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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학기 고려대ž명지대ž연세대ž인천대ž한양대 학생들이 청춘기업(UP)’ 산학협력 프로그램에 참여해 아이디어 챌린지까지 성황리에 마쳤는데요, 2학기에는 단국대ž서강대ž성신여대ž숙명여대ž한국외대 5개 대학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번 학기에는 참여 대학 출신 KT 직원의 멘토링 제도를 도입하고 그룹사 현장 체험과 마케팅 아이디어 공모전을 확대하는 등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했는데요, 서강대 오리엔테이션과 한국외대 사내 전문가 특강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KT 청춘기업이란?

KT의 커뮤니케이션 과제를 대학 수업과 연계해 대학생만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대학생들에게 실무 향상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공모전부터 광고·홍보 실무 교육까지! KT, '청춘氣UP'으로 '산학협력' 나선다!

  청춘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한자리에 모였다! 대학생들과 함께한 KT 청춘기업 아이디어 챌린지

  대학생과 KT 특별한 만남, KT 청춘氣UP 소통 현장

  KT 청춘기업, 대한민국 통신의 과거와 미래를 만나다

 


 

KT 멘토 선배와 대학생 후배가 함께 한 KT 청춘氣UP 오리엔테이션

 

 

 

청춘기업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하는 KT 담당자로부터 직접 프로그램 안내를 받았는데요. 먼저 GiGAtopia를 실현해 가는 Global No.1 KT의 비전을 살펴봤습니다. 비씨카드의 쿠폰 스마트 지갑 ‘CLiP’, KT cs의 스팸 잡는 1등 전화 앱 ‘WhoWho’, KT music의 국내 최다 600만곡 음악서비스 지니’, KT sports와 같은 주요 그룹사의 서비스를 통해 다양한 영역에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KT그룹의 사업분야도 알 수 있었답니다.

 

인간과 모든 사물이 기가 인프라로 연결되는 ‘GiGAtopia’는 지능형 교통관제, 스마트 에너지, 헬스 케어, 통합 보안의 개념을 짚어보면서 구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었는데요,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KT의 세계최초 5G 시범서비스가 선보인다고 하니 정말 기대됩니다.

 

이어서 청춘기업 프로그램을 안내 받는 시간이었는데요. 프로그램의 구성과 2학기 일정은 어떻게 짜여 있는지, 연구과제 수행 방법과 필요할 때 어떻게 도움 받을 수 있는지, 아이디어 챌린지 주제와 심사 기준은 무엇인지, 친절한 안내가 진행되면서 학생들의 얼굴엔 걱정과 막막함이 사라지고 잘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엿보였습니다.

 

 

진로 준비를 하면서 가장 듣고 싶은 것이 졸업한 선배의 경험담과 조언이 아닐까요. 2학기 청춘기업 프로그램에는 멘토링 제도를 강화해 참여 대학 출신 KT 직원들이 새롭게 합류했답니다.

 

작년에 졸업한 KT 멘토가 직접 모교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해 멘토링 제도의 운영 방향을 설명했는데요. 멘토는 앞으로 연구과제 수행과 관련된 궁금증을 해소해 주고 그룹사 현장 방문과 학내 아이디어 발표회에 함께 참여하면서 학생들과 다양한 의견과 고민을 나눌 예정입니다.

 

후배들을 만나 GiGA 서비스와 GiGA 관련 마케팅에 대한 경험과 느낌 등 사내에서 몰랐던 의견을 직접 듣게 되어서 멘토지만 배운다는 마음이 들었어요. 앞으로도 멘토로서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소통하는 마음으로 한 학기를 보낼 생각이예요.”

이인선 KT 멘토 (2015년 서강대 졸업)

 

“1학기 아이디어 챌린지 수상작들을 보고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OT를 통해 정확한 연구 주제와 심사 기준에 대한 정보를 얻게 되어서 과제 기획의 방향을 잡을 수 있었어요. ‘청춘기업을 통해 궁금하던 마케팅 직무를 경험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돼요.”

서승혜 학생 (서강대 신문방송학과ž프랑스문학과 복수전공, 4학년) -

 


응답하라 KT 130, KT 선배가 전해주는 한국 통신 역사와 함께 한 KT

 

 


지난 927(), 한국외대에는 소담하게 가을비가 내렸는데요, 이 학교 87학번 출신 KT 임원이 모교를 찾았습니다. 1학기 광고 전문가와 홍보 전문가 특강에 이어 2학기에는 KT 기업문화를 학생 눈높이에서 전해 주기 위한 방문이었는데요, 어떤 이야기가 오고 갔을까요?

 

928일은 우리나라 근대통신의 역사가 시작된 지 131주년이 되는 날인데요, 한국 통신 역사와 함께 한 KT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짚어봤습니다. 인터넷 검색으로는 쉽게 알 수 없는 역사의 뒷이야기도 알게 되고, KT가 어떤 가치를 지향하고 있는지 조금 더 이해할 수 있었답니다.

 

 


특강을 마치고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은 더 뜨거웠는데요, 연구 과제를 풀어가는 과정에서 궁금했던 GiGA 서비스에 대한 예리한 질문들이 쏟아졌습니다. 특히 HR 분야 20년 경력자이기도 한 강사와 이력 관리, 자기소개서에 담아야 할 이야기, 면접 준비 등 취업과 관련해 격의 없이 토의하는 시간으로 이어졌습니다.

 

우리 팀은 ‘GiGA LTE의 인식개선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연구 주제로 선택했는데요, 젊은 층에게 가장 가까이 있으면서 우리 삶에 가장 큰 변화를 준 서비스가 LTE라고 생각했습니다. 특강을 통해 KT를 더 알게 된 것이 과제 진행 방향을 잡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구요, 특히 면접 관련 조언 덕분에 앞으로 어떤 준비를 해야 할지 알게 되어서 무척 유익했어요.”

우재상 학생 (한국외대 광고žPRž브랜딩 전공, 3학년) -

 

 


KT 청춘氣UP 학생들은 KT의 가치와 비전, GiGA 서비스의 현황, 젊은 세대의 인식과 니즈를 고려해 대학생으로서 할 수 있는 참신하고 매력적인 아이디어로 연구 과제를 풀어가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KT 청춘기업은 앞으로 그룹사 현장을 방문할 예정인데요, 잘 알려지지 않아 생소하지만 흥미로운 직무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지 벌써 기대됩니다. 앞으로도 학생들의 활동에 많이 관심 가져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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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T.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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