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콘텐츠는 대학생 기자단이 작성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KT 대학생 기자단콘텐츠 크리에이터입니다.

대학, 직장 등 여러 가지 이유로 자취를 하는 분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혼자 산다는 생각에 처음에는 신났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스스로 해야 하는 일들이 많아져 부모님과 함께 살던 시절이 그립다고 말하는 자취생도 많은데요, 오늘은 자취생들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주는 앱 3가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셀프 인테리어 꿀팁이 가득! ‘하우스

 

 

대학생들은 대부분 용돈을 받아 생활하기 때문에 씀씀이에 제한이 있는 편이인데요, 합리적인 비용으로 나만을 위한 예쁜 집을 꾸미고 싶다면 하우스를 이용해보세요.

하우스는 셀프 인테리어족에게 인기가 높은 앱인데요, 앱을 통해서 다른 사람들이 꾸민 집들을 구경할 수 있답니다. 단순히 사진만 볼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집을 꾸미는데 사용한 총 비용이나 인테리어에 사용한 가구와 소품 구입처 등의 정보도 자세하게 볼 수 있어 셀프 인테리어를 꿈꾸는 분들의 필수 다운로드 앱으로 통하고 있답니다.

 

 

개인적으로 하우스는 다른 인테리어 앱들에 비해 검색 기능이 잘 갖춰진 편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상단 이미지처럼 공간에 따라, 집의 크기에 따라 자신이 원하는 집들을 선택해 구경할 수 있는 기능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키워드 검색을 통해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조명이라는 키워드를 검색하면 유저들이 등록한 사진이 쭉~ 뜨고 사진에 태그 된 제품들이 뜨는데요, ‘하우스는 태그된 제품을 유저들이 바로 구입할 수 있도록 해당 상품을 구입할 수 있는 URL 링크까지 제공하고 있답니다!

 

 

또한 하우스는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서 유저들에게 인테리어 관련 전시의 입장권이나 유명 인테리어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득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라면 지금 바로 하우스앱을 다운로드 해보세요!

 

하우스다운로드 바로가기

 


내 아침밥은 새벽 배송으로 챙긴다! ‘배민프레시

 

 

배민프레시는 음식 주문 앱인데요, 주문한 음식을 새벽에 문 앞까지 배송해주기 때문에 아침밥을 챙겨먹기 어려운 자취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답니다! (새벽 배송 서비스는 서울/경기/인천 지역에만 제공)

배민프레시를 통해 집밥, 샐러드, 도시락, 베이커리, 주스 등 다양한 음식을 구입할 수 있는데요, 제 주변의 자취생 친구들은 엄마의 손 맛이 담긴 밥을 먹고 싶을 때 많이 이용하는 것 같았습니다.^^

 

 

집밥 외에도 배민프레시에서는 붓처스컷, 김판조 닭강정 등 SNS 유명 맛집의 음식들도 주문해서 먹을 수 있는데요, 현대백화점과 콜라보한 백화점 프리미엄 푸드까지 집에서 손쉽게 받아볼 수 있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자취생에게 꼭 필요한 기능은 '이것'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바로 물 정기 배송 서비스입니다. 꼭 필요하지만 매일 사오기는 힘든 물! 배민프레시’ 정기 배송을 이용하면 저렴한 가격에 집 앞까지 편안하게 배송 받을 수 있다고 하니, 물 떨어질 걱정 없이 편하게 받아보세요!

 

배민프레시다운로드 바로가기

 


편의점 할인 쿠폰 득템부터 도시락 예약까지! ‘나만의 냉장고

 

 

혼자 살다 보면 집 앞 편의점을 자주 방문하게 되는데요, GS25에서 자취생들의 가벼운 지갑 사정을 고려해 나만의 냉장고라는 앱을 개발했답니다. GS25에서 현재 진행 중인 각종 이벤트, 쿠폰을 한 눈에 볼 수 있는데요. 멤버십 적립 기능까지 지원하기 때문에 집 앞에 GS25가 있는 자취족들이라면 눈 여겨 볼만한 앱이랍니다.

 

 

이 밖에도 나만의 냉장고를 통해서 멤버십 적립은 물론, '원플러스콘'을 구매하거나, 쇼핑몰을 이용해 상품을 주문할 수도 있는데요. 뭐니 뭐니 해도 금방 떨어지는 GS25의 인기 도시락을 미리 예약할 수 있다는 점이 자취족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합니다. 1+1 또는 2+1 행사 상품을 구매했을 때 증정 상품은 '나만의 냉장고'에 담아뒀다 다음 번에 사용할 수도 있다는 점은 보너스 팁~!

 

‘나만의 냉장고다운로드 바로가기

 


지금까지 자취생 필수 다운로드 앱 3가지를 소개해드렸습니다. 유행하는 스타일로 셀프 인테리어한 나만의 예쁜 방에서 맛있는 음식을 주문해 먹고, 편의점 할인 쿠폰을 이용해 저렴하게 후식을 사먹는 것 만으로도 행복도가 확 올라갈 것 같은 기분이 드는데요, 오늘 소개해드린 앱을 통해 꼭 자취의 고수로 거듭나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KT 대학생 기자단 김소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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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jhjhjkt

가을비가 내리더니 확실히 기온이 떨어져 여름이 가고 가을이 왔습니다. 계절이 바뀌었으니 집안을 따뜻한 분위기로 바꿔줄 때가 왔는데요 큰 돈이 드는 인테리어 보다, 간단한 소품들로 가을 분위기를 연출하고 즐길 수 있는 셀프인테리어가 있습니다.로 드라이플라워 이용해 간단하게 분위기를 바꾸는 것인데요. 살아있는 식물을 키우고 관리하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집에서 간단하고 쉽게 만드는 드라이플라워 3가지를 주목해 보세요. 따뜻함을 오래오래 간직할 수 있는 드라이플라워는 생화와 다른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할 거에요.



