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가을은 길어서 좋네~’ 생각하자마자 귀신 같이 추워진 날씨로 몸을 움츠리게 되던 지난 10월 말, 취업, 연애, 인간관계 등 청춘들이 현재와 미래에 대한 걱정고민에서 잠시나마 벗어나게 하기 위한 할로윈 파티가 열렸습니다. 화려한 라인업으로 사람들의 기대는 물론 언론의 주목까지 받았던 이번 10 #청춘해 현장, 생생하게 전달해드릴게요~ Go Go!

 

 

할로윈과 함께한 10월의 #청춘해

 

  

지난 10 27, 광진구 ‘yes24 라이브홀장내에는 발 디딜 틈 없이 많은 청춘들이 축제 분위기를 즐기고 있었는데요. 호박 머리띠부터 까만 망토, 피 흘리는 상처 분장까지곳곳에서 이번 #청춘해의 컨셉을 짐작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청춘해가 특별했던 이유! 바로 KT 그룹의 대표 미디어엔터 그룹사인 skyTV와 지니뮤직, 그리고 스카이라이프가 함께 만들어낸 콜라보 #청춘해였기 때문인데요. 특히 지니뮤직 부스에서는 인공지능 TV ‘기가지니와 가상현실(VR) 음악플랫폼 지니VR’ ICT와 음악을 접목한 콘텐츠를 즐기는 청춘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_@

 

 

할로윈을 좀 더 제대로 즐길 수 있는 부스도 마련되어 있었는데요. 귀여운 호박, 박쥐 모양부터 상처 모양까지 다양한 타투 스티커를 붙일 수 있는 <청춘 타투> 부스부터 본인만의 할로윈 분위기를 낼 수 있는 <청춘 코스튬> 부스까지! 일찍부터 자리한 청춘들은 이미 온 몸에서 할로윈 기운을 뿜뿜하고 있었다는 거 ^*

 

 

너의 고민을 #청춘해! 뜨거웠던 콘서트 현장

 

 

네가 있어서 오늘도 웃는다~” 어디서 들어본 것 같은 가사멜로디와 함께 언제나 마음만은 청춘인 컬투가 무대 위로 등장하자, 잠잠하던 관객석은 금새 뜨겁게 달아오르기 시작했는데요. 이번 #청춘해는 화려한 라인업으로 많은 청춘들이 기다려왔던 만큼 박수와 함성소리가 정말 대단했습니다.

 

 

기똥찬 오리엔탈 명랑 어쿠스틱 듀오 등장! <신현희와 김루트>

 

 

여러분~ 만나서 반가워요! 박수와 함성소리를 아↗끼지 마세요. 아셨죠? 귀여운 사투리와 함께 등장한 신현희와 김루트 <그러지 말걸>이라는 노래와 함께 무대를 시작했는데요. 그야말로 동화 같은 목소리로 노래 부르는 신현희와 김루트를 보며 청춘들도 하나 둘씩 홀려가는 모습이었습니다. 앳된 목소리에서 뿜어져 나오는 폭발적인 가창력은 박수가 절로 나오는 정도였다죠!

 

 

기똥찬 오리엔탈 명랑 어쿠스틱 듀오라고 본인들을 소개한 신현희와 김루트컬투와 함께 짧은 청춘 토크 시간을 가졌는데요. 연애경험에 대해 묻는 컬투의 짓궂은 질문에도 명랑함을 잃지 않고 대답하는 모습에 많은 청춘들이 폭소하기도 했습니다.

 

Q. 청춘들이 가장 민감한 것이 바로 연애인 것 같다. 좋아하는 사람에게 고백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A.

신현희> 저는 좋은 건 좋다, 싫은 건 싫다라고 확실하게 말을 하는 편인데요. 좋다고 말해서 잘 되면 좋고, 싫다고 하면 그것 나름대로 괜찮다 생각해요.

 

컬투> 궁금하면 길 물어보듯이 물어보면 돼요. ‘모르면 어떡하지?’라는 걱정 없이, 물어보다 보면 답이 나와요. 더군다나 나도 아니고 남인데 말 안 하면 몰라요.

 

신현희> 역시 용기가 중요하군요! 연애도, 사랑에도 용기가 필요하다는 거!

 

  

신현희> 여러분, 저는 어느 특정 나이를 청춘이라고 말하고 싶지 않아요! 항상 긍정적이고 밝게! 말 그대로 청춘한다는 느낌을 가지시고 파워긍정왕인 저처럼 밝게 청춘하세요!!

 

신현희와 김루트귀염발랄 생명존중 목숨소중을 주제로 한 노래 <다이하드>와 최고의 히트곡 <오빠야>를 연달아 부르고 무대를 마쳤는데요. ‘내 목숨이 두 개라면이라는 가사에 맞춰 귀여운 율동까지 친절하게 알려줘 댄스타임을 갖는 청춘들의 모습이 정말 행복해 보였답니다.^^

 

 

청춘들과 함께 취하고 있어~’, <산체스>

 

  

깜찍발랄한 신현희와 김루트의 순서가 지나고 감미로운 힙합 R&B 반주와 함께 산체스가 등장했는데요. ‘산체스가 부른 첫 곡은 <같이 있을래?>로 뭇 청춘들의 고막을 녹여버렸답니다.

 

 

Q. 청춘을 두 글자로 정의한다면?

 

A.

산체스> 청춘은 가족이죠. 돈으로 살 수 없는, 그만큼 소중한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제가 청춘 여러분에게 해드리고 싶은 말은 너무 잘 하려고 하기 보다는 유연하게 생각하는 게 좋은 것 같아요. 잘하려는 강박만큼 부담스러운 것도 없거든요. 자기가 하고 싶은 거 하며 사시길 바랍니다! 파이팅!

 

  

토크로 인해 잠깐 늘어졌던 시간을 조이기라도 하듯, ‘산체스는 신나는 청춘들과 스탠딩 파티를 열었는데요. 브루노마스의 <Treasure>와 마룬5<Moves Like Jagger>를 매쉬-업한 노래로, 금새 공연장을 클럽처럼 만들어 버리더라구요ㅎㅎ

 

 

너의 #고민을 청춘해! 청춘 토크 타임

 

 

잠시 무대가 어두워지고, #청춘해가 준비한 영상이 무대를 밝혔는데요. 청춘의 좋은 점부터 청춘들이 하고 있는 고민들까지 인터뷰를 통해 담아낸 모습에 많은 관객들이 공감하는 모습이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청춘들이 듣고 싶은 말에 대한 공감도가 높았는데요 한 번 살펴볼까요?

 

청춘들이 듣고 싶은 말 BEST 3

1.   충분히 잘하고 있어

2.   실패해도 괜찮아

3.   네가 하고 싶은 일을 해!”

 

  

이번 #청춘해에서는 청춘들의 사연을 미리 받아 출연진들과 함께 상담해보는 이벤트를 진행하기도 했는데요. 20대의 끝자락에서 다가오는 시험의 압박에 괴로워하는 공시생, 늦게 시작했지만 가수가 꿈인 고2 등 다양한 고민 앞에서 컬투의 진심 어린 조언이 빛났습니다.

 

컬투> 다들 너무 늦었다고 생각하는데, 청춘은 청춘처럼 쓰여지고 있다는 말을 기억하셨으면 좋겠어요. 서로에게 힘들었지? 잘했어. 잘해왔어라는 위로와 함께 큰 힘이 되어줬으면 좋겠어요.

 

 

맛 좋은 산이, #청춘해에 Wassup!

 

  

청춘들과 패널이 나눈 속 깊은 이야기가 끝나고, 뜨거운 환호와 함께 산이가 등장했는데요. 본인의 히트곡 <아는 사람 이야기>, <한 여름 밤의 꿀>을 연달아 부른 산이는 청춘들에게 꼭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며 마이크를 잡았습니다.

 

산이> 저는 솔직히 말씀 드리면 복이 컸어요. 그런데 그만큼 실패도 많았는데요. 사실 경험할 때 실패 없이 성공한다면 교훈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성공만 하는 사람은 없어요. 여러분들에겐 사회에서 말하는 성공의 기준이 행복이 기준이 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Let’s Crazy! 청춘들에 가슴에 불을 지핀 위키미키

 

  

산이의 무대를 마치고 무대에 실루엣이 등장하자마자 수많은 카메라 셔터 소리가 정신 없이 들려왔는데요. 바로 걸그룹 위키미키의 순서가 돌아왔기 때문입니다. <Stay with me>와 함께 등장한 위키미키 #청춘해의 열기를 최고조로 달아오르게 만들었죠! (후끈)

 

 

위키미키는 어린 나이부터 활동을 시작한 만큼 멤버들 개개인들이 하고 싶은 일들도 가지각색이었습니다. 떡볶이도 먹고 싶고, 여행도 가고 싶고, 반 친구들과 함께 졸업여행도 가고 싶다는 멤버들을 보며 청춘들도 많이 공감하는 눈치더라구요.

 

 

어딘지 모를 바다의 끝을 향해~’ 거미가 부르는 #청춘해!

 

 

 어느덧 10월의 #청춘해도 마지막 순서를 향해가고, 무대의 대미를 장식할 감성폭탄 거미가 등장했는데요. <친구라도 될 걸 그랬어>의 감미로운 전주가 들리자마자 청춘들의 탄식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그야말로 CD를 씹어먹은 듯한 라이브로 어안이 벙벙할 때쯤 노래가 끝나자 컬투가 무대에 올랐는데요. 아직도 많이 힘들어하는 청춘들에게 따뜻한 응원의 말 한 마디를 부탁했습니다.

 

거미> 사실 저는 오랫동안 피아노를 쳐 온 만큼 당연히 피아니스트가 될 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사실 클래식하려면 돈이 많이 들잖아요. 저희 집이 그렇게 넉넉한 형편은 아니었어요. 피아노 말고 다른 길을 가야 하나 생각하니까 눈 앞이 컴컴하더라고요. 힘들고 외로워서 부르기 시작했던 노래가 새로운 기회가 됐고, 결국 음악으로 받은 상처를 노래로 치유하게 됐어요. 너무 힘들어도 힘내요. 힘들었던 그 시간들이 결국은 약이 될 거에요.

 

 

청춘들에게 따뜻한 말을 건넨 거미는 그루브한 감성의 <어른아이>, OST로 많은 사랑을 받은 <You’re My Everything>, 그리고 마지막으로 청춘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노래라며 <I Yo>를 불렀는데요. 오랫동안 움츠렸던 날개를 펴고 날아가라는 가사가 #청춘해에 딱 어울리는 노래였습니다.

