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확대되고 있는 전기차 시장, 우리나라는 어떻게 준비하고 있을까요? 이미 전기차 시장이 활성화된 프랑스와 영국에서는 2040년부터 휘발유와 경유차를 팔지 못하도록 만들었다는데요. 이 뒤를 따르는 우리나라 역시 전기차를 구매하는 운전자들에게 다양한 보조금과 혜택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도로 위의 대세가 된 전기차! KT와 함께 전기차 보조금부터 전기차 혜택, 전기차 가격까지 쉽게 알아보도록 할까요?

 

 

전기차 보조금 지원 얼마나 받을 수 있을까?

 

 

전기차에 관심 있으신 분들이 가장 먼저 찾아보는 것이 바로 전기차 보조금이 아닐까 하는데요. 전기차 보조금에는 국가 보조금과 지자체 보조금, 이렇게 2가지 종류가 있는데요. 2017년 현재 정부에서 받을 수 있는 전기차 보조금은 1,400만원인데요. 환경부는 오는 2018, 200만원 줄어든 1,200만원을 지원하는 대신 전기차 보조금 지원 대상을 3만 대로 늘려 지원금 혜택을 더욱 확대할 예정입니다.

 

정부 보조금에 더해 받을 수 있는 지자체 보조금은 각 지방자치단체 마다 지원하는 규모가 다른데요. 2017 9월 현재 서울은 550만원, 인천/대전/부산/울산 등은 500만원 정도라고 해요. 지자체 보조금을 가장 많이 지원하는 곳은 충북 청주시로 대당 1,000만원을 지원한다고 하니 총 2,400만원의 지원금을 지원 받을 수 있겠네요!

 

내가 사는 곳의 전기차 구매보조금 알아보러 가기

 

 

전기차 보조금 어떻게 신청할까?

 

│출처 : 환경부 전기차 충전소 공식 홈페이지

 

이렇게 쏠쏠한 전기차 보조금 혜택 어떻게 신청할 수 있을까요? 우선 환경부 전기차 충전소 공식 홈페이지 또는 콜센터를 통해 지자체별 보조금 지원자격과 구매절차 등을 안내 받으신 뒤에 자동차 대리점에서 보조금 신청서를 작성하여 제출합니다. 이후에는 각 지자체에서 보조금 대상 여부를 확인하는데요. 보조금 대상 여부를 확인 받으면 자동차 대리점에서 구매계약서를 작성하고, 전기차를 수령한 뒤 보조금을 제외한 차량가격을 납부하면 된다고 합니다.

 

전기차의 가격이 4,000만원이라고 가정했을 때 평균 1,700만원의 지원금을 보조 받으면 2,300만원 정도의 가격으로 전기차를 구매할 수 있는데요. 보조금 신청서 하나만 더 작성하면 일반 디젤/가솔린 차량을 구매할 때보다 심지어 저렴한 가격에 자동차를 구입할 수 있게 되는 겁니다. 전기차에 대해 알면 알수록 뽐뿌가 오는 이유, 바로 이렇게 빵빵한 지원금 때문이 아닐까 해요!

 

 

끝나지 않은 전기차의 매력, 전기차 혜택도 받아가세요!

 

 

정부와 지자체의 전기차 보조금 지원만으로도 충분히 솔깃한데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니! 전기차의 매력은 정말 끝이 없는데요. 먼저 세제 혜택부터 살펴봅니다. 전기차를 타면 개별소비세 200만원, 교육세 60만원, 취득세 200만원을 감면 받을 수 있는데요. 자동차세 역시 배기량과 상관 없이 자동차세 10만원, 지방교육세 3만원으로 동급 가솔린/디젤 차량에 비해 2배까지 저렴하다고 하니 이것저것 더하여 비교해보면 전기차를 구매할 수 밖에 없을 만큼 경제적이라는 사실!

