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콘텐츠는 대학생 기자단이 작성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KT 대학생 기자단 콘텐츠 크리에이터입니다.

요즘 휴대폰을 살 때 고민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휴대폰 저장 용량이죠? 예전과 달리 일상생활의 대부분을 휴대폰으로 해결하는 일이 많기 때문인데요. 부족한 저장 용량 때문에 필요한 앱을 삭제하거나 기껏 다운로드 받은 음악∙영상을 지워야 하는 등 불편한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휴대폰의 용량을 가장 많이 차지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사진인데요. 그래서 저장공간을 조금이라도 아끼기 위해 대용량 클라우드에 사진을 백업하여 저장하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서비스들 중 고화질 사진을 무제한 저장할 수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가 있는데요. 바로 오늘 소개할 구글포토입니다!

지금부터 내 소중한 사진들을 스마트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구글포토 활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


구글포토 기본 설정하기



| 출처: 구글포토 홈페이지

 

먼저 구글포토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구글 계정이 필요합니다. 구글 계정을 만든 다음, 휴대폰 사진을 백업하기 위해서는 구글포토 앱을 다운로드 받아야 합니다.

 

구글포토 다운로드 (아이폰)


글포토 다운로드 (안드로이드)

 

구글포토 앱을 다운로드 받았다면, 이용하기 전 기본 설정이 중요한데요.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아래 설명을 잘 읽고 차근차근 따라와 주세요.^^


먼저 구글포토 앱을 열고 검색창 왼쪽에 있는 메뉴 아이콘을 클릭합니다. 그러면 아래와 같이 메뉴 창이 뜨는데요.



메뉴 중 설정탭을 클릭한 후 백업 및 동기화메뉴로 들어가주세요



백업 및 동기화기능을 활성화 모드(파란색)로 설정해주세요. 이 기능이 활성화 되어야 내 휴대폰의 사진들이 자동으로 구글포토 클라우드에 저장된답니다. 업로드의 크기는 고화질모드로 설정해야 무제한 저장이 가능한데요. 중요한 설정이니 잊지 말고 꼭 기억해두세요!

Tip 하나 더! 만약 사용 중인 요금제가 데이터 무제한이 아니라면 모바일 데이터 백업은 비활성화 해야겠죠? 이 기능은 WiFi 연결이 안될 때 데이터를 이용해 사진을 백업하는 기능입니다. 반대로 말하자면,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 사용자일 경우 모바일 데이터 백업 기능을 활성화 해두면 WiFi가 없는 곳에서도 사진이 백업된다는 사실!^^


출처구글포토 홈페이지


여기까지 기본 설정을 끝마쳤다면 사진 백업하기라는 기본적인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구글포토에는 사진을 저장해주는 기본적인 기능 외에도 다양한 기능들이 있는데요.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에는 없는 구글포토만의 스마트한 기능들을 자세히 살펴볼까요?


내 취향대로 사진 정리 - 구글포토 앨범 만들기


| 출처: 구글포토 홈페이지


먼저 구글포토에서는 백업된 사진들을 앨범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사용자가 자신만의 기준대로 사진을 분류해 앨범을 만들 수 있는데요. 이렇게 앨범을 만들어 놓으면 나중에 사진 찾기가 더 쉽겠죠? 이미 구글포토에서는 백업된 사진정보를 바탕으로 사진들을 인물/장소/사물로 구별하여 기본적인 앨범을 만들어 놓고 있습니다.

얼굴인식기능으로 얼굴을 인식하여 그 사람이 포함된 사진을 쉽게 찾을 수 있답니다. 장소로 나누어진 앨범도 있으니 여행지에서의 사진들을 쏙쏙 골라볼 수 있겠네요. 여러분의 모험이 담긴 사진들을 빠르게 찾을 수 있겠어요!

신기한 것은 사물인데요. ‘사물로 나누어진 앨범들은 구글포토가 인식하여 그 사물들의 명칭을 붙여줍니다. 식품, , 하늘, , 스크린샷, 맥주, 해변, 크리스마스, 고양이, 산 등 정말 다양한 동식물사물들을 인식하여 분류해주니 앨범관리가 더욱 간편해집니다. 저 같은 경우는 강아지의 사진이 정말 많은데, 강아지만 모아 놓고 사진을 볼 수 있어 편했답니다.



| 출처: 구글포토 홈페이지

 

또 하나의 재미있는 기능은 공유앨범인데요. 내가 가진 사진들을 앨범으로 만들어 친구들이나 가족들과 공유할 수도 있답니다. 아주 간단하게 고화질 사진을 공유할 수 있죠! 친구들과 사진을 주고 받을 때 구글포토를 활용해보는 건 어떨까요?

