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콘텐츠는 대학생 기자단이 작성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KT 대학생 기자단 콘텐츠 크리에이터입니다. 지난 주말, KT 위즈 파크에서 야구 경기를 관람하고 왔는데요. KT 위즈 파크에는 야구 경기를 즐기는 것 외에도 즐길 거리들이 정말 많다는 것을 느꼈답니다. 체험존부터 먹거리까지! 오늘은 KT 위즈 파크에서 조금 더 재미있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KT 위즈 파크를 즐기러 가보실까요~!

 

스크린 야구 및 VR 봅슬레이 체험이 가능한 ‘KT 스퀘어

 

 

KT 위즈 파크에는 스크린 야구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바로 3루 매표소 옆에 위치한 ‘KT 스퀘어인데요, 야구뿐만 아니라 VR을 통해 봅슬레이 체험도 가능합니다.

 

 

‘KT 스퀘어안으로 들어가서 가장 먼저 보이는 것은? 바로 ‘VR 봅슬레이입니다. GiGA VR 기술을 통해 평창 동계올림픽을 가상으로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공간을 꾸며놓았는데요, 멀게만 느껴졌던 평창 동계올림픽에 직접 참여하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VR 봅슬레이를 지나고 나니, KT 위즈 이대형 선수의 등신대가 보여 사진을 찍었는데요, 옆에서 사진을 찍으니 마치 이대형 선수와 실제로 사진을 찍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이대형 선수 등신대 앞 쪽에 위치한 ‘DRAWING ZONE’입니다. 아이들이 올레tv 드림웍스 채널의 여러 가지 캐릭터를 직접 색칠할 수 있는 공간인데요, 아이들한테 인기 만점 코너였습니다!

 

 

짜잔! 뭐니 뭐니 해도 ‘KT 스퀘어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공간인 스크린 야구코너입니다. 스크린 야구를 체험해보기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배트를 들고 날아오는 공을 치면 스트라이크 등 점수화가 되어서 화면에 뜹니다. 야구를 보기 전에 ‘KT 스퀘어에 오셔서 직접 체험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아이들에게도 야구를 경험하게 해주는 좋은 체험의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KT 위즈 SHOP’에서 KT 위즈의 GOODS GET!

 

 

‘KT 스퀘어에서 VR 봅슬레이와 스크린 야구를 체험한 후 2루 쪽으로 오면 ‘KT 위즈 SHOP’이 있습니다! 이 곳에서 살 수 있는 KT 위즈의 여러 가지 굿즈(GOODS)를 같이 한 번 둘러보실까요?

 

 

팬들이 가장 많이 구매하는 아이템은 유니폼인데요, ‘KT 위즈 SHOP’에는 기본 유니폼뿐만 아니라 밀리터리 유니폼, 수원 유니폼 등 다양한 유니폼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유니폼을 구입하면 유니폼 뒷면에 본인 이름을 새길 수도 있다고 하니, 좋아하는 선수의 유니폼에 이름을 새겨보는 것 어떠세요?

 

 

이 외에도 래시가드, 야구점퍼 등도 전시되어 있는데요, 래시가드는 워터페스티벌 때 많은 분들이 입고 오셨다고 해요! 디자인이 예뻐서 워터파크에서도 입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검은색과 가죽의 조합이 최고인 야구점퍼도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는 아이템이라고 합니다!

 

 

이 인형은 홈런을 치는 선수들에게 주는 인형입니다. 제가 야구를 관람한 날, 박경수 선수가 9회말에 홈런을 쳤는데요, 이 때도 또리가 박경수 선수에게 이 인형을 선물했답니다!

 

 

KT 위즈 SHOP 이용 관련 작은 팁!

경기 입장 전 굿즈 구입을 위해 SHOP에 들르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보니 SHOP에 사람들이 몰리는 경우가 발생하는데요, 이럴 때는 내야 1-2 게이트 옆에 위치한 ‘KT 위즈 SHOP’을 이용하세요. 상대적으로 여유가 있는 편이랍니다.

 

KT 위즈 파크 명물! ‘진미통닭보영만두

 

 

KT 위즈 파크에 오면 꼭 먹어야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바로 진미통닭보영만두’! 처음 오시는 분들은 위치를 찾기 어려워하시는데요, ‘진미통닭보영만두는 내야 3-1 게이트에서 왼쪽으로 쭉 걸어오시면 바로 찾으실 수 있습니다!