 

 

수많은 청춘들과 함께 더욱 풍성했던 10월의 #청춘해도 막을 내렸습니다. 자꾸만 쌀쌀해져 가는 날씨에 마음 한구석이 헛헛해지는 때도 오겠지만 #청춘해와 함께 위로 받은 순간들을 떠올리면 분명 다시 힘이 날 거라고 생각해요! KT는 더 많은 청춘들을 위로하고 응원할 수 있도록 더욱 풍성하고 알찬 #청춘해로 돌아오도록 할게요~ 감기 조심하세요!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cherryj


피서는 시원한 곳에서 감미로운 음악과 함께! 여러분의 여름을 책임질 7 #청춘해가 돌아왔습니다! (짝짝짝!) 그 어느 때보다 변덕을 부리는 여름 날씨에 몸도 마음도 지친 청춘들을 위해 13번째 #청춘해는 경기도 고양시를 찾았는데요. 땀이 줄줄 흐르던 불볕더위 속에서도 지칠 줄 모르는 청춘들과 함께한 시간, 다시 한 번 추억해볼까요?

 

 

더위도 못 말리는 #청춘해_IN_고양



내가 만두가 된 건지, 만두가 내가 된 건지 모를 만큼 푹푹 찌던 7월의 셋째 주 수요일!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한낮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고양시 어울림누리 별모래극장에는 수많은 청춘들이 이른 시간부터 공연장을 찾아주셨습니다.



KT 청춘氣UP 토크콘서트의 본격적인 시작은 여름 노을이 슬슬 저물기 시작하는 저녁 7시였는데요. ‘너의 여름을 #청춘해라는 이번 주제에 걸맞게, 여름하면 어떤 노래가 생각나는지 청춘들에게 사전 투표를 받아봤습니다. 언뜻 보기에도 디에이드와 치즈의 노래가 압도적인 득표 수를 자랑하고 있죠?(뿌듯)

 

 

디에이드와 치즈가 청춘들에게 꼭 추천하는 이것!’, #청춘해_사전_라이브



청춘들이 가슴 속 고민들을 조금이나마 덜어내고 있을 때, 무대 뒤편에서는 13번째 #청춘해의 출연진인 디에이드&치즈의 페이스북 대기실 사전 라이브가 진행되고 있었는데요. 듣던 중 반가운 소식! 이번 #청춘해 고양편의 티켓이 모두 매진되었다는 소식을 전하면서, 오늘도 K쇼핑의 훈남 쇼호스트 장원 씨가 #청춘해 MC로 함께 해주셨습니다. 디에이드&치즈와 함께한 사전 라이브는 이름’, ‘OST’, ‘청춘의 세 가지 키워드를 주제로 토크가 진행됐는데요. 어떤 이야기가 오고 갔는지 볼까요?

 


Q. 청춘들에게 이것만큼은 꼭 해봤으면…’ 추천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다은> 저는 여행을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특히 크로아티아! 저도 다녀왔는데, 여행하기 되게 재미있고 좋은 곳으로도 유명하고 정말 아름다운 나라였어요.

치즈> 저는 음식을 다양하게 많이 먹어보라고 말하고 싶어요. 제철음식 먹으러 다니는 것도 좋고 한 번도 안 먹어본 새로운 음식을 먹어보러 다니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여름에는 민어도 있어요! 민어회도 맛있죠.^^

장원> 보통 청춘들에게 팥빙수나 과일 드셔보시라고 하는데 민어를ㅋㅋㅋ (웃음) 혹시 한 가지 더 추천해주고 싶은 것이 있다면?

치즈> 을 읽으시는 게책은 마음의 양식이기도 하니까ㅋㅋ! 책을 읽으면 멀리 떠나지 않고도 집이 여행지가 될 수 있으니까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규년> 저는 자격증을 따보라고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굳이 자격증이 아니더라도 시험이나 자신들의 목표를 하나 잡고 도전적인 일을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디에이드, 치즈의 그룹명에 얽힌 이야기 등 사전 라이브 토크가 궁금하다면?>



#청춘해와 디에이드가 함께한 달콤한 여름밤



드디어 공연 시작! 청춘들이 별모래극장을 가득 채우고, 출연진의 등장을 기다리는 차분한 공기 속에 디에이드가 무대에 올랐습니다. 디에이드는 첫 곡으로 <닮은거래요><사랑해도 될까요>를 연달아 부르며 공연장의 분위기를 금세 달콤하게 만들었는데요.(역시 공연 장인들!+_+) 고갯짓으로 리듬을 타는 청춘들도, 입으로 가만히 따라 부르는 청춘들의 모습도 쉽게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한 분 한 분 얼굴 보며 인사할 수 있게 관객석 조명 좀 더 키워주시겠어요?”라는 규년 씨의 요청으로 공연장 안이 환해졌습니다. 관객들과 눈을 맞추며 인사한 디에이드는 분위기를 더 끌어올리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가졌는데요. 아직은 디에이드라는 이름이 낯선 분들을 위해 어쿠스틱 콜라보시절의 노래 <묘해, 너와>로 무대를 이어갔습니다



공연 중간 중간 디에이드의 특급 팬 서비스가 쏟아졌는데요. 다은 씨와 함께 노래를 부르고 싶다고 손 든 수많은 청춘들 중 한 분을 (가위바위보로) 선정해 <그대와 나, 설레임>을 함께 부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무대 위에서 떨리는 목소리로 노래를 시작한 팬 분은 노래가 무르익을수록 다은 씨와 화음을 맞춰가며 관객들의 박수를 이끌어내기도 했답니다.



디에이드가 다음으로 들려준 노래는 <너무 보고싶어>라는 이별 노래였는데요. 노래가 끝난 후 이별에 대한 토크가 이어졌습니다.

 

다은> 저는 오히려 청춘들이 이별을 꼭 경험해봤으면 하는 생각이 있어요. 우리가 연애를 많이 해보세요하고 말하는 것처럼 연애를 많이 하면 그만큼 이별도 많이 하게 되잖아요. 그러다 보면 다시 새로운 사람을 만나기 위해 준비하고그러면서 자기 성격이나 가치관들이 더 확실해지지 않나 생각해요.

규년> 그렇죠. 저도 여자친구가 생기게 되면 그때그때 배려심 같은 것들이 더 성장하는 것 같아요. 그러면서 사람이 성숙해지는 것 같기도 하고요.

 

이어서, 청춘들의 지친 하루를 위로해줄 수 있는 <하루>, 디에이드 본인들이 힘들었던 시절 만들었던 노래 <알았더라면>을 연달아 들려주었는데요. 마치 테라피를 받는 듯한 차분한 기운이 청춘들 사이에 감돌았습니다.



사실 이번 청춘해 콘서트가 열린 당일은 디에이드의 신곡 <달콤한 여름밤>이 공개된 날이었는데요. ‘여름 밤에 딱 듣기 좋은 노래’, ‘누워서 들으면 잠이 솔솔 오는 노래라고 신곡을 소개한 디에이드는 #청춘해의 마지막 순서를 달달한 첫 신곡 라이브로 마무리했습니다.

 

 

노래만큼 더 달콤한 #청춘해의 여름밤 토크



이어서 진행된 여름밤 토크에서는, 디에이드와 치즈가 뜨거운 여름을 좀 더 시원하게 즐기는 방법에 대해 소개했습니다. 어떤 방법들이 있었는지 한 번 살펴볼까요?

 

치즈> 저는 일단 맥주! 여름 하면 시원한 생맥주잖아요. 안주는? 민어회로ㅋㅋ 저는 먹는 걸 굉장히 즐기는 편인데, 수박이나 팥빙수, 아이스크림처럼 여름에 즐기면 좋은 것들을 많이 먹는 편이에요. 먹는 장소는 중요하지 않습니다.(웃음)

다은> 여름에 에어컨 틀어놓고 이불 덮고 있는 걸 좋아해요. 저는 집 밖에 잘 안 나가는 집순이라서푹푹 찌는 여름에 여러분의 귀를 조금이나마 달콤하게 만들어줄 신곡이 나왔으니 에어컨과 함께 들으면 더 좋지 않을까요? (신곡 홍보^^)



이번에는 반대로, 디에이드와 치즈가 청춘들로부터 여름을 즐기는 방법을 추천 받았는데요. 잘 때 꼭 죽부인과 함께 잔다는 청춘, 샤워하고 선풍기 앞에서 ~’하고 시원한 바람을 즐긴다는 청춘도 있는가 하면, 여름 밤에 딱 어울리는 디에이드와 치즈의 콘서트를 찾아간다는 센스쟁이 청춘도 있었습니다.

 


#청춘해에서 셀카봉은 빠질 수 없는 필수템이 되었죠? #청춘해 사상 최초로, 디에이드와 치즈는 관객석으로 내려가 셀카를 찍는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습니다.

 

 

엉엉내 고막을 가져요! 인디요정 치즈와 함께 #청춘해



인디요정 치즈는 감미로운 노래 <좋아해>와 가벼우면서도 통통 튀는 멜로디의 <어떻게 생각해>를 연달아 부르며 관객들을 들었다 놨다 했는데요. 이어지는 노래는 한여름 폭염처럼 예측하기 어려운 날씨에 어울리는 노래라며 <일기예보>를 들려주었습니다.



몽환적인 멜로디의 노래 <로맨스>를 마친 치즈는 청춘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며 마이크를 들었습니다.

 

치즈> 오늘 주제가 청춘이잖아요~ 우리는 이제 성인이고, 성인이 되면 직접 나서서 할 수 있는 일들이 많잖아요. 그러니까 자기 밥은 자기가 스스로! 자기 몸은 자기가 스스로 챙깁시다! 제철음식, 보양음식 가리지 말고 잘 챙겨 드세요. 제가 확인할 겁니다. 알겠죠? (웃음)



<무드 인디고>를 열창한 치즈는, 이 노래에 대한 본인의 생각을 토크로 이어갔습니다.

