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콘텐츠는 대학생 기자단이 작성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KT 대학생 기자단콘텐츠 크리에이터입니다.

삼성과 애플은 누구나 다 아는 선의의 경쟁자 관계이죠! 스마트폰은 물론 스마트워치 시장에서도 두 회사는 서로 다른 강점을 앞세워 소비자들에게 어필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삼성의 기어 s3’와 애플의 애플워치2’를 비교해보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시계가 거기서 거기지! 얼마다 다르겠어!’ 생각하셨던 분들이 깜짝 놀랄만한 스마트워치의 세계로 함께 빠져보실까요?

 

아날로그시계의 가치를 재현한 기어 S3’

 

 

ㅣ출처: 삼성 홈페이지

아날로그시계의 가치를 재현한 기어 S3’는 기어 S3를 선보이며 삼성이 내세운 캐치프레이즈인데요, 캐치프레이즈에 걸맞게 삼성은 고급스러운 아날로그시계 디자인의 프론티어클래식라인으로 기어 S3’를 출시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두 라인의 디자인적 특징을 살펴볼까요?

 

고급스러운 아날로그시계 디자인에 스마트함을 더한, ‘기어 S3 클래식

 

ㅣ출처: 삼성 홈페이지

 

기어 s3 클래식은 모던한 디자인의 바디를 기본으로 정교한 마감을 거친 것이 특징입니다. ‘시계다움을 강조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하는데요, 고급스러운 아날로그시계 디자인에 스마트함이 더해진 점이 참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어 s3 클래식은 자신이 원하는 스타일의 스트랩을 선택하여 착용할 수 있는데요, 일반 시계 스트랩과 호환 가능한 22mm 표준 사이즈를 적용했기 때문에 자신이 원하는 대로 스트랩을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답니다! 블랙 레더 스트랩을 제외한 모든 스트랩은 별도 구입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비즈니스룩은 물론 캐주얼룩에도 어울리는, ‘기어 S3 프론티어

 

ㅣ출처: 삼성 홈페이지

 

기어 S3 프론티어는 단단함과 정교함이 느껴지는 큰 베젤과 묵직한 바디, 그리고 충격으로부터의 보호를 위한 좌우 돌출 형상으로 디자인되어 클래식 라인과는 다른 멋을 보여줍니다. 캐주얼룩은 물론 비즈니스룩에도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하는데요, 클래식 라인과 마찬가지로 스트랩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합니다.

 

, 디자인을 살펴보았으니 이제 본격적으로 기어 S3’의 기능을 파헤쳐 볼까요?

 

ㅣ출처: 삼성 홈페이지

 

기어 S3’는 최근 출시된 삼성 스마트폰들에 적용된 것처럼 IP(국제 보호 규격) 68등급의 방수 기능을 탑재하였습니다. 수심 1.5m에서 30분 이내의 방수가 가능하다는 의미인데요. 완벽한 생활 방수 기능을 제공하니 먼지, , 땀은 물론 비 등으로 인한 잔 고장 걱정은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ㅣ출처: 삼성 홈페이지

 

기어 S3’는 내장된 센서를 통해 고도와 기압을 측정해 아웃도어 활동 시 날씨 변화를 예측하고 대응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전작보다 더 스마트해진 ‘S health’ 기능을 통해 일상생활은 물론 다양한 운동 진행 시의 활동량을 체크할 수도 있답니다.


ㅣ출처: 삼성 홈페이지

 

또한 LTE 환경에서는 기존에 사용했던 번호로 연결하여 단독 통화, 메시지 수신, 발신이 가능하며 약 1.5G의 가용 메모리에 음악을 저장하여 재생할 수도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기어 S3’ 프론티어 단독 앱이 출시되어서 대중교통 알리미, 스타벅스, 게임 등 다양한 앱들을 이용할 수도 있답니다.

