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그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이번 평창 동계올림픽의 슬로건인 ‘Passion. Connected.’처럼 스포츠를 통해 하나된 열정으로 뜨거웠던 감동의 모든 순간들은 전 세계인들의 소중한 추억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우리나라를 방문한 평창 동계올림픽 관계자들을 비롯해 관람객들에게 최고의 점수를 받은 평창 동계올림픽의 주역이 있었는데요. 바로 패션 크루(Passion Crew)’입니다! 지금까지 대회가 무사히 진행된 이유도 바로 이분들 덕분이 아닐까요? 영하의 맹추위에서도 언제나 웃음을 잃지 않고 보이지 않는 곳까지 애써주신 패션 크루들, 정말 고맙습니다.

 

 

끊임 없는 에너지와 미소로 올림픽을 빛낸 패션 크루(Passion Crew)’

 

 

이번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대회에서 외신기자들은 평창 동계올림픽을 빛낸 깜짝 스타에 대회 운영 인력인 자원봉사자들, ‘패션 크루(Passion Crew)’를 꼽았습니다. 수준급의 외국어 실력과 패션 크루라는 공식 명칭에 걸맞은 끊임없는 에너지, 그리고 쉼 없는 강남스타일춤을 선보이며 미소를 잃지 않았던 자원봉사자들. 친절한 안내와 적극적인 태도로 평창 동계올림픽에 참가한 선수와 감독들뿐만 아니라 취재진과 관중들의 기분까지 북돋웠다고 평가했답니다.

 

심지어 한국 남자 스피드스케이팅 장거리의 간판 이승훈 선수도 지난 24일 금메달을 따낸 뒤 동계올림픽을 치르면서 가는 곳마다 항상 응원하고 도와준 자원봉사자 여러분들이 있었기 때문에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면서 멋진 레이스를 할 수 있었다고 인터뷰하며 패션 크루들의 노고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죠.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대회 및 동계패럴림픽 대회의 자원봉사자는 모두 2만여 명. 이들은 자격요건과 면접심사, 외국어 테스트를 거쳐 선발되었고 직무교육과 현장교육, 두 차례의 기본교육 등 1년여의 긴 여정을 모두 이수한 뒤, 평창동계올림픽에 함께하기 시작했습니다. 평창 동계올림픽과 평창 동계패럴림픽의 얼굴이자, 무형유산이며, 대회와 선수, 그리고 관람객 사이의 매개자가 되는 자원봉사자 패션 크루.

 

우리 KT도 지난해 4, 전체 임직원들과 임직원 가족들을 대상으로 자원봉사자를 모집했습니다. 신청자가 1천명 이상 모인 치열한 경쟁 속에서 외국어 능력 테스트와 면접을 거쳐 총 150명이 선발됐는데요. 선발대는 모두 아이스하키 경기가 진행되는 강릉 관동하키센터에 파견되어 선수들의 경기 및 연습 중 지원을 하는 선수 서비스, 경기장 내 출입통제 업무, 경기 정보를 안내하는 스포츠 인포메이션 업무를 진행하며 아이스하키 경기 지원에 필요한 주요 업무를 도왔답니다.

 

 

최고의 금메달리스트는 여러분입니다!

 

 

추운 날씨와 예상치 못한 당황스러운 상황에서도 꿋꿋하게 힘을 합쳐 성공적으로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마무리한 패션 크루 여러분! 다시 한 번 고맙습니다. 마지막까지 자부심을 가지고 직무에 임하여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까지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바랍니다.

 

세계적인 축제인 평창 동계올림픽을 더욱 즐겁게 보내는 최고의 방법은 경기장 구석구석 숨은 곳에서도 묵묵하게 맡은 일을 맡아 수행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열정적인 응원을 보내는 게 아닐까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대회를 통해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지금, ‘하나된 열정의 힘을 발휘할 수 있도록 KT도 더 많은 관심과 참여로 함께하겠습니다.

 

Posted by cherryj

 

뜨거운 태양이 내리쬐는 남아프리카 공화국 더반의 IOC총회장에서 울려 퍼진 이름 평창! 전 피겨 국가대표였던 김연아 선수의 간절한 염원이 담긴 연설이 끝난 후, 63표라는 압도적인 표차로 평창이 선정됐던 그 순간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이제 우리는 세 번의 도전 끝에 얻은 값진 평창동계올림픽을 후회없이 만들고 세계인이 함께하는 감동의 무대를 여기 평창의 설원에 펼칠 모든 준비를 마쳤습니다. 여기서 잠깐~! 1896년 그리스 아테네에서 최초의 근대 올림픽이 열리고 오늘날 하계올림픽의 기원이 되었다는 사실은 모두 익숙하게 알고 계실 거예요. 그렇다면, 동계올림픽의 시작은 언제부터 였는지 혹시 여러분들은 알고 계시나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 불꽃>


동계올림픽은 근대 올림픽의 창시자인 피에르 쿠베르탱의 가까운 친구이자스웨덴 스포츠의 아버지로 불리는 빅토르 구스타프 발크의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1924년 프랑스 샤모니에서 처음 열렸습니다. 물론, 하계올림픽처럼 세계대전을 겪고 냉전시대를 거치면서 몇차례 위기를 맞이하기도 했지만 꾸준히 올림픽 정신과 그 명맥을 이어 지금의 평창동계올림픽까지 오게 되었어요. 원래 동계올림픽은 1992년 프랑스 알베르빌 대회까지는 하계올림픽과 같은 해에 열렸었다가 1994년 노르웨이 릴레함메르 올림픽부터 2년 단위로 동ž하계 올림픽이 번갈아 개최되기 시작했다는 사실. 1988년 하계올림픽을 성공적으로 치뤄낸 우리나라가 이제 동계올림픽도 개최하면서 이 같은 세계 올림픽역사에 함께할 수 있다는 사실이 자랑스럽습니다.

 


올림픽의 역사와 함께하는 과학기술의 역사


1932년 개최된 미국 LA올림픽, 올림픽 역사상 최초로 전 세계 라디오 방송 중계! 1936년 베를린 올림픽에서는 첫 TV중계를 시작했고 1964년 도쿄올림픽은 최초로 정지위성을 통해 미국 전역에 올림픽 경기가 실시간 중계되었습니다. 특히, 도쿄올림픽에서는 최초로 컬러 TV가 등장해서 일본 가전산업을 급부상시켰죠. 1988년 서울올림픽에서도 기술혁신은 계속 되었답니다. 이른바 1세대 통신(1G)을 상용화하고 순수 국내기술로 개발한 첫 휴대폰을 선보였으며, 시간 측정의 정밀도가 1,000분의 1초까지 높아져 보다 정확한 올림픽 경기의 기록이 가능해졌죠.