한 눈에 보아도 북적거리는 게 느껴지시죠? 제 앞에도 약 30명 정도가 줄을 서있었는데요, 경기 시작 직전에 와서 구매하면 조금만 기다려도 된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보영만두에서 사온 만두와 매운 쫄면입니다. 매운 쫄면은 이름 그대로 정말 매운데요, 매콤한 맛을 좋아하는 어른들에게 강추! 만두와 쫄면을 같이 먹으면 맛있음이 2

 

지금까지 KT 위즈 파크를 더 재미있게 즐기는 방법에 대해 소개해드렸습니다. KT 위즈 파크에 조금 일찍 오셔서 ‘KT 스퀘어에서 여러 가지 체험도 하고 ‘KT 위즈 SHOP’ 구경도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냥 보아도 재미있지만 시원한 맥주 그리고 맛있는 먹거리와 함께 즐기면 야구의 즐거움이 두 배가 된다는 점도 잊지 마시고요!

지금까지 KT 대학생 기자단 박보경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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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이라는 것이 폭발했다’ 이 대사 기억하시나요? 유명 웹툰 ‘패션왕’의 한 컷을 장식했던 대사인데요. 이 웹툰으로 스타덤에 오른 작가, 기안84와 kt그룹이 함께하는 콜라보레이션 작품 <체육왕>이 공개됐습니다. 이 웹툰은 공개되자마자 많은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었는데요. 기안84가 보여줄 <체육왕>은 어떤 모습일지 한 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kt그룹 브랜드 웹툰 <체육왕> 보러가기

▶olleh 공식 페이스북으로 보러가기



기안84가 그리는 kt그룹 브랜드 웹툰, 왜 <체육왕>이죠?


기안84 <체육왕> 공개! kt그룹의 새로운 브랜드 웹툰 알아보기!


지난 4일에 공개된 kt그룹 브랜드 웹툰 <체육왕>이 공개됐습니다. ‘패션왕’과 ‘복학왕’으로 ‘-왕’ 시리즈의 연장선상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것인데요. 전작의 주인공인 우기명이 아닌 이번 웹툰에서는 우기명의 친구 ‘김두치’가 이야기를 이끌어 나갈 예정입니다. <체육왕>은 kt 그룹 스포츠단 소속의 인기 선수들을 주로 다룰 예정인데요. 그래서 웹툰의 제목도 <체육왕>이 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1화에서 얼굴과 이름 그리고 특징을 잘 살린 kt그룹 스포츠단 선수들의 모습을 확인하실 수 있죠. 



kt그룹의 브랜드 웹툰 <체육왕>은 어떤 이야기죠?


기안84 <체육왕> 공개! kt그룹의 새로운 브랜드 웹툰 알아보기!


<체육왕>은 전작 패션왕의 주연급 캐릭터인 김두치가 체육대학에 입학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우기명과 환상의 캐미를 자랑했던 김두치는 kt그룹 스포츠단 인기 선수들과 함께 대학생활을 하는 체대생으로 등장하죠. 여기서 kt그룹 스포츠단 선수들은 각 스포츠 종목에 맞는 체대생으로 등장하는데요. 주요 등장인물로는 kt wiz(야구)의 이대형 선수, kt 소닉붐(농구)의 조성민 선수, 하키 국가대표 한혜령 선수, 사격 국가대표 진종오 선수, 프로게이머 이영호 선수 등 다양한 종목의 대표 선수들이 등장할 예정입니다. 



kt그룹의 브랜드 웹툰 <체육왕> 공개에 누리꾼 반응은? 


기안84 <체육왕> 공개! kt그룹의 새로운 브랜드 웹툰 알아보기!


지난 4일 공개된 1회에서는 주인공 김두치가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 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가 다뤄졌는데요. 공개 하루 만에 댓글이 무려 16,000여 개가 달리며 벌써부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특히, 많은 댓글들이 향후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는데요. kt그룹이 2030세대를 위해 콜라보레이션한 브랜드 웹툰인 만큼 <체육왕>의 향후 이야기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체육왕>, 앞으로의 이야기는? 