 

치즈> 저는 개인적으로 이 노래가 여름에 들으면 굉장히 좋다고 생각해요. 사실 이 노래가 초여름인 6월에 나왔거든요. 그래서 저에겐 여름을 떠올릴 수 있는 노래에요. 노래하다 보니 조명 때문인지 무대가 굉장히 더워졌는데요. 개인적으로 오늘 의상을 잘 못 입고 온 것 같아요. 왜 회색으로 입고 왔는지과연 저는 공연이 끝나고 두 팔을 들어 여러분한테 인사할 수 있을까요? (웃음)



물 흐르는 듯한 진행으로 공연을 이어나간 치즈는 세션 소개와 함께 <깊이 아래로>라는 노래를 선보였습니다. 어느새 시간은 흘러 공연 막바지…T.T 청춘들이 뽑은 여름하면 떠오르는 노래 1<마들렌 러브>를 부르며 뜨거운 마지막 인사를 나눴습니다.


<여름밤을 달콤하게 만들어줄 디에이드와 치즈의 목소리가 듣고 싶다면?>


디에이드와 치즈가 함께한 13번째 #청춘해. 여러분은 어떻게 즐기셨나요? 치즈와 디에이드의 달콤한 목소리와 노랫말로 여러분의 더위가 조금은 녹아 내렸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KT의 청춘UP 토크콘서트 #청춘해는 8월 한 달 동안 잠시 휴식을 가지고! 선선한 바람이 부는 9월에 여러분을 다시 찾아갈 예정입니다. 그때까지 제철음식, 보양식 꼭꼭 챙겨 드시고 더 재미있게 돌아올 #청춘해, 기대 많이 해주세요! 다같이 나는 너를 #청춘해!” (하트)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cherryj


여러분의 썸을 응원합니다!” 졸업과 취업 사이, 친구와 연인 사이를 아슬아슬하게 썸타고 있는 청춘들을 위해 KT 청춘UP 토크콘서트 #청춘해가 찾아갑니다! 12번째 #청춘해가 지난 6 27, 수원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진행됐는데요. 너의 썸을 #청춘해라는 슬로건에 걸맞게 방학 때도 여러 방면으로 썸타는 중인 청춘들이 현장을 찾았다고 합니다. 뜨겁게 불타올랐던 지난 6 27일로 함께 돌아가볼까요?

 

 

소나기야 물러가라! #청춘해_사전_이벤트



열 두 번째 #청춘해가 열린 지난 6 27일은 날씨가 유독 변덕을 부리던 날이었는데요. 눈을 뜨기 어려울 정도로 뜨거운 햇빛이 쨍쨍 떠있다가도 순식간에 비가 쏟아져 스태프들이 부스를 정리하느라 무척 고생했던 기억이 납니다. 이런 악천후에도 불구하고 #청춘해 사전 이벤트에 많은 청춘들이 참여해주셨는데요.

 

 

늘 희비가 교차하는 #청춘해 효자 부스, ‘1분 초상화



매번 #청춘해 사전 이벤트 부스 가운데 가장 큰 웃음소리가 나는 곳이 바로 ‘1분 초상화부스가 아닐까 합니다. 60초라는 짧은 시간 안에 그려진 내 모습이 나인 듯 나 아닌 듯 나 같은 점이 매력이죠.



길게 줄을 서 한참 동안 자기 순서를 기다리던 청춘들은 짧은 시간 안에 그려낸 본인들의 모습에 무척 흡족해하기도, 완강히 본인임을 거부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인스타그램 #청춘해 해시태그를 검색해보시면 아마 많은 청춘들의 1분 초상화를 볼 수 있을지도 몰라요…!

 

 

자전거 타고 썸도 타세요! 둘이 달리면 더 달콤한 달려라 자전거



#청춘해 사전 이벤트에서 처음으로 등장한 달려라 자전거부스너의 썸을 응원해라는 이번 청춘해 슬로건에 딱! 어울리는 코너였는데요. 솜사탕 기계와 연결된 귀여운 자전거 두 대에 올라 열심히 페달을 밟으면, 자전거에서 발생한 전기로 솜사탕 기계가 돌아가 달콤한 솜사탕을 먹을 수 있는 이벤트였습니다.

 


하지만 저희 예상과는 달리, ‘달려라 자전거부스는 달달한 썸보다 친구들과의 우애를 더욱 굳게 다지고 달콤한 솜사탕으로 하이파이브 하는 부스가 되어 있었답니다^_

 

 

UHD 고화질 TV로 미니언즈를 움직인다! ‘스카이라이프 게임배틀



대학교에서 진행되는 #청춘해에 빠지지 않고 함께하는 저희 단짝 부스가 있죠? 이번 경희대학교에서도 스카이라이프 게임배틀부스가 출동했습니다.



귀여운 미니언즈가 바나나를 먹으며 전진하는 아케이드 게임을 리모컨 하나로 즐길 수 있었는데요. kt skylife만의 UHD 고화질로 게임을 즐길 수 있어 눈도 귀도 즐거운 현장이었습니다.

 

 

KT그룹 좋아요 누르고, 내 맘대로 꾸미는 투명 DIY 청춘킷



#청춘해 사전 행사에서 빠질 수 없는 청춘킷’! SNS 이벤트를 통해서 증정되었는데요. KT그룹 페이스북 좋아요 또는 인스타그램 팔로우를 누르면 현장에서 직접 받을 수 있었습니다.



투명 DIY 청춘킷안에는 #청춘해 로고가 박힌 텀블러와 부채, 투명 청춘킷을 꾸밀 수 있는 마카가 함께 들어있었는데요. 마카를 들고 나만의 청춘해 굿즈를 꾸미기 위해 골몰하는 청춘들을 여기저기서 만나볼 수 있어 더욱 재밌었습니다. 청춘해 사전 부스에 참가한 저희도 청춘들에게 뒤처지지 않기 위해 예쁜 음료를 담아 한 컷 찍어보았습니다**!

 

 

커피 마시고 배터리 완충하세요~’ 갓데리 데뷔 10주년 기념 커피트럭


 

사전 부스 옆에는 이렇게 커피 트럭도 마련되어 있었는데요. 이번 #청춘해 콘서트의 출연진인 갓데리 누나홍진영의 데뷔 10주년 축하 기념으로 팬들이 준비한 이벤트였습니다!



비가 내려 은근히 쌀쌀하기도 한 때에 그윽한 커피 향이 퍼지자, 삼삼오오 많은 청춘들이 커피 트럭 앞에 몰렸는데요. 맛있는 커피와 빵까지 마련해 청춘해 사전 이벤트에 활력을 불어넣어 준 홍진영 팬클럽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사랑의 갓데리!!

 

 

본격적으로 게임을 시작하지! #청춘해 경희대편



#청춘해 사전 이벤트 부스들이 마무리 될 즈음, 더 많은 청춘들이 #청춘해 공연을 보기 위해 몰려들었습니다.



오후 7, 경희대 예술디자인대학공연장은 만석을 이루었는데요. 오늘도 어김없이 #청춘해 콘서트의 진행자로 나선 K쇼핑 쇼호스트 장원 씨가 공연 시작 전 청춘해 어벤저스 체조와 함께 분위기를 힘껏 끌어올렸습니다.

 

 

청춘들이여, 힘을 내요 슈퍼파월~ 김영철과 함께 #청춘해



따르릉 따르릉~ 내가 니 오빠야올해 상반기를 뜨겁게 달군 <따르릉>의 오빠 김영철이 #청춘해 경희대 편의 첫 출연자로 등장했는데요.



등장하는 것만으로도 수많은 청춘들의 폭소를 이끌어낸 김영철 씨는 남성잡지 GQ 사진 촬영 당시 힙하다고 생각했던 이케아 머리띠를 하고 나와 자신의 패션철학에 대한 면모도 가감 없이 드러냈습니다. 자신을 93학번이라고 소개한 김영철 씨는 따르릉노래를 부르게 된 썰을 풀어내기 시작했는데요.

 

사연인즉슨, <따르릉>은 사실 홍진영씨가 개그맨 허경환씨를 염두에 두고 만든 노래라고 하는데요. 허경환씨에게 노래를 거절 당한 일화를 MBC <라디오 스타>에서 홍진영씨가 밝혔고, 그 자리에 있던 윤종신씨가 그 노래 영철이 줘. 내일 아침에 연락 갈 거야.”라고 해서 김영철씨 본인은 영문도 모르고 무조건 하겠다고 연락했다고 해요.



이 일화를 들어가며 김영철씨는 우연을 기회로 만드는 건 자기 자신 안에 있다며 인연일지 우연일지 모르는 일도 인연으로 만들기 위해 부지런히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시종일관 웃음을 잃지 않던 청춘들도 이 대목에서 고개를 끄덕이는 모습을 보여줬는데요.



이어 김영철씨는 자신이 개그맨 공채시험에 숱하게 떨어졌던 기억을 떠올리며 포기하지 않는 것의 중요 성을 말하고, 최근 JTBC <아는 형님>에서 노잼 캐릭터로 고민하는 자신에게 깨달음을 준 개그맨 강호동씨와의 일화도 소개했습니다. 잠깐 한 번 들어볼까요?

 

개그맨이 노잼 캐릭터가 되어도 좋은가? 한참 고민하고 있는데 호동이형이 저한테 그러더라고요. 영철아, 그냥 휩쓸려봐 그럴 땐 그냥 휩쓸려도 괜찮아. 노잼 캐릭터를 살릴 수 있는 건 너밖에 없어. 다른 애들은 소화하지도 못해. 그냥 너한테 주어진 캐릭터에 열심히 휩쓸려봐



맛깔 나는 성대모사와 함께 모멸감이 없는 것이 자신의 큰 장점임을 깨달았다는 김영철씨의 사례는 청춘들의 많은 박수를 얻기에 충분했습니다.

 

 

고민 있으면 언니한테 말해봐김영철&홍진영과 함께하는 애매왕 토크쇼



김영철씨의 농담과 썰에 웃다가 진지하다가 널을 뛰던 분위기는 갓데리 누나홍진영씨의 등장으로 순식간에 변했는데요. #청춘해의 진행자 장원씨가 분위기를 잠시 가라앉히고, 사전에 청춘들에게 받은 고민 사연들로 애매왕 토크쇼를 진행했습니다.



다양한 사연들이 빼곡히 적힌 판에서 출연자들이 골라낸 첫 사연은 스무 살만 되면 애인이 생길 줄 알았는데 안생겨요^_였습니다. 이에 출연자들은 즉석 소개팅을 이끌어가기도 했는데요. 김영철씨의 토크 콘서트에서 많은 웃음을 줬던 직업 군인 분과 주선을 해주려 했으나 7살 터울의 나이차로 급하게 무산되었습니다. 홍진영 씨는 아직 어리니 조바심 내지 말고 사람이 많은 동아리를 찾아 취미 생활이 맞는 사람을 만나보는 것이 어떠냐는 조언을 해주기도 했습니다.



