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에서 톰 크루즈가 연기한 주인공 존 앤더튼이 추격자들을 따돌리느라 운전에 신경 쓸 겨를이 없는 사이에 자동차 스스로 도로를 질주하던 장면을 기억하시나요? 마이너리티 리포트는 2054년의 미래 사회를 배경으로 한 영화로, 기술업계에서는 영화가 개봉되던 2002년 기준 약 40년 뒤 인공지능(AI)이 탑재된 차량이 우리의 일상에 파고들 것이라고 내다보았는데요. 


하지만 우리는 이미 4차 산업시대에 들어섰고,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 사물 인터넷(IoT), 3D 지도, 5G 통신으로 이루어진 KT의 기술이 확산되면서 영화 속 이야기일 것만 같았던 인공지능 차량은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KT x 현대•기아자동차, AI 홈투카 서비스 출시

 

지난 2017년 9월, KT는 '커넥티드 카 사업 설명회' 현장에서 10년 이상 차량용 통신 회선을 공급해 온 현대자동차를 비롯하여 독일의 메르세데스 벤츠 등 13개 자동차 브랜드와 정보통신기술과 자동차를 연결시켜 양방향 소통이 가능하도록 하는 '커넥티드카 플랫폼 서비스'를 위해 협력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는데요. 


24일, KT에서 커넥티드카 플랫폼 서비스 협력의 첫 결과물이자 자동차 산업의 프레임을 바꿀 'AI 홈투카(Home to Car)' 서비스를 출시했습니다. 



KT 기가지니로 자동차를 제어하다! 

 

이번에 출시한 AI 홈투카(Home to Car)는 KT 기가지니의 음성인식 기능과 인공지능(AI)의 기술과 현대자동차의 커넥티드카 기술이 접목된 서비스로, 간단한 음성 명령으로 원격 온도 설정, 문 잠금, 비상등, 경적 켜기, 전기차 충전(전기차 모델 대상) 등 기본적인 차량기능을 제어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홈투카(Home to Car) 이용자가 집에 설치된 기가지니 단말에 "지니야 내차 온도를 20도로 맞춰줘"라고 말하면 차량이 스스로 시동을 걸고 내부 온도를 조정해 운전자가 원하는 상태로 주행을 대기하고 있는 것인데요! 


기존의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만 이용 가능 했던 차량용 원격제어 서비스가 집안에서 음성만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된 만큼 고객 편의성이 한층 개선되었답니다! 



홈투카(Home to Car) 서비스를 이용하고 싶다면?

 

홈투카(Home to Car) 서비스는 현대자동차 커넥티드카 서비스 '블루링크' 혹은 기아자동차 커넥티드카 서비스 '유보(UVO)'가입자라면 'KT 기가지니' 앱과 ‘KT GiGA IoT 홈 매니저’ 앱을 설치한 후 최초 1회 연동 과정을 거치면 이용이 가능한데요. 


홈투카(Home to Car) 서비스가 탑재된 차량으로는 7월에 출시된 기아자동차의 '스포티지 더 볼드'와 8월 출시 예정인 현대자동차의 '투싼 페이스리프트'가 있으며, 향후 진행되는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의 정기 업그레이드를 통해 타 차종에도 확대 적용될 예정입니다.  


한편, KT와 현대자동차는 보다 편리한 홈투카 서비스를 이용해 보실 수 있도록 오는 8월까지 체험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인데요. 사람을 생각하는 혁신기술을 몸소 체험해보고 싶으신 분들은 전국 현대자동차 29개 시승센터와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로 오셔서 체험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다양한 차량 UI가 기가지니와 연동되어 말 한마디로 조절될 수 있다니! 지금이 곧 미래가 아닐까 싶은데요. KT는 이번 현대•기아자동차와의 협업을 시작으로 인공지능, 사물인터넷과 같은 ICT 기술을 보다 다양한 커넥티드카 분야에 도입해 새로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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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oohooo

 

“5G가 대체 얼마나 빠르길래….?!”

 

여기 저기서 들려오는 4차 산업혁명과 5G에 대한 이야기! 특히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의 성공적인 5G 시범 서비스 이후 5G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는데요. 곧 상용화를 앞두고 있는 5세대 이동통신인 5G LTE에 비해 1,000배가량 빠른 데이터 전송속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말로만 들어서는 실감할 수 없는 5G의 속도를 경험해보고 싶은 사람! 여기 여기 모여라! 24일인 오늘부터는 평창에서 최초로 선보였던 5G와 이를 활용한 5G 자율주행 버스를 판교에서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경험할 수 있는 5G의 모습, 함께 알아봅시드아~(❛▿❛✿)

 

 

판교에서 경험하는 5G! ‘KT 5G 자율주행 버스 체험

 

 

지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기간 동안 KT는 평창과 강릉 일대에서 차량 3대를 활용해 ‘5G 협력 자율주행을 선보인 적이 있었는데요. 5G 자율주행의 놀라운 경험을 보다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기 위해 KT가 판교에 등장했습니다!

 

KT는 평창에서 사용했던 5G 장비를 활용해 판교역 주변 화랑공원부터 테크노 파크 공원 일대까지 ‘5G 커버리지를 구축하고 판교 자율주행 구간을 설정해두었습니다. 덕분에 판교에서도 ‘5G 자율주행 버스를 체험할 수 있게 되었다는 사실! 심지어 일부 구간에서는 운전자의 개입 없이 스스로 주행하는 모습까지 보여준다고 하니, 넘나 놀라운 것~( °◇°)

 

 

5G 자율주행은 하루 3회로, 회차별 약 30분 가량 진행되는데요. 버스 내부에서는 자율주행이라는 기술을 몸으로 느낄 수 있는 것을 넘어 5G의 초고속, 초저지연, 초연결 특징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 중 첫 번째는 5G 네트워크를 통해 106개 채널을 동시에 시청할 수 있는 멀티채널 스트리밍 서비스입니다. 기존 LTE의 경우 100개에 달하는 영상을 동시에 스트리밍 할 경우 화면이 깨지거나 끊기는 현상이 발생하는데요. 5G망에서는 대용량 콘텐츠도 안정적으로 전송할 수 있어 동시에 다수 채널 시청이 가능합니다! LTE와 비교하며 체험해볼 수 있다고 하니 5G의 속도를 조금이나마 더 실감할 수 있겠죠?

 

 

이외에도 ‘5G 드론’, ‘AR을 활용한 별자리 찾기’, ‘5G 태블릿으로 엽서 보내기’, ‘투명 디스플레이를 활용한 커넥티드 스피드 게임등의 엔터테인먼트도 준비되어 있는데요. 차 안에 왜 이런 엔터테인먼트가 왜 필요하게 된 것일까요?

