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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들의 고을 들어주고 함께 이야기하는 KT 청춘氣UP 토크 콘서트 #청춘해가 연세대, 울산대에 이어 이번에는 광주에 상륙했습니다! 매달 청춘들과 소통하며 함께 성장하고 있는 KT 토크콘서트 #청춘해, ‘광주광역시청’에서 세 번째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청춘해 소식에 광주가 들썩, 청춘氣UP 토크콘서트 #청춘해 세 번째 이야기  


 

#청춘해 토크콘서트는 열정과 노력으로 하루하루 달리고 있는 청춘들과 공감하고 응원하기 위해 만들어진 콘서트라는 것, 세 번째를 맞은 지금 모두 알고 계시죠? KT #청춘해 토크콘서트는 ‘청춘’들을 찾아가는 콘서트로 기획되어 전국의 청춘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언제나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게스트 선정에 기대하고 계셨다면! 이번 달도 역시 대박입니다. 


청춘들을 더 잘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세 번째 #청춘해 콘서트의 게스트는 바로 ‘소란’과 ‘샘김’입니다! 소란은 친근한 곡들과 재치 넘치는 멤버들로 유명한 밴드인데요, 오늘의 호스트 겸 게스트를 맡아 주셨고요. 감미로운 목소리로 여심을 홀리는 ‘샘 김’은 오늘의 게스트로 청춘의 이야기를 들어볼 예정입니다.



#청춘해 토크콘서트 세 번째 이야기가 펼쳐질 광주광역시청은 그 위용부터 대단했습니다. 무려 600명 이상을 수용할 수 있는 공간에 퀄리티 높은 음향 시설까지! 게다가 무대 상단으로 쏘아지는 빔스크린은 KT #청춘해 콘서트에 대한 기대를 한층 북돋아 주었습니다. 



#청춘해 콘서트 당일, 오전 일찍부터 시설을 정비하고 리허설을 진행하며 광주 청춘들을 기다렸습니다. 한 곡 한 곡 빼 놓지 않고 꼼꼼하게 리허설을 진행하고 있는 소란의 모습! 광주 시민들에게 좋은 무대를 만들어 드리기 위한 밴드 소란의 모습이 정말 멋집니다.



콘서트 시작 2시간 전, 드디어 티켓박스가 오픈 됐습니다! 역시 소란과 샘김의 인기는 광주에서도 뜨거웠는데요, 전국에서 광주로 찾아온 팬클럽 분들은 물론 가족, 연인, 친구들이 삼삼오오 모여 #청춘해 토크콘서트 세 번째 이야기를 들으러 와 주셨습니다. 



토크콘서트 시작이 임박해 지며 관람객들은 더욱 인산인해를 이루었는데요. 현장에서는 #청춘해 토크콘서트의 시그니처 이벤트인 ‘응원 메시지 캘리그라피’와 KT서비스들을 득템할 수 있는 ‘룰렛 돌리기 이벤트’가 진행 됐습니다. 청춘들을 위해 #나는 너를 청춘해 엽서에 원하는 글귀를 적어주는 이벤트인 ‘응원 메시지 캘리그라피’는 많은 청춘들에게 응원과 기운을 전해주었습니다. 



그리고… 등신대만으로도 여심을 흔드는 KT모델 송중기씨와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도 마련되어 관람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답니다. 


 

#청춘해 토크콘서트의 빠질 수 없는 코너! ‘청춘 응원 사연신청’도 진행됐는데요. 많은 청춘들이 다양한 사연들로 “응원해 주세요~”라고 요청해 주셨습니다. 꿈을 위해 재수를 하고 있는데 꼭 원하는 학교에 갈 수 있도록 응원해 달라는 사연, 공무원 시험 준비를 위해 서울로 가는데 힘이 필요하다는 사연 등등 하나하나 주옥 같은 청춘의 이야기들이 채워졌습니다. 그 중 여러 개의 사연이 토크콘서트에서 다루어지며 함께 울고 웃었습니다. 무려 샘김의 HUG까지 있었다는 후문인데요, 자세한 이야기는 콘서트 라이브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어요!



