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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가 재미있고 신기한 통신 이야기를 엮은 『통하다, 톡하다』를 발간했습니다. 통신을 한자로 쓸 때 사용하는 통할 통(通)자와 대화하다의 뜻을 가진 talk를 위트있게 제목에 활용한 통신 역사에 대한 책인데요. ‘우리나라 최초의 전화기는 어떻게 생겼을까?’ ‘가장 처음 전화 통화를 한 사람은 누구였을까?’ 누구나 한번쯤 가져봤을 법한 호기심을 속 시원히 풀어주는 책입니다.



도서 『통(通)하다, 톡(talk)하다』 발간


통하다 톡하다 책 표지


1885년 광화문 세종로에서 한성전보총국의 개국을 시초로 전화, 인터넷, 스마트폰 시대로 이어지며 오늘날 정보통신시대에 이르기까지! kt는 이 같은 눈부신 130년의 통신 발전사를 누구나 알기 쉽게 정리해 ICT 기술이 지닌 잠재력과 가치를 재조명 하고자 단행본 『통하다, 톡하다』을 발간 했습니다. 도서 『통하다, 톡하다』는 우리나라 최초의 통신기관인 한성전보총국의 개국 130년을 맞아 정보통신 발달사와 통신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들을 재미있고 알기 쉽게 엮었습니다. 


표제 『통하다, 톡하다』는 통신 기술의 궁극적 지향점인 ‘소통’을 의미합니다. 이를 통해 통신 기술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보여주며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매개체의 역할을 넘어 국민의 삶 속에 늘 함께 해온 통신의 발달사를 다방면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176쪽 분량으로 개화, 소통, 융합, 공유의 네 가지 파트로 구성되었고, 청소년을 위해 알기 쉽게 만화로 구성된 별권도 함께 출간해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읽을 수 있습니다. 





1885년 한성전보총국 개국부터 5G 시대에 이르기까지   


통하다 톡하다 책 본문

도서 『통하다, 톡하다』 개화, 소통, 융합, 공유의 4단락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개화’ 파트에서는 구한말 한성전보총국에서 시작된 통신 역사의 변천사를 소개하며 변화의 태동기에 있었던 숨겨진 에피소드들을 재미있게 풀어냈습니다. ‘소통’ 파트에서는 대표적인 정보통신 구루 12인의 인터뷰를 통해 혁신적인 통신 기술 이야기를 생동감 있게 전하며 ‘융합’ 파트는 교육, 오락, 건강 산업이 통신 기술을 만나 진화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통신 기술이 가진 무한한 잠재력을 일깨워줍니다. 마지막 ‘공유’ 파트에서는 국내외 ICT 기업들의 CSV 사례를 통해 국민과 소통하는 창구로써의 통신 기술의 면모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내용들은 함께 한성전보총국 전경, 갓과 한복 차림의 선조들이 교환기와 전신기를 운용하는 모습, 최초의 전화기 등 다양한 사진 자료와 함께 소개되어 더욱 생생하게 통신 역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도서 『통하다, 톡하다』를 통해 대한민국 정보통신의 시작과 현재를 한 눈에 확인해보세요. 도서는 9월 18일부터 전국 대형서점과 온라인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kt는 이번 단행본 발간을 알리기 위해 10월부터 한달 간 서울 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홍보 부스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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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T.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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