두 번째 사연은 스물 네 살, 제 나이에 뭘 하면 좋을지 모르겠어요라는 사연이었는데요. 사뭇 진지한 사연의 주인공에게 김영철씨가 해준 말이 있다고 하니 들어볼까요?

 

니가 몇 살이지? 94년생. 형이 74년생이야. 나는 올해 이 나이에 어쩌다 보니 앨범을 냈어. 기회는 언제든지 찾아와. 스물 넷이라는 나이에 조바심 내거나 휘말리면 안돼. 아직 너무 어리고 기회가 많은 나이야. 형이 강상준 교수의 <고민하는 힘> 책을 추천해줄게. 꼭 읽어봤으면 좋겠어. 그리고 형 책도 줄게. 보면서 큰 힘을 얻었으면 좋겠어

 

자기 일처럼 진지하게 고민 상담을 해주는 김영철씨와 홍진영씨의 모습에 많은 청춘들이 웃고 감동한 모습이었는데요. 그 훈훈함에 저까지 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안타깝게도 시간은 자꾸만 흘러가고, 고민상담 시간도 끝나가 마무리를 해야 할 시간이 왔는데요. 역시 #청춘해 고민상담 순서의 마무리는 출연진들과 청춘들이 함께하는 셀카 타임이 아닐까 합니다. 이번에도 어김 없이 청춘해!”를 크게 외치며 마무리했습니다.

 

 

뭘 원해? 해달라는 거 다 해줄게갓데리 홍진영과 함께 #청춘해



개그맨 김영철씨의 순서가 모두 끝나고 홍진영과 함께한 신곡 <따르릉>까지 감상할 수 있었는데요. 홍진영의 착착 감기는 목소리와 슈퍼파월김영철의 코믹 안무로 실내는 순식간에 군대를 방불케 하는 분위기로 180도 달라졌습니다.



홍진영 씨는 김영철 씨를 보내고, 바로 이어서 사랑의 배터리를 열창했는데요. 낯선 경희대학교에서 군부대 종교행사의 떼창을 경험할 수 있었던 무척 색다른 시간이었습니다. 노래가 끝나고도 한참 동안 예뻐요” “사랑해요함성이 이어졌는데요. 이 기세를 이어 홍진영 씨는 자신을 마음껏 찍으라며 예쁜 각도로 포즈를 취해주기도 했습니다.



원하는 게 뭐에요? 오늘 해달라는 거 다 해주고 갈게 홍진영 씨의 이 한 마디는 청춘들을 들었다 놨다 하기에 충분했는데요. 홍진영 씨의 전매특허 너어~!”부터 무반주 오로나민C , 지화자 랩, 언니쓰 <맞지?>까지 말 그대로 다~~~ 들어주는 홍진영 씨의 매력에 청춘들은 물론 관계자들까지 헤어나올 수 없었다는 후문입니다.



홍진영 씨는 한참 고민이 많고 바쁜 시기지만 이 시간만이라도 여러분이 신나게 즐기고 갔으면 좋겠어요라며 <엄지 척> 노래를 선보였는데요. 공연이 끝나고 나서도 청춘들의 쏟아지는 앵콜 요청을 받아 데뷔곡 <부기 맨>까지 무반주로 불러 뛰어난 가창력까지 선보였습니다.



홍진영 씨와의 아쉬운 작별을 끝으로 12번째 #청춘해 경희대 편 역시 마무리되었는데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먼 길을 찾아와준 청춘들과 후회 없는 시간 즐길 수 있어서 좋은 기운 팍팍 받고 돌아왔습니다.

 

이번 #청춘해의 바람대로 졸업과 취업 사이, 친구와 연인 사이 썸을 타고 있는 청춘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기를 바라면서, 다음 #청춘해도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 드려요! 다같이~ 나는 너를 #청춘해!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cherryj

 

 

아기다리고기다리던 6월의 KT 청춘UP 토크콘서트 #청춘해’! 드디어 오늘부터 티켓 예매를 실시합니다! 매번 청춘들의 가슴에 뜨거운 불을 지피고 돌아오는 #청춘해, 이번에는 어떤 출연진이 청춘들을 기다리고 있는지 좀 더 자세히 살펴볼까요?

 

 

타는 사람, ‘타고 싶은 사람, #청춘해로 오라!

 

 

6 #청춘해는 을 주제로 6 27일 화요일 늦은 7,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예술디자인대학 대공연장에서 열리는데요! 이번 #청춘해는 SNS 공개 오디션으로 결성된 따르릉 남매’, 개그맨 김영철과 가수 홍진영이 함께할 예정입니다.

 

출처 : 네이버 뮤직

 

청춘에게 슈퍼파월~’ 개그맨 김영철 씨가 꿈이나 연애나 오매불망 썸만 타고 있는 청춘들을 위해 속 시원한 토크를 진행하고, 가수 홍진영 씨와 함께한 신곡! <따르릉>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뿐만 아니라 대표곡 <사랑의 배터리>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 홍진영 씨는, 무더위와 기말고사로 방전된 청춘들의 기운을 충전해주기 위해 파워 넘치는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는데요. SNS에서 화제를 몰고 온 <따르릉> 뮤직비디오처럼 따르릉 남매의 찰떡궁합 듀엣이 성사될 수 있을지는 6 #청춘해에서 확인해보세요!

 

 

#청춘해는 청춘이 만든다!

 

 

특히 이번 #청춘해는 KT 대학생 프로그램인 모바일 퓨처리스트(MF)’가 직접 이라는 주제를 선정했다고 하는데요. #청춘해에 참가하는 청춘들이 직접 선정한 주제인 만큼 많은 대학생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겠죠?

 

출처 : 인터파크 티켓

 

이번 #청춘해에서는 사전 행사로 kt skylife의 위성 안드로이드TV ‘sky UHD A+’를 이용한 게임 배틀부터, 가볍게 몸을 풀 수 있는 주사위 게임이 진행되며, 지난 #청춘해 부산대 편에서 많은 인기를 얻었던 청춘 놀이터와 포토존, 1분 초상화 이벤트, #청춘킷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가 함께 열릴 예정입니다.

 

>>6월의 #청춘해 경희대편 예매하러 가기<<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열리는 6 #청춘해 티켓은 기프티쇼, 예스24, 인터파크 티켓, 네이버 예약, 쿠팡에서 단돈 1000원에 구매할 수 있는데요! KT 고객이라면 멤버십 1,000 포인트로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청춘해 티켓 판매 수익은 KT그룹 희망나눔재단을 통해 청각장애아동 소리찾기 기금으로 쓰인다니 콘서트도 즐기고 좋은 일도 함께 나눌 수 있겠죠?

 

 

출처 : 인터파크 티켓

 

모든 것이 애매하고 불확실한 청춘이지만, 지금 이 순간을 가장 빛나는 순간으로 기억할 수 있도록! 어떻게 하면 청춘들에게 힘을 줄 수 있을지 늘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번 6 KT 청춘UP 토크콘서트 #청춘해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 드려요!! (하트)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hjhjhjkt


매월 마지막 주가 되면 KT에서 청춘들을 위해 준비하는 것이 있죠? 바로 청춘氣UP 토크콘서트 #청춘해 입니다. 지난 목요일, 국민 남친 에릭남과 퓨처팝 밴드 솔루션스가 함께해 더욱 즐거웠던 #청춘해 전주편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는데요. 이번에도 많은 청춘들이 높은 호응을 보내주었답니다. 무려 1 6백석 전석 매진을 기록한! 뜨거웠던 현장으로 함께 떠나보실까요!

 


전국에서 모여든 팬들로 1 6백석 전석 매진!

 

#청춘해 대전편에 이어 #청춘해 전주편이 전석 매진되었습니다. 청춘들에게 힘을 팍팍! 전하기 위해 매회 업그레이드 되고 있는 ‘청춘氣UP 토크콘서트’! 청춘들의 반응 역시 날로 업그레이드 되고 있어 정말 뿌듯한데요. 앞으로도 청춘들에게 더욱 좋은 기운을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KT가 되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

 

 

 

전석 매진으로 기분 좋은 출발을 한 #청춘해 전주편에는 국민 남친 에릭남과 퓨처팝 밴드 솔루션스가 출연했습니다. ‘1 1가구 에릭남을 외치게 만드는 에릭남의 꿀 떨어지는 매력과 세계로 향하는 퓨처팝 밴드 솔루션스의 생생한 라이브를 들을 수 있었는데요. 이 외에도 K쇼핑 쇼호스트 장원님이 MC, 스타오디션이라는 채용방식을 통해 KT에 입사한 임양순 사원이 강연자로 나서 #청춘해 전주편을 더욱 알차게 만들어주답니다.

 

 

티켓 박스가 오픈 되기 전부터 줄이 늘어서기 시작했는데요, 공연 시간이 다가올수록 점점 길어지는 줄을 보며 에릭남과 솔루션스, 그리고 #청춘해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답니다^^

 

#청춘해에는 공연을 기다리는 분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는 것! 이제 말하지 않아도 아시죠? #청춘해 전주편에서는 ‘1분 초상화’, ‘#청춘해 5G 전시관기존보다 업그레이드된 새로운 이벤트와 체험존이 준비되었답니다.

 


청춘들의 가장 젊은 날! 오늘의 모습을 즉석에서 그려주는 ‘1분 초상화이벤트가 특히 인기 있었는데요, 캐리커쳐와 함께 환하게 웃고 계신 얼굴이 정말 예쁘네요~!

 


‘#청춘해 5G 전시관‘VR Zone’에도 KT의 앞서가는 기술을 체험하기 위한 청춘들의 방문이 이어졌습니다. 말로만 들었던 기술들을 직접 볼 수 있는 전시가 청춘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답니다.

 


 #청춘해 전주편에서는 업그레이드된 ‘#청춘해 키트’를 만나보실 수 있었는데요, 파우치 형태로 제작하여 일상생활에서도 자주 사용할 수 있도록 고르고 골랐답니다. 파우치 안에는 ‘지니 음악 감상 이용권’과 포스트잇 등 청춘들을 위한 아이템들을 가득 넣어뒀는데요, ‘대박! 나 이거 필요했는데!’하는 청춘들의 반응 덕분에 엄마 미소가 절로~!

 


솔루션스에게 직접 물어봐~ 솔루션스 대기실 인터뷰!

