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실가스 배출이 늘어나고 국내 기후가 변화하면서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관심도가 점차 높아지고 있습니다. 거기에 더해 글로벌 탈원전 시대를 맞이해 우리나라도 원전 폐쇄와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통해 현명한 에너지 생산과 소비형태를 구축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KT와 함께 새로운 신재생에너지로 떠오르는 ESS사업에 대해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SS 사업이 뭘까?

 

 

ESS Energy Storage System 즉 에너지 저장 시스템의 약자입니다. 쉽게 설명하면 아주 큰 보조배터리를 두고 전기를 충/방전하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전기소비자의 경우 전기 가격이 저렴한 심야시간에 전기를 미리 저장해두고 전기가 비싼 낮 시간에 사용함으로써 피크 시간의 전기사용량도 줄이고 전기요금도 줄이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전기생산자의 경우에는 생산된 전기를 충전해 날씨에 구애 받지 않고 일정한 양의 전기를 공급하면서 수익을 더욱 늘릴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아무나 다 ESS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 전기소비자가 참여할 수 있는 ESS 사업은 공장/건물용 ESS사업으로 전기 소비가 많은 사업장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전기생산자는 태양열발전기를 운용하는 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태양광 연계용 ESS 사업에 참여가 가능합니다. 이로 인해 어떤 효과와 어떠한 수익을 얻어낼 수 있는지 함께 살펴볼까요?

 

 

공장/건물용 ESS 사업을 알아보자!

 

 

보통의 공장과 건물에서 인건비만큼 대량으로 고정 지출이 나가는 비용이 바로 전기요금이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우리나라 전기요금 체계에 의하면 사용량이 적은 심야 시간대의 전력 요금은 저렴하고 사용량이 많아지는 낮 시간대의 전력 요금은 고가입니다. 공장의 기계를 돌리고, 건물의 유지와 관리를 위해서도 필수로 필요한 전기는 대부분 주간에 사용되며 일정한 평균사용량을 유지합니다. 신재생에너지로 주목 받고 있는 ESS사업은 바로 이러한 포인트에 집중해 만들어진 사업이라고 할 수 있죠.

 

 

피크 시간 전기 사용량이 점점 늘어나며 예비 전력이 부족해진다? ‘그럼 발전소를 더 지어야지!’가 예전의 국가 정책이었다면,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양성하는 요즘에는 그럼 더 현명하게 사용하는 방법을 찾아야지!’가 새로운 모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SS 사업을 통해 저렴한 심야 전기를 보조배터리에 저장해두었다가 피크 시간에 방전함으로써 공장/건물은 더욱 저렴하고 효율적으로 전기를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게다가 피크 감소로 인한 사업체의 기본요금이 줄어들고 정부에서도 ESS 활성화를 위해 올해부터 2020년까지 ESS 전용 요금제도를 운영하기 때문에 충전 요금을 50% 추가로 할인해주어 일거양득의 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태양광 연계용 ESS를 알아보자!

 

 

친환경적인 그린에너지로도 각광받고 있는 태양광발전사업은 태양광모듈이 20년 이상의 긴 수명을 갖고있어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는 투자사업으로도 화제가 되고 있어요. 특히 일조량이 풍부하고 상대적으로 토지 가격이 저렴한 전남, 전북, 경북 등의 지역에는 태양광발전량이 넘쳐나면서 병목 현상도 일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한전에서 필요한 전기가 100이라고 가정했을 때 태양광 전기생산량이 100이상 넘어가면서 접속 대기 현상이 일어나 원활한 수익구조가 만들어지지 않고 생산된 전기가 그저 흘러가버리는 일이 생기게 된 것이죠! 그래서 만들어진 것이 바로 태양광 연계용 ESS입니다.

 

 

태양광 패널로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 시간을 해가 가장 강한 10시에서 4시라고 했을 때, 일반 태양광 발전소라면 최대생산량에 맞춰 단시간 동안만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물론 이때 한전 계통접속용량이 100% 수용될 때에는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지만 남들도 태양광 발전이 가장 활발한 피크 타임인 이때에 원활한 생산전력판매가 된다는 보장은 할 수 없다는 점이 문제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전기는 흘러가면 소멸된다는 개념이 크기 때문에 이때 판매되지 못한 전기는 매몰비용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ESS사업과 함께라면 이러한 상황도 반전될 수 있다는 사실!

 

전기를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오전 10시에서 오후 4시 사이에 전기를 100만큼 생산한다면 40의 용량은 ESS를 통해 저장하고 60에 해당하는 양만 판매를 하는 것이 태양광과 ESS가 결합한 태양광 연계 ESS라고 할 수 있는데요. 계통접속용량이 절감되기 때문에 한전에 더욱 원활하게 전력을 판매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발전량이 줄어드는 오전 10시 이전, 오후 4시 이후에도 일정하게 전기를 공급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어요. 거기에 플러스, 태양광 연계 ESS 사업에 참여할 경우 가중치 혜택(REC 가중치 5.0 부여)으로 수익을 극대화 할 수 있어 태양광 투자비 회수 기간도 단축해볼 수 있는 효과가 있습니다.

 

 

ESS 사업에 참여하려면 KT와 함께!

