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시대에 떠오르고 있는 기술! 챗봇을 아시나요? 챗봇(Chatbot)’이란 ‘수다를 떨다’라는 뜻을 가진 채터(Chatter)와 로봇(Robot)의 합성어로, 대화를 하는 로봇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로봇이 사람의 언어를 이해하고, 해석하여 적절한 답을 찾아 대답해주는 기술인데요. 이 챗봇은 사물 인터넷과 결합하여 생활 곳곳에 활용할 수 있어 더욱 주목 받고 있습니다. KT에서도 이 챗봇 기술을 활용해 편의점 근무자를 돕는 인공지능 헬프데스크 ‘GS25 챗봇지니를 구현해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인공지능 기술과 함께 변화한 편의점의 모습은 어떨지 함께 만나러 가보시죠! (*••*)و

 

 

KT, GS25 챗봇지니’로 편의점 운영 돕는다!

 

 

교통카드 5,000원 충전해주세요.”

 

아르바이트 1일차, 혼자 일하는 편의점에서 갑자기 손님에게 질문을 받는다면?!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해본 사람이라면 공감할 땀이 삐질 나는 당황스러운 순간이죠( •᷄•᷅ ) 편의점 아르바이트는 혼자 근무하는 경우가 많고, 최근에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손님에게 익숙하지 않은 요청을 받았을 때 빠르게 대처하기가 어려운데요. ‘GS25 챗봇지니와 함께라면 이러한 걱정은 NONO~ GS25 챗봇지니’는 매장 근무자가 업무상 궁금증이 생겼을 때 모바일 메신저를 통해 실시간으로 물어보고 답변 받을 수 있는 업무지원형 서비스입니다.

 

│출처 : 아시아경제

 

예를 들어 근무자가 “교통카드 충전 어떻게 해?, “택배 불가 상품은 뭐지?”라고 물어보면 챗봇지니는 업무 매뉴얼을, 1+1 상품은 뭐야?”라고 물어보면 이에 해당하는 상품∙이벤트 정보를 답변으로 제공하는데요. 모르는 정보가 있더라도 챗봇지니가 질문에 바로 바로 대답해주니 빠르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겠죠? 또한 ‘GS25 챗봇지니는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에서 친구를 맺고 간단한 인증절차만 거치면 간편하게 말이나 문자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GS25 새내기 근무자분들! 걱정 말고 챗봇지니와 함께하세요~( '' )

 

 

KT GS25가 만들어가는 미래형 편의점의 모습

 

 

작년 5, GS리테일과 KT는 첨단 기술이 적용된 미래형 점포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는데요. KT의 인공지능 챗봇 솔루션이 적용 된 ‘GS25 챗봇지니도 이 업무협약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말인즉슨! 앞으로 퓨처스토어를 위해 보여드릴 새로운 기술이 남아있다는 사실~ KT ICT 기술이 결합된 미래형 편의점의 모습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KT GS25가 체결한 협력사항에는 ‘ICT 환경 인프라 혁신’, ‘빅데이터 연계 분석을 통한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 제공’, ‘신기술을 기반으로 한 해피콜 시스템 고도화를 통한 고객 서비스 혁신’, ‘인공지능 헬프데스크 구축 등이 있는데요!

 

이중에서도 데이터가 많으면 많을수록 분석의 정확도와 신뢰도를 높일 수 있다는 빅데이터의 특징을 기반으로, KT의 유동인구 및 최신 고객 정보, GS리테일의 고객 결제 데이터를 결합해 한층 더 정확하게 고객을 분석할 예정입니다.

 

 

GS리테일과 KT는 위에서 소개해드린 것 이외에도 오프라인 점포와 온라인 연결(O2O) 서비스’, ‘결제 간편화등을 위해 지속적으로 기술을 교류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GS25 챗봇지니를 시작으로 미래형 편의점에서 펼쳐질 멋진 ICT 기술들을 계속 지켜봐주세요~()

 

 

Posted by cherryj

 

우리나라에 스마트폰이 도입될 즈음 선풍적 인기를 끌었던 추억의 앱, ‘심심이를 기억하시나요? 인공지능채팅 로봇인 심심이와 대화를 나누는 것뿐만 아니라 심심이가 하는 말을 가르칠 수도 있어서 한 때 다양한 을 양산하기도 했었죠.

 

그 때는 단순히 심심풀이 채팅 앱으로만 생각했던 이 기능이 4차 산업혁명을 앞두고 있는 지금, 비즈니스 마케팅 채널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는데요. 챗봇(Chatbot)’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주목받는 이 기술에 대해 설명.들어갑니다!