마지막으로는 검색기능이 있는데요. 구글이 인지한 사진들을 통해 키워드로 검색하면 알아서 사진을 찾아 준답니다. ‘자동차를 검색하면 자동차가 포함된 사진이 나오니 참 신기하죠?^^

 

초간단 사진•영상 편집! - 구글포토 어시스턴트 기능



구글포토 메인 화면의 하단 탭에서 찾아 볼 수 있는 어시스턴트기능은 바로 저장한 사진이나 동영상을 편집해줍니다. 어시스턴트 기능을 활용하면 간단한 조작만으로 재미있고 또 멋진 사진 결과물을 얻을 수 있는데요.^^ 어시스턴트 기능에는 콜라주, 애니메이션, 영화까지 무려 3가지나 사용할 수 있는 효과가 있답니다. 클라우드 서비스뿐만 아니라 이러한 기능도 있다니 놀랍죠?



2~9장 이내의 사진을 선택하면 구글포토가 자동으로 콜라주를 생성합니다. 사진들을 모아 콜라주를 만들 때 주로 사진 보정 앱을 이용했는데 구글포토에서 콜라주를 만들면 바로 저장까지 가능해서 세상 편하답니다



뿐만 아니라 2장 이상의 사진을 선택하면 움직이는 애니메이션을 만들어줍니다. 요즘 많이들 사용하는 움짤(움직이는 짤)’ 아시죠? 연속 촬영된 사진들을 선택한다면 감각적인 움짤이 탄생합니다. 구글포토 애니메이션 기능으로 이렇게 간단하게 만들 수 있답니다! 최대 50장까지 선택 가능한데요. 선택한 사진이 많아서 사진 크기가 커지면 자동으로 압축되어 다운로드 되는 똑똑한 구글포토 애니메이션! 친구들과 대화할 때 직접 만든 움짤을 재미있게 써보세요.^^


| 출처: Google Photos 공식 채널


마지막으로 소개할 기능은 영화기능인데요. 동영상 편집과 같은 기능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애니메이션과 마찬가지로 사진 및 동영상을 50개까지 선택이 가능한데요. 각각의 사진 및 동영상의 길이를 조절 가능하고 음악까지 입혀주니 동영상 편집이 너무 간단해진답니다. 편집한 영상에 삽입할 음악은 휴대폰 안에 있는 음악도 가능하지만, 드라마틱/일렉트로닉/사색적/록스타일/업비트 등 구글포토 기본 음악도 다양하기 때문에 누구든지 간단한 영상을 제작할 수 있습니다. 1분이면 뚝딱하고 동영상을 편집할 수 있는 영화 기능! 놓치지 않을 꼬에요.^^


| 출처: Google Photos 공식 채널



지금까지 스마트한 사진관리 앱 구글포토에 대해 소개해드렸는데요. 기본적인 백업 기능도 훌륭하지만 오늘 소개해 드린 것처럼 콜라주, 애니메이션, 영화처럼 다양하고 간편한 편집기능이 있어서 구글포토가 더욱 더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구글포토에게서 매력을 느끼셨다면지금 바로 활용해보세요! 소중한 순간들, 추억이 깃든 사진들을 간편하게 보관하고 정리하기에 딱 이랍니다! 그럼 지금까지 KT 대학생 기자단 정하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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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jhjhjkt

[본 콘텐츠는 대학생 기자단이 작성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KT 대학생 기자단 콘텐츠 크리에이터입니다. 98일에 발표된 아이폰7의 최소 용량이 얼마인지 아시나요? , 32G입니다. 과거에는 스마트폰 용량이 16G만 되어도 충분했던 것 같은데 최근에는 32G, 64G 등 용량이 큰 스마트폰을 찾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아마도 카메라 기술이 좋아져 사진과 동영상 촬영을 자주 활용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현상이라고 생각되는데요, 스마트폰의 다양한 기능을 사용하다 보면 그 용량마저 꽉 차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은 이럴 때 활용하면 좋은 네이버 클라우드‘Google 포토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네이버 아이디만 있으면 사용 가능한 네이버 클라우드

 

ㅣ출처: 네이버 클라우드 홈페이지

 

우리나라에 네이버 아이디가 없는 사람은 거의 없죠! 네이버 클라우드는 네이버 아이디만 있으면 사용 가능하답니다!

