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콘텐츠는 대학생 기자단이 작성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KT 대학생 기자단콘텐츠 크리에이터입니다.

올해 가을이 유난히 짧게만 느껴지는 건 저 뿐인가요? 많이 돌아다니지도 못하고 벌써 겨울이 온몸으로 느껴지는데요. 허전한 마음, 저는 잠자기 전 침대에 누워 지난 여행 사진들을 돌려보는 것으로 위안을 삼고 있답니다. ‘다음 여행은 어디로 가볼까기분 좋은 상상을 자주 해보는데요, 그러던 중, 우리 모두의 여자친구! 걸그룹 여자친구가 동유럽에 다녀왔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소녀들이 본 유럽은 어떤 모습이었을지, 소녀들은 유럽에서 어떤 경험을 하고 돌아왔을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여자친구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기 위해 여자친구가 사랑한 유럽제작발표회에 다녀왔습니다.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그 현장으로 함께 가보실까요?

 


ㅣ출처: 스카이트래블 홈페이지


 


 

지난 2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kyTV 사옥에서 여자친구가 사랑한 유럽제작발표회가 진행되었습니다. skyTV 이다희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제작발표회는 포토월 앞에서 시작된 포토타임부터 프로그램에 대한 소개, ‘여자친구의 여행 소감, 간단한 Q&A 시간까지 알차게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간단한 포토타임이 끝난 후, 드디어 여자친구와 프로그램 책임자인 허승우 PD가 입장했습니다!

눈치 빠르신 분들은 벌써 알아채셨을 텐데요, 이번 여자친구가 사랑한 유럽에는 여자친구멤버 중 1명이 부득이한 사정으로 참여하지 못했답니다. 뛰어난 가창력의 소유자 엄지가 부상으로 인해 유럽에 갈 수 없었다고 하는데요, 사전 미팅 당시까지도 엄지가 유럽 여행을 정말 많이 기대했었다는 얘기를 들으니 제가 다 아쉬울 정도였습니다.

많이 아쉬웠을 엄지를 대신해 나머지 5명의 멤버가 엄지 몫까지 유럽에서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고, 엄지는 내레이션을 맡아 프로그램을 함께 했다고 하는데요. 그럼 지금부터 여자친구가 사랑한 유럽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여자친구가 사랑한 유럽에서 여자친구는 자신들만의 주제를 가지고 생애 첫 유럽 여행을 떠났다고 하는데요, ‘여자친구의 또래 친구들이 배낭 여행을 떠나는 것처럼 여행 계획부터 숙소 예약, 교통편, 식사까지 모두 스스로 준비했다고 합니다. 처음 가는 여행, 특히 유럽여행은 준비도 쉽지 않고 실수도 많았을 텐데 우리 여자친구는 아무 탈 없이 잘 해냈을지 걱정이 되네요.

 


 

여자친구 5명이 모두 같은 곳으로 여행을 떠난 것은 아니었는데요, 총 세 팀으로 나뉘어 각각 슬로베니아, 오스트리아, 헝가리를 찾아갔답니다. 오스트리아까지는 5명 모두가 함께 여행했고, 슬로베니아는 예린이와 신비, 오스트리아는 은하와 유주가 팀을 이루어 여행을 즐겼습니다. 헝가리는 소원이와 엄지가 같이 가기로 되어있었는데요, 엄지의 부상으로 소원이 혼자 여행을 다녀왔다고 하네요.



팀 내에서는 든든한 리더지만 혼자 하는 여행이 처음이라 여행 초반에는 걱정이 많았다고 하는데요, 그래도 함께 하지 못한 엄지를 생각하며 엄지 몫까지 씩씩하게 해내려고 노력했답니다. 여행 틈틈이 엄지를 위한 소소한 이벤트도 진행했다고 하니까, 프로그램을 통해 그 따뜻한 마음도 같이 느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혼자였지만 즐거운 추억을 많이 쌓았다는 씩씩한 리더 소원이! 오스트리아를 여행하고 돌아온 은하와 유주! 슬로베니아를 함께 여행한 예린이와 신비!