 

 <KT 130주년 특별전시회 2015>


이처럼 과학기술은 올림픽과 함께 발전해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랍니다. 특히, 정보통신기술(ICT) 2008년 베이징올림픽을 기점으로 크게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베이징에서 최초로 인터넷 생중계를 선보이며과학기술 올림픽을 열었고, 캐나다의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는트위터 올림픽이라고 불릴 정도로 대중의 공유와 참여를 실시간으로 이끌어냈었죠. 영국에서 열린 2012년 런던올림픽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쌍방향으로 사용함으로써소셜미디어시대를 개척하였고, 2014년 러시아 소치동계올림픽에서는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와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모바일 기기를 최대한 활용하는 ‘BYOD(Bring Your Own Device)’를 통해서 통신기술 부분의 큰 의미를 가지게 됩니다. 이제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는 '세계 최초'라는 타이틀을 달고 5G네트워크 통신기술과 초고화질(UHD) 방송이 시현됩니다. 올림픽 대회 기간 중 평창의 방문객들은 현장에서 5G 네트워크와 UHD에 초점을 맞춘 다양한 실감미디어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그럼 이번 평창올림픽에서 제공될 최첨단 통신기술들을 경기 종목별로 좀 더 살펴볼까요?

 

 <평창 KT 전시관>


봅슬레이에 적용된 기술은 봅슬레이 앞쪽에 무게 300g의 초소형 5G네트워크 모듈 카메라를 탑재해서 시속 120㎞가 넘는 속도감의 선수시점으로 영상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누구나 1인칭 시점에서 봅슬레이 현장을 감상할 수 있게 됩니다.

쇼트트랙과 피겨스케이팅 등 13개 종목 경기가 펼쳐지는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는 경기장 벽면 한 쪽에 설치된 100여 대의 카메라가 선수의 결정적 순간을 생생하게 포착합니다. 이 카메라들은 결정적인 부분에서 경기장면을 멈추고, 선택한 선수를 중심으로 정지 영상을 360도 돌려 볼 수 있습니다. 정말 획기적인 기술이죠.

크로스컨트리의 경우에는 장거리, 장시간 진행되기 때문에 관람이 쉽지않은 경기이지만, 경기장의 실제 모습인 눈 덮인 시설과 지형을 가상 3D로 구현하여 실시간으로 선수의 위치와 경기 모습을 살펴볼 수 있고 선수의 정보도 앱을 통해 찾을 수 있게 됩니다. 이를 위해 선수의 몸에 60g GPS센서도 부착했답니다. 이처럼 평창 올림픽에서는 기존의 정보통신기술의 도전들이 초라해 보일 정도로 혁신적인 기술들이 대거 등장하게 됩니다.


그럼, 이제 시작되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더 큰 곳을 향해 비상할 태극전사들의 선전과 우리나라의 5G네트워크의 활약을 기대해 봅니다!

 

Posted by cherryj

 

언제나, 어디서나,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101일간의 빛나는 여정,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지난 해 111일 인천대교에서 시작해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평창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데요. 그리스의 성화 채화 소식을 들은 지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개막까지 한 달 남짓한 시간만이 남았다고 합니다. 전국을 순회하고 있는 성화, 어디까지 왔고 또 어디를 거쳐왔는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KT와 함께 달린 성화봉송의 기록, 지금부터 따라가보자고요! ( •_•)

 

 

한류 콘텐츠를 세계로!” 부산 국제해저케이블 콤플렉스성화봉송

 

 

지난해 11, 인천에서 출발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가 제주도를 거쳐 부산에 상륙했는데요. 성화가 부산에 머무르는 마지막 날이었던 6일에는 ‘KT 국제해저케이블 콤플렉스(KT Submarine Cable Complex)’에서 성화봉송이 이루어졌습니다!

 

 

이날 진행된 성화봉송에서는 KT 오성목 사장과 다이아의 멤버 정채연이 함께 KT 송정빌딩 앞을 달렸는데요. 올림픽 경기 영상과 국제 트래픽을 전 세계에 전달하는 글로벌 허브 역할을 하는 KT의 국제해저케이블 콤플렉스. 이 케이블 콤플렉스가 한류 콘텐츠가 전 세계로 뻗어나갔으면 하는 KT의 염원을 담아 성화봉송 구간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세계최초5G #2018평창동계올림픽 #KT성화봉송 #챌린지투게더 주자 정채연>

 

 

대한민국 국가대표 파이팅!” 충북 진천 선수촌성화봉송

 

 

지난해 12 20일에는 진천선수촌이 위치한 충북 진천에서 동·하계 국가대표 선수들과 함께하는 성화봉송이 진행됐는데요.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쇼트트랙 국가대표 곽윤기, 임효준 선수KT사격단 소속 김종현, 한승우, 강지은 선수가 성화봉송 주자로 나서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함께 달렸습니다.

 

 

특히 이날 진행된 성화봉송은 태극전사들의 새로운 둥지인 진천에서, 올림픽에 직접 참여하는 국가대표 선수들과 함께해 더욱 의미 있었는데요. 성화봉송 주자로 함께 섰던 KT사격단 김종현 선수는 우리나라에서 30년 만에 다시 열리는 올림픽이자 처음으로 열리는 동계올림픽을 응원할 수 있어 더욱 뜻 깊었다는 소감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국가대표 선수들 간 응원, 넘나 따뜻한 것! ( '' )

 

<#세계최초5G #2018평창동계올림픽 #KT성화봉송 #챌린지투게더 주자 곽윤기, 임효준 선수>

 

<#세계최초5G #2018평창동계올림픽 #KT성화봉송 #챌린지투게더 주자 KT사격팀 선수들>

 

 

평창성화, 수도권에 진입하다!” 수원 ‘KT 야구단성화봉송

 

│출처 : 2018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공식 홈페이지

 

지난 5일엔 경상도와 전라도, 충청도를 지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가 드디어 경기도에 진입했습니다. 경기도에서도 성화봉송이 시작되는 곳은 바로 수원! 불과 한 달 사이에 급격하게 추워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성화는 여전히 활활 타오르고 있었는데요. 전 세계인들의 염원을 담은 성화봉송을 응원하기 위해 거리로 나선 사람들의 얼굴에도 화색이 돌았습니다.