한 번 충전으로 최대 3-4일 사용 가능하기 때문에, 배터리 걱정도 적은 편인데요. 배터리 잔량이 5% 일 때는 시계 모드로 설정하여 최대 10시간 정도 더 사용할 수 있다고 하니 언제 전원이 꺼질까 노심초사할 필요도 없을 것 같습니다.

 

손목 위의 운동 메이트, ‘애플워치2’


ㅣ출처: 애플 홈페이지

 

애플워치2’는 전작에 이어 애플 특유의 심플하고 감성적인 디자인으로 출시되었습니다. 애플워치2’는 건강, 운동과 아웃도어 활동에 초점을 맞춰 다양한 기능을 탑재했다고 하는데요, 지금부터 애플워치2’의 기능에 대해서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ㅣ출처: 애플 홈페이지

 

애플워치2’GPS를 내장하고 있어서 아이폰 없이 단독 착용하고도 정확하게 운동 기록을 측정할 수 있습니다. 달리기를 하거나 자전거를 탈 때 두 손 가볍게 운동할 수 있어 굉장히 좋을 것 같은데요, 운동이 끝나면 달렸던 경로는 물론 가장 빨리 달린 구간은 어디인지 등 다양한 정보까지 볼 수 있어 운동을 즐기는 분들에게 꼭 필요한 제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애플워치2’운동 앱을 사용하는 동안에 계속해서 유저의 심박수를 측정해주는데요, 수영, 사이클링, 달리기 등 12개의 실내∙외 운동을 선택 후 원하는 목표를 설정하면 모든 기록이 저장된답니다. 건강 관리에 특화된 스마트워치 답죠? (IP 67등급으로 50m에서도 방수 가능)

 

ㅣ출처: 애플 홈페이지

 

또한 애플워치2’활동링을 통해 모든 움직임을 체크해주는데요. 일어서기, 움직이기, 운동하기 등 하루 종일 얼마나 움직였는지 알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매일 활동량을 조금씩 늘려나가도록 도와주는 코칭기능을 제공합니다. 활동링은 가족이나 친구와 그 내용을 공유할 수 있는데요, 서로 동기 부여를 하며 운동 목표치를 채워나가기에 안성맞춤이겠죠?

애플워치2’ 앞서 말씀 드린 운동량이나 활동량 측정뿐만 아니라 건강한 습관을 유지할 수 있도록 알람을 주기도 하는데요, 수면 상태에 대한 점수인 ‘Sleep Score’를 통해서 수면의 질에 대한 정보, ‘Pocket Yoga’를 통해서 요가 동작 가이드를, ‘Water Minder’를 통해서 하루 목표 수분 섭취량에 맞춰 물을 마셔야 할 시간에 대해 알림을 받을 수 있답니다.


ㅣ출처: 애플 홈페이지

 

물론 운동에 특화된 기능 외에도, 애플워치2’도 ‘기어 S3’와 마찬가지로 핸드폰에서 사용하는 주요 기능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능들을 탑재했습니다.

전작에 비해 2배 밝아진 디스플레이로 야외 직사광선 아래서도 선명한 화질의 화면을 볼 수 있으며, 전화가 오면 바로 받거나 아니면 손으로 화면을 덮어 거절할 수도 있습니다. 메시지가 오면 바로 답장을 보낼 수 있는 기능 또한 지원하며 시리와 연동하여 메시지나 이메일을 열수도, 노래를 틀어달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지금까지 스마트워치의 양대 산맥, 삼성의 기어 S3’와 애플의 애플워치2’를 비교해보았습니다. 두 제품 모두 각기 다른 장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자신이 원하는 디자인과 사용 용도에 따라 구입하면 될 것 같은데요, 스마트워치 구입을 고려 중이신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그럼지금까지 KT 대학생 기자단 홍경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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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jhjhjkt

│이미지출처 : 유튜브


KT와 아이폰의 인연은 2009년 시작되었습니다. 2009 11 29일은 KT가 통신사 최초로 아이폰 3GS 모델을 국내 고객들에게 선보였던 날인데요. 당시 언론들은 KT의 아이폰 출시가 한국 사회에애플 쇼크를 불러일으켰다고 말할 정도로 대단한 이슈가 되었죠

