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 무더웠던 지난 여름, 서울시 용산구 동자동의 여름나기를 책임졌던 KT그룹 임직원들의 봉사활동을 기억하시나요? KT그룹은 사회적약자의 자립을 위해 지역자활센터에 봉사활동은 물론 생활편의시설과 IPTV 등의 기기지원, 그리고 다양한 문화시설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단풍이 짙어져 가는 계절 가을, 지난 여름을 무사히 지낸 동자희망나눔센터에서 이번엔 희망을 나누는 플리마켓이 열렸습니다~ 그 현장 속으로 함께 가볼까요?

 

 

희망을 나누는 플리마켓! ‘동자희망나눔 플리마켓

 

 

용산 동자희망나눔센터에서 열린 이번 동자희망나눔 플리마켓두리모보호기관과 지역자활센터가 자립을 위해 만든 수공예품을 판매하는 자리가 되었는데요. 이번 플리마켓에는 대전 두리모기관 아침뜰’, 서울 지역의 지역자활센터 4, 그리고 서울역쪽방상담소 등 총 6곳이 참여하고 KT희망나눔재단과 kt cs, kt commerce 등이 참여했습니다.

 

 

플리마켓에서는 두리모가 제작한 핸드메이드 장신구에서부터 지역자활센터에서 재배한 채소와 직접 만든 제과제빵식품까지 다양한 볼 거리, 먹을 거리를 판매하고 있었는데요. 보기만 해도 탐나는 다양한 상품들의 판매 수익금은 모두 해당 센터로 기부된다고 하니 KT의 착한 활동, 칭찬해~ 칭찬해~

 

 

두리모의 자립을 지원하는 KT CS ‘원더맘 캠페인

 

 

두리모를 아시나요? 두리모는 둥글다’, ‘둘레’, ‘의 의미를 담고 있는 두리에 어머니 모()자를 결합한 신조어로 아이를 보호하기 위한 강하고 둥근 마음을 표현한 미혼모의 새 이름이라고 합니다. KT는 이번 동자희망나눔 플리마켓 뿐만 아니라 다양한 방면으로 두리모를 지원하고 있는데요. 그 중 하나가 바로 kt cs 원더맘 캠페인입니다.

 

 

kt cs는 지난 2014 10월부터 여성이 행복한 사회를 슬로건으로 대전 본사를 비롯한 전국 6개 지역사업단에서 두리모 자립을 지원하는 원더맘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두리모를 돕기 시작한 kt cs의 계기 역시 남다릅니다. 고객 서비스 전문 기업인 kt cs 80%가 여성 직원으로 이루어져 있는 만큼 자연스럽게 엄마와 아이를 돕는 사내 봉사동아리 하트너 봉사단이 꾸려졌다고 합니다.

 

 

kt cs의 하트너 봉사단이 눈을 둔 곳은, 비교적 시스템이 잘 갖춰진 아동시설에 비해 열악한 환경에 놓여있는 두리모 지원 시설이었습니다. 하트너 봉사단은 원더맘 캠페인을 위해 지원시설 내 보온 및 냉방 시설을 보수하는 것은 물론 두리모 보호시설을 찾아 매주 육아에 지친 두리모들을 대신해 아이를 돌봐주고 있는데요. 이 밖에도 두리모를 대상으로 한 고객센터 채용설명회와 입사 면접 기회 제공, 적금 개설 지원 등을 통해 이들이 자립할 수 있는 환경까지 만들어주고 있습니다.

 

 

kt cs의 하트너 봉사단은 원더맘 캠페인을 통해 두리모를 바라보는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이들의 실질적인 어려움에 도움을 주며 두리모들의 건강한 자립을 꾸준히 지원해나갈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사람을 위한, 사람에 의한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가는 KT그룹의 모습을 함께 볼 수 있었습니다. KT그룹의 꾸준한 사회공헌활동, 그리고 kt cs 하트너 봉사단의 원더맘 캠페인까지 많은 응원 부탁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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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erryj


매년 이맘때쯤 울리는 긴급재난문자는 폭염주의보를 알리며 낮 동안 야외활동을 자제하라는 내용을 전해주는데요. 가만히만 있어도 땀이 줄줄 흐르는 요즘, 더욱 어려운 환경에 놓인 이웃들이 있습니다. 바로 서울 곳곳에 위치한 쪽방촌 주민들인데요. 이들을 돕기 위해 지난 6 22일 아주 특별한 행사가 열렸다고 합니다! KT가 함께한 가슴 따뜻한 그 현장의 기억을 한 번 되짚어볼까요?