어떤 주제로 여행 테마를 잡았는지, 어디가 가장 좋았는지 각자 소감을 말해주는 시간도 있었는데요, ‘여자친구의 유럽 여행 에피소드가 궁금하다면~~~~~ 방송으로 확인해보세요!


45일간 다녀온 동유럽 여행을 통해서 여자친구는 바쁜 활동으로 잠시 잊고 있었던 설렘과 풋풋함, 힐링 되는 느낌까지 받았다고 하는데요. 여행을 통해 팀워크도 다질 수 있었던 소중한 좋은 시간이었다고 합니다.

 



출처: 스카이트래블

 

여자친구의 인간미 넘치는 모습이 맘껏 담긴 여자친구가 사랑한 유럽은 매주 토요일 오전 10스카이드라마’ / 토요일 오후 10스카이트래블에서 방송되는데요, 여자친구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매주 토요일 소녀들의 귀여운 유럽 여행기를 놓치지 마세요!J

 

지금까지 여자친구가 사랑한 유럽제작발표회 현장을 보여드렸습니다. 아직 유럽을 여행해보지 않은 분들께는 유럽의 곳곳을 미리 체험 해볼 수 있는 기회가, 이미 동유럽을 여행한 경험이 있는 분들께는 옛 추억을 상기시킬 수 있는 재미있는 프로그램이 될 것 같은데요, 이번 토요일에도 잊지 말고 기억 해뒀다가 여자친구와 함께 유럽 여행을 떠나보세요!

지금까지 KT 대학생 기자단 이종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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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jhjhjkt

유럽 여행! 단 네 글자만 들어도 가슴 설레는 단어입니다. 살면서 꼭 한번은 가봐야 하는 곳이 유럽인데요. 대학생들은 방학기간을 이용하여, 직장인들은 설날 연휴 등 휴가를 이용하여 여행을 가곤 합니다. 그런데 유럽은 너무 멀고, 가격은 비싸고, 생소한 지명에 어디로, 어떻게 가야 할지 모르겠고! 그런 분들을 위해 지금부터 유럽 여행 가는 완전 꿀TIP을 공유해드릴게요! 



유럽행 항공권, 언제가 가장 저렴할까?


과일에도 제철이 있듯이 항공권에도 시즌 별로 각기 다른 요금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여행자가 가장 많이 몰리는 여름철 휴가 시즌이 가장 비싼데요. 요즘은 날씨가 좋은 봄과 가을에 허니문이나 가족 여행이 많이 몰려 가격이 만만치 않다고 합니다.

 

유럽 항공권 가장 저렴한 시기


가장 저렴한 유럽 여행 시즌은 움직이는 사람이 많지 않은 2월과 3월, 추석연휴가 지난 비성수기의 9월, 여행하기 애매하여 공항이 한가한 11월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2월은 1년 중 항공료가 가장 저렴한 최고의 비수기인데요. 특가 요금이 나와도 움직이는 사람이 적은 이 시기를 놓치지 않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하네요! 2월 유럽 여행, 지금부터 준비해야 출발할 수 있겠죠? 



어떻게 해야 항공권이 가장 저렴해 질까요?


항공권 저렴하게 구매하는 법


항공권을 원하는 사람도 많고, 거리가 멀기도 먼 만큼 유럽행 항공권은 비쌀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같은 날, 같은 항공기에 타서도 항공권 비용은 천차만별이라고 하는데요. 여러 제약이 걸려있을수록 항공권이 저렴해 진다고 합니다. 제약 조건으로는 유효기간, 귀국일정과 귀국지 변경 여부, 환불 가능 여부와 마일리지 적립 여부, 취소 수수료까지 조건이 다양합니다. 또한 경유를 많이 할수록 요금이 저렴해지며, 편도보다는 왕복요금이 훨씬 저렴하다고 하네요. 