 

 

챗봇(Chatbot)이란 무엇인가

 

 

챗봇(Chatbot)수다를 떨다라는 뜻을 가진 채터(Chatter)와 로봇(Robot)의 합성어로, 쉽게 생각하면 대화를 하는 로봇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람과 대화를 하는 듯이 서버가 대화의 맥락과 사람의 언어를 이해하고 적절한 답을 찾아주기 때문에 그야말로 신통한 기술로 불리고 있는데요.

 

4차 산업혁명이 대두되고 있는 이 시점에는 사물 인터넷을 통한 모든 사물과의 유기적인 연결에 바로 이 챗봇을 활용할 수 있어 더욱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미 글로벌 대기업들도 챗봇을 서비스 곳곳에 도입하고 있는 중인데요.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한 번 살펴볼까요?

 

 

내 손 안의 퍼스널 쇼퍼, 이베이 샵봇(ShopBot)

 

출처 : e-bay 공식 홈페이지

 

직구로 우리에게 친숙한 글로벌 기업 이베이(e-bay)의 경우 종합쇼핑몰로는 최초로 샵봇(Shopbot)’이라는 챗봇을 도입했는데요. 샵봇은 페이스북 메신저와 연동되어 있어 인공지능 쇼핑 비서가 다양한 상품을 검색해주고, 관련 질문에 실시간으로 대답하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출처 : e-bay 공식 홈페이지

 

샵봇은 이용자의 페이스북 프로필과 주로 검색하는 제품군을 분석해 기초 정보를 만들어 두는데요. 쇼핑을 할 때 자주 입력하는 사용자의 옷 사이즈도 기억해 쇼핑에 참고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하니 퍼스널 쇼퍼가 따로 필요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라떼 먹고 싶어한 마디면 끝! 마이 스타벅스 바리스타

 

출처 : 스타벅스 공식 홈페이지

 

세계적인 커피 전문점 스타벅스도 챗봇을 이용한 주문 앱 마이 스타벅스 바리스타 서비스를 발표했죠. 마이 스타벅스 바리스타는 음성 인식 기반 챗봇으로 고객의 주문 히스토리는 물론 대화를 통해 개인의 취향에 맞는 주문을 도와줍니다. 아직 베타 서비스 중이긴 하지만 라떼 먹고 싶어한 마디면 주문부터 결제까지 가능하다니 이름대로 마이 바리스타답네요.

 

 

통신사 최초 인공지능 기반 챗봇 상담서비스, KT 고객센터 톡 검색

 


5G 시대로의 발전에 앞장 서고 있는 KT 역시 발 빠르게 챗봇 서비스를 선보였습니다. 통신 3사 최초로 인공지능 기반 챗봇 상담서비스 톡 검색기능을 도입한 것인데요. 톡 검색 기능은 KT가 자체 연구개발해 국내 특허를 보유한 한국어 처리 기술이 KT의 방대한 지식DB, 빅데이터 분석 기법과 합쳐져 고객의 의도를 정확히 이해한다고 해요.

 

 

고객센터 앱 톡 검색 기능을 활용해봤는데요. 간단한 인사말이나 안부를 묻는 말에도 대답을 곧잘 하는 모습이었습니다. 하지만 고객센터 챗봇인 만큼 KT 고객센터 톡 검색 기능이 활약하는 부분은 따로 있겠죠?

 

 

KT 고객센터 톡 검색 기능을 통해서는 요금 명세서 조회나, 사용량 조회, 명의 변경, 소액결제와 같은 키워드를 입력해서 바로가기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 키워드뿐만 아니라 군대 가는데 휴대폰 사용이 어려우면 어떻게 하나요?’, ‘휴대폰 약정기간 언제 끝나나요?’ 등 평소에 사용하는 문장이나 단어로도 상담을 받을 수 있다고 하니, 원하는 메뉴가 어디 숨어있나 하나씩 눌러보지 않아도 되어 훨씬 편하겠죠?


 

실제로 고객센터 톡 검색 기능을 오픈한 뒤 서비스 이용률이 2배 이상 늘어나 월 70만 명 정도의 고객들이 검색 기능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올해 9월부터는 현재 휴대폰에서 이용 가능한 톡 검색기능이 올레닷컴에서도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더불어 톡 검색을 통해 고객별 혜택 및 주요 활동 알림 기능까지 제공 한다고 하니, 머지 않아 다가올 5G 시대에서는 모든 사물들에 말을 걸 수 있는 날이 오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Posted by cherr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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