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콘텐츠는 대학생 기자단이 작성했습니다]

 

안녕하세요! KT 대학생 기자단 콘텐츠 크리에이터입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활약할 예비 올림픽 스타를 소개했던 지난 포스팅 기억하시나요? 대한민국의 위상을 드높일 평창동계올림픽 출전 선수들! 지난 포스팅에 이어 오늘 2탄에서는 또 다른 예비 스포츠 스타들이 기다리고 있는데요. 바로 피겨, 봅슬레이, 스켈레톤 종목의 선수들입니다!

 

 

피겨 스케이팅 최다빈, 차준환

 

피겨 퀸김연아 선수의 은퇴 경기 이후로 포스트 김연아를 꿈꾸는 수많은 선수들이 오늘도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데요. 한국 피겨 계보를 이어가고자 하는 많은 선수들 중에서도, 이번 평창동계올림픽을 통해 다시 한 번 진한 감동을 안겨줄 피겨 스케이팅 선수들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평창동계올림픽 출전권 2장을 확보한 최다빈 선수

출처 : 윈터뉴스코리아

 

지난 41, 세계 피겨 선수권 대회에서 쇼트프로그램 62.66, 프리스케이팅 128.45, 총점 191.11점을 받은 최다빈 선수는 김연아 선수 이후 한국 여자 싱글 최초로 총점 190점을 넘었는데요! 최종 순위 10위에 오르는 활약으로 평창동계올림픽 출전권 2장을 가져오는 쾌거를 달성했습니다. 꾸준히 본인의 기록을 갱신하며 자신과의 싸움을 하고 있는 최다빈 선수의 평창동계올림픽 선전을 응원합니다!

 

주니어 그랑프리 2회 우승에 빛나는 차준환 선수

출처 : 경북일보

 

여자 싱글에 최다빈 선수가 있다면 남자 싱글에는 차준환 선수가 있습니다! 차 선수는 러시아∙미국 선수 외에 주니어 그랑프리에서 금메달을 딴 유일한 선수로, 주니어 그랑프리 3차와 7차 대회에서 우승을 했는데요. 김연아 선수의 코치였던 브라이언 오서 코치의 지도를 받으며 놀라운 성장속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서 코치는 차준환 선수의 발전 속도를 보며 평창동계올림픽에서 톱10에 들 수 있을 것이라 자신했는데요. 돌아오는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차준환 선수의 아름다운 피겨 무대를 기대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봅슬레이 원윤종, 서영우

 

2010년까지만 해도 봅슬레이는 한국인에게 무척 생소한 동계 스포츠였는데요. 봅슬레이 불모지였던 한국의 열악한 환경 속에서 외롭게 훈련하며 세계 봅슬레이 랭킹에 지각변동을 일으킨 선수들이 있다고 합니다. 2015~2016 시즌을 세계랭킹 1위로 마치고, 2016~2017 시즌에도 돌풍을 이어가는 봅슬레이 선수들을 소개합니다!

 

봅슬레이 랭킹의 지각변동을 일으킨 원윤종-서영우 선수

출처: 경기일보

 

끊임 없는 도전으로 많은 사람들을 감동시켰던 무한도전 봅슬레이 편을 보셨나요? 이 포스팅의 주인공 원윤종 선수 역시 무한도전 봅슬레이 편에서 자신의 이름을 알렸는데요.

 

봅슬레이 2인승 종목의 간판스타로 당당히 자리 잡은 원윤종 선수와 서영우 선수. 지난해엔 봅슬레이 월드컵 5차 대회에서 우승하며 세계랭킹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4인승 경기에서도 올 시즌 월드컵 2차 대회 16개 팀 중 5위에 오르며 실력을 검증 받았죠. 이 기세를 이어, 다가오는 평창동계올림픽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응원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스켈레톤 윤성빈

 

봅슬레이와 같이 슬라이딩 종목 불모지였던 한국에서 금메달 다크호스로 떠오른 종목 스켈레톤을 아시나요? 봅슬레이가 2인 혹은 4인이 앉아서 타는 썰매 종목이라면, 스켈레톤은 1인이 엎드려서 타는 썰매 종목인데요. 이번에 소개해드릴 선수는 스켈레톤 종목의 신성이라 불리는 선수라고 합니다.

 

떠오르는 신성’, 윤성빈 선수

출처: 경북일보

 

스켈레톤 종목에서 떠오르고 있는 메달 유망주, 바로 윤성빈 선수입니다. 윤 선수는 2016~2017 국제 월드컵 8차 대회 남자 스켈레톤 부문에서 1·2차 레이스 합계 14152를 기록하며 2위에 오른 전적이 있는데요. 스켈레톤의 '절대 강자' 마르틴스 두쿠르스(라트비아) 선수와 불과 0.01초 차이로 아쉽게 은메달을 목에 걸었지만, 이번 평창동계올림픽에서는 1위를 탈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우리 선수들은 이번 평창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 8, 은메달 4, 동메달 8, 종합순위 4위 달성을 목표로 오늘도 열심히 훈련 중인데요. 오랜 시간 준비해 온만큼 평창동계올림픽에서 더욱 빛날 예비 스포츠스타들을 다 같이 응원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파트너 KT의 성화봉송 주자 모집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5 31일까지 자격 조건 없이 전 국민이 지원할 수 있다고 하니, KT와 함께 마법 같은 순간의 주인공이 되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KT 성화봉송 주자 모집 자세히 보기’

 

KT 성화봉송 주자 신청하기’

 

이제 눈 앞으로 다가온 2018 평창동계올림픽, KT와 함께 보다 더 생생한 감동과 실감나는 현장 속에서 올림픽 축제를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KT 대학생 기자단 이명진이었습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cherryj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