 

 

이날 KT는 새롭게 합류한 황재균 선수를 비롯한 KT 야구단 소속 12명의 선수, 김진욱 감독과 함께 성화봉송에 참여했습니다. 특히, KT 야구단 선수들이 매 시즌 새로운 목표를 향해 함께 도전한다는 의미로 참여해 함께하는 도전(Challenge Together)’이라는 KT2018 평창동계올림픽 슬로건과 뜻을 나란히 했는데요. 성화봉송에 참여한 12명의 선수들은 김진욱 감독을 시작으로 투수팀과 타자팀으로 나뉘어 600m를 힘차게 달리며 KT 야구단의 강력한 팀워크를 뽐냈습니다. 이번 성화봉송을 계기로 KT 야구단 선수들도 올 시즌 건승하시길 바란다능...!❛◡❛

 

<#세계최초5G #2018평창동계올림픽 #KT성화봉송 #챌린지투게더 주자 KT 야구단 선수들>

 

 

경기도 곳곳에 성화의 열기를!” 용인, 광주, 성남 성화봉송

 

 

수원을 시작으로 KT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주자들과 함께 경기도 곳곳을 달려나가고 있습니다. 지난 6일에는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국내 유일의 위성 관제 시설인 ‘KT용인위성관제센터에서 스파이더 성화봉송으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기원에 열기를 더했습니다.

 

* ‘스파이더 성화봉송이란?

교통 여건 및 일정상 봉송단 전체가 가기 어려운 일부 지역에 소규모 봉송단을 편성해 별도로 운영하는 구간의 성화봉송을 말합니다.

 

 

경기도 성화봉송 사흘째를 맞던 지난 7일에는 경기도 광주시에서 성화봉송이 진행됐습니다. 특히 이날은 해발 542m 검단산의 KT중계탑부터 남한산성까지 오르는 등 광주시 높은 곳까지 성화의 온기를 더했습니다. 특히 KT중계탑이 위치한 검단산은 백제 시대에 왕이 하늘에 제사를 지내던 신성한 산이었다고 하니, 성공적인 평창동계올림픽을 기원하는 마음이 하늘에 닿기 더욱 쉬웠겠죠? (찡긋)

 

 

광주를 지난 성화봉송단은 8일 우리나라 IT업계를 움직이는 활기찬 도시 성남에 도착했는데요. KT하키팀 소속으로 브라질 리우 올림픽에 출전했던 김보미, 박승아, 장희선, 서정은 선수가 성화봉송 주자로서 성남 KT 본사 구간을 달리며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향한 응원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세계최초5G #2018평창동계올림픽 #KT성화봉송 #챌린지투게더 주자 KT 하키단 선수들>

 

세계최초 5G와 함께하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현재 KT#챌린지투게더 해시태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101일 동안 전국 17개 시·도에서 성화와 함께하는 KT의 모습을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올려주시면 추첨을 통해 2018 평창동계올림픽 경기 입장권을 드리고 있죠! 여러분도 성화봉송부터 2018 평창동계올림픽까지 KT와 함께 쭉 도전해보세요~(ө•)♡

 

2018 평창동계올림픽 KT 성화봉송 알아보러 가기!

 

눈 깜짝할 사이에 경기도에 진입한 성화는 이번 주말 서울에 도착해 광화문을 더욱 밝게 비출 예정입니다. 세계 최초 5G와 함께하는 동계올림픽을 위해 KT 역시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있습니다. 101일의 대장정을 통해 전국민의 염원을 담은 성화가 평창에서 더욱 큰 불꽃으로 타오를 때까지 여러분들과 함께할 예정이니, 앞으로도 쭉 지켜봐 주세요~(하트)

 

 

 

Posted by cherryj

 

어느새 두 자리 수 아래로 떨어진 2018 평창동계올림픽 G-day. 그리스 고대 올림피아 헤라 신전에서 채화돼 지난 1일 인천에 도착한 올림픽 성화도 지난 1988년 서울 올림픽 이후 30년만에 다시 한국 땅을 밟았는데요. 이번 <주말에 뭐하지?> 코너에서는 전국 방방곡곡의 성화봉송로 중에서도 수많은 사람들이  함께 참여하는 스페셜 성화봉송이벤트를 모아봤습니다. 꼭 기억해뒀다가 가슴 뜨거운 성화봉송의 순간을 함께 하자고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출처 :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공식 홈페이지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Let Everyone Shine)’이라는 슬로건과 함께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대회 시작을 알리는 첫 번째 공식행사이자, 전 국민의 참여 속에서 올림픽 분위기를 조성하고 전세계에 대한민국의 특별한 관광 콘텐츠를 알리는 대규모 이벤트입니다.

 

│출처 :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공식 홈페이지

 

이번 성화봉송은 전국 방방곡곡을 거쳐 2,018km의 봉송거리를 101일 동안 달리는데요. 평화를 의미하는 7,500명의 성화봉송 주자와 2,018명의 성화봉송 지원주자가 함께 성화봉송의 순간을 전세계에 나누게 됩니다. KT 역시 프리젠팅 파트너로 함께 참가하고 있는데요. 101간의 빛나는 여정 중에서도 더욱 특별한 스페셜 성화봉송스팟 소개해드릴게요 ^*

 

 

2018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의 시작! ‘한마음 성화봉송

 

│출처 :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공식 홈페이지

 

첫 번째로 소개해드릴 스페셜 성화봉송 스팟은 바로 인천대교입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향하는 101일간의 대장정은 바로 인천대교에서 시작되었는데요. 2009년에 완성된 인천대교는 인천국제공항과 송도국제도시를 잇는 국내 최장의 다리로 세계적으로 아름다운 야경을 자랑하는 곳이기도 하죠!

 

 

지난 1, 크리켓 국가대표 이희정 선수와 2018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프리젠팅 파트너인 KT의 부주자 60명이 함께한 성화봉송 역시 스페셜 성화봉송의 순간이었는데요! 역동하는 한국 경제의 상징이자 세계 5대 해상 사장교인 인천대교에서 성화도착을 환영하고 축하하는 한마음 성화봉송이었습니다. 인천대교 위에서 성화봉송의 대장정을 알리는 101명의 주자들이 20.18km를 달리는 모습은 그야말로 장관이었죠! 인천대교에서 그 생생한 기억을 떠올려보세요.

 

 

성화와 함께 강강술래를!? 순천 강강술래 성화봉송

 

│출처 :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공식 홈페이지

 

생태계가 숨쉬는 아름다운 자연도시 순천! 순천의 최대 습지인 순천만은 생테계의 보고로 인정 받으며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데요. 순천만 사이로 흐르는 강을 따라 유유히 물결을 거슬러가는 작은 배의 풍경은 수많은 이들의 감성을 적시기에도 충분합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순천에서도 스페셜 성화봉송은 이어집니다.