입장 전 꼭 받아서 들어가야 할 것은 바로 이 #청춘해 키트! #청춘해 토크콘서트는 청춘들의 고민을 함께 들어주고 고민을 이야기 해보는 자리이기 때문에 이 키트를 반드시 가지고 들어가셔야 합니다. 키트에는 #청춘해 토크콘서트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고민인정, 고민아님, 고민인가 아닌가’카드와  #청춘해 노트, 펜, 스티커 등이 들어 있고요, 이번에는 사진을 찍을 때 로고처럼 사용 가능한 ‘청춘해’ 아크릴 명함카드도 들어 있습니다. 준비물도 다 챙겼으니, 그럼 본격적인 토크 콘서트 현장으로 들어가 볼까요?



유쾌상쾌한 청춘해 토크콘서트 본격 시작




청춘해 세번째 이야기는 소란과 샘김 그리고 어려운 환경을 이겨내고 꿈을 이뤄나간 신입사원 김근형씨와 함께 했습니다. 이번 청춘해 콘서트의 진행은 각종 라디오 무대 진행으로 입담을 뽐내오신 고영배님께서 맡아주셔 유쾌하고 감동까지 있는 콘서트를 잘 이끌어 주셨답니다. 특히 이번 청춘해 콘서트는 1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청춘들이 참석해 더욱 의미 있고 풍성한 시간을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공감과 위로 그리고 웃음이 흘렀던 토크 콘서트 현장 지금부터 전해 드리겠습니다. 



신입사원의 파란만장 청춘 이야기, #청춘, 희망해~



이번 청춘해 토크콘서트에는 새로운 코너가 선보여졌습니다. 바로 #청춘, 희망해라는 코너인데요. KT의 신입사원 김근형님이 나오셔서 어려웠던 시기를 극복하고 꿈을 이룬 이야기를 통해 청춘들에게 ‘나도 할 수 있다’는 희망과 용기, 그리고 감동까지 선사해 주었습니다. 김근형님은 5분동안 자신의 역량을 어필하는 KT 스타오디션 채용프로그램을 통해 KT에 입사하셨는데요. 중졸에서부터 검정고시를 패스, 대학에 편입해 KT에 지원하기까지 자신이 살아온 과정을 진솔하게 이야기해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김근형님은 성공하기 위한 가장 빠른 방법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삶을 배우는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지금은 자기가 강연을 하고 있지만, 예전에는 청춘해 콘서트와 같은 강연을 쫓아 다니고, 감명 깊게 읽은 책 <한 줄의 성공학> 저자를 직접 찾아가 만나 조언을 구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이러한 노력 끝에 KT에 입사해 원하는 일을 하게 되셨고, 6년 열애 끝에 결혼에도 골인하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청춘들에게는 “제 방법이 모두에게 옳다고 볼 순 없지만, 절대 포기하지 말고, 하고 싶은 일에 대한 명확한 목표를 설정하고 도전해 보기 바란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진솔한 이야기에 청춘들도 공감하며 듣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김근형님의 이야기를 보면 할 수 있다는 의지와 희망이 불가능해 보이는 현실도 가능하게끔 바꾸어 줄 수 있는 것 같죠. 김근형님의 이야기가 많은 청춘들에게 힘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고민은 잠시 잊게 하는, 샘 김의 감미로운 무대 


▶ 청춘해 콘서트 세번째 이야기 풀 영상 보러가기 




김근형님의 청춘을 향한 진솔한 응원의 메시지가 담긴 이야기에 이어 그 다음으로는 청춘해의 붙박이 코너인 ‘청춘 고민 토크’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청춘 고민토크를 시작하기 앞서, 이번 청춘해 콘서트의 게스트 샘김의 훈훈한 무대와 함께 시작되었습니다! 





샘김은 ‘잉글리쉬맨 인 뉴욕’과 직접 만든 자작곡 ‘터치 마이 바디’를 들려주어 객석의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려 주었습니다. 야광봉을 흔들며 환호하는 팬들의 모습에 열창을 아끼지 않는 샘김! 멋진 모습이 잊혀지지 않네요! 샘김의 열정적인 무대가 끝나고 본격적으로 청춘들의 고민을 듣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청춘 고민은 고민 판정단에게 물어봐! 