 

 

동자동의 여름을 책임진다! 동자희망나눔센터 3주년 기념행사




지난 6 22, 서울시 동자동에 위치한 동자희망나눔센터에서는 센터 설립 3주년 맞이 기념행사가 열렸는데요. 이 자리에는 동자동 쪽방촌 주민 100여명과 KT 황창규 회장, 박원순 서울시장, 정수현 서울역쪽방상담소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기념식을 마치고 KT 황창규 회장과 박원순 시장은 직접 쪽방촌 가구를 방문했는데요. 동자동 쪽방촌 주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시원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저전력 소형 냉온장고를 전달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서울시 쪽방촌 가구의 35%는 아직도 냉장고 없이 생활을 하고 있는데요. 좁은 공간, 전기료 부담 등 어려운 생활환경을 감안하여 KT와 서울시가 18리터 용량의 저전력 냉온장고를 지원 물품으로 준비했습니다. 저전력 냉온장고로 동자동 쪽방촌 주민들의 전기료 부담은 물론, 음식이 상하기 쉬운 여름철 식중독 걱정도 덜 수 있을 것 같은데요.



KT와 서울시는 저전력 냉온장고를 동자동뿐만 아니라 돈의동, 동대문, 남대문, 영등포 지역의 쪽방촌 1,100여 가구에 지원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주민들의 품에 안긴 저전력 냉장고가 올 여름 쪽방촌 효자 노릇을 톡톡히 했으면 좋겠습니다!

 

 

쪽방촌 주민들을 위한 혁신기술, 스마트 IoT 센서 지원



사람을 위한 혁신기술을 추구하는 KT의 쪽방촌 지원은 계속됩니다. KT는 자체 제작한 스마트 IoT 센서 부착 LED 전등을 쪽방촌 독거노인 80가구에 제공했는데요. 스마트 IoT 센서는 동작감지 기능을 탑재하고 있어 장기간 움직임이 포착되지 않으면 사회복지사에 자동으로 알림이 가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실제로 동작감지기능은 KT의 임자도 기가 아일랜드 등에서 시범 운영을 거쳐 독거노인의 고독사 예방에 도움을 주고 있는데요. LED 전등인 만큼 전기요금 부담을 줄이는 것은 물론 문자음성 자동변환(TTS) 시스템, 비상벨 기능 등을 고루 갖추고 있어 안내방송이나 긴급상황 알림까지 가능하다고 합니다.

 

 

동자동에 꽃을 피우는 ‘KT그룹 임직원 봉사단



동자희망나눔센터 설립 3주년을 맞은 지난 6 22, KT그룹 임직원 봉사단 60여 명은 쪽방촌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에도 참가했습니다.



임직원들의 분주한 움직임으로 주민들이 자주 오르내리는 회색빛의 계단이 순식간에 알록달록 아름다운 벽화로 채워졌습니다! 화사한 색상처럼 쪽방촌 주민들의 표정도 밝아질 수 있기를 바란다는 KT 임직원 봉사단의 말이 기억에 남네요.



2014 6월 문을 연 동자희망나눔센터는 세탁, 샤워시설이 여의치 않은 쪽방촌 주민들을 위해 생활편의시설과 IPTVIT카페와 같은 문화시설을 제공하는데요. IT카페에서는 주민들이 바리스타로 참여하고, IT교육을 통해 창업활동을 하는 등 주민들의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이곳에서 주민들이 직접 여름용 쿨토시를 제작하고 판매까지 도와준다고 하니, 쪽방촌 주민들의 작은 꿈이 커가는 곳이라고 봐도 무방하겠죠?



이 밖에도 동자희망나눔센터는 KT와 서울시의 지원으로 새꿈어린이공원 조성, 벽화 그리기, 화초 가꾸기 등 쪽방촌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요. 자율방범대를 자체적으로 운영해 안전한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데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KT는 동자동 쪽방촌의 긍정적인 변화를 모범 사례로 삼아, 점차 타 지역 쪽방촌 주민들을 대상으로도 정보격차해소 교육 등을 확대할 계획이라는데요. 사람을 위한 혁신기술을 실천하며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발전하는 KT의 모습, 앞으로도 관심 있게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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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erryj









KT의 사회공헌 활동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2015년 시작한 기가스토리 프로젝트는 전라남도의 외딴섬 임자도, 최북단 백령도에서 비무장 지대DMZ까지 빠른 인터넷 속도를 누릴 수 있는 스마트섬으로 탈바꿈 하였습니다.


IT 서포터즈들은 누구나 IT를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따뜻한 스마트 세상”을 만들어 가기 위해 IT 나눔을 실천하고 23,000명의 임직원들로 구성된 사랑의 봉사단은 동자동에 ‘동자희망나눔센터’를 개소하여 바리스타 교육, 양말인형 공예 교육으로 자립을 돕는 사랑 나눔을 실천하며 체임버홀에서는 국민들이 부담없는 가격으로 클래식 공연을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티켓 수익금은 청각장애아동을 위해 쓰이고 있는 문화 나눔 활동까지 하고 있습니다.


사회공헌 1등 기업 KT는 앞으로도 국민들의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 늘 국민 곁을 지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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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T.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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