기안84 <체육왕> 공개! kt그룹의 새로운 브랜드 웹툰 알아보기!


<체육왕>은 다양한 종목의 kt그룹의 스포츠 스타들이 등장해 실제 선수 모습과 웹툰 속 선수 캐릭터를 비교해보는 재미가 있는데요. 또 앞으로 kt그룹의 ‘GiGA 서비스’도 자연스럽게 소개될 예정이라고 하니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 기대를 더해가고 있습니다. 앞서 알려드렸던 것처럼 체대생 김두치와 kt그룹의 스포츠 스타들이 만들어가는 공감형 에피소드 <체육왕>은 총 12회 기획으로 매주 목요일 네이버 웹툰과 kt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연재됩니다. 


기안84는 신작을 낼 때마다 특유의 공감형 에피소드와 위트로 항상 기대되는 작가 중 한 명인데요. 특유의 매력으로 그려낼 kt그룹 브랜드 웹툰 <체육왕>의 이야기는 어떤 새로운 열풍을 불러일으킬까요? 주인공 김두치와 함께 그려질 목요일 네이버 웹툰 <체육왕>의 이야기,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웹툰이니만큼 많은 관심으로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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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의 열기가 더 뜨거워지는 하반기가 시작됩니다. 올스타전 이후 kt wiz는 8월 팀타율과 장타율 1위를 달리고 있어요. 8월의 날씨보다 더 뜨거운 야구를 하고 있는 kt wiz를 즐기기 위해서 좀 더 자세한 야구 튜토리얼이 찾아왔습니다. 라인업이 어떻게 짜여지는지, 내야 수비에서 꽃인 키스톤 콤비는 누구인지! 한번 알아볼까요? 



야구 선발 라인업 짜기 


kt wiz 외야수 53번 이대형


경기 전 감독이 가장 고심하는 것 중 하나가 그날 경기의 라인업, 타순을 정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라인업은 말 그대로 타자들의 순서입니다. 


테이블 세터

흔히 1번, 2번 타자들을 밥상을 차리는 ‘테이블 세터’라고 부릅니다. 대부분 테이블 세터는 발빠른 타자들이 배치됩니다. 이대형, 오정복 선수가 kt wiz의 대표적인 테이블 세터라고 할 수 있습니다. 

 

클린업 트리오

3번부터 5번 타자들은 중심타선으로 차린 밥상을 싹쓸이 하여 점수를 낸다는 뜻의 ‘클린업 트리오’라고 부르기도 하죠. 이 클린업 트리오는 장타를 뻥뻥 잘 쳐주어 점수를 내주는 타자들이 맡습니다. kt wiz에서는 주로 마르테, 김상현, 댄블랙 선수가 자리잡고 있죠.


하위 타선

7번에서 9번 타자들은 테이블 세터와 마찬가지로 꾸준한 득점 기회를 만들어주는 것이 목표입니다. 발이 빠르고 출루율이 높은 타자들이  배치되어 있으며, 8번에는 주로 지명타자들이 많이 배치된다고 하네요!


타선에서 자신들이 맡은 바 할 일을 적절히 해주는 야구를 ‘분업 야구’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협동의 스포츠 다워요.



투수라고 다 같은 투수가 아니다! 투수들의 역할


kt wiz 중간 계투 67번 조무근


타자들만 분업이 되어 있는 것이 아닙니다. 투수들도 각자 자신의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쉽게 선발/중간/마무리 투수로 구분되어집니다. 


선발 투수

야구의 투수 중 가장 먼저 마운드에 올라가는 선수를 흔히들 ‘선발 투수’라고 부릅니다.  일반적으로 경기의 가장 많은 이닝을 던지기 때문에 야구에서는 가장 중요한 보직 중 하나라고 볼 수 있습니다.


중간 계투

선발 투수의 투구가 끝나고 마무리 투수가 마운드에 올라오기 전 던지는 투수로, 사람의 몸에서는 허리라고 볼 수 있습니다. 흔히들 ‘불펜’이라고 표현하기도 하는데요.kt wiz의 믿음직한 중간 계투는 바로 조무근 선수가 있죠. 현재 1.84의 평균 자책점을 기록하고 있어 kt wiz에는 없어서는 안 될 선수이기도 합니다. 