 

정답은 바로 자율주행이 상용화 된 미래에는 운전자가 운전을 하지 않아도 되는 시간에 차량 내부에서 자유롭게 콘텐츠를 즐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5G 상용화와 함께 달라질 주행 문화도 벌써부터 궁금해지네요!(○○)

 

 

판교 5G 자율주행 버스 체험은 참여 신청 사이트를 통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참여자를 선정한다고 하니! 소문의 자율주행을 직접 경험해보고 싶다면 지금 바로 신청하러 가시쥬! (❀╹◡╹)

 

<KT 5G 자율주행 버스 체험> 신청하러 가기

 

멀게만 느껴지는 5G 기술이지만, 사실 5G는 이미 우리의 생활 속에서 변화의 축을 이루고 있다는 점! 이번 KT 5G 자율주행 체험을 통해 많은 분들이 직접 5G를 느껴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KT가 준비할 다양한 5G 경험을 기대해주세요~ ( ღ''ღ )

 

Posted by cherryj

 

대한민국의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핵심 기술 5G, 평창에서 선보인 KT 5G는 다가올 미래의 기술들을 더욱 기다려지게 만들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운전자 없이 자동차 스스로 교통 상황을 파악하고 안전하게 운전하는 자율주행 기술이 주목 받은 바 있는데요. 이러한 기술을 기반으로 KT는 향후 ‘5G 자율주행 플랫폼사업자로 거듭날 준비를 하고 있는데요. KT가 만들어갈 5G 자율주행 플랫폼과 개방형 생태계 조성 소식, 함께 만나보시죠! (_)

 

 

KT, 2020년부터 개화할 자율주행 시장에 주목하다

 

 

시장조사기관 Navigant Research에 따르면, 교통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오는 2020년부터 자율주행 시장이 개화할 것으로 전망되는데요. 기존 차량이 자율주행 차량으로 점차 대체되어, 2035년에는 도로 위의 차량 중 약 75%가 자율주행차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특히, 기존 차량의 50%가 자율주행차로 대체되면 글로벌 추산 연간 약 250조원의 경제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수많은 글로벌 업체들이 자율주행 시장에 뛰어들고 있는 것 역시 자율주행 시장의 규모를 더욱 넓히는 결과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를 대비해 자율주행 시장의 밑바탕이 될 5G 혁신기술로 관련시장을 공략한다는 것이 KT의 전략인 셈이죠!

 

 

안전한 자율주행을 완성시킬 KT‘4대 차별화 기술

 

지금까지의 자율주행 차량은 센서와 라이다(Radar) 등 자체 감지능력에만 의존하여 운행되었기 때문에 급작스럽게 발생하는 상황에 대한 대처에 한계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KT 4대 핵심기술이 적용된 ‘5G 자율주행기술은 차량과 차량, 차량과 인프라가 동시에 연결되어 위험을 미연에 방지하고 대처할 수 있도록 한다는 사실! ( -)

 

 

#1. 안정적인 커버리지와 이동성을 자랑하는 ‘KT 5G 인프라

 

 

KT는 성공적인 평창 5G 시범서비스 운용을 통해 갖춘 노하우로 안정적인 5G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자율주행 플랫폼의 기반을 다집니다. 전파 도달거리가 넓은 3.5Ghz 대역으로 전국 커버리지를 구축하고, 도심지역에서는 속도가 빠른 28Ghz 대역을 추가로 활용할 예정이기 때문에 어디에서나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할 수 있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시시각각으로 네트워크 환경이 변하는 달리는 자동차에서도 최적의 연결성을 유지하는 5G빔 트래킹(Beam Tracking)’ 기술과 ‘5G-LTE’ 연동 기술로 5G 네트워크 구축이 어려운 곳은 기존 LTE 망을 활용하는 끊김 없는 네트워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2. 초저지연 차량 연결성을 제공하는 ‘5G-V2X 기술

 

 

KT 5G 네트워크는 차량과 교통 인프라가 1~7ms(millisecond, 1/1000) 수준의 초저지연으로 연결되어, 센서 방식의 기존 자율주행보다 더 안전하고 유연한 자율주행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또한 5G ‘네트워크 슬라이스(가상 분할 네트워크)’를 통해 차량 전용 가상망을 제공함으로써 자율주행 시 꼭 필요한 보안성과 안정성까지 보장합니다.

 

특히, KT는 지난 올림픽 기간 강릉 지역에서 5G 협력 자율주행을 실시한 바 있는데요. 차량 3대와 교통신호기관이 서로 정보를 교환하며 무사히 군집 자율주행을 마쳐 많은 주목을 받았습니다.

 

 

#3. 전국 어디서나 동일한 KT정밀측위 기술

 

 

KT는 현재 위치를 최대 30cm 단위로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정밀측위 기술을 개발하고, 플랫폼 형태로 제공합니다. 측위 기술을 활용하는 자율주행 차량은 주행중인 차선까지 구분할 수 있어 더욱 세밀하게 차량을 제어할 수 있습니다.

 

KT의 정밀측위 솔루션은 지난 2015년부터 개발돼왔는데요. 최근 자율주행 차량에 적용해 실사용 검증까지 마쳤고, 향후에는 GPS 위성뿐 아니라 LTE 5G 기지국, 중계기, WiFi AP 등 다양한 KT 인프라를 통해 끊김 없는 위치정보를 산출할 수 있도록 기술 고도화 작업 중에 있습니다.

 

 

#4. 차량통신 빅데이터 기반 플랫폼 구축을 통한 지능형 관제실현

 

 

KT 자율주행 플랫폼은 실시간으로 차량의 위치, 센서 정보 등을 수집한 뒤, 관제서버의 빅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상황을 예측하고 교통신호 제어를 하는 지능형 관제가 가능합니다. 특히 전국 50여개 지역 연결망의 자율주행 플랫폼화를 진행할 경우, 중앙 집중형 시스템보다 반응속도가 더 빠른 초저지연 관제가 가능해질 전망입니다.

 

 

KT는 이 모든 기술을 합쳐 자율주행 차량의 안전운행과 편의성을 위한 ‘5G 자율주행 플랫폼(5G as a Vehicle Platform)’을 개발합니다. 이 플랫폼은 개방형으로 구축돼 5G 자율주행 생태계 활성화에도 기여할 예정인데요. 이를 이어 KT는 국내 최초 자율주행 실증단지인 판교제로시티에서 자율주행 인프라를 구축하고, 5G 자율주행버스를 선보일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지자체들의 C-ITS(협력 지능형 교통 시스템) 자율주행 실증 사업에 참여해 핵심 기술들을 검증할 예정이라고 하니! 앞으로 다가올 자율주행 시장, 이와 함께 한층 더 성장할 KT의 역량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 드릴게요! (찡긋)

 

이동수단에서 편의 공간으로 변하고 있는스마트 카’ 궁금하다면?

 

 

Posted by cherryj

 

차량을 선택하는 기준이 변화하고 있다!’

 

과거 차량 제조사들은 물리적인 안전성, 엔진의 파워 등 하드웨어적인 면모를 업그레이드 시킴으로써 소비자들의 관심을 사로잡았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스마트폰과 차량의 연동이 가능한지, 편리한 운행을 위한 파일럿 기능은 어떤지 등 차량의 소프트웨어에 대한 소구가 높아지고 있는데요. 전기차·수소전지차·자율주행 자동차와 같은 스마트 카상용화가 머지 않은 미래로 다가왔습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가장 혁신적인 발전을 이룰 스마트 카 기술, 지금부터 함께 살펴보시죠! (_)

 

 

스마트 카(Smart Car)’란 무엇인가?

 

 

스마트 카는 자동차와 ICT 기술의 융합에 따라 등장한 것으로 커넥티드 카, 전기차 및 수소차, 자율주행차, 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등을 포괄하는 개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최근 들어, 통신 연결성과 자율주행 기술은 스마트 카의 필수 요소로 부상하고 있는데요. 자율주행은 물론 다양한 카 인포테인먼트 서비스, IoT 서비스 연결을 위해선 초고속 저지연 통신 네트워크의 연결이 필수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가올 5G 상용화 시대의 스마트 카 기술의 발전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차세대 친환경 에너지를 이용하는 것 역시 스마트 카의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데요. 배기가스 대신 물을 방출하는 수소 자동차부터 전기 배터리로 움직이는 전기차까지 자동차 제조사들은 갖가지 첨단 기술을 자동차에 적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왜 스마트 카에 주목하는가?

 

 

이제 자동차는 단순한 이동을 위한 공간에서 벗어나 편의성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진화했고, 장차 다양한 서비스가 이루어질 플랫폼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다가올 스마트 카 시대에는 차량에서 보내는 시간이 더 이상 무의미하거나 지루하지 않기 때문에 이 시간에 즐길 수 있는 컨텐츠만 해도 수천 조 원 규모의 시장 가치를 가지고 있다는 점에 전세계가 주목하고 있습니다.