핵심 여행지만 쏙쏙! 유럽 일주 추천 루트


런던in → 로마 out


런던(영국) -> 파리(프랑스) -> 인터라켄(스위스) -> 로마(이탈리아)


 

영국, 프랑스, 스위스 그리고 이탈리아까지! 유럽 여행하면 필수로 생각나는 도시들이 있죠. 여행은 여유로워야 하는 법. 핵심 여행지만 쏙쏙 골라 다니는 루트를 추천해드릴게요.



어머, 여긴 꼭 가야해! 유럽 명소 추천


님도 보고 뽕도 따고, 아스날 에미레이츠스타디움


영국 런던 관광지


유럽 프리미엄 리그, EPL! 해외축구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모두 직접 현장에서 축구를 관람하고 싶어 하실 거에요. 유럽까지 갔으니 좋아하는 풋볼 클럽의 경기를 직접 관람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아스날 에미레이츠스타디움


에미레이츠스타디움은 북런던을 연고지로하는 영국의 축구구단 아스날FC의 홈 구장인데요. 런던에서의 접근성도 좋아 해외축구팬들의 인기 있는 여행 스팟 중 하나입니다. 런던의 경기장 중 3번째로 큰 이곳은 영국의 언더그라운드, 아스날 지하철 역이 있어 쉽게 갈 수 있는 곳입니다. 현장 경기 일정에 맞추어 런던 입국 일정을 잡는 것도 참 좋은 여행의 시작이 될 것 같습니다. 


프랑스 파리 오르세 미술관


파리 없는 유럽 여행은 팥 없는 붕어빵이라고 불릴 만큼 파리는 유럽여행의 필수 코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알고계신 루브르 박물관 말고 파리를 대표하는 또 다른 미술관인 오르세 미술관이 있는데요. 오르세 미술관에는 프랑스가 정치적으로 변화를 겪었던 2월 혁명부터 제1차 세계대전까지 발전한 미술작품들이 소장되어 있는 곳입니다. 

 

프랑스 파리 오르세 미술관


오르세 미술관은 예전 기차역으로 사용됐던 공간을 미술관으로 개조하면서 외관의 모습이 무척 독특합니다. 또한 미술 교과서에서 많이 볼 수 있었던 밀레의 <이삭줍기>마네의 <피리 부는 소년>, 로댕의 <지옥의 문> 등 유명 작품들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3층으로 구성되어 있는 오르세 미술관은 가장 윗층인 3층에 올라가면 파리 시내와 센 강이 한 눈에 들어오는 테라스도 있어 파리의 전경을 만끽할 수 있는 스팟이라고 합니다.


프랑스 파리 오르세 미술관


오르세 미술관의 입장금액은 11유로 정도인데요. 인천공항에서 출국하기 전 무료로 입장권을 발급받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올레 로밍센터! 오르세 미술관 뿐만 아니라 루브르 박물관 입장권까지 올레 1000포인트 차감으로 무료로 입장권을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미리 준비하셔서 파리의 미술작품들을 무료로 감상하시길 추천 드립니다. (관련글: 뉴욕 브로드웨이에서 라이언 킹 볼 때 올레멤버십 할인!)


프랑스 파리 에펠탑


복잡하여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랐었는데 이제 좀 감이 잡히시죠? 안데르센은 “여행은 정신을 다시 젊어지게 하는 샘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삶의 활력을 불어 넣어주고, 다시 한번 살아갈 수 있도록 큰 힘을 주는 여행! 이번 겨울, 준비를 단단히 하여 유럽으로 떠나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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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T.BLOG

발칸반도의 보석 크로아티아! 유럽인들이 꼭 한번 방문하고 싶은 휴양지로 손꼽는 나라로, 우리나라에서는 한 방송을 통해 인기가 급상승했습니다.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크로아티아로 오정연, 최송현 두 미녀 아나운서가 우정여행을 떠났다고 해요. skyTravel <러브 크로아티아>를 통해 그녀들이 보고 즐긴 크로아티아의 풍경을 소개합니다. 