 

│출처 :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공식 홈페이지

 

44.1km 구간의 순천 성화봉송로에서도 특히 주목해야 할 구간은 바로 순천만 국가정원구간인데요. 매년 수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이곳 순천만 국가정원에서는 우리 고유의 민속놀이인 강강술래 성화봉송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출처 :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공식 홈페이지

 

순천만 국가정원 내 호수공원 가운데 있는 봉화언덕을 주자가 오르면 그 뒤를 300명이 따라서 오르고, 강강술래를 통해 점점 흥을 돋운다고 합니다. 나선형 모양의 언덕이 수많은 사람들로 채워지고 LED 플래카드와 함께하는 카드섹션 퍼포먼스가 이루어지면 그야말로 장관을 이룰 것 같은데요. 손에 손을 맞잡은 강강술래와 그 사이에 꽃처럼 피어나는 성화의 모습을 그리며 순천만 국가정원을 찾아가봅시다!

 

 

조선왕조의 과거가 살아 숨쉬는, 경복궁 어가행렬 성화봉송

 

│출처 :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공식 홈페이지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스페셜 성화봉송은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입니다. 서울 곳곳에 위치한 성화봉송로 가운데서도 주목해볼 곳은 바로 서울의 대표적인 문화유산인 경복궁인데요. 한국의 예술관과 철학을 가장 잘 보여주는 아름다운 경복궁은 예()로 지어진 궁으로, 왕의 권력은 언제까지나 백성을 아우르고 이득을 나누는데 쓰여야 한다는 의미가 담겨있습니다. 그래서인지 경복궁과 맞닿아 있는 광화문 광장은 아직까지도 많은 시민들이 함께하는 민주주의의 공간으로 자리잡고 있죠?

 

│출처 :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공식 홈페이지

 

전국을 돌고 돌아 2018 1 13일 서울에 입성하는 성화는 총 4일간 서울 전역을 거쳐 옮겨지게 되는데요. 서울에 들어온 첫 날의 종착지가 바로 광화문 광장이라고 합니다. 모든 성화봉송로가 의미를 지니고 있지만 그 중에서도 경복궁은 더욱 특별한데요. 바로 어가행렬 성화봉송이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출처 :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공식 홈페이지

 

1일차 봉송 주자가 경복궁에 도착해 어가행렬 주자에게 성화를 인계하면 주자는 성화를 들고 기마에 탑승해 행렬의 선두에서 이동하는데요. 그 뒤로는 전통의상을 입은 300여명의 어가행렬 봉송단이 화려한 성화봉송 퍼포먼스를 펼친다고 합니다. 장엄한 어가행렬과 꺼지지 않는 불꽃을 발하는 성화의 만남은 한국 고유의 얼을 일깨우는 아주 특별한 성화봉송이 될 것 같네요^^!

 

꺼지지 않고 끊임없이 타오르는 성화는 올림픽 대회의 가장 중요한 상징인데요. 내년 2월 평창에 도착할 때까지 전국에서는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성화봉송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번 성화봉송로는 대한민국의 특별한 문화 관광 콘텐츠를 알리기 위해 구성되어 있는 만큼 성화봉송의 뜻 깊은 순간들을 함께 즐겨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그리스의 성화가 대한민국 평창에 다다르는 그 날까지 KT와 함께 응원하자고요~

 

Posted by cherryj

 

어느새 100일 앞으로 다가온 2018 평창동계올림픽, 추워진 날씨가 다가올 올림픽의 뜨거운 열기를 더욱 기대하게 만듭니다. 이번 평창동계올림픽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 바로 5G 시범 서비스 시연으로 더욱 몰입감 넘치는 스포츠 감상을 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이를 위해 KT와 인텔이 협력을 선언했다고 해요. 어제 다녀온 그 생생한 현장을 지금부터 소개해 드릴게요!

 

 

KT·인텔의 5G 기술로 더 생생해지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10월의 마지막 날, KT스퀘어에서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통신파트너 KT TOP 파트너 인텔이 협력을 선언하는 아주 뜻 깊은 시간을 가졌는데요. '세계 최대'의 스포츠 축제인 올림픽에서 '세계 최초' 5G 시범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양사가 5G 네트워크 기술과 플랫폼 역량을 결합하고 전 세계인들에게 몰입감 넘치는 올림픽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인텔 네트워크플랫폼그룹 총괄 산드라 리베라 부사장도 참석했는데요. 수세기 동안 올림픽은 한계에 도전하는 무대였던 만큼 이번 올림픽 역시 5G가 함께하는 미래를 위해 도전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5G는 우리의 생활 환경과 업무 환경, 그리고 여가 환경에 혁신을 불러일으킬 겁니다. 앞으로의 5G 시대에는 더 빠른 속도, 더 큰 용량, 초저지연의 서비스가 금융, 자동차, 엔터테인먼트, 스포츠, 스마트 시티 등 다양한 분야에 제공될 예정입니다. KT와 인텔의 협력을 통해 평창동계올림픽 기간 동안 5G가 새로운 가능성을 어떻게 전달할지 미리 볼 수 있을 겁니다.”

 

 

사실, KT와 인텔은 평창동계올림픽을 위해 결성된 ‘5G SIG(Special Interest Group)’의 핵심 멤버로 세계최초의 5G 공통 규격인 평창 5G 규격을 함께 재정하는 등 그간 협력을 아끼지 않아왔는데요.

 

양사는 5G 네트워크와 플랫폼 기술 협력 외에도 강릉 올림픽파크에 위치한 ‘KT 홍보관내에서 5G 체험 마케팅을 공동으로 진행한다고 합니다. 5G 체험공간에는 초저지연 미디어, 실감형 콘텐츠의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는 물론 5G의 미래를 보여줄 다양한 기술들이 구현될 예정이니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네요!

 

 

KT 5G 네트워크 기술과 인텔의 5G 플랫폼 역량이 만나 더욱 생동감 넘치는 관람이 가능해질 2018 평창동계올림픽, 벌써부터 기대되지 않나요? 세계최초 5G’로 전세계 모든 관람객들에게 마법 같은 경험을 선보이기까지 앞으로 100! KT는 안정적인 5G 시연을 위한 최적화 단계만을 앞두고 있는데요. 이번 동계올림픽을 발판 삼아 5G가 만들어갈 새로운 세상까지 KT가 쭉- 함께하겠습니다.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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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점프하면 머릿 속에 자동으로 재생되는 영화와 OST가 있으시죠? 바로 국가대표 스키점프 팀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국가대표>가 아닐까 합니다. 영화가 인기를 끌면서 스키점프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기도 했죠.

 

추운 겨울에 열리는 경기지만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과 열기가 느껴지는 동계올림픽 종목들! ‘아는 만큼 보인다라는 말이 있듯이, 경기 종목에 대한 정보를 미리 알고 보면 더욱 흥미진진하게 즐길 수 있지 않을까요? 오늘은 금메달 기대종목 중 하나인 스키점프의 이야기 속으로 함께 점프해봅시다~!

