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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광풍이 전 세계를 휩쓸고 있습니다. 다양한 산업 분야에 접목된 각국의 ICT 기술들은 다가올 미래의 생활상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어주는데요. 무한한 가능성을 품은 대륙, 아프리카 역시 다르지 않습니다.

 

특히 르완다는 ICT 활성화를 통해 산업발전을 이뤄가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는데요.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한 첫 걸음에 KT가 함께했습니다. KT가 르완다에 구축한 아프리카 최초 4G LTE 전국망 구축 소식, 지금 바로 전해드릴게요~ (ˊˋ*)و

 

 

KT, 아프리카 르완다에 ‘4G LTE 전국망완성하다!

 

 

KT는 지난 7~10, 르완다의 수도 키갈리에서 열린 트랜스폼 아프리카 서밋 2018(Transform Africa Summit 2018)’에서 르완다에 4G LTE 전국망 구축 완료를 선포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아프리카 10여개국 ICT 리더들과 함께하는 아프리카 최대 ICT 컨퍼런스였던 만큼 그 의미가 더욱 컸는데요. 특히 아프리카 최초의 LTE 전국망이자 인구 대비 95% 커버리지를 달성한 KT의 르완다 4G LTE 전국망에 많은 관심이 쏟아졌습니다.

 

 

사실 르완다는 아프리카 국가들 가운데서도 국토가 협소하고 내륙에 위치해있어, 자원이 부족하다는 한계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인적 역량 개발은 물론 ICT 활성화를 통한 산업발전을 국가 핵심 목표로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ICT 기술의 개발을 위한 LTE 전국망의 구축은 반가운 소식일 수 밖에 없겠죠?

 

 

현재 르완다는 약 1,200만 명의 인구 가운데 860만 명의 이동통신 가입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 중에서도 스마트폰 가입자는 115만 명 이상으로 추정됩니다. KT는 이번 르완다 4G LTE 전국망 구축을 통해 르완다 국민들이 초고속 네트워크를 체감할 수 있도록 돕고, 국가적으로는 4차 산업혁명의 발판을 마련함으로써 르완다 국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할 예정입니다.

 

 

특히, 이번 LTE 전국망 구축은 2013년 르완다 정부와 공동으로 KTRN(KT Rwanda Networks)을 설립하고 2014 11월 수도 키갈리에 상용서비스 제공을 시작한지 3 6개월 만에 이룩한 성과인데요. 해외 사업자와 현지 정부의 긴밀한 협력으로 달성한 아프리카 민관협력사업(PPP) 우수 사례로도 손꼽힌다고 하니 정말 대단하쥬? (*˘˘*) (뿌듯)

 

 

KT는 르완다에서의 사업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나이지리아, 남아공, 말라위, 베냉, 세네갈 등 여러 아프리카 국가와 협력 관계를 만들어갈 예정인데요. 르완다 정부와 KT의 긴밀한 협력이 만들어낸 이번 쾌거처럼 KT는 다양한 아프리카 지역의 국가들과 함께함으로써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스마트 아프리카를 구현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습니다. 모든 아프리카 국가에서 KT의 초고속 이동통신기술이 활약할 그 날까지 많은 관심 부탁 드릴게요~ 안녕! ( ღ''ღ )

 

Posted by cherr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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