 

 

청춘氣UP 토크콘서트에 빠질 수 없는 것이 또 하나 있죠! 바로 게스트들의 공연 전 대기실 인터뷰입니다. #청춘해 전주편에서는 도전을 주제로 솔루션스 멤버들의 대기실 인터뷰가 진행되었습니다.

 

해외 투어, 새로운 형식으로 도전하는 작곡 등 현재 솔루션스 멤버들이 도전하고 있는 이야기에 이어, 팬들이 남긴 도전 관련 질문에 솔루션스 멤버들이 조언을 해주는 시간 가졌습니다.

 

짝사랑에 도전 중이라는 이승현님의 댓글에 솔루션스 멤버들은 남자라면 남자답게 고백을, 여자라면 남자가 들어올 틈을 만들어보세요!’라는 조언을 해주었는데요, 이승현님의 짝사랑 도전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요? 솔루션스 멤버들의 조언이 도움이 되었는지 정말 궁금하네요!

 

솔루션스 대기실 인터뷰 보러가기


 

도전이라는 작은 점들을 계속해서 찍어나가세요!

 

 

#청춘해에서는 청춘들의 멘토가 되어줄 KT 사원들의 이야기를 만나보는 시간도 가지고 있지요? 이번에는 올해 KT에 입사한 임양순 사원이 나와 끊임없이 도전하는 것의 중요성을 이야기해주었답니다.


 

임양순 사원은 친구를 사귀기 위해 들어간 동아리 활동에서 해외 기업 탐방과 도전 정신, 성취감을 기를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동아리 활동이라는 작은 점이 편의점 창업이라는 또 다른 점으로 이어졌고, 이렇게 도전하는 작은 점, , 점들이 모여 200 1의 경쟁률을 뚫고 KT에 입사하게 된 현재로 이어졌다고 합니다. 이 글을 보고 있는 청춘들도 도전이라는 작은 점들을 계속해서 찍어나가 보세요! 그 점들이 언젠가는 선이 되어 여러분들이 꿈꾸는 멋진 미래를 가져다 줄 거에요.


강연 보러가기

 


심쿵주의! 퓨처팝 밴드 솔루션스의 무대!

 

 

청춘들의 도전을 응원하는 임양순 사원의 강연 후에는 솔루션스의 무대가 이어졌습니다. 솔루션스는 ‘Love You Dear’을 시작으로 다양한 장르의 노래들을 연달아 선보이며 공연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했답니다!

 

 

솔루션스를 처음 접한 청춘들도 전원 기립하게 만드는 솔루션스의 무대 매너! 세계로 뻗어나가는 밴드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라이브 현장이었습니다.


솔루션스 무대 보러가기


 

청춘들은 지금 #ㅇㅇ해

 

 

솔루션스의 신나는 무대가 끝나고 에릭남과 솔루션스와 함께 하는 토크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가장 먼저 KT그룹 페이스북을 통해 진행된 이벤트 지금 나는 #ㅇㅇ해의 댓글을 함께 보며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금 나는 #불안해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지금 불안해요첫 번째 사연으로 취준생이라면 누구나 겪는 불안감에 대한 댓글이 소개됐습니다. 에릭남은 잠이 안 올 때 일기를 쓴다는 자신의 경험을 비추어, 불안함에 떨기보다는 불안함을 떨쳐버리기 위해 무언가에 도전 해보라는 조언을 해주었답니다. 에릭남의 말처럼 불안함 때문에 소중한 지금을 날려버리지 마세요!

 

지금 나는 #아련해

혼술, 혼밥이 유행인 시대이지만 자취생으로서 아련함을 느끼는 청춘들의 고민도 있었는데요. 쓸쓸한 감정에 사로잡히기 보다는 영화를 보거나, 글을 쓰거나, 책을 보는 등 그 시간을 소중하게 써보라는 솔루션스의 대답이 이어졌습니다.


불안해’, ‘아련해’. 요즘 청춘들은 누구보다 고민이 많고 힘든 시기를 겪고 있을 텐데요. 함께 했던 청춘들의 공감과 게스트들의 진심 어린 답변들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청춘의 3대 고민을 함께 나누고 고민해요!

 

 

다음으로는 사랑//인간관계, 청춘의 3대 고민을 나눠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공연 전 관객들이 미리 작성한 사연을 에릭남과 솔루션스가 직접 선택해 이야기를 나누었답니다.

 

남자친구랑 너무 자주 싸워요!”

 

 

청춘은 역시 사랑! ‘사랑에 관련 고민으로는 대학교에 올라온 후 남자친구랑 너무 자주 싸운다는 청춘의 사연이 선택되었습니다.

이 사연을 선택한 에릭남은 대학 입학 후 가치관이 많이 달라져 발생하는 일인 것 같다며 남자친구와 깊은 대화를 나눠보는 것이 필요하다는 어른스러운 답변을 남겼답니다.

 

생각했던 모습과 다른 지금의 저, 어쩌죠?”

 

 

 

과 관련된 고민으로는 중학생 때부터 되고 싶었던 간호사가 되었지만 생각했던 간호사의 모습과 너무 다른 현실에 어쩔 줄 모르겠다는 청춘의 사연이 뽑혔는데요, 진로에 대해 끊임없이 방황하는 청춘들의 고민이 잘 드러난 사연으로 솔루션스의 공감까지 얻어냈답니다.

솔루션스는 불안정하지 않으면 생명체가 되지 않는다며 간호사가 왜 되려고 했는지 다시 한 번 떠올리며 힘든 것을 이겨낼 것을 당부했는데요, 초심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좋은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말주변이 너무 없어요!”

 


마지막으로 다소 특이한 본인의 성격에 대한 고민이었는데요. 처음 보는 사람과는 스스럼없이 이야기할 수 있지만, 자주 보는 사람과 대화를 이끌어가기 힘들다는 사연이 인간관계에 대한 고민으로 꼽혔습니다.

솔루션스는 사람은 바뀌지 않으니 무리하지 마세요. 지금처럼 처음 보는 사람한테만이라도 이야기를 잘 하는 것이 얼마나 축복이에요!’라고 대답을 하였는데요,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엉뚱한 조언 덕분에 공연장이 웃음소리로 가득 찼답니다.


토크 보러가기

 


빠지면 섭섭한 비행기 날리기 & 게스트와 관객의 셀카 타임!

 

 

청춘들의 고민을 다 함께 나눠본 에는 콘서트 전 미리 접어두었던 비행기를 고민과 함께 날려버리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공연장을 가득 채우며 무대를 향해 쏟아져 내려오는 비행기의 물결을 보며 전석 매진의 뿌듯함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답니다.

 

 

비행기를 날린 다음에는 게스트와 관객이 셀카를 찍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에릭남과 솔루션스, 그리고 청춘들의 셀카가 궁금하다면 하단 링크를 통해 확인해보세요. 공연을 보러 왔던 청춘들이라면 내가 사진 속 어디에 있는지 찾아보는 쏠쏠한 재미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셀카 보러가기



 

천국의 문을 열어준 에릭남의 무대!



고민을 나누고 사진도 찍고 청춘들과 정신 없이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다 보니 어느새 토크 콘서트의 마지막 순서, 에릭남의 무대가 돌아왔습니다. 에릭남은 천국의 문을 시작으로 청춘들에게 그야말로 천국의 문을 열어주는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달달한 목소리는 기본, 귀여운 율동까지 선보이며 청춘들의 눈에서 하트가 쏟아지도록 만들었는데요, 많은 여성들이 ‘1 1가구 에릭남을 외치는 이유를 알 수 있었습니다.


 


대부분 에릭남하면 발라드를 부르는 부드러운 이미지를 떠올리지요? 이번 #청춘해에서 에릭남은 템포가 비교적 빠른 팝송에 맞춰서 시원하게 고음을 뽑아내는 멋진 모습도 보여줬는데요, 살짝 살짝 리듬을 타며 음악을 즐기는 색다른 에릭남의 모습에 관객들은 더욱 더 큰 호응을 보냈답니다.

 


부드러웠다, 경쾌했다 에릭남이 한 곡 한 곡 노래를 부를수록 청춘들의 호응이 높아졌는데요, 에릭남을 향한 수많은 청춘들의 눈빛이 보이시나요? 에릭남 콘서트를 방불케 했던 열띤 반응이 사진으로도 전해지는 것 같네요!


에릭남 공연 보러가기



다음 #청춘해는 Y틴과 부산에서 두 배로 (DO BETTER)!

 

 

#청춘해 전주편이 끝난지 일주일도 되지 않았는데 벌써부터 다음 #청춘해에 대한 문의가 끊이지않고 있는데요, 8번째 #청춘해는 열정의 도시 부산에서 열정’을 주제로 열릴 예정입니다.

 

인기힙합그룹몬스타엑스와 한-중 합작 걸그룹우주소녀로 구성된 아이돌 유닛 ‘Y이 게스트로 출연해 열정에 대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입니다. 꿈을 이루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또래 아이돌 가수들과 함께 온전히 공감하 열정 에너지를 DO BETTER(두배로) 나눌 수 있는 토크콘서트가 되겠죠?

 

1026(), Y틴과 부산에서 두 배로(DO BETTER)’ 하고 싶은 청춘이라면 하단 링크를 통해 지금 당장 예매하세요. 그럼 다음 #청춘해에서 만나요! 나는 너를 #청춘해

 

http://bit.ly/청춘해부산_인터파크예매하기

http://bit.ly/청춘해부산_네이버예매하기

http://bit.ly/청춘해부산_티켓링크예매하기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KT.BLOG



지난 1학기 고려대ž명지대ž연세대ž인천대ž한양대 학생들이 청춘기업(UP)’ 산학협력 프로그램에 참여해 아이디어 챌린지까지 성황리에 마쳤는데요, 2학기에는 단국대ž서강대ž성신여대ž숙명여대ž한국외대 5개 대학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번 학기에는 참여 대학 출신 KT 직원의 멘토링 제도를 도입하고 그룹사 현장 체험과 마케팅 아이디어 공모전을 확대하는 등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했는데요, 서강대 오리엔테이션과 한국외대 사내 전문가 특강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KT 청춘기업이란?

KT의 커뮤니케이션 과제를 대학 수업과 연계해 대학생만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대학생들에게 실무 향상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공모전부터 광고·홍보 실무 교육까지! KT, '청춘氣UP'으로 '산학협력' 나선다!