 

 

설원 위를 힘차게 날아올라! ‘스키점프

 

 

스키점프는 급경사 면을 갖춘 인공 구조물에서 스키를 타고 활강한 후 도약대로부터 허공을 날아 착지하는 스키 경기의 일종입니다. 도약대로부터 힘차게 출발하여 허공을 날아, 가장 멀리 그리고 안정적인 자세로 착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모습이 아름다워 스키 경기의 꽃이라고 불리기도 하는데요. 그렇다면 스키 경기의 꽃! 스키점프에 대해 더욱 자세히 알아보도록 할까요?

 

│출처: 2018평창동계올림픽 공식 홈페이지

 

스키점프 종목은 노멀힐 남자/여자 개인, 라지힐 남자 개인, 스키점프 남자팀 등 4개의 종목으로 진행됩니다. 여기서 말하는 노멀힐과 라지힐은 K-포인트를 기준으로 가/감 되는 점수로 구분되는데요. 노멀힐은 K-포인트를 기준으로 1m 2점의 점수가 주어지거나 감점되는 방식입니다. 라지힐은 K-포인트를 기준으로 1m 1.8점의 점수가 주어지거나 감점되는 방식이랍니다.

 

│출처: 2018평창동계올림픽 공식 홈페이지

 

스키점프의 관전포인트는 자세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경기 점수에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자세는 도약·비행·착지하는 모습 모두를 말하는데요. 5명의 심판이 심판타워에서 비행거리와 자세를 파악하여, 각각 20점 만점에서 감점을 하는 방식으로 점수를 부여합니다. 최종 점수는 5명의 심판 중 가장 높은 점수와 가장 낮은 점수를 뺀 나머지 3명의 점수를 합산하여 계산을 하는 방식이라는 사실!

 

 

도약·비행·착지 자세를 모두 평가에 반영하지만, 이 가운데서도 착지 자세가 점수의 절반을 차지할 정도로 비중이 가장 크다고 합니다. , 착지할 때의 기술적인 측면을 중요하게 고려해야 한다는 것이죠. 두 팔을 수평으로 벌리고 두 무릎을 약간 엇갈리게 착지하여 스키의 엇갈린 차이가 발바닥 길이 이내여야지만 감점이 되지 않고 좋은 점수를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활강할 때의 시속은 평균 85~95Km 정도가 된다고 하니, 바람의 저항을 줄이기 위해서는 최대한 몸을 웅크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이렇게 팔부터 발끝까지 착지 자세 하나하나 정확하게 가다듬기 위해 신경을 써야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고 하는데요. 이 섬세한 기술을 몸에 익히기 위해 땀 흘리며 노력한 선수들의 모습이 눈으로 보지 않아도 그려지는 것 같습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금메달에 도전하는 한국 국가대표팀!

 

│츨처 : 네이버 스포츠 칼럼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준비하는 우리나라 대표팀 선수들은 2009년에 개봉된 영화 <국가대표>의 모델이 되기도 했던 선수들입니다. 이들은 1998 나가노 동계올림픽에서 처음 국가대표로 출전했는데요. 정말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여전히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선수들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이번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그들의 여섯 번째 올림픽이라고 하니, 얼마나 오랜 세월 동안 그 도약대 위에 섰는지 느껴지시나요?

 

현재 대표팀 선수들은 30대 중반으로 들어서면서 체력적인 한계 또한 무시할 수 없다고 말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계속해서 도전하는 이유는 아직까지 대표팀의 기량을 뛰어넘는 후배들이 많지 않아서라는데요. 현재 활동하고 있는 선수들로 시작된 한국의 스키점프가 그들의 역사로만 남지 않도록 우리의 진정한 사랑과 응원이 필요한 시점인 것 같습니다.

 

│출처: 네이버 스포츠 칼럼

 

많은 우여곡절도 있었지만, 국가대표팀은 이번에 개인의 기량에 맞는 훈련과 더불어 기술적인 조언을 받기 위해 독일 출신 코칭스태프와 함께 한다고 하는데요. 현실적인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는 국가대표팀의 모습에 우리는 또 다가오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게 됩니다.

 

 

널 세상이 볼 수 있게 날아~ 저 멀리~♬’ 영화 <국가대표>에서 흘러나오던 OST ‘Butterfly’의 가사처럼, 우리나라 국가대표 선수들도 이번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시원하게 하늘 위를 활강하는 모습 보여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러한 바람을 모두 담아 다같이 응원하자고요! 대한민국 스키점프 국가대표팀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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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보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그 두 번째 시간! 오늘은 봅슬레이 편을 준비했습니다. 국민 예능 <무한도전>에서 멤버들과 대세 배우 박보검이 함께 체험하기도 했던 바로 그 종목이죠! 돌아오는 겨울, 여러분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더 짜릿하게 즐기실 수 있도록 경기 방법과 관전포인트까지 콕콕 짚어드립니다. 이렇게만 끝내기엔 허전하니까~ 금메달 유망주인 대한민국 봅슬레이 국가대표 선수들 소개까지 알차게 준비했습니다. 지금 바로 출발!

 

 

0.01초를 앞다투는 1분의 질주 봅슬레이

 

봅슬레이는 방향을 조종할 수 있는 썰매를 타고 얼음으로 만든 트랙을 활주하는 경기입니다. 먼저, 선수들이 힘을 모아 봅슬레이를 밀어 출발한 뒤 탄력이 붙으면 재빨리 각자 자리로 뛰어올라 앉습니다. ‘스타트를 얼마나 빨리 하느냐가 기록 단축의 관건이기 때문에, 때에 따라서는 육상선수 등을 팀원으로 영입하여 빠른 속도로 썰매를 밀기도 합니다.

 

│출처 : 2018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홈페이지

 

봅슬레이 종목은 남자 2인승과 4인승, 여자 2인승 총 3개의 종목이 진행됩니다. 봅슬레이 2인승은 썰매 안쪽 조종 로프를 이용해 조종하는 파일럿과 피니시 라인 통과 후 썰매가 멈추도록 제동을 걸어주는 브레이크맨으로 이루어집니다. 4인승에는 출발할 때 썰매를 밀고 나가는 2명의 푸쉬맨이 추가됩니다.

 

│출처 : 2018평창동계올림픽 공식 홈페이지

 

봅슬레이 트랙의 길이는 1,200~1,300m이고, 평균 경사도는 8~15%, 곡선로의 반지름은 20m 이상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봅슬레이의 평균 시속은 135Km에 이르며, 활주 시 커브를 돌 때의 압력은 중력의 약 4에 가깝다고 하는데요. 곡선, 직선, 원형 오메가(Ω) 등의 코스 안에 14개에서 22개의 커브를 돌게 되는데, 이 때 가속을 붙여 유지한 채 활주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봅슬레이 경기는 100분의 1초를 다투는 경기이니만큼 선수들은 좋은 성적을 위해 0.01초의 사투를 벌인다고 하네요!