 

ㅣ출처: 네이버 클라우드 홈페이지

 

네이버 클라우드는 한 아이디 당 30GB의 용량을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으며, 유료 상품을 구매하면 원하시는 만큼 추가 용량을 할당 받을 수 있습니다. 5천원에 100GB를 추가 사용할 수 있는데요, 1년 동안 5만원까지만 유료 상품을 구매할 수 있으니 기억해두세요. 2015년에 출시한 1TB(1024GB) 상품의 경우, 1만원 / 10만원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 클라우드는 앞서 말씀 드린 높은 접근성 외에도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브라우저에 연결할 필요 없이 네이버 클라우드에 접속할 수 있고, ‘드래그 앤 드롭방식을 채택해 이용 방법이 간단한 편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네이버 클라우드의 자동 동기화 기능을 자주 사용합니다. 자동 동기화 기능은 컴퓨터 혹은 스마트폰의 특정 폴더나 미디어 파일을 자동으로 네이버 클라우드에 업로드하는 기능인데요, 와이파이에 연결한 상태로 어플을 켜면 스마트폰의 사진이 자동으로 네이버 클라우드에 업로드됩니다. 옮길 사진이 많다면 집에서 쉴 때 와이파이를 잡아 놓고 네이버 클라우드 어플을 켜놓기만 하세요! 다른 일을 하면서도 어느새 많은 사진들을 클라우드에 업로드할 수 있답니다.

 

ㅣ출처: 네이버 클라우드 홈페이지

 

이 밖에도 네이버 클라우드는 가족, 연인, 친구와 사진을 편하게 공유할 수 있는 함께 보기기능, 장소 별로 사진을 모아볼 수 있는 모아보기기능을 제공합니다. 뿐만 아니라 연속으로 촬영한 사진을 자동으로 gif 파일(움짤)로 만들어 주거나, 잊고 있었던 추억 속 사진을 보여주는 특별한 순간기능을 제공하는데요, 네이버 클라우드와 함께라면 추억을 더욱 특별하게 저장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마지막으로, 네이버 클라우드 용량을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최적화 기능을 사용하면 사진의 품질은 유지하면서 작은 용량으로 사진이 저장되기 때문에 저장공간을 보다 알뜰하게 사용할 수 있답니다!

 

 

고화질 파일을 용량 제한 없이 무료로 백업 가능한 ‘Google 포토

 

ㅣ출처: Google 포토 홈페이지

 

다음으로 제가 요즘 자주 사용하고 있는 ‘Google 포토에 대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Google 포토는 네이버 클라우드처럼 PC와 스마트폰에서 모두 이용이 가능하며, 사용법 또한 네이버 클라우드와 큰 차이가 없습니다. 업로드 방법은 물론, 다른 사람들과의 사진 공유 기능도 동일하게 제공합니다.

 

ㅣ출처: Google 포토 홈페이지

 

하지만 구글 아이디가 있다면 Google 포토를 꼭 사용 해보시길 개인적으로 추천 드립니다. 그 이유는 바로! 고화질 파일(1,600만 화소 이하의 사진, 1080p 이하의 동영상)을 용량 제한 없이 무료로 백업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ㅣ출처: Google 포토 홈페이지

 

또한, 사진이 너무 많을 때는 사진 속 사물을 검색해 사진을 손쉽게 찾을 수 있고 설정에 들어가면 업로드 된 사진의 원본까지 한 번에 다 삭제 할 수 있어 저장 공간 확보가 쉬운 편입니다.

 

ㅣ출처: Google 포토 홈페이지

 

네이버 클라우드와 Google 포토의 가장 큰 차이점을 물으신다면 Google 포토의 사진을 알아서 편집해주는 기능을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네이버 클라우드도 연속으로 찍힌 사진에 대해 움짤로 만들어주는 기능이 있지만 Google 포토처럼 콜라주, 새로운 스타일로 변경된 사진, 동영상, 파노라마 둥 다양한 형태로 편집하기는 어렵답니다. 내가 찍은 사진을 다양한 느낌으로 변환하고, 그 추억을 친구들과 공유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Google 포토를 꼭 이용해보세요.