  청춘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한자리에 모였다! 대학생들과 함께한 KT 청춘기업 아이디어 챌린지

  대학생과 KT 특별한 만남, KT 청춘氣UP 소통 현장

  KT 청춘기업, 대한민국 통신의 과거와 미래를 만나다

 


 

KT 멘토 선배와 대학생 후배가 함께 한 KT 청춘氣UP 오리엔테이션

 

 

 

청춘기업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하는 KT 담당자로부터 직접 프로그램 안내를 받았는데요. 먼저 GiGAtopia를 실현해 가는 Global No.1 KT의 비전을 살펴봤습니다. 비씨카드의 쿠폰 스마트 지갑 ‘CLiP’, KT cs의 스팸 잡는 1등 전화 앱 ‘WhoWho’, KT music의 국내 최다 600만곡 음악서비스 지니’, KT sports와 같은 주요 그룹사의 서비스를 통해 다양한 영역에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KT그룹의 사업분야도 알 수 있었답니다.

 

인간과 모든 사물이 기가 인프라로 연결되는 ‘GiGAtopia’는 지능형 교통관제, 스마트 에너지, 헬스 케어, 통합 보안의 개념을 짚어보면서 구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었는데요,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KT의 세계최초 5G 시범서비스가 선보인다고 하니 정말 기대됩니다.

 

이어서 청춘기업 프로그램을 안내 받는 시간이었는데요. 프로그램의 구성과 2학기 일정은 어떻게 짜여 있는지, 연구과제 수행 방법과 필요할 때 어떻게 도움 받을 수 있는지, 아이디어 챌린지 주제와 심사 기준은 무엇인지, 친절한 안내가 진행되면서 학생들의 얼굴엔 걱정과 막막함이 사라지고 잘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엿보였습니다.

 

 

진로 준비를 하면서 가장 듣고 싶은 것이 졸업한 선배의 경험담과 조언이 아닐까요. 2학기 청춘기업 프로그램에는 멘토링 제도를 강화해 참여 대학 출신 KT 직원들이 새롭게 합류했답니다.

 

작년에 졸업한 KT 멘토가 직접 모교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해 멘토링 제도의 운영 방향을 설명했는데요. 멘토는 앞으로 연구과제 수행과 관련된 궁금증을 해소해 주고 그룹사 현장 방문과 학내 아이디어 발표회에 함께 참여하면서 학생들과 다양한 의견과 고민을 나눌 예정입니다.

 

후배들을 만나 GiGA 서비스와 GiGA 관련 마케팅에 대한 경험과 느낌 등 사내에서 몰랐던 의견을 직접 듣게 되어서 멘토지만 배운다는 마음이 들었어요. 앞으로도 멘토로서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소통하는 마음으로 한 학기를 보낼 생각이예요.”

이인선 KT 멘토 (2015년 서강대 졸업)

 

“1학기 아이디어 챌린지 수상작들을 보고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OT를 통해 정확한 연구 주제와 심사 기준에 대한 정보를 얻게 되어서 과제 기획의 방향을 잡을 수 있었어요. ‘청춘기업을 통해 궁금하던 마케팅 직무를 경험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돼요.”

서승혜 학생 (서강대 신문방송학과ž프랑스문학과 복수전공, 4학년) -

 


응답하라 KT 130, KT 선배가 전해주는 한국 통신 역사와 함께 한 KT

 

 


지난 927(), 한국외대에는 소담하게 가을비가 내렸는데요, 이 학교 87학번 출신 KT 임원이 모교를 찾았습니다. 1학기 광고 전문가와 홍보 전문가 특강에 이어 2학기에는 KT 기업문화를 학생 눈높이에서 전해 주기 위한 방문이었는데요, 어떤 이야기가 오고 갔을까요?

 

928일은 우리나라 근대통신의 역사가 시작된 지 131주년이 되는 날인데요, 한국 통신 역사와 함께 한 KT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짚어봤습니다. 인터넷 검색으로는 쉽게 알 수 없는 역사의 뒷이야기도 알게 되고, KT가 어떤 가치를 지향하고 있는지 조금 더 이해할 수 있었답니다.

 

 


특강을 마치고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은 더 뜨거웠는데요, 연구 과제를 풀어가는 과정에서 궁금했던 GiGA 서비스에 대한 예리한 질문들이 쏟아졌습니다. 특히 HR 분야 20년 경력자이기도 한 강사와 이력 관리, 자기소개서에 담아야 할 이야기, 면접 준비 등 취업과 관련해 격의 없이 토의하는 시간으로 이어졌습니다.

 

우리 팀은 ‘GiGA LTE의 인식개선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연구 주제로 선택했는데요, 젊은 층에게 가장 가까이 있으면서 우리 삶에 가장 큰 변화를 준 서비스가 LTE라고 생각했습니다. 특강을 통해 KT를 더 알게 된 것이 과제 진행 방향을 잡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구요, 특히 면접 관련 조언 덕분에 앞으로 어떤 준비를 해야 할지 알게 되어서 무척 유익했어요.”

우재상 학생 (한국외대 광고žPRž브랜딩 전공, 3학년) -

 

 


KT 청춘氣UP 학생들은 KT의 가치와 비전, GiGA 서비스의 현황, 젊은 세대의 인식과 니즈를 고려해 대학생으로서 할 수 있는 참신하고 매력적인 아이디어로 연구 과제를 풀어가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KT 청춘기업은 앞으로 그룹사 현장을 방문할 예정인데요, 잘 알려지지 않아 생소하지만 흥미로운 직무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지 벌써 기대됩니다. 앞으로도 학생들의 활동에 많이 관심 가져 주세요~!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KT.BLOG



지난 여름, 불볕 더위 보다 우리에게 더 뜨거운 감동을 주었던 브라질 리우 올림픽이 막을 내렸는데요, 이제 세계인의 관심은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으로 옮겨지고 있습니다. KT는 평창에서 세계최초의 5G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인데요, KT 기가(GiGA) 서비스에 대한 젊은 세대의 관심을 높이고 기가 브랜드에 대한 20대 관점의 커뮤니케이션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20일부터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한국광고학회와 함께 ‘KT 청춘氣UP 대학생 마케팅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KT는 올해 초 한국광고학회와 MOU를 맺고 10개 대학교 600 여 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청춘기업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이번에 전국 대학생 대상으로대학생 마케팅 아이디어’ 공모 범위를 확대했습니다.

 

KT 청춘기업이란?

KT의 커뮤니케이션 과제를 대학 수업과 연계해 대학생만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대학생들에게 실무 향상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관련글>

모교 찾은 KT 임직원 선배와 대학생 후배와의 의기투합

청춘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한자리에 모였다대학생들과 함께한 KT 청춘기업 아이디어 챌린지

대학생과 kt의 특별한 만남, kt 청춘UP 소통 현장

kt 청춘UP, 대한민국 통신의 과거와 미래를 만나다


 


<KT 청춘氣UP 대학생 마케팅 아이디어 공모전>은 전국 대학생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데요, 참가 신청서는 9 20일부터 1021일까지 이메일(youngKT@kt.com)로 접수하며 작품은 1111일까지 제출 마감입니다. 시상은 11월 예정으로 입상작에는 대상 200만원, 최우수상 100만원(2), 우수상 50만원(2) 등 상금과 표창이 수여된답니다.

 

KT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학생들에게 미래 통신시장을 선도하는 Young KT의 이미지를 심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KT청춘氣UP 프로그램을 젊은 세대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기회로 활용하고자 합니다. 대학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공모전 접수 방법

공모주제

청춘들을 위한 KT GiGA 서비스 광고캠페인 또는 홍보 커뮤니케이션 전략 (1)

20대를 위한 GiGA LTE 커뮤니케이션 전략

20대를 위한 GiGA 인터넷 커뮤니케이션 전략

20대를 위한 olleh tv 프로모션 전략

20대를 위한 GiGA IoT 마케팅 실행안

20대를 위한 평창동계올림픽 5G 마케팅 실행안

ø 그 외 ‘KT’와 관련된 아이템 中 자유롭게 선정

 

참가자격

전국 대학교 및 대학 재ž휴학생 (개인 또는 단체, 인원제한 없음)

ø 팀으로 출전 시 팀원 모두가 참가자격을 갖추어야 함

 

공모일정

신청서 접수 : 2016. 9. 20() ~ 2016. 10. 21()

참가신청서 제출 (youngKT@kt.com) (파일명: 팀명(학교명).확장자)


KT 청춘氣UP 대학생 마케팅 아이디어 공모전 참가신청서 및 FAQ

[다운로드 바로가기] http://bit.ly/2dvvdHP

 

작품 제출 마감 : 2016. 11. 11() 18시까지

    마케팅 아이디어 작품 제출 (youngKT@kt.com) (파일명: 팀명(학교명).확장자)

 

수상자 발표 : 2016. 11월 중

    수상자 개별 통보 (이메일, 문자)

 

    시상식 : 2016. 11월 중

    추후 공지

 

작품 규격

MS파워포인트 1, PDF 파일 1건 제출

   슬라이드 40페이지 내외, 16:9 화면 비율 준수

 

활용 Font의 경우 저작권에 위배되지 않는 폰트 사용

   맑은고딕, 나눔고딕, 돋움, 굴림, 바탕체 중 사용

 

동영상(음성) 파일 사용 시 별도 파일 제출

   동영상 2개 이하, 파일당 3분 내외

 

시상 안내

대상 200만원(1) / 최우수상 100만원(2) / 우수상 50만원(2)

 

문의처 youngKT@kt.com

 

유의사항

접수된 작품의 저작권은 저작권법에 따라 처리됩니다.

출품작은 필요에 따라 원본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관련 법에 따라 제세공과금은 수상자 본인 부담압니다.

입상팀은 수상자 발표 후 각 팀원 재()학증명서 1부를 제출해야 합니다.

참가신청서에 작성된 기획서는 심사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KT.BLOG

 



폭염을 날려버릴 한국민속촌 ‘500 얼음땡시작!



일년에 단 한번! 한국민속촌의 특별 이벤트인 ‘500 얼음땡’이 많은 참가자들의 기다림 끝에 시작됐습니다! 8월 20, 21일 양일간 한국민속촌에서 진행된 ‘500 얼음땡’ 현장은 열정 넘치는 참가자들은 물론이고 다양한 공연과 볼거리, 즐길거리로 풍성했습니다.

 



폭염주의보가 내려질 정도로 뜨거운 날이었음에도 불구하고 500 얼음땡 참가자들은 모두 즐거움에 들떠있는 모습이었는데요~! 행사 전 진행된 공연과 부스 행사를 깨알같이 즐기는 모습에 보는 사람들 모두 절로 흥이 나는 자리였습니다.