“계속되는 말 실수, 내가 싫어져요”

 


첫 번째 고민 사연자의 고민은 “계속되는 말 실수, 내가 싫어져요”라는 사연이었습니다. 자신도 모르게 생각 없이 내뱉는 말 때문에, 상대방이 상처받았을 것 같고, 경솔한 언행으로 자책하게 되는 상황이 반복돼 고민이라는 내용이었는데요.


 

이 사연에 대해서는 고민판정단의 의견이 분분했는데요. 연령대별로도 의견이 다양했습니다. 10대는 고민인정. 20대는 의견이 다양했으며, 30대는 고민아님. 40대 고민인정, 50대는 고민아님 카드를 들어 주셨는데요. 객석의 한 40대 관객은 “고민을 보내온 사연자가 말을 하기 전 하루 더 고민해 보면 고칠 수 있지 않을까”라며 진심 어린 조언을 해주기도 했습니다. 

 

연령대별 다양한 의견, 하지만 역시 나이는 중요치 않다! 같은 마음, 같은 공감

 


출연진들의 의견도 연령대별로 다양해 이목을 끌었습니다. 10대인 샘김은 “한국말이 서툴다 보니, 말 실수를 하게 돼 이 사연에 공감이 간다며” 고민 인정 카드를 들었습니다. 20대 이태욱님은 “이런 고민은 여러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많이 하는 고민이기 때문에 고민이 아니다”라고 말했습니다. 30대 서면호님은 고민인지 아닌지 모르겠다고 말하며 그 이유를 영배님이 들어 따라 들은 것이라고 말했는데요, 이에 영배님은 “30대가 되면 세월에 풍파에 눈치를 보게 된다” 며 “연령대별 고민 판정이 시사하는 바가 있다”고 말해 객석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습니다. 


30대 편유일님은 고민이 아니라고 하셨는데요, 실수한 것에 대해 인정하고 있기 때문에 큰 고민이 아니며, 잘못을 상대방에게 사과를 하는 것을 방법으로 추천했습니다. 솔직하게 사과하면 더 건강한 관계를 만들어 갈 수 있을 것 같다고 덧붙여 말하기도 했습니다. 



#청춘해 현장 고민 토크쇼


“과제폭발의 연속인 대학생활, 나 빼고 다 잘하는 것 같아 속상해요”

 

그 다음 순서로는 현장에서 응모 받은 고민을 읽어 주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기대했던 대학생활과 다르게 과제폭발로 매일이 피곤하고, 자신 빼고 다른 사람은 다 잘하는 것 같아 속상하다’는 고민이 선택되어 무대에서 소개됐는데요. 이 고민에 대해서 고민판정단은 고민이 아닌 것으로 판정을 했습니다. 대학생활은 스트레스도 있지만, 보다 다양한 경험을 하며 즐길 수 있는 시기기 때문에 현재를 즐기며 더 열심히 대학생활을 만끽하길 바란다는 답변이 많았습니다. 


“일해서 번 돈 모두 학자금 대출로 들어가요”


그 다음 고민을 보내준 사연자는 많은 청춘들이 겪고 있는 학자금 관련 고민이었는데요. 사연의 주인공은 “열심히 일을 하지만 모두 학자금 대출 빛을 갚는데 쓰고 있어 회의감이 든다”는 사연이었습니다. 사연에 대해 사연의 주인공과 인터뷰도 진행했는데요.


사연의 주인공은 “부모님이 금전적으로 보탬이 되기 어려우니 대학을 가지 말라고 했지만, 남들 다 하는 것을 하고 싶었기에 학자금 대출로 대학에 진학했고, 졸업 후 취직을 했지만 버는 돈이 다 학자금 갚는데 들어가 천원이 아까운 실정이라며, 회의감이 든다”고 말했습니다. 사연자는 인터뷰 중 눈시울을 붉히기도 해 많은 사람들이 안타까운 마음이 들기도 했는데요. 우리나라는 현재 이와 비슷한 상황에 놓인 대학생이 많은 상황이죠.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며 응원의 박수를 보내기도 했습니다. 


