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들의 사랑을 받으며 대한민국 통신산업의 역사를 써온 국민기업 KT, 이제 5G 시대를 눈 앞에 두고 있습니다.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을 통해 세계 최초 5G 시범 서비스를 목표로 한 만큼 KT는 기술 개발은 물론 다양한 5G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힘쓰고 있는데요. 이렇게 노력하는 KT와 함께 4차 산업혁명 시대를 향해 달리는 이들이 있으니, 바로 중소·벤처기업들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KT중소·벤처기업의 상생협력이 만들어내는 동반성장의 노력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KT와 중소·벤처기업이 함께 육성하는 ‘5대 플랫폼’ 



지난 2, KT미디어, 스마트에너지, 금융거래, 재난·안전·보안, 기업·공공가치 향상의 플랫폼을 미래 핵심산업으로 성장시키겠다고 발표했는데요. 이를 통해 대한민국 대표 통신기업을 글로벌 플랫폼 기업으로 거듭나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이 계획에는 KT뿐만 아니라 BC카드, 스카이라이프, KTH 등 그룹사들도 이에 동참했는데요



KT는 현재 추진 중인 5대 플랫폼 육성에 중소 협력사와 벤처기업과도 함께 합니다. 벤처·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한 기술 및 영업 비밀보호 지원, 연구개발 테스트 환경 제공, 경영 전반 컨설팅 등의 지원을 통해 상생경영을 강화한다는 것인데요. 이뿐만 아니라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협력업체를 위해 1,000억원 규모의 상생협력펀드까지 조성해 오는 9월부터 자금 지원에 나설 예정입니다.



한 예로, 중소·벤처기업의 경우 대기업과의 거래에서 핵심기술과 영업 비밀보호 측면의 어려움을 겪기 마련인데요. KT는 중소기업의 핵심 기술자료 보호를 위해 중소기업 영업비밀 원본증명은 물론 다양한 비용 지원까지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또한 중소기업의 R&D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대규모 개발 테스트 환경까지 무료로 제공한다니 함께 성장함으로써 나아가 국가 경쟁력까지 제고한다는 KT의 목표, 확실하죠?

 

 

중소·벤처기업과 함께 상생하는 KT



최근 KT는 중소기업과 함께 내년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선보일 5G 시범 서비스에 활용될 중계기 개발을 완료했는데요! 이번에 개발에 성공한 5G 중계기는 KT와 중소기업 협력사가 2016년부터 공동으로 연구해온 장치로 빌딩 내부에서도 안정적인 5G 서비스 커버리지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새롭게 개발된 이 중계기는 기존 중계기에서 발생하던 지연시간을 5G 기지국에서 보정해 원활한 데이터 전송을 보장하는 타이밍 어드밴스(Timing Advance)’ 기능이 도입되어, 5G 중계기와 기지국이 상호 연결된 상황에서 안정적인 데이터 전송을 가능하게 해줍니다. 이처럼 KT는 중소기업과 함께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KT는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중소기업의 해외 동반진출 사업을 시작했는데요! 첫 지원대상 기업인 아이리시스홍채인식 IoT 보안 솔루션을 이용해 베트남 현지의 금고 시장점유율 1위 기업 건가드세이프 450만 달러 (한화 약 54억원)의 수출계약을 체결하기도 했습니다! (짝짝짝!) 이런 쾌거를 만들어낼 수 있기까지 KT현지 제품홍보, 해외 바이어 매칭은 물론 전시 공간임대, 통역 지원 등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는데요. ‘아이리시스 KT의 협력사라는 점이 바이어들의 신뢰 형성에 기여했다고 하니 역시 대한민국 대표 통신기업 KT답죠?

 

 

총 상금 3000만원의 ‘5G 서비스 공모전개최!



지난 3, KT는 중소·벤처기업들과 5G를 비롯한 핀테크, 통합보안, 커넥티드 카, 인공지능(AI), 빅데이터 11개 신사업 분야에서 협업을 위해 오픈형 기술 협의체인 ‘KT-에코 얼라이언스(KT-Eco Alliance)’를 출범시켰는데요. 현재 이 협의체에는 150여개 기업이 참여 중이라고 합니다. KT는 다양한 협력사와 함께 세계최초 5G 시범서비스는 물론 2019년 세계 최초 5G 상용화를 위해 달리고 있습니다.



또한, KT는 중소·벤처기업들의 5G 서비스 아이디어를 접수 받고 이를 지원하는 ‘5G 서비스 공모전도 실시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도, 끊김 없는 연결, 방대한 용량의 특성을 가지고 있는 5G 네트워크와 중소·벤처기업의 기술을 결합시켜 소비자들에게 높은 가치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고 합니다.



이번 공모전은 KT-에코 얼라이언스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데요.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 홀로그램, 로봇, 드론, 재난재해 감시, 개인보안 등 다양한 영역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제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7개 기업에 3,000만원의 상금을 시상하며 별도의 개발비까지 지원한다고 하니 중소·벤처기업과 함께 5G 생태계를 구축하고자 하는 KT의 노력이 엿보입니다.

 

 

KT는 앞으로도 동반성장, 상생협력의 가치로 5G 시대를 선도해나갈 예정인데요! 모두가 기술의 혜택을 누리고 다 함께 행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KT의 발걸음에 앞으로도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 꼭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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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erryj


지난달, 세계 최대 이동통신산업 박람회 ‘MWC 2017’ 개막식에서 KT는 황창규 회장의 ‘5G 너머 새로운 세상(New World Beyond 5G)’ 기조연설을 통해 세계 최초로 5G 서비스를 상용화하겠다는 계획과 다짐을 다시 한 번 보여주었습니다.


KT의 2019년 세계 최초 5G 상용화 선언 보러가기


상용화에 앞서, KT는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세계 최초 5G 시범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인데요. 14일 평창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는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선보일 다양한 5G 기반의 융합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부터 신기하고 놀라운 KT의 5G 융합 서비스를 만나보겠습니다!


나도 성화봉송 마지막 주자가 될 수 있다 ‘VR 웍스루’


이번 행사에서는 KT가 새롭게 개발한 ‘VR 웍스루(Virtual Reality Walk Through)’가 처음 소개되었는데요, 이름 그대로 걸어 다니면서 체험하는 가상현실 서비스입니다. 기존의 VR 서비스는 체험자가 고정된 자리에서 360도로 둘러만 볼 수 있었는데요. KT의 ‘VR 웍스루’는 체험자가 직접 걸어 다니며 가상의 객체를 만지고 느낄 수 있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차세대 VR 서비스입니다. 

평창올림픽에서 ‘VR 웍스루’를 통해 체험할 가상현실은 바로 올림픽 개막식의 꽃, ‘성화봉송’입니다. 체험자가 VR 고글(VR HMD)과 위치•동작을 실시간 감지하는 ‘트래킹 센서’를 착용하고 가상현실로 들어가, 직접 성화봉을 들고 주자가 되어 다양한 방식으로 성화에 불을 붙이는 체험을 할 수 있답니다.



위 사진은 휴대폰으로 보여지는 가상의 성화불꽃과 실제 성화봉이 합쳐지는 모습인데요, 이것이 바로 현실 공간과 가상현실 공간을 정확히 일치시키는 ‘3D 매핑’입니다. 이를 통해 현실과 가상현실을 넘나드는 느낌으로 훨씬 더 실감나는 체험을 할 수 있죠! 

올림픽 시즌마다 TV를 통해 유명인들의 성화봉송을 지켜보기만 했었는데, 이제 ‘VR 웍스루’를 통해 누구나 성화봉송 마지막 주자가 되어볼 수 있다니 정말 특별한 체험이 될 것 같네요. KT는 VR 서비스뿐만 아니라 성화봉송을 주제로 특별 이벤트를 실시하는 등 평창동계올림픽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하고 있으니,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으로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스스로 달리는 ‘자율주행 5G 버스’에서 ‘드론 택배’ 받기

 


이번 행사에서 가장 눈에 띄는 서비스는 바로 스스로 움직이는 ‘자율주행 5G 버스’입니다. 사람이 직접 운전을 하지 않고도 자동차가 스스로 움직인다니 정말 신기하지 않나요? 혹시나 위험하지 않을까 걱정하는 분도 계실 텐데요, 걱정 마세요! 