마무리 투수

경기를 끝내는 클로져, 마무리 투수는 수호신이라는 명칭이 있을 만큼 이기는 경기를 끝까지 승리로 이끌어주는 투수입니다. 팀내 구원 투수 중 가장 강력한 투수가 주로 마무리 투수를 맡으며,  kt wiz에서는 명실상부 장시환 선수가 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잠깐!] 

선발 투수는 꾸준한 컨디션 조절을 위해 4일에서 5일 정도 휴식기를 갖고 올라옵니다. (요 순서를 선발 로테이션을 돌린다~라고 하지요~ 응용문구로 ‘선발 로테 어떻게 돌고 있어? 정도가 있겠네요) 그렇기 때문에 경기 중간에 선발 투수가 나오는 경우는 극히 드물죠. 그러니까 우리 초보들은 같이 보는 친구에게 ‘지금 위기인데, 왜 잘 던지는 그 선수는 안올라와?’ 라는 질문을 하기 전, 그 선수가 선발 선수인지 중간 계투인지 한번 더 알아보는 센스! 

 



안방 마님? 마누라? 떼어놓을 수 없는 배터리



공격에 대해 알아봤으니 이제 세세하게 수비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공을 던지는 사람이 투수, 받는 사람이 포수지만 이 둘을 묶어 한번에 부르는 단어가 있습니다. 바로 ‘배터리’입니다. 


공을 던지는 투수와 공을 받아내는 포수는 그 관계 역시 끈끈해야 합니다. 흔히들 포수를 그라운드의 안방마님이라고 부르고 하는데요. 때문에 투수의 ‘마누라’라는 우스갯 소리가 있기도 합니다. 



내야의 찰떡궁합 키스톤 콤비


kt wiz 키스톤 콤비 16번 박기혁, 6번 박경수


투수와 포수 뿐만 아니라 내야수 중에서도 떼어놓을 수 없는 짝이 있습니다. 바로 ‘키스톤 콤비(keystone)입니다. 일단 키스톤은 사전적 의미로 2루를 뜻하며, 일반적으로는 조직의 중심, 건설 용어로는 쐐기돌을 의미합니다. 그라운드의 중심이 2루이기 때문에 과연 키스톤이라고 불릴만도 합니다. 유격수와 2루수는 2루 베이스를 중심으로 두고 수비를 하는데요. 내야수 중 가장 빠른 선수들이 차지하는 2루수와 유격수는 병살 등 내야 땅볼을 처리할 때 협업할 상황이 참 많기 때문에 수비의 합이 참 잘 맞아야 하는 콤비이기도 합니다. 점수로 직결될 수 있는 3루까지 상대 주자를 내보내지 않기 위해 2루에서 끊어주어야 하는 막중한 임무를 띄고 있는 콤비죠!


kt wiz에서는 박경수 선수와 박기혁 선수가 키스톤 콤비로 기가 막힌 내야수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두 선수의 물샐 틈 없는 수비로 kt wiz가 강팀으로 성장하고 있는 것 같아요. 


이렇듯 야구는 선수들의 역할을 전문성에 맞게 살리며, 서로 협업하여 공/수의 조화가 완벽해야 이길 수 있는 복잡하면서 매력있는 스포츠입니다. 사람 사는 인생사, 혼자 살 수 없듯이 야구 역시 혼자 할 수 없는 스포츠에요. 인생과 가장 닮아있는 스포츠라는 별명이 괜히 생긴게 아니네요. 슬슬 야구가 눈에 익으시죠? 이제 하반기 kt wiz의 야구를 보러 가보자구요! 


 

관련글 보러가기▶ 벽한 야구장 데이트를 위한, 야구 초보 가이드 1편

관련글 보러가기▶ 전광판을 읽으면 흐름이 보인다. 야구 초보 가이드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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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kt wiz 팬들 사이에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빅이 더 귀엽냐, 또리가 더 귀엽냐! 그러나 우리는 답을 알고있죠. 둘 다 귀엽다! 항상 수원 케이티 위즈 파크를 지켜주는 빅과 또리의 이야기를 만나러 가볼까요?