 

국내 최초로 아이폰을 출시한 KT에 대한 반응도 매우 뜨거웠습니다. 예약 가입자만 65000명이 넘었고, 출시 100일만에 40만 대가 넘게 팔리는 등 그야말로 어마어마한 반향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이런 고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KT는 국내에서 만나볼 수 없었던 아이폰4 2010년 독점 출시하게 되면서 아이폰 전문가로서의 입지를 다져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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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모든 통신사에서 아이폰을 판매하고 있지만, 아이폰에 대한 KT의 전문가적 면모와 독보적인 아이폰 서비스 개발로 여전히 많은 고객들에게 아이폰=KT’라는 공식을 인정 받고 있습니다. 그럼 아이폰7 출시를 맞아, 아이폰과 KT의 특별한 히스토리에 대해 한 번 되짚어보는 시간을 가져볼까요?



아이폰=KT’이라는 명성을 갖게 된 3가지 포인트, ‘최초∙최선∙최고


1.    최초로국내 고객들에게 아이폰 선보인 KT

 

아이폰이 한때는 담달폰으로 불렸던 것을 기억하시나요? 국내 스마트폰 제조사의 힘이 막강하던 시절, 아이폰의 국내 출시 여부를 알 수 있는 방법이 없었습니다. 답답했던 고객들이 애플과 통신3사간의 협상을 비판하며 아이폰을 지칭했던 말이 담달폰인데요. 이 논란은 KT가 국내에 최초로 아이폰 3GS를 들여오면서 사라지게 되었죠!


출시 2년 만에 KT를 통해 한국 땅을 밟은 아이폰은 모바일 인터넷 사용 대중화에 앞장서는 등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했는데요, 당시 아이폰 개통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종합운동장에 고객들의 줄이 길게 늘어섰던 장면이 아직도 생생하게 떠오릅니다.

 

2.    최선 다해독보적 노하우 선점!



지금은 다른 통신사에서도 아이폰을 만나볼 수 있지만, 아이폰4까지는 KT에서만 만나볼 수 있었다는 사실! 모두 알고 계시죠?

이 시기를 통해 KT아이폰=KT’라는 인식을 얻을 수 있었고, 다른 통신사와 차별화된 판매 노하우도 축적할 수 있었는데요. 이 명성과 노하우는 이후에 다른 통신사에서 아이폰을 출시했을 때에도 ‘KT만의 강점으로 발휘되었습니다. KT매장에 방문하면 아이폰 전문가들로부터 친절하고 믿을 수 있는 상담을 받을 수 있었기 때문에 많은 고객들이 아이폰은 역시 KT!’하고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주셨답니다.

 

3.    최고의아이폰 서비스 개발

 


이런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KT는 아이폰 사용자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 출시에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특히 아이폰을 이용해 인터넷 사용이 많아진 고객들이 요금 폭탄을 맞지 않도록 데이터 요금제 출시에 힘을 썼는데요, 타사 요금제와 비교했을 때 최대 월 6만원 가량 저렴하게 아이폰을 즐길 수 있는 요금제 등이 출시되기도 했었답니다.

 

또한, 언제 어디서나 고객들이 와이파이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와이파이 기술 개발에도 노력을 아끼지 않았는데요, 그 결과 KT가 자체 개발한 5GHz 고속 와이파이 기술을 통해 고객들에게 최대 150Mbps의 초고속 인터넷 속도를 제공하고 있답니다.


 

아이폰7도 역시 KT! 사전 예약 15분만에 조기마감



지난 14() ‘아이폰=KT’라는 명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죠! 바로 아이폰7/아이폰7+ 사전 예약을 시작한 지 단 15분만에 우선 예약 5만명이 꽉 차 조기 마감된 일인데요. 아이폰7 제트블랙과 블랙 128GB 모델은 시작과 동시에 전량 품절되었을 정도로 고객님들의 반응이 뜨거웠습니다.