 

이어 진행자 영배님은 샘김에게 위로의 한마디를 부탁했는데요, 샘김은 미국에서 자신 주변에도 비슷한 상황의 친구들 많아 너무나 공감한다며, “안아 드리고 싶네요”라는 한마디와 함께 무대 아래로 내려가 사연을 전달해준 분에게 포옹을 해주어 백마디 말보다 찐~한 응원을 해주기도 했습니다. 풀 영상에서 감동적인 포옹 씬을 확인하실 수 있답니다!



나누면 반이 되는 고민



청춘 고민 토크가 끝난 후에는 사전 이벤트 응모를 통해 소란, 샘김과 무대에서 기념 사진을 찍는 시간이 마련 되기도 했습니다. 청춘의 고민도 나누고 멋진 공연도 즐기고 거기에 사진까지! 당첨되신 분들은 정말 잊지 못할 추억을 남겼을 것 같은데요. 


 


토크쇼가 끝나가라 즈음 소란 영배님은 “사실 우리도 자격이 있어서 나온 게 아니다. 우리도 살아가는 과정에 있기 때문에, 이야기하면서 공감하고 웃고 하는 시간들이 위로이자 응원인 것 같다”며 청춘해토크 콘서트의 취지를 잘 말씀해 주셨습니다. 영배님 말처럼 청춘해 콘서트는 같은 청춘끼리 위로보다는 응원을, 조언보다는 공감을 함으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자는 취지로 진행되는 만큼, 오늘 콘서트는 많은 청춘들이 웃고 또 울고 공감했던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더 뜻 깊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소란’과 함께한 STAND UP TIME!


 청춘해 콘서트 세번째 이야기 풀 영상 보러가기 



 

청춘들과 흠뻑 공감하고 응원을 나눈 토크콘서트가 끝나고 드디어 #청춘해 토크콘서트의 마지막 프로그램, 밴드 소란의 열정적인 공연이 시작됐습니다! 



소란은 ‘고백직전’, ‘살 빼지 마요’ 등 달달하면서도 마음에 와 닿는 노래들로 여성 팬들의 마음을 홀딱 사로잡는 남성 4인조 밴드입니다. 특히 여성 팬들 사이에서 ‘살 빼지 마요’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하는데요, 벌써부터 여성 팬들의 눈이 초롱초롱하죠?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고백직전’으로 첫 곡을 시작한 소란, 열렬한 환호가 소란을 맞이했습니다. 청춘들의 고민과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려버릴 수 있는 달콤한 멜로디가 홀을 가득 채웠습니다. 이어 ‘살 빼지 마요’, ‘리코타 치즈 샐러드’ 등 관객을 사로잡는 곡들로 콘서트의 열기를 몰아갔는데요! “두 볼에 토실토실 살이 좀 있는 모습이 더 귀여워~”라는 보컬의 보이스에 환호를 보내는 여성분들의 모습이 너무나 신나 보였습니다. 




어느새 공연이 막바지에 이르자 “이제 모두 스탠드 업!”을 외치며 북유럽 댄스를 함께 했습니다. ‘가을목이’라는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곡으로 모두가 하나된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곡 ‘prince’는 빠른 템포로 공연의 열기를 최고조로 이끌었습니다. 마지막 곡은 ‘혹시 자리 비웠나요’로 감미로운 선율을 전했습니다. 청춘들의 이야기를 한껏 듣고 공유했던 시간, 샘김과 소란의 뜨겁고 열정적인 공연이 함께 했던 세 번째 kt #청춘해 토크콘서트가 이렇게 마무리되었습니다. 



#청춘해 네 번째 이야기, 벌써 기대되시죠?


 

소란, 샘김과 울고 웃으며 공감한 2시간 동안 많은 청춘들이 응원과 힘을 받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밴드 소란의 유쾌하고 시원 시원한 이야기와 한글이 익숙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귀 기울여 청춘에 공감해 주었던 샘김과 함께한 시간들은 모두에게 잊지 못한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광주광역시청에서 진행됐던 세 번째 KT #청춘해 토크콘서트의 풀 영상은 유튜브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청춘해 세 번째 이야기 풀 영상 바로가기




KT그룹은 앞으로 전국 10여 개 지역에서 청춘氣UP 토크 콘서트 #청춘해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광주광역시청에서 세 번째로 열린 #청춘해 토크콘서트에 이어 6월에 열릴 네 번째 청춘氣UP 토크 콘서트에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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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T.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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