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리우 올림픽!

50m 권총 사격 역사상 최초의 올림픽 3연패를 달성한 우리의 진종오 선수!

금빛 총알이 표적에 명중하기까지의 시간은 단, 0.2

또한 올림픽의 감동이 우리나라에 전해지는 시간 또한 0.2초에 불과합니다.

 

우리가 지구 반대편의 열기를 어떻게 실시간으로 느낄 수 있을까요?

정답은 바로, KT의 해저케이블이 있기 때문이죠.

 

국민들에게 생생한 감동을 전달하기 위해 KT는 지금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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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를 들썩이게 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바로 진종오 선수의 3연패 달성 소식인데요, 진종오 선수는 사격 종목 사상 최초로 세계인의 축제에서 3연패를 달성하며 단일 종목 3연패라는 새로운 역사를 썼습니다. KT 사격선수단 소속인 진종오 선수를 축하하기 위해 KT에서도 홀로그램 영상이라는 특별한 축하 이벤트를 준비했는데요, 지금부터 그 현장 소식 자세하게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전화가 아닌 홀로그램 영상으로 축하 메시지 전달



국제 대회에서 소속 선수가 좋은 성적을 거둘 경우, 소속 단체장이나 기업의 CEO가 전화로 축하하는 것은 흔히 있는 일인데요. KT는 한국 대표 통신사에 걸맞게 조금 색다른 방법으로 진종오 선수에게 축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바로 평창 홍보관에 마련된글로벌 홀로그램부스를 활용해 축하 메시지를 전달한 것인데요! 실제 크기의 40% 구현할 수 있는 글로벌 홀로그램을 통해 마치 직접 마주보고 축하를 전하는 것과 같이 생동감 있게 진종오 선수에게 축하 인사를 건넬 수 있었습니다.



실제 마주보는 듯한 느낌을 선사하는 글로벌 홀로그램



홀로그램 축하 영상을 본 진종오 선수홀로그램으로 지구 반대편에 계신 분들과 만나는 특별한 경험은 제가 KT 소속 선수이기 때문에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였던 것 같다라고 화답을 남겼는데요.


진종오 선수에게 특별한 추억을 안겨준 글로벌 홀로그램’ 3차원 입체 영상으로 멀리 떨어진 곳에서 메시지를 전해도 마치 옆에 있는 것과 같은 느낌을 선사하는 기술입니다. 이 기술 활용을 위해 KT는 서울-리우 해저케이블 기반 전용 회선을 구축했습니다.

 

덕분에 2km에 달하는 서울과 브라질의 거리적 한계에 불구하고 한국-평창 홍보관 사이의 트래픽 전송 시간이 약 0.2초에 불과하다는 놀라운 사실! 즉 서울 광화문 KT스퀘어에 위치한홀로그램 스튜디오에서 축하 영상을 송신하면 0.2초 후에 진종오 선수가 그 메시지를 듣는 것이지요.


 

지금까지 홀로그램 기술을 활용해 진종오 선수의올림픽 3연패를 축하한 소식을 소개해드렸는데요, 대한민국 대표 통신사다운 KT의 축하 방법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KT의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에 힘입어 승승장구하는 진종오 선수에게 감사함과 축하의 말을 다시 전합니다. 배드민턴을 시작으로 오늘도 많은 경기가 남아있는데요, 선수들에게 많은 응원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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