 

폭발적인 반응의 사전 예약을 통해서 KT는 다시 한 번 ‘가장 먼저, 가장 많은 고객을 모셔온 아이폰 전문가의 명성을 재확인했는데요, 그간 최상의 아이폰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연구하고 노력해온 보람을 느낄 수 있었던 순간이었습니다.

 

아이폰 전문가다운 KT아이폰 7 서비스

출고가의 최대 50% 보상 + 1년 후 새 아이폰으로! ‘아이폰 체인지업



KT는 아이폰7 구매 고객을 위해서도 획기적인 단말 보상 프로그램을 준비했는데요, 바로 아이폰 체인지업입니다. 아이폰 체인지업은 아이폰7 구매 고객이 1년 동안 아이폰을 사용하고 다음 아이폰으로 기기 변경을 원할 경우, 남은 할부금을 면제해주는 KT의 아이폰 전용 프로그램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매년 새롭게 업그레이드되는 아이폰의 특성상 아이폰 사용 고객들의 단말 변경 수요가 높다는 점에 착안하여 출시하게 되었는데요, ‘아이폰 체인지업가입 시 KT 고객은 다양한 혜택을 받으며 1년 만에 새 아이폰으로 기기를 변경할 수 있게 되는 것이지요!

 


아이폰 체인지업프로그램을 선택한 고객이 누릴 수 있는 가장 큰 혜택은 제품 출고가의 최대 50% 보상을 보장받을 수 있다는 점인데요, 월 이용료 2,300원으로 누리기엔 너무나 큰 혜택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용 요금제에 따라 멤버십 포인트로 이용료 할인 혜택도 누릴 수 있는데요, ‘데이터 선택 65.8’ 요금제 이상 사용 고객이라면 멤버십 포인트로 월 이용료를 100%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아이폰 체인지업 KT에서 출시한 아이폰7/아이폰7+ 개통 고객이라면 개통 후 7일 내 가입이 가능하며, 10 21일부터 12 31일까지 전국 KT 매장, 플라자, 올레샵을 통해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사전예약 고객도 개통 시 신청을 통해 가입이 가능하오니 아이폰7 구매를 고려 중이라면 꼭 기억해두셨다가 빵빵한 혜택 누리시길 바랍니다.


 

아이폰7 론칭 패스티벌 & 통신사 단독 애플 워치 시리즈2’ 출시



KT아이폰 체인지업외에도 아이폰7 구매 고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는데요, 사전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선물을 증정하는 아이폰 론칭 패스티벌이 이번 주 금요일(21)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올레닷컴(www.olleh.com)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응모한 고객 중 100명을 추첨하여 페스티벌에 초대할 예정인데요, 1호 가입자를 비롯하여 행사에 참여한 모든 고객에게 풍성한 감사의 선물이 증정될 예정이오니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이 밖에도 KT는 통신사 중 가장 먼저 애플 워치를 출시했던 것처럼! 올해에도 최신 애플 워치인애플 워치 시리즈2’를 단독으로 출시합니다. 아이폰은 물론 애플의 스마트 디바이스에서도 전문가다운 면모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부지런히 뛰겠습니다!

 

지금까지 KT가 아이폰 전문가로서의 명성을 쌓을 수 있었던 히스토리에 대해 소개해드렸는데요~! 고객님들이 왜 아이폰=KT’라고 말씀하시는지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고객님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앞으로도 다양한 아이폰 서비스를 제공할 KT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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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jhjhjkt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핵심 기능 중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라고 하면, 바로 '헬스' 기능이 아닐까 합니다. 여기에 최근 우리 주변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웨어러블 디바이스들은 모두 공통으로 '만보계' 기능을 비롯하여 운동량을 측정하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2가지 웨어러블 디바이스에 대한 비교실험을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바로 '샤오미 미밴드' 와 얼마 전 한국에 출시된 '애플워치'입니다. 


