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황금연휴의 여운을 이어가는 영화인들의 축제!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지난 12일부터 성황리에 개최되고 있습니다. 올해로 22회째를 맞이한 이번 부산국제영화제는 다양한 출품작들의 상영은 물론이고 아시아독립영화인들의 연대를 위해 다양한 세미나, 포럼 등 교류의 기회도 제공하고 있는데요. 특히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국내 VR산업의 선두기업인 바른손KT가 함께해 VR을 이용한 특별한 시네마까지 마련했다니, 좀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부산국제영화제로 VR 영화 보러 오세요!

 

│출처: 부산국제영화제(BIFF) 공식 홈페이지

 

한국 영화의 발상지인 부산에서 오는 21일까지 열리는 제 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및 폐막작 상영부터 아시아영화의 창, 한국영화의 오늘, 월드 시네마, 플래시 포워드 등 12개의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만나볼 수 있는데요. 올해 부산국제영화제가 더욱 특별한 이유 중 하나가 바로 ‘VR CINEMA IN BIFF’ 이벤트가 아닐까 합니다.

 

 

부산 영화의 전당 BIFF HILL 1층에서 열리고 있는 ‘VR 시네마 in BIFF’에선 스크린 없이 VR 기기로 역동적이고 실감적인 영상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국내 영화제 중 VR영화 상영관을 운영하는 것은 이번 부산국제영화제가 최초라고 하네요.

 

부산국제영화제 VR 상영작 리스트

│출처: 부산국제영화제(BIFF) 공식 홈페이지

 

이번 이벤트 기간 동안 상영되는 VR영화는 총 23편으로 오는 20일까지 현장예약을 통해 운영된다고 하는데요. VR영화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매시 정각에 상영됩니다. 관람객들은 다양한 장르의 VR영화를 고개를 돌려가며 관람할 수 있는데요. 영화 안에 구현된 새로운 세계의 디테일을 하나하나 감상하는 재미가 쏠쏠하다고 합니다. 이렇게 실감 나는 디테일은 모두 영화 제작 단계부터 360도 카메라로 촬영했기 때문이라고 하니 제작 방법 또한 흥미진진하죠?

 

 

이렇게 촬영한 초 대용량의 VR 영상도 VR기기로 전송되지 못한다면 무용지물이겠죠? 그래서 이번 ‘VR CINEMA IN BIFF’에도 KT의 네트워크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습니다. 상영관에 GiGA 네트워크 및 GiGA 와이파이를 설치해 대용량의 콘텐츠를 안정적으로 빠르게 전송, 생생한 VR 영화 체험이 가능하도록 만들어 끊김 없이 매끄러운 VR 영상을 즐기실 수 있다는 사실! (뿌듯)

 

게다가, VR 기기만 있으면 극장에 가지 않아도 언제 어디서나 영화 감상이 가능한 VR 영화의 특징을 살려 모바일 단말에서 쉽게 영화 포털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도록 영화의 전당 내에 QR코드까지 제공했다니 무료 영화 감상까지 함께해보세요~!

 

 

VR시네마는 이제 21세기 영화의 새로운 흐름 중 하나로 입지를 굳건히 하고 있는데요. VR 시네마의 가능성과 다양한 궁금증을 해결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VR CINEMA IN BIFF’ 이벤트를 찾아가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영화의 전당 1층에 마련된 VR 시네마 전용관에서는 360도 인터랙티브 VR 등 다양한 장르의 VR 타이틀까지 만나볼 수 있는데요. KT는 앞으로 VR을 좀 더 생생하고 리얼하게 느끼실 수 있도록 다양한 관련 기술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VR 영화와 현실이 분간되지 않는 그 날까지!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 드려요~

 

Posted by cherryj


KT, 10년 연속 부산국제영화제 후원!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의 막이 바로 오늘! 올랐습니다. KT2007년 제12회 부산국제영화제를 시작으로 10년 연속으로 부산국제영화제를 후원하고 있는데요, 국내 유료 방송 사업자 중 유일한 공식 후원사로서 지난 27일에는 ‘BIFF 공식 후원 10주년 기념 조인식을 가졌답니다.

 

 

KT는 영화제 기간 동안 부산에 방문한 국내 게스트, 해외 VIP와 관객 및 언론 관계자 등의 편의를 위한 무료 셔틀버스 운영을 위한 후원금을 지원했는데요, 덕분에 영화의 전당, 벡스코, 해운대 등 부산국제영화제 주요 상영관이 위치한 구간에 약 15대의 셔틀버스가 운행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셔틀버스에 탑승하실 때 마다 KT를 살짝 떠올려주세요!

 

올레 tv를 통해 부산국제영화제 역대 출품작을 집에서 만나보세요!

 

 

KT는 대한민국 문화 콘텐츠 산업 육성을 위한 후원뿐만 아니라 고객들이 문화 생활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서비스 제공에도 힘쓰고 있는데요, 이번 영화제 기관 동안 올레 tv 고객들이 집에서 편안하게 부산국제영화제를 즐길 수 있도록 특집관을 신설했습니다. 고객들은 올레 tv와 올레 tv 모바일 ‘BIFF 특집관을 통해서 부산국제영화제에 출품되었던 작품들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BIFF 특집관에서는 인지도가 높은 작품은 물론 개인이 쉽게 접하기 어려운 작품까지 제공하고 있는데요, 역대 개폐막작/한국 영화 파노라마/영화 속 숨은 진주 등 테마에 따라 영화를 감상할 수도 있습니다. 부산국제영화제 방문 계획이 있는 분들이라면 워밍업으로, 부산국제영화제를 가지 못하는 분들이라면 그 아쉬움을 달래는 방법으로 올레 tv와 함께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5일까지 진행되는 부산국제영화제, 놓치지 마세요!

 

l출처: 연합뉴스 TV 유튜브 

 

부산국제영화제 강수연 집행위원장은지난 10년간 인연을 맺어 온 KT와 같은 기업 파트너들의 꾸준한 애정과 지지 덕분에 부산국제영화제가 세계적인 영화제로 한걸음 더 도약할 수 있었다라고 전했는데요,

 

 

l출처: 부산국제영화제 홈페이지


한국 영화 산업 발전에 KT가 기여할 수 있어 굉장히 뿌듯합니다. 69개국 301편의 영화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5일까지(다음주 토요일) 영화의 전당 등 부산 지역 5개 극장에서 진행될 예정인데요, KT를 사랑해주시는 분들도 현장에서, 혹은 올레 tv를 통해서 꼭 영화 축제를 함께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KT10년 연속 후원하고 있는 부산국제영화제에 대해 소개해드렸습니다. 부산에서 펼쳐지는 영화 축제에 많은 분들이 찾아와 재미있는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국민기업으로서 대한민국 문화 콘텐츠 산업 육성과 진흥을 위해 최선을 다할 KT에도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Posted by KT.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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