 

 

봅슬레이의 관전포인트는 '스타트'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스타트가 경기 결과에 미치는 영향은 대단히 큰데요. 훈련 때는 스타트 전담 코치까지 있을 정도로 스타트가 경기의 반 이상을 좌우한다고 합니다. ‘세게 밀어서 재빨리 타면 되지 않나?’라고 단순하게 생각하는 분들도 계실지 모르겠지만, 봅슬레이에는 썰매를 미는 자세와 탑승 동작 등 디테일한 부분에까지 복합적인 기술이 녹아있다고 합니다. 이외에 필요한 것이 하나 더 있다면 달리기가 빨라야 한다는 것! 달리기에 천부적인 재능이 없다면 선수가 되는 것을 만류할 정도라고 하네요.

 

 

무에서 유를 창조한다! ‘대한민국 봅슬레이 국가대표

 

│출처 : SBS

 

사실 우리나라의 봅슬레이 역사는 그리 길지 않습니다. 대한민국 봅슬레이 국가대표 팀은 불과 8년 전까지만 해도 다른 팀의 썰매를 빌려 타거나, 버린 썰매를 주워다 고쳐서 타는 등 비인기 종목의 설움을 몸소 겪었는데요…(눈물) 제대로 된 훈련시설도 없이 2010년까지 올림픽을 준비하던 봅슬레이 선수는 단 4, 그 중 파일럿은 강광배 선수 딱 한 명뿐일 만큼 어려운 상황이었다고 합니다.

 

│출처 : 2018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홈페이지

 

이렇게 열악했던 환경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봅슬레이 국가대표 팀은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올림픽 사상 처음으로 4인승 경기에 참가하여 4차 결선까지 올라가는(19) 놀라운 성적을 보여주었습니다.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 봅슬레이 2인승도 참가권을 얻어 남녀 모두 18위를 기록했는데요. 정말 눈부신 발전을 보여줬죠! (박수)

 

│출처 : 2018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홈페이지

 

뿐만 아니라, 지난 해 캐나다 휘슬러에서 열린 15-16 봅슬레이스켈레톤 월드컵 5차 대회 봅슬레이 남자 2인승 경기에서는 원윤종, 서영우 선수 팀이 금메달을 따내며 전국민을 더욱 놀라게 했는데요. 8차 대회까지 합산 결과 원윤종 팀은 세계 랭킹 1를 차지하는 이변을 낳으며 전 세계를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정말 끈기와 노력의 승리라고 할 수 있는 한국 봅슬레이 팀은 <무한도전>과 같은 미디어의 관심은 물론 TV CF까지 찍으며 다가올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모습을 한껏 기대하게 만들었는데요.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원윤종, 서영우 선수! 응원합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목표는 당연히 금메달!"

│출처 : 글로벌이코노믹

 

현재 우리 대표팀은 금메달 획득을 목표로 스타트 집중 훈련과 육상 훈련, 체중 조절 등 피나는 노력을 멈추지 않고 있는데요. 캐나다 출신의 신임 스타트 전담 코치를 영입하고, 스타트 시 더욱 빠른 속도로 썰매를 밀고 나가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단거리 육상 훈련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 썰매에 가속을 붙이기 위해서는 체중을 늘려야 하기 때문에 전문 영양사의 조언을 받아 식단 조절까지 받고 있다네요.

 

│출처 : 스포츠조선

 

지난 6,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미디어데이에서 대한민국 봅슬레이 국가대표 선수들과 감독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 목표는 당연히 금메달!”이라며 당찬 목소리를 냈는데요. 이용 총 감독은 올 봄부터 모든 훈련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맞춰져 있다며, 하루하루 세밀하게 짜인 일정에 맞춰 훈련에 정진하고 있다고 합니다. 당찬 포부와 금메달을 향한 끊임없는 노력이 있기에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의 활약이 더욱 기대가 되네요!

 

 

아직까지는 봅슬레이의 인기와 인지도가 낮은 편이지만 봅슬레이 경기의 매력은 0.01초를 다투는 짜릿함에 있다는 거! 아직은 선수도 많지 않고 훈련시설도 부족하지만 그럼에도 포기하지 않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선수들과 감독, 그리고 코치들이 있기 때문에 이번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의 금메달도 기대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무엇보다 여러분의 관심이 있다면 선수들도 더욱 열심히 해서 실력 발휘를 할 수 있겠죠? KT와 함께 앞으로도 쭈욱 응원해주세요.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파이팅(Korea Team Fighting)!

 

2018 평창동계올림픽 금메달 기대종목컬링 편’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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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깜짝할 사이에 찾아온 가을, 이제 곧 있으면 추운 겨울이 찾아오고 많은 사람들이 고대하던 2018 평창동계올림픽까지 열리는데요. 이번 올림픽이 기대되는 또 하나의 이유! 바로 다양한 5G 시범서비스가 이루어지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지난 번에 이어 다시 찾아온 KT 5G 전문가 친절한 5G라퍼’, 이번 시간에는 5G 상용화가 이루어지는 ‘5G 시대, 과연 어디까지 왔을까?’ 생각하시는 여러분들의 궁금증을 풀어드리기 위해 KT 5G 로드맵을 가지고 왔습니다.

 

 

Q. 5G 상용화 어떤 단계를 거쳐 이루어지고 있나요?

 

 

130년 전 대한민국에 한성전보총국의 전신 서비스가 처음 개통된 순간부터 90년대의 인터넷 혁명, 2000년대의 스마트폰 혁명을 거쳐 지금의 GiGA LTE 시대에 이르기까지 대한민국의 통신 역사는 무척 빠르게 변화해왔는데요. 지금도 충분히 편리한 생활을 누리고 있다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머지 않은 미래에 우리는 5G 기술이 접목된, 지금과는 또 다른 세상을 만나게 될 것 같습니다.

 

 

KT는 이미 지난 2015인간과 모든 사물은 GiGA 인프라로 연결하는 ‘GiGAtopia’ KT 5G 비전으로 선포하고 다가오는 2018평창동계올림픽에서 5G 시범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는데요. KT 5G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준비 단계, 시범 서비스 단계, 상용 서비스 단계를 추진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니 자세히 살펴볼까요?

 

 

1. 준비 단계(2015~2017)

KT는 지난 2015년부터 5G 핵심 기술은 물론 5G 기술이 잘 실현될 수 있도록 다양한 요구사항을 검증하고 20185G 시범서비스를 위한 시스템과 단말의 규격 및 표준화를 추진해왔는데요. 기존 LTE 네트워크에서 5G 네트워크를 수용할 수 있도록 구조 개선 작업과 5G 미래 서비스 기획까지 진행해왔습니다.