애플워치 스포츠 블랙 모델과 샤오미 미밴드 블랙밴드 모델, 애플워치와 미밴드 비교 사용기



미밴드 vs 애플워치 장단점 

미밴드의 가장 큰 장점은 79위안 한국 기준으로 약 14,000원 정도의 저렴한 가격에 안드로이드와 iOS 모두 호환이 된다는 점입니다. 비슷한 기능을 가진 제품들의 웨어러블 디바이스들이 $100을 넘나드는 반면, 미밴드는 이들의 1/10이라는 매력적인 가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거기에 '전화 알림' '알람' '만보계' 등의 기능들로 생활하는 데 필요한 알람들을 제공하는데요. 거기에 배터리 측정을 하면 최대 일주일에서 한 달까지 가는 지속시간을 보여줍니다. 

최근 한국에도 출시된 애플워치는 38, 42mm의 터치스크린을 탑재, 기존 아이폰 사용자들의 환영을 받으면서 출시되었습니다. 미밴드와 비교해서 눈여겨볼 기능들은 1. 시계 2. 음악 재생 3. 전송받은 이메일/메세지 관리 4. 사진 (500장까지 저장) 가능 이렇게 4가지입니다. 디스플레이를 하고 있어서 주머니에서 스마트폰을 꺼내지 않고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이 '미밴드'와 차이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여기서 웨어러블 디바이스에 기대할 수 있는 공통점이자, '미밴드'와 '애플워치'에서도 가지고 있는 ‘알람’과 ‘만보계’ 기능을 비교하면서 누가 더 정확한지, 쓸모가 있는지 확인해봤습니다.

  • 디스플레이가 없지만 필요한 기능들을 가진 '미밴드'인가
  • 디스플레이가 있고, 워치 앱을 활용할 수 있는 '애플워치'인가 

이 2가지 기능에 대해서 비교를 해보는 것으로 시작하겠습니다.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핵심 기능, 헬스 비교


웨어러블 디바이스에서 건강 관련 기능이 공통적으로 사용되는 부분은 만보계입니다. GPS로 확인이 되거나, 기기에 내장된 모듈의 움직임을 계산하여 몇 걸음을 걸었는지 확인하는데요. 같은 거리를 걸었을 때, 애플워치와 미밴드에는 어떻게 표시될까?

실생활 밀착형 리뷰를 위해서 저녁 18:04 가량에 나와 18:24분까지 집에서 800m (네이버 지도기준) 떨어진 산책로를 걸었습니다. 손목에 착용한 두 기기의 차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대한 양팔을 동일하게 움직이면서 갔습니다. 오른손으로 스마트폰을 보거나 특정 동작을 할 때 더 많이 혹은 더 적게 측정되는 것을 막기 위함이었는데요. 

똑같은 거리를 이동했을 때, 샤오미 미밴드와 애플워치의 측정결과를 비교해보겠습니다. 

우선 샤오미 미밴드입니다. 

아이폰 샤오미 mi 앱 사용화면

1,050걸음에 774m를 이동했으며 50㎈가 소비되었다고 나타내고 있습니다.

애플워치 관련 아이폰 어플 실행화면

994걸음에 0.77km를 이동하였으며, 약 53㎈를 소비했다고 나옵니다.

같은 거리를 이동했을 때, 애플워치는 56걸음을 덜 걷고 3㎈를 더 소비했다고 말해줍니다. 샤오미 미밴드를 쓸 때는 제 다리가 짧아서 많이 걸었고, 애플워치에선 다리가 길어 덜 걷고 칼로리가 더 소비되었다고 하는지, 정답은 아무도 모르겠죠?