 

 

일반 자동차와 달리 순수하게 전기 배터리만으로 움직이기에 소음도 적고 환경오염도 적은 전기차, 디젤 자동차에 비해 70% 차이 나는 탁월한 연비는 뭇 운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한데요. 거기에 빵빵한 정부 보조금까지 더해진다면 전기차를 사지 않을 이유를 더욱 찾기 어려워집니다. 거기에 유일한 단점으로 여겨지던 전기차 충전 인프라까지 확대되고 있는 지금. 전기차를 구매하기에 가장 적절한 시기가 아닐까 하는데요! 늘어나는 주행거리와 인프라 구축 속도로 볼 때 전기차가 도로 위를 지배할 날이 머지 않은 것 같습니다.

 

KT 알려주는 전기차 충전소 찾는

 

전기차는 다가올 4차 산업혁명 시대 모빌리티 서비스의 신호탄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KT 역시 빠르게 변화하는 자동차 시장에 맞춰 이와 융합할 수 있는 다양한 정보통신기술을 여러분께 선보일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KT그룹 블로그는 5G 시대에 발맞춰 변화해 갈 우리 생활의 모습을 계속해서 소개해드릴 예정인데요.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 드려요! 안녕!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cherryj


이제는 없어서 못 판다는 전기차! 올해 국내에서 판매되는 전기차만 해도 약 1 4,000여대라고 하는데요. 날이 갈수록 인기가 높아지다 보니 내년 판매되는 전기차는 약 4만대가 넘어갈 것으로 예상된다고 합니다.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는 전기차 운전자 수에 따라 전기차 충전소 역시 전국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추세인데요. 전기차를 구입하고 싶은데 충전소 찾기가 마땅치 않을 것 같다고 생각하는 분들이라면, 오늘 포스팅을 보시면서 깜짝 놀라게 되실 겁니다!

 

 

전기차, 인기 있는 이유가 뭘까?



내연기관만을 사용하던 자동차 패러다임은 4차 산업혁명과 함께 전기차로 바뀌어가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디젤 차량에서 전기차로 차종을 변경하는 이유는 탁월한 연비와 유지비 때문인데요. 같은 가격의 디젤 차량 주유비와 전기차 충전비를 놓고 봤을 때 70% 이상의 연비 차이까지 난다고 하니, 타면 탈수록 벌어지는 유지비 차이는 전기차를 더욱 매력적으로 만들어줍니다.



뿐만 아니라 전기차는 배기가스 배출을 하지 않아 환경 보전에도 많은 도움을 주는데요. 엔진 기관 없이 모터로 구동되는 만큼 소음이 적기도 합니다. 거기다 정부의 빵빵한 전기차 지원금까지 더해져 지금의 인기가 만들어진 것이죠. 더군다나 다가올 5G 시대에는 전기차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서비스까지 펼쳐질 예정이라고 하니 아직도 발전가능성이 무궁무진한 분야라는 점도 매력적이지 않나요?

 

5G 기술과 변화할 자동차 시장 살펴보기

 

전기차 충전소 어디서 찾을까?



하지만 아무리 뛰어난 장점을 가진 전기차라도 충전을 못하면 무용지물이겠죠? 실제로 전기차가 상용화된 후 사람들이 꼽은 첫 번째 단점이 전기차 충전 인프라의 부족이었는데요. 하지만 정부와 민간기업의 전기차 충전소 보급 노력을 통해 지금은 180도 달라진 상황이라고 합니다. 이미 우리 주변에 설치되어 있는 수많은 전기 충전소, 어디서 찾을 수 있을까요?

 

 

환경부 전기차 충전소에서 충전소 찾기!


│출처 : 환경부 전기차 충전소 공식 홈페이지

 

우리나라의 전기차 보급을 위해 가장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곳이 있다면 바로 환경부가 아닐까 하는데요! 환경부에서는 <환경부 전기차 충전소> 홈페이지를 별도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비단 전기 충전소를 찾는 것 말고도 전기차 구매 지원, 디젤 차량과의 연비 비교 등 전기차와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데요. 여기서 저희가 주목할 부분은 전국 전기차 충전소 운영현황입니다.


│출처 : 환경부 전기차 충전소 공식 홈페이지

 

이 페이지에서는 전국 시,도 군에 따른 전기차 충전소 운영 현황을 살펴볼 수 있는데요. 현재 사용 가능한 충전소를 볼 수 있는 것은 물론 점검 중이나 운영이 중지된 충전소의 내역까지 볼 수 있기 때문에 급한 상황에 헛걸음 할 염려도 없게 도와줍니다.