여유와 낭만이 가득한 흐바르 섬


여유롭게 일광욕을 즐기는 유러피안

크로아티아에서 네 번째로 큰 흐바르 섬은 빌 게이츠와 스티브 잡스가 자주 찾던 휴양지로 유명합니다. 번성했던 이탈리아 베네치아 공국의 지배를 오랫동안 받았던 흐바르섬에는 당시에 지어진 건물들이 아직도 많이 남아 있어 중세 시대 유럽을 느낄 수 있습니다. 스테판 광장을 중심으로 골목골목 숨어있는 노천 카페에서 여유를 즐기거나, 아드리아 해변에서 여유롭게 일광욕도 즐겨보세요! 



비스섬에서 발견한 초록동굴, 그린 케이브


비스섬의 초록동굴, 그린 케이브

크로아티아 비스 섬에 있는 그린 케이브! 작은 고무보트를 타고 들어가야만 볼 수 있는 절경으로 일명 초록동굴이라고 불립니다. 자연적으로 생긴 동굴 천장의 구멍으로 들어온 빛이 바다 바닥의 동굴 암벽에 부딪혀 빛을 내는데요. 바닥에 푸른 해초가 많아 초록빛이 나 그린 케이브라고 합니다.



비세보 섬에는 파란동굴, 블루 케이브


비세보 섬의 파란동굴, 블루 케이브

크로아티아 비스 섬에 초록 동굴 그린케이브가 있다면, 비세보 섬에는 파란 동굴 블루 케이브가있습니다. 비스 섬에서 5km 정도 떨어진 거리의 비세보 섬에 있는 블루 케이브는 자연적으로 뚫린 구멍 사이로 들어온 빛이 조개 동굴 벽에 반사되어 푸른 빛깔을 냅니다. 1951년부터 크로아티아 자연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보호받는 곳으로 아드리아 해에서 가장 아름다운 비경을 간직하고 있는 곳이라고 해요.



마르코 폴로가 태어난 곳, 코르출라섬


아드리아 해의 섬 코르출라 섬

올리브와 포도가 많이 나며, 어업이 주산업인 전형적인 아드리아 해의 섬 코르출라 섬은 탐험가 마르코 폴로와 와인으로 유명 곳입니다. 2차 세계대전 당시 폭격의 영향을 덜 받아 16세기 베네치아 공국시절의 모습이 그대로 남아 있어 현재는 유럽인들에게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코르출라 섬에서 동방견문록을 쓴 ‘마르코 폴로’의 생가 방문, 코르출라를 대표하는 고딕 건축물 상트 마르코 벨 타워 관광, 와이너리 탐방을 할 수 있습니다. 



아드리아해의 진주, 두브로브니크


지상낙원 두브로브니크

영국 극작가 버나드 쇼는 ‘두브로브니크를 보지 않고 천국을 논하지 말라’고 말했습니다. 전 세계 문인들이 극찬한 지상낙원 두브로브니크! 크로아티아 여행에서 아드리아해에 꿈처럼 떠 있는 아름다운 요새 도시, 아드리아해의 진주 두브로브니크를 놓치지 마세요!


두브로브니크 구시가지의 중심, ‘플라차 거리’라고도 불리는 스트라둔은 1468년 건설되어 도로입니다. 이곳을 중심으로 루자광장, 성 블라이세 성당, 오노프리오 분수, 군둘리체바 폴야나 오픈마켓 등을 보실 수 있어요. 그리고 두브로브니크 여행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성벽 투어! 총 길이 약 2km, 최고 높이 6m, 두께 3m의 구시가지 성벽은 10세기에 건설되었고, 19세기에 도시를 방어하기 위해 성벽을 더욱 견고하고 두껍게 보완되었습니다. 구시가지를 둘러싸고 있는 성벽을 따라 걸으면 중세 유럽의 향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섬마다 숨겨진 매력이 다른 크로아티아는 숨겨진 비경과 함께 중세 유럽을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유럽이 가진 분위기와 휴양하는 여유까지 즐기고 싶다면 크로아티아로 떠나세요!

관련글: 크로아티아 아드리아해에서 즐기는 액티비티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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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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