 

 

또한, 스마트 카의 핵심 기술 중 하나인 자율주행은 사람이 직접 운전하는 일을 줄여 교통사고 발생율을 낮추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선 5G 네트워크 기술을 토대로 차량과 차량, 차량과 사람, 차량과 주변기기 등이 연결되는 초연결 사회가 갖춰져야 하는데요. 자율주행차가 상용화되는 시점에는 더 이상 과속, 음주로 인한 인명사고가 발생하지 않는 시대가 될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스마트 카는 효율적인 운행으로 에너지 소비를 절감할 수 있는데요. 미국 랜드(Rand) 연구소는 스마트 카를 통한 운행 효율 개선으로 전세계 연료 소비의 4~10%가 감소할 수 있으며, 교통사고가 줄어듦에 따라 스마트 카의 외부소재 중량 감소로 에너지 소비 절감도 가능해질 전망이라고 밝혔습니다.

 

 

커넥티드 카부터 자율주행까지스마트 카와 함께하는 KT

 

 

지난 2005년 현대자동차의 모젠을 시장으로 10년 이상 차량용 통신 회선을 공급해온 KT는 국내 최고()의 텔레메틱스(Telemetics) 사업자입니다. 오랜 시간 동안 자동차 브랜드와 협력해온 만큼 자동차 산업의 생태계를 잘 이해하고 있는 KT! 이를 적극 활용해 KT는 우수한 네트워크 서비스와 함께, 자동차 전용 플랫폼, 음악, 지도, 위치관제 및 내비게이션까지 다양한 콘텐츠 역량을 개발해나가고 있습니다.

 

 

특히, KT지능형 차량전용 플랫폼 기가 드라이브(GiGA Drive)’의 기반을 더욱 공고히 다지고 있습니다. 기가 드라이브는 다양한 컨텐츠 및 서비스를 개별 혹은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플랫폼인데요. 현재 400여개의 연동 API를 보유하고 있어 고객사가 원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제공할 수 있습니다. KT가 지난 2년이 넘는 시간 동안 개발한 플랫폼인 만큼, 앞으로를 더욱 기대해보셔도 좋겠쥬?❛◡❛

 

‘KT 커넥티드 사업’ 포스팅 보러 가기

 

현재 국내 기업을 비롯한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는 모두 스마트 카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갖은 노력을 쏟고 있습니다. 리서치 앤 마켓(Research and Market)에 따르면 글로벌 스마트 카 시장은 2017년 약 5조원 규모에서 2027년 약 28배 성장한 145조 원 규모에 이를 것이라고 전망했죠!

 

KT는 끊임 없이 변화하는 자동차 시장에 맞춰 다양한 플랫폼 서비스, 그리고 카 인포테인먼트 컨텐츠를 지속적으로 성장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기가지니가 자동차를 대신 운전해주는 날까지 KT의 눈부신 발전을 함께 지켜봐 주세요~(╹◡╹)ノ

 

Posted by cherryj

 

 

안녕하세요! KT 대학생 서포터즈 모바일 퓨처리스트(MF) 송민경, 정지영입니다. 저희는 작년 모바일 퓨처리스트 15기의 최종 우승팀으로서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8(Mobile World Congress 2018, MWC)’ 개최국인 스페인으로 해외연수를 다녀오게 되었는데요.

 

내로라하는 전 세계 통신 기업들이 모인 MWC 2018에서 글로벌 5G 역량을 뽐내는 KT의 모습이 무척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저희 모바일 퓨처리스트가 직접 MWC 2018 현장을 취재해봤는데요. MWC 2018 현장에서 만난 KT 5G 기술이 평범한 대학생인 우리에겐 어떻게 다가왔는지, 지금부터 생생한 설명. 들어갑니다!❛◡❛ノ

 

 

KT 모바일 퓨처리스트, MWC 2018 현장에서 5G를 찾다!

 

 

MWC는 전 세계의 정보통신 기업들이 참여하여 자사의 기술을 선보이는 국제산업전시회입니다. 이번 MWC 2018에는 무려 2,300여개의 기업이 참여하고 전시 참여 인원만 11만 명이나 되었다는데요! 킨텍스나 코엑스에서 열리는 전시회와는 차원이 다른 MWC 행사장의 엄청난 규모에 정말 놀라움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이곳에서 KT는 세계 최초 5G 시범 서비스 기업으로 참여하여, 전 세계인들이 KT 5G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부스를 마련하고 있었는데요. 저희는 KT의 대학생 서포터즈 자격으로 MWC에 직접 참석하여 KT의 다양한 5G 기술을 체험해보았습니다. 사실 여러분도 공감하시듯이 5G는 눈에 보이지 않는 기술이라 글로는 이해하기 어려웠던 것이 사실인데요! KT는 대학생들도 5G 기술을 쉽게 이해하고, 직접 몸으로 체험해볼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들을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KT 부스에 들어섰을 때 가장 먼저 저희의 눈길을 끈 곳은 바로 <5G Service : Real Time View Synthesis Technology> ‘5G 드론 방송중계 서비스 부스였습니다. 이곳에서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FC 바로셀로나의 구장 캄프누(Camp Nou)’ 모형에서 움직이는 공을 중계하고 있었는데요.

 

 

중계는 전시장 위에 설치된 여러 대의 드론이 4G 5G에 각각 따로 연결되어 촬영을 해주고 있었습니다4G로 연결된 드론의 경우, 중계할 때 끊기는 현상이 있었지만 5G로 연결된 드론은 끊어지거나 지연됨이 전혀 없이 실시간으로 중계 해주는 모습을 보여 무척 신기했던 경험이었다는 거!

 

말로만 듣던, 5G의 빠른 속도를 직접 경험하면서 KT5G가 현실화 되는 모습에 시작부터 흥분을 감출 수가 없더라구요! ᕕ( ᐛ )ᕗ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구경하고 있는 캄프누 5G 드론 중계부스를 시작으로 저희는 다양한 5G 기술을 경험해봤는데요! 이중에서도 저희가 가장 흥미롭게 체험했던 5개의 기술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1. IoT : 키즈 트래커(Kids Tracker)

 

 

키즈 트래커(Kids Tracker) KT가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미아 방지 서비스, 정해진 시각에만 위치를 파악했었던 기존의 위치 추적 서비스와 달리 실시간으로 아이들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기 때문에 아이들의 안전은 챙기고, 부모님들의 답답함은 해소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KT의 키즈 트래킹 서비스는 기존의 대용량 영상이나 음성을 보내기 위해 만들어진 비싼 LTE망과는 달리, 위치 파악만을 위한 저가의 소규모 NB-IoT를 이용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더욱 경제적이라는 사실! 기술의 발전이 생길 수 있는 불행을 미리 막아준다고 생각하니 정말 신기하고 뿌듯하더라구요.

 

 

아기 상어~ 뚜르르뚜루~ 귀여운~ 뚜르룻뜨루~

 

한 번 꽂히면 계속 흥얼거리게 되는 핑크퐁의 노래, 다들 한 번쯤은 들어보셨죠? 키즈 트래킹 서비스는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핑크퐁 캐릭터를 단말기 디자인에 적용해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해요! 실제로 단말기를 사용하는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캐릭터를 사용하는 것을 보니, 거창하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5G 기술이 우리 삶에 밀접하게 닿아있다는 사실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2. GiGA Drive : Connected Car (자율주행자동차)

 

 

저희가 소개해드릴 두 번째 기술, 바로 커넥티드 카였습니다. MWC 2018에서 볼 수 있었던 KT의 커넥티드카 서비스는 크게 3가지로, 여러 문장으로 이루어진 명령문을 알아듣는 복문음성인식 기술, 실시간으로 모바일 환경을 구현할 수 있는 심리스(Seamless)’ 기술, 주행 중 위험물을 시각적으로 알려주는 위험물 감지(Safe & Convenient)’ 기술이었습니다.