│출처 : 환경부 전기차 충전소 공식 홈페이지

│출처 : 환경부 전기차 충전소 공식 홈페이지


여행을 계획하실 때는 충전소 찾기버튼을 통해 전국에 위치한 충전소의 위치는 물론 공공기관, 민간기업들이 운영하는 충전소의 내역까지 꼼꼼하게 살펴볼 수 있어 도움이 되는데요. 움직이고자 하는 이동 경로에 위치한 충전소를 파악해보기에 딱 좋습니다! 전국에 이렇게나 많은 충전소가 있었다니 놀랍지 않으신가요? 이제 전기차 충전소 인프라가 적다는 말은 틀린 말인 걸로…!

 

기차 이지 가기


│출처 : 환경부 전기차 충전소 공식 홈페이지

 

환경부 전기차 충전소 공식 홈페이지에서 매일매일 찾아보는 것이 번거롭다면, 스마트폰을 통해서도 근방의 전기차 충전소를 찾아볼 수 있는데요. 위 사진의 QR코드를 스캔하면 환경부에서 제공하는 전기차 충전소 지도가 나타나니 더욱 간편하게 사용해보세요.

 

 

전기차 충전소, ‘EVwhere’로 확인하기!


│출처 : ‘EV where’ 어플리케이션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EV where’는 전기차 운전자라면 필수로 깔아야 할 앱 중 하나인데요! 위치 기반 서비스를 통해서 주변에 있는 전기차 충전소를 찾아주는 것은 물론이고 충전소의 자세한 정보까지 볼 수 있는데요. 충전소에서 보유하고 있는 충전기 타입도 제공하기 때문에 본인 차량에 맞는 충전기가 있는 곳을 찾아볼 수 있어 더욱 유용합니다. 충전소 찾을 걱정 없애주는 든든한 앱 하나로 맘 편히 운전하세요!



택시가 하루 동안 주유를 하지 않고 운행하는 평균 거리가 300Km 정도 된다고 하는데요. 내년 후반에는 국내외 전기차를 통해서 1일 충전거리가 300Km 내외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이처럼 전기차는 국내외 첨단 기술을 통해 지속적으로 발전해나가고 있는데요. 환경도 생각하고 유지비도 절약되는 전기차, 미래에는 선택이 아닌 필수로 자리 잡을 것 같습니다. KT는 다가올 4차 산업혁명 시대의 5G 기술을 주도하는 기업인 만큼 다음에 더욱 다양한 기술로 알차게 돌아올게요! 안녕~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cherryj

 

최근 전기차 구입에 대한 열기가 매우 뜨거워지고 있어요. 정부와 지자체의 보조금을 통해 2000만원대의 지원금을 받고 차량을 구입할 수 있기 때문에 세컨카로 전기차를 찾는 분들이 많아졌다고 하는데요. 과연 시내주행에서도 무리없이 데일리카로 매일 사용할 수 있는지! KT와 함께 알아보도록 해요

 

 

전기차 속도가 제대로 안 나온다는데요?

 

 

초기의 1세대 전기차 모델은 저속전기차로, 시속 60km 내외의 속도에 배터리 용량도 사용자의 기대에 미치지 못했어요. 하지만 글로벌 기업 테슬라를 필두로 국내 자동차 업계에도 전기차의 새로운 혁신이 이어지면서,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걸리는 시간이 5.6, 한 번 충전 후 주행거리가 350km로 늘어나 고속도로주행/장거리주행에도 문제가 없는 2세대 전기차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전기차는 좁지 않나요?

 

 

초기 모델의 전기차들은 경차보다 작은 크기로 출시되곤 했기 때문에 '전기차' 하면 작고 콤팩트한 사이즈를 떠올리는 분들이 많죠. 하지만 최근 전기차 시장이 확대되면서 중형세단으로 그 크기를 키우고 전기차 모델 역시 다양해졌습니다. 내연기관과는 다르게 변속기가 없어 내부는 오히려 동급 내연기관 차량보다 넓게 사용하실 수 있어요.

