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71주년을 맞이한 가운데 일본이 호시탐탐 영유권을 주장하는 동쪽 끝 독도까지 뻗어나간 첨단 통신주권


1991년 일반전화를 시작으로 2005년 초고속인터넷, 2006년 이동전화서비스 그리고 우리땅 독도에 지난 2013년 8월 15일부터는 LTE서비스까지 제공하고 있지요.


KT의 네트워크가 구축된 곳은 바로 대한민국의 영토랍니다!

국민기업으로서 독도의 통신주권을 지키지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KT.BLOG



스마트폰을 더욱 효율적으로 활용하게 해주는 와이파이는 정말 편리한 기능이죠!

2002 KT NESPOT을 통해 국내 최초 WiFi 서비스를 시작했지요


지속적인 투자와 개발로 독도 임자도 등 도서지역까지도 서비스하는 국내 최다 와이파이 AP 커버리지를 보유하고 있지요.,


전국 지하철 및 버스에서 이동 중에도 사용 가능한 KT 와이파이는 기존 GiGA WiFi보다도 2배 빠른

세계최초 ‘GiGA WiFi 2.0’ 개발을 통하여 대한민국 대표 와이파이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지요.


국민들이 부담 없는 모바일 라이프를 더욱 편안하게 누릴 수 있도록 KT가 앞장서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KT.BLOG

지난 8월 6일 독도 하늘에 하얀 풍선이 두둥실 떠올랐습니다. 풍선 밑에는 싱그러운 아이들이 구슬땀을 흘리며 풍선을 이리저리 움직이느라 바빴습니다. 독도까지 가서 풍선 놀이를 했던 걸까요? 하늘로 올라간 하얀 풍선에는 독도를 촬영하기 위한 스마트폰이 매달려 있었습니다.

 


kt와 과학영재가 하늘에 띄운 독도 사랑


독도

올해 광복절은 광복 70주년이 되는 해라 조금 특별합니다. kt도 광복 70주년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고 있는데요. 지난 6일에는 세종과학예술영재고 과학영재 5명과 함께 독도를 찾았습니다. 이날 과학영재들은 LTE 영상통화로 독도를 촬영했습니다. 촬영장비를 장착한 헬륨풍선을 띄워 LTE 영상통화 기능을 통해 독도 상공의 모습을 촬영하고 관측하며, 높이에 따른 기류 변화와 주변 지형 등을 조사했습니다. 이 실험의 모든 과정은 LTE화상 통화로 세종시에 위치한 세종과학예술영재고 교실에도 생중계 되어 생생하게 독도 실험 현장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실험 후에는 촬영된 독도 상공의 사진 자료를 남극 세종 기지에도 전달했습니다. 
 


kt가 지키는 독도의 통신 주권
 

독도


화상전화, LTE 송수신 등 이 모든 게 독도에서 이루어졌다는 게 믿겨지시나요? 이번 실험을 위해kt는 울릉도와 독도에 견고하게 구축된 LTE와 위성전화, 그리고 Microwave 등의 기가 인프라를 아낌없이 지원했습니다. kt의 기술력과 인프라 그리고 과학영재들의 실험정신이 만들어낸 이번 실험을 통해 대한민국의 독도 통신 주권을 지키고, 우리 영토 독도를 알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kt는 대한민국 대표 통신사로서 독도의 통신 주권을 지켜나갈 것입니다.

 

실험 내용과 독도 하늘의 아름다운 모습은 UCC로 제작해 일반인들에게 유튜브 채널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kt 기술력으로 담은 독도의 하늘을 경험해보세요.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KT.BLOG

울릉도 동남쪽 뱃길 따라 2백리, 외로운 섬 하나, 새들의 고향인 독도! 영토주권에 민감한 곳이기에 밤낮으로 직접 독도와 동해를 지켜주시는 독도경비대원 분들이 계시다는 것은 여러분들도 많이 알고 계실 텐데요. 그 분들을 뒤에서 팍팍 서포트 해주는 숨은 존재가 있다는 사실, 혹시 아시나요?

독도에서 바라본 동해



독도의 통신주권은 우리가 지킨다, kt!

독도에 위치한 kt 통신안테나

그 서포트 역할을 꾸준히 선도해 온 주체가 바로 kt랍니다. 지난해 kt가 4월 국내 최초로 독도에 LTE 서비스를 개통한 이후, 현재는 kt와 SKT가 독도에 광대역 LTE-A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LGU+도 더불어 LTE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이동 통신 3사가 독도에 LTE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이유는, kt가 보유한 철탑 및 무선 전송로인 마이크로웨이브 장비를 타 통신사와 공유했기 때문인데요. 덕분에 kt가 아닌 타 통신사를 이용하고 있는 독도 거주자 분들도 빠른 데이터 속도의 편리함을 누릴 수 있게 되었답니다. 

독도 유람선

게다가 독도에 구축된 LTE의 커버리지가 30km 이상이 되는 만큼, 울릉도와 독도를 다니는 여객선의 중계기까지 포함하면 울릉도와 독도를 잇는 뱃길에서도 끊김 없는 LTE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사실! 독도에 상주하고 계신 40여명의 주민 분들뿐만 아니라 독도를 찾아 주시는 연간 21만명의 관광객 분들에게도 최적의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답니다.



더 안전하게, 더 편리하게, 더 확실하게 독도를 수호할 수 있도록. 

독도에서 테스트 장비를 들고있는 kt 직원

하지만 같은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만으로는 진정한 독도 통신의 독보적인 기업이라고 말 할 수 없겠죠? kt는 이 외에도 통신사 중 유일하게 독도에도 와이파이 커버리지를 구축하고 있으며, 지난 5월부터 ‘위성 LTE’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위성 LTE 서비스란 위성을 기지국처럼 활용하기 때문에 기상 상황이 좋지 않거나 재난, 재해, 혹은 군사적 위협과 같은 긴급 상황에서도 끊김 없는 통신이 가능한 서비스를 말한답니다. 독도와 울릉도 사이를 연결해주는 마이크로웨이브는 무선 전송로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기상 상황에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었는데요, 그 단점을 잘 보완한 서비스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태극기와 독도

한편, kt는 위의 기존 마이크로웨이브를 7월까지 용량이 2.5배 확대된 기가 마이크로웨이브로 업그레이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기가 마이크로웨이브가 활성화되면 독도에 원격 진료나 대용량 화상 전송 등이 가능해져서 더욱 편리한 생활이 가능해진다고 하네요!

* 보도자료를 제외한 모든 사진의 저작권은 경상북도에 있습니다.

이렇듯 kt는 독도는 물론 마라도, 서해 5도 등 우리나라 영토 끝 어디라도 양질의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 땅을 지키기 위해 고생하고 계시는 분들 곁에 kt가 함께 하겠습니다.


늘 곁에 kt


신고
Posted by 비회원
맨 위로