 

 

ESS 사업을 통해 수익을 내고 비용을 줄이고 싶긴 한데 왜 KT를 선택해야할까? 궁금해 하신다면 대답해드리는 것이 인지상정! ESS의 주요 구성품은 배터리와 전력제어시스템, 전력관리시스템으로 나눠볼 수 있는데요. 배터리를 최적으로 충/방전 할 수 있도록 스케줄링을 하고 설비 별로 실시간 모니터링과 이벤트 관리를 수행할 수 있는 전력관리시스템, EMS(Energy Management System)의 역할이 중요한 포인트라고 할 수 있어요.

 

 

KT에서는 자체 개발한 EMS를 통해 배터리 최적 충/방전 스케줄러 운영 및 원격 모니터링 서비스로 고객에게 전력절감 극대화와 운영 안정성, 편의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공장/건물용 ESS에 참여할 경우 효율적인 전력 절감과 비용절감이 가능하고 태양광 연계용 ESS는 안정적인 ESS 운영으로 더 높은 수익을 기대해볼 수 있는데요. KT의 맞춤형 컨설팅을 통한 연계사업으로 추가 수익과 추가 비용절감 효과를 얻을 수도 있습니다.

 

 

올해부터 공공기관 에너지이용 합리화 추진에 관한 규정에 의해 계약 전력 용량이 1000kW를 초과하는 국내 공공기관 건물에는 ESS 설치가 의무화 되었습니다. 기존 공공기관 시설에 ESS가 보급될 경우 연간 2,000억원 규모의 신규 시장이 창출된다고 하는데요. 정부 발표에 의하면 2020년까지 관련 시장이 6,000억원 규모로 확대될 전망이라고 합니다. 안정적인 전력 수급과 합리적인 전력소비를 돕는 ESS사업! KT와 함께 시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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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erryj


이르게 찾아온 여름 더위로 인해 최근 관공서나 빌딩, 공장의 전기사용량이 큰 폭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그렇지 않아도 우리 빌딩 기본 전기료가 높은데 거기에 사용량까지 늘어 전기료가 부담이라면KT의 신개념 인공지능(AI) 전력 에너지 분석 서비스 '기가 에너지 매니저(GiGA energy Manager)'를 통해 에너지 건강검진을 시작해보세요!



에너지 건강검진이 뭐죠?


전기요금이 인상되고 지속적으로 에너지 소비가 늘어나고 있는 현 상황에서 상업 및 공공건물의 에너지 감축 잠재력이 중요한 이슈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전체 소비 대비에서 건물전력비가 62%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만큼 에너지 건강검진을 통한 효율적인 에너지 관리가 필요한데요! KT 기가 에너지 매니저 서비스로 별도의 비용 없이 건물의 에너지 낭비요인을 분석하고 맞춤화된 에너지 절감 솔루션으로 전력 비용을 줄여 건강한 에너지 소비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정말 FREE하게 이용할 수 있을까?


KT 기가 에너지매니저 서비스는 클라우드 기반의 빌려 쓰는 에너지 시스템으로 하드웨어 설치 없이 혹은 가벼운 설치만으로도 에너지 플랫폼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는 한전의 i-SMART 연계를 통해 전기 사용량 및 계측 정보를 수집해 에너지 진단/분석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KT 기가 에너지 매니저 VS i-SMART


그렇다면 i-SMART만으로도 얻을 수 있는 데이터를 굳이 왜? KT 기가 에너지 매니저를 통해 관리해야 하는 걸까요?

 


i-SMART는 사용량과 요금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로 데이터를 얻을 수는 있지만 사용자가 직접 전력사용 패턴을 확인하고 분석해야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여기에서 돋보이는 것이 바로 KT의 기술력이죠! 별도의 비용을 투입해 시스템을 구축하지 않아도 세계 최초 지능형 복합에너지관리 플랫폼 KT-MEG를 통해 에너지소비량과 에너지 낭비요인을 분석하고 맞춤화된 절감 방안을 얻을 수 있습니다.



KT 기가 에너지 매니저의 주요 기능은 전력 사용량 조회, 그리고 이력 정보를 기반으로 미래의 전력사용량 정보를 예측하는 것인데요전기 소비량/피크 전력/시간별 부하율을 기준으로 자동 컨설팅을 제공해 최적요금제를 도출할 수 있어요이로 인해 10~20%의 전기요금 절감 효과도 기대해볼 수 있는 KT 에너지 건강검진! KT와 함께라면 에너지 소비가 높은 여름철에도 끄떡 없는 에너지절약이 가능하답니다!

 

 

i-SMART가 대상자가 아니면 이용할수 없다?


한전 전력정보(i-SMART) 서비스는 고압전력을 사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저압전력을 사용하는 고객은 i-SMART 데이터수집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그렇다고 해서 KT 기가 에너지 매니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는 건 아니죠! i-SMART가 제공되지 않는 고객은 기가 에너지 매니저 Lite 서비스를 통해 더욱 전문적인 에너지관리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효율적인 에너지사용과 전기료 절감을 위해 필수로 체크해야 할 KT 에너지 건강검진! 무료 사용으로 부담없이 전력소비를 관리해보세요사람을 위한 기술, KT의 무궁무진한 기술력은 내일 더 발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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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err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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