우선 확실한 것은 두 기기 모두 연동된 스마트폰(아이폰6)의 GPS 정보를 받기에 같은 이동거리를 나타낸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애플워치에서 0.77km라고 되어있지만, 소수점 셋째 자리에서 반올림을 한다고 봤을 때 두 기기 모두 774m를 이동한 것으로 인식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뮤직 페스티벌에서 운동량 측정 비교 

양손목에 착용한 애플워치 스포츠 블랙과 샤오미 미밴드

만보계는 비슷한 결과를 나타냈습니다. 하지만 이후 단순한 거리 측정이 아닌, 움직임으로 인한 칼로리 소모를 어떻게 측정하는지 확인해봤습니다. 평소에 음악과 페스티벌을 즐기는지라 신나게 뛰노는 동안 과연 얼마나 빠질까? 하는 궁금증을 갖고 있던 저에게 2주 전에 있었던 하이네켄 5tardium은 좋은 실험 기회였습니다. 결과부터 말씀드리면 동일한 상황, 동일한 사람이 착용했지만, 두 기기는 서로 다른 결과를 보여줬습니다.

페어링 후 배터리 사용량

오후 6:30분부터 시작된 페스티벌은 오후 10:50까지 이어졌는데요. 블루투스를 사용하는 2기기 덕분인지 4시간 20분 정도 지난 시간 아이폰 배터리가 70%가량 소비된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4시간 20분 동안 제 운동량 특히 활동량은 어떻게 측정되었을까요?

먼저 샤오미 미 밴드입니다. 

4시간 동안 측정된 걸음 수

운동에 대한 세부적인 측정 대신 만보계로 체크된 운동량만을 가지고 측정을 한 듯 합니다. 15,304걸음을 걸었고, 705㎈를 소비했습니다. 

4시간 동안 측정된 운동 종류 및 운동량

그 다음, 애플워치입니다. 

상하로 뛰는 동작을 일립티컬과 연결하여 걷기와는 다른 방식으로 칼로리와 활동량을 측정했습니다. 먼저 걸음 수는 16,209걸음으로 초기 770m를 이동했을 때 미밴드와 56걸음이 차이가 나던 것이 4시간 20분 동안 90걸음 정도 차이가 나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칼로리는 829㎈로 미 밴드보다 124㎈를 더 소비했다고 나옵니다.

결론적으로 헬스기능의 경우 미밴드는 범용적인 데이터를 활용하여 칼로리 소모 및 걸음수를 측정하고, 애플워치는 상하로 움직이는 동작까지 인식해서 조금 더 자세한 칼로리 소모량을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전화 수신 시 알람 반응 속도

아이폰 전화연결

두 웨어러블 모두 전화가 왔을 때 알려주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만약 전화가 오면 아이폰에 연결된 두 웨어러블 디바이스 중에서 어떤 디바이스가 가장 먼저 울릴까요? 

아쉽게도 이 실험은 두 웨어러블 기기의 블루투스 충돌로 인해서 측정하지 못하였습니다. 아이폰이 샤오미 미밴드와 애플워치에 동시에 연결이 되어있고, 미밴드의 전화 알람이 되어있으면 미밴드만 알람이 울리게 됩니다. 이미 울리는 미밴드와 다르게 혼란을 주지 않으려는 애플워치의 기능인지, 미밴드에서만 작동합니다. 이후 미 밴드를 블루투스 해제한 경우 애플워치에서 다시 정상적으로 전화 알림이 작동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블루투스로 페어링 된 미밴드와 애플워치


미밴드와 애플워치 비교 정리

지금까지 디스플레이부터 가격까지 여러 가지 면에서 다르지만, '웨어러블 기기'라는 점과 둘 다 가지고 있는 '헬스'라는 기능은 공통되었기에 비교를 진행했는데요.

딱 3가지만 기억하시면, 애플워치와 미밴드 중 무엇을 살지 한번에 비교할 수 있습니다.

  • 애플워치는 액정이 있고, 미밴드는 액정이 없다.
  • 애플워치는 다양한 동작을 인식하고, 미밴드는 걷고/멈추는 것만 인식한다.
  • 애플워치는 앱 노티까지 알려주지만, 미밴드는 전화/알람/걸음수목표 달성 세가지만 알려준다.