자율주행 5G 버스는 차량관제센터와 5G로 연결되어, 다른 차량 및 장애물의 위치정보를 빨리 공유 받아 자동차의 충돌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차량 전면에 설치된 디스플레이에는 속도, 위험요소, 차간 간격 등을 표시하여 운전자뿐 아니라 함께 탄 사람도 각종 위험요소를 미리 확인할 수 있게 했습니다. 자동차 운행에서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이죠. 



5G 버스는 자율주행 기능뿐 아니라 안경 없이 3D 화면을 시청할 수 있는 ‘초다시점 인터랙티브 시스템’도 탑재하고 있는데요. 5G를 통해 초고용량의 미디어를 3D로 변환하여 실시간으로 전송 받아 볼 수 있습니다. 이전에 3D 영화 등을 관람할 때 안경을 착용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는데요, 5G 버스에서는 안경 없이도 다양한 각도와 입체감 있는 경기 장면을 생생하게 시청할 수 있답니다. 



자율주행 5G 버스는 ‘자율주행 드론’과 결합해 시너지 효과를 낼 수도 있습니다. 5G 버스가 주행하는 도로에 택배 보관함을 설치하여, 이 보관함에 자율주행 드론이 택배를 배송하면 운전자가 물품을 수령해가는 장면을 연출했는데요. 자율주행 버스이기 때문에 운전자의 양손이 자유롭다는 장점을 활용한 서비스입니다. 



드론이 택배를 배송하고, 달리는 자동차에서 양 손이 자유로운 모습! 아직 낯설긴 하지만, 상상 속•영화 속에서만 보던 장면이 이제 우리 눈 앞에 펼쳐지게 된 것이죠. 


세계 최초 5G 서비스 ‘평창 5G’


이번 행사에서는 작년 11월 개관한 ‘평창 5G 센터’도 처음으로 공개되었습니다. 평창 5G센터는 5G 시범 서비스를 위한 주요 기술을 개발하고, 관련 장비의 기능을 검증하는 현장 R&D센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작년 6월 KT가 평창동계올림픽을 위해 공개한 ‘평창 5G 규격’은 앞으로 5G 국제표준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요. KT는 이번 행사에서 ‘평창 5G 규격’에 참여한 업체들의 5G 장비 사이의 연동을 시연하기도 했습니다.


세계최초 ‘평창 5G 규격’ 알아보기


생생하고 리얼한 평창올림픽, ‘4대 실감 서비스’


평창올림픽의 공식 통신파트너인 KT는 이번 올림픽에서 5G 기술을 세계인들에게 선보이는 한편, 겨울올림픽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이끌어내려고 하는데요. 바로 ‘4대 실감 서비스’를 통해 이 같은 꿈이 실현될 것입니다. 

4대 실감 서비스는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전세계인들에게 5G의 매력을 선보이기 위해 KT가 선정한 5G 기반 서비스로, ‘싱크뷰(Sync View)’, ‘인터랙티브 타임슬라이스(Interactive Time Slice)’, ‘360도 VR 라이브(360° VR Live)’, ‘옴니포인트뷰(Omni Point View)’가 그 주인공입니다.


<4대 실감 서비스>

1. 싱크뷰(Sync View)

구분

상세 내용

서비스 설명

초소형 카메라에 이동통신 모듈을 탑재하여 초고화질 영상을 실시간으로 전송하는 서비스로, 서로 다른 영상을 동기화 시키는 기술을 통해 선수시점의 영상과 중계화면을 선택하여 시청 할 수 있어 마치 선수가 된 것 같은 생생한 영상을 제공 가능

대회 적용 내용

3 14일 알펜시아 슬라이딩센터에서 열린 IBSF 봅슬레이 월드컵 실 경기에 앞서 트레이닝 데이에 국가대표팀에 싱크뷰 서비스를 적용하여 기술 검증

서비스 화면


2. 인터랙티브 타임슬라이스(Interactive Time Slice)

구분

상세 내용

서비스 설명

여러 각도로 100개의 카메라를 설치해 순간적으로 동시에 촬영한 후 사진을 연결하여 선수의 정지된 동작을 마치 무비 카메라로 찍은 듯이 보이게 하는 영상 기법

대회 적용 내용

2 16일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4대륙 ISU 피겨스케이팅 챔피언십에서 선수들의 움직임을 다양한 각도로 실시간 App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으며, 일부 방송중계도 진행되었다.  

서비스 화면


3. 306도 VR 라이브(360° VR Live)

구분

상세 내용

서비스 설명

360카메라를 이용해 경기를 촬영하여 VR을 볼 수 있는 HMD(Head Mounted Display) 장비를 이용해 실제 경기장에 와있는 듯한 실감나는 경기 감상

대회 적용 내용

2 16일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4대륙 ISU 피겨스케이팅 챔피언십에서 App을 이용해 실시간으로 VR 라이브를 즐길 수 있도록 적용되어 좌석에 구애 받지 않고 선수의 대기장면부터 Kiss & Cry존까지 놓치지 않고 감상할 수 있었다.

그림


4. 옴니포인트뷰(Omni Point View)

구분

상세 내용

서비스 설명

Virtual 3D 공간에서 올림픽 현장을 체험하며, 선수 관점의 3D Virtual View를 비롯해 원하는 선수 또는 특정 지점의 경기 영상을 모바일 단말 및 VR 기어 등에서 실시간으로 즐길 수 있음. Omni Point View 앱은 5G 실감 서비스(Sync View, Interactive Time Slice, 360 VR Live )를 포탈로 제공하는 Omni View 앱으로 확장되어 올림픽 5G Virtual Arena 서비스를 제공

대회 적용 내용

2 4 IFS 크로스컨트리 월드컵에서 선수들의 Bib(번호조끼)에 초소형의 정밀한 GPS 디바이스를 부착하고 5G 카메라를 포함한 다수의 카메라를 설치하여 5G 기반의 지연 없는 대용량 실감 미디어 서비스를 제공

그림

 

실감나는 평창올림픽을 위한 글로벌 협력


4대 실감 서비스는 작년 11월부터 올해 4월까지 국제대회가 진행되는 ‘헬로 평창(Hello Pyeongchang)’ 테스트 이벤트를 실시하여 성공적인 리허설을 마쳤습니다. 이제 2018년 평창올림픽의 치열한 경기 현장과 감동을 전 세계인들에게 생생히 전달할 일만 남았는데요. 이를 위해서는 글로벌 협력이 필요합니다. KT는 국제경기연맹과 평창 조직위원회로부터 4대 실감 서비스의 기술력•안정성을 검증 받아 실제 대회 적용을 추진해 나갈 뿐 아니라, 올림픽 중계방송을 총괄하는 OBS(Olympic broadcasting service)와도 지속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평창올림픽과 5G 서비스를 향한 KT의 노력과 의지, 정말 대단하죠? 

이런 KT의 모습에 OBS 통신분야 총책임자(Director of Telecommunications) 마리오 리스(Mario Reis)는 “평창동계올림픽에서 KT는 모든 방송사에게 중요한 파트너이다”, “KT는 차별화된 역량과 혁신 노력으로 전 세계 방송사들에게 높은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헬로 평창 테스트 이벤트에서 만나 본 4대 실감 서비스!



지난 2월 열린 국제스키연맹(FIS)의 크로스컨트리 월드컵에서는 경기장 곳곳에 5G 통신모듈을 연결한 카메라를 설치해 관객들이 모바일 앱에서 원하는 선수의 영상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바로 4대 실감 서비스 중 하나인 ‘옴니포인트뷰’ 서비스를 활용한 것인데요. 평창올림픽에서는 다른 실감 서비스까지 포탈로 제공하는 ‘옴니 뷰(Omni View)’ 앱으로 확장된다고 하니, 내가 좋아하는 선수들의 경기 모습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겠네요!