 

2. 시범서비스 단계(2018~2019)

KT는 다가올 2018 2월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선수단, 대회 관계자, 방문객들에게 5G 서비스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인데요. 그 외에도 수도권 일부 지역, KTX, 공항 등지에도 5G 서비스 체험 존과 같은 공간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이렇게 시범 서비스를 통해 얻어진 데이터들은 5G 국제 표준화 추진과 KT의 서비스 장비 규격에 반영된다고 하네요!

 

3. 상용서비스 단계(2020~)

본격적인 5G 기술이 도입될 2020년부터는 기존의 네트워크로부터 5G 네트워크로 이동하는 단계가 될 예정인데요. 초기에는 4G LTE 네트워크와 5G 네트워크가 공존하겠지만 단계적으로 5G 시대로의 변화로 나아간다는 것이 KT의 기본 방향입니다. 또한 이 단계에서는 5G 표준화를 완료할 수 있도록 글로벌 통신사업자들과 함께 공조해나갈 계획이라고 해요.

 

 

5G 상용화를 위해 오래 전부터 꾸준히 달려온 KT의 모습, 5G 로드맵으로 보니 더욱 명확하게 눈에 들어오지 않으신가요? ‘모든 변화와 완성에는 시간과 반복된 노력이 깃들어 있다.’ 라는 명언은 5G 상용화와 4차 산업혁명 시대로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KT의 발자취와 어울리는 말인 것 같습니다. 6개월 안쪽으로 바짝 다가온 2018평창동계올림픽, KT 5G 시범서비스가 통신 서비스의 새로운 지평을 열길 바라며 KT 5G 전문가 친절한 5G라퍼는 다음 시간에 더욱 알찬 5G 정보로 찾아올게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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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인터넷 혁명, 2000년대 스마트폰 혁명을 거쳐 지금의 GiGA LTE 시대에 이르기까지 대한민국 통신 역사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하나면 언제 어디서든 은행 업무를 보고, 쇼핑을 하고, 영화를 볼 수 있는 요즘! 과거에는 상상하기도 어려웠던 일들이 실현되는 모습을 보며, 머지 않은 미래에 펼쳐질 또 다른 세상이 궁금해지곤 하는데요.

 

4G LTE 시대를 넘어 새로운 미래 서비스의 주축이 될 5G! ‘5G가 좋은 건 알겠는데 왜 좋은 건지는 모르겠다하시는 분들이라면 KT 5G 전문가 친절한 5G라퍼에게 물어보세요. ‘친절한 5G라퍼KT그룹 블로그를 통해 다가올 5G 시대에 대한 여러분의 궁금증을 속 시원히 풀어드립니다! 사람을 향한 5G 기술, 지금. 들어갑니다.

 

 

Q. 5G(5세대 이동통신)는 무엇이고, 5G의 특징은 무엇인가요



5G 기술에 대한 보다 쉬운 이해를 위해서는 이전 세대의 통신기술에 대해 알아야 합니다. 지금까지 우리는 아날로그(1G) 세대를 거쳐 디지털(2G) 세대, 데이터 통신(3G) 세대, 광대역 모바일 네트워크(4G LTE) 세대로까지 진화해왔는데요.

 

        1G: 아날로그 세대.

        2G: 디지털 세대. 자유롭게 통화를 하고 문자를 주고 받음

        3G: 데이터 통신 세대. 기본적인 모바일 인터넷이 가능해져 스마트폰이 도입됨

        4G LTE: 광대역 모바일 네트워크 세대. 무선 광대역 통신망을 통해 자유로운 영상 스트리밍이 가능해짐

 

이보다 한 단계 더 높은 차원의 5G 시대에는 가상 현실(VR)과 증강 현실(AR)로 초실감형 콘텐츠를 즐기고, 스스로 주변 상황을 인지판단하는 자율주행 자동차를 탈 수 있게 되는데요. 이렇게 비현실적인 일들을 현실로 만들 수 있는 이유! 바로 5G가 가진 초고속, 초저지연, 초연결 3가지 특징 덕분입니다.

 

 

1. 초고속 이동통신



5G 기술이 가진 첫 번째 특징은 바로 초고속 이동통신입니다. ‘지금도 인터넷은 충분히 빠른데 얼마나 더 빨라지겠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놀라지 마세요. 5G 4G보다 무려 20배 이상 빠른 데이터 속도를 제공해 4K UHD의 초고화질 영상을 몇 초 안에 다운 받을 수 있게 되니까요! 5G 4G에 비해 100배는 넓어진 대용량 파이프라인을 제공하기 때문에 데이터들이 더욱 빨리빨리 움직일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앞으로 더욱 발전해나갈 VR AR 시장이 5G 기술을 필요로 하는 이유 역시 지금보다 수십 배는 빠른 이동통신 속도 때문입니다. 현실이라고 착각할 정도로 생생한 초고화질 콘텐츠를 언제나 어디서나 실시간으로 스트리밍하기 위해서는 5G 기술의 초고속성이 필요한 것이죠. 5G는 최대 1GHz의 더 넓어진 대역폭을 지원하며 20Gbps 이상의 속도를 제공하는데요. 4G LTE1Gbps의 속도를 제공하는 것과 비교했을 때 정말 어마어마한 차이가 난다는 것을 아시겠죠?

 

 

2. 고신뢰 초저지연성



5G 기술이 가진 두 번째 특징은 초저지연성(Near-zero Latency)입니다. 5G는 기존 4G에 비해 통신 응답의 지연속도가 10분의 1 이하로 줄어드는데요. 1ms(1000분의 1)까지 빨라지는 응답속도는 실시간으로 들어오는 정보들을 즉각 처리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기 때문에, 각종 상황에 지능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네트워크 기술의 발전 또한 불러옵니다



5G 시대에는 커넥티드 카기술을 통해 더이상 운전이 필요 없어지고, 자동차는 이동하면서 책을 보거나 영화를 보는 편의공간으로 변화해 간다고 하는데요. 이 때 운전자가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동할 수 있기 위해서는 자동차가 실시간 교통정보를 분석해 스스로 빠른 길을 찾아가고, 교통신호시스템은 물론 주변의 위험 요소를 파악해 즉각적으로 반응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 때 응답속도가 늦으면 사고가 생길 가능성 역시 커지는데요. 5G의 초저지연성은 이러한 불상사를 막아줍니다. 오류나 지연이 있어서는 안 되는 의료 시스템이나 공공 안전, 운송 시스템 등에도 꼭 필요한 기술이 바로 5G인 것이죠!