 

 

연비나 유지비는 어떤가요?

 

 

디젤 차량이 경유 1리터에 15km를 달린다고 했을 때, 전기차는 1kWh 6~7km를 달릴 수 있는데요. 여기서 한가지 짚고 넘어가야할 포인트는 경유 1리터의 가격이 전기 1kWh(173.8) 충전비의 10배에 해당한다는 점입니다. 이렇게 놓고 봐도 70% 이상의 연비 차이가 발생하는데다가, 전기차 그린카드 추가할인을 이용하면 1kWh 86.9원으로 충전이 가능해 연비차는 더욱 커지게 돼요. 거기에 내연기관차와 달리 엔진오일, 필터, 미션오일, 각종 벨트 교환, 점화플러그 등의 유지보수가 필요 없는 전기차는 보통 차의 10%의 유지비만으로도 운용이 가능합니다.

 

 

전기차 배터리 교체가 부담되지 않을까요?

 

 

전기차를 구입할 때 가장 큰 걸림돌이 되는 점이 바로 배터리 교체에 대한 걱정일 거예요. 내연기관 차량에 비해 유지비나 연비가 좋은 대신, 정기적인 배터리 교체를 하게 되면 보통 차들과 유지비가 비슷하거나 오히려 더 큰 비용이 드는 것은 아닌지 우려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는데요.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에서 3년 동안 10만㎞를 주행한 전기자동차 배터리의 충/방전 성능시험을 한 결과, 배터리 에너지 용량은 약 14% 줄어드는데 그쳐 배터리 성능저하가 크지 않다는 것을 증명했습니다. 거기에 고용량 배터리를 장착한 전기차가 늘어나면서 이러한 배터리 성능 감소는 더욱 더디게 진행될 거라고 전망했어요. 현재 대부분의 전기차는 10/20km의 배터리 무상 보증기간이 있기 때문에 배터리 교체에 대한 부담은 접어두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전기차 시내 주행 시 연비가 더 내려가는 이유는?

 

 

전기차는 회생제동이라는 것을 갖추고 있어, 자동차를 감속 시킬 때 손실되는 운동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변환해 배터리에 재충전하고 있어요. 감속을 위해 엑셀레이터에서 발을 떼면 모터가 역회전하면서 여기에서 생긴 제동력으로 에너지를 충전하게 되는 원리인데요. 교통신호와 차량혼잡도에 의해 감속이 많이 일어나는 시내 주행의 경우, 재충전되는 전기에너지의 양이 많기 때문에 전기 충전 횟수가 줄어들어 연비는 더욱 좋아지게 됩니다.

 

 

전기차와 내연차의 시내주행 연비 차이는 얼마나 날까?

 

 

보통의 직장인들이 하루 왕복 30km의 거리로 출퇴근을 한다고 가정했을 때를 예로 들어볼게요. 기아자동차의 가솔린차 '레이'와 동일 모델인 전기차 '레이 EV'를 비교했을 때, 한 달 20일동안 출퇴근을 하게 되면 일반 레이는 한 달 600km의 거리를 약 88,000(44ℓ)의 주유비로, 전기차 레이는 그린카드 이용으로 약 10,000원의 충전비로 출퇴근이 가능합니다. 여기에 전기차의 회생제동을 이용하면 시내주행 시 비용절감은 더욱 큰 폭으로 차이가 생기게 되죠!

 

 

 

내연기관이 없기 때문에 조용하고 편안한 승차감은 물론이고 정부혜택으로 부담 없는 가격에 구입해볼 수 있는 전기차! 매연이 없기 때문에 환경을 생각해서, 미래에 살아갈 내 아이를 위해서 전기차를 선택하는 인구도 늘어나는 추세라고 해요. 부족한 전기차 충전 인프라가 걱정이셨다면? 환경부와 KT가 협력해 국내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확대하고 있어 전기차의 매력을 더 크게 느껴보실 수 있어요. KT의 그린에너지 전기차 충전소! 미래를 향한 KT의 한 걸음으로 전기차의 문턱을 더욱 낮춰드립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cherryj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