같은 달 열린 국제빙상연맹(ISU)의 4대륙 피겨스케이팅 챔피언십에서는 ‘360도 VR 라이브’와 ‘인터랙티브 타임슬라이스’ 서비스를 찾아볼 수 있었는데요. 피겨스케이팅 선수가 점프하는 순간을 인터랙티브 타임슬라이스 기술로 촬영한 다양한 각도의 영상이 생방송으로 전송돼 마치 눈앞에서 경기를 보는 듯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360도 VR 라이브 서비스는 좌석에 상관 없이 경기뿐만 아니라 선수들이 대기하고 입장하는 경기장 안의 모든 장면을 관객들이 즐길 수 있게 보여주었답니다. 김연아 선수로 인해 피겨스케이팅의 인기가 국내에서도 상당한데요, 평창에서는 김연아 선수의 뒤를 이을 차세대 피켜퀸이 누가 될지 5G 기반 실감 서비스로 생생하게 지켜볼 수 있겠죠? 



한편 ‘싱크뷰’는 3월 17일, 강원도에서 열리는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IBSF)의 봅슬레이 월드컵 트레이닝 데이에 시범 운영될 예정인데요. 참가선수 1인칭 시점으로 바라보는 경기 영상의 실시간 전송까지 성공하면, 드디어 4대 실감 서비스는 실전 테스트를 끝마치게 됩니다.


평창동계올림픽 기간에는 올림픽이 열리는 강원도뿐만 아니라 서울 주요 지역에서도 ‘5G 체험존(가칭)’을 만들어 운영할 예정입니다. 이와 더불어, 이동형 5G 체험시설을 통해 전국 곳곳에서 5G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하니, KT가 선보일 ‘세계최초 5G’를 기대해 주세요!

지금까지 KT가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선보일 세계 최초 5G 기반 서비스에 대해 소개해 드렸는데요, KT는 평창동계올림픽을 보다 실감나고 즐거운 축제로 만들기 위해 세계최초로 5G 서비스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세계의 통신기술 수준과 ICT 강국 한국의 위상을 한층 더 높일 KT의 도전에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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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jhjhjkt



지난주 '미리 보는 MWC 2017' 보고서를 통해 이번 MWC에서 만나볼 수 있는 주요 기술 및 서비스에 대해 소개해드렸는데요. 어제 개막식에서는 KT 황창규 회장이 ‘5G 너머 새로운 세상(New World Beyond 5G)’이라는 주제로 기조연설(Keynote Speech) 무대에 올랐습니다. 세계 최초로 5G 서비스를 상용화하겠다는 KT의 당찬 포부가 돋보였던 기조연설 현장으로 함께 떠나보실까요?

 

‘MWC 2017에서 볼 수 있는 주요 기술 및 서비스보러 가기

 

  

5G, 네트워크 진화의 차원을 넘어 새로운 세상 가져올 것!

 

ㅣ출처: sentveconomy 유튜브

 

황창규 회장의 본격적인 연설에 앞서, 봅슬레이 경기를 생생하게 보여주는싱크뷰’와 아름다운 피겨스케이팅을 다양한 각도에서 즐길 수 있는타임슬라이스 2018년 평창에서 선보일 5G 기반의 첨단 서비스들이 상영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평창에서 처음 만나게 될 5G가 우리 생활을 어떤 모습으로 변화시킬지 짐작할 수 있었는데요. 선수와 똑같은 시점으로 경기를 즐기고, 실제 선수와 같은 팀에서 뛰는 듯한 생생함을 느낄 수 있다니! 5G 기반의 새로운 서비스 덕분에 평창동계올림픽을 보다 흥미진진하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아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세계 최초 평창 5G 기자간담회포스팅 보러 가기

 

또한 황창규 회장은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세계 최초 5G 시범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그동안 KT가 기울여 온 노력을 소개했는데요, 이미 지난 11월 글로벌 파트너들과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평창 5G’ 규격을 공개한 바 있지요. 뿐만 아니라 이를 기반으로 ‘5G 퍼스트 콜에도 성공했습니다. 대한민국 ICT 재도약을 위해 KT가 어떠한 노력을 해왔는지 더 많은 이야기가 보고 싶은 분들은 상단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속도, 연결, 용량과 함께지능화로 차별화된 5G 네트워크!

 

KT 황창규 회장은 연설을 통해 속도만 중요시했던 이전 세대의 네트워크와 달리, 5G는 빠른 속도, 끊김 없는 연결, 방대한 용량과 함께지능화로 차별화된 네트워크라고 설명했는데요. KT가 보유한 서비스와 솔루션을 실례로 들며 5G가 어떻게 새로운 세상을 만들 것인지 구체적으로 제시했습니다.

 

ㅣ출처: sentveconomy 유튜브

 

황창규 회장이 첫 번째로 제시한 지능화는 바로 위치 정보(Location Intelligence)’입니다. 기존 GPS는 오차 범위가 큰데다, 2D 지도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위급상황에서 활용하는 데 제약이 있습니다. 반면 KT기가 3D 위치 탐지기는 오차 범위를 1m 이내로 줄였으며, 3D 위치 정보를 통해 대형 쇼핑몰 등 공공장소에서 화재나 미아가 발생했을 때 활용하기에 좋습니다또한 기가 3D 위치 탐지기는 육지뿐 아니라 바다에서도 활용이 가능한데요, KT는 이 기술을 사물인터넷(IoT)과 결합하여 해상 안전을 높이는데 사용하고 있습니다. KT가 개발한 '기가 3D 위치 탐지기'와 '초수평안테나배열시스템(OTHAD)'을 적용한 구명조끼는 해상 조난 사고 발생 시 구조자의 정확한 위치와 심장박동 수까지 확인할 수 있답니다.

 

ㅣ출처: Kwang-Woo Jang 유튜브

 

두 번째 지능화는 네트워크 보안(Network Security)’입니다. KT가 세계 최초로 선보인 휴대용 보안 플랫폼 '위즈스틱'은 네트워크 기반의 보안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보안이 적용되지 않은 컴퓨터라도 위즈스틱만 꽂으면, 네트워크상의 방대한 데이터와 지능형 라우팅을 통해 피싱, 해킹, 파밍 등을 방지할 수 있는데요.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위즈스틱포스팅 보러 가기

 

세 번째 지능화는 통제 역량(Orchestration Capability)’입니다. 하늘에는 드론이 자유롭게 이동하고 도로마다 커넥티드카가 가득한 세상이 펼쳐졌을 때, 제어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각종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을 텐데요. 이에 대비하기 위해 통제역량은 필수랍니다.

 

ㅣ출처: KBS NEWS 유튜브

 

실제 드론 사용이 증가하면서 적지 않은 사고가 발생하고 있는데요. 5G 네트워크와 결합하여 드론이 더욱 다양하게 사용될 경우, 추락으로 인한 인명 피해, 항공기 충돌과 같은 대형사고의 위험은 훨씬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때 네트워크 기반의 제어 기술이 있다면, 커넥티드카나 드론의 활동 범위를 제한시켜 사고 위험을 최소화시킬 수 있겠죠?

 

5G를 통해 환경, 질병 등 인류가 당면한 과제 해결!

 

 

5G 네트워크에서지능화가 진행되면, 기술 발전에 발맞춰 높아지는 위험 요소를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데요. 황창규 회장은 5G로 인해 각종 기기를 포함한 모든 것이 네트워크로 연결되면 지금과 비교할 수 없는 빅데이터가 만들어질 것이고, 이를 바탕으로 환경, 질병 등 인류가 당면한 과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5G는 만물인터넷(IoE), 빅데이터 뿐만 아니라 인공지능(AI) 등과도 결합해, 생활은 물론 산업의 패러다임까지도 혁신적으로 변화시킬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5G 시대에는 네트워크와 IoE,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이 상호 결합하는지능형 네트워크(Intelligent Network)’로 진화할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즉, 5G 기반의 지능형 네트워크가 4차 산업혁명의 대동맥으로서 기존의 산업과 시장을 완전히 탈바꿈시킨다는 것이지요!

 

 

연설에서 황창규 회장은 지능형 네트워크를 통해 세상이 바뀔 것이라고 힘주어 말하며, 이를 설명하기 위해 세계 최초로 상용화된 에너지 관리 플랫폼 ‘KT-MEG’와 로밍 정보에 기반한스마트 검역(Smart Quarantine)’을 선보이기도 했는데요.

‘KT-MEG’은 기후정보, 실내온도, 가스, 전기, 에너지 사용 패턴 등 빅데이터를 토대로 에너지 비용을 절감해주는 솔루션입니다. 의료시설, 호텔, 스포츠센터 등 국내 18곳에 적용된 KT-MEG는 평균 61%의 에너지 비용 절감 효과를 내고 있는데요, KT-MEG를 국내 에너지 사이트에 10%만 적용해도 원자력 발전소 8곳의 전력생산량에 맞먹는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답니다.