 

지금까지 대표적인 클라우드 서비스 네이버 클라우드‘Google 포토에 대해 소개해드렸습니다. 예전에 스마트폰을 분실했을 때, 사진이 다 없어져서 며칠 밤 잠을 이루지 못했던 경험 있습니다. 그래서 그 후에는 정기적으로 사진을 클라우드에 백업 해놓는 습관이 생겼는데요, 이 글을 읽으신 분들도 클라우드에 미리미리 백업하시어 혹시나 발생할지 모르는 불상사에 미리 대비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지금까지 KT 대학생 기자단 홍경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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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T.BLOG


금일 미래 융합 사업 및 관련 업계 트렌드에 대한 소규모 세미나가 광화문 KT WEST 사옥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정보 보안 사업을 주제로 다양한 정보 교류와 KT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휴대형 보안 플랫폼 위즈스틱에 대한 소개가 있었는데요, 지금부터 그 자세한 현장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KT, 휴대성이 좋은 USB형 개인 보안 플랫폼 위즈스틱출시!



중국 게임 업체 텐센트가 테슬라 전기차를 원격 해킹하여 세계인을 놀라게 한 적이 있죠! 이처럼나날이 지능화되고 있는 해킹 기술 덕분에 단일 사업자의 보안 기술만으로는 해킹을 완벽하게 방어하기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KT는 이러한 어려움을 타개하기 위한 방안으로 개인 휴대형 복합 보안 플랫폼 위즈스틱을 출시하였습니다.

 


KT는 오랜 기간 동안 정보 보안 및 네트워크 분야에서 쌓아온 Big Data를 수집, 공유, 분석하여 해킹 유형별 최적의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는 Intelligent Security Platform을 구축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백신, 암호화 등 보안 관련 다양한 분야의 회사들과 협업한 끝에 PC USB 형태로 연결하는 보안 플랫폼 위즈스틱을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안전한 인터넷 접속/강력한 인증/간편한 보안 저장소 기능 제공

 

Intelligent Security Platform을 활용한 네트워크 기반의 휴대형 보안 플랫폼 위즈스틱은 유해 사이트의 접속을 막아 피싱을 방지 해주며, 지문 인증을 통해 공인인증서를 더욱 강력하고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그럼 지금부터 좀 더 자세하게 위즈스틱의 기능별 특장점을 소개 해드리겠습니다


 허용된 웹사이트로만 접속 가능토록 Wiz Stick에 접속 허용 White List 지정

‚  Wiz Stick 제거 시 Network 단에서 인터넷 접속 차단

 

 

안전한 인터넷 접속(Personal UTM)

위즈스틱으로 ‘방화벽’, ‘침입 탐지 시스템’, ‘침입 차단’, ‘가상 사설망’ 등의 보안 기능을 제공하는 UTM(Unified Threat Management) 기능과 악성코드, 피싱, 파밍 등 유해사이트 접속을 네트워크 상에서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Intelligent Security Platform을 통해 해킹의 위험을 줄여줍니다.




② 강력하고 편리한 인증(지문 인증 보안토큰)

위즈 스틱은 지문 및 전자 서명 생성키(공인인증서) 등 비밀 정보를 안전하게 저장하고 외부로 복사 또는 재생성 할 수 없도록 지문 보안 토큰기능을 제공합니다. 인증서를 사용할 때 인증서 사용을 제한하거나 사용 내역을 확인할 수 있는 인증서 관리 서비스 또한 제공하여 기업에서 여러 개의 공인인증서를 사용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간편한 보안 저장소

간편한 보안 저장소는 위즈스틱의 지문 인증을 통해 고객의 파일 데이터를 암호화하여 개인형 클라우드 스토리지에 저장하는 서비스로, 필요에 따라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적은 비용으로 효과적인 정보 보안 서비스 제공!



KT는 세계 최고 수준의 방대한 유/무선 통신망을 운용 및 관제하는 기술, 특히 IP 네트워크 보안 역량 기술을 위즈스틱에 내재화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위즈스틱은 기존 보안 시스템 대비 훨씬 적은 비용으로 효과적인 정보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는데요, 10대 미만 PC 사용 소기업/SOHO 사업자들의 열렬한 반응이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두 개 이상의 복합 보안 요소로 이루어지는 MFA(Multi-Factor Authentication, 다중요소 인증) 시장이 급속히 확산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위즈스틱에 대한 관심이 더욱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안전성이 높은 경제적인 융합 보안 시스템이 필요하다면 위즈스틱을 꼭 눈여겨보세요!