 

 

이 중 가장 눈길을 끌었던 것은 복문음성인식기술이었습니다. 저희는 가끔 심심할 때 인공지능 음성인식 서비스와 대화하곤 하는데요. 말을 정확하게 알아듣지 못하거나 복잡한 질문에 대답을 못하니 사실 대화라고 할 수는 없었습니다^^;

 

그런데 KT 커넥티드 카는 “KT스퀘어로 가줘!” 같은 단순한 문장 구조부터 여기서 10Km 안에 있는 음식점 중에서 가장 별점이 높은 식당을 찾고 일식은 빼줘~”와 같은 복잡한 질문도 이해하더라구요. 진짜 넘나 신세계였던 것...! 이제 심심하면 커넥티드 카와 노는 날도 머지 않은 것 같아요! ( •_•)

 

 

3. AR Support Solution : 스마트 안경

 

 

스마트 안경은 많은 분들께서 알고 계신 원격 화상 통화의 상위 버전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은데요. 특히 산업 현장에서는 용접과 같이 위험한 작업 중에 이 스마트 안경을 쓰는 것만으로도 멀리 떨어져있는 동료와 작업 환경을 공유할 수 있어 유용하게 쓰이고 있습니다.

 

 

5G 기술과 함께 더욱 똑똑해진 스마트 안경, 저희도 체험해보지 않을 수 없겠죠? 직접 스마트 안경을 써보니 내가 바라보는 시선을 남들과 공유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제가 보고 있는 것들이 커다란 화면에 비치면서 안경 속 화면에서 통화와 문자가 모두 가능한 것이 너무 신기했어요!!

 

 

4. GiGA Safe Facility : 재난 방지 시스템

 

 

GiGA Safe Facility KT의 시설 안전 및 재난 안전 플랫폼 서비스입니다. 기존의 재난 시스템이 이미 발생한 재난을 어떻게 빨리 처리할까를 중점적으로 고민한다면, KT의 재난 시스템은 재해 발생 자체를 예방하고자 구축했다고 합니다!



보통의 재해 방지 시스템에서 사용하고 있는 전기 센서는 고장 시 더 큰 문제로 이어질 수 있지만, KT는 광센서 또는 무선 센서를 사용해 고장 위험을 줄이고 탐지 속도 또한 높였다고 하니 더욱 안심이죠?

 

요즘 우리나라에 찾아오는 잦은 지진은 물론 제천부터 밀양까지 겨울철 화재로 인해 가슴 아픈 사건이 많이 발생했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이런 재난 방지 시스템에 더욱 눈길이 가고 하루 빨리 적용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5. VR 어트랙션 : 스페셜 포스, 스페이스 배틀 쉽

 


5G 기술 가운데 사람들에게 가장 많이 알려진 기술은 단연 VR(Virtual Reality)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VR 게임존부터 체험 행사까지 곳곳에서 체험할 기회도 점점 늘어나고 있는데요하지만 기존의 VR 행사에서는 단지 기기를 착용하고 영상을 시청하는 것에만 그쳐 생동감이 적은 편이었습니다.

 

또한 기존의 VR 게임존에서는 한 게임 당 딱 한 명만 참여할 수 있어 친구와 함께 게임을 즐기는 것이 어려웠는데요이번 MWC 2018에서 KT는 5G 서비스를 기반으로 이런 문제를 모두 해결해주었습니다!

 

 

KT 5G를 반영한 VR게임은 두 명이 한 팀을 이뤄 게임에 참여하는 것이 가능하고, 게임 속에서 내 친구의 캐릭터를 직접 보고 협력하며 게임할 수 있었는데요! 심지어 게임할 때 착용하는 옷에서 발생하는 진동이 게임 속 현장감까지 더해주어 앞선 VR 체험자들의 비명과 환호가 십분 이해 가더라구요88...

 

KT VR게임 서비스는 추후 홍대에서도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고 하니, 궁금하신 분들은 모두 홍대로 달려가보는 걸로!!

 

 

지금까지 MWC 2018에서 가장 흥미로웠던 KT의 기술 5가지를 살펴보았는데요저희가 직접 체험한 KT 부스는 VR 어트랙션 부스를 설치해 사람들의 눈길을 끄는데 성공했고, 보이지 않는 5G 기술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드론부터 기가 드라이브 등 다양한 시각 자료를 효과적으로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또 스마트 안경과 재난 방지 시스템 등을 통해 우리 생활 중에 쉽게 겪을 수 있는 불편함을 KT만의 5G 기술로 해결하는 모습을 보여줬는데요. 명실공히 글로벌 5G 리더의 역량을 널리 알렸다고 할 수 있겠죠? ( '' )

 


저희는 이번 MWC 2018 취재를 통해 전 세계의 수많은 기업들이 참여하는 자리에서 KT가 세계 최초 5G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자리한 것을 확실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이런 KT그룹의 서포터즈로 MWC에 참여한 것이 무척 자랑스러웠는데요. 저희가 보고 느낀 잊지 못할 경험들이 블로그 포스팅을 통해 여러분들께 잘 전달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지금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 MWC 2018 현장에서 KT 모바일 퓨처리스트 15기 송민경, 정지영이었습니다. 여러분 안녕! ( ˘ ³˘)

 

 

 


Posted by cherryj

 

다가올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가장 눈부시게 발전할 자동차 시장! 그 중심에는 커넥티드카(Connected Car)’ 기술이 있는데요. 자동차와 IT 기술이 융합된 이 기술은, 다른 차량은 물론 교통 및 통신 기반 시설과 무선으로 연결되어 실시간 교통 정보부터 원격 차량 제어 및 관리 서비스까지 가능하게 만들어 줍니다. 이렇게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이 시장에 KT 역시 아주 중요한 역할을 차지하고 있다는데요. 커넥티드카 사업을 통해 새롭게 도전하는 KT의 이야기, 들어볼까요?

 

 

새롭게 도전하는 KT커넥티드 카사업설명회 현장

 

 

바로 오늘! 광화문 KT스퀘어에서는 커넥티드카 시대에 자동차 소프트웨어 전문사업자로 새롭게 도약하고자 하는 KT의 사업설명회가 열렸는데요. 커넥티드카가 상용화되기 위해서는 5G 네트워크를 비롯하여 다양한 통신 인프라가 필요한 만큼, 이 현장에는 많은 분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여주었습니다. 저 또한 이 자리를 통해 KT가 현재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사업들을 엿보고 왔는데요. 함께 들어가볼까요?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와 함께하는 커넥티드 카 상용 서비스추진

 

 

KT 2005년 현대자동차의 모젠을 시작으로 10년 이상 차량용 통신 회선을 공급해 온 국내 최고()의 텔레매틱스(Telematics) 사업자인데요. 오랜 시간 자동차 브랜드와 협력해 온 만큼 KT는 자동차 산업의 생태계부터 고객사의 품질 기준까지 그 이해도가 무척 높은 편이라고 자부합니다!

 

 

KT는 우수한 네트워크 서비스는 물론 자동차 전용 플랫폼, 음악이나 지도, 위치관제 및 내비게이션 등 다양한 콘텐츠 역량을 갖추고 있어, 지난 2년간 다양한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와 계약을 체결했는데요. 이 중에는 KT 13년간 호흡을 맞추고 있는 현대자동차 외에도 독일의 메르세데스 벤츠 등 13개 자동차 브랜드와 커넥티드카 플랫폼 서비스를 위해 협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메르세데스 벤츠의 경우, 지난 9월 초에 출시한 더 뉴 S-클래스KT의 네트워크 및 지도 등을 적용해 메르세데스 미 커넥트를 선보였는데요. ‘메르세데스 미는 현재 벤츠가 전 세계 국가 중 특정 국가만을 선별하여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로, 한국의 통신기술은 물론 KT의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에 힘입어 한국에서 서비스가 이루어지게 되었다고 해요! (뿌듯)

 

 

특히 메르세데스 미 커넥트 KT와의 협력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데요. 그 기능들을 잠깐 살펴볼까요?