 

 

스마트 검역은 로밍 빅데이터에 기반해 전 세계 감염병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KT의 노력이 담겨있는데요. 해외에서 귀국하는 사람이 휴대폰을 소지한 채 게이트를 통과하면, 휴대폰이 감염병 오염지역에서의 통화 및 데이터 접속 이력을 확인하여 검역 담당자에게 알려준답니다.

 

12조억 달러의 경제 효과를 불러올 5G!

 

 

5G는 생활뿐 아니라 일자리 등 경제적인 부분에서도 많은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HIS'에 따르면, 5G2035년까지 12조 3,000억 달러( 1경 3,000조원)의 경제 효과를 창출할 것이라고 합니다. 콘텐츠 및 앱 개발 등 5G와 연계된 시장에서도 3조 5,000억 달러( 4,000조원)의 생산 유발 효과와 함께 2,200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이라고 하는데요. 국내에서도 5G로 인한 경제 효과가 상당할 것으로 보입니다2016년 5G 포럼이 발간한 ‘5G 서비스 로드맵 2022’에서도, 5G는 2026년까지 41조원이 넘는 거대 시장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ICT 분야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가져갈 수 있도록 KT도 세계 시장에서 호평 받고 있는 5G 기술과 노하우를 적극 활용할 예정이랍니다.

 


지금까지 KT 황창규 회장이 MWC 2017 기조연설 무대에서 선보인 ‘5G 너머 새로운 세상(New World Beyond 5G)’에 대해 소개해드렸습니다. 위치, 보안, 제어와 같은 솔루션과 빅데이터, 인공지능과 같은 첨단 ICT 기술이 5G와 결합하여 만들어낼 지능형 네트워크는 세상을 바꾸는 힘이 될 것 같은데요. 5G 기반의 지능형 네트워크가 기후 변화, 감염병 전파 등 인류에게 주어진 과제를 해결하는 열쇠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KT는 끊임없이 노력할 것입니다. 이를 위해 전 세계 통신 사업자들과 지속적으로 활발한 논의와 협력을 해나갈 KT에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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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jhjhjkt


다음주 월요일(27)부터 세계 최대 이동통신산업 박람회모바일월드콩그레스 2017’(이하 ‘MWC 2017’)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립니다. 이동통신산업을 비롯하여 IT산업 전반의 최신 트렌드를 알 수 있는 박람회인 만큼, MWC 2017에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데요. 스페인에 가지 않고도 MWC 2017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KT그룹 블로그와 함께 하는 것! 오늘은 그 시작으로 미리 보는 MWC 2017’을 준비해봤습니다. KT경제경영연구소에서 발간한 보고서를 바탕으로 MWC 2017에서 만나볼 수 있는 주요 기술 및 서비스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3월 2일까지 진행되는 MWC 2017의 주제는 ‘모바일. 그 다음 요소(Mobile. The Next Element)’입니다. 5G를 기반으로 한 인공지능(AI), 가상현실(VR) 및 증강현실(AR), 실감형 미디어 등의 신기술이 대거 전시될 예정인데요. 앞으로 펼쳐질 5G 세상은 어떤 모습일지 지금부터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다양한 음성기반 AI 서비스의 등장AI : 음성비서 탑재 단말 확대

 

ㅣ출처: CNET KOREA

 

구글의 구글홈’, 아마존의 에코등 음성인식 기반의 AI 스피커가 많이 출시되었는데요. MWC 2017에는 스피커를 넘어, 음성인식 서비스를 활용한 스마트폰, 웨어러블 등 다양한 디바이스가 등장할 것이라고 합니다.

음성인식 기술 수준의 향상은 스마트기기의 사용자환경(UI) 변화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터치가 아닌 음성으로 스마트 디바이스를 조정하게 되는 것이지요! 지난 1, KT에서도 스피커와 TV를 연동하여 AI 기반의 홈 비서 서비스 기가지니를 여러분 앞에 선보였죠?.

 

기가지니자세히 알아 보기


 


플래그십 경쟁으로 다양한 변화가 예상되는 스마트폰 분야!


** 하단에 언급된 특정 브랜드와 상관없는 이미지입니다.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을 이끌었던 애플과 삼성의 영향력이 약해지고 있는 가운데, 화웨이, 오포 등 중국 사업자들이 스마트폰 분야에서 큰 성장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뿐만 아니라 노키아, 모토로라, 블랙베리 등이 MWC 2017에서 플래그십 스마트폰을 대거 공개했는데요. 스마트폰 시장에서 두각을 드러내지 못했던 전통 사업자들이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셀룰러 탑재로 스마트폰으로부터 독립하는 웨어러블 기기!

 

** 하단에 언급된 특정 브랜드와 상관없는 이미지입니다.

 

웨어러블 기기 분야에서는 통신 모듈을 탑재한 제품들이 대거 등장했습니다. LG, 화웨이 등 대부분의 브랜드들이 셀룰러를 탑재한 스마트워치를 출시했는데요. 더불어 스마트워치 시장에서 구글의 영향력이 급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LG, 화웨이, 소니 등 메이저 제조사들의 스마트워치에 안드로이드 2.0, ‘구글 어시스턴트탑재하였기 때문인데요. 안드로이드 2.0의 확대는 스마트폰 없이 독립적인 앱의 다운로드와 구동, 음성명령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웨어러블기기의 위상이 얼마나 높아질지 벌써부터 궁금해집니다!


 

‘5G 기반의 자율주행 및 커넥티드카!

 

ㅣ출처: 아시아경제TV 유튜브

 

CES 2017을 통해 많은 주목을 받았던 자율주행차는 MWC 2017을 통해 본격적으로 5G와의 결합이 논의될 것으로 입니다. BMW, 벤츠, 포드, 폭스바겐 등 세계적인 자동차 기업들이 참여해 자율주행 기술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자동차 업체뿐 아니라 삼성전자, LG전자, 인텔, IBM, 화웨이 등 글로벌 ICT 사업자들도 앞다투어 5G 기반의 커넥티드카 솔루션을 공개할 것으로 관측하고 있는데요, MWC 2017 키노트와 컨퍼런스에서도 자율주행차와 커넥티드카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랍니다!


 

VR, 드론 등 차세대 디바이스를 한 눈에 볼 수 있는넥스테크홀!’

 

** 하단에 언급된 특정 브랜드와 상관없는 이미지입니다.

 

올해 MWC에는 차세대 디바이스 전용관인넥스테크홀이 신설되었는데요. 이 곳에서 VR/AR, 로봇, 드론 등 신기술의 융합과 진화를 한 눈에 확인 할 수 있답니다.

별개의 디바이스로서 기술 경쟁에 치중했던 MWC 2016과 다르게, 올해에는 스마트 디바이스와의 연동을 지원하는 다양한 제품들이 전시될 예정인데요. 아수스의 젠폰AR’, 중국 드론 업체 DJI의 자동 비행 드론 등 기술을 넘어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장할 수 있는 방향이 제시될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4차 산업의 다양한 핵심 기술들을 볼 수 있는 MWC 2017에 대해 소개해드렸습니다. 다소 어렵다고 느껴질 수 있는 내용이지만, MWC 2017 기술 동향과 글로벌 ICT 시장의 최신 트렌드를 이해하시는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이 궁금한 분들은 KT경제경영연구소가 운영하는 지식포털 사이트 <디지에코>에서 ‘미리보는 MWC 2017’ 특집 보고서 전문을 다운로드 받아주세요!

 

디지에코사이트 바로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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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콘텐츠는 대학생 기자단이 작성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KT 대학생 기자단콘텐츠 크리에이터입니다.

어른들의 새로운 장난감으로 요 몇 년 사이 가장 핫하게 떠오른 것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바로 드론입니다. 덕분에 주위에서 드론을 쉽게 볼 수 있게 되었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은 아직까지 드론이 전문가들을 위한 장비라고 인식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오늘은 이런 분들에게 셀카라는 친숙한 컨셉을 접목한 드론, ‘에어셀피(AirSelfie)’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한 손에 들어오는 컴팩트한 사이즈!