드라이플라워라고 어려운 것이 절대 아닙니다. 만드는 방법에 따라 분위기도 지속시간도 활용도도 다른 드라이플라워. 어려울 것 같지만 약간의 노력과 시간만 있다면 누구나 만들 수 있어요. 드라이플라워로 집안은 물론 사무실의 멋진 소품을 장만해 보세요. 집에서 쉽게 만드는 드라이 플라워 3가지 방법, 지금 바로 시작해 볼까요?



집에서 만드는 드라이플라워 첫 번째, 자연건조법


드라이플라워 자연건조법


누구나 손쉽게 실패 없이 꽃을 말릴 수 있는 방법입니다. 약간의 노력만 있으면 OK. 한번 따라 해 볼까요?


준비물 고무줄(철사), 옷걸이(그물망), 가위, 취향에 맞는 말릴 꽃


1. 취향에 맞는 말릴 식물을 준비한다.

2. 수분이 많은 잎, 상한 이파리나 꽃잎 들을 정리 한다.

3. 준비한 옷걸이나 그물망에 말릴 식물을 고무줄이나 철사로 거꾸로 고정시킨다.

  (바로 세워 말리면 꽃봉오리나 가지가 꺾이므로 꼭 거꾸로 고정시켜 말린다.)

4. 환기가 잘되는 곳에서 2주 동안 말린다.

5. 완성


이렇게 만든 자연 건조 시킨 드라이플라워로는 음료수병이나 유리병 등에 꽃아 창가에 놓으면 가을 느낌을 한껏 즐길 수 있고, 디퓨저에 줄기 채 꽃아 방향과 인테리어 효과를 한꺼번에 높일 수도 있으니 여러방법으로 활용해 보세요.



집에서 만드는 드라이플라워 두번째, 프리저브드 드라이플라워


 프리저브드 드라이플라워


생화처럼 오래오래 꽃을 간직하고 싶으시다면, 프리저브드 드라이플라워를 추천해 드립니다. 프리저브드 드라이플라워는 자연 건조한 꽃과는 달리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고 생화느낌 그대로 오래 보관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건조기법입니다. 자연건조법보다는 준비물과 정성이 조금 더 필요하지만 장점이 더 많은 기법이니 한번 도전해 보세요.


준비물 맘에 드는 꽃과 식물, 뚜껑이 있는 빈용기, 젓가락, 계란판, 프리저브드 용액


1. 꽃의 줄기를 3~5CM남기고 자르고 예쁘지 않은 꽃잎도 정리한다.

2. 빈용기에 프리저브드 용액을 채운다.

3. 꽃머리가 프리저브드 용액에 푹 잠기게 거꾸로 넣고 용기 뚜껑을 꼭 닫아 2~3일 보관한다.

4. 뒤집어 놓은 계란판에 꽃을 하나씩 꺼내 통풍이 잘되는 그늘에서 2~7일간 건조시킨다.

5. 완성.



프리저브드 플라워는 생화의 느낌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기 때문에 활용도가 더 높습니다. 깊이가 있는 액자에 글루건으로 예쁘게 고정시켜서 인테리어 소품을 만들 수도 있고, 꽃꽂이를 해 테이블을 빛낼 센터피스로 활용할 수도 있어요. 요즈음은 시들지 않는 이 꽃으로 부케를 만들기도 해 오래오래 결혼의 의미를 새기고 간직한다고 합니다.



집에서 만드는 드라이플라워 세 번째, 아기자기한 꽃봉오리 압화


드라이플라워 압화


어렸을 적 한 번쯤은 은행잎이나 단풍잎을 책에 꽂아두고 다음 해에 바삭바삭하게 말려진 잎으로 책받침을 만들었던 기억 있으실 텐데요. 동심과 추억을 떠올리며 코팅지에 압화한 꽃을 잘 배열해서 독서를 빛내줄 책갈피로 만들거나, 편지지를 예쁘게 장식해 여러분의 마음을 조금 더 깊고 특별하게 전달해 보세요.


준비물 압화 할 꽃 드라이페이퍼, 두꺼운책,


1. 압화로 만들 꽃을 준비한다.

2. 번들거리지 않는 드라이 페이퍼(티슈, 신문지 등)를 준비한다.

3. 꽃봉오리를 잘 펴서 놓고 그 위에 다른 드라이 페이퍼를 덮는다.

4. 평평하고 무게가 있는 두꺼운 책(사전, 졸업앨범, 결혼앨범 등)을 올려 놓는다.

5. 1~3주 기다리면 완성


 

만드는 기법에 따라 지속기간도 활용도도 분위기도 다른 드라이플라워. 약간의 시간과 노력만 있다면 누구나 가을을 즐길 수 있는 좋은 방법이에요. 여러분도 취향에 맞는 방법으로 여러분 만의 가을분위기를 만끽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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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T.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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