│난타 비보이 그룹 디 아트커넥션(The Art Connection)


한국민속촌 ’500 얼음땡’ 현장에서 함께한 ‘KT 석빙고’는 뜨거운 날씨에도 열심히 달릴 참가자들을 위한 시원~한 이벤트로 가득했는데요! 500 얼음땡 참가자들과 함께 열심히 달린 KT 석빙고 현장을 만나보겠습니다~*


 



KT 석빙고(石氷庫), 더위도 얼려버릴 시원~한 이벤트 출격!






조선시대의 냉장고 석빙고(石氷庫)가 한국민속촌에 떴다! KT는 석빙고를 컨셉으로 KT부스를 방문한 모든 참가자들에게 더위를 한방에 씻어줄! 시원~한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영상에서 볼 수 있는 것과 같이 KT 석빙고에서는 얼음 슬러시, 아이스볼 이벤트, 페이스북 태그 이벤트 등 풍성한 선을 받을 수 있는 재미있는 이벤트들이 진행됐습니다.

 


KT 석빙고에 참여하기 위해 부스 앞은 얼음 땡 참가자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습니다. 폭염에 몸을 식힐 수 있는 시원한 이벤트를 찾아 KT석빙고로 모여 모여!



KT 석빙고에서 KT그룹 페이스북 팬임을 인증하신 분들께는 상품이 숨겨져 있는 아이스볼을 드렸습니다. 이 아이스볼을 열심히 녹이면 경품이 적혀있는 행운의 쪽지를 획득할 수 있는데요.



500 얼음땡 현장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스마트폰 방수팩과 선풍기, 쿨팩 등을 경품으로 증정해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이벤트에 참여하지 않고 KT 부스를 방문하기만 해도 시원한 #청춘해 슬러시를 증정해 폭염으로 지친 참가자분들의 더위를 시원하게 식혀주었답니다.

 


또한, 행사 당일 현장 사진을 ‘#청춘해태그와 함께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청춘UP 토크콘서트 #청춘킷을 즉석에서 증정했답니다. 한국민속촌 500 얼음땡에서 받은 #청춘킷 안에는 KT 청춘氣UP 토크콘서트 컨셉으로 제작된 L자 파일, 텀블러 등 유용한 물건들과 더불어 더위를 시원하게 식혀줄 #청춘해 부채가 들어 있어 인기를 끌었다고 하네요.



‘500 얼음땡보물찾기코너에는 KT가 준비한 왕을 쟁취한자를 위한 선물! 갤럭시 S7이 준비되어 있어 참가자들의 두근거림을 유발했는데요. 무려 노비에서 왕으로 신분역전을 한 불굴의 참가자가 갤럭시 S7과 KT GiGA LTE의 탁월한 속도를 직접 사용할 수 있는 행운을 잡아 모든 참가자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는 후문입니다.




갬블러크루의 스웩 넘치는 공연으로 여름 밤을 화끈하게~



어느덧 500 얼음땡 행사가 모두 끝나고 한국민속촌도 노을에 젖어 들었는데요. 마지막 3막 ‘왕의 연회’를 즐기기 위해 참가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갬블러크루(Gamblerz Crew)

 

한국민속촌 500 얼음땡 현장에서 참가자들과 함께 호흡한 ‘KT 석빙고’는 KT 청춘氣UP 토크콘서트 여름방학 특별편으로 준비된 만큼 신나는 무대가 빠질 수 없었겠죠!



1막, 2막이 모두 끝나고 신분과 격차를 넘어 진행된 3막 본 행사왕의 연회에서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비보이 크루 갬블러크루(Gamvlerz Crew)’가 시선을 사로잡는 무대를 선보여 청춘들의 여름 밤을 함께 불태웠습니다.




좀처럼 식지 않는 열기로 한국민속촌의 여름 밤을 뜨겁게 불태우는 참가자들의 모습이 KT #청춘해의 모습과 닮아 있어 한층 흥겹고 신나는 자리였습니다.

 


지금까지 무더위에 지친 청춘들을 위해 준비한 KT 청춘氣UP 토크콘서트 여름방학 특별편! ‘KT 석빙고’와 함께한 한국민속촌 500 얼음땡 현장 후기를 전해드렸습니다. 뜨거운 태양에도 지지 않는 청춘들의 열기 가득한 현장에서 KT 석빙고가 시원~한 기억을 선사해주었다면 좋겠습니다. 그럼 9월 29일 전주에서 진행될 KT 청춘氣UP 토크콘서트에도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 드립니다. 나는 너를 #청춘해~!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KT.BLOG

 

톡톡 튀는 대학생들의 아이디어가 넘쳐나는 KT 청춘기업 아이디어 챌린지가 6월 3일 금요일,

KT 스퀘어에서 열렸습니다!
 

 

아이디어 챌린지는 KT가 한국광고학회와 함께 진행하는 산학협력 프로그램인 청춘기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광고/홍보 아이디어를 대학생의 시각에서 기획하고 발표하는 행사 입니다.

   


이번에는 아이디어 챌린지에는 한양대, 명지대, 고려대, 연세대, 인천대 총 5개 대학교에서 10개 팀이 출전하였는데요, 이날 KT의 임원진과 각 대학교 교수님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 환상의 호흡을 보여주신 MC분들이 참가해 자리를 빛내 주셨답니다. 시작부터 끝까지 신선하고 뛰어난 아이디어들이 공유되며 뜨거운 열기가 계속 되었는데요.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던 아이디어 챌린지 현장, 지금 바로 공개합니다! 



환영사와 심사 기준 소개
 

 
시작하기에 앞서 KT 경영관리부문장 이대산 전무님께서 환영사를 통해 아이디어 챌린지에 참가한 대학생들을 반갑게 맞아 주셨습니다. 이어 그룹인재개발아카데미의 최영민 원장님께서 공정한 심사를 위한 심사기준을 발표해 주셨는데요. 심사는 이해도, 독창성, 기획력, 발표력 총 4개 부문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자 이제 그럼 본격적으로 반짝반짝! 톡톡! 튀는 청춘들의 아이디어를 만나보시죠.

 


 

아이디어 챌린지-20대의, 20대에 의한, 20대를 위한

 

응답하라 8996 팀 /이색기가 팀


첫 번째 순서로는 ‘응답하라 8996’팀이 프리젠테이션에 나섰습니다. 첫 번째 순서인 만큼 떨리고 긴장할 법도 하지만 전혀 그런 기색이 보이지 않고, 오히려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좌중을 압도하는 모습이었는데요. 응답하라 8996팀은 ‘KT 청춘을 Catch 하다’라는 주제로 청춘들만의 혜택인 내일로 기차를 활용, 혹은 SNS채널 속 릴레이 캠페인 등 청춘의 이목을 끄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선보였습니다.

 

다음으로는 ‘이색기가’ 팀의 순서가 이어졌습니다. 이색기가팀은 발음에 특히 유의해야 하는 팀명 으로 등장부터 시원한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습니다. ‘KT GiGA의 가장 따뜻한 변화를 위한 출근’을 주제로한 이색기가팀은 워킹대디를 타겟으로 하여 지하철 랩핑광고부터 육아프로그램 PPL까지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선보여 관객들의 마음을 움직였습니다. 
 

 

 

눈과 귀를 사로잡는 아이디어와 자신감 넘치는 발표에 관객들의 집중도도 대단했는데요. 관객들모두 각 팀의 아이디어 넘치는 발표를 귀 기울여 듣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구토피아 팀/ 스고이 팀/ 니끼가내끼가 팀

 

그 다음으로는 ‘구토피아’팀의 ‘ALL-IN-PICK’, 스고이팀의 ‘아낀다 스무살’, 니끼가내끼가팀의 ‘대학생의 속마음과 이야기하는 KT의 광고커뮤니케이션 전략’이 이어졌습니다. ‘구토피아’ 팀은 KT가 5G 평창 동계올림픽을 여는 만큼 올림픽의 발음과 유사한 ALL-IN-PICK을 주제로 하였는데요, 5G서비스를 통해 일상에서 원하는 것을 선택하고 즐기라는 메시지를 전달하였습니다.

 

 

스고이팀은 스무살의 시간을 아껴준다는 컨셉으로 20대가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아이디어를, 니끼가내끼가팀은 대학생의 진짜 속마음을 알아주는 KT로써 어필하기 위해 직접 광고 영상을 촬영해 보여주기도 했는데요. 20대만이 가능한 엉뚱하고 기발한 아이디어들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쉬어가는 타임~ 학교별 응원전!

 

 

이렇게 5개 팀의 1부 발표가 벌써 끝나고 잠시 휴식시간이 주어졌습니다. 2부에 들어가기 앞서 각 학교별 응원전이 펼쳐졌는데요! 구호를 외치는 학교부터 다같이 노래를 부르는 학교까지 개성 넘치는 응원전 덕에 잠시 긴장을 풀기도 했답니다.

 

 

앙케이티 팀 / 5G네 팀

 

 

곧이어 2부가 시작되었습니다. 여섯번째팀인 ‘앙케이티’팀은 20대가 겪고 있는 사회적 문제를 접목한 ‘기가토피아 보이진 않지만 느낌아니까’라는 주제로 발표를 했습니다. 20대가 겪고 있는 주거난을 들어 기가서비스를 마음껏 이용할 수 있는 기가하우스를 운영한다는 아이디어였는데요! 정말 참신하지 않나요? 더불어 영화를 패러디해 직접 만든 영상으로 아이디어를 더욱 명확하게 전달해 주기도 했습니다.   


 

그 뒤를 이은 ‘5G네’팀은 ‘1등 KT를 만들기 위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방안’이라는 주제를 선보였습니다. 보이진 않아도 늘 곁에 있다는 현재 광고 문구처럼, 고객의 일상 속에서 사소한 부분도 챙겨주는 KT의 이미지를 어필하자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비오는날 우산의 물기가 떨어지는 것을 막아주는 우산비닐부터 출퇴근 시간 외롭지 않게 동행해주는 KT 모델 송중기의 홀로그램까지 정말 이 아이디어가 실현된다면, 매 순간 KT에게 감동할 것 같지 않나요?