출처: 에어셀피 홈페이지

 

보통 드론하면 크고 무거운 비행 물체를 생각하시는데요, 에어셀피는 드론 답지 않은 컴팩트함을 자랑합니다. 무게 52g, 67.4*94.5*10.6mm의 사이즈로 한 손에 쏙! 들어온답니다.

 

출처: 에어셀피 홈페이지

 

상단 이미지 속 검정 케이스는 드론 케이스입니다. 드론 케이스는 스마트폰 케이스로도 겸용 사용이 가능한데요, 드론을 케이스 속에 넣고 스마트폰을 장착해도 에어셀피의 무게가 워낙 가벼워 보조 배터리를 연결한 스마트폰 정도의 무게로 밖에 안 느껴진다고 하네요.

스마트폰 케이스로 겸용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 기종은 아이폰 6/6S, 7/7Plus, 삼성 갤럭시 S7 엣지, 화웨이 P9, 그리고 구글 픽셀, 7개입니다.

 

500만 화소 카메라 탑재! HD 동영상 촬영 지원!

 

출처: 에어셀피 홈페이지

 

셀카용 드론인 만큼 카메라 기능이 중요하겠죠? 에어셀피는 500만 화소의 카메라를 탑재하고 있으며 HD 동영상 촬영 기능을 제공합니다.

500만 화소 카메라로 사진이 잘 나올까 걱정하는 분들이 계실 텐데요, 아이폰7의 전면 카메라가 700만 화소임을 고려했을 때 나쁘지 않은 스펙이라고 생각됩니다.

Wi-Fi 기능을 지원하는 모델의 경우, 드론을 이용해 찍은 셀카를 실시간으로 스마트폰으로 전송할 수도 있다고 하는데요. SNS 업로드용 셀카를 자주 찍으시는 분들이라면 Wi-Fi 기능 지원 모델을 구입하는 것이 좋겠죠?

 

스마트폰으로 간단하게 조작!

 

출처: 에어셀피 홈페이지

 

 ‘드론을 띄우기만 하면 셀카가 저절로 찍히는 건가?’ 어떻게 셀카를 찍을지 걱정하는 분들이 있을 텐데요, 걱정 마세요! 에어셀피의 전원을 켜면 제품이 자동 호버링(제자리에 이동 없이 떠 있는 것)될 수 있도록 GPS, 중력, 고도 센서 등이 자동으로 작동한답니다. , 어디에 에어셀피를 띄울지 고민 후 그 자리에 드론을 띄워 셔터를 누르기만 하면 되는 것이지요!

또한, 에어셀피는 별도의 조종기 없이 스마트폰 앱으로 조정이 가능합니다. 앱을 통해 비행 방식을 설정할 수 있는데요, 3가지 비행 방식 중 가장 쉬운 비행 모드를 선택할 경우 방향 버튼으로 멀리또는 가까이만 조종하면 될 정도로 조작이 쉽답니다. 초보자도 금방 조종할 수 있겠죠?

에어셀피의 배터리 완충까지는 30분이 걸리며, 하늘에 띄우면 최대 3분까지 비행할 수 있습니다. 에어셀피가 가진 다른 스펙들에 비해 배터리 스펙이 조금 아쉽다고 느끼는 분들도 있을 텐데요, 드론 배터리 문제는 에어셀피 뿐만 아니라 모든 드론 업체가 마주한 숙제라는 점을 미리 말씀 드립니다. 작고 가볍지만 오래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가 빨리 개발되었으면 좋겠어요!

 

지금까지 에어셀피에 대해 소개해드렸습니다. 현재 킥스타터에서 크리스마스까지 약 300달러에 제품 구입 펀딩을 진행 중인데요, 관심 있으신 분은 펀딩에 참여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첫 제품 배송은 내년 2월 시작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저도 지금 당장 구입하러 가야겠습니다!

그럼 지금까지 KT 대학생 기자단 이종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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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jhjhjkt


하늘 위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상상, 한번쯤 해보시지 않았나요? 최근 드론이라는 IT 기술이 발달하면서 이러한 상상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드론은 본래 정찰용, 무기 이동용 등 군사 목적으로 개발된 무인헬기지만 최근에는 택배·화물·농업·레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어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기술 중 하나입니다. 


뿐만 아니라 하늘을 자유자재로 날 수 있는 점을 스포츠에 접목해 신개념 익스트림 레포츠로써도 급부상하고 있는데요! 레이싱 전용 드론의 최고 속도는 시속 180km, 육안으로 따라갈 수 없을 정도라니 정말 짜릿한 스피드를 한껏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얼마 전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는 드론레이싱의 강자를 가리는 대회가 열려 드론에 관심 있는 분들의 이목을 주목시켰는데요. 그 소식 지금부터 들려드리겠습니다. 



Go Drone 2016, 왕중왕전 



KT는 지난 28일과 29일 이틀간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 조성된 ‘GiGA 드론레이싱’ 코스에서 국토부, 채널A와 함께 드론레이싱 대회인 ‘국토부-kt GiGA 드론레이싱 왕중왕전’을 개최했습니다.  국토교통부 주관 대회인 ‘Go Drone 2016’ 에서 국내 최정상급 드론레이싱 선수들이 왕중왕 타이틀을 걸고 이틀 동안 총 7라운드의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선보였습니다. 



드론레이싱은 여러 대의 드론이 야외나 실내에 정해진 코스에서 레이스를 도는 스포츠로, 조종사는 전용 컨트롤러를 통해 비행 고도, 속도를 조정하고 장애물을 넘어 속도 대결을 펼치는 스포츠인데요, 드론레이싱은 조종사가 드론에 장착한 카메라와 VR 헤드셋을 연결해 ‘1인칭 시점(FPV, First Person View)’으로 경기를 진행하고, 경기를 보는 관람자도 카메라의 영상을 통해 드론의 비행속도를 그대로 느낄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특징입니다.



국내 최정상 드론레이싱 선수들 출전


 

이날 경기에는 kt 기가파이브(GiGA5)소속으로 지난 3월 두바이에서 열린 ‘세계 드론레이싱 대회(World Drone Frix 2016)’ 프리스타일 부문 우승 및 레이싱 부문 본선에 진출한 김민찬 선수와 레이싱 부문 본선에 진출한 손영록 선수, 제 1회 기가 드론레이싱 대회 우승자인 송근목 선수 등 국내/외 드론 경기에서 우승한 이력이 있는 총 8명의 선수가 출전했습니다. 



이날 선수들이 모두 제 실력을 200% 발휘해 준 덕분에 최종 라운드까지 박빙의 경기가 펼쳐졌다는 후문인데요, 손에 땀을 쥐게 했던 경기의 최종 우승은 김민찬 선수가 거머쥐었습니다~!



김민찬 선수는 올해 1월 부산 벡스코 ‘2016 드론쇼 코리아’ FPV드론레이싱 대회에서 우승하면 화려하게 신고한 이후 3월 두바이 ‘World Drone Frix 2016’ 프리스타일 경기에 이어, 이번 대회까지 우승하며 최정상급 수준의 드론 레이싱 실력을 뽐냈습니다. 



GiGA5(기가파이브)는 KT에서 국내 최초로 창단한 드론레이싱 선수단입니다. 올해 3월 창단된 기가파이브는 총 5명의 멤버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이들은 두바이에서 개최되는 세계 드론 레이싱 대회 월드 드론에 참가한 바도 있습니다. 두바이 드론레이싱 대회는 상금이 무려 100만달러로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드론 레이싱 대회인데, 그 곳에서 치열한 예선전을 뚫고 기가파이팀의 송근목(36), 손영록(17, 청주 운호고), 김민찬(12, 파주 봉일천초) 선수가 모두 32강 본선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뤄 화제가 되기도 했었습니다.



이 날 경기 현장에는 드론레이싱 경기 외에도 김민찬 군의 드론 프리스타일 시연과 일반인도 참여 가능한 드론 체험 이벤트, 60여개 부스에서 드론 전시가 있어 드론의 모든 것을 경험해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었는데요, 짜릿한 속도감과 그 속도를 1인칭 시점으로 온전히 즐길 수 있는 드론 레이싱, 이색 레포츠로써 앞으로도 더욱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게 될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흥미진진했던 KT GiGA 드론레이싱 대회 현장의 풀 영상은 아래서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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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세 드론에 대한 모든 것



“드론 조종해 본 적 있으신가요?”


