114서비스가 든든하게 지키고 있겠습니다. 앞으로도 국민 편의를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마련할 KT에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 드립니다~! 늘곁에 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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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 피싱과 스팸 때문에 괴로운 국민들, 그리고 업무에 어려움을 겪는 관공서 사업자의 고충

한방에 해결할 수 없을까요?

 

이에 KT(KT CS) 114 DB를 기반으로 똑똑한 국민 앱 ‘후후’를 개발했죠.

‘후후’는 고객이 함께 만들어 가는 서비스로

고객들이 공유한 정보들에 의해 피해 사례를 줄여 나갔어요.

 

 세계 최초로 아이폰용 스팸 정보 서비스도 제공한 KT

‘고객과 함께 만드는 1등 스팸 알림 서비스 후후’를 통해 스팸 걱정 날려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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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5년에 100번으로 시작한 안내 서비스는 상담사가 직접 전화번호부를 찾아 번호를 안내하던 과거부터

컴퓨터에 기반을 두고 자동 안내가 이뤄지고 있는 현재에 이르기까지 80년간 대표적인 대국민 통신 서비스로 명맥을 이어왔지요.

 

국민들의 114 사연과 함께해온 번호안내서비스는 하늘나라까지는 안내해 드리지 못하지만 전국 구석구석 닿지 않는 곳이 없었지요.

 

인터넷 검색이 활성화되며 현재는 이용자 수가 크게 줄었으나

여전히 유선전화에서 지역번호 없이 114, 휴대전화에서 ‘지역번호+114’를 누르면

365, 24시간 상담사와 직접 연결돼 전화번호를 안내 받을 수 있지요.

 

현재, 114는 바뀐 우편번호 안내와 114DB 기반의 ‘콕콕114’ 앱을 통해 맛집 추천 서비스까지 제공하고 있어요.

스마트폰도 좋지만 오늘 점심 배달은 늘 우리 곁에 있는 114에 물어 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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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14와 114의 차이 아시나요? 휴대폰으로 114를 누르면 가입 통신사 고객센터로 연결되고, 02-114를 누르면 전화번호 서비스 센터로 연결 됩니다. 스마트폰이 일상이 된 요즘은 전화번호를 찾을 때 검색을 하지만,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전화번호안내 서비스 114로 연결해 전화번호를 묻곤 했었죠. 114 전화번호안내 서비스가 올해 80살이 되었습니다. 114 전화번호안내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 KT CS와 KT IS가 80주년 114의 날을 맞이해 최근 10년 동안의 114 이용통계를 공개했습니다. 



“그 음식점 전화번호가 뭐지?” 114 고객이 가장 많이 찾은 곳 


114 문의가 가장 많은 업종 순위



사람들이 114를 가장 많이 찾는 경우는 바로 음식점 전화번호를 문의할 때였습니다. 지난 10년 동안 114에 가장 많은 문의가 접수된 업종 1위가 바로 ‘음식점’으로 총 3억 1316만 5242건이 접수되었습니다. 2위인 보험회사 1억 930만 6444건에 비해 약 3배가 높은 문의 건수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습니다. 3위는 콜택시, 4위는 병원, 5위는 가전제품 수리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짜장면 VS 치킨, 가장 많이 찾는 음식점은?


114 문의가 가장 많은 음식업종 순위


114에서 가장 많이 찾는 번호로 꼽힌 음식점! 이 중에서도 어떤 음식점이 가장 많은 문의가 있었을까요? 국민 외식 음식 짜장면과 치킨이 1,2위를 다퉜는데요. 1위는 중국음식점으로 1억 3023만 982건으로 집계되었고, 2위는 치킨전문점이 1억 2214만 8286건으로 배달음식점의 문의가 압도적으로 많았습니다. 중국음식점과 치킨집에 이어 한식점, 피자 전문점, 횟집이 각각 3위, 4위, 5위를 차지했습니다. 



일주일 중 114 전화벨이 가장 많이 울리는 날


114 문의가 가장 많은 요일과 시간대


114에 전화번호 문의가 평균적으로 가장 많았던 요일은 ‘월요일’ 입니다. 월요일에는 10억 9615만 4017건의 문의가 접수되었고, 반면 문의가 가장 적은 날은 평균 5억 2509만 5356건이 걸려오는 일요일로 집계되었습니다. 시간대로는 점심시간을 앞둔 오전 11시와 12시 사이에 1억 8200만 3691건의 문의 전화가 몰려 가장 바쁜 시간으로 집계되었고, 새벽 4시에서 5시 사이는 627만9378건이 가장 적은 번호가 문의 되었습니다. 



114의 첫 인사말 변천사


114 문의 첫 인사말 변천사


114하면 경쾌하고 밝은 안내원들의 인사말이 생각나시는 분들 많으시죠? 114의 첫 인사말은 시대에 따라 ‘네네~’부터 ‘사랑합니다, 고객님’까지 꾸준히 변화해왔습니다. 도레미파솔~ 솔음으로 ‘네네~’라고 시작했던 90년부터 96년의 안내멘트는 개그프로그램의 유행어로 활용되기도 했습니다. 이어 1997년부터 2006년까지는 ‘안녕하십니까’로 변경돼 가장 오랜 기간 동안 인사말로 사용됐습니다. ‘사랑합니다, 고객님’은 2006년 7월부터 2009년 1월까지 사용되었고, 현재는 ‘네, 고객님’, ‘힘내세요, 고객님’, ‘반갑습니다’ 세 가지로 상황에 따라 혼용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세 가지 안내말 중 어떤 멘트로 인사를 나누게 될지는 02-114에 전화해 보면 알게 되겠죠! 



앱어워드코리아 2015 올해의 앱, ‘콕콕114앱


2015 올해의 앱 콕콕114앱




이제 114는 전화번호 안내뿐 아니라, 번호 서비스의 빅데이터로 실생활의 편의를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바로 ‘콕콕114’앱이 그 주인공인데요. 맛있는 곳도 많고, 가야할 곳도 많은 요즘! 너도 나도 추천하는 핫플레이스들이 넘쳐나고 있어 오히려 헷갈리는 정보들이 많죠. 이때 ‘콕콕114’ 앱을 활용해보세요. ‘콕콕114’는 436만건의 114 상호 전화번호 DB와 전국 32만개 음식점의 방문결제 빅데이터를 활용해 손님들이 많이 찾는 인기 음식점을 추천해줍니다. ‘콕콕114’ 앱은 「앱어워드코리아 2015 올해의 앱」 생활서비스 분야 빅데이터 활용 부문 대상을 수상했을 정도로 그 효용이 뛰어난 앱입니다.


콕콕114에서는 ‘여기가 재방문 Best’, ‘점심 뭐 먹지’, ‘썸녀가 필요할 때’, ‘요즘 여기가 대세’ 등의 카테고리로 직장인과 20~30대 젊은 층이 즐겨 찾는 TOP 랭킹정보를 제공합니다. 이외에도 개인 취향을 고려한 ‘맞춤 검색’기능과 내 연락처에 등록된 친구들이 자주 찾는 단골집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콕콕IN단골’ 기능, 반경 2km이내에 있는 배달음식점을 거리순으로 볼 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콕콕114는 지난 해 4월 출시한 전화번호 검색앱 ‘후후114’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80년 동안 우리 곁에 있었던 114 서비스. 우리의 삶과 추억이 묻어있는 114의 명맥이 계속 이어지도록 궁금한 번호가 있을 때 스마트폰 검색보다는 02-114를 눌러보는 건 어떨까요? 늘 곁에 있어준 114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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