 

지금까지 KT에서 새롭게 출시한 개인 휴대형 복합 보안 플랫폼위즈스틱에 대해서 소개해드렸습니다. 대중교통 인증 결재, PC 보안, 금융 결제, 건물 출입 인증 등 다양한 분야에서 위즈스틱의 이용이 급속히 확산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다양한 기능들에 저전력 통신으로 휴대성을 강화한 위즈스틱’ 2.0 버전은 내년 상반기에 출시될 예정입니다. 그럼 앞으로도 KT가 보안 분야에서 어떠한 최고의 서비스를 개발하고 제공하는지 관심 있게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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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T.BLOG

빅데이터(BigData),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Cloud)를 뜻하는 BIC 사업이 미래 ICT 산업의 화두가 될 전망입니다. 디지털 환경이 일상화 되면서 몇 년 전부터 ‘빅데이터’란 말이 유행처럼 번지기 시작했습니다. 빅데이터란 디지털 환경에서 생성되는 데이터로 그 내용을 분석하여 다양한 분야에 적용하고 있는데요. 정보화 시대에서 빅데이터 시대로 급속히 전환하고 있는 이 시점에 BIC 사업의 한 근간이 되는 빅데이터에 관한 이야기를 먼저 들어 보고자 합니다. 


(2)편 빅데이터로 본 스마트카 바로가기▶






최초의 컴퓨터 애니악


1946년에 최초의 컴퓨터인 애니악이 탄생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1944년 하버드 대학교에서 도입한 마크1이 있다는 사실은 잘 모를 것입니다. 최초라는 타이틀을 얻기 위해서는 해당 제품이 실제 활용된 사례가 있어야만 하기 때문이죠. 탄도미사일의 개발을 위해 군사용으로 만들어진 수퍼 컴퓨터인 애니악이 탄생한 후 컴퓨터 기술은 비약적으로 발전했고, 개인용 컴퓨터의 보급으로 누구나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컴퓨터는 정보화 시대의 견인차 역할을 해왔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정보화 시대가 지나고 빅데이터 시대에 접어들었습니다. 정보화에서 빅데이터로 일종의 패러다임 쉬프트가 일어난 것입니다. 빅데이터 시대에는 기존에 우리가 알고 있는 컴퓨터의 개념을 보다 넓게 정의할 필요가 있어요. 과거의 시야로 현재의 빠른 변화를 이해하는 것은 한계가 있기 때문이죠.


자동차를 예로 들어볼까요. 자동차에 컴퓨터가 들어 있다는 사실을 혹시 알고 있나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동차에 내장된 컴퓨터인 ECU를 알고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요즘 출시되는 자동차에 내장된 ECU의 개수는 하나가 아니라 수십 개라는 사실은 잘 모를 거에요. 게다가 블랙박스, 후방카메라, 전방거리감지센서 등 수 많은 센서 및 스마트 디바이스가 자동차에 추가되고 있습니다. 자율 주행과 같은 인공지능 기술도 상용화 직전 단계까지 발전했고, 자동차뿐만 아니라 우리의 일상 생활과 관련된 모든 곳에서 새로운 스마트 제품이 하나씩 늘어나고 있습니다. 


변화를 주도하고 있는 IT기술과 트렌드


요즘 들어 세상이 변하는 속도가 굉장히 빨라졌습니다. 필자는 1996년 공군기상예보관으로 첫 실무를 시작한 이후, 자연어처리/검색엔진 개발, 그룹웨어/KMS/MIS 솔루션 개발, 하둡/머신러닝/시각화 등 빅데이터 연구 등 빅데이터 분야의 연구 및 실무 경력을 갖고 있지만, 이러한 변화의 속도 앞에서는 주눅이 들 수 밖에 없습니다. 지금 걷고 있는 길이 맞는지 알려면 앞만 보며 달려가기 보다는 주변을 돌아볼 줄 알아야 하고 가끔은 멈춰서 뒤도 돌아봐야 한다고 생각해요. 지금부터 과거로 돌아가면서 변화를 주도하고 있는 IT 기술과 트렌드를 살펴보겠습니다.