요즘 키덜트들 사이에서 화제의 아이템인 ‘드론’! 처음 들어보신 분들은 자칫 스타크래프트의 게임 유닛을 떠올렸을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오늘은 뭇 남성들의 지갑을 열게 만드는 요즘 대세 아이템 ‘드론’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지금껏 드론에 대해 잘 모르는 초보자들도 잘 알 수 있게 차근차근 한 번 알아볼까요?



드론이… 뭔가요?


요즘 대세 드론에 대한 모든 것


드론은 간단히 말하면 ‘무선전파로 조종할 수 있는 무인 항공기’를 말합니다. 인터넷처럼 원래는 군용으로 만들어진 기술이 일반에 공개되며 이슈가 된 것이죠. 드론은 카메라, 통신 시스템 등이 탑재됐고 용도에 따라 크기와 무게가 다양합니다. 그래서 용도에 맞춰 구매할 수 있죠. 고공 촬영부터 배달용까지 다양한 활용성을 자랑하는 드론! kt는 대한민국 대표 드론 레이싱팀 kt ‘GiGA5’를 만들기도 했는데요. 레포츠까지 영역을 넓힌 드론 산업은 앞으로 어떻게 발전할까요?



드론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나


드론은 언제 등장했을까요? 일반에 공개된 것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드론은 2000년대 초반에 등장했습니다. 물론 그때는 군용이었고 최근에야 IT 기기로 발전된 것인데요. 처음에는 작은 무인 항공기로 정찰과 공격기로 사용됐지만, 지금은 비교적 친근한 기기로 회자되고 있습니다.


요즘 대세 드론에 대한 모든 것


kt는 물론 구글, 페이스북, 아마존 같은 기업들은 ‘드론 기술’을 개발하고 활용하는 데 열중하고 있습니다. 이중 드론을 가장 유용하게 쓰고 있는 곳이 바로 ‘아마존’인데요. 아마존은 2013년에 ‘프라임 에어’라는 배송 시스템을 발표했습니다. ‘프라임 에어’는 기존 택배 직원이 했던 일을 드론이 대신하는 유통 서비스인데요. 그야말로 혁신이었습니다. 또 드론의 성능을 바탕으로 레이싱을 벌이는 ‘세계 드론 레이싱 대회(World Drone Prix)’도 있는데요. kt는 이번에 국내 기업 최초로 드론 레이싱 팀 GiGA5(기가 파이브)를 창단해 3월 10일부터 열리는 대회에 참가한다는 뜻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즉, 드론이 레포츠 산업까지 활발한 확장을 하고 있다는 것이죠.



kt GiGA5 창단, 드론과 함께 두바이로 간다


kt 드론레이싱팀 GiGA5


kt는 지난 4일 국내 기업 최초로 드론 레이싱팀 ‘GiGA5(기가파이브)’를 창단했습니다. 10일부터 열리는 ‘세계 드론 레이싱 대회 World Drone Prix’에 참가하기 위해서인데요. kt ‘GiGA5’팀은 대회에 참가해 아직 초기 단계에 있는 국내 드론 레이싱 저변 확대에 힘쓸 예정입니다. 또 kt는 한국드론레이싱협회와 업무협약을 맺기도 했는데요. 이번 업무 협약으로 kt는 국내 통신사 중 유일하게 한국드론레이싱협회 주관 드론 레이싱 대회의 독점적 후원 권리를 갖게 됐습니다. 앞으로 드론의 대중화와 미래 ICT 스포츠 개발을 kt가 선도하게 된 것이죠.


알고 가기!|세계 드론 레이싱 대회, 월드 드론 프릭스(World Drone Prix)란?

‘세계 드론 레이싱 대회’(World Drone Prix)란 전 세계 드론 레이서들이 모여 경기를 펼치는 국제경기입니다. 올해 열리는 2016 세계 드론 레이싱 대회는 총상금 100만 달러가 걸린 대회로 두바이에서 열리는데요. 기존 드론 레이싱 대회와 비교했을 때 사상 최대 규모로 알려져 있습니다. 대회는 전 세계에서 개별 예선을 통과한 32개 팀이 참여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자를 가리게 되는데요. 국내에서는 kt ‘GiGA5’팀이 국내 기업 최초로 출정합니다.



드론의 성장 가능성 얼마나 될까?


요즘 대세 드론에 대한 모든 것


ICT 대부분의 기술들이 그렇듯 드론 역시 성장 가능성이 매우 큰 분야입니다. 앞서 소개해드린 아마존의 경우처럼 물류 분야에서는 이미 드론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죠. 또 미디어 분야나 영화제작사는 드론을 이용한 촬영기법을 활용해 더 멋진 영상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특히, 스포츠 중계나 재해현장 등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곳의 촬영에 드론이 많이 사용되고 있죠.


요즘 대세 드론에 대한 모든 것


드론은 스마트폰으로 조종할 수 있어 마니아층은 물론 일반인에게도 매력을 어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상품들이 대부분 남성을 위한 것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요. 여성을 위한 드론도 있습니다. 셀카를 찍을 수 있는 드론이 나온 것인데요. 이처럼 드론은 앞으로 산업, 레포츠, 취미 분야 등 일상에서 그 영역을 계속 넓혀갈 것으로 보입니다.


‘자 이제 시작이야’라는 애니메이션 노래처럼 드론의 성장은 이제 시작점에 있습니다. 군사용 드론에서 일반에 공개되며 산업과 일상 전반에 걸쳐 큰 영향을 끼치고 있는 드론! 많은 전문 컨설팅 업체들은 향후 드론 시장이 유례없는 호황을 누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kt는 국내 최초 기업 드론 레이싱팀 ‘GiGA5’ 창단과 함께 앞으로 신개념 레포츠 저변 확대와 GiGA 서비스를 발전시키고 알리기 위해 노력할 예정인데요. 앞으로 드론과 함께 성장할 kt의 ‘GiGA5’팀 그리고 kt의 ICT 이야기에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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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 없이 일상생활이 불가하다는 사람들이 많은 요즘입니다. 우리는 잠시만 스마트폰을 잃어버려도 답답하다고 느끼는데요, 우리는 뜻하지 못한 재난 상황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산에 혼자 고립되었거나, 통신 시설이 취약한 도서산간 지역에 들어설 수도 있고, 긴급한 재난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이런 재난 상황을 대비해 kt는 재난안전통신망 시범사업 추진 방향을 발표했는데요, 20개 재난상황 시나리오 별 테스트를 거쳐 시범 사업에 나설 계획입니다. 재난 상황에 특화된 백팩 LTE, 드론 LTE, 위성 LTE는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 지 알아보겠습니다.



재난 상황에서 작은 거인 되는 ‘드론 LTE’


재난 상황에서 작은 거인 되는 ‘드론 LTE’


kt가 공개한 ‘드론 LTE’는 세계 최초의 초경량∙초소형 비행 기지국 입니다. 드론에 직접 기지국 핵심장비를 탑재함으로써 가능해진 것인데요. 이 작고 가벼운 드론이 재난 현장에 투입되어 통신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죠. 배터리 소모가 빠르다는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배터리가 방전된 드론이 착륙하여 급속 충전을 할 수 있는 드론 스테이션 기술을 적용하여 장시간 통신 서비스를 가능케 했습니다. 2018년 경에는 최대 비행 40분, 운영반경 20km, 5kg의 고성능 드론을 상용화해 우리가 직접 만나볼 수 있다고 하네요. 



백팩 LTE, 재난현장 통신 수호신으로!


백팩 LTE, 재난현장 통신 수호신으로!


‘백팩 LTE’는 기지국 신호가 다소 약한 험준한 산악 지역이나 접근이 힘든 재난 상황에서 사람이 직접 백팩 LTE를 매고 통신이 가능하도록 하는데요 무게가 총 9kg에 불과해서 위험한 상황에서 신속히 투입되어 구조에 중요한 역할을 맡을 수 있습니다.  기존의 차량형이나 폴형 등 접근성이 다소 떨어지는 이동기지국의 단점을 딛고 7월에 개발에 착수한 뒤 처음으로 상용화되었다고 합니다. 