 

l  E(e-Call)

‘E은 운전 중 갑작스러운 사고가 발생할 경우, 차량이 위험을 직접 감지해 현 위치는 물론 안전띠를 착용한 탑승 인원 등의 정보까지 고객센터로 전달하는 기능입니다.

l  B(b-Call)

‘B은 갑작스러운 차량 고장 시, 차량이 직접 차 내부 고장을 감지하고 가까운 차량 정비센터에 24시간 긴급출동을 요청하는 기능입니다.

l  I(i-Call)

‘I은 목적지 주변의 맛집 검색은 물론이고 목적지의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며, 나아가서는 목적지와 직접 연결해주는 기능입니다.

 

메르세데스 미 커넥트는 이 밖에도 지오펜싱, 스마트폰 차량 제어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었는데요. 이런 기능들을 살펴보니, 커넥티드카 시대가 한 발짝 더 가까이 다가와 있는 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차량 전문 플랫폼 기가 드라이브(GiGA Drive)’ 기반 확대

 

 

이번 설명회에서 KT지능형 차량전용 플랫폼 기가 드라이브(GiGA Drive)’의 기반을 더욱 확대한다고 밝혔는데요. KT기가드라이브는 안정적인 통신 네트워크와 함께 타 시스템과의 유기적인 연동, 음악이나 내비게이션과 같은 인포테인먼트 서비스, 실시간 관리 및 빅데이터 분석 서비스 등을 개별 혹은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플랫폼입니다.

 

 

기가드라이브 KT가 지난 2년 동안 100명 이상의 개발자들과 1,000억원을 투입해 개발한 플랫폼이라고 하는데요. 400여개의 연동 API를 보유하고 있어 고객사가 원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제공할 수 있습니다. 이번 플랫폼 개발을 위해 시스코, 하만, 보쉬 등 14개의 글로벌 파트너와도 협력했다고 해요.

 

 

이번 기가드라이브가 상용화 될 경우, 물리적인 SIM 교체 없이 전 세계 국가별 통신사와의 호환성을 확보할 수 있는 e-SIM(내장형 유심) 도입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KT는 현재 글로벌 통신사, 솔루션 전문 기업과의 협력으로 e-SIM 서비스 도입을 위한 기술 개발을 완료했다고 하니, 야심 차게 준비한 KT기가드라이브’! 기대해보셔도 좋겠죠?^^

 

 

인공지능(AI) 콘텐츠 등 카 인포테인먼트 사업 강화

 

 

이미 자동차는 이동 수단이 아닌 생활 공간으로 변모하고 있는데요. 내비게이션을 통해 TV, 음악감상은 물론 요즘은 영화까지 볼 수 있는 시대죠! KT커넥티드카 서비스의 핵심 기반인 네트워크, 플랫폼, 콘텐츠에서 더 나아가, 운전자가 자동차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차량 인포테인먼트 임베디드 소프트웨어를 중심으로 카 인포테인먼트 사업을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차량 안의 기가지니 인공지능 솔루션을 차량 내 주요 기능과 연결시키면 다양한 활용이 가능한데요. 가령, “지니야, 에어컨 켜줄래?” 하면 에어컨이 작동되는 것은 물론 바람의 세기까지 조정이 가능하며, 차량의 적정 정비 시기까지 알려준다고 합니다. ‘차 안의 비서가 따로 없겠죠?

 

 

KT의 커넥티드 카, 직접 시승해봤습니다!

 

 

설명회가 모두 끝나고 난 뒤에는 KT의 커넥티드카를 직접 시연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는데요.(두근두근) 조금 전 발표 때 등장했던 현대자동차를 비롯하여 메르세데스 벤츠까지 준비되어 있어 기자 분들의 취재 열기가 정말이지 뜨거웠습니다.

 

 

메르세데스 미는 전용 앱을 통해 다양한 기능이 구동되는 모습을 쉽게 확인할 수 있었어요.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스마트폰 앱을 사용해 차량의 위치, 목표 설정, 원격 제어는 물론이고 차량이 운전자 반경에서 일정거리 이상 떨어지면 알려주는 기능까지 서비스하고 있다고 해요. 앞으로도 더 많은 기능이 추가된다고 하니 그 귀추가 주목됩니다!

 

 

이번엔 KT기가드라이브가 탑재된 차량을 시승해봤습니다. 지니야~ 기가드라이브 켜줘 한 마디로 차량 내부의 화면이 변하는 모습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겠더라고요…! (정말로) 차량 내부의 UI가 지니와 연동되어 있어 다양한 기능을 알아듣는 지니의 모습을 동영상으로 담아봤는데요. 함께 보시죠~

 

 

말 한 마디로 다양한 기능을 똑똑하게 수행하는 지니! 지금 당장 제 자동차로 모시고 싶은 마음이었습니다. 앞으로 기가지니가 탑재된 기가드라이브처럼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시장에서도 KT가 업계를 이끌어가는 모습, 쉽게 상상할 수 있었어요^.~

 

 

KT는 이번 커넥티드카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가며 2022년 당해 기준 5천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020년부터 본격화될 커넥티드카 시장! 미래를 함부로 내다볼 수는 없지만, KT의 뛰어난 기술 역량과 함께라면 문제 없으리라 생각해요. 사람을 생각하는 혁신기술로 점차 더 나은 세상을 위해 발을 딛고 있는 KT는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합니다! ~~

 

Posted by cherryj

 

 

혼잡한 도로상황에 운전 중 한시라도 눈을 뗀다면 사고로 이어지기 십상이죠. 이럴 때 누군가 잠깐이라도 대신 운전대를 잡아준다면 사고 걱정 없이 급한 용무를 해결하거나 잠시 휴식을 가질 수도 있고 정말 편리할 것 같은데요. 많은 운전자들의 이러한 바람에 맞춰, 최근 자동차 업계가 가장 주목하고 있는 기술이 바로 자율주행 시스템입니다.

 

자율주행 기술은 현재 많은 실험을 거치며 도입 단계에 들어서고 있어 머지 않아 상용화가 이루어진다고 하는데요. 여기에 5G 기술이 들어가야만 진짜 자율주행 차량의 완성! 왜 그런지 궁금하시다고요? 오늘도 친절한 5G라퍼가 자율주행 차량에 꼭 필요한 5G 서비스에 대해 친절하게 소개해드리겠습니다!

 

 

5G 서비스와 자율주행 차량

 

 

기본적으로 자율주행은 차량 스스로가 센서를 통해 외부환경을 인식하고 운행하는 방식으로 작동됩니다. 차량의 출발부터 목적지까지 도로상황을 전송하는 데에 주변의 통신망을 이용하게 되는데요. 이 때, 완벽한 자율주행을 위해선 5G가 필수요소로 꼽힌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뭘까요?

 

 

바로 5G는 지금의 4G LTE보다 20배는 넘게 빠른 속도를 구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실 지금도 LTE망을 이용하여 차량 이동경로의 도로상황을 전송할 수 있는데요. 하지만 자율주행 중 차량의 센서가 인식할 수 없는 상황에 놓였을 때 LTE망의 속도는 0.01초의 판단을 내릴 만큼 빠르지 않습니다. 그러나 5G 서비스를 이용한다면 빠르게 달리는 자동차 안에서도 LTE대비 20배 이상 빠른 속도로 데이터 송신이 가능하기 때문에 차량 주변의 위험을 감지하여 더 빠른 대처가 가능해지는 것이죠.