 

 

3. 초연결 사물인터넷



5G의 마지막 특징은 바로 초연결성입니다. 미래에는 수많은 모바일 기기와 사물인터넷(IoT) 기기들에 센서가 들어가게 됩니다. 비단 가정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커넥티드 카같은 교통서비스는 물론 공공안전 서비스 등 모든 영역이 센서에 반응하고, 5G 기술은 이를 원활히 연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게 되는데요.



기계와 로봇, 자동차, 센서뿐 아니라 사람까지모든 것이 네트워크로 연결된 다양한 융합 서비스는 엄청난 양의 지식들을 클라우드 플랫폼에 담을 수 있고, 이를 기반한 새로운 서비스들 역시 활성화될 겁니다. KT가 제시하는 ‘GiGAtopia’ 역시 이러한 5G의 초고속, 초연결성, 초저지연에 기반한 5G 인프라를 통해 편리함을 넘어 편안함을 누릴 수 있는 세상입니다! (홍보)

 

KT의 5G 비전 보러 가기

 

 

친절한 5G라퍼가 알려주는 5G의 세 가지 키워드! 어떻게 보셨나요? 5G가 무엇인지 어느 정도 그림이 그려지시나요? 잘 모르겠다고 하셔도 괜찮습니다. 다가오는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에선 KT와 함께 5G 기술들을 직접 눈으로 살펴볼 수 있으니까요! ‘친절한 5G라퍼 5G 기술이 상용화 될 때까지 여러분의 궁금증을 더욱 쉽고 재밌게 풀어드리겠습니다. 다음에 더욱 알찬 내용으로 돌아올게요~ 안녕!




Posted by cherryj


이제 6개월 앞으로 성큼 다가온 2018평창동계올림픽, 다들 응원 준비는 하고 계신가요? 지난 주말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도심 속 봅슬레이> 행사의 2018 평창 홍보체험관 이글루 부스에서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다양한 동계스포츠와 올림픽 종목들을 미리 경험해볼 수 있었는데요. 보기만 해도 흥미진진한 동계올림픽 종목들, 알고 보면 더 재미있지 않을까요? 그래서 KT가 준비했습니다. 알면 알수록 더욱 재미있는 동계스포츠, 컬링 편부터 시작합니다~ 출발!

 

 

빙판 위의 체스, 컬링!

 

 

오늘 소개해드릴 2018 평창동계올림픽 경기종목은 빙판 위의 체스라고 불리는 컬링입니다. 컬링은 각각 4명으로 구성된 두 팀이 경기를 펼치는데요. 19.68kg의 컬링 스톤을 42.07m 규격의 빙판(컬링 시트) 위에서 미끄러뜨려 하우스라고 불리는 상대편의 표적 안에 얼마나 많은 스톤을 넣느냐, 그 표적 중심에 얼마나 더 가까이 스톤을 위치시키느냐에 따라 승패가 달라집니다.

 

│출처 : 2018평창동계올림픽 공식 홈페이지

 

얼핏 들으면 이거 알까기 아니야?’라고 가볍게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컬링이 체스와 비견되는 이유는 그에 못지 않은 치열한 두뇌싸움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단순히 하우스 안에 스톤을 많이 넣는 것뿐만이 아닌, 상대방의 스톤을 밀어내면서 우리 편의 스톤을 위치시키는 것이 중요한데요. 그렇기 때문에 선수들은 경기 순서부터 빙질과 온도, 마찰까지 모든 것을 컨트롤해야 합니다.

 

 

컬링을 상대편의 하우스에 위치시키는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스위핑입니다. ‘컬링의 꽃이라고 부를 수 있는 스위핑은 스톤이 앞으로 더 잘 나아갈 수 있게 솔 모양의 막대 브룸을 이용하여 얼음 바닥을 닦는 동작인데요. 스위핑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스톤의 속도는 물론 진로까지 변한다고 하니, 스톤이 하우스에 도착할 때까지 집중력을 놓치지 않는 것이 관건입니다!

 

 

경기 순서도 무척 중요한데요. 먼저 스톤을 투구한 팀의 전략을 파악하고 작전을 세울 수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경우 후공이 유리하다고 합니다. 한 경기가 10엔드로 구성되어 있는 컬링은 한 팀 당 8개의 스톤을 투구해야 승패가 가려지는데요. 컬링 1게임이 평균 2시간 20분 정도 진행된다고 하니, 최고의 집중력은 물론 체력까지 뒷받침 되어야 하는 종합 스포츠가 맞습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처음 선보이는 컬링 혼성 경기 믹스 더블

 

│출처 : 2018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홈페이지

 

이전 동계올림픽까지 컬링은 남/녀 경기를 구분하여 진행했는데요. 이번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는 남녀 각각 1명씩 2명의 선수가 출전하는 컬링 혼성 경기 믹스 더블(Mixed double)’이 도입됩니다. 매 경기는 8엔드로 진행되며, 각 팀은 엔드 마다 5개의 스톤을 투구한다고 하는데요. 2명이 펼치는 경기인 만큼 선수들 간의 찰떡 케미가 더욱 중요한 경기가 될 것 같네요!

 

 

2018 평창동계올림픽 금메달에 도전하는 한국 컬링 국가대표팀!

 

│출처 : 중앙일보

 

우리나라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여자(8), 남자(15), 믹스더블(12) 등 전 종목의 메달을 석권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이 와중 컬링 여자 국가대표팀은 지난 2월 삿포로에서 열린 아시아게임에서 은메달을 획득하고, 믹스더블 팀은 지난 4월 세계선수권 6위에 오르는 등 메달 포텐을 터뜨리고 있어 컬링 종목에 거는 기대가 더욱 커졌는데요.

 

│출처 : 매일일보

 

이 기세를 몰아 올림픽 사상 첫 메달에 도전하는 컬링 국가대표 팀은 훈련에 훈련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지난 11일 의성 컬링센터에서 열린 미디어데이를 통해 그 각오를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컬링 믹스더블팀 이기정 선수는 내일이 올림픽이다 생각하고 연습에만 열중하고 있다처음 출전하는 올림픽이지만 당연히 목표는 금메달이다라는 당찬 포부를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정말 잠자는 시간을 빼면 온종일 컬링만 생각하는 국가대표팀의 모습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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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시즌에는 선수들이 그동안 흘려왔던 땀과 눈물이 보상 받을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응원하게 되는데요. 동계스포츠의 불모지라고 불리던 한국에서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만큼 선수들은 메달을 목에 걸기 위해 지금도 열심히 훈련 중입니다. 6개월 앞으로 바짝 다가온 2018 평창동계올림픽, 또 하나의 감동을 만들어갈 선수들을 KT와 함께 응원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Korea Team Fighting!

 

Posted by cherr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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