남극 과학기지에도 안정적인 통신 구축


남극 과학기지에도 안정적인 통신 구축


‘위성 LTE’는 해상지역 등 광케이블이나 마이크로웨이브 전송망 구축이 어려운 곳, 그리고 도서지역의 긴급통신에 활용 가능한 통신 솔루션입니다. 독도, 백령도, 남극 장보고 과학기지와 세종 과학기지에 이미 구축하여 서비스 중인데요, 모두 비상상황이 발생할 수 있는 지역으로써, ‘위성 LTE’가 구축 되어있어 위급상황 발생 시, 거주민과 연구원, 국가 안전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kt는 평창지역을 중심으로 PS-LTE(Public Safety LTE)기반 이른바 ‘공공안전 LTE’로 재난관련 시범 사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일상의 통신을 넘어, 안전 위기 시 빛을 발하는 중요한 통신 서비스 구축에 노력을 다하는 늘 곁에 kt의 행보를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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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9일~11일 3일 동안 코엑스에서 매경 스마트테크쇼가 개최되었습니다. 최신 IT 트렌드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매경 스마트테크쇼는 가까이서 접하지 못했던 IT트렌드와 이를 접목한 다양한 기술들을 직접 관람할 수 있는 행사입니다. 생생한 IT기술의 향연이 펼쳐지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어떤 볼거리들이 있는지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해에 열리는 매경 스마트테크쇼는 최신 ICT트렌드를 접목한 IoT, 3D 프린터, 빅데이터, 로봇, 금융/결제 등 스마트 기술에 대한 정보를 얻고 실제로 체험해볼 수 있는 행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LG전자, KT, 헬셀, 에스티씨그룹, 한국 엡손, 공간정보산업진흥원 등의 국내 주요 기업이나 기관의 참여로 총 142개사 480 부스가 설치되어 행사가 진행됐습니다. 전시회는 총 3일간 열렸고 사전 예약 시 입장료가 무료지만, 당일 현장 방문 시에는 3천 원의 입장료를 내야 합니다.

 

 

매경 스마트테크쇼에서는 최근 IT계에서 출시한 다양한 신제품들과 IT기술의 미래 동향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서 들어가자마자 가장 먼저 살펴본 기계는 얼리어답터들에게 주목 받고 있는 ‘스마트 워치’ 입니다.

 


스마트 워치

 

 

 

LG전자에서 스마트 워치 전용 라인업의 하이엔드 급인 스마트 워치 ‘어베인’을 가장 먼저 만나보았습니다.

 

LG전자가 디지털 기기에 아날로그 감성을 더한 G4도 만날 수 있었는데요. 곡면 디스플레이와 천연 가죽으로 만든 커버, 수동 촬영 기능을 포함하고 있는 카메라까지 도입하여 DSLR을 거의 대체 할 수 있는 기기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게다가 플라스틱 후면 커버가 아닌, 가죽을 활용하여 인상적입니다. G4의 카메라 기능에 대해 조금 더 알아보자면 ‘전문가 모드’라는 명칭으로 수동 촬영기능이 추가되어 초점 조절, 셔터속도, ISO, +/- 2단위까지 노출 보정 기능을 수동으로 직접 조절이 가능해졌습니다. 수동 기능에서 설정 가능한 범위는 ISO 최대 2700, 셔터 속도는 최대 1/6000 정도로 스마트폰 카메라의 한계를 넘었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날이 갈수록 놀라워지는 스마트폰 카메라의 기술, 디지털카메라를 뛰어넘을 정도로 놀랍게 성장 중이죠? 

 

하이엔드 급 스마트 워치인 ‘어베인’. 영국 매체 텔레그래프에서는 “어베인은 애플워치에 대항마”라고 평가할 정도로 전작 'G워치 R' 보다 디자인 면에서도 훨씬 세련되고, 편의 기능이 강화되었습니다. 스마트 워치하면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을 상상하게 되는데, 이런 생각의 틀에서 벗어나 가죽 스트랩과 메탈 바디를 활용해 전통적인 시계의 모습을 재현했습니다.

 
LG 스마트워치 어베인은 스마트폰과 연결범위가 10m 이내여야 했던 기존 스마트 워치의 한계를 넘어섰습니다. 즉, 스마트폰을 다른 장소에 두고 나와도 무선통신이 가능한 곳이라면 어디서든지 어베인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집에다 스마트폰을 두고 와도 어베인만 있다면 걱정 No~ 애플워치 국내 출시가 이루어진 가운데 어베인은 iOS가 아닌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 폰에 페어링이 가능한 스마트 워치로 두각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이동통신 5G

 

 

‘5G 포럼’은 이동통신 관련 기업들이 참여하는 모임으로 5G가 최대 50Gbps의 다운로드 속도로 발전할 것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50Gbps의 속도가 실감 나지 않으신다고요? 50Gbps의 속도는 3밴드 광대역 LTE-A의 166배로, 러닝타임 2시간인 영화 한 편을 다운로드 받을 때 단 1초 밖에 걸리지 않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대단한 속도죠?

 


 IoT(사물인터넷)
 

 

5G 시대와 함께 발전한 사물인터넷(IoT)! 사물인터넷 시대를 이끌어갈 핵심은 착용이 가능한 디지털 기기, 다시 말해 웨어러블 디바이스인데요. 매경 스마트테크쇼에서도 IoT와 웨어러블 디바이스가 전시된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세계는 무궁무진했습니다. 개인의 피부를 인식하여 최적의 스킨케어를 제공하는 뷰티 웨어러블 디바이스에서부터, 실시간 위치를 추적하여 미아를 방지하는 웨어러블 디바이스까지 생활에서 필요한 다양한 기능들을 직접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사물인터넷을 기본으로 한 웨어러블 디바이스가 과연 어디까지 발전할 수 있을지 생각해볼 만한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VR 디바이스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출연자 중 데프콘이 게임을 할 때 착용했던 장비 기억나시나요? 이는 가상현실 장비로 ‘VR’이라고 합니다. VR은 1962년 비디오 아케이드로, 미국의 모턴 헤이리그가 개발한 센서라마 시뮬레이터는 VR하드웨어 제품으로서 3차원 비디오와 모션, 칼라, 입체 음향, 향기, 진동, 바람 효과를 느끼게 해주는 장치입니다. 50년 전부터 이러한 디바이스가 있었다고 생각하니 놀랍죠?


게임회사 닌테도가 1989년도에 출시한 파워글러브(Power Glove)는 VR기기 분야에서 최초의 상업적 성공을 이룬 제품입니다. 손목 위치를 파악하도록 제작된 초음파센서는 손가락의 구부러짐을 측정해 게임을 실감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는데요. VR 디바이스는 게임 분야 이외에도 다양한 분야에서도 활용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1980년 미항공우주국(NASA)에서 우주비행사 교육자료를 위해 VIVED라는 시각적 가상 환경 디스플레이로 사용되기도 했습니다. 현재는 이러한 발전과 시

기성에 맞춰 대중화 및 대량생산을 위해 노력 중이며 오큘러스 리프트, 삼성 VR 등으로 발전해 시장이 점차 확대되고 있습니다.


 


 VR 디바이스인 카드보드

 

구글의 비밀프로젝트 중 하나였던 VR디바이스 중 하나인 카드보드를 눈여겨보았는데요. 이 카드보드는 저렴한 가격, 약 2만 원에 판매되며 스마트폰 사용자라면 누구나 가상현실을 체험할 수 있는 디바이스입니다. 저렴함과 유용함 두 가지 기능을 모두 잡은 구글의 병기로, 원리는 오큘러스 리프트와 같습니다.

 

구글 카드보드는 외관이 보드로 되어있어 자칫 부실해 보이지만, 이 작은 물체로 완벽한 가상현실을 체험할 수 있어 가성비가 훌륭한 제품입니다.

 
VR디바이스가 이슈를 끌게 된 이후로, 기업들은 현재 활발한 프로모션을 펼치고 있습니다. 삼성과 아우디는 기어 VR, 레벨 헤드폰을 사용해 3세대 아우디 TT S 쿠페 가상 시승 체험을 제공하고, 구글 I/O 참가자에게 제공된 카드보드 VR 헤드셋을 이용한 볼보 XC90의 가상 시승 체험할 수 있는 앱이 출시하는 등 다양한 가상체험 프로모션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어플리케이션과 뷰어만으로도 현장감 넘치는 가상체험이 가능하다니! 어마어마한 기술의 발전에 놀라울 따름이네요.