 

 

KT, ‘5G기반 자율주행위해 연세대와 손잡다!

 

 

5G 기술 개발의 글로벌 리더로 도약하고 있는 KT가 여기에 빠질 수 없죠! 지난 5, KT와 연세대학교는 자율주행 및 Connectivity 기술 협력, 테스트배드 공동참여와 같은 커넥티드 카 기술 발전을 위한 다양한 분야에서 공동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통해 KT5G 기반의 자율주행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은 물론 V2X 분야 요소기술 개발을 이끌 계획인데요.

 

자율주행 자동차 서비스가 상용화된다면 앞으로 자동차는 운송수단보다 다양한 콘텐츠를 소비할 수 있는 여가생활 공간으로 변하겠죠? 이러한 앞으로의 변화에 발맞춰 KT차량 내 인포테인먼트 분야에 특화된 신규 서비스 및 콘텐츠 개발 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를 위해 다양한 이들과 함께 협력분야를 확대해 나간다고 하니 5G 시대를 이끄는 리더답지 않나요?

 

 

KT의 국내 유일무이 자율주행버스

 

 

 

여기에 더욱 반가운 소식! KT가 국내 최초로 국토교통부의 자율주행버스 운행 허가를 받아 이달부터 일반 도로에서의 시험주행을 하게 되었는데요. 자율주행버스는 일반 승용차에 비해 개발 상의 어려운 점이 더 많았지만, 그 어려운 걸 KT가 국내 유일하게 해냈답니다.(뿌듯)

 

 

│출처 : 중앙일보

 

KT의 자율주행버스는 단독 자율주행뿐만 아니라, 여러 대의 차량이 움직이는 군집주행(Platooning)’ 등의 추가적인 기능을 구현하고 있으며 레이더, 카메라 등 기존 센서 외에 KT의 무선망을 활용한 수cm 정확도의 정밀 위치측정 시스템도 탑재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존 자율주행차에 비해 주변 차량과의 직접적인 통신을 통한 상황 판단 강화, 신호등 인지 거리의 비약적인 확대, 사각 지대에 존재하는 위험 등에 대한 예측 강화를 통해 그 안정성이 큰 폭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현재 KT는 자율주행버스를 이용해 고속도로에서의 자율주행기능을 검증하고 있으며, 향후 테스트도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내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경기장 내 운송 수단으로 자율주행 버스를 시험 운행한 뒤 상용화 작업에도 나설 준비 중인데요. 이제 멀지 않은 손 안대고 코 푸는 시대! 아니, 운전대에 손 안대고 운전하는 시대, KT의 활약이 더욱 기대되네요! 오늘의 5G랖은 여기까지, 다음 편에서 또 만나요~

 

Posted by cherryj


1990년대 인터넷 혁명, 2000년대 스마트폰 혁명을 거쳐 지금의 GiGA LTE 시대에 이르기까지 대한민국 통신 역사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하나면 언제 어디서든 은행 업무를 보고, 쇼핑을 하고, 영화를 볼 수 있는 요즘! 과거에는 상상하기도 어려웠던 일들이 실현되는 모습을 보며, 머지 않은 미래에 펼쳐질 또 다른 세상이 궁금해지곤 하는데요.

 

4G LTE 시대를 넘어 새로운 미래 서비스의 주축이 될 5G! ‘5G가 좋은 건 알겠는데 왜 좋은 건지는 모르겠다하시는 분들이라면 KT 5G 전문가 친절한 5G라퍼에게 물어보세요. ‘친절한 5G라퍼KT그룹 블로그를 통해 다가올 5G 시대에 대한 여러분의 궁금증을 속 시원히 풀어드립니다! 사람을 향한 5G 기술, 지금. 들어갑니다.

 

 

Q. 5G(5세대 이동통신)는 무엇이고, 5G의 특징은 무엇인가요



5G 기술에 대한 보다 쉬운 이해를 위해서는 이전 세대의 통신기술에 대해 알아야 합니다. 지금까지 우리는 아날로그(1G) 세대를 거쳐 디지털(2G) 세대, 데이터 통신(3G) 세대, 광대역 모바일 네트워크(4G LTE) 세대로까지 진화해왔는데요.

 

        1G: 아날로그 세대.

        2G: 디지털 세대. 자유롭게 통화를 하고 문자를 주고 받음

        3G: 데이터 통신 세대. 기본적인 모바일 인터넷이 가능해져 스마트폰이 도입됨

        4G LTE: 광대역 모바일 네트워크 세대. 무선 광대역 통신망을 통해 자유로운 영상 스트리밍이 가능해짐

 

이보다 한 단계 더 높은 차원의 5G 시대에는 가상 현실(VR)과 증강 현실(AR)로 초실감형 콘텐츠를 즐기고, 스스로 주변 상황을 인지판단하는 자율주행 자동차를 탈 수 있게 되는데요. 이렇게 비현실적인 일들을 현실로 만들 수 있는 이유! 바로 5G가 가진 초고속, 초저지연, 초연결 3가지 특징 덕분입니다.

 

 

1. 초고속 이동통신



5G 기술이 가진 첫 번째 특징은 바로 초고속 이동통신입니다. ‘지금도 인터넷은 충분히 빠른데 얼마나 더 빨라지겠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놀라지 마세요. 5G 4G보다 무려 20배 이상 빠른 데이터 속도를 제공해 4K UHD의 초고화질 영상을 몇 초 안에 다운 받을 수 있게 되니까요! 5G 4G에 비해 100배는 넓어진 대용량 파이프라인을 제공하기 때문에 데이터들이 더욱 빨리빨리 움직일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앞으로 더욱 발전해나갈 VR AR 시장이 5G 기술을 필요로 하는 이유 역시 지금보다 수십 배는 빠른 이동통신 속도 때문입니다. 현실이라고 착각할 정도로 생생한 초고화질 콘텐츠를 언제나 어디서나 실시간으로 스트리밍하기 위해서는 5G 기술의 초고속성이 필요한 것이죠. 5G는 최대 1GHz의 더 넓어진 대역폭을 지원하며 20Gbps 이상의 속도를 제공하는데요. 4G LTE1Gbps의 속도를 제공하는 것과 비교했을 때 정말 어마어마한 차이가 난다는 것을 아시겠죠?

 

 

2. 고신뢰 초저지연성



5G 기술이 가진 두 번째 특징은 초저지연성(Near-zero Latency)입니다. 5G는 기존 4G에 비해 통신 응답의 지연속도가 10분의 1 이하로 줄어드는데요. 1ms(1000분의 1)까지 빨라지는 응답속도는 실시간으로 들어오는 정보들을 즉각 처리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기 때문에, 각종 상황에 지능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네트워크 기술의 발전 또한 불러옵니다



5G 시대에는 커넥티드 카기술을 통해 더이상 운전이 필요 없어지고, 자동차는 이동하면서 책을 보거나 영화를 보는 편의공간으로 변화해 간다고 하는데요. 이 때 운전자가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동할 수 있기 위해서는 자동차가 실시간 교통정보를 분석해 스스로 빠른 길을 찾아가고, 교통신호시스템은 물론 주변의 위험 요소를 파악해 즉각적으로 반응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 때 응답속도가 늦으면 사고가 생길 가능성 역시 커지는데요. 5G의 초저지연성은 이러한 불상사를 막아줍니다. 오류나 지연이 있어서는 안 되는 의료 시스템이나 공공 안전, 운송 시스템 등에도 꼭 필요한 기술이 바로 5G인 것이죠!