 듀얼 마스코트, 빅또리

 

kt wiz 마스코트 빅또리

 

10개의 야구단에는 각각의 구단을 상징하는 귀여운 마스코트들이 있습니다. 삼성 라이온즈의 블레오와 엘지 트윈스의 쌍둥이인 팀웍이 근성이, 기아 타이거즈의 호돌이 등! 자신들의 야구단 이름을 들으면 연상되는 마스코트들도 있고요.  롯데 자이언츠의 갈매기와 같이 지역적 특성을 나타내는 마스코트도 있습니다. 각 구단의 마스코트들은 귀여운 외모로 팬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습니다.

 
시구, 시타자들을 안내해주고, 경기 중간 쉬는 시간마다 응원 단상에서 부리는 재롱이 수준급인 kt wiz의 마스코트는 바로 빅또리! ‘검은 먼지’의 빅과 ‘흰 먼지’의 또리는 둘이 합쳐 ‘빅또리’로 불리며 kt wiz의 승리를 의미합니다.

블랙 바디를 가진 빅이는 이니셜 심볼과 항상 함께합니다. 블랙 컬러의 바디는 빅이의 공격형 파워를 한층 돋보이게 하지 않나요?
하얀 색의 또리는 이미지 심볼을 부착하고 있고요. 날렵한 나선형의 마법사 이미지 심볼과 화이트 컬러의 바디는 또리가 더 빠르게, 날렵하게 보이도록 하죠.

 

여기서 잠깐!
빅과 또리의 손을 주목해주세요. 빅의 손에는 야구 방망이를, 또리의 손에는 야구공과 글러브가 들려 있습니다. 무엇을 의미하시는지 눈치 채셨죠? 빅이는 공격을 의미하며, 또리는 수비를 상징한답니다. 

 


듀얼 심볼

 

 

 kt wiz에는 마스코트뿐만 아니라 심볼도 둘입니다. 이니셜 심볼과 이미지 심볼 둘이 있지요.

 

이니셜 심볼은 kt의 k와 wiz의 w를 이용하여 강력한 마법 문장이 연상되도록 디자인 되어 강인함과 파워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심볼은 전형적인 고대 마법사 이미지가 아닌 현대적인 마법사 모습으로 탈피하여 모던한 이미지로 디자인 되었습니다. 빨간색 부분이 마법사의 얼굴이고 윗 부분인 회색 부분이 마법사의 모자 부분이죠. 마법사의 반짝이는 눈이 언제든 뛸 수 있도록 준비하는 신속정확함을 상징하는 것 같네요. 


유니폼


 야구에서는 홈 팀과 원정 팀의 덕아웃 위치만 다른 것이 아닙니다. 유니폼도 홈경기 전용 유니폼과 원정경기 전용 유니폼으로 두가지가 준비되어 있죠. 대부분 구단들은 홈경기를 뛰는 날에는 화이트 컬러의 유니폼을 입고 원정경기를 뛰는 날에는 블랙 컬러의 어두운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임합니다. kt wiz 선수단도 마찬가지에요!

 

kt wiz 이대형

kt wiz 오정복

 

날렵한 몸매의 이대형 선수는 검은색의 원정경기 유니폼이 참 잘어울립니다.  부상에서 다시 돌아온 오정복 선수는 이적하자마자 입은 홈경기 유니폼이 몸에 꼭 맞았죠! kt wiz의 유니폼은 모기업인 kt의 브랜드 컬러인 레드와 블랙을 기본으로 하였습니다. 홈경기  유니폼에서는 이미지 심볼을 사용하여 강인함과 파워를 강조하였고, 원정경기 유니폼에서는 이니셜 심볼을 사용하여 신속한 기동력과 유연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잠깐!
홈경기 / 원정경기 유니폼과 모자에 서로 다른 심볼을 적용하는 것은 국내 최초라는 사실! 갑자기 kt wiz 자부심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네요.


 

여러분들은 어떤 엠블럼이,  어떤 마스코트가 둘 중 마음에 드신가요?  빅또리는 물론이고 심볼도 두개라니 행복한 고민인 거 같아요. 이제 수원 케이티 위즈 파크에서 두 명의 마스코트 빅또리를 만나면 반갑게 인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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