  드론

 

 

요즘 각종 언론에서의 소개로 잘 알려진 디바이스가 있죠? IT전시회에서도 빠지지 않고 전시되어 있는 드론입니다. 매경 스마트테크쇼 내부에서도 드론들이 날아다녔는데요. 연습용으로 쓸 수 있는 저렴한 가격대의 드론부터 인기가 많은 DJI퀀텀 등 다양한 모델의 드론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비행뿐만 아니라 영상 촬영이 가능한 카메라 탑재된 최신용 드론 모델들을 더 많아졌더라고요.

 

 

드론의 가장 큰 장점은 사람이 가지 못하는 장소도 갈 수 있고, 촬영도 할 수 있다는 점이겠죠.
드론은 택배 같은 물류 수단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세계를 돌며 곳곳의 다양한 정보를 전달해주고, 익스트림 스포츠의 생생한 현장 모습도 영상으로 담을 수 있으며, 내 맘대로 조종하는 취미활동으로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드론의 실용성 덕분에 최근 드론에 대한 수요가 점점 높아지고 있는데요. 고가의 제품은 100만 원대 이상으로 비싸지만, 연습용으로는 10만 원 이하 가격으로도 싸게 살 수 있습니다. 이제 곧 드론이 필수 생활용품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는 날이 머지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매경 스마트테크 현장에서 모니터를 연결해 드론 비행 연습을 할 수 있었습니다. 드론을 접해보진 못했으나, 궁금하셨던 분들에겐 좋은 경험이 되었습니다. 호기심에 저도 드론 연습을 좀 해보았습니다.

 
드론은 높은 곳이나 시야에서 벗어났을 땐 모니터가 없으면 컨트롤 하기가 어려워요. 그리고 바람의 세기와 방향 따라 드론이 흔들리는 정도가 다르므로 자칫 잘못 착지시켰을 시 드론이 망가질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드론 구매를 생각하시는 분들은 작동 전에 미리 드론 주행을 충분히 연습한 다음에 실제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상현실

 

 

IT기술들은 우리 생활뿐만 아니라 게임에서도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위 사진처럼 VR디바이스를 착용하고 자전거를 타는 듯한 기분을 낼 수 있어요. 가상현실에서 운동과 게임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니! 매우 흥미롭죠? 곧 가까운 미래에 장비가 최소화되어 가정에서도 wii처럼 손쉽게 이용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걸어봅니다.


 

 

가상현실 기술은 자동차에서도 예외가 아닙니다. 보시는 기술은 전후방, 양쪽 사이드 미러 아래쪽에 카메라를 설치해 자동차의 360도를 살필 수 있습니다. 자동차 상단은 가상현실로 이미지를 입힐 수 있는데요. 이 기술이 발전되면 현재 상용화되고 있는 자동 주차 솔루션, 차선 이탈 방지 기술과 함께 이용되어 운전, 주차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매우 유용할 듯싶습니다.


 


 핀테크, 모바일 경제

 

마지막으로 살펴본 것은 핀테크, 모바일 결제에 관한 전시였습니다. 국내 모바일 결제 이용자가 갈수록 늘어가는 가운데 모바일 결제 시장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세계적으로는 2017년엔 모바일 결제액이 750조 원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이 있을 정도로 주목 받는 시장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모바일 결제의 성장을 체감하듯이 주변에서도 쉽게 만날 수 있습니다. 2011년 구글 월렛 서비스부터 애플 페이, 최근 광고로 익숙해진 카카오 페이, 라인 페이, 삼성 페이 등 다양한 결제 플랫폼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이 중에서 하나 정도는 사용해 본 경험이 있으실 텐데요.

 
스마트폰 이어폰 잭에 위 장치를 연결하면 본인의 카드와 연동되어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간단히 기계만 들고 다니면 카드는 이제 필요 없지 않을까요? 점점 편리한 결제수단이 늘어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러한 기능은 BC카드 이용 고객이라면 더욱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앱 마켓에서 BC모바일 카드 앱을 다운로드 받아 자신의 카드 정보를 추가한 후, 이용하면 됩니다. 해피포인트와 통신사 멤버쉽 카드 등과 같이 다양한 종류의 카드를 모바일로 간단하게 발급받아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지갑 무거울 걱정은 이제 하지 않아도 되겠죠?


 

 

모바일 카드앱, 보안과 안전이 문제라고요? 걱정은 NO~ 스마트폰 뒷면을 결제기에 접촉하면 touch&go로 결제하면 되기 때문에 카드 복제와 결제 안전 문제는 안심하셔도 됩니다. BC카드 이용 고객이라면 모바일 카드앱을 사용해 편리한 소비생활을 즐겨보세요.

 


 

매경 스마트테크쇼에서 만난 다양한 IT기술들 어떻게 보셨나요? 앞으로 IT계의 잠재력 있는 가능성이 우리 삶을 윤택하게 만드는 데 큰 도움을 주겠죠? 모바일 결제 시장 또한 어떻게 변화할지 매우 궁금해지는데요. BC 모바일 카드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링크를 통해서 보실 수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BC 모바일카드 자세히 보기

 


※ 신용카드 남용은 가계경제에 위협이 됩니다.
준법감시인 2015-1309호

 

 

 [금융거래보호 캠페인] 금융회사는 어떤 경우든 비밀번호나 금융거래정보를 전화로 묻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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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T.BLOG

사물인터넷(IoT)과 더불어서 우리 생활을 혁신시킬 수 있는 가능성을 품고있는 기술이 MWC와 WIS 같은 박람회에서 소개되고 있는데요. 3D 프린터로 작은 부품부터 거대한 건물까지 만들 수 있고,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로 기기 간의 원활한 정보 교환이 가능하다는 전망도 있습니다. 그 많은 기술 중에서도 오늘 살펴볼 것은 바로 드론입니다.



드론의 활용

하늘에 떠있는 카메라가 장착된 드론

최근 우리나라에서는 액션 카메라를 장착해서 활용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데요. 무선 조종이 가능한 드론을 하늘로 띄워서 사람이 직접 촬영할 수 없는 장소나 높이에서 새로운 장면을 우리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드론을 통해 송유관 점검, 산불 감시, 범죄자 차량 추적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드론을 개조하면서 물건을 배달하는 용도로 사용하기 위해 아마존에서는 연구중이라고 하니 아마도 그 활용처는 더욱 무궁무진해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드론을 활용한 재난구호 경진대회

창의 메이커스데이 3D프린팅 드론 재난구호 경진대회 기념사진

ICT 선진국에 포함되는 우리나라도 드론에 대한 연구에 뒤쳐지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 4일 개최된 창의 메이커스데이에 3D프린팅으로 제작된 드론을 활용한 재난구호 경진대회가 있었는데요. 기술 발전이 인간의 삶에 얼마나 도움이 되느냐가 기술의 가치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재난 상황에서는 사람이 직접 구난할 수 없을 경우 기계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데요. 이번 창의 메이커스데이에서 진행한 경진대회는 드론을 통해 얼마나 효과적으로 재난구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지 알아봤습니다.

창의 메이커스데이 구난현장에서 활용도를 테스트 하는 사진

이 날 대회에서는 참가팀들이 3D 프린팅으로 제작한 드론을 직접 조종하여 다양한 재난상황에서 활용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재난 상황에서 신속하게 사람들의 상태를 파악하고, 장애물을 피해서 휴대전화와 구호물품을 최단시간내에 전달하면서 경쟁대회를 진행했는데요. kt는 이날 행사에서 드론에 장착된 카메라와 독자적인 영상인식기술로 재난에 처한 사람을 정확히 찾아내 현장의 상황을 확인 후 실시간으로 서버에 영상을 전달하는 과정을 시연했습니다.

날로 예측하기 힘들어지고, 구조 활동이 여의치 않은 상황에서 ICT 기술은 가장 안전하고, 빠르게 도움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ICT 기술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도움을 드리는 것, 그것이 바로 kt가 추구하는 고객 최우선의 가치입니다. 



늘 곁에 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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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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