 

 

3. 초연결 사물인터넷



5G의 마지막 특징은 바로 초연결성입니다. 미래에는 수많은 모바일 기기와 사물인터넷(IoT) 기기들에 센서가 들어가게 됩니다. 비단 가정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커넥티드 카같은 교통서비스는 물론 공공안전 서비스 등 모든 영역이 센서에 반응하고, 5G 기술은 이를 원활히 연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게 되는데요.



기계와 로봇, 자동차, 센서뿐 아니라 사람까지모든 것이 네트워크로 연결된 다양한 융합 서비스는 엄청난 양의 지식들을 클라우드 플랫폼에 담을 수 있고, 이를 기반한 새로운 서비스들 역시 활성화될 겁니다. KT가 제시하는 ‘GiGAtopia’ 역시 이러한 5G의 초고속, 초연결성, 초저지연에 기반한 5G 인프라를 통해 편리함을 넘어 편안함을 누릴 수 있는 세상입니다! (홍보)

 

KT의 5G 비전 보러 가기

 

 

친절한 5G라퍼가 알려주는 5G의 세 가지 키워드! 어떻게 보셨나요? 5G가 무엇인지 어느 정도 그림이 그려지시나요? 잘 모르겠다고 하셔도 괜찮습니다. 다가오는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에선 KT와 함께 5G 기술들을 직접 눈으로 살펴볼 수 있으니까요! ‘친절한 5G라퍼 5G 기술이 상용화 될 때까지 여러분의 궁금증을 더욱 쉽고 재밌게 풀어드리겠습니다. 다음에 더욱 알찬 내용으로 돌아올게요~ 안녕!




Posted by cherryj


국민들의 사랑을 받으며 대한민국 통신산업의 역사를 써온 국민기업 KT, 이제 5G 시대를 눈 앞에 두고 있습니다.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을 통해 세계 최초 5G 시범 서비스를 목표로 한 만큼 KT는 기술 개발은 물론 다양한 5G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힘쓰고 있는데요. 이렇게 노력하는 KT와 함께 4차 산업혁명 시대를 향해 달리는 이들이 있으니, 바로 중소·벤처기업들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KT중소·벤처기업의 상생협력이 만들어내는 동반성장의 노력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KT와 중소·벤처기업이 함께 육성하는 ‘5대 플랫폼’ 



지난 2, KT미디어, 스마트에너지, 금융거래, 재난·안전·보안, 기업·공공가치 향상의 플랫폼을 미래 핵심산업으로 성장시키겠다고 발표했는데요. 이를 통해 대한민국 대표 통신기업을 글로벌 플랫폼 기업으로 거듭나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이 계획에는 KT뿐만 아니라 BC카드, 스카이라이프, KTH 등 그룹사들도 이에 동참했는데요



KT는 현재 추진 중인 5대 플랫폼 육성에 중소 협력사와 벤처기업과도 함께 합니다. 벤처·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한 기술 및 영업 비밀보호 지원, 연구개발 테스트 환경 제공, 경영 전반 컨설팅 등의 지원을 통해 상생경영을 강화한다는 것인데요. 이뿐만 아니라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협력업체를 위해 1,000억원 규모의 상생협력펀드까지 조성해 오는 9월부터 자금 지원에 나설 예정입니다.



한 예로, 중소·벤처기업의 경우 대기업과의 거래에서 핵심기술과 영업 비밀보호 측면의 어려움을 겪기 마련인데요. KT는 중소기업의 핵심 기술자료 보호를 위해 중소기업 영업비밀 원본증명은 물론 다양한 비용 지원까지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또한 중소기업의 R&D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대규모 개발 테스트 환경까지 무료로 제공한다니 함께 성장함으로써 나아가 국가 경쟁력까지 제고한다는 KT의 목표, 확실하죠?

 

 

중소·벤처기업과 함께 상생하는 KT



최근 KT는 중소기업과 함께 내년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선보일 5G 시범 서비스에 활용될 중계기 개발을 완료했는데요! 이번에 개발에 성공한 5G 중계기는 KT와 중소기업 협력사가 2016년부터 공동으로 연구해온 장치로 빌딩 내부에서도 안정적인 5G 서비스 커버리지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새롭게 개발된 이 중계기는 기존 중계기에서 발생하던 지연시간을 5G 기지국에서 보정해 원활한 데이터 전송을 보장하는 타이밍 어드밴스(Timing Advance)’ 기능이 도입되어, 5G 중계기와 기지국이 상호 연결된 상황에서 안정적인 데이터 전송을 가능하게 해줍니다. 이처럼 KT는 중소기업과 함께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KT는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중소기업의 해외 동반진출 사업을 시작했는데요! 첫 지원대상 기업인 아이리시스홍채인식 IoT 보안 솔루션을 이용해 베트남 현지의 금고 시장점유율 1위 기업 건가드세이프 450만 달러 (한화 약 54억원)의 수출계약을 체결하기도 했습니다! (짝짝짝!) 이런 쾌거를 만들어낼 수 있기까지 KT현지 제품홍보, 해외 바이어 매칭은 물론 전시 공간임대, 통역 지원 등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는데요. ‘아이리시스 KT의 협력사라는 점이 바이어들의 신뢰 형성에 기여했다고 하니 역시 대한민국 대표 통신기업 KT답죠?

 

 

총 상금 3000만원의 ‘5G 서비스 공모전개최!



지난 3, KT는 중소·벤처기업들과 5G를 비롯한 핀테크, 통합보안, 커넥티드 카, 인공지능(AI), 빅데이터 11개 신사업 분야에서 협업을 위해 오픈형 기술 협의체인 ‘KT-에코 얼라이언스(KT-Eco Alliance)’를 출범시켰는데요. 현재 이 협의체에는 150여개 기업이 참여 중이라고 합니다. KT는 다양한 협력사와 함께 세계최초 5G 시범서비스는 물론 2019년 세계 최초 5G 상용화를 위해 달리고 있습니다.



또한, KT는 중소·벤처기업들의 5G 서비스 아이디어를 접수 받고 이를 지원하는 ‘5G 서비스 공모전도 실시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도, 끊김 없는 연결, 방대한 용량의 특성을 가지고 있는 5G 네트워크와 중소·벤처기업의 기술을 결합시켜 소비자들에게 높은 가치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고 합니다.



이번 공모전은 KT-에코 얼라이언스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데요.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 홀로그램, 로봇, 드론, 재난재해 감시, 개인보안 등 다양한 영역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제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7개 기업에 3,000만원의 상금을 시상하며 별도의 개발비까지 지원한다고 하니 중소·벤처기업과 함께 5G 생태계를 구축하고자 하는 KT의 노력이 엿보입니다.

 

 

KT는 앞으로도 동반성장, 상생협력의 가치로 5G 시대를 선도해나갈 예정인데요! 모두가 기술의 혜택을 누리고 다 함께 행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KT의 발걸음에 앞으로도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 꼭이요!




Posted by cherryj


뜨거운 여름, 답답한 도시를 떠나 산으로~바다로~ 떠나는 분들 많으실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차 안에서 라디오 밖에 들을 것이 없었지만, 요즘에는 고속도로를 달리면서 실시간으로 TV를 즐길 수 있는데요. 하지만 터널만 지나면 뚝뚝 끊기는 통에 중요한 장면을 놓치는 일도 부지기수였죠. 이런 불편함을 고치기 위해 KT KT스카이라이프가 함께 ‘Skylife LTE TV’를 출시했다고 하니, 그 현장으로 함께 가보실까요?