미밴드는 액정이 없고, 기능이 단순하여 배터리가 오래 간다는 장점이 있고, 애플워치는 액정이 있어서 더 많은 기능을 담고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모든 전자기기는 자신의 필요에 맞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이라고 하는데요. 이번 포스팅을 통해 여러분도 자신에게 맞는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선택하는데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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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세련된 디자인과 스마트한 구동으로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애플. 근래 애플이 새롭게 출시한 애플워치가 또 하나의 지각변동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트렌드를 선도하는 애플워치 속에서 지니를 만날 수 있습니다. 핵심 기능만을 담아 간편한 애플워치 속 지니를 즐겨보세요!


애플워치 속 지니 서비스

애플워치 화이트 밴드 착용 사진 속 지니뮤직 워치 앱

하나, 핵심 기능만 담았다

보다 빠르고 편하게 음악감상을 할 수 있도록 애플워치 메인 화면에 플레이어, 지니 스포츠, 실시간 차트, 오늘의 선곡 4개 핵심 메뉴를 한 화면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핵심기능 4가지만 심플한 UI로 담아내 쉽게 지니를 만날 수 있습니다. 

지니뮤직 애플워치 앱 스포츠 모드

둘, 오직 애플워치에서만 제공되는 지니 스포츠

애플워치 이용자들은 ‘지니스포츠’를 통해 스포츠를 즐기면서 편하게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지니스포츠’는 걷기, 달리기, 요가, 헬스, 등산, 자전거까지 6개 운동테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양한 운동테마 별, DJ들이 선별한 추천선곡을 랜덤으로 감상하며 운동을 즐겨보세요. 

애플워치 지니뮤직 워치앱 실행 화면

셋, 애플워치 화면을 꾹

터치 한 번으로 보다 빠르고, 간편하게 하는 전체 재생! 애플워치 지니 플레이어는 음악 리스트 안내 시 화면을 꾹~ 누르면 전체 재생 버튼이 노출됩니다. 화면 변환 방식은 스와이프방식으로 이용자가 편리하게 애플워치 플레이어 페이지, 가사, 전체반복, 재생방식 선택 기능을 선택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애플워치 지니뮤직 워치앱 실행 화면 2

넷, 간편하게 바로 재생!

애플워치 속 지니에서는 화면 이동 없이 빠르게 음악을 즐길 수 있습니다. 바로 재생 버튼을 제공해 상세 리스트 페이지로 이동하는 불편함을 최소화했습니다.



지니 애플워치 이벤트 ‘g만들기’

지니 애플워치 서비스 런칭 기념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일명 ‘g’만들기 이벤트로, 온몸으로 g자를 만들어 찍은 사진을 업로드하는 이벤트 입니다. 이벤트 마감은 7월 19일까지이니 서둘러 참여하세요! 지니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경품으로 애플워치, 비츠 스피커 등을 제공합니다.


이벤트 참여하러 가기

지니뮤직×애플워치 이벤트

<이벤트 참여방법>

Step1 예시 동작처럼 지니를 상징한 ‘g’를 온몸으로 표현한 사진을 찰칵! 
Step2 모바일에서 지니 App. 실행! (웹에서는 이벤트 URL 받기 버튼 선택 후 폰에서 참여, 프로모션 페이지 참고)
Step3 ‘g’만들기 이벤트 게시판에 사진과 글을 업로드!

참여 Tip 가족, 친구 등 여러명이 참여해도 OK! 좋아요 수가 높을수록, SNS 이벤트 공유 URL을 많이 남길수록 당첨확률이 UP!

500만곡 이상의 음원을 보유한 지니, 이제 보다 편하고 쉽게 애플워치를 통해 만나보세요. 지니는 더 많은 분들이 언제 어디서나 지니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선하는 데 노력하고 있습니다.


kt music, 늘곁에 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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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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