 

여기가핫스팟 팀 / 틈앤트머 팀/ 기가만장 팀


 

 

그 다음으로는 ‘여기가핫스팟’ 팀의 ‘GiGA IoT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플랜’, 틈앤트머팀의 ‘KT 빈틈을 줬더니 빈틈없이 꽉 찬 제안서’, 그리고 마지막팀인 ‘기가만장’ 팀의 ‘GiGA IoT를 놓을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주제로 한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이 팀들은 학점, 스펙쌓기, 취업준비 등으로 바쁘게 살아가는 청춘들을 위해, 작은 여유를 주는 마케팅 아이디어를 선보였는데요. 여기가핫스팟팀은 청춘들에게 잠시 게으를 것을 요구하는 ‘프로게으르머 대회’ 등 재미있는 아이디어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틈앤트머팀은 청춘에게 IoT 기술을 통해 안심할 틈을 주자는 아이디어를 제시했으며, 기가만장팀은 바쁘고 챙길 것 많은 현대인이 홈캠 등 IoT 기술을 통해 마음을 놓을 수 있는 캠페인 아이디어를 보여주었습니다. 모두 현대를 살아가는 청춘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킬만한 것들이었는데요! KT의 서비스를 일상과 가까이에서 친근하게 잘 풀어준 것 같죠?

 

 



궁금증 콕 짚어 해결해준 특강과 심사평, 그리고 시상식

 

KT 인재개발아카데미에서 들려주는 취업 특강  

 

이렇게 10개팀의 열정과 노력이 깃든 마케팅 아이디어 발표가 모두 끝이 났습니다. 수상자를 가리기 전, KT 채용 프로세스 특강도 진행이 되었는데요. KT 인재경영실 인사담당 박지현 과장님께서는 좋은 기업의 조건, 자기소개서 작성법 등 취업에 유용한 꿀팁들을 알려주시기도 했습니다. 

  

 
이어 KT에 입사한 각 학교의 선배들이 영상을 통해 후배들을 응원하기도 했는데요. 진심 어린 조언을 해주는 선배들의 모습에서 후배를 아끼는 훈훈한 마음이 느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칭찬과 격려가 함께한 KT 마케팅부문 IMC 본부장님의 심사평 

 

이어서는 수료증 수여식과 대망의 수상자 발표, 시상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수료증은 청춘기업 프로그램에 참여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과정을 이수한 학생들에게 주어졌는데요. 이 학생들은 마케팅 실무 강의부터 KT의 계열사를 방문해 현장을 견학하는 등 마케팅 실무 교육을 제공하는 청춘기업 프로그램을 이수한 우수한 인재들로 거듭났습니다. 

 

 


수료증 증정 후에는 마케팅부문 IMC 본부장 이동수 전무님께서 간단하게 심사평을 해주셨습니다. 본부장님께서는 “엉뚱하고 재미있는 아이디어가 이어져 지루할 틈이 없었다”며 청춘만이 가능한 젊은 감성과 반짝이는 아이디어에 대해 좋은 평가를 주시며 청춘들을 응원하셨습니다.

 

 

두구두구! 인기상부터 대상까지 환호가 가득했던 시상식 

 


먼저 현장투표로 뽑은 인기상 시상식이 진행됐습니다. 인기상은 한양대 ‘앙케이티’ 팀이 받게 됐는데요! 앙케이티팀은 ‘기가토피아 보이진 않지만 느낌 아니까’라는 주제로 대학생들의 주거문제와 KT서비스를 접목해 좋은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선보인 팀이었죠. 영화를 패러디해 직접 만든 영상도 참 인상 깊었습니다.

 

 

이어서 장려상 5팀에는 고려대 ‘구토피아’, 연세대 ‘여기가 핫스팟’, 인천대 ‘기가만장’, 인천대 ‘니끼가내끼가’, 한양대 ‘이색기가’ 팀이 수상했습니다.  

 

 

우수상은 총 2팀에게 주어졌는데요. 고려대 ‘틈앤트머’, 연세대 ‘스고이’ 팀이 받게 되었습니다!

 

 

최우수상 2팀은 명지대 ‘5G네’, 명지대 ‘응답하라8996’ 팀이 차지했습니다.  

 

대망의 대상은~~!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던 ‘앙케이티’ 팀이 차지하게 됐습니다!!

팀원들끼리 폴짝폴짝 뛰며 기뻐하는 모습은 보는 사람도 흐뭇하게 만들었는데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마지막으로는 아이디어 챌린지에 참가한 모든 팀들과 심사위원, MC분들의 단체 사진 촬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참가 팀 모두 그 동안의 열정과 노고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KT.BLOG


나른한 오후, 혹시 강의실 책상 앞에 앉아 졸고 계시지는 않나요? 지난 3월, 비슷비슷한 대학 수업에 지친 분들을 위해 이색적인 대학 수업을 소개해 드린 적이 있는데요. 그때 소개해 드렸던 kt 청춘氣UP 학생들이 kt 임직원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고 합니다. 


청춘氣UP이란, kt의 커뮤니케이션 과제를 대학 수업과 연계해 대학생만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프로그램인데요. 임직원 특강, 아이디어 챌린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취업난에 허덕이는 대학생들에게 실무 향상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답니다.


과연 청춘氣UP 학생들과 kt 임직원이 만나 어떤 일들을 펼쳤을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지금부터 그 현장 속으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kt 청춘氣UP, 스카이라이프 임직원과의 만남




지난 4월 1일(금), kt 청춘氣UP 학생들이 kt 목동 방송센터를 찾았습니다. 바로 kt 임직원과 함께 스카이라이프를 체험하기 위해서인데요. 이곳에서 학생들은 스카이라이프만의 독자적인 방송시스템을 경험할 수 있었답니다.



본격적인 체험에 앞서 방송 시스템에 대한 설명과 함께 평소 스카이라이프에 궁금했던 점들을 해소하는 시간이 마련되었는데요. 평소 잘 몰랐던 UHD 방송 서비스부터 위성방송, 그리고 IPTV와 유선방송의 차이까지 방송 시스템에 대해 이해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이어서 스카이라이프 방송센터의 곳곳을 둘러보았는데요. 방송센터 옥상에 있는 위성 안테나부터 통제실까지, 평소 접하지 못했던 방송 시설들을 둘러보면서 연신 사진을 찍던 학생들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kt 방송센터 견학을 마친 뒤에는 스카이라이프 본사로 이동하였는데요. 회의실, UHD 시사실, UHD 편집실까지 스카이라이프만의 색다른 공간을 체험해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백 년에 한 번 꽃이 핀다는 ‘용설란 꽃’이 피었던 자리와 UHD 시사실에서 압도적인 UHD 화질을 경험할 때에는 학생들의 표정이 한껏 들떠 보였답니다!



견학을 마친 뒤에는 회의실로 이동해 학생들의 진로 고민에 대한 멘토링 시간을 가졌는데요. 스카이라이프의 인사 담당자와 신입사원 2명이 멘토로 참여해 학생들이 평소에 궁금해했던 이야기들에 정성껏 답변해 주었습니다.


진로 멘토링은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이 가장 인상에 남는 시간으로 꼽기도 했는데요. 진로 멘토링을 통해 구체적인 도움도 얻고, 용기도 얻었다는 참가자들이 많았습니다.


특히 신입사원 멘토의 ‘아직 뭘 하고 싶은지 정해진 것이 없을 때에는, 진로 고민에만 빠지지 말고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경험을 하라’는 이야기가 학생들의 많은 공감을 얻었답니다.



“이번 방문을 통해, 기업 실무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갈피를 잡을 수 있었어요.  취업 준비를 하면서 자존감이 많이 떨어진 상태였는데, 진로 멘토링을 통해 용기도 많이 얻고, 도움이 많이 되었던 것 같아요.”  – 최예슬 학생 (연세대학교)



구단 견학에서 야구 관람까지, kt sports 임직원과의 만남!



청춘氣UP 학생들과 kt 임직원과의 만남 두 번째 장소는 바로 ‘수원kt위즈파크’였습니다. 황금 연휴 중 하루인 5월 6일(금) 이곳에서 청춘氣UP 학생들은 kt sports 구단 견학과 더불어 kt wiz와 한화 이글스의 야구 경기를 관람하였답니다.



본격적인 투어에 앞서 청춘氣UP 학생들은 kt sports 구단 임직원과 함께 kt sports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여러분은 혹시 kt sports가 운영하는 종목이 몇 개인지 알고 계신가요?


kt sports하면 야구단, 농구단, 그리고 e스포츠만을 떠올리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kt sports는 이외에도 하키, 사격, 골프 선수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축구국가대표팀을 후원하고 있답니다. 


kt sports 구단 소개 및 수원kt위즈파크에 대한 소개가 끝난 후에는 청춘氣UP 학생들의 질문이 이어졌는데요. 스포츠 마케팅 실무부터 kt wiz에 대한 궁금증까지 다양한 질문들이 쏟아졌습니다.



구단 소개 후에는 VIP실, 파티플로어, 외야자유석(잔디존) 등 kt위즈파크 곳곳을 돌아보았는데요. 혹시 사진 왼편에 있는 GIGA VR이라는 문구가 보이시나요? 수원kt위즈파크에는 다른 구장에서는 볼 수 없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 중의 하나가 하이트펍 2층에 위치한 ‘GIGA VR 전용 관람석’인데요. 세계 최초로 야구 생중계를 360도 VR로 시청할 수 있는 서비스랍니다. 


kt위즈파크에서는 이외에도 GiGA WiFi 등 kt만의 최첨단 서비스를 만나볼 수 있는데요. 혹시 나중에 kt위즈파크를 방문하시는 분은 타 구장에서는 볼 수 없는 kt만의 서비스를 꼭 이용해 보세요~! ^^



kt위즈파크 투어가 끝난 뒤에는 ‘kt wiz’와 ‘한화이글스’의 야구 경기 관람이 이어졌습니다. 역시 야구장하면 치킨을 빼놓을 수 없겠죠? 치킨을 나눠먹으며 즐거운 야구 관람이 이어졌는데요. 경기는 홈팀인 kt wiz의 승리로 끝이 났답니다. ^^


kt 청춘氣UP 학생들과 kt 임직원과의 특별한 만남 현장을 소개해 드렸는데요. kt 청춘氣UP은 이외에도 현장 체험, 임직원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6월에는 청춘氣UP 학생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겨루는 아이디어 챌린지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올해 2학기에는 단국대, 서강대, 숙명여대, 성신여대, 한국외대에서 수업을 진행할 예정인데요. 청춘氣UP 강의를 통해 실무 경험도 쌓고, 즐거운 캠퍼스 생활을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KT.BLOG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