 

 

세계 최초 LTE 위성방송 서비스, Skylife LTE TV 출시



지난 12, 광화문에 위치한 KT스퀘어에서는 KT KT스카이라이프가 공동으로 출시한 Skylife LTE TV(SLT)의 공동 기자간담회가 열렸습니다. 간담회가 진행되기 전부터 현장에는 많은 기자 분들로 붐볐는데요! 기존 스카이라이프 안테나에 비해 5배나 슬림해진 SLT의 안테나가 간담회장 초입부터 눈길을 끌었습니다



기자간담회는 KT 강국현 마케팅 부문장님의 발표로 시작됐습니다. KT-KT스카이라이프의 LTE 위성방송은 달리는 차 안에서도 끊김 없는 TV시청을 할 수 없을까?’라는 간단한 의문에서부터 시작되었다고 해요. 캠핑인구 500만 시대, 점점 늘어가는 여행객과 고속버스, KTX 이용객들이 지속적으로 미디어서비스를 소비하는 만큼 더 질 좋은 서비스를 만들어내자는 것이 개발 목표였다고 합니다



LTE TV 서비스를 하기에 앞서, 스카이라이프의 차량용 위성방송서비스 가입자 수는 정체기를 겪고 있었는데요. 영토의 70%가 산으로 이루어진 우리나라는 도로의 10%가 터널인 만큼 위성신호가 끊기는 등의 어려움이 많았기 때문이었습니다. 도심에서는 고층 빌딩에, 고속도로에서는 터널에 위성신호가 막혀 자꾸만 TV가 뚝뚝 끊기는 것이었죠.



이런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KT LTE망과 스카이라이프의 위성방송이 융합되어 탄생한 것이 바로 Skylife LTE TV(SLT)입니다.



새롭게 출시된 SLT는 달리는 차량에서 위성방송 서비스를 수신하다가, 신호가 약해지거나 수신이 불가능한 지역에서 KT LTE망으로 전환되는데요. 이 때 LTE망에서 스카이라이프의 미디어서비스를 바로 받아 제공합니다. 어떻게 보면 간단해 보일지 모르지만, 모드 전환이 필요하고 항상 방송 서비스를 끊김 없이 제공해야 한다는 조건을 만족시키기란 무척이나 어려운 일이었다고 해요.



SLT에는 KT-KT스카이라이프가 공동 특허를 낸 세계최초 ‘B.U.S 기술이 탑재되어 있는데요. 하나씩 천천히 설명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버퍼링(Buffering) 기술

먼저 버퍼링 기술은 스카이라이프의 미디어를 셋톱박스 내에 5초간 가지고 있는 기술인데요. 평소 터널 같은 위성신호 음영지역에 진입 시 바로 끊기던 현상을 개선하고 5초의 시간 동안 LTE로 신호를 전환해 끊김 없는 방송을 볼 수 있게 도와줍니다.

 

2. Unified Intelligent LTE switching 기술

유니파이드 인텔리전트 LTE 스위칭 기술은 위성 방송과 LTE간의 모드 변환이 가능하도록 만드는 기술인데요. 0.5 ~ 1초 사이에 모드 변환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3. 스틸 컷(Still cut) 기술

기존 위성방송과 LTE 방송 전환 시 검은 화면이나 화면의 깨짐이 없이 매끄럽게 마지막 정지화면을 보여주는 기술로, 콘텐츠 감상의 흐름이 끊기지 않게 도와준다고 해요



B.U.S 기술 같은 고도의 기술이 실현될 수 있기 위해서는 KT의 안정적인 LTE망이 꼭 필요했는데요. KT는 국내 유일의 1.8GHz 광대역 전국망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C-RDX 배터리 절감기술과 같은 LTE 기술을 선도하며, 데이터 과부하가 되지 않도록 전국 4천여 개의 통신국에 분산시킬 수 있기에 가능했다고 해요. KT KT스카이라이프는 SLT 서비스를 통해 135만의 이동체 시장을 공략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SLT TV 서비스는 현재 스카이라이프 이동체 서비스의 안테나와 셋톱박스 외에 추가로 LTE 모뎀을 설치해야 하는데요. 장비 가격도 동일하고, 설치비와 서비스 가격까지 동일해 소비자들의 부담을 확 줄였다고 합니다. 또한 9월까지 프로모션을 진행하기 때문에 무료 장비 설치, 3개월 서비스 가격 무료의 혜택도 받을 수 있다고 해요



SLT에서는 현재 40개의 실시간 채널 감상이 가능하고, 오는 11월부터 올레tv모바일에서 제공하는 모든 VOD 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고 하는데요. 앞으로 다가올 5G 시대에는 스스로 달리는 자율주행차 안에서 온 가족이 함께 영화를 감상하는 모습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끊김 없는 SLT, 기술 시연의 현장



SLT에 대한 설명이 끝나고 나서는 KT스카이라이프 이한 기술 본부장님의 기술 시연이 있었는데요! 시연에 앞서 KT스카이라이프는 전국 어디서나 끊김 없는 SLT 기술 구현을 위해 지난 5월부터 전국 주요 고속도로와 국도에서 로드 테스트를 꼼꼼히 진행해왔다고 합니다.



실제로 일반 위성방송과 Skylife LTE TV를 비교할 때에는 그 차이에 깜짝 놀랄 수 밖에 없었는데요. 위성신호 조작기를 작동시키자 일반 위성방송은 바로 신호 미약 문구가 뜨며 화면이 멈춘 반면, SLT는 잠깐의 지연시간도 없이 자연스럽게 화면이 송출되고 있었습니다.



기술 시연이 끝나고 난 뒤에는 기자 분들의 날카로운 질문 시간도 가질 수 있었는데요. 다양한 질문 가운데 한 질문만 꼽아 들어보도록 할까요?

 

 

Q. SLT LTE TV를 사용 시 데이터 사용 비중에 상관 없이 금액은 동일한가요? LTE 사용량이 제한되어 있진 않나요?

 

A. 고객들에게 별도의 LTE 비용은 받지 않을 예정입니다. 고객이 사용할 수 있는 LTE 트래픽의 양은 8GB로 설정되어 있으나, 현재 LTE 가입자 평균 데이터 량이 6GB인 만큼 충분할 것으로 보입니다. 실제로 저희가 두 달간 테스트를 거쳤지만 신호 미약 지역에서만 LTE로 바뀌기 때문에 데이터는 충분히 남았고, 초과하게 될 경우에도 LTE가 바로 차단되기 때문에 추가 요금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SLT, 터널에서도 진짜 안 끊길까?



SLT 기자간담회가 모두 끝나고 난 뒤에는 실제로 SLT를 탑재한 버스 시승의 기회가 있었는데요. 실제 도로상황에서도 끊김 없는 TV 감상이 가능한지 확인해보기 위해 저희도 탑승해봤습니다.



버스 안에는 일반 위성방송 TV SLT TV가 설치되어 있었는데요. 버스가 출발하고 나서도 주변의 수많은 고층빌딩 때문에 일반 위성방송 TV는 끊김이 잦았던 반면, SLT TV 0.5초 정도의 지연시간을 가지며 매끄럽게 방송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실제로 터널을 지날 때는 그 차이가 확실하게 보였는데요. 일반 위성방송 TV는 그대로 화면이 멈춘 반면, SLT TV는 터널을 지나도 끊김 없이 방송이 나와 드라마의 흐름을 놓치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사진으로만 봐도 드라마 감상에 손색이 없는 모습이죠?




KT KT스카이라이프의 SLT 기술은 앞으로 펼쳐질 5G 시대에 더욱 주목 받는 기술인데요. 운전자 없이도 운전이 가능한 자율주행의 시대가 오면 SLT 기술이 더욱 빛을 발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한 발 앞선 미디어서비스로 새로운 미디어시대를 열어갈 KTKT스카이라이프의 행보에 앞으로도 주목해주세요! (짝짝짝)


 

SLT의 끊김 없는 모습이 더욱 궁금하다면?

 

1. 그곳이 알고싶다 사라진 시그널



2. 캠핑장에서 생긴 일 여자 BJ 납치 사건




Posted by cherr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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