2010년부터 2014년까지 대략 5년간 IT 분야의 핫 키워드는 빅데이터였습니다. 하지만 2015년에 들어서면서 사물인터넷, 웨어러블, 인공지능, 딥러닝, 스마트카 등 많은 키워드들이 동시에 부각되고 있으며, 망한 줄 알았던 클라우드(2006년부터 2009년까지 최고의 키워드)도 다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최근 10년간의 최고 키워드는 우드, 빅데이터, 스마트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전세계의 전문가들과 지도자들은 2015년을 기점으로 빅데이터 시대에 진입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지난 10년을 어떤 시대로 봐야 할까요? 과거 10년은 빅데이터 시대를 위한 준비 기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앞에서 언급한 것처럼 빅데이터 시대를 위한 IT 분야의 핵심 기술로는 클라우드, 빅데이터, 스마트폰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지금부터 하나씩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빅데이터의 인프라인 클라우드


첫 번째, 클라우드는 빅데이터의 인프라입니다. 아마 요즘 사람들은 USB 메모리 하나쯤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과거에는 사진이나 파일을 PC나 노트북에만 저장했지만 컴퓨터의 고장으로 중요한 파일을 날려먹은 이후로는 USB 메모리를 하나 사서 파일을 백업하거나 클라우드 같은 웹하드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클라우드를 웹하드 정도로만 생각하고 있지만 세부적으로 들어가 보면 가상 스토리지, 가상 머신, 가상 데스크탑, 가상 어플리케이션 등 다양한 가상화 기술과 서비스가 있어요.


빅데이터


두 번째, 빅데이터는 분석 기술입니다. 앞에서 빅데이터란 단어를 새로운 시대를 뜻하는 의미로 사용했기 때문에 빅데이터를 분석 기술이라고 하면 좀 이상할 거에요. 요즘 들어서는 빅데이터의 의미를 넓게 해석하고 있지만 과거에는 하둡이나 R과 같은 분석 기술을 의미했습니다. 빅데이터 분석 기술은 구글, 야후, 페이스북, 트위터와 같은 인터넷 및 모바일 회사가 주도하고 있습니다. 구글은 수천에서 많게는 2만 여대의 머신을 연결한 분산 시스템을 구축하고 수많은 데이터를 수집한 후 저장하고 분석하여 검색 엔진이나 이미지 분석과 같은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기술은 하둡과 스팍을 들 수 있는데요. 하둡은 대용량 데이터를 저장하고 배치 분석할 수 있는 오픈소스 빅데이터 플랫폼입니다. 최근에 유명세를 타고 있는 스팍대용량 데이터를 인메모리 방식으로 빠르게 분석해 주는 빅데이터 플랫폼입니다. 하둡은 맵리듀스라는 배치분석과 하이브로 대표되는 SQL 집계 기능만을 지원하지만 스팍은 머신러닝, 네트워크분석, 실시간 스트리밍 분석도 지원하고 있어요. 과거에는 다양한 분석 제품을 사용해야 했지만, 스팍은 단일 환경에서 대부분의 분석 알고리즘을 적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세 번째, 스마트폰은 사물인터넷의 시작점이며, 최초의 스마트 제품입니다. 스마트폰의 성공으로 모든 제품은 스마트 기기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어요. 삼성전자는 2020년까지 모든 삼성 제품의 사물인터넷 연결을 목표로 미래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포부를 최근 밝혔습니다. 백색가전이 스마트가전으로 변신하고 있는 것입니다. 최초의 스마트 디바이스인 스마트폰을 시작으로 스마트홈, 스마트도시, 스마트공장 등 초연결사회로 들어서고 있습니다. 


kt는 미래의 성장동력으로 빅데이터(BigData),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Cloud)를 아우르는 이른바 BIC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친하고 있습니다. BIC의 적용분야는 kt의 주력사업인 통신뿐만 아니라 거의 모든 산업 분야를 그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장형석 │ 충북대학교 비즈니스데이터융합학과 교수







* 위 포스팅은 외부필진의 기고를 받아 게재한 것으로 kt그룹 블로그의 의견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빅데이터~ 빅데이터~ 노래를 부르는 이유가 모두 여기에 있었네요. 새로운 시대를 맞아 연구하고 수용하는 자세를 갖고 다음 편에서는 BIC를 토대로 한 주목할 만한 산업 분